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Q.왜 우주냐?
2023년»
위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24년»
서서히 펼처지는 위성사업이 숫자로 박히기 시작한다.
2024년은 2023년보다 좋은 해가 될 것이다.
2025년»
2025년은 24년보다 위성사업이 더더욱 늘어난다.
하나씩 위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양산체제에 들어선다.
기존 1기 시험위성이 하나 둘 다량양산에 들어간다.
그래서 2025년은 2024년보다도 좋은 해가 될 것이다.
ps. 본격적으로 수출 수주도 나올 시기로 보고 있다.
2026년»
2025년보다 많아진 위성 사업.
그리고 더 많아진 양산체제사업이 시작된다.
그래서 2026년은 2025년보다도 더 좋아지는 해가 될 것이다.
2027년»
2020년대 초반부터 시작되었던 많은 위성사업들 전부가
다량양산 싸이클로 진입하는 시기다.
양적으로 가장 큰 성장이 되는 해가 될 것이다.
2028년 그 이후»
기존 사업들의 후속 사업이 시작되고 기존 사업들은 Recurring이 발생한다.
현재시점에서 추가로 어떤 사업이 더 나올지 가늠하기 힘들다.
분명한 것은 그때는 스타십이 상용화되고
경쟁사들의 발사체도 다양해진다.
발사 단가가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어진다.
그렇기에 더 많은 위성 사업들이 펼처질 것이다.
더욱이 현재는 고도 500~550km 저궤도 사업이 위주지만
그때는 고도 200~300km의 초저궤도(정찰기 대체)사업도 추가된다.
우주의 성장률은 이제 막 곡선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2023년»
위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24년»
서서히 펼처지는 위성사업이 숫자로 박히기 시작한다.
2024년은 2023년보다 좋은 해가 될 것이다.
2025년»
2025년은 24년보다 위성사업이 더더욱 늘어난다.
하나씩 위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양산체제에 들어선다.
기존 1기 시험위성이 하나 둘 다량양산에 들어간다.
그래서 2025년은 2024년보다도 좋은 해가 될 것이다.
ps. 본격적으로 수출 수주도 나올 시기로 보고 있다.
2026년»
2025년보다 많아진 위성 사업.
그리고 더 많아진 양산체제사업이 시작된다.
그래서 2026년은 2025년보다도 더 좋아지는 해가 될 것이다.
2027년»
2020년대 초반부터 시작되었던 많은 위성사업들 전부가
다량양산 싸이클로 진입하는 시기다.
양적으로 가장 큰 성장이 되는 해가 될 것이다.
2028년 그 이후»
기존 사업들의 후속 사업이 시작되고 기존 사업들은 Recurring이 발생한다.
현재시점에서 추가로 어떤 사업이 더 나올지 가늠하기 힘들다.
분명한 것은 그때는 스타십이 상용화되고
경쟁사들의 발사체도 다양해진다.
발사 단가가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어진다.
그렇기에 더 많은 위성 사업들이 펼처질 것이다.
더욱이 현재는 고도 500~550km 저궤도 사업이 위주지만
그때는 고도 200~300km의 초저궤도(정찰기 대체)사업도 추가된다.
우주의 성장률은 이제 막 곡선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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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2.21)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SK하이닉스, HBM3e 세계 최초 양산
- 언론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3월 최초로 HBM3e 양산을 시작할 계획 (공급 예정 제품: 8단 적층 24GB HBM3e 패키지).
- 3월 중 엔비디아의 최종 제품 품질 인증을 획득하고, 양산과 납품에 착수할 계획. 12단 적층 36GB HBM3e 패키지는 연말 개발 완료 후 공급하는 것이 목표.
- 2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1월 중순 HBM3e 개발을 공식 종료. 반년에 걸쳐 진행된 엔비디아의 성능 평가를 완료한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 HBM
- 20일 업계에 따르면, 2023년 3월 삼성전자가 영입한 TSMC 출신 린준청 AVP팀 개발실 부사장이 HBM4 개발에 합류.
- 천안사업장에서 2025년 시제품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HBM4 12/16단 제품 생산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을 비롯한 각종 선단 패키지기술을 연구개발 중.
