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1차적 삼천당 이번 공시 독후감>
1. 이익 공유(Profit sharing) 명칭이 이번엔 총매출 공유 (Gross sharing)으로 명시됨. -> 이익 공유는 파트너사의 OP단의 50%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 거기에 의구심을 가지던 사람들이 있었음. 근데 이게 총매출로 바뀌면서 의구심 해결됨.
2. 유럽 전역이 아닌 일부 국가 계약에서 처음 계획했던 유럽 국가 전부 계약 완료 -> 이건 말해 뭐해 같음. 그동안 찌라시는 일부 국가는 계약이 안돼서 일부만 계약낸거다라고 의구심을 가진 소리가 많았는데, 한번에 이 의구심 해결.
1. 이익 공유(Profit sharing) 명칭이 이번엔 총매출 공유 (Gross sharing)으로 명시됨. -> 이익 공유는 파트너사의 OP단의 50%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 거기에 의구심을 가지던 사람들이 있었음. 근데 이게 총매출로 바뀌면서 의구심 해결됨.
2. 유럽 전역이 아닌 일부 국가 계약에서 처음 계획했던 유럽 국가 전부 계약 완료 -> 이건 말해 뭐해 같음. 그동안 찌라시는 일부 국가는 계약이 안돼서 일부만 계약낸거다라고 의구심을 가진 소리가 많았는데, 한번에 이 의구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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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부터 3차례 금리인하 전망" 숨통 '진짜' 트일까... - https://v.daum.net/v/zWyst3hLeC?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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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부터 3차례 금리인하 전망" 숨통 '진짜' 트일까...
대차대조표 축소 완화는 이르면 5월 시작 전망…"골디락스 유효" 20일(현지시간) 시장에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종료 이후 열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에서 나온 메시지를 두고 다양한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이날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은 올해 3차례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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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단단했던 '제미글로' 특허 흔들… 삼천당제약·셀트리온제약 승소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367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367
Hit News
단단했던 '제미글로' 특허 흔들… 삼천당제약·셀트리온제약 승소
연간 매출 1100억원에 육박하는 LG화학 국산 신약 당뇨병 치료제 '제미글로' 제품군의 첫 특허 분쟁에서 제네릭사가 승소했다. 흥미로운 것은 특허심판 제기 후발인 삼천당제약과 셀트리온제약이 먼저 축배를 들었다는 점이다. 업계는 먼저 특허심판을 청구한 다른 회사가 특허심판에서 청구 이유를 구체화하는 보정 과정에 시간이 걸렸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다만 특허 만료까지 기간이 긴 만큼 향후 오리지널사 대응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22일 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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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유럽 나머지국가 계약이 대부분 단신으로 처리 되었음
원래부터 언론은 천당이에 대해 우호적이 아니었으니 억까 기사 안나온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ㅎ
총매출이익에 55% RS계약은
파트너사가 삼천당이 퍼스트무버를 인정한것으로 봐야 함
또한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도 모르는 분들이 많음
팩트로만 본다면 캐나다는 올해 판매됨. (Aligned Review로 최대 120일 단축)
일본 역시 이미 신청한것으로 보임
한국 캐나다 일본이 올해 숫자가 찍힘
미국 유럽은 내년부터 숫자가 찍힐것으로 보임
즉 먼일이 아님.
아직 미국 계약이 남아 있으나
아일리아는 이제 숫자로 이야기할 날이 코앞임
그래서 이제는 에스패스에 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려 함
아일리아도 믿지 않는 시장환경에서 에스패스 이야기는 동안 자제해 왔음.
구라당이야기 듣고 있는데 더 구라같은 이야기 하기가 힘들었음
아일리아가 캐쉬라면
에스패스는 가능성 높은 미래비젼임
아일리아가 단일 품목이라면
에스패스는 플랫폼임
아일리아가 12조 시장이라면
인슐린은 2025년 기준 50조 시장임
또한 이미 hps 성공을 통해 그 가능성이 확인 되었음.
(최소한 임상 1상의 성공여부는 아일리아 미국 계악보다 더 확신 함)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변경하는 기술하나로 주가가 10~20배씩 오르는데 경구용으로의 변환은 완전한 게임체인저임.
