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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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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덴티움(145720): 중국 업황 부진, 대손상각비 모래 주머니 OFF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4Q23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7.1%, +9.6% 상회하였고, 영업이익은 +22.2%, +26.4% 상회했습니다.

중국 임플란트 업황 회복 속도가 빠르고, 현지 재고 수준도 부담스럽지 않은 상황입니다.

비용 부분에서는 연간 100억 원 수준의 대손상각비가 향후 연간 10~20억 원 또는 환입되는 수준으로 줄어들 수 있어 이익률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24년 들어서는 1월 수출 실적도 회사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였고, 2월에도 우수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63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2/2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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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수) 미국 증시는 지수 레벨 부담이 지속된 가운데, 4분기 성장률 하향, 연은 총재들의 3회 금리인하 시사성 발언, M7 주들의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소폭 하락(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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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분기 GDP 성장률 QOQ 3.2%(3분기 4.9%)기록, 속보치 3.3% 대비 소폭 하향. 정부 지출 5.8% -> 4.2%, 재고 0.1% -> -0.1%로 감소한 것에 기인. 그 외 소비자 지출 2.8% -> 3.0%, PCE 물가 1.7% -> 1.8% 상승, 근원PCE 물가 2.0%  -> 2.1% 증가하며 잠정치 대비 상승.
 
지출 및 물가는 상승한 반면 재고가 감소한 점은 견고했던 작년 실물 경기를 시사하는 동시에 내일 발표될 1월 PCE물가지수 경계심리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애틀랜타 연은 1분기 GDP 성장률은 3.2% 로, 금일 PCE 물가지수 발표와 함께 업데이트.
 
현재 컨센서스 PCE물가 YOY 2.4%(전월 2.6%), 근원PCE YOY 2.8%(전월 2.9%)로 2%대 진입 및 우하향 추세 유효. CPI 상승을 이끌었던 주거비 항목이 PCE 물가 내에서는 비중이 작다는 점, 모기지 신청건수 -5.6% 및 30년 모기지 금리는 7.04%로 최저치 기록 중이라는 점 감안 시 PCE물가는 예상치 상회할 가능성 낮음. 1월 소매판매, 주택 착공건수, 내구재 수주 등 일부 경제 지표들이 부진하며 연초 이후 경제상승 동력이 약화되는 동시에 물가 역시 우하향 추세는 훼손되지 않을 전망.
 
다만 정부 지출 특히 지방정부 지출에 대한 의존도가 상승(실질 GDP 기여도 19년도 1분기 이후 최대) 하고 있기 때문에 월초 연방정부 셧다운 및 미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음. 지난 1월 미 연방의회에서 통과된 연방정부 임시예산이 각각 3월 1일과 8일 만료. 지난 밤 일부 부문의 예산은 합의했으나 국방비 예산 처리 시한은 3월 22일까지 연장되었다는 보도. 공화당에서는 강경파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 축소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국방지출 이슈는 트럼프의 공화당 후보 당선 확실시 된 이후 대두될 수 있음.
 
28일(수) 국내증시는 은행주 배당락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패널티 및 상법개정 언급 이후 외국인 순매수 확대, 에코프로비엠 코스피 이전상장 기대감 등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 (KOSPI +1.04%, KOSDAQ +1.13%)
 
금일에는 삼일절 휴장 앞두고 거래량 제한된 가운데, PCE 물가 경계심리, 나스닥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 등에 제한적인 상승폭을 보일것으로 예상.
 
밸류업 프로그램 1차 세미나 이후, 정부 표창, 지수 편입 등 정책 수혜 대상이 향후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되는 기업들, 즉 저PBR 장세 소외주로 확대될 여지 확대. 26~28일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전자, 셀트리온, 한미반도체로 성격 변화 감지.

5월 2차 세미나 이전까지는 정책 모멘텀 부재. 단기적으로 3월에는 저PBR 장세에서 소외되었던 중소형주 간 순환매 예상 (ROE 양호하나 연초 이후 수익률이 낮은 업종: 건강관리, 반도체, IT하드웨어)

다만 기존 저PBR주에 대한 비중조절일 뿐, 외국인이 집중매수하는 대형주의 하단은 지지될 수 있다는 판단. 전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상장기업에 대해서도 일정기준 미달하는 기업에 대한 퇴출, 이사회의 주주에 대한 의무 등이 종합적으로 같이 도입되어야 한다고 발언. 1차 세미나 당시 배제되었던 패널티를 기반으로 한 강제성, 상법개정 논의가 5월 2차 세미나에서 추가될 여지를 열어두었다는 것이 근거.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91
DS투자증권은 29일 현대차(005380)에 대해 저평가 해소 기대감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가는 종전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일 종가는 24만8000원이다.

최태용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7일 정부에서 저PBR 제고 정책에 대한 지속성을 시사하면서 기대감이 주가에 지속 반영 중”이라며 “배당락일이었지만 약 4% 상승 마감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정책적 관점에서 현대차의 주가순자산비율(PBR)(fwd. 12M)은 0.67배로 1배에 근접한 기아(000270) 대비 여전히 업사이드가 유효하다”며 “정책은 기업의 자율적 참여를 기본으로 하지만 연기금 스튜어드십 코드에 반영하는 등 부분적 강제성이 추가됐고, 상장지수펀드(ETF) 편입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저평가 해소 기대감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봤다.

