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두산_기업리포트_2403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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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 두산 - 전자 BG 부문 가치 상향 조정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5,000원(상향)
현재주가 : 107,900원
Upside : 25.1%
1. 전자 BG 부문의 드라마틱한 수익 개선 전망
- 전자 BG의 동박 적층판(CCL) 시장에서 동사는 세계 2위 수준의 점유율 보유하고 있음
- 2023년 하반기부터 AI 가속기 소재 채택 등 신규 applicaiton에 진입하며 회복세를 보임
- DDR5 신규양산과 GDDR7 등의 반도체 부문 고수익 제품 비중 증가와 마진율이 높은 AI 가속기 차세대 모델 출시로 영업이익 2023년 대비 최소 150% 개선 전망
- 동사의 네트워크 보드 CCL은 북미 하이테크 기업 N사의 상당수 모델에 탑재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관련 매출 올해 60% 이상 성장 예상
2. 자사주 18% 활용 재개에 대한 기대감 높아질 것
- 동사는 2016~2018년 3개년에 걸쳐 주주환원 목적으로 자사주 5%를 소각한 바 있음
- 몇 년간 드라마틱한 재무구조 개선을 이뤄냈으며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 등을 감안하면 자사주 소각 등 더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 가능할 전망
3. 전자 BG 기업가치 상향 조정과 로보틱스 가치 감안하여 목표주가 상향
- AI관련 반도체 기업들의 멀티플이 높아진 상황에서 전자 BG 사업 가치의 적용 멀티플을 단순히 5배 적용하는 것은 지나치게 보수적
- 우리는 BG사업에 대한 멀티플을 여전히 보수적으로 10배 적용(8,600억원)하였고 상장사 지분가치 80% 할인하여 목표주가 상향 재조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지주회사] 두산 - 전자 BG 부문 가치 상향 조정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5,000원(상향)
현재주가 : 107,900원
Upside : 25.1%
1. 전자 BG 부문의 드라마틱한 수익 개선 전망
- 전자 BG의 동박 적층판(CCL) 시장에서 동사는 세계 2위 수준의 점유율 보유하고 있음
- 2023년 하반기부터 AI 가속기 소재 채택 등 신규 applicaiton에 진입하며 회복세를 보임
- DDR5 신규양산과 GDDR7 등의 반도체 부문 고수익 제품 비중 증가와 마진율이 높은 AI 가속기 차세대 모델 출시로 영업이익 2023년 대비 최소 150% 개선 전망
- 동사의 네트워크 보드 CCL은 북미 하이테크 기업 N사의 상당수 모델에 탑재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관련 매출 올해 60% 이상 성장 예상
2. 자사주 18% 활용 재개에 대한 기대감 높아질 것
- 동사는 2016~2018년 3개년에 걸쳐 주주환원 목적으로 자사주 5%를 소각한 바 있음
- 몇 년간 드라마틱한 재무구조 개선을 이뤄냈으며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 등을 감안하면 자사주 소각 등 더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 가능할 전망
3. 전자 BG 기업가치 상향 조정과 로보틱스 가치 감안하여 목표주가 상향
- AI관련 반도체 기업들의 멀티플이 높아진 상황에서 전자 BG 사업 가치의 적용 멀티플을 단순히 5배 적용하는 것은 지나치게 보수적
- 우리는 BG사업에 대한 멀티플을 여전히 보수적으로 10배 적용(8,600억원)하였고 상장사 지분가치 80% 할인하여 목표주가 상향 재조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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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리뷰> - by 가치투자클럽
역대 최대실적 경신과 저PBR, 주주환원정책 발표가 나온 기업
https://eureka.hankyung.com/insight/detail/5124
————————————
★한경유레카 가치투자클럽 소개: https://eureka.hankyung.com/cp/valueclub
역대 최대실적 경신과 저PBR, 주주환원정책 발표가 나온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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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yung
역대 최대실적 경신과 저PBR, 주주환원정책 발표가 나온 기업(삼목에스폼)
안녕하세요. 가치투자클럽입니다. 23년 6월부터 한경유레카를 시작하였는데 작년 말 기준으로 7개월만에 누적수익률 430%를 달성하여7번 주간베스트 및 올해의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사랑을 주시는 구독자 분들 덕분에 더욱 열심히 하여 계속 좋은 소식을 드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023년 결산 자료 : https://cafe.naver.com/orbisasset/18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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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최초 자사주 소각, 자신감의 표현 ★
원문링크: https://bit.ly/3P9fgKp
1. VC기업 중 기념비적인 첫 자사주 소각 결정, 지속적인 주주환원 전망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초 예상대로 국내 VC 상장사 중 최초로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기념비적인 첫 사례를 기록
- 자사주는 보유 발행주식총수 대비 2.6%로 보유 중인 전체 자사주 100%인 전량에 해당
- 소각하는 자사주는 약 140만주, 소각 예정 금액은 약 98억원으로 오는 27일 전량 소각할 예정
-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동사 역시 이번 자사주 소각 이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년 강도 높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