게다가 삼천당의 현재 주가에는 에스패스의 가치는 1도 들어가 있지 않은 상황임.
조만간 에스패스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이 들어감
(아주 조만간 임...그리고 현재 계획대로 라면 임상 1상도 올해 마무리 됨)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에스패스 관련 글을 연재할 생각임.
에스패스는 아일리아보다 더더더더 큰 가치가 있음
천당이는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두 날개로 비상할 거임
원래부터 언론은 천당이에 대해 우호적이 아니었으니 억까 기사 안나온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ㅎ
총매출이익에 55% RS계약은
파트너사가 삼천당이 퍼스트무버를 인정한것으로 봐야 함
또한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도 모르는 분들이 많음
팩트로만 본다면 캐나다는 올해 판매됨. (Aligned Review로 최대 120일 단축)
일본 역시 이미 신청한것으로 보임
한국 캐나다 일본이 올해 숫자가 찍힘
미국 유럽은 내년부터 숫자가 찍힐것으로 보임
즉 먼일이 아님.
아직 미국 계약이 남아 있으나
아일리아는 이제 숫자로 이야기할 날이 코앞임
그래서 이제는 에스패스에 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려 함
아일리아도 믿지 않는 시장환경에서 에스패스 이야기는 동안 자제해 왔음.
구라당이야기 듣고 있는데 더 구라같은 이야기 하기가 힘들었음
아일리아가 캐쉬라면
에스패스는 가능성 높은 미래비젼임
아일리아가 단일 품목이라면
에스패스는 플랫폼임
아일리아가 12조 시장이라면
인슐린은 2025년 기준 50조 시장임
또한 이미 hps 성공을 통해 그 가능성이 확인 되었음.
(최소한 임상 1상의 성공여부는 아일리아 미국 계악보다 더 확신 함)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변경하는 기술하나로 주가가 10~20배씩 오르는데 경구용으로의 변환은 완전한 게임체인저임.
게다가 삼천당의 현재 주가에는 에스패스의 가치는 1도 들어가 있지 않은 상황임.
조만간 에스패스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이 들어감
(아주 조만간 임...그리고 현재 계획대로 라면 임상 1상도 올해 마무리 됨)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에스패스 관련 글을 연재할 생각임.
에스패스는 아일리아보다 더더더더 큰 가치가 있음
천당이는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두 날개로 비상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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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로도 샤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6406
HPS는 이미 2년전에 완료 됨
1상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HPS는 당시 12명으로 진행했고
1상은 40~50명으로 수준으로 늘어나는 부분임
(그외 일부 프로토콜 디자인이 바뀜)
결국 HPS와 큰 차이가 없다는게 1상 성공을 확신하는 이유중 하나임
또한 HPS의 성공으로 IND신청후 허가까지가 대폭 축소 됨.
올해안에 1상이 마무리 된다는 뜻임
(최소한 중간결과 발표는 올해임)
HPS는 이미 2년전에 완료 됨
1상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HPS는 당시 12명으로 진행했고
1상은 40~50명으로 수준으로 늘어나는 부분임
(그외 일부 프로토콜 디자인이 바뀜)
결국 HPS와 큰 차이가 없다는게 1상 성공을 확신하는 이유중 하나임
또한 HPS의 성공으로 IND신청후 허가까지가 대폭 축소 됨.
올해안에 1상이 마무리 된다는 뜻임
(최소한 중간결과 발표는 올해임)
의학신문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선행연구에서 안전·유효성 확인
[의학신문·일간보사=김민지 기자] 삼천당제약은 선행연구(Human Pilot Study) 결과에 대한 최종보고서를 수령했다고 30일 밝혔다.최종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비임상과 동일하게 인체시험에서도 경구용 인슐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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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곤조투자가 개인 아카이브:일기장 (곤조투자가 필123승)
경기도에서도 온다, 청주공항이 ‘빅 5’로 급부상한 까닭 240323 조선 이혜운
#공항 #청주 #물류 #여행 #관광
청주공항이 대구공항을 제치고 ‘빅 5’에 올랐다. 한국공항공사 통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청주공항 운항 편수는 4724편으로 대구(3507편)를 앞질렀다. 이용 여객 수도 78만768명으로 대구(57만9148명)보다 많다. 청주 인구는 85만1715명(2024년 2월). 두 달 동안 전체 인구에 가까운 인원이 공항에 온 것이다. 이곳보다 이용객이 많은 공항은 인천·제주·김포·김해다.
