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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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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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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티닙 매출액이 국내 업체들에게 얼마나 떨어지는가!?
출처
) 뇌뽑 Telegram

제노스코 지분율 감안해서 대충
1)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9.75%를 유한양행이 로열티로 수취
2)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5.25%를 오스코텍이 로열티로 수취

-> J&J 예상 forecasting $5bn,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보는 쪽은 타그리소 시장 먹어서 $10bn까지 보는 중
-> 진짜 공격적으로 피크 세일즈 10조 가능하다고 치면 유한양행 1조 로열티, 오스코텍 5,000억 로열티
-> 이거만 보면 양갱은 5.5조 VS 오스코텍 1.3조인데 오스코텍 닥사아님!? 할 수 있음

하지만 의문이 드는 부분이 2가지 존재 (오스코텍이 별로라는 건 아님)

1) 얀센이 타그리소를 대체하겠다라고 주장하는 약물은 레이저티닙 단독이 아니라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임. 각 약물의 판가가 다를 텐데, 대략 리서치 해봤을 때는 레이저티닙보다 싼 가격은 아님. 이들이 말하는 5bn이, J&J 컨콜에서 언급됐던 것 처럼 the combination of RYBREVANT plus lazertinib in non-small cell lung cancer, 즉 병용으로 했을 때 총 매출액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대충 레이저티닙 예상 매출액은 5bn기준 1.5~2bn이 합리적.

-> 전체 매출액 (레팁+아미반) 7.5조 (5~10조 range 중간)라고 치고 레이저티닙 분이 2.5조
-> 여기서 유한이 대충 10% 수취.. 2500억
-> 여기서 오스코텍이 대충 5% 수취.. 1250억

으로 낮아짐. 그렇다고 매력이 없느냐? X 절대 아니다..

2) 생각보다 파이가 커질 수 있는 국내시장

- 현재 3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는 보험에 등재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많음. 즉,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이 보험 등재에 성공한다면, 현재 시장 규모 (1~2천억)가 커질 가능성이 높음 (3~4천억)
- 국내 판권은 유한양행이 보유중이므로, J&J 입장에서도 굳이 아미반타맙 병용을 한국에서까지 공격적으로 영업할 유인은 없다고 판단
- 추가적으로, 글로벌 판가 레퍼런스에 한국 약가가 사용되기 때문에, 유한양행 또한 어떻게든 판가를 높이려고 노력할 것
- 또한 레이저티닙은 EGFR 변이에 타그리소 대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서양 환자들은 EGFR 변이가 10% 수준인데 반해 한국 환자들은 EGFR 변이가 월등히 높음. "한국 한정" 레이저티닙이 타그리소를 재끼고, 시장을 독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최근 레포트에도 조명 되었듯이, 국내는 유한양행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장 (유한양행 : 오스코텍 = 대략 9 : 1)
- 국내 시장 4천억 가정, 순매출액 기준 보수적으로 3천억 가정
- 9 : 1이면 유한양행 2,700억 -> GPM 80%보면, OP단으로 최소 2,000억 떨어짐
- 오스코텍은 로열티로 받으니 300억

3) 종합

* 피크 세일즈 기준
- 유한양행 시가총액 5.6조 / 기존본업 1,000억 + 해외 OP 2,500억 + 국내 2,000억 = 5,500억
- 오스코텍 시가총액 1.3조 / 해외 OP 1,250억 + 국내 300억 = 1,550억
- 고려해야하는 부분은 유한양행은 기본 이익 체력 + 알러지 치료제에 대한 프리미엄이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하반기에 한번 더 모멘텀 요소가 있음