이어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며 “우호적인 환율 지속, 우려 대비 견조한 미국 수요, 하이브리드 강세 지속과 미국의 전기차(EV) 전환 계획 연기 등 한국 완성차 업체에게는 유리한 환경”이라고 평가했다. 최 연구원은 “더불어 하반기 현대차 인도법인(HMI) IPO 진행 시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최 연구원은 “일본 완성차 주요 3사(도요타, 혼다, 닛산)의 평균 PBR은 0.61배로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 전(2023년 3월) 대비 43.9% 상승했다”며 “국내 밸류업 프로그램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상승률에 50% 할인율 적용 시 타겟 P/B는 0.82배”라고 분석했다. 그는 “Target P/E은 5.3배로 피어 평균 P/E에 20% 할인을 적용했다”며 “이에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8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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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손세훈] 스몰캡 - 코리아에프티

[NH/스몰캡(황지현)]

[코리아에프티]

★‘사랑후애’, 역대 최고 실적

■4Q23 Review: 역대 최고 실적 기록

4분기 연결 매출액 1,994억원(+30.1% y-y), 영업이익 114억원(+26.7% y-y, 영업이익률 5.7%)으로 당사 추정치 상회하며 역대 최고 실적 기록

이익 레벨 높아지면서 DPS 전년 대비 50% 증대된 120원(시가배당율 3.3%)으로 결정

2023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당사 2024년 실적 추정치 기존 대비 상향

2024 예상 매출액 7,271억원(+7.0% y-y), 영업이익 376억원(+11.0% y-y, 영업이익률 5.2%)으로 전망

우호적인 전방 산업과 동사 실적 성장성 고려 시 2024E PER 5.6배는 저평가 수준이라 판단


■하이브리드차 판매 강세 지속

국내 유일 카본 캐니스터 생산 업체.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지난 10년간 ASP 3-4배 상승하며 동사 외형 성장 견인

하이브리드차에 탑재되는 카본 캐니스터의 경우 고난도의 기술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 제품 대비 평균 단가 2배 이상 높음

기술적 진입장벽에 의해 향후에도 독점적 지위 이어나갈 것으로 판단

하이브리드차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동사 실적도 동반 성장할 전망

지난 1월 하이브리드차 판매량 유럽 37.8만대(+22.3% y-y), 미국 11.9만대(+55.4% y-y), 국내 3.6만대(+66.9% y-y) 기록하며 호조세 지속됨

포드, GM, 벤츠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하이브리드차 생산 강화 계획을 밝히며 동사에 우호적인 시장 분위기 형성되는 중, 이에 밸류에이션 re-rating 필요한 시점


☞리포트: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40228225148480.pdf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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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퓨쳐켐(220100)
Not Rated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진단 시장 확대

일라이 릴리 도나네맙 국내 첫 환자 투약되어 진단제 CMO사인 동사의 물질도 투약 시작
- 올해 4월 일라이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donanemab)의 국내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이 개시될 예정, 국내 임상이 면제되었던 레카네맙과 달리 도나네맙은 국내에서 임상 진행. 15개 병원에서 임상이 진행 중이며 80명 환자 모집 완료 및 18개월 투약 진행
- 일라이 릴리는 도나네맙의 FDA 승인 시점에 대해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24년 4분기 언급, FDA 승인이 기존 상반기에서 4분기로 늦어진 점 아쉬움
- 동사는 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나네맙의 국내 임상 3상 시 진단을 위해 처방되는 방사성동 위원소 진단제 아미비드를 국내 처방 환자들에게 독점 공급하는 CMO 계약을 20억원 규모 체결, 4월 첫 환자 투약이 이루어지는 만큼 본격적인 CMO 생산 돌입
- 연내 레카네맙 국내 승인 및 도나네맙 3상 투약 개시에 따른 동사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 진단제 매출 확대 기대. 도나네맙 FDA 승인 시 퓨쳐켐 진단 CMO 매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것

바이오젠/에자이 레카네맘 올해 매출액 크게 증대 기대, 진단제 시장도 본격 확대될 것
- 바이오젠/에자이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카네맙(lecanemab)이 지난 해 7월 FDA 승인 후 일본에서 1월 20일 출시, 일본도 보험 적용되어 환자 1인당 298만엔(약 2,700만원) 약가 책정
- 바이오젠 레카네맙 국내 임상은 면제되어 지난 6월 국내 허가신청을 마쳤고 하반기 국내 허가 완료 예정. 드디어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카네맙 처방 환자가 국내에서도 발생 예정
- 동사가 보유 중인 알츠하이머 진단제 ‘알자뷰’의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미국 CMC가 지난 10월 15일 보험 확대 결정해 알츠하이머 진단제의 올해 매출 특히 주목
- 바이오젠은 지난 19일 출시 지연으로 레켐비 매출이 1,000만 달러 (한화 133억원) 수준으로 낮은 매출액 보였으나 ‘28년 약 45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중국 또한 1월 승인 완료되었으며 영국, 이스라엘은 우선심사 중으로 올해 유럽을 포함 총 20여 개국 승인 대기 중으로 레카네맙과 함께 알츠하이머 진단제 성장 또한 본격화될 것

FC705 중국 기술이전 순항 중으로 계약금과 중국 임상 1상 진입 마일스톤 유입 기대
- 중국 HTA와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에 대한 기술이전 협의는 현재 순항 중. 기술이전 시 수령하는 계약금과 연내 임상 1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하여 2,000만 달러 수준 연내 인식
- 중국 기술이전에 대한 시점은 이르면 1분기로 막바지 단계가 진행 중임을 언급. 국내 임상 2상은 20명 환자 모두 첫 투약을 마쳤고 8주간격 6회투약 완료 환자 부작용 없이 진행 중
- FC303 전립선암 진단제 또한 상반기 투약을 모두 마무리하고 3분기 결과보고서(CRS) 수령 및 4분기 식약처 허가신청되어 ‘25년 하반기 허가완료 목표로 순항 중


* URL: https://buly.kr/B7XPG8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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