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이석영] 코리아에프티: 긍정적 영업환경 지속 기대
-2023년 매출액 6,795억원(YoY +21.1%), 영업이익 339억원(YoY +74.5%) 기록
-완성차 판매 호조에 따른 탑라인 성장, HEV 물량 확대에 따른 마진율 개선
-전기차 가격저항에 따른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미국, 유럽은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 시기를 늦추고 있는 상황
-현대차그룹향 매출비중 22년 87%, 23년 84%, 24년(E) 79%로 점진적 감소
-현대차그룹향 캐니스터 독점 지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고객사향 매출 확대 진행중
-2024년 매출액 7,312억원(YoY +7.6%), 영업이익 369억원(YoY +8.9%) 전망
https://bit.ly/3TK020V
-2023년 매출액 6,795억원(YoY +21.1%), 영업이익 339억원(YoY +74.5%) 기록
-완성차 판매 호조에 따른 탑라인 성장, HEV 물량 확대에 따른 마진율 개선
-전기차 가격저항에 따른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미국, 유럽은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 시기를 늦추고 있는 상황
-현대차그룹향 매출비중 22년 87%, 23년 84%, 24년(E) 79%로 점진적 감소
-현대차그룹향 캐니스터 독점 지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고객사향 매출 확대 진행중
-2024년 매출액 7,312억원(YoY +7.6%), 영업이익 369억원(YoY +8.9%) 전망
https://bit.ly/3TK020V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MLCC는 출하량 기준 2021년 고점을 기록한 뒤 수요 둔화와 세트 업체들의 재고조정으로 2023년까지 업황이 부진했다”며 “하지만 이미 역사적으로 낮아진 재고와 중화권 스마트폰 수요 회복, 전장과 인공지능(AI) 관련 물량 증가로 향후 업황 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고 측면에서 MLCC는 더 이상 낮아지기 어려운 수준까지 떨어진 상황이라고 이 연구원은 진단했다. 그는 “추가적인 수요 둔화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삼성전기 가동률이 더 이상 낮아지기는 쉽지 않다”고 했다.
수요도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 연구원은 “특히 3월 중순 전후로 중화권 스마트폰 수요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어 삼성전기도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며 “실제로 일부 MLCC의 경우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짚었다.
일본 금리 인상 영향으로 경쟁도 완화될 것으로 봤다. 업황과 별개로 엔저를 바탕으로 일본 MLCC 업체들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통한 점유율 확대 전략을 추구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은 삼성전기의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일본의 금리 인상으로 엔화의 추가 약세 가능성이 낮아졌다”며 “삼성전기의 점유율 하락 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중장기 업황 개선 사이클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도 매력적인 수준이라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96955
재고 측면에서 MLCC는 더 이상 낮아지기 어려운 수준까지 떨어진 상황이라고 이 연구원은 진단했다. 그는 “추가적인 수요 둔화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삼성전기 가동률이 더 이상 낮아지기는 쉽지 않다”고 했다.
수요도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 연구원은 “특히 3월 중순 전후로 중화권 스마트폰 수요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어 삼성전기도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며 “실제로 일부 MLCC의 경우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짚었다.