■ TSMC, 차세대 패키징 플랫폼 공개
- ISSCC 2024에서 TSMC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도입을 발표.
- 실리콘 포토닉스는 기존 입출력 (I/O)이 아닌 광 섬유를 통해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기에 기존 반도체 대비 입출력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 현재 R&D를 진행 중이며, 빨라도 내년 이후에나 적용 가능할 것으로 추정.
- 베이스 다이 위에 이종 다이를 적층. 베이스 다이와 이종 다이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적용하여 입출력을 극대화. 칩과 HBM은 재배선 (RDL) 인터포저에 실장. 로컬 실리콘 인터포저를 활용하여 연결성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
■ 미국, 반도체 보조금 2조원 지원 계획 발표
- 현지시간 19일 미국 정부는 글로벌파운드리에 15억 달러 (약 2조원) 가량의 보조금 지급 계획을 발표.
- 글로벌파운드리는 이번 보조금을 통해 뉴욕 주 공장을 증축해 차량용 반도체 생산을 확대할 예정.
- 2023년 12월 반도체 법 첫 수혜 대상으로 영국의 방산업체 BAE Systems를 선정 (공정 현대화에 3,500만 달러를 지원). 2024년 1월 Micro Chip Technology에 1.62억 달러 지급을 결정.
■ 삼성전자 AI반도체 개발팀 신설
- 삼성전자는 AGI 전용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에 AGI 반도체 개발 조직을 신설.
- 구글 TPU 개발자 출신인 우동혁 수석부사장 주도로 개발 조직이 운영될 전망.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SK하이닉스, HBM3e 세계 최초 양산
- 언론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3월 최초로 HBM3e 양산을 시작할 계획 (공급 예정 제품: 8단 적층 24GB HBM3e 패키지).
- 3월 중 엔비디아의 최종 제품 품질 인증을 획득하고, 양산과 납품에 착수할 계획. 12단 적층 36GB HBM3e 패키지는 연말 개발 완료 후 공급하는 것이 목표.
- 2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1월 중순 HBM3e 개발을 공식 종료. 반년에 걸쳐 진행된 엔비디아의 성능 평가를 완료한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 HBM
- 20일 업계에 따르면, 2023년 3월 삼성전자가 영입한 TSMC 출신 린준청 AVP팀 개발실 부사장이 HBM4 개발에 합류.
- 천안사업장에서 2025년 시제품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HBM4 12/16단 제품 생산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을 비롯한 각종 선단 패키지기술을 연구개발 중.
■ TSMC, 차세대 패키징 플랫폼 공개
- ISSCC 2024에서 TSMC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도입을 발표.
- 실리콘 포토닉스는 기존 입출력 (I/O)이 아닌 광 섬유를 통해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기에 기존 반도체 대비 입출력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 현재 R&D를 진행 중이며, 빨라도 내년 이후에나 적용 가능할 것으로 추정.
- 베이스 다이 위에 이종 다이를 적층. 베이스 다이와 이종 다이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적용하여 입출력을 극대화. 칩과 HBM은 재배선 (RDL) 인터포저에 실장. 로컬 실리콘 인터포저를 활용하여 연결성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
■ 미국, 반도체 보조금 2조원 지원 계획 발표
- 현지시간 19일 미국 정부는 글로벌파운드리에 15억 달러 (약 2조원) 가량의 보조금 지급 계획을 발표.
- 글로벌파운드리는 이번 보조금을 통해 뉴욕 주 공장을 증축해 차량용 반도체 생산을 확대할 예정.
- 2023년 12월 반도체 법 첫 수혜 대상으로 영국의 방산업체 BAE Systems를 선정 (공정 현대화에 3,500만 달러를 지원). 2024년 1월 Micro Chip Technology에 1.62억 달러 지급을 결정.
■ 삼성전자 AI반도체 개발팀 신설
- 삼성전자는 AGI 전용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에 AGI 반도체 개발 조직을 신설.