원래는 대전·청주·세종권 사람들을 겨냥한 공항이었다. 그러나 경기도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인구 밀집 도시가 많아지면서 경기도 수요를 흡수하기 시작했다.
#공항 #청주 #물류 #여행 #관광
청주공항이 대구공항을 제치고 ‘빅 5’에 올랐다. 한국공항공사 통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청주공항 운항 편수는 4724편으로 대구(3507편)를 앞질렀다. 이용 여객 수도 78만768명으로 대구(57만9148명)보다 많다. 청주 인구는 85만1715명(2024년 2월). 두 달 동안 전체 인구에 가까운 인원이 공항에 온 것이다. 이곳보다 이용객이 많은 공항은 인천·제주·김포·김해다.
원래는 대전·청주·세종권 사람들을 겨냥한 공항이었다. 그러나 경기도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인구 밀집 도시가 많아지면서 경기도 수요를 흡수하기 시작했다.
Naver
경기도에서도 온다, 청주공항이 ‘빅 5’로 급부상한 까닭
올해 이용객 78만명...운항편수 대구공항 앞질러 지난 19일 오후 2시 청주 청원구 내수읍에 있는 청주국제공항. 평일 낮에도 공항 주차장은 만차였다. 10분을 빙빙 돌다 겨우 빈자리를 찾아 주차했다. 사람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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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Nkarta, NKG2D 발현 CAR-NK 'NKX101' 임상 개발 중단
Nkarta는 AML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초반에는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으나 이후 High Dose 코호트에서는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음(ORR 67% --> 25%).
NK Cell 기반 세포치료제의 가장 큰 문제는 지속성.
NK Cell은 T Cell과 달리 Memory Function이 없기 때문에 지속성이 상대적으로 낮음.
NKX101은 NKG2D 수용체를 발현시켜 지속성 이슈를 해결하고자 했지만 임상에서 실패했음.
혈액암에서는 그냥 CAR-T가 제일 좋은 것 같고, 고형암에서 그나마 기대되는 접근법은 NK Cell과 NK Cell Bispecific Engager를 병용투여하는 방식인 것 같음(아직 임상에서 증명된 것은 없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Nkarta는 AML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초반에는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으나 이후 High Dose 코호트에서는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음(ORR 67% --> 25%).
NK Cell 기반 세포치료제의 가장 큰 문제는 지속성.
NK Cell은 T Cell과 달리 Memory Function이 없기 때문에 지속성이 상대적으로 낮음.
NKX101은 NKG2D 수용체를 발현시켜 지속성 이슈를 해결하고자 했지만 임상에서 실패했음.
