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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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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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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벌러가야대
코스피 대형주가 견조한 이유가 있었군요
원래 매매금지인데 못참고 또 금자지 깔아뒀습니다 🤐
😱4👍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유한양행(시가총액: 5조 5,826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4.03.07 16:34:45 (현재가 : 69,600원, -1.69%)

제목 : SOS1 타깃 항암제의 전세계 라이선스 인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사이러스테라퓨틱스(대한민국) 및 ㈜카나프테라퓨틱스(대한민국)

2) 계약내용: ㈜사이러스테라퓨틱스와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공동개발한 SOS1 단백질의 활성을 억제하는 화합물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세계 독점적 전용실시권

3) 계약체결일: 2024년 3월 7일

4) 기술의 내용: SOS1은 암세포 증식 및 생존에 관여하는 KRAS 단백질의 활성을 조절하는 단백질로 KRAS 변이종류 및 암종에 상관없이 항암 활성이 기대되는 타깃임


* 참고

- SOS1: Son of Sevenless homolog 1

- KRAS: Kirsten Rat Sarcoma Viral Oncogene Homolog

5) 계약기간: 계약체결일로부터 당사(유한양행)가 부담하는 기술료 지급의무의 최종 만료일까지

6) 계약규모: 최대 2,080억 원(당사 직접 실시 기준)


(1) 계약금: 60억 원(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2) 당사가 직접 실시 시

- 마일스톤 기술료: 개발, 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2,020억 원

- 경상기술료(로열티): 당사가 직접판매하는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Royalty) 지불


(3) 제3자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시: 계약 체결 시점의 개발 단계에 따라 라이선스 아웃 수익금 차등 분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78009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5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JYP Ent.(시가총액: 2조 3,665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3.07 16:51:45 (현재가 : 66,600원, -3.9%)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571억(예상치 : 1,608억/ -2%)
영업익 : 379억(예상치 : 491억/ -23%)
순이익 : 22억(예상치 : 393억/ -9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571억/ 379억/ 22억/ -23%
2023.3Q 1,397억/ 438억/ 347억/ +3%
2023.2Q 1,517억/ 457억/ 254억/ -7%
2023.1Q 1,180억/ 420억/ 427억/ +55%
2022.4Q 1,152억/ 257억/ 130억/ -18%

* 변동요인
- TWICE, Stray Kids, ITZY, NMIXX 등 주요 아티스트의 음반/음원의 매출 호조 - 팬데믹 종료와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기 상승에 따른 해외 콘서트 대형화, 그로 인한 MD 등 오프라인 기여 매출 확대 - K-POP 유관산업 발전 및 고도화 지속으로 인한 IP 관련 매출 증가세 지속 - 금융자산 공정가치 평가 손익 변동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79010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5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소룩스(시가총액: 3,457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3.07 16:53:18 (현재가 : 2,360원, +0.43%)

보고자 : 김 복 덕(65년생)/-/-
보고전 : 15.43%
보고후 : 13.52%
변동률 : -1.91%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3-05/ 장내매도(-)/ -1,500,000주/ 보통주/-
2024-03-04/ 장내매도(-)/ -600,000주/ 보통주/-
2024-02-29/ 장내매도(-)/ -200,000주/ 보통주/-
2024-02-28/ 장내매도(-)/ -500,0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70008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0690
Forwarded from 알음다트
원익피앤이(2178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연결)

[영업이익] 261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흑자전환
YoY(%) 267.5
[PER(연율)] 3.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7901190
> CMP 공정에 대해

올해 1월 기사인데 참고할만하다고 생각됩니다.

- HBM 제조에는 많은 공정들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CMP 영역이 다른 공정보다 더 많이 쓰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특히 HBM3E로 넘어가고, HBM4로 변화될수록 웨이퍼 두께를 미세화하려는 니즈는 커질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CMP 공정의 확대는 필수적입니다.

- 또한 결국 HBM4에서의 문제는 비용이 많이 투입되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쓰지 않고 비용을 아낄 수 있는 TC본딩 방식으로 갈 수 있느냐 인데, 결국 한정된 높이에서의 다이 두께 최소화를 위해서는 웨이퍼 그라인딩과 CMP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소됩니다. 또한 TSV 공정이 많아지고 표면에 있는 구리층을 평탄화시키려는 니즈가 확대될수록 CMP 공정의 활용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합니다.

