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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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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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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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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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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의 변화 (1)
- SK하이닉스가 국내 코스피 시가총액 2위를 달성

시가총액의 변화(2)
-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을 제치고 전세계 시가총액 1위를 달성

시가총액의 변화(3)
- 엔비디아가 아마존을 제치고 전세계 시가총액 5위를 달성

(참고로 구글(알파벳)과 아마존의 시가총액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음)
Forwarded from 루팡
소프트뱅크와 엔비디아, AI 기술 산업 그룹 설립

소프트뱅크와 미국의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휴대폰 기지국을 활용해 AI 처리를 분산시키는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신산업그룹을 설립할 예정이다. 기술의 글로벌 표준화를 목표로 거대 통신업체인 에릭슨, 노키아 등 전 세계 약 10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내부자에 따르면 SoftBank와 Nvidia는 곧 휴대폰 기지국을 활용하여 AI 처리를 분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새로운 산업 그룹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분산화를 통해 대규모 데이터 센터 없이도 AI 처리가 가능해 스마트폰에서 고급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산업 그룹은 'AI-RAN 얼라이언스'로 명명되며, 기술을 글로벌 규모로 표준화하겠다는 의도로 에릭슨, 노키아 등 주요 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10개 기업이 참여하게 된다.

또한 기지국에 AI 기능을 접목해 여러 기지국 제어를 자동화해 특정 기지국에 집중되는 통화 및 데이터 트래픽으로 인해 발생하는 연결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전국적으로 약 200,000개의 기지국 사이트를 보유한 SoftBank의 인프라만으로도 이 기술의 새로운 응용 분야에 대한 상당한 잠재력을 강조합니다.

https://newsonjapan.com/article/14071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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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가온칩스(399720)
BUY/107,000(유지/상향)
강력한 성장을 위한 준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4년 2월 13일 공시를 통해 총 557억원 규모의 ASIC 설계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힘. 이번 수주가 의미하는 바는 일본 AI 1위 업체인 고객사가 발주한 HPC용 AI 가속기 프로젝트로, 동사가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에 있음을 증명하였음. 2nm 공정을 수주받은 디자인 하우스는 전세계적으로도 동사가 유일하며, 대만 GUC 역시 아직 수주받지 못한 공정이라는 점에서 동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판단됨.
- 2023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36억원 (+46.8% yoy), 영업이익 44억원 (++1.9% yoy)을 기록. 주요 고객사 매출 증가와 신규 고객 확보에 따른 수주 금액 증가가 실적을 견인하였으며, 엔지니어 인력 확보와 서버 및 판교 R&D 센터 확장 이전 등이 영업이익에 영향을 주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A사는 Toyota와 Fanuc, NTT, Hitachi 등 일본 업체들이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는 일본 AI 1위 기업임. 동사의 강점은 독자적인 자체 AI 기술을 바탕으로 AI 전용 칩을 생산하고 자체 인터커넥트 S/W 기반의 슈퍼 컴퓨터까지 제작하고 있음. 이번 A사 수주를 통해 동사가 글로벌 디자인 하우스 내에서도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였음을 입증함. 최근 Amazon, Microsoft 외에 Open AI 까지 자체 AI 칩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일본 A사 역시 일본 내 AI 칩을 2027년까지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일본은 소니, 닌텐도, 파나소닉, 르네사스 등 글로벌 팹리스가 다수 있지만, 디자인하우스가 제한적이며, 동사는 삼성 파운드리의 DSP 중 일본 현지에 법인을 설립한 유일한 기업으로 향후 일본 시장 내에서 수혜 가능성이 매우 높음.
- 2024년 1월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해 삼성파운드리와 ARM의 파트너사로서, 미국 시장 내 고객과 경쟁력 확보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향후 동사의 실적과 수주에 크게 기여할 전망. 본격적인 양산 매출을 위해 2025년까지는 지속적으로 서버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2024년 매출액은 1,060억원 (+66.8% yoy), 영업이익 74억원(+70.4% yoy)을 기록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글로벌 디자인하우스와 비견될 만한 높은 기술력 확보, 초미세 공정을 이용한 차량용과 AI 반도체 위주 포트폴리오, 지속적인 수주 모멘텀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목표주가를 GUC와 Alchip의 평균 P/E에 2024년 EPS를 적용하여 107,000원으로 상향함.