혈액암에서는 그냥 CAR-T가 제일 좋은 것 같고, 고형암에서 그나마 기대되는 접근법은 NK Cell과 NK Cell Bispecific Engager를 병용투여하는 방식인 것 같음(아직 임상에서 증명된 것은 없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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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이을 차세대 디바이스”… 빅테크 업계 ‘XR 대전’ [심층기획-확장현실 기기 시장 뜬다]
집안 뛰어다니는 외계인 겨냥해 ‘탕탕’
실제 공간에 가상이미지 겹쳐진 화면
배경음악과 어우러져 상당한 몰입감
시장진출 앞선 메타, 플랫폼 선점 나서
후발주자 애플 ‘공간 컴퓨팅’으로 대응
삼성, 구글·퀄컴 손잡고 기기 개발 박차
두통·멀미 등 부작용 줄이는 방안 필요
제품 경량화·배터리 수명 확대도 과제
전문가 “콘텐츠 등 투자지원 강화해야”
각국 정부, XR 산업 적극 육성
美, MS 전투용 AR 고글 12만대 공급
中, VR 업무 상용화 시범사업 등 추진
https://v.daum.net/v/20240323170311823
집안 뛰어다니는 외계인 겨냥해 ‘탕탕’
실제 공간에 가상이미지 겹쳐진 화면
배경음악과 어우러져 상당한 몰입감
시장진출 앞선 메타, 플랫폼 선점 나서
후발주자 애플 ‘공간 컴퓨팅’으로 대응
삼성, 구글·퀄컴 손잡고 기기 개발 박차
두통·멀미 등 부작용 줄이는 방안 필요
제품 경량화·배터리 수명 확대도 과제
전문가 “콘텐츠 등 투자지원 강화해야”
각국 정부, XR 산업 적극 육성
美, MS 전투용 AR 고글 12만대 공급
中, VR 업무 상용화 시범사업 등 추진
https://v.daum.net/v/20240323170311823
언론사 뷰
“스마트폰 이을 차세대 디바이스”… 빅테크 업계 ‘XR 대전’ [심층기획-확장현실 기기 시장 뜬다]
천장에서 방 한가운데로 우주선이 뚝 떨어졌다. 4면 벽과 천장, 바닥이 ‘부스럭’ 소리와 함께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더니 뒤편 외계 행성에서 파란색, 빨간색 둥근 먼지 모양의 외계인들이 나와 방 안을 뛰어다녔다. 어느새 총으로 변한 컨트롤러를 외계인을 향해 조준하고 방아쇠를 당기자 외계인들이 우주선으로 빨려 들어갔다. 메타의 확장현실(XR)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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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올(335890.KQ): 독보적인 기술력, 독보적인 움직임 ★
원문링크: https://bit.ly/4cpC7LD
1. 중국 NMPA 획득, 2분기 실적부터 반영될 것
- 비올은 지난 3월 22일 자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주력 장비인 ‘실펌X’의 중국 NMPA 승인 획득을 공개
- NMPA 허가는 중국 시장 내에 의료기기 수출을 위한 필수 인증절차로 해당 절차 승인을 통해 비올은 다가오는 2분기부터 중국 향 미용기기 장비 매출 발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
- 동사는 지난 2022년 중국 시후안제약그룹과 실펌X 관련 5년간 180억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해당 매출이 2Q24부터 실적에 반영될 전망
- 연 환산시 연도별 실적에 반영되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향후 중국 시장으로의 실펌X 확장 가능성에 주목
- 시후안제약그룹은 과거 의약품을 주력 사업으로 운영하였으나 비올과의 공급계약 체결 후 미용의료기기 사업을 확장할 니즈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기에 동사 장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
- 최근 마이크로니들RF 장비를 통해 중국 NMPA 인증을 획득한 사례는 비올이 독보적이며 기술 경쟁력 입증 및 신규 국가 진출을 통해 외형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2,500원으로 상향
2. ITC 소송을 통한 기술적 해자 입증 중
- 작년 3월 마이크로니들RF 특허 침해 관련 국내외 10개 업체향 ITC 소송을 제기했으며 현재 이루다, 루트로닉을 포함한 7개 업체와 합의한 상황
- 합의를 통해 비올은 합의금 및 라이선스료를 올해 1분기부터 수취하기 시작했으며 이루다 관련 합의금은 오는 2분기까지 수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 비올 특허의 존속기간이 2036년까지인 점을 고려하면, 동사는 향후에도 기술 관련 이슈 없이 북미 시장에서 M/S 확대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한편 소송 중인 3개 업체의 경우, 오는 4월 예비 판결이 진행될 예정
- 결과를 예단하기는 이르지만, 중도 합의 또는 최종 판결에서 Serendia의 승소로 마무리될 경우 비올의 북미 M/S 확장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현재 7개 업체와 중도 합의를 한 것만으로도 비올의 기술적 해자는 충분히 입증 중이라는 판단
- 2024년 비올에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중국, 브라질을 포함한 신규 국가 진출과 신제품 출시 모멘텀
