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안회수 DB 이차전지/철강금속 (An Hoesoo)
안회수_Exclusive 6_니켈도금강판, 한번 봐야지.pdf
1.4 MB
[안회수 철강금속/이차전지소재] 니켈도금강판, 한번 봐야지?
⭐️이베스트 철강/이차전지소재 안회수
⭐️https://news.1rj.ru/str/steelhoesoo
[Part I. 니켈도금강판, 너 뭐 돼?]
니켈도금강판은 원통형 배터리 캔의 소재로 쓰입니다. BP를 니켈 도금한 후, 열처리 공정으로 생겨난 합금층 덕분에 내식성과 가공성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원통형 배터리 채택 증가와 대구경화에 따라 니켈도금강판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반면,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원재료 수급능력과 도금/소둔 열처리 기술을 갖춘 철강 가공처리 기업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기에 수급이 타이트한 시장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Part II. 간택 받은 원통형 배터리]
니켈도금강판에 대한 관심은 Tesla 의 Cybertruck 에 탑재될 계획인 4680 배터리에서 출발합니다. Cybertruck 은 그 어느 OEM 사의 EV 모델보다 압도적인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2024 년 하반기, Tesla 4680 배터리 수율 증가, LGES 및 Panasonic 의 4680 배터리 출하 시작과 함께 니켈도금강판 수요도 급격히 성장할 것입니다. BMW, Stellantis, GM 등도 25 년 출시 모델부터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 탑재 계획을 밝혔습니다. 중국 기업들도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입니다.
[Part III. 투자전략]
이차전지 소재 업종에서 1) 그 동안 비교적 주목 받지 못 했지만, 2) 길지 않은 타임라인 내에서, 3) 다양한 지역/용도로 수요 성장이 확실하게 기대되는 소재에 주목해야 합니다. 니켈도금강판은 이 세가지 조건을 만족합니다. 니켈도금강판 종목을 접근할 때는 원재료 수급 경쟁력과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것을 추천합니다.
[Part IV. 기업분석]
업종 내 최선호주이자 이베스트 소수커버 종목으로 동국산업을 제시합니다. 24 년 9 월 니켈도금강판 가동시작과 함께 리레이팅 모멘텀, 원재료 내재화 잠재력, 저평가된 주가에 주목합니다. 더하여, TCC 스틸과 POSCO홀딩스도 담았습니다
⭐️이베스트 철강/이차전지소재 안회수
⭐️https://news.1rj.ru/str/steelhoesoo
[Part I. 니켈도금강판, 너 뭐 돼?]
니켈도금강판은 원통형 배터리 캔의 소재로 쓰입니다. BP를 니켈 도금한 후, 열처리 공정으로 생겨난 합금층 덕분에 내식성과 가공성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원통형 배터리 채택 증가와 대구경화에 따라 니켈도금강판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반면,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원재료 수급능력과 도금/소둔 열처리 기술을 갖춘 철강 가공처리 기업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기에 수급이 타이트한 시장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Part II. 간택 받은 원통형 배터리]
니켈도금강판에 대한 관심은 Tesla 의 Cybertruck 에 탑재될 계획인 4680 배터리에서 출발합니다. Cybertruck 은 그 어느 OEM 사의 EV 모델보다 압도적인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2024 년 하반기, Tesla 4680 배터리 수율 증가, LGES 및 Panasonic 의 4680 배터리 출하 시작과 함께 니켈도금강판 수요도 급격히 성장할 것입니다. BMW, Stellantis, GM 등도 25 년 출시 모델부터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 탑재 계획을 밝혔습니다. 중국 기업들도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입니다.
[Part III. 투자전략]
이차전지 소재 업종에서 1) 그 동안 비교적 주목 받지 못 했지만, 2) 길지 않은 타임라인 내에서, 3) 다양한 지역/용도로 수요 성장이 확실하게 기대되는 소재에 주목해야 합니다. 니켈도금강판은 이 세가지 조건을 만족합니다. 니켈도금강판 종목을 접근할 때는 원재료 수급 경쟁력과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것을 추천합니다.
[Part IV. 기업분석]
업종 내 최선호주이자 이베스트 소수커버 종목으로 동국산업을 제시합니다. 24 년 9 월 니켈도금강판 가동시작과 함께 리레이팅 모멘텀, 원재료 내재화 잠재력, 저평가된 주가에 주목합니다. 더하여, TCC 스틸과 POSCO홀딩스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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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https://dealsite.co.kr/articles/119739
유료에서 풀린듯.
1) 선익+아바코 컨소시움
선익증착기 관련하여 온갖 추측과 단타가 꼬여있는 것 같은데, 뉴스들이 하나하나 나오면서 정보들을 파악해보면
- 선익이 증착기 한대 수주할때마다 선익 증착기 3천억, 아바코는 1천억 수주
- 15k 규모에 two-stack tandem 수주시 선익컨소시움 두대 수주.
