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방문(용인)
▲14:00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첨단로봇경제 TF(무보)
▲14:00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원전설비 수출 점검회의(무보)
https://v.daum.net/v/20240321060047733
▲14:00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첨단로봇경제 TF(무보)
▲14:00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원전설비 수출 점검회의(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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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오늘의 주요일정]경제(3월21일 목요일)
[세종=뉴시스]이승주 기자 = ▲07:30 최상목 경제부총리,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서울 은행회관) ▲08:00 한기정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공정경쟁연합회 조찬 강연 (서울) ▲09:00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차관회의(서울청사) ▲09:00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차관회의(서울) ▲10:00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경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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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이석영] 코리아에프티: 긍정적 영업환경 지속 기대
-2023년 매출액 6,795억원(YoY +21.1%), 영업이익 339억원(YoY +74.5%) 기록
-완성차 판매 호조에 따른 탑라인 성장, HEV 물량 확대에 따른 마진율 개선
-전기차 가격저항에 따른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미국, 유럽은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 시기를 늦추고 있는 상황
-현대차그룹향 매출비중 22년 87%, 23년 84%, 24년(E) 79%로 점진적 감소
-현대차그룹향 캐니스터 독점 지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고객사향 매출 확대 진행중
-2024년 매출액 7,312억원(YoY +7.6%), 영업이익 369억원(YoY +8.9%) 전망
https://bit.ly/3TK020V
-2023년 매출액 6,795억원(YoY +21.1%), 영업이익 339억원(YoY +74.5%) 기록
-완성차 판매 호조에 따른 탑라인 성장, HEV 물량 확대에 따른 마진율 개선
-전기차 가격저항에 따른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미국, 유럽은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 시기를 늦추고 있는 상황
-현대차그룹향 매출비중 22년 87%, 23년 84%, 24년(E) 79%로 점진적 감소
-현대차그룹향 캐니스터 독점 지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고객사향 매출 확대 진행중
-2024년 매출액 7,312억원(YoY +7.6%), 영업이익 369억원(YoY +8.9%) 전망
https://bit.ly/3TK020V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MLCC는 출하량 기준 2021년 고점을 기록한 뒤 수요 둔화와 세트 업체들의 재고조정으로 2023년까지 업황이 부진했다”며 “하지만 이미 역사적으로 낮아진 재고와 중화권 스마트폰 수요 회복, 전장과 인공지능(AI) 관련 물량 증가로 향후 업황 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고 측면에서 MLCC는 더 이상 낮아지기 어려운 수준까지 떨어진 상황이라고 이 연구원은 진단했다. 그는 “추가적인 수요 둔화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삼성전기 가동률이 더 이상 낮아지기는 쉽지 않다”고 했다.
수요도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 연구원은 “특히 3월 중순 전후로 중화권 스마트폰 수요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어 삼성전기도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며 “실제로 일부 MLCC의 경우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짚었다.
일본 금리 인상 영향으로 경쟁도 완화될 것으로 봤다. 업황과 별개로 엔저를 바탕으로 일본 MLCC 업체들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통한 점유율 확대 전략을 추구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은 삼성전기의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일본의 금리 인상으로 엔화의 추가 약세 가능성이 낮아졌다”며 “삼성전기의 점유율 하락 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중장기 업황 개선 사이클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도 매력적인 수준이라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96955
재고 측면에서 MLCC는 더 이상 낮아지기 어려운 수준까지 떨어진 상황이라고 이 연구원은 진단했다. 그는 “추가적인 수요 둔화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삼성전기 가동률이 더 이상 낮아지기는 쉽지 않다”고 했다.
수요도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 연구원은 “특히 3월 중순 전후로 중화권 스마트폰 수요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어 삼성전기도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며 “실제로 일부 MLCC의 경우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짚었다.