4) 결론

- 오스코텍도 업사이드가 있고, 유한양행도 업사이드가 있음
- 다만 국내 시장에서의 업사이드 차이를 봤을 때, 고베타로 오스코텍만 플레이하기에는 유한 또한 너무나 매력적이다
- 해외를 불리쉬하게 볼경우 오스코텍이 그 반대의경우 유한양행이 더 선호도가 높을 것
- 병용투여하는 약가에따라, 전체시장에서의 침투율에 따라 업사이드는 크게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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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HBM 밸류체인에게 수혜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HBM4에서 곧바로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적용하게 된다면 1)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는 비용 상승의 압박이 심해지고, 2) 대부분 밸류체인들이 외산장비들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Besi, AMAT, Ebara, EVG 등의 업체들이 하이브리드 본딩의 대부분 영역을 점유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그러나 HBM4에서 높이 제한(두께 표준)이 완화되면서 오히려 국내 밸류체인 업체들의 국산화 룸이 더 커질수 있고, 중기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대응을 위한 준비를 메모리 업체들과 더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국산화 관점에서 수혜강도가 높은 업체들은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SK하이닉스는 Advanced MR-MUF 방식으로 나아갈 계획이고, 삼성전자는 HBM3E도 방향을 못잡은 상태에서 다행히도 HBM4 높이 제한이 완화되면서 추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됩니다.

좋은 흐름이라고 생각됩니다. 무리하게 제덱에서 HBM4 높이설정을 할 경우, 전적으로 메모리 업체들이 비용 고통을 수반해야 하고, 로직 업체와 외국 장비업체들만 이득을 보는 구조가 될수도 있었습니다. 국내 업체들과 메모리 업체들에게 기회요인이 되는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ㄴ 사실 유한양행은 말해뭐해라…
올해 레이저티닙 승인나는건 거의 확실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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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한미약품이 비만을 타깃해 신규 GLP-1/GIP/GCG 삼중작용제(triple agonist) ‘HM15275(LA-GLP/GIP/GCG)’를 임상 단계로 본격 진전시킵니다. 한미약품은 차세대 비만 치료제로 개발하는 HM15275의 임상1상 IND를 식약처에 제출했으며, 이달내 FDA에도 제출 예정입니다.

HM15275는 한미의 기존 바이오신약 플랫폼 ‘랩스커버리’가 아닌, 아실레이션(acylation) 기술을 적용한 비만 후보물질입니다. 한미약품은 HM15275가 기존 GLP-1 인크레틴 약물 투여시 우려되는 근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수술적 요법에 가까운 25% 이상의 체중감량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 미국 당뇨병학회(ADA)에서 여러 편의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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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한올바이오파마 대표이사 정승원
주식 500주를 추가 매입 총 12,947주
(소유 비율 0.02%)를 보유하게 되었음을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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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한올바이오파마
제목: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① 정승원은 보고 의무 발생일인 2024년 3월 5일을 기준으로, 2024년 3월 8일 현재 자신의 특정 증권 소유 상황을 정확히 보고하였음

② 보고된 내용에는 중요한 사항에 대한 허위 기재나 누락이 없음을 확인하였음

③ 정승원은 한올바이오파마(주)의 대표이사로서 등기임원 직위를 맡고 있으며, 2021년 3월 26일에 선임되었음

④ 정승원의 연락처는 한올바이오파마(주) 경영기획팀 차장으로, 담당자는 이미영임

⑤ 한올바이오파마(주)는 최근 보고서에서 정승원이 주식 500주를 추가 매입하여 총 12,947주(소유 비율 0.02%)를 보유하게 되었음을 밝혔음

⑥ 해당 매입은 2024년 3월 5일에 이루어졌으며, 주당 매입 가격은 3만4900원이었음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8000306
2024.03.08 14: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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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트유치원
하이브 352820

#알고리즘 과대낙폭 매수시그널
Forwarded from 차트유치원
JYP Ent. 035900

#알고리즘 과대낙폭 매수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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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트유치원
에스엠 041510

#알고리즘 과대낙폭 매수시그널
Forwarded from 차트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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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39조 1,835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41(프롤리아&엑스지바 바이오시밀러) 유럽 품목허가 신청)
2024.03.08 14:32:58 (현재가 : 179,700원, +1.47%)

제목 : CT-P41(프롤리아&엑스지바 바이오시밀러) 유럽 품목허가 신청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허가 신청이 의약품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허가 심사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품목명

- 프롤리아&엑스지바 바이오시밀러 CT-P41 (성분명: Denosumab)

2) 대상질환명(적응증)

① 프롤리아 보유 적응증

- Treatment of osteoporosis in postmenopausal women and in men at increased risk of fractures (폐경 후 여성 및 남성의 골다공증)

