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3.12 17:10:07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31조 5,973억)
보고서명: 사업보고서 (2023.12)
매출액 : 55,648억(예상치 : 59,367억)
영업익 : 3,117억(예상치 : 4,509억)
순이익 : 4,933억(예상치 : 4,537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5,648억/ 3,117억/ 4,933억
2023.3Q 59,481억/ 4,960억/ 6,224억
2023.2Q 58,406억/ 4,502억/ 4,858억
2023.1Q 53,548억/ 3,754억/ 4,645억
2022.4Q 59,659억/ 4,908억/ 6,29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0853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31조 5,973억)
보고서명: 사업보고서 (2023.12)
매출액 : 55,648억(예상치 : 59,367억)
영업익 : 3,117억(예상치 : 4,509억)
순이익 : 4,933억(예상치 : 4,537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5,648억/ 3,117억/ 4,933억
2023.3Q 59,481억/ 4,960억/ 6,224억
2023.2Q 58,406억/ 4,502억/ 4,858억
2023.1Q 53,548억/ 3,754억/ 4,645억
2022.4Q 59,659억/ 4,908억/ 6,29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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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지난 11일(미국 현지시간) 로슈(Roche)가 버츄얼 IR 간담회를 통해
아밀로이드베타(Aβ) 항체에 BBB 셔틀(TfR)을 적용한
이중항체 ‘트론티네맙(trontinemab)’의 고용량 코호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로슈에 따르면, 트론티네맙은
투여 후 단 12주만에
알츠하이머병 환자 8명 중 5명에게서
뇌 아밀로이드 플라크(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으로 밝혀진 병인)를 제거했습니다.
‘트론티네맙’은 로슈가 20여년 개발하다 실패했던 ‘간테네루맙(gantenerumab - 아밀로이드베타(Aβ) 단일항체)'에 BBB 셔틀을 붙인 이중항체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이중항체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IGF1R)‘를 보유하고 있으며,
로슈가 사용하는 BBB 셔틀 대비 높은 뇌 발현도(TfR 5.6% vs. IGF1R 32.7%) 및 우수한 안전성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적용한 ABL301(a-synuclein x IGF1R)은 Sanofi에 기술 이전됐고, 현재 임상 1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번 로슈의 발표로 BBB 셔틀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만큼,
에이비엘바이오의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의 행보 또한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319
지난 11일(미국 현지시간) 로슈(Roche)가 버츄얼 IR 간담회를 통해
아밀로이드베타(Aβ) 항체에 BBB 셔틀(TfR)을 적용한
이중항체 ‘트론티네맙(trontinemab)’의 고용량 코호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로슈에 따르면, 트론티네맙은
투여 후 단 12주만에
알츠하이머병 환자 8명 중 5명에게서
뇌 아밀로이드 플라크(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으로 밝혀진 병인)를 제거했습니다.
‘트론티네맙’은 로슈가 20여년 개발하다 실패했던 ‘간테네루맙(gantenerumab - 아밀로이드베타(Aβ) 단일항체)'에 BBB 셔틀을 붙인 이중항체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역시 이중항체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IGF1R)‘를 보유하고 있으며,
로슈가 사용하는 BBB 셔틀 대비 높은 뇌 발현도(TfR 5.6% vs. IGF1R 32.7%) 및 우수한 안전성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적용한 ABL301(a-synuclein x IGF1R)은 Sanofi에 기술 이전됐고, 현재 임상 1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번 로슈의 발표로 BBB 셔틀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만큼,
에이비엘바이오의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의 행보 또한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319
바이오스펙테이터
로슈 ‘BBB 셔틀’로 반격 시작..“12주後 절반서 Aβ 제거”
로슈(Roche)가 알츠하이머병 분야에서 긴 좌절의 시간을 딛고 일어서며, ‘혈뇌장벽 셔틀(BBB shuttle)’로 반격에 들어갔다.로슈는 지난 11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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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어제 밤 제 유투브와 오늘 아침 매일경제 라이브 에서부터 뇌혈관장벽 투과 플랫폼이 얼마나 중요하고 망한 알츠하이머 치료제(aka 로슈 간테레누맙) 심폐소생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이라고 했습니다요 #에이비엘❣️