- 늘어나는 이익 규모에 따라 주주환원 규모는 커질 여지가 큰 상황으로 투자를 본업으로 하는 VC 기업의 이익 성장에 대한 자신감
2. 이제부터 시작, 포트폴리오만 확인해도 실적 성장은 기정 사실
-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VC기업들에 대한 투자 포인트는 VC기업이 투자한 기업 포트폴리오의 이익 회수 기대감이 가장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따라서 대규모의 매각 차익을 실현했다고 하더라도 지속 성장에 대한 가능성 및 불확실성이 투자의 허들로 작용하는데 동사는 올해는 물론이고, 적어도 내년까지는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
- 우선 1) 올해 ‘사피엔반도체’, ‘코셈’ 등 기투자한 소부장 기업들의 상장으로 인한 매각 차익과 더블어 2월 상장한 ‘에이피알’ 보유 주식 중 약 40% 규모의 장내 매각으로 초기 투자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매각 차익을 실현
- 2) 이 외에 에이피알보다 낮은 밸류로 더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포트폴리오(‘몰로코’, ‘세미파이브’, ‘On Platform’ 등)가 다수 존재하고, 회수 시기가 도래
- 향후 평가 이익 및 처분 이익의 극대화가 예상된다는 의미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3. 올해 영업이익 작년 대비 약 2배 이상 성장 전망
- 주주환원의 확대는 결국 실적 개선에 기반하는데, 동사는 실제로 2020~2023년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유일 VC 상장사로 올해같은 경우 다수의 IPO를 진행한 기업들의 매각 차익과 더불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매각 및 평가 이익 반영으로 올해는 최소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ROE 15%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023년 대비 약 2배 성장한다는 의미로 2024년 기준 P/B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히스토리컬 P/E 밸류에이션까지 업계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있으며, ROE 전망치까지 감안했을 때 밸류에이션 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
- 적극적인 주주환원, 높은 실적 성장세, 저평가 매력 등 주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최초 자사주 소각, 자신감의 표현 ★
원문링크: https://bit.ly/3P9fgKp
1. VC기업 중 기념비적인 첫 자사주 소각 결정, 지속적인 주주환원 전망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초 예상대로 국내 VC 상장사 중 최초로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기념비적인 첫 사례를 기록
- 자사주는 보유 발행주식총수 대비 2.6%로 보유 중인 전체 자사주 100%인 전량에 해당
- 소각하는 자사주는 약 140만주, 소각 예정 금액은 약 98억원으로 오는 27일 전량 소각할 예정
-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동사 역시 이번 자사주 소각 이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년 강도 높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
- 늘어나는 이익 규모에 따라 주주환원 규모는 커질 여지가 큰 상황으로 투자를 본업으로 하는 VC 기업의 이익 성장에 대한 자신감
2. 이제부터 시작, 포트폴리오만 확인해도 실적 성장은 기정 사실
-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VC기업들에 대한 투자 포인트는 VC기업이 투자한 기업 포트폴리오의 이익 회수 기대감이 가장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따라서 대규모의 매각 차익을 실현했다고 하더라도 지속 성장에 대한 가능성 및 불확실성이 투자의 허들로 작용하는데 동사는 올해는 물론이고, 적어도 내년까지는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
- 우선 1) 올해 ‘사피엔반도체’, ‘코셈’ 등 기투자한 소부장 기업들의 상장으로 인한 매각 차익과 더블어 2월 상장한 ‘에이피알’ 보유 주식 중 약 40% 규모의 장내 매각으로 초기 투자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매각 차익을 실현
- 2) 이 외에 에이피알보다 낮은 밸류로 더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포트폴리오(‘몰로코’, ‘세미파이브’, ‘On Platform’ 등)가 다수 존재하고, 회수 시기가 도래
- 향후 평가 이익 및 처분 이익의 극대화가 예상된다는 의미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3. 올해 영업이익 작년 대비 약 2배 이상 성장 전망
- 주주환원의 확대는 결국 실적 개선에 기반하는데, 동사는 실제로 2020~2023년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유일 VC 상장사로 올해같은 경우 다수의 IPO를 진행한 기업들의 매각 차익과 더불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매각 및 평가 이익 반영으로 올해는 최소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ROE 15%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023년 대비 약 2배 성장한다는 의미로 2024년 기준 P/B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히스토리컬 P/E 밸류에이션까지 업계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있으며, ROE 전망치까지 감안했을 때 밸류에이션 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
- 적극적인 주주환원, 높은 실적 성장세, 저평가 매력 등 주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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