- Treatment of bone loss associated with hormone ablation in men with prostate cancer at increased risk of fractures (남성호르몬 차단 요법을 받고 있는 전립선암 환자의 골 손실 치료)

- Treatment of bone loss associated with long-term systemic glucocorticoid therapy in adult patients at increased risk of vertebral fractures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유발성 골 손실 치료)

② 엑스지바 보유 적응증

- Prevention of skeletal related events in adults with advanced malignancies involving bone (뼈와 관련된 진행성 악성 종양이 있는 성인의 골격계 합병증의 예방)

- Treatment of adults and skeletally mature adolescents with giant cell tumor of bone that is unresectable or where surgical resection is likely to result in severe morbidity (골거대세포종)

3) 품목허가 신청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4년 3월 8일

- 품목허가기관 : 유럽의약품청(EMA) /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4) 임상시험 관련 사항

① 임상시험 등록번호 :

- EudraCT Number: 2020-005974-91

② 임상시험의 진행 경과 :

- 본 임상시험은 만 50세 이상 80세 이하의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프롤리아와 비교하여 CT-P41의 유효성, 약동학, 약력학 및 안전성을 비교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대조, 다기관, 제 3상 임상시험임.

- 일차 평가 변수로 52주차의 베이스라인 대비 요추 골밀도의 변화량 (mean percent change from baseline in bone mineral density for lumbar spine by DXA at Week 52)을 평가하여 CT-P41이 프롤리아와 동등함을 입증하고자 함.

③ 임상시험 결과 :

- 당사는 CT-P41의 3상 임상시험을 통해 아래와 같은 임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음.

< 아 래 >

① 시험대상자수: 제 3상 477명

② 유효성:

- 일차 평가 변수인 52주차의 베이스라인 대비 요추 골밀도의 변화량에 대한 평가 결과, 그 치료 차이 (CT-P41 - 프롤리아) 및 치료 차이의 90% 신뢰구간이 -0.19 (-0.76, 0.38)로 사전에 정의된 동등성 한계인 ±1.45 범위내에 들어와 동등성을 입증함.

③ 안전성

- 52주 동안 투여 이후 발생된 이상반응 (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은 총 73.0%로 보고되었고 CT-P41군과 프롤리아에서 군 간 비율이 유사했음. 또한 대부분 경증 또는 중등도에 해당하며 대부분 회복하였거나 회복 중임.

- 투여 이후 발생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총 3.6%로 보고되었고, CT-P41군과 프롤리아 군의 비율이 유사했음. CT-P41 및 프롤리아에서 각각 5명 (2.1%)이 이상반응으로 인하여 중도탈락 하였음. 그 밖에 항목에서도 군간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음.

5) 기대효과

- 오리지널 제품이 허가 받은 전체 적응증에 대하여 허가 신청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고 또한 의료 보험 시스템의 재정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당사는 확보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한국 신청을 비롯하여 금번 유럽 허가 신청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여러 국가별 허가를 신청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88004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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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트유치원
엔터 전반 알고리즘 바틈 시그널은 어제 떴는데 어제 안보고갔더니 이런 사단이.. 하루 늦었습니다. 참고요망
국내 전고체 관련 연구 개발 기업들 이노메트리도 날라가네요
선대인의 하나기술은?
Forwarded from 루팡
루머) 삼성은 TSMC 고객을 노리고 있으며 Meta AI 칩 파운드리 주문을 따낼 것으로 예상

삼성의 웨이퍼 파운드리 사업이 TSMC를 바짝 추격하면서 삼성이 TSMC 고객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으며 2nm 공정으로 생산되는 메타의 차세대 자체 개발 AI 칩 파운드리 주문을 받아 삼성의 첫 2nm 고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메타의 AI 칩 중 2개를 TSMC가 생산하고 있는데, 업계 관계자들은 삼성 웨이퍼 파운드리 사업의 가장 큰 문제점은 수율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삼성이 메타의 차세대 AI칩을 OEM한다면, 양사의 협력이 원활할지는 수율에 달려 있다.

https://finance.sina.cn/hkstock/sckxjfx/2024-03-08/detail-inamqmis8173239.d.html?vt=4&cid=76526&node_id=76526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장 중 기관수급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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