❤1🤬1
#hlb테라퓨틱스 #bbb #hlb
#okn007 지트리도bbb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대표 안기홍)가 미국 자회사인 오블라토(Oblato)를 통해 뇌종양 치료제로 개발 중인 OKN-007이 뇌혈관장벽 (Blood-Brain Barrier, BBB)을 일시적으로 열어 다른 물질의 투과성을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676
https://pubmed.ncbi.nlm.nih.gov/34754607/
#okn007 지트리도bbb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대표 안기홍)가 미국 자회사인 오블라토(Oblato)를 통해 뇌종양 치료제로 개발 중인 OKN-007이 뇌혈관장벽 (Blood-Brain Barrier, BBB)을 일시적으로 열어 다른 물질의 투과성을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676
https://pubmed.ncbi.nlm.nih.gov/34754607/
팍스경제TV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 뇌종양치료제 'OKN-007' BBB 약물전달 효과 확인...'교모세포종 치료 대안 기대'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대표 안기홍)가 미국 자회사인 오블라토(Oblato)를 통해 뇌종양 치료제로 개발 중인 OKN-007이 뇌혈관장벽 (Blood-Brain Barrier, BBB)을 일시적으로 열어 다른 물질의 투과성을 높여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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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유앤케슬 님
최종 결론
몇몇 분들이 단순하게 JnJ의 5bn+ 의 가이던스를 보면서, 단순하게 나누기 2를 한다면 레이저티닙이 2.5bn+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현실적으로는 괴리가 나타나는 숫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MARIPOSA 1 임상시험에 대해서 성공과 실패를 논하고 품목허가의 가능성에 대해서 논하는 것은 1차원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중요한 요인은 다른 점에서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비는 번데기에서부터 자라나는 겁니다. 나비가 레이저로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https://m.blog.naver.com/uncastle0426/223380438501
최종 결론
몇몇 분들이 단순하게 JnJ의 5bn+ 의 가이던스를 보면서, 단순하게 나누기 2를 한다면 레이저티닙이 2.5bn+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현실적으로는 괴리가 나타나는 숫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MARIPOSA 1 임상시험에 대해서 성공과 실패를 논하고 품목허가의 가능성에 대해서 논하는 것은 1차원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중요한 요인은 다른 점에서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비는 번데기에서부터 자라나는 겁니다. 나비가 레이저로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https://m.blog.naver.com/uncastle0426/223380438501
NAVER
4.2 MARIPOSA I/II
주의사항 본 글의 의학적 내용은 객관적이고 신뢰 가능한 내용들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으나, 비전문가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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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 3분의 2, 美연준 6월 첫 금리인하 예상···늦어지면 위험” - "“경제학자 3분의 2, 美연준 6월 첫 금리인하 예상···늦어지면 위험”"
https://kr.investing.com/news/economy/article-1021143
https://kr.investing.com/news/economy/article-1021143
Investing.com 한국어
“경제학자 3분의 2, 美연준 6월 첫 금리인하 예상···늦어지면 위험” By Economic Review
“경제학자 3분의 2, 美연준 6월 첫 금리인하 예상···늦어지면 위험”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유럽 품목허가 신청 내역임
4건의 아일리아 신청 내역이 있는데
신청한 회사는 알수가 없음
대략 외신기사를 찾아보면
첫번째거가 셀트리온
두번째거가 포마이콘으로 유추가 됨
세번째 네번째는 같은날 신청했는데
특이하게 두건이 동시에 신청이 되있음
이게 바이알과 pfs로 보임
알다시피 셀트와 포마이콘은 바이알만 특허가 있어....
품목허가 신청시 하나만 가능함
천당이는 pfs까지 두개가 신청가능한데
그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듬
천당이는 품목허가 신청에 대해 파트너사 진행사항이라 공시 사항이 아니라 함
(신청이 아닌 품목허가의 경우는 공시)
일단 뇌피셜임....
같은날 두회사가 동시에 허가 신청 할수도 있기에....(그런 경우가 몇프로나 될까?)