- 구글 TPU 개발자 출신인 우동혁 수석부사장 주도로 개발 조직이 운영될 전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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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광모듈
📌 2024년 2월 삼성전자 실리콘밸리 'AGI 컴퓨팅랩' 신설
📁 오이솔루션, 에치에프알, 라이트론, 아이엠, 우리로
인공지능(AI) 시대 도래와 함께 차세대 광모듈 패키징 기술인 'CPO(Co-Packaged Optics)' 산업은 비교적 확실한 고성장성이 예상되는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국 현지 기관들 사이에서 "AI 시대 최대 수혜 영역은 '광모듈'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최근 중국증시에서 CPO 테마주의 상승세가 연출되고 있어 주목된다.
CPO를 주축으로 한 광모듈 테마주들은 지난해에도 중국 본토 A주 테마주 지수 중 가장 높은 주가 상승폭을 기록했다.
CPO는 광학엔진(광모듈)과 스위치(어떤 신호를 새로운 신호로 교환해 전달해주는 네트워크 장비) 반도체칩을 하나로 묶는 광모듈 패키징 기술 중 하나로, 초고속∙고효율 데이터 연산 처리에 있어 CPO 기술 도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220000903
📌 2024년 2월 삼성전자 실리콘밸리 'AGI 컴퓨팅랩' 신설
📁 오이솔루션, 에치에프알, 라이트론, 아이엠, 우리로
인공지능(AI) 시대 도래와 함께 차세대 광모듈 패키징 기술인 'CPO(Co-Packaged Optics)' 산업은 비교적 확실한 고성장성이 예상되는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국 현지 기관들 사이에서 "AI 시대 최대 수혜 영역은 '광모듈'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최근 중국증시에서 CPO 테마주의 상승세가 연출되고 있어 주목된다.
CPO를 주축으로 한 광모듈 테마주들은 지난해에도 중국 본토 A주 테마주 지수 중 가장 높은 주가 상승폭을 기록했다.
CPO는 광학엔진(광모듈)과 스위치(어떤 신호를 새로운 신호로 교환해 전달해주는 네트워크 장비) 반도체칩을 하나로 묶는 광모듈 패키징 기술 중 하나로, 초고속∙고효율 데이터 연산 처리에 있어 CPO 기술 도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220000903
뉴스핌
[GAM]확실한 고성장 예측 'CPO 광모듈'① AI 시대 최대 수혜주 평가
이 기사는 1월 24일 오후 3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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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이랜시스(시가총액: 2,254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2.21 08:29:28 (현재가 : 7,550원, 0.0%)
보고자 : 김재삼(71년생)/비등기임원/이 사
보고전 : 0.57%
보고후 : 0.54%
변동률 : -0.03%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2-20/ 장내매도(-)/ -10,0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10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485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2.21 08:29:28 (현재가 : 7,550원, 0.0%)
보고자 : 김재삼(71년생)/비등기임원/이 사
보고전 : 0.57%
보고후 : 0.54%
변동률 : -0.03%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2-20/ 장내매도(-)/ -10,0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10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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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LB(시가총액: 10조 3,898억)
📁 기업설명회(IR)개최
2024.02.20 11:13:01 (현재가 : 79,500원, +0.89%)
개최일자 : 2024-02-21
개최시각 : 15:30
개최장소 : NH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
참가대상 : 국내 기관투자자
*IR 목적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IR 내용
회사 일반 현황, 주요 사업내용 설명 및 질의 응답 등
*실시방법
프리젠테이션 및 질의응답
후원기관 : NH투자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09001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30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4.02.20 11:13:01 (현재가 : 79,500원, +0.89%)
개최일자 : 2024-02-21
개최시각 : 15:30
개최장소 : NH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
참가대상 : 국내 기관투자자
*IR 목적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IR 내용
회사 일반 현황, 주요 사업내용 설명 및 질의 응답 등
*실시방법
프리젠테이션 및 질의응답
후원기관 : NH투자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09001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300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한양오병용) (재공유)
오스코텍/유한양행
https://www.fda.gov/drugs/resources-information-approved-drugs/fda-approves-osimertinib-chemotherapy-egfr-mutated-non-small-cell-lung-cancer
-레이저티닙 경쟁약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화학요법) 2/16일 폐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됐습니다.