- 23년말 실펌X 인증 획득으로 브라질 시장 진출이 시작되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출하 물량이 본격화될 전망
- 한편 오는 5월에는 비침습 고주파장비 ‘셀리뉴’와 HIFU 기반 ‘듀오타이트’ 장비가 모두 출시 예정으로 마이크로니들RF 기반 장비에서 HIFU, 비침습 장비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가능
- 과거 동사는 탑라인 성장폭이 기대 대비 높지 않다는 인식이 존재했으나, 24년 하반기부터 신규 국가 진출과 신제품 효과가 본격 반영이 전망되기에 해당 우려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598억원, 영업이익 32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98억원(YoY +40.6%), 영업이익 321억원(YoY +43.9%)로 예상
- 향후 중국, 브라질 향 매출과 신제품 판매 추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 Target P/E 25배, 24F P/E 17배로 매수 가능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올(335890.KQ): 독보적인 기술력, 독보적인 움직임 ★
원문링크: https://bit.ly/4cpC7LD
1. 중국 NMPA 획득, 2분기 실적부터 반영될 것
- 비올은 지난 3월 22일 자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주력 장비인 ‘실펌X’의 중국 NMPA 승인 획득을 공개
- NMPA 허가는 중국 시장 내에 의료기기 수출을 위한 필수 인증절차로 해당 절차 승인을 통해 비올은 다가오는 2분기부터 중국 향 미용기기 장비 매출 발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
- 동사는 지난 2022년 중국 시후안제약그룹과 실펌X 관련 5년간 180억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해당 매출이 2Q24부터 실적에 반영될 전망
- 연 환산시 연도별 실적에 반영되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향후 중국 시장으로의 실펌X 확장 가능성에 주목
- 시후안제약그룹은 과거 의약품을 주력 사업으로 운영하였으나 비올과의 공급계약 체결 후 미용의료기기 사업을 확장할 니즈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기에 동사 장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
- 최근 마이크로니들RF 장비를 통해 중국 NMPA 인증을 획득한 사례는 비올이 독보적이며 기술 경쟁력 입증 및 신규 국가 진출을 통해 외형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2,500원으로 상향
2. ITC 소송을 통한 기술적 해자 입증 중
- 작년 3월 마이크로니들RF 특허 침해 관련 국내외 10개 업체향 ITC 소송을 제기했으며 현재 이루다, 루트로닉을 포함한 7개 업체와 합의한 상황
- 합의를 통해 비올은 합의금 및 라이선스료를 올해 1분기부터 수취하기 시작했으며 이루다 관련 합의금은 오는 2분기까지 수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 비올 특허의 존속기간이 2036년까지인 점을 고려하면, 동사는 향후에도 기술 관련 이슈 없이 북미 시장에서 M/S 확대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한편 소송 중인 3개 업체의 경우, 오는 4월 예비 판결이 진행될 예정
- 결과를 예단하기는 이르지만, 중도 합의 또는 최종 판결에서 Serendia의 승소로 마무리될 경우 비올의 북미 M/S 확장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현재 7개 업체와 중도 합의를 한 것만으로도 비올의 기술적 해자는 충분히 입증 중이라는 판단
- 2024년 비올에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중국, 브라질을 포함한 신규 국가 진출과 신제품 출시 모멘텀
- 23년말 실펌X 인증 획득으로 브라질 시장 진출이 시작되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출하 물량이 본격화될 전망
- 한편 오는 5월에는 비침습 고주파장비 ‘셀리뉴’와 HIFU 기반 ‘듀오타이트’ 장비가 모두 출시 예정으로 마이크로니들RF 기반 장비에서 HIFU, 비침습 장비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가능
- 과거 동사는 탑라인 성장폭이 기대 대비 높지 않다는 인식이 존재했으나, 24년 하반기부터 신규 국가 진출과 신제품 효과가 본격 반영이 전망되기에 해당 우려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598억원, 영업이익 32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98억원(YoY +40.6%), 영업이익 321억원(YoY +43.9%)로 예상
- 향후 중국, 브라질 향 매출과 신제품 판매 추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 Target P/E 25배, 24F P/E 17배로 매수 가능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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