하여간 좀더 체크해서 업뎃 하겠음
거의 다 와감
조바심내지 말고 기다려봄
4건의 아일리아 신청 내역이 있는데
신청한 회사는 알수가 없음
대략 외신기사를 찾아보면
첫번째거가 셀트리온
두번째거가 포마이콘으로 유추가 됨
세번째 네번째는 같은날 신청했는데
특이하게 두건이 동시에 신청이 되있음
이게 바이알과 pfs로 보임
알다시피 셀트와 포마이콘은 바이알만 특허가 있어....
품목허가 신청시 하나만 가능함
천당이는 pfs까지 두개가 신청가능한데
그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듬
천당이는 품목허가 신청에 대해 파트너사 진행사항이라 공시 사항이 아니라 함
(신청이 아닌 품목허가의 경우는 공시)
일단 뇌피셜임....
같은날 두회사가 동시에 허가 신청 할수도 있기에....(그런 경우가 몇프로나 될까?)
하여간 좀더 체크해서 업뎃 하겠음
거의 다 와감
조바심내지 말고 기다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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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퍼스트무버는 이미 세계최초 PFS 품목허가 신청으로 확인이 된건데 뭐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유럽 품목허가 신청도 PFS는 최초입니다.
알테오젠도 처음에 글을 썼을때 억까가 심했죠. 시간이 지나면 증명이 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독점계약은 증명이 되었죠.
이미 저때 ADC LO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이제 시장에서 ADC LO를 얘기하고있죠. 그냥 당연한거에요.
삼천당도 보면, 저기에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했죠?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퍼스트무버는 이미 세계최초 PFS 품목허가 신청으로 확인이 된건데 뭐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유럽 품목허가 신청도 PFS는 최초입니다.
알테오젠도 처음에 글을 썼을때 억까가 심했죠. 시간이 지나면 증명이 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독점계약은 증명이 되었죠.
이미 저때 ADC LO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이제 시장에서 ADC LO를 얘기하고있죠. 그냥 당연한거에요.
삼천당도 보면, 저기에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했죠?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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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채널에 내용을 그동안 충분히 써왔고,
앞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전부 적어놨기에,
오늘 간단히 예상되는 것들만 다시 정리하고,
당분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올리지않겠습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계약은 시장에서 1~3% 얘기를 할때, 현재 상황상 그 이상일 수 밖에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단기로는 로열티가 얼마에 협상이 되는지 보시면 될 것 같고, 장기로는 음..사실 걱정할게 거의 없어보입니다.
머크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SC제형에 드라이브를 걸고있는 상황이고, ADC에서의 LO까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남은 국가들과 미국 계약, 각국 품목허가 그리고 에스패스의 현실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을 포함한 모든 경쟁사들이 이제는 시장점유율이 20%도 안 되는 바이알로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바이알은 이제 시장이 너무 줄어들어서 의미가 없는데, 그 시장에 품목허가를 한 것 자체도 크게 의미가 없고, 특허도 갖추지않았기에..
판매를 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데, 판매도 할 수 없습니다.
삼천당이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남은 계약들의 규모도 하나씩 확인할 수 있을거고, 내년초부터는 한국, 일본, 캐나다에서 매출이 시작되면서 퍼스트 아일리아시밀러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이정도가 연말~내년초까지 예상되는 것들이고,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으면, 따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시장의 노이즈도 어차피 지금까지 다 틀려왔고,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될거라,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시총 이상,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와 제네릭으로 최소 4조 그리고 에스패스의 가치만큼 추가로 더해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채널에 내용을 그동안 충분히 써왔고,
앞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전부 적어놨기에,
오늘 간단히 예상되는 것들만 다시 정리하고,
당분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올리지않겠습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계약은 시장에서 1~3% 얘기를 할때, 현재 상황상 그 이상일 수 밖에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단기로는 로열티가 얼마에 협상이 되는지 보시면 될 것 같고, 장기로는 음..사실 걱정할게 거의 없어보입니다.