- 타그리소+화학요법은 지난해 8월 FDA 신약허가 신청했고, 10월 Priority review(우선심사) 획득했습니다.
-> 허가가 6개월 이내로 빨라졌고, 실제 우선심사 획득 4개월만에 FDA허가를 받았습니다.
-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지난해 12/21일 FDA 신약허가 신청했습니다.
- 따라서 60일 후인 올해 ’2/22일‘은 FDA로부터 허가접수와 함께 Priority review(우선심사)을 받는 날입니다.
- Priority review(우선심사권) 받는다면 늦어도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올해 8월 FDA 승인입니다. 빠르면 타그리소처럼 4개월만에(올해6월) 승인 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22일날 Priority review(우선심사)를 혹시 못 받더라도 존슨앤존슨은 시장에서 Priority review voucher(우선심사권)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고로 존슨앤존슨에서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매출을 연간 50억달러(6조5천억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HLB의 경우 올해 5월 FDA 간암치료제 허가 기대감으로 벌써 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 간암보다 EGFR폐암이 훨씬 큽니다.
-HLB다음은…….오스코/유한 $%
타그리소+화학요법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7937763/ (NCT04035486)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4911336/ (NCT04487080)
오스코텍/유한양행
https://www.fda.gov/drugs/resources-information-approved-drugs/fda-approves-osimertinib-chemotherapy-egfr-mutated-non-small-cell-lung-cancer
-레이저티닙 경쟁약인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화학요법) 2/16일 폐암 1차 치료제로 FDA 승인됐습니다.
- 타그리소+화학요법은 지난해 8월 FDA 신약허가 신청했고, 10월 Priority review(우선심사) 획득했습니다.
-> 허가가 6개월 이내로 빨라졌고, 실제 우선심사 획득 4개월만에 FDA허가를 받았습니다.
-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지난해 12/21일 FDA 신약허가 신청했습니다.
- 따라서 60일 후인 올해 ’2/22일‘은 FDA로부터 허가접수와 함께 Priority review(우선심사)을 받는 날입니다.
- Priority review(우선심사권) 받는다면 늦어도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은 올해 8월 FDA 승인입니다. 빠르면 타그리소처럼 4개월만에(올해6월) 승인 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22일날 Priority review(우선심사)를 혹시 못 받더라도 존슨앤존슨은 시장에서 Priority review voucher(우선심사권)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참고로 존슨앤존슨에서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매출을 연간 50억달러(6조5천억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HLB의 경우 올해 5월 FDA 간암치료제 허가 기대감으로 벌써 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 간암보다 EGFR폐암이 훨씬 큽니다.
-HLB다음은…….오스코/유한 $%
타그리소+화학요법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7937763/ (NCT04035486)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논문 - https://pubmed.ncbi.nlm.nih.gov/34911336/ (NCT04487080)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pproves osimertinib with chemotherapy for EGFR-mutated non-small cell lung cancer
FDA approves osimertinib with chemotherapy for EGFR-mutated non-small cell lung cancer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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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디비아(-4.4%)의 차익실현, 인플레 부담 잔존 등으로 약세(다우 -0.17%, S&P500 -0.6%, 나스닥 -0.92%).
b. 연준, 인플레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긴 하지만, 3월 FOMC에서의 연준 스탠스 확인 필요, 경기 모멘텀 개선 등을 감안하면 지수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
c. 국내 증시는 대외 부담 요인 속 저밸류와 고밸류 업종간 장중 순환매 지속 예상
-----
1.
2월 이후 매크로 상 증시에 영향을 주고 있던 재료는 인플레이션이었으며, 잇따른 1월 CPI, PPI 쇼크가 주요국 증시의 상승 모멘텀에 제약을 가하고 있는 실정.
지난 2월 13일에 발표된 BofA의 2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주가에 잠재적으로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위험 요인(Tail risk)으로 “고 인플레이션(응답률 27%)”이 “지정학적 긴장(24%)”을 제치고 1순위로 다시 올라왔다는 점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대변(지난 1월에는 지정학적 긴장이 25%, 고 인플레이션이 20%를 차지).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 외신에서는 금리 인하가 아닌 금리 인상을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등장하고 있는 실정.
