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6 videos
449 files
59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레이저티닙 #오스코텍 시총9,762억
리보세라닙 다음 레이저티닙입니다.
hlb시총 12조 돌파
7🤷2🎉1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대-바이오 시대(가 온다면) 유한 다시보기..?

JnJ에서 제시한 Lazer+ami 5b는 어려울 것 같지만... 단순히 보자면

옵디보$9b 키트$25b이기 때문에 타그리소$6b 수준에서 레이저아미$2b 기대는 해볼수있음

레이저 1b(1.3조)에 1000억로열티
+ 레이저 국내1000억매출 800억이익
+ 원료500억매출 50억이익
+ 본업800억

총 2800억 어닝에 한미 멀티플(30x) 주면 8조 타겟

+ 알레르기, 디스크, 종양 등 파이프라인 가치
+ 레이저티닙 단독허가시 별도판매
👍31🤯1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제노스코랑 반띵 반띵 하잖아
3😁11
제노스코는 오스코텍이 지분 76.6%가지고있으니 이쁘게 ㅋ 봐주세요
👍321
K-osdaq, K-ospi
😁2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아무리 생각해도, 'K-'는 강등의 K 같다.
모든 게 말이된다. K-시장, K-출산율, K-섹터
👏3😁1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회사는 올해 일본 판매를 자신함

근데 일본 품목허가 신청 내용을 찾을수가 없었음 확인해보니 일본 허가신청은 허가신청 회사가 직접 로그인하여 신청자료를 제출하기 떄문에 의약품 허가신청 리스트 자체가 없음

그래서 일본 해외의약품 제조인증공장 찾아봄

위에 사진이 Adimmune 22년 9월 일본 PDMA 등록내용
이사진은 mycenax 23년 4월 일본 PDMA 등록내용

이게 아일리아랑 엮여서 등록된지는 모르지만 (일정상 관련성이 있어보임)
판매를 위해 공장이 일본 PDMA 및 후생청에 등록이 무조건 선행 되어 있어야 함

따라서 일본 판매를 위한 준비는 잘되어가고 있다 추측이 됨

최소한 대만 CRO 2곳이 일본 규제기관 공식 인증 공장이라 판매 허가 신청 시 PDMA 실사로 거절당할 이유가 없음.

조만간 일본 판매 가능할것으로 확신함
👍2
매드사이언티스트 느낌으로 사진이 찍히셨네요 ㄷ ㄷ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레이저티닙 매출액이 국내 업체들에게 얼마나 떨어지는가!?
출처
) 뇌뽑 Telegram

제노스코 지분율 감안해서 대충
1)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9.75%를 유한양행이 로열티로 수취
2)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5.25%를 오스코텍이 로열티로 수취

-> J&J 예상 forecasting $5bn,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보는 쪽은 타그리소 시장 먹어서 $10bn까지 보는 중
-> 진짜 공격적으로 피크 세일즈 10조 가능하다고 치면 유한양행 1조 로열티, 오스코텍 5,000억 로열티
-> 이거만 보면 양갱은 5.5조 VS 오스코텍 1.3조인데 오스코텍 닥사아님!? 할 수 있음

하지만 의문이 드는 부분이 2가지 존재 (오스코텍이 별로라는 건 아님)

1) 얀센이 타그리소를 대체하겠다라고 주장하는 약물은 레이저티닙 단독이 아니라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임. 각 약물의 판가가 다를 텐데, 대략 리서치 해봤을 때는 레이저티닙보다 싼 가격은 아님. 이들이 말하는 5bn이, J&J 컨콜에서 언급됐던 것 처럼 the combination of RYBREVANT plus lazertinib in non-small cell lung cancer, 즉 병용으로 했을 때 총 매출액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대충 레이저티닙 예상 매출액은 5bn기준 1.5~2bn이 합리적.