일본 금리 인상 영향으로 경쟁도 완화될 것으로 봤다. 업황과 별개로 엔저를 바탕으로 일본 MLCC 업체들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통한 점유율 확대 전략을 추구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은 삼성전기의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일본의 금리 인상으로 엔화의 추가 약세 가능성이 낮아졌다”며 “삼성전기의 점유율 하락 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중장기 업황 개선 사이클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도 매력적인 수준이라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96955
Naver
삼성전기, MLCC 업황 회복세 및 日금리인상 수혜 기대 -NH
NH투자증권은 21일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전기차에 적용할 수 있는 고압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업황이 본격적인 회복세에 진입하면서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일본의 금리인상 영향으로 경쟁도 완화될 것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비상장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라 Target NAV 대비 할인율을 기존 35%에서 30%로 하향 조정했다”며 “만약 CJ 올리브영 상장, 잔여 지분 추가 매입 등 이벤트가 현실화한다면 CJ NAV 상승요인으로 CJ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CJ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10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74.7% 늘어난 5734억원으로 집계됐다. CJ제일제당(097950)(-3.7%), CJ ENM(035760)(-14.0%) 등 주요 상장 자회사의 탑라인 역성장에도 CJ 올리브영(38.0%), CJ 푸드빌(2.2%) 둥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성장으로 매출은 소폭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CJ 제일제당(+24.0%), CJ ENM(+787.7%) 등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 증가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CJ 올리브영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은 전년 대비 66.9% 늘어난 3473억원을 기록했으며, CJ 푸드빌도 순이익이 25.6% 증가하며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개선세가 유지됐다고 최 연구원은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CJ 주가는 3월에만 15.8%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상장 자회사의 NAV 증가폭은 크지 않았으나 CJ 올리브영, CJ 푸드빌 등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개선이 CJ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CJ 올리브영은 2020년 유상증자 시 1조8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어 지난해 순이익 3473억원 고려 시 NAV 상승요인이 충분하다고 봤다. 하반기 금리 인하가 현실화한다면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CJ의 주가 상승요인이 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최 연구원은 CJ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상장 자회사의 NAV 증가 기여가 제한적이었고,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36.2%로 역사적으로 하단에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는 “CJ 올리브영 상장, 잔여 지분 추가 매입 등의 이벤트가 현실화하면 CJ NAV 상승요인으로 CJ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6950
CJ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10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74.7% 늘어난 5734억원으로 집계됐다. CJ제일제당(097950)(-3.7%), CJ ENM(035760)(-14.0%) 등 주요 상장 자회사의 탑라인 역성장에도 CJ 올리브영(38.0%), CJ 푸드빌(2.2%) 둥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성장으로 매출은 소폭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CJ 제일제당(+24.0%), CJ ENM(+787.7%) 등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 증가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CJ 올리브영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은 전년 대비 66.9% 늘어난 3473억원을 기록했으며, CJ 푸드빌도 순이익이 25.6% 증가하며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개선세가 유지됐다고 최 연구원은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CJ 주가는 3월에만 15.8%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상장 자회사의 NAV 증가폭은 크지 않았으나 CJ 올리브영, CJ 푸드빌 등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개선이 CJ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CJ 올리브영은 2020년 유상증자 시 1조8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어 지난해 순이익 3473억원 고려 시 NAV 상승요인이 충분하다고 봤다. 하반기 금리 인하가 현실화한다면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CJ의 주가 상승요인이 될 전망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최 연구원은 CJ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상장 자회사의 NAV 증가 기여가 제한적이었고,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36.2%로 역사적으로 하단에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는 “CJ 올리브영 상장, 잔여 지분 추가 매입 등의 이벤트가 현실화하면 CJ NAV 상승요인으로 CJ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6950
Naver
CJ, CJ 올리브영 대한 기대감 반영…목표가↑-SK
SK증권은 20일 CJ(001040)에 대해 CJ 올리브영 상장, 금리 인하 등이 현실화한다면 주가 상승요인이 되리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중립’, 목표가는 기존 10만원에서 12만5000원으로 25% ‘상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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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우듬지팜(시가총액: 1,092억)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21 08:31:51 (현재가 : 2,430원, 0.0%)
잠정실적 : 2024-02-28
매출액 : 44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6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38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446억/ 46억/ 38억
2023.3Q 119억/ -13억/ -24억
2023.2Q 0억/ 0억/ 0억
2023.1Q 0억/ 0억/ 0억
2022.4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0000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03490
📁 사업보고서 (2023.12)
2024.03.21 08:31:51 (현재가 : 2,430원, 0.0%)
잠정실적 : 2024-02-28
매출액 : 44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46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38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446억/ 46억/ 38억
2023.3Q 119억/ -13억/ -24억
2023.2Q 0억/ 0억/ 0억
2023.1Q 0억/ 0억/ 0억
2022.4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10000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0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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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오늘도 일단 반도체를 보긴 해야하는데,
어제 저녁 ~ 오늘 장전까지 여기저기서 모두 반도체 이야기를 해서 관련주들이 갭 떠서 출발을 하면
매력도가 떨어짐
차익 실현 or 물린 구간에서 탈출 하려는 시도가 있을거라서, 급하게 따라 잡으면 음봉 처맞처맞...