하지만 이전 몇 차례 코멘트에서 언급했듯이, 3월 FOMC 전까지 2월 CPI라는 또 한 번의 인플레이션 이벤트를 확인하고 나서 전략 수정을 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이는 지수 상단 제약 문제와는 별개로 지수 하방 경직성을 유지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2.
더 나아가, 1월 FOMC 의사록 등 여타 연준 발 불확실성이 부각되더라도, 주가의 진폭만 키울 뿐이지 지수 하단 자체는 견조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경기와 관련이 되어 있음.
경기 모멘텀 측정 시 활용하는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를 업데이트 해보면, 미국은 1월 16일 -2.4pt에서 저점을 찍은 후 20일 현재 +40.9pt까지 급반등 했으며, 유로존은 지난 12월 18일 -46.0pt에서 저점 형성 후 현재 +34.5pt까지 올라온 상황.
경기 기대치가 낮은 중국조차도 1월 17일 -19.4p를 기점으로 현재 +10.2pt까지 모멘텀을 회복하는 중이고, 전일에는 5년만기 LPR(대출우대금리) 25bp 인하를 결정하면서 부동산 중심의 경기 부양 의지를 시장에 전달한 모습.
3.
물론 “경기 모멘텀 호조 = 증시 강세”의 공식이 늘 성립하는 것은 아니긴 함. 그렇지만 고금리의 부정적인 효과로 하드랜딩 or 침체 가능성을 반영해왔던 주식시장에서는 소프트랜딩으로만 귀결되더라도 안도 요인이 될 수 있음.
1965년부터 2019년까지 총 11번의 연준의 금리인상기 이후 출몰한 경기 둔화 사례에서 총 3번(1965~66년, 1983~84년, 1993~95년)의 소프트랜딩을 달성했으며, 그 기간 중 미국 S&P500은 평균적으로 고점대비 약 4% 하락하는데 그쳤다는 점을 참고해볼 만.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시도 미국, 유로존, 중국 등 핵심 교역국들의 경기가 생각보다 덜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
2월 남은 기간만 놓고 봤을 때, 추가적인 저 PBR 업종의 Sell-on,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국내 관련주들의 주가 변동성 등과 같은 잠재 불안요인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있겠으나, 이에 대한 증시 반응은 가격 조정보다 기간 조정에 그칠 것이라는 당사의 전망을 유지.
4.
전일 국내 증시는 주 후반 예정된 1월 FOMC 의사록,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속 은행, 자동차, 지주 등 저 밸류 업종에서 이차전지, AI, 초전도체 등 고 밸류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일어나며 혼조세 마감(코스피 -0.8%, 코스닥 +0.9%).
금일에는 전일 실적 발표 전 차익실현에 따른 엔비디아(-4.4%) 등 미국 증시 약세, 1월 FOMC 의사록 대기심리 등 대외 부담 요인으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
AI 대장주인 엔비디아 약세 이외에도, 테슬라(-3.1%) 등 미국 전기차 업체들이 재고 부담, 대선 리스크 잔존 등으로 동반 약세를 보였다는 점은 최근 투심이 회복되고 있는 국내 이차전지 등 성장주의 수급 변동성을 유발할 소지가 있음.
이 같은 고밸류 업종 수급 변화는 또 다시 저 PBR 업종으로 시장 수급을 이동 시킬 것으로 보이는 만큼, 장중 지수 전반에 걸친 주가 밀림 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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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디비아(-4.4%)의 차익실현, 인플레 부담 잔존 등으로 약세(다우 -0.17%, S&P500 -0.6%, 나스닥 -0.92%).
b. 연준, 인플레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긴 하지만, 3월 FOMC에서의 연준 스탠스 확인 필요, 경기 모멘텀 개선 등을 감안하면 지수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것.
c. 국내 증시는 대외 부담 요인 속 저밸류와 고밸류 업종간 장중 순환매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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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월 이후 매크로 상 증시에 영향을 주고 있던 재료는 인플레이션이었으며, 잇따른 1월 CPI, PPI 쇼크가 주요국 증시의 상승 모멘텀에 제약을 가하고 있는 실정.