- 30k 규모면 4대이고, 선익컨소시움이 모두 수주한듯.
- 그리하여 선익은 1조2천억 규모, 아바코는 4천억 규모 수주.
2. LTPO 스퍼터
여기에 더불어, 선익은 LTPO 백플레인을 도입한다고 함.
선익컨소시움에서 아바코가 맡은 것은 물류, 챔버쪽인 것으로 파악했는데, LTPO 스퍼터 언급은 없었음.
만약 LTPO 제조장비까지 수주할 수 있다면 수주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을듯.
LGD에 TFT백플레인 제조장비는 아바코 6~7, ULVAC 3~4 정도로 수주하고 있음.
만약 BOE가 LGD의 장비라인업을 베껴간다면, 아바코가 LTPO 증착기도 수주할 가능성이 높음.
3. 아바코 수주잔고
2월 IR 기준으로 아바코의 24년 신규수주 가이던스는 3천억+@ 였고, @에 해당되는게 BOE향 수주였음. 그 당시 @라고 언급한 이유는 업체 선정 및 수주가 확실치 않기 때문.
아직 기사정도지만, 만약 4천억 수주가 맞다면, 24년 신규수주는 7천억 규모가 될 것으로 생각됨. LTPO 까지 수주가능하면 더 늘어날 예정.
아바코는 순현금기업 (무차입경영) 에 이미 작년에 자사주 매각을 통해 자금조달하여 공장을 늘려놓은 바가 있어서, 자금조달 니즈도 없음.
현재 시가총액은 2600억 수준...
유료에서 풀린듯.
1) 선익+아바코 컨소시움
선익증착기 관련하여 온갖 추측과 단타가 꼬여있는 것 같은데, 뉴스들이 하나하나 나오면서 정보들을 파악해보면
- 선익이 증착기 한대 수주할때마다 선익 증착기 3천억, 아바코는 1천억 수주
- 15k 규모에 two-stack tandem 수주시 선익컨소시움 두대 수주.
- 30k 규모면 4대이고, 선익컨소시움이 모두 수주한듯.
- 그리하여 선익은 1조2천억 규모, 아바코는 4천억 규모 수주.
2. LTPO 스퍼터
여기에 더불어, 선익은 LTPO 백플레인을 도입한다고 함.
선익컨소시움에서 아바코가 맡은 것은 물류, 챔버쪽인 것으로 파악했는데, LTPO 스퍼터 언급은 없었음.
만약 LTPO 제조장비까지 수주할 수 있다면 수주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을듯.
LGD에 TFT백플레인 제조장비는 아바코 6~7, ULVAC 3~4 정도로 수주하고 있음.
만약 BOE가 LGD의 장비라인업을 베껴간다면, 아바코가 LTPO 증착기도 수주할 가능성이 높음.
3. 아바코 수주잔고
2월 IR 기준으로 아바코의 24년 신규수주 가이던스는 3천억+@ 였고, @에 해당되는게 BOE향 수주였음. 그 당시 @라고 언급한 이유는 업체 선정 및 수주가 확실치 않기 때문.
아직 기사정도지만, 만약 4천억 수주가 맞다면, 24년 신규수주는 7천억 규모가 될 것으로 생각됨. LTPO 까지 수주가능하면 더 늘어날 예정.
아바코는 순현금기업 (무차입경영) 에 이미 작년에 자사주 매각을 통해 자금조달하여 공장을 늘려놓은 바가 있어서, 자금조달 니즈도 없음.
현재 시가총액은 2600억 수준...
딜사이트
[8세대 OLED 향방] 선익시스템, 中 BOE에 증착기 4대 납품 - 딜사이트
④올 상반기 수주 잔고 1조원 이상 늘어날 전망
❤2
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리서치노트 : 선익시스템, 캐논토키의 독점구조를 균열내다
✅ 증착기, 디스플레이의 알파이자 오메가
- 디스플레이에서 증착 공정은 색의 삼원소 RGB를 표현하는 픽셀을 만드는 과정으로, 증착 장비의 진공 챔버 내에서 유기물 층(RGB)을 형성하는 공정
- 현재 IT용 8세대 OLED 투자가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화두인데, 8세대 증착기는 공급가능한 업체 수도 제한적(글로벌 2개社; 일본의 캐논토키와 우리나라의 선익시스템)이고 증착기 가격도 어마무시한 공급자 우위 시장
- 8세대 증착기는 유기물 증착 과정에서 마스크 처짐이 문제가 되고 있어, 증착장비 기업은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해야 함
- 이러한 높은 기술장벽으로 인해 공급가능한 업체 수가 제한적이고 장비 가격도 엄청나다는 점에서 디스플레이 업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장비로, 반도체에서 ASML의 노광장비와 비슷한 측면이 있음
✅ 선익시스템, 중국 BOE향 증착기 싹슬이 발주 성공?