- CMP는 장비와 소재를 대부분 미국/일본 업체 등이 독점하던 부분이 많았고, 이 부분을 국내 업체들이 국산화하는 사이클 과정에 있습니다. 생각보다 국산화 속도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관심가질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수율관리 theme과 더불어 HBM내 필수적으로 확대되는 CMP 공정 기술이 이번 사이클에 새롭게 주목받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1/04/AUIFS2XEDRCO7OYVSMDWVX7M7M/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7901383

APB-R3의 임상1상 탑라인입니다

안전성 및 내약성 평가

- 모든 피험자에게서 중대한 이상 반응 나타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한 약물 투여 중지, 사망도 보고되지 않았음. 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TEAE)를 이상반응 (AE)으로 정의 했음

- APB-R3 투약군에서 총 71건의 TEAE가 발생하였고, 31명의 피험자 중 하나 이상의 TEAE가 발생한 피험자 수는 25명, 하나 이상의 약물 관련 TEAE가 발생한 피험자 수는 14명이었음

- 하나 이상의 극심한(severe) TEAE가 발생한 피험자 수, 하나 이상의 중대한(serious) TEAE가 발생한 피험자 수, TEAE로 인해 시험이 중단된(discontinued) 피험자 수, TEAE로 인해 사망한(death) 피험자수는 모두 0명이었음

- *따라서, APB-R3는 안전성과 내약성에 문제가 없었음*


- *1차 지표 외에 약력학 평가에서 반감기는 13~14일로 분석되었으며, ADA는 2명의 피험자에게서 미비한 수준으로 관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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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_ElectronicEquip_20240307_Hanwha_921361.pdf
4.1 MB
한화 이용욱
전고체전지: 어느새 가까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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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이젠 또 차은우라네요

금융 자동차 지주 혹은 은행 보험 지주는 차마 쓰기 힘들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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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
CXL 관련주, 일단 체크는 해둡시다~

*제대로 하는 애들은 엑시콘, 네오셈, 티엘비, 퀄리타스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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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
📌CXL
*https://youtu.be/5GYhxg6N4gk?si=NUvU2fZIwEwQfNXI 를 참고한 정리 내용입니다.

CXL은 Compute Express Link의 약자.
CXL은 속도가 아닌 확장성과 공유에 초점 맞춘 통신 규약.

현재 디램과 CPU는 DDR을 통해 연결되는데, 몇 가지 문제가 있음.

1. 확장성
DDR은 CPU와 디램 사이에 여러 채널을 놓는데, 한 개 채널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모두 문제가 생김.

2. 공유
DDR로는 디램을 하나의 호스트만을 사용할 수 있음.

CXL은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해줄 프로토콜을 가지고 있음.

# PCIe (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 Express) -> 주변 부품을 연결해주는 규격.

DDR처럼 고속은 아니지만, 안정적임. 한 개의 기기에만 할당되는 메모리와 저장장치들을 PCIe 활용해 무한히 확장하겠다는 구상. -> AI 시대의 폭증하는 데이터 처리에 안성맞춤.

2023.11 기준 CXL 3.1까지 공개됨.

# CXL 1.0
기존 CPU와 디램이 있던 마더보드 내에서 확장된 CXL Expander장치가 꽂히는 것.

# CXL 2.0
확장이 핵심, 메모리 pool시스템에 연결해서 사용, 하지만 각 CPU마다 메모리 pool에 연결된 선이 다른 트리구조를 가지기에 완벽한 확장은 아님.

# CXL 3.0
진전된 공유시스템, CPU <-> 메모리pool간 통로 일원화, 이는 Cache coherence(기억해야 할 정보가 기기마다 다르지 않고 일관화)를 가져옴. -> AI시대에 유리함, 엔지니어들이 별도로 계산 수정을 안해도 되기에 데이터 병목현상이 줄고, 연산속도 빨라짐.

# CXL 3.1 IP와 CXL스위치 원천특허는 '파네시아'가 가지고 있음.

# CXL 공급체인은 아직 갈 길 멂. 아직 메모리 확장(외부)이 이뤄지지 않음(CXL 2.0), 삼성전자이 되게 열심히 하는 중. -> 수요도 기다려 봐야 알 수 있음.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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