혹시나 갭 떠서 종목들 시작하면, 급하게 말고 여유를 가지고 보는게 좋아보임
어제 저녁 ~ 오늘 장전까지 여기저기서 모두 반도체 이야기를 해서 관련주들이 갭 떠서 출발을 하면
매력도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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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보도자료_루닛,_에스토니아_경제부_장관_방문…_“발트_3국_및.pdf
220.9 KB
어제(20일) 에스토니아 경제정보통신부 장관 일행이 루닛 본사를 방문해 의료AI 기술 및 현지 의료산업 발전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3월 초에는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 일행이 루닛을 방문, 양측 간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루닛은 최근 진행된 두 국가 고위급 인사들의 방문을 계기로, 기존 서유럽 및 북유럽 중심의 사업에서 발트 3국 및 동유럽을 포함한 전 유럽으로 확장할 계획을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3월 초에는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 일행이 루닛을 방문, 양측 간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루닛은 최근 진행된 두 국가 고위급 인사들의 방문을 계기로, 기존 서유럽 및 북유럽 중심의 사업에서 발트 3국 및 동유럽을 포함한 전 유럽으로 확장할 계획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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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주최로 열린 ‘GPU 테크놀로지 콘퍼런스(GTC) 2024’에서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뒤를 이을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소개했다.
데이비드 매킨타이어 삼성전자 제품기획 이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힐튼호텔에서 ‘데이터 중심 컴퓨팅을 위한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XL)’라는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데이비드 이사는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CXL 기술과 강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IBM, AMD, 인텔 등에서 근무한 그는 현재 삼성전자에서 컴퓨팅·메모리·스토리지 전략을 이끌고 있다.
데이비드 이사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기조연설에서 ‘처리해야 할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오늘 제가 소개할 CXL은 그에 대응할 수 있는 컴퓨팅 연산 능력을 완전히 구현한다”고 말했다.
‘빠르게 연결해서 연산한다’는 의미를 지닌 CXL은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스토리지 등 다양한 장치를 묶어 보다 빠른 연산 처리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다.
다수의 장치를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통합해 한 번에 연결하기 때문에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고, 시스템 용량과 대역폭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즉 고속도로(Express)처럼 대량의 데이터가 막힘없이 빠르게 오갈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셈이다.
최근 AI 서비스 수요 증가로 처리해야 할 데이터 양이 폭증하면서 메모리 성능 향상이 요구되는 가운데 CXL은 기존 메모리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 중 하나로 꼽힌다.
데이비드 이사는 이날 CXL 기반 메모리 제품 중 하나인 ‘CMM-H’의 성능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했다. CMM은 ‘CXL Memory Module(메모리 모듈)’의 약자이며 H는 D램과 낸드를 함께 사용했다는 의미에서 하이브리드를 뜻한다.
데이비드 이사는 “CMM-H가 기본 DRAM 솔루션에 비해 비용 대비 성능이 10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AI 기반 추천 시스템을 예로 들면 CMM-H를 사용했을 때 1초당 추론하는 속도가 7배 가까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2년 전에는 파워포인트(Powerpoint)만 쳐다봤지만 지금은 증명 사례(Proof point)를 보고 있다”며 “삼성은 모든 CXL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론적으로 설명했던 CMM-H의 성능이 실제 사례를 통해 확인됐음을 강조한 것이다.