- 키포스트의 3월 14일 유료기사에 따르면 동사 BOE사의 OLED 생산라인 증착장비 공급사로 선정했음
- BOE사는 현재 8세대 OLED를 30K까지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 15K 증착기를 기준으로 캐논토키는 1조 초중반, 동사는 8,000억 원을 제시했는데 동사가 결국 캐논토키를 꺾고 선정된 것임
- 딜사이트에서는 3월 19일 기사를 통해 아예 BOE라인 전부인 30K 증착기(4대)의 수주 소식을 보도함
- 7.5K 증착기 한 대당 캐논토키는 8,000억을 제시했으나, 선익시스템은 3,000억 가량을 제시함
- 딜사이트와 키포스트를 종합해보면, 7.5K 증착기 1대 기준으로 동사의 증착기 3,000억원과 아바코의 물류자동화설비 1,000억을 BOE 사에게 총 4대 납품에 성공한 것으로 추정됨
- 이에 동사는 상반기에만 약 1.2조 원의 수주를 기록한 셈으로,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 초 증착기 셋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 연 매출 수 백억 원 수준이었던 동사가 무려 1.2조 원의 수주에 성공한 것은 분명 엄청난 의미가 있다 판단됨
- 시간이 갈수록 8세대 OLED 투자는 불가피하므로, 이번 BOE사의 싹슬이 수주는 동사에게 훌륭한 레퍼런스가 되어 여타 업체(LGD, CSOT, 비전 옥스 등)에게도 공급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보임
✅ 왜 BOE는 선익시스템을 선택했을까
-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15K 투자를 확정지었지만, 상황에 따라서 60K까지 투자를 높일 수 있음
- SDC는 캐논토키의 증착기를 공급받고 있는데, 캐논토키의 1년 CAPA가 2대 뿐이라 SDC는 수 년간 캐논토키의 CAPA를 독식할 가능성 있음
- 이 경우 BOE는 캐논토키의 증착기를 공급받지 못해서 OLED투자에 차질이 생길 리스크 있음
- 이러한 리스크를 배제하고 선제적인 가성비의 투자를 집행하기 위해 동사의 증착기를 선택했으리라 생각됨
- 특히 LG디스플레이와 광저우 LCD 공장 매각으로 선익시스템의 증착장비 허가도 이야기 나왔을 것으로 추정
✅ RISK
- 물론 여러 기사를 통해 BOE향 증착기 발주가 검증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바인딩 되어 있는 수주 계약이 나오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언제든지 딜이 변경될 수 있음
- 이 경우 위의 내용 모두가 사실상 무효화되는 것이기에 주의할 필요 있음
✅ 증착기, 디스플레이의 알파이자 오메가
- 디스플레이에서 증착 공정은 색의 삼원소 RGB를 표현하는 픽셀을 만드는 과정으로, 증착 장비의 진공 챔버 내에서 유기물 층(RGB)을 형성하는 공정
- 현재 IT용 8세대 OLED 투자가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화두인데, 8세대 증착기는 공급가능한 업체 수도 제한적(글로벌 2개社; 일본의 캐논토키와 우리나라의 선익시스템)이고 증착기 가격도 어마무시한 공급자 우위 시장
- 8세대 증착기는 유기물 증착 과정에서 마스크 처짐이 문제가 되고 있어, 증착장비 기업은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해야 함
- 이러한 높은 기술장벽으로 인해 공급가능한 업체 수가 제한적이고 장비 가격도 엄청나다는 점에서 디스플레이 업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장비로, 반도체에서 ASML의 노광장비와 비슷한 측면이 있음
✅ 선익시스템, 중국 BOE향 증착기 싹슬이 발주 성공?