*URL: https://parg.co/Ua5i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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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이석영] 한국컴퓨터: 담보된 성장, 멀티플 확장 기대

-OLED 탑재 태블릿 확대에 따른 동사 수혜 기대
-기존 모바일 중심 SMT 사업에서 태블릿으로 전방 제품군이 확대되며 P, Q 동반 성장 가능할 것
-24년 매출액 4070억원(YoY +8%), 영업이익 264억원(YoY +17%) 전망
-24년 북미고객사의 첫 OLED 탑재 태블릿 출시 후 27년까지 기타 태블릿 라인에도 OLED 탑재 기대
-3년 이상 실적 성장이 기대됨에도 불구하고 24년 기준 PER 4.1배 수준
-성장이 담보된 현시점 멀티플 확장이 가능한 구간이라는 판단

https://bit.ly/3UFCFGN
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테크 미드/스몰캡] 파크시스템스 (140860): EUV라는 확실한 방향성

투자의견 Buy(유지) / TP 220,000원(유지)


- 4Q23 잠정 실적은 매출액 459억원(42%QoQ, -14%YoY), 영업이익 97억원 (+78%QoQ, -47%YoY, OPM 21.1%)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440억원에는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120억원을 하회.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한 주요 원인은 GPM은 35%로 유사했으나 충원된 임직원 대상들에 대한 상여금 지급 등으로 인해 판관비가 크게 증가 (3Q23 151억원 → 4Q23 200억원)했기 때문.

- 4~5개의 Layer에 EUV가 적용되는 1a, 1b nm 제품 비중이 4Q24 기준 삼성전자 42%, SK하이닉스 51%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EUV 수요 증가라는 방향성이 확실해 보임. 파크시스템스의 Valuation 상향 조정의 계기가 되었던 EUV Mask Repair 장비에 대한 신규 수주가 재개된 만큼 동사에 주목해야 할 시점.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20,000원을 유지. 미국이 한국 반도체 장비 업체들에 대해 중국 기업들에 대한 수출 규제 우려가 제기되었지만 동사의 장비는 반도체 생산 장비가 아닌 계측 장비로 규제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사 반도체 소부장 업종 커비리지 종목 중 Top Pick을 유지

URL: https://han.gl/soGT6
KG이니시스는 온·오프라인 전자금융보조업(VAN), 전자결제대행(PG) 사업을 영위한다. 우리나라 PG 시장은 KG이니시스와 주요 경쟁 기업이 안정적인 양강 구도를 형성 중인 가운데, 핀테크 기업들이 PG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상황이다. 성장이 정체된 시장이라는 우려와 새로운 경쟁자의 등장 속에서도 KG이니시스는 작년 사상 최대 매출 경신에 성공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KG이니시스를 주목해야 한다며 "리오프닝의 성장은 계속되고 형태는 달라도 소비는 여전히 강하다. 사상 최고 실적 달성에도 여전히 기업가치는 저평가돼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기점으로 우리나라 온라인, 모바일 쇼핑 시장은 더욱 빠르게 성장했다"며 "모바일 쇼핑의 경우 여행, 교통서비스, 생활용품 등에서의 쇼핑액 증가가 도드라지게 나타났는데, 이는 보통의 일상 생활에서 모바일 쇼핑의 중요성이 커졌음을 의미한다. PG 거래액이 함께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올해 예상 실적 기준 KG이니시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배 수준에 불과하다"며 "꾸준한 실적 성장과 높은 유보율, 풍부한 현금성 자산 등은 오늘날 시장에서 가장 찾고 있는 우량한 성장주"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1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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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슈프리마에 대해 스마트시티 사업 네옴시티향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1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슈프리마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302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4%, 39.1% 증가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성수기 효과와 동시에 상반기 매출 이연분이 반영됐다"며 " 2024년 상반기에도 기저효과와 더불어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슈프리마가 올해 매출액 1102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년 대비 각각 16.5%, 22.4% 증가다. 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가파른 이익 성장세 지속이 예상된다"며 "고마진의 스마트폰 지문인식 솔루션은 고객사와의 재계약으로 올해 2분기부터 이익 기여 높아질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향후 데이터 기반 매출 확대 전망된다"며 "글로벌 최대 스마트시티 사업인 네옴시티향 매출이 늘어나면서 관련 수주 레퍼런스 확보 중인 현 상황을 긍정적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탑재 매출액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온디바이스 기반 AI 솔루션은 클라우드가 아닌 디바이스 내부의 별도 코어를 활용해 보안 레벨이 높다"며 "자회사 슈프리마AI는 영상 분석을 활용해 로봇, 엘리베이터, CCTV 등으로 올해 수주 레퍼런스 추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79389
Forwarded from 돼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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