머크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SC제형에 드라이브를 걸고있는 상황이고, ADC에서의 LO까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남은 국가들과 미국 계약, 각국 품목허가 그리고 에스패스의 현실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을 포함한 모든 경쟁사들이 이제는 시장점유율이 20%도 안 되는 바이알로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바이알은 이제 시장이 너무 줄어들어서 의미가 없는데, 그 시장에 품목허가를 한 것 자체도 크게 의미가 없고, 특허도 갖추지않았기에..
판매를 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데, 판매도 할 수 없습니다.
삼천당이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남은 계약들의 규모도 하나씩 확인할 수 있을거고, 내년초부터는 한국, 일본, 캐나다에서 매출이 시작되면서 퍼스트 아일리아시밀러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이정도가 연말~내년초까지 예상되는 것들이고,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으면, 따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시장의 노이즈도 어차피 지금까지 다 틀려왔고,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될거라,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시총 이상,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와 제네릭으로 최소 4조 그리고 에스패스의 가치만큼 추가로 더해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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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한장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니켈도금강판 캔을 케이스로 사용하여 안전.
-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의 4680이 최대이슈.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는 셀 하나당 에너지 밀도 증가, 비용절감, 탭리스로 인한 충전시간 감소등 주행거리, 가격, 충전시간이라는 소비자 핵심고려요인 모두 만족.
- 원형 배터리는 안정성,표준화의 장점이 있으며 니켈도금강판 금속케이스는 외부충격에 강해 셀투팩등 적용이 비교적 수월, 원형배터리는 둥근모양으로 셀끼리의 접촉면이 적어 열전도가 느리고 열 방출은 용이. 팽창률도 적음.
- 4680 원형배터리는 사이버트럭과 BMW, 스텔란티스, GM, 볼보등의 채택으로 24~25년 부터 수요 급증 추정.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함량이 높아진 음극재 채용, 셀투팩이 도입될것.
-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재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
- 니켈도금강판은 BP(석도원판)을 니켈도금, 열처리 소둔하여 닐켈과 철의 합금층을 생성한 강판이며 다양한 철강산업 기술이 사용됨. 2차전지용은 장기간 부식되지 않는것이 중요하여 사용됨.
- BP는 최고급 냉연 강판으로 니켈도금강판 원가의 60~70%를 차지 생산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 수율또한 낮아 플레이어가 제한적.
-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KG스틸만이 BP를 생산중이며 향후 동국산업이 내제화 가능성이 있음. 일본과 국내 철강사의 품질이 좋아 중국 진입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임. BP를 내재화 한다면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열처리 소둔은 적당한 온도로 가열 후 천천히 냉각하는 것이며 니켈도금강판은 균일한 열처리와 품질을 위해 연속소둔장비를 요구 사용하는 스팩, 가스의 믹스, 온도가 기업마다 달라 노하우가 필요함. 국내 기업들은 유럽에서 장비 구매, 중국은 자국생산 장비 사용.
- 니켈도금강판은 2030년 까지 CAGR34%성장 추정. 24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시작되고 26년 공급부족 현실화가 될 것으로 추정.
- 23년 기준 글로벌 니켈도금강판 생산능력은 30만톤 내외. 일본Nippon Steel, Toyo Koohan, 한국 TCC스틸, 인도/유럽 Tata Steel이 약 20만톤 과점. 나머지는 중국이 약 10만톤.
- 일본의 니켈도금강판 품질이 가장 뛰어나나 대부분 내수용으로 소비. 증성계획 보수적.
- TCC스틸은 20만톤 생산능력 보유,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5,000억원 규모. 동국산업 24년 9월 8만톤 가동시작 수요 상황에 따라 최대 13만톤까지 증설계획,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3,200억 규모. 중국 Yongjin 7.5만톤 24년 시운전. 양산까지는 5~6개월 소요.
- 리스크 요인으로,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진입장벽에도 불구 중국 기업들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경쟁강도 상승. 미 IRA에 배터리 케이스는 해당사항 없어 OEM의 밴더 다변화 가능. BP수급난 발생하여 원소재 가격 상승시 마진율훼손.