- 키포스트의 3월 14일 유료기사에 따르면 동사 BOE사의 OLED 생산라인 증착장비 공급사로 선정했음
- BOE사는 현재 8세대 OLED를 30K까지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 15K 증착기를 기준으로 캐논토키는 1조 초중반, 동사는 8,000억 원을 제시했는데 동사가 결국 캐논토키를 꺾고 선정된 것임
- 딜사이트에서는 3월 19일 기사를 통해 아예 BOE라인 전부인 30K 증착기(4대)의 수주 소식을 보도함
- 7.5K 증착기 한 대당 캐논토키는 8,000억을 제시했으나, 선익시스템은 3,000억 가량을 제시함
- 딜사이트와 키포스트를 종합해보면, 7.5K 증착기 1대 기준으로 동사의 증착기 3,000억원과 아바코의 물류자동화설비 1,000억을 BOE 사에게 총 4대 납품에 성공한 것으로 추정됨
- 이에 동사는 상반기에만 약 1.2조 원의 수주를 기록한 셈으로,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 초 증착기 셋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 연 매출 수 백억 원 수준이었던 동사가 무려 1.2조 원의 수주에 성공한 것은 분명 엄청난 의미가 있다 판단됨
- 시간이 갈수록 8세대 OLED 투자는 불가피하므로, 이번 BOE사의 싹슬이 수주는 동사에게 훌륭한 레퍼런스가 되어 여타 업체(LGD, CSOT, 비전 옥스 등)에게도 공급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보임
✅ 왜 BOE는 선익시스템을 선택했을까
-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15K 투자를 확정지었지만, 상황에 따라서 60K까지 투자를 높일 수 있음
- SDC는 캐논토키의 증착기를 공급받고 있는데, 캐논토키의 1년 CAPA가 2대 뿐이라 SDC는 수 년간 캐논토키의 CAPA를 독식할 가능성 있음
- 이 경우 BOE는 캐논토키의 증착기를 공급받지 못해서 OLED투자에 차질이 생길 리스크 있음
- 이러한 리스크를 배제하고 선제적인 가성비의 투자를 집행하기 위해 동사의 증착기를 선택했으리라 생각됨
- 특히 LG디스플레이와 광저우 LCD 공장 매각으로 선익시스템의 증착장비 허가도 이야기 나왔을 것으로 추정
✅ RISK
- 물론 여러 기사를 통해 BOE향 증착기 발주가 검증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바인딩 되어 있는 수주 계약이 나오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언제든지 딜이 변경될 수 있음
- 이 경우 위의 내용 모두가 사실상 무효화되는 것이기에 주의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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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 얼리텍 B가 작년 4월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받은데 이어 한국 식약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받았습니다.
향후 국내 식약처 허가 및 FDA허가가 우선심사 적용으로 인해 가속화 될 것이며, 국내에서 신의료기술등재, 건강보험 적용 등 절차에서도 유리한 상황이 예상됩니다(연내 국내허가 예상)
https://www.fnnews.com/news/202403200920165177
향후 국내 식약처 허가 및 FDA허가가 우선심사 적용으로 인해 가속화 될 것이며, 국내에서 신의료기술등재, 건강보험 적용 등 절차에서도 유리한 상황이 예상됩니다(연내 국내허가 예상)
https://www.fnnews.com/news/202403200920165177
파이낸셜뉴스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 ‘얼리텍-B’, 한국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체외 암 분자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가 방광암 조기진단을 위한 체외분자진단법 '얼리텍-B'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 받았다고 20일 밝혔다.혁신의료기기는 기존의 의료기기나 치료법에 비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현저히 개선되거나 ..
👏3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국내 최대 벤처캐피털 한국투자파트너스(주)가 지난 3월 13일부터 5영업일에 걸쳐 자사 지분을 처분함으로써,
공시 의무가 없는 5% 미만으로 지분을 축소함에 따라 상장 이후 지속되었던 오버행 이슈가 해결되었음을 전해드립니다.
오버행이란 주식시장에서 매물로 나올 수 있는 잠재적인 과잉물량을 의미하며, 대량의 주식이 시장에 풀릴 수 있다는 가능성만으로도 주가 상승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오버행 이슈가 해소됨에 따라, 올해 지속적으로 이어질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 발표 등의 좋은 소식들이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으며 향후 투자 수급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유럽종양학회(ESMO 2023)에서 발표된 ABL111의 고무적인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시작으로 올해는 ABL503, ABL202, ABL001, ABL105 등 더욱 활발한 임상 결과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며,
ABL301과 ABL103도 각각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이 순항 중에 있습니다.
당사 역시 향후 발표될 우수한 임상 결과들이 기업 가치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언제나처럼 시장과 적극 소통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최대 벤처캐피털 한국투자파트너스(주)가 지난 3월 13일부터 5영업일에 걸쳐 자사 지분을 처분함으로써,
공시 의무가 없는 5% 미만으로 지분을 축소함에 따라 상장 이후 지속되었던 오버행 이슈가 해결되었음을 전해드립니다.
오버행이란 주식시장에서 매물로 나올 수 있는 잠재적인 과잉물량을 의미하며, 대량의 주식이 시장에 풀릴 수 있다는 가능성만으로도 주가 상승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오버행 이슈가 해소됨에 따라, 올해 지속적으로 이어질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 발표 등의 좋은 소식들이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으며 향후 투자 수급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유럽종양학회(ESMO 2023)에서 발표된 ABL111의 고무적인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시작으로 올해는 ABL503, ABL202, ABL001, ABL105 등 더욱 활발한 임상 결과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며,
ABL301과 ABL103도 각각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이 순항 중에 있습니다.
당사 역시 향후 발표될 우수한 임상 결과들이 기업 가치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언제나처럼 시장과 적극 소통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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