일본 금리 인상 영향으로 경쟁도 완화될 것으로 봤다. 업황과 별개로 엔저를 바탕으로 일본 MLCC 업체들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통한 점유율 확대 전략을 추구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은 삼성전기의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일본의 금리 인상으로 엔화의 추가 약세 가능성이 낮아졌다”며 “삼성전기의 점유율 하락 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중장기 업황 개선 사이클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도 매력적인 수준이라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96955
Naver
삼성전기, MLCC 업황 회복세 및 日금리인상 수혜 기대 -NH
NH투자증권은 21일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전기차에 적용할 수 있는 고압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업황이 본격적인 회복세에 진입하면서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일본의 금리인상 영향으로 경쟁도 완화될 것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비상장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라 Target NAV 대비 할인율을 기존 35%에서 30%로 하향 조정했다”며 “만약 CJ 올리브영 상장, 잔여 지분 추가 매입 등 이벤트가 현실화한다면 CJ NAV 상승요인으로 CJ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CJ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10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74.7% 늘어난 5734억원으로 집계됐다. CJ제일제당(097950)(-3.7%), CJ ENM(035760)(-14.0%) 등 주요 상장 자회사의 탑라인 역성장에도 CJ 올리브영(38.0%), CJ 푸드빌(2.2%) 둥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성장으로 매출은 소폭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CJ 제일제당(+24.0%), CJ ENM(+787.7%) 등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 증가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CJ 올리브영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은 전년 대비 66.9% 늘어난 3473억원을 기록했으며, CJ 푸드빌도 순이익이 25.6% 증가하며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개선세가 유지됐다고 최 연구원은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CJ 주가는 3월에만 15.8%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상장 자회사의 NAV 증가폭은 크지 않았으나 CJ 올리브영, CJ 푸드빌 등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개선이 CJ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CJ 올리브영은 2020년 유상증자 시 1조8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어 지난해 순이익 3473억원 고려 시 NAV 상승요인이 충분하다고 봤다. 하반기 금리 인하가 현실화한다면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CJ의 주가 상승요인이 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최 연구원은 CJ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상장 자회사의 NAV 증가 기여가 제한적이었고,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36.2%로 역사적으로 하단에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는 “CJ 올리브영 상장, 잔여 지분 추가 매입 등의 이벤트가 현실화하면 CJ NAV 상승요인으로 CJ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6950
CJ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10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74.7% 늘어난 5734억원으로 집계됐다. CJ제일제당(097950)(-3.7%), CJ ENM(035760)(-14.0%) 등 주요 상장 자회사의 탑라인 역성장에도 CJ 올리브영(38.0%), CJ 푸드빌(2.2%) 둥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성장으로 매출은 소폭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CJ 제일제당(+24.0%), CJ ENM(+787.7%) 등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 증가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CJ 올리브영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은 전년 대비 66.9% 늘어난 3473억원을 기록했으며, CJ 푸드빌도 순이익이 25.6% 증가하며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개선세가 유지됐다고 최 연구원은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CJ 주가는 3월에만 15.8%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상장 자회사의 NAV 증가폭은 크지 않았으나 CJ 올리브영, CJ 푸드빌 등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개선이 CJ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CJ 올리브영은 2020년 유상증자 시 1조8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어 지난해 순이익 3473억원 고려 시 NAV 상승요인이 충분하다고 봤다. 하반기 금리 인하가 현실화한다면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CJ의 주가 상승요인이 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최 연구원은 CJ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상장 자회사의 NAV 증가 기여가 제한적이었고,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36.2%로 역사적으로 하단에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는 “CJ 올리브영 상장, 잔여 지분 추가 매입 등의 이벤트가 현실화하면 CJ NAV 상승요인으로 CJ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6950
Naver
CJ, CJ 올리브영 대한 기대감 반영…목표가↑-SK
SK증권은 20일 CJ(001040)에 대해 CJ 올리브영 상장, 금리 인하 등이 현실화한다면 주가 상승요인이 되리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중립’, 목표가는 기존 10만원에서 12만5000원으로 25% ‘상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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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우듬지팜(시가총액: 1,092억)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21 08:31:51 (현재가 : 2,430원, 0.0%)
잠정실적 : 2024-02-28
매출액 : 44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6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38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446억/ 46억/ 38억
2023.3Q 119억/ -13억/ -24억
2023.2Q 0억/ 0억/ 0억
2023.1Q 0억/ 0억/ 0억
2022.4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0000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03490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21 08:31:51 (현재가 : 2,430원, 0.0%)
잠정실적 : 2024-02-28
매출액 : 44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6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38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446억/ 46억/ 38억
2023.3Q 119억/ -13억/ -24억
2023.2Q 0억/ 0억/ 0억
2023.1Q 0억/ 0억/ 0억
2022.4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0000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0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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