- 니켈도금 강판은 원통현 배터리 캔 기업으로 공급. 국내 상신이디피(삼성SDI), LT정밀(LG엔솔), 동원시스템즈(LG엔솔), 일광캔테크(LG엔솔)등, 중국은 Kedali(Tesla, CATL, LG엔솔, EVE Energy, Panasomic)가 대표기업.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81243540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니켈도금강판 캔을 케이스로 사용하여 안전.
-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의 4680이 최대이슈.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는 셀 하나당 에너지 밀도 증가, 비용절감, 탭리스로 인한 충전시간 감소등 주행거리, 가격, 충전시간이라는 소비자 핵심고려요인 모두 만족.
- 원형 배터리는 안정성,표준화의 장점이 있으며 니켈도금강판 금속케이스는 외부충격에 강해 셀투팩등 적용이 비교적 수월, 원형배터리는 둥근모양으로 셀끼리의 접촉면이 적어 열전도가 느리고 열 방출은 용이. 팽창률도 적음.
- 4680 원형배터리는 사이버트럭과 BMW, 스텔란티스, GM, 볼보등의 채택으로 24~25년 부터 수요 급증 추정.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함량이 높아진 음극재 채용, 셀투팩이 도입될것.
-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재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
- 니켈도금강판은 BP(석도원판)을 니켈도금, 열처리 소둔하여 닐켈과 철의 합금층을 생성한 강판이며 다양한 철강산업 기술이 사용됨. 2차전지용은 장기간 부식되지 않는것이 중요하여 사용됨.
- BP는 최고급 냉연 강판으로 니켈도금강판 원가의 60~70%를 차지 생산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 수율또한 낮아 플레이어가 제한적.
-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KG스틸만이 BP를 생산중이며 향후 동국산업이 내제화 가능성이 있음. 일본과 국내 철강사의 품질이 좋아 중국 진입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임. BP를 내재화 한다면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열처리 소둔은 적당한 온도로 가열 후 천천히 냉각하는 것이며 니켈도금강판은 균일한 열처리와 품질을 위해 연속소둔장비를 요구 사용하는 스팩, 가스의 믹스, 온도가 기업마다 달라 노하우가 필요함. 국내 기업들은 유럽에서 장비 구매, 중국은 자국생산 장비 사용.
- 니켈도금강판은 2030년 까지 CAGR34%성장 추정. 24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시작되고 26년 공급부족 현실화가 될 것으로 추정.
- 23년 기준 글로벌 니켈도금강판 생산능력은 30만톤 내외. 일본Nippon Steel, Toyo Koohan, 한국 TCC스틸, 인도/유럽 Tata Steel이 약 20만톤 과점. 나머지는 중국이 약 10만톤.
- 일본의 니켈도금강판 품질이 가장 뛰어나나 대부분 내수용으로 소비. 증성계획 보수적.
- TCC스틸은 20만톤 생산능력 보유,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5,000억원 규모. 동국산업 24년 9월 8만톤 가동시작 수요 상황에 따라 최대 13만톤까지 증설계획,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3,200억 규모. 중국 Yongjin 7.5만톤 24년 시운전. 양산까지는 5~6개월 소요.
- 리스크 요인으로,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진입장벽에도 불구 중국 기업들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경쟁강도 상승. 미 IRA에 배터리 케이스는 해당사항 없어 OEM의 밴더 다변화 가능. BP수급난 발생하여 원소재 가격 상승시 마진율훼손.
- 니켈도금 강판은 원통현 배터리 캔 기업으로 공급. 국내 상신이디피(삼성SDI), LT정밀(LG엔솔), 동원시스템즈(LG엔솔), 일광캔테크(LG엔솔)등, 중국은 Kedali(Tesla, CATL, LG엔솔, EVE Energy, Panasomic)가 대표기업.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8124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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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한장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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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월 CPI 발표 = "reaccelerating in headline print" 🚀
대체적으로 스트릿 컨센에 부합한 가운데, 비중이 작은 에너지 중심 재가속으로 미 선물은 우상향 지속 중
다만, 확실히 서비스 쪽에서 고용이 식지 않는만큼, 서비스 쪽 물가 역시 훨신 STICKY 한 모습 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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