지난 2월 13일에 발표된 BofA의 2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주가에 잠재적으로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위험 요인(Tail risk)으로 “고 인플레이션(응답률 27%)”이 “지정학적 긴장(24%)”을 제치고 1순위로 다시 올라왔다는 점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대변(지난 1월에는 지정학적 긴장이 25%, 고 인플레이션이 20%를 차지).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 외신에서는 금리 인하가 아닌 금리 인상을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등장하고 있는 실정.
하지만 이전 몇 차례 코멘트에서 언급했듯이, 3월 FOMC 전까지 2월 CPI라는 또 한 번의 인플레이션 이벤트를 확인하고 나서 전략 수정을 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이는 지수 상단 제약 문제와는 별개로 지수 하방 경직성을 유지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2.
더 나아가, 1월 FOMC 의사록 등 여타 연준 발 불확실성이 부각되더라도, 주가의 진폭만 키울 뿐이지 지수 하단 자체는 견조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경기와 관련이 되어 있음.
경기 모멘텀 측정 시 활용하는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를 업데이트 해보면, 미국은 1월 16일 -2.4pt에서 저점을 찍은 후 20일 현재 +40.9pt까지 급반등 했으며, 유로존은 지난 12월 18일 -46.0pt에서 저점 형성 후 현재 +34.5pt까지 올라온 상황.
경기 기대치가 낮은 중국조차도 1월 17일 -19.4p를 기점으로 현재 +10.2pt까지 모멘텀을 회복하는 중이고, 전일에는 5년만기 LPR(대출우대금리) 25bp 인하를 결정하면서 부동산 중심의 경기 부양 의지를 시장에 전달한 모습.
3.
물론 “경기 모멘텀 호조 = 증시 강세”의 공식이 늘 성립하는 것은 아니긴 함. 그렇지만 고금리의 부정적인 효과로 하드랜딩 or 침체 가능성을 반영해왔던 주식시장에서는 소프트랜딩으로만 귀결되더라도 안도 요인이 될 수 있음.
1965년부터 2019년까지 총 11번의 연준의 금리인상기 이후 출몰한 경기 둔화 사례에서 총 3번(1965~66년, 1983~84년, 1993~95년)의 소프트랜딩을 달성했으며, 그 기간 중 미국 S&P500은 평균적으로 고점대비 약 4% 하락하는데 그쳤다는 점을 참고해볼 만.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시도 미국, 유로존, 중국 등 핵심 교역국들의 경기가 생각보다 덜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
2월 남은 기간만 놓고 봤을 때, 추가적인 저 PBR 업종의 Sell-on,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국내 관련주들의 주가 변동성 등과 같은 잠재 불안요인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있겠으나, 이에 대한 증시 반응은 가격 조정보다 기간 조정에 그칠 것이라는 당사의 전망을 유지.
4.
전일 국내 증시는 주 후반 예정된 1월 FOMC 의사록,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속 은행, 자동차, 지주 등 저 밸류 업종에서 이차전지, AI, 초전도체 등 고 밸류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일어나며 혼조세 마감(코스피 -0.8%, 코스닥 +0.9%).
금일에는 전일 실적 발표 전 차익실현에 따른 엔비디아(-4.4%) 등 미국 증시 약세, 1월 FOMC 의사록 대기심리 등 대외 부담 요인으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
AI 대장주인 엔비디아 약세 이외에도, 테슬라(-3.1%) 등 미국 전기차 업체들이 재고 부담, 대선 리스크 잔존 등으로 동반 약세를 보였다는 점은 최근 투심이 회복되고 있는 국내 이차전지 등 성장주의 수급 변동성을 유발할 소지가 있음.
이 같은 고밸류 업종 수급 변화는 또 다시 저 PBR 업종으로 시장 수급을 이동 시킬 것으로 보이는 만큼, 장중 지수 전반에 걸친 주가 밀림 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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