-> 전체 매출액 (레팁+아미반) 7.5조 (5~10조 range 중간)라고 치고 레이저티닙 분이 2.5조
-> 여기서 유한이 대충 10% 수취.. 2500억
-> 여기서 오스코텍이 대충 5% 수취.. 1250억

으로 낮아짐. 그렇다고 매력이 없느냐? X 절대 아니다..

2) 생각보다 파이가 커질 수 있는 국내시장

- 현재 3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는 보험에 등재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많음. 즉,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이 보험 등재에 성공한다면, 현재 시장 규모 (1~2천억)가 커질 가능성이 높음 (3~4천억)
- 국내 판권은 유한양행이 보유중이므로, J&J 입장에서도 굳이 아미반타맙 병용을 한국에서까지 공격적으로 영업할 유인은 없다고 판단
- 추가적으로, 글로벌 판가 레퍼런스에 한국 약가가 사용되기 때문에, 유한양행 또한 어떻게든 판가를 높이려고 노력할 것
- 또한 레이저티닙은 EGFR 변이에 타그리소 대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서양 환자들은 EGFR 변이가 10% 수준인데 반해 한국 환자들은 EGFR 변이가 월등히 높음. "한국 한정" 레이저티닙이 타그리소를 재끼고, 시장을 독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최근 레포트에도 조명 되었듯이, 국내는 유한양행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장 (유한양행 : 오스코텍 = 대략 9 : 1)
- 국내 시장 4천억 가정, 순매출액 기준 보수적으로 3천억 가정
- 9 : 1이면 유한양행 2,700억 -> GPM 80%보면, OP단으로 최소 2,000억 떨어짐
- 오스코텍은 로열티로 받으니 300억

3) 종합

* 피크 세일즈 기준
- 유한양행 시가총액 5.6조 / 기존본업 1,000억 + 해외 OP 2,500억 + 국내 2,000억 = 5,500억
- 오스코텍 시가총액 1.3조 / 해외 OP 1,250억 + 국내 300억 = 1,550억
- 고려해야하는 부분은 유한양행은 기본 이익 체력 + 알러지 치료제에 대한 프리미엄이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하반기에 한번 더 모멘텀 요소가 있음

4) 결론

- 오스코텍도 업사이드가 있고, 유한양행도 업사이드가 있음
- 다만 국내 시장에서의 업사이드 차이를 봤을 때, 고베타로 오스코텍만 플레이하기에는 유한 또한 너무나 매력적이다
- 해외를 불리쉬하게 볼경우 오스코텍이 그 반대의경우 유한양행이 더 선호도가 높을 것
- 병용투여하는 약가에따라, 전체시장에서의 침투율에 따라 업사이드는 크게 바뀔 수 있음.
👍3🤣1
국내 HBM 밸류체인에게 수혜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HBM4에서 곧바로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적용하게 된다면 1)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는 비용 상승의 압박이 심해지고, 2) 대부분 밸류체인들이 외산장비들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Besi, AMAT, Ebara, EVG 등의 업체들이 하이브리드 본딩의 대부분 영역을 점유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그러나 HBM4에서 높이 제한(두께 표준)이 완화되면서 오히려 국내 밸류체인 업체들의 국산화 룸이 더 커질수 있고, 중기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대응을 위한 준비를 메모리 업체들과 더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국산화 관점에서 수혜강도가 높은 업체들은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SK하이닉스는 Advanced MR-MUF 방식으로 나아갈 계획이고, 삼성전자는 HBM3E도 방향을 못잡은 상태에서 다행히도 HBM4 높이 제한이 완화되면서 추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됩니다.

좋은 흐름이라고 생각됩니다. 무리하게 제덱에서 HBM4 높이설정을 할 경우, 전적으로 메모리 업체들이 비용 고통을 수반해야 하고, 로직 업체와 외국 장비업체들만 이득을 보는 구조가 될수도 있었습니다. 국내 업체들과 메모리 업체들에게 기회요인이 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ㄴ 사실 유한양행은 말해뭐해라…
올해 레이저티닙 승인나는건 거의 확실하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