데이비드 이사는 “CMM-H를 통해 성능과 비용, 지속가능한 솔루션 등의 이점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날 열린 삼성전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경계현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사장은 HBM 시장에서 한 발 늦었다는 지적에 대해 “앞으로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더 잘 준비하고 있다”며 “CXL과 지능형 반도체(PIM)는 다양한 고객들과 협의하면서 실제 적용을 진행하고 있고, 곧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83478?sid=101
데이비드 매킨타이어 삼성전자 제품기획 이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힐튼호텔에서 ‘데이터 중심 컴퓨팅을 위한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XL)’라는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데이비드 이사는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CXL 기술과 강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IBM, AMD, 인텔 등에서 근무한 그는 현재 삼성전자에서 컴퓨팅·메모리·스토리지 전략을 이끌고 있다.
데이비드 이사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기조연설에서 ‘처리해야 할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오늘 제가 소개할 CXL은 그에 대응할 수 있는 컴퓨팅 연산 능력을 완전히 구현한다”고 말했다.
‘빠르게 연결해서 연산한다’는 의미를 지닌 CXL은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스토리지 등 다양한 장치를 묶어 보다 빠른 연산 처리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다.
다수의 장치를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통합해 한 번에 연결하기 때문에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고, 시스템 용량과 대역폭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즉 고속도로(Express)처럼 대량의 데이터가 막힘없이 빠르게 오갈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셈이다.
최근 AI 서비스 수요 증가로 처리해야 할 데이터 양이 폭증하면서 메모리 성능 향상이 요구되는 가운데 CXL은 기존 메모리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 중 하나로 꼽힌다.
데이비드 이사는 이날 CXL 기반 메모리 제품 중 하나인 ‘CMM-H’의 성능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했다. CMM은 ‘CXL Memory Module(메모리 모듈)’의 약자이며 H는 D램과 낸드를 함께 사용했다는 의미에서 하이브리드를 뜻한다.
데이비드 이사는 “CMM-H가 기본 DRAM 솔루션에 비해 비용 대비 성능이 10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AI 기반 추천 시스템을 예로 들면 CMM-H를 사용했을 때 1초당 추론하는 속도가 7배 가까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2년 전에는 파워포인트(Powerpoint)만 쳐다봤지만 지금은 증명 사례(Proof point)를 보고 있다”며 “삼성은 모든 CXL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론적으로 설명했던 CMM-H의 성능이 실제 사례를 통해 확인됐음을 강조한 것이다.
데이비드 이사는 “CMM-H를 통해 성능과 비용, 지속가능한 솔루션 등의 이점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날 열린 삼성전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경계현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사장은 HBM 시장에서 한 발 늦었다는 지적에 대해 “앞으로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더 잘 준비하고 있다”며 “CXL과 지능형 반도체(PIM)는 다양한 고객들과 협의하면서 실제 적용을 진행하고 있고, 곧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8347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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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양 너무 빨리 증가” 젠슨 황 걱정 덜어줄 삼성의 ‘해결책’…“HBM 이을 차세대 칩” [비즈360]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주최로 열린 ‘GPU 테크놀로지 콘퍼런스(GTC) 2024’에서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뒤를 이을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소개했다. 데이비드 매킨타이어 삼성전자 제품기획 이사는 20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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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의 새로운 특허 승인: 스마트 안경 디스플레이 및 충전 박스 지원
미국 상표특허청(USPTO)이 최근 발표한 목록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스마트 글래스 및 충전 거치대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보도
특허 디자인 스케치를 다음과 같이 첨부하며, 도 6은 본 스마트 안경의 관련 디자인을 나타낸 것이고, 도 4b는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내부 구성을 펼친 상태에서 개략적으로 나타낸 안경의 평면도이다.
https://www.ithome.com/0/757/070.htm
미국 상표특허청(USPTO)이 최근 발표한 목록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스마트 글래스 및 충전 거치대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보도
특허 디자인 스케치를 다음과 같이 첨부하며, 도 6은 본 스마트 안경의 관련 디자인을 나타낸 것이고, 도 4b는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내부 구성을 펼친 상태에서 개략적으로 나타낸 안경의 평면도이다.
https://www.ithome.com/0/757/0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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