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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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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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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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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유앤케슬

최종 결론

몇몇 분들이 단순하게 JnJ의 5bn+ 의 가이던스를 보면서, 단순하게 나누기 2를 한다면 레이저티닙이 2.5bn+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현실적으로는 괴리가 나타나는 숫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MARIPOSA 1 임상시험에 대해서 성공과 실패를 논하고 품목허가의 가능성에 대해서 논하는 것은 1차원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중요한 요인은 다른 점에서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비는 번데기에서부터 자라나는 겁니다. 나비가 레이저로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https://m.blog.naver.com/uncastle0426/223380438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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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 3분의 2, 美연준 6월 첫 금리인하 예상···늦어지면 위험” - "“경제학자 3분의 2, 美연준 6월 첫 금리인하 예상···늦어지면 위험”"

https://kr.investing.com/news/economy/article-1021143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유럽 품목허가 신청 내역임
4건의 아일리아 신청 내역이 있는데
신청한 회사는 알수가 없음

대략 외신기사를 찾아보면
첫번째거가 셀트리온
두번째거가 포마이콘으로 유추가 됨
세번째 네번째는 같은날 신청했는데
특이하게 두건이 동시에 신청이 되있음
이게 바이알과 pfs로 보임

알다시피 셀트와 포마이콘은 바이알만 특허가 있어....
품목허가 신청시 하나만 가능함
천당이는 pfs까지 두개가 신청가능한데
그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듬

천당이는 품목허가 신청에 대해 파트너사 진행사항이라 공시 사항이 아니라 함
(신청이 아닌 품목허가의 경우는 공시)

일단 뇌피셜임....
같은날 두회사가 동시에 허가 신청 할수도 있기에....(그런 경우가 몇프로나 될까?)
하여간 좀더 체크해서 업뎃 하겠음

거의 다 와감
조바심내지 말고 기다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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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퍼스트무버는 이미 세계최초 PFS 품목허가 신청으로 확인이 된건데 뭐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유럽 품목허가 신청도 PFS는 최초입니다.
알테오젠도 처음에 글을 썼을때 억까가 심했죠. 시간이 지나면 증명이 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독점계약은 증명이 되었죠.
이미 저때 ADC LO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이제 시장에서 ADC LO를 얘기하고있죠. 그냥 당연한거에요.
삼천당도 보면, 저기에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했죠?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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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채널에 내용을 그동안 충분히 써왔고,
앞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전부 적어놨기에,
오늘 간단히 예상되는 것들만 다시 정리하고,
당분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올리지않겠습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계약은 시장에서 1~3% 얘기를 할때, 현재 상황상 그 이상일 수 밖에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단기로는 로열티가 얼마에 협상이 되는지 보시면 될 것 같고, 장기로는 음..사실 걱정할게 거의 없어보입니다.
머크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SC제형에 드라이브를 걸고있는 상황이고, ADC에서의 LO까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남은 국가들과 미국 계약, 각국 품목허가 그리고 에스패스의 현실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을 포함한 모든 경쟁사들이 이제는 시장점유율이 20%도 안 되는 바이알로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바이알은 이제 시장이 너무 줄어들어서 의미가 없는데, 그 시장에 품목허가를 한 것 자체도 크게 의미가 없고, 특허도 갖추지않았기에..
판매를 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데, 판매도 할 수 없습니다.
삼천당이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남은 계약들의 규모도 하나씩 확인할 수 있을거고, 내년초부터는 한국, 일본, 캐나다에서 매출이 시작되면서 퍼스트 아일리아시밀러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이정도가 연말~내년초까지 예상되는 것들이고,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으면, 따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시장의 노이즈도 어차피 지금까지 다 틀려왔고,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될거라,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시총 이상,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와 제네릭으로 최소 4조 그리고 에스패스의 가치만큼 추가로 더해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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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한장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니켈도금강판 캔을 케이스로 사용하여 안전.

-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의 4680이 최대이슈.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는 셀 하나당 에너지 밀도 증가, 비용절감, 탭리스로 인한 충전시간 감소등 주행거리, 가격, 충전시간이라는 소비자 핵심고려요인 모두 만족.

- 원형 배터리는 안정성,표준화의 장점이 있으며 니켈도금강판 금속케이스는 외부충격에 강해 셀투팩등 적용이 비교적 수월, 원형배터리는 둥근모양으로 셀끼리의 접촉면이 적어 열전도가 느리고 열 방출은 용이. 팽창률도 적음.

- 4680 원형배터리는 사이버트럭과 BMW, 스텔란티스, GM, 볼보등의 채택으로 24~25년 부터 수요 급증 추정.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함량이 높아진 음극재 채용, 셀투팩이 도입될것.

-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재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

- 니켈도금강판은 BP(석도원판)을 니켈도금, 열처리 소둔하여 닐켈과 철의 합금층을 생성한 강판이며 다양한 철강산업 기술이 사용됨. 2차전지용은 장기간 부식되지 않는것이 중요하여 사용됨.

- BP는 최고급 냉연 강판으로 니켈도금강판 원가의 60~70%를 차지 생산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 수율또한 낮아 플레이어가 제한적.

-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KG스틸만이 BP를 생산중이며 향후 동국산업이 내제화 가능성이 있음. 일본과 국내 철강사의 품질이 좋아 중국 진입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임. BP를 내재화 한다면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열처리 소둔은 적당한 온도로 가열 후 천천히 냉각하는 것이며 니켈도금강판은 균일한 열처리와 품질을 위해 연속소둔장비를 요구 사용하는 스팩, 가스의 믹스, 온도가 기업마다 달라 노하우가 필요함. 국내 기업들은 유럽에서 장비 구매, 중국은 자국생산 장비 사용.

- 니켈도금강판은 2030년 까지 CAGR34%성장 추정. 24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시작되고 26년 공급부족 현실화가 될 것으로 추정.

- 23년 기준 글로벌 니켈도금강판 생산능력은 30만톤 내외. 일본Nippon Steel, Toyo Koohan, 한국 TCC스틸, 인도/유럽 Tata Steel이 약 20만톤 과점. 나머지는 중국이 약 10만톤.

- 일본의 니켈도금강판 품질이 가장 뛰어나나 대부분 내수용으로 소비. 증성계획 보수적.

- TCC스틸은 20만톤 생산능력 보유,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5,000억원 규모. 동국산업 24년 9월 8만톤 가동시작 수요 상황에 따라 최대 13만톤까지 증설계획,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3,200억 규모. 중국 Yongjin 7.5만톤 24년 시운전. 양산까지는 5~6개월 소요.

- 리스크 요인으로,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진입장벽에도 불구 중국 기업들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경쟁강도 상승. 미 IRA에 배터리 케이스는 해당사항 없어 OEM의 밴더 다변화 가능. BP수급난 발생하여 원소재 가격 상승시 마진율훼손.

- 니켈도금 강판은 원통현 배터리 캔 기업으로 공급. 국내 상신이디피(삼성SDI), LT정밀(LG엔솔), 동원시스템즈(LG엔솔), 일광캔테크(LG엔솔)등, 중국은 Kedali(Tesla, CATL, LG엔솔, EVE Energy, Panasomic)가 대표기업.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8124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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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월 CPI 발표 = "reaccelerating in headline print" 🚀

대체적으로 스트릿 컨센에 부합한 가운데, 비중이 작은 에너지 중심 재가속으로 미 선물은 우상향 지속 중

다만, 확실히 서비스 쪽에서 고용이 식지 않는만큼, 서비스 쪽 물가 역시 훨신 STICKY 한 모습 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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