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삼천당제약
- 신용이 늘 많은 주식, 개인들이 많이 붙어있는 주식은 주가 보내기전에 물량 털어주고 가는 패턴을 보여줌. 최근 사례로는 HLB와 알테오젠
- 당일 장중에 공시팀까지 내용 확인했을거고 빨대 많이들 꼽으신 종목이라 정보는 무조건 먼저 샜을것임, 악재에 민감한 종목이라 역정보로 물량 털어낸 패턴
- 작년엔 전체 바이오종목들 시장 관심이 없던 와중이라 개별주 재료의 성격이었다면 지금 시장구간은 HLB, 알테오젠이 화려한 주가상승 보여주고 후발 바이오 종목 찾던 와중에 계약 공시
- 득실득실한 안티들 한방에 잠재울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계약 공시'. 계약이 나왔으면 깔 논리가 없음. 생각해보면 시장과 소통해온 것을 하나하나 다 지켜내고 있음
- 심지어 이번 계약은 마지막 호재가 아님, 가장 큰 계약규모인 미국 또한 당장 코앞인 2분기로 예상하며 에스패스 글로벌 파트너사 공개도 남아있음
- 섹터의 주가 강도에 따라 주가 퍼포먼스는 다름. HLB, 알테오젠 대비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 부각, HLB와 알테오젠에 탑승하지 못한 포모에 갈 곳을 제시
- EPS는 회사가 정하지만 멀티플은 당시의 시장 상황이 정해줌. 작년보다 유리한 멀티플 부여 환경, 추정 EPS와 멀티플의 동시 상향 구간에 공매도까지 안되는 상황
이번엔 이전과 다른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
- 신용이 늘 많은 주식, 개인들이 많이 붙어있는 주식은 주가 보내기전에 물량 털어주고 가는 패턴을 보여줌. 최근 사례로는 HLB와 알테오젠
- 당일 장중에 공시팀까지 내용 확인했을거고 빨대 많이들 꼽으신 종목이라 정보는 무조건 먼저 샜을것임, 악재에 민감한 종목이라 역정보로 물량 털어낸 패턴
- 작년엔 전체 바이오종목들 시장 관심이 없던 와중이라 개별주 재료의 성격이었다면 지금 시장구간은 HLB, 알테오젠이 화려한 주가상승 보여주고 후발 바이오 종목 찾던 와중에 계약 공시
- 득실득실한 안티들 한방에 잠재울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계약 공시'. 계약이 나왔으면 깔 논리가 없음. 생각해보면 시장과 소통해온 것을 하나하나 다 지켜내고 있음
- 심지어 이번 계약은 마지막 호재가 아님, 가장 큰 계약규모인 미국 또한 당장 코앞인 2분기로 예상하며 에스패스 글로벌 파트너사 공개도 남아있음
- 섹터의 주가 강도에 따라 주가 퍼포먼스는 다름. HLB, 알테오젠 대비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 부각, HLB와 알테오젠에 탑승하지 못한 포모에 갈 곳을 제시
- EPS는 회사가 정하지만 멀티플은 당시의 시장 상황이 정해줌. 작년보다 유리한 멀티플 부여 환경, 추정 EPS와 멀티플의 동시 상향 구간에 공매도까지 안되는 상황
이번엔 이전과 다른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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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이걸 이제 알았나요.. 테슬라의 재평가는 어떤 특이점이 왔을 때, 점진적이 아니라 드라마틱하게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기차 대장으로서가 아니라 SDV 대장으로서요.
현대차 이어 GM·아우디까지… 글로벌 내려 앉은 '소프트웨어 주의보'
https://naver.me/FrAfCeDp
전기차 대장으로서가 아니라 SDV 대장으로서요.
현대차 이어 GM·아우디까지… 글로벌 내려 앉은 '소프트웨어 주의보'
https://naver.me/FrAfCeDp
Naver
현대차 이어 GM·아우디까지… 글로벌 내려 앉은 '소프트웨어 주의보'
글로벌 완성차 업체 최고기술책임자(CTO)들이 줄줄이 옷을 벗고 있다. 테슬라가 불러온 '휴대폰 같은 자동차'로의 도약을 꿈꾸며 너도나도 공격적으로 목표를 설정했지만, 예상보다 성과가 나지 않자 책임을 물게 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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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삼천당제약 얘기가 많은데 이전에는 반신반의였다면 이번에는 많은분들이 긍정적으로 보시는것같음.
내용은 이전보다 더 좋게 공시를 헀고 유럽계약이 이제 한 국가 빼고 풀로나오다보니 믿어주는 분위기 인것같음.
이게 단순히 개인투자자들만 이렇게 생각하지않고 외,기관들도 똑같이 생각하지 않을까
주가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건 이 계약이후 모멘텀 부재가 아니라 추가로 나올 유럽 한곳, 미국계약, 아일리아 관련 공시, 아일리아 추가국가 계약 등이 나올 수 있으니 단기 하루짜리 시세로 끝나기보다는 단기간에 시세가 세게나온후 우상향 하다가 추가 모멘텀이 나올때 시세를 세게받으면서 길게 시세가 나오는 그림이 아닐까 생각.
숫자나 이런 분석들은 너무 잘하시는 다른분들이 많으셔서 이런분들 의견 참고하시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가장 업사이드를 크게 볼 수 있는건 에스패스의 결과일텐데 이건 어떻게될지 알수가없으니 조금 길게보면 에스패스 결과 나올때까지는 롱으로 계속 볼수있지 않을까생각하고 주총 기대감이 있으니 단기적으로 주총때까지는 오른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음.
내용은 이전보다 더 좋게 공시를 헀고 유럽계약이 이제 한 국가 빼고 풀로나오다보니 믿어주는 분위기 인것같음.
이게 단순히 개인투자자들만 이렇게 생각하지않고 외,기관들도 똑같이 생각하지 않을까
주가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건 이 계약이후 모멘텀 부재가 아니라 추가로 나올 유럽 한곳, 미국계약, 아일리아 관련 공시, 아일리아 추가국가 계약 등이 나올 수 있으니 단기 하루짜리 시세로 끝나기보다는 단기간에 시세가 세게나온후 우상향 하다가 추가 모멘텀이 나올때 시세를 세게받으면서 길게 시세가 나오는 그림이 아닐까 생각.
숫자나 이런 분석들은 너무 잘하시는 다른분들이 많으셔서 이런분들 의견 참고하시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가장 업사이드를 크게 볼 수 있는건 에스패스의 결과일텐데 이건 어떻게될지 알수가없으니 조금 길게보면 에스패스 결과 나올때까지는 롱으로 계속 볼수있지 않을까생각하고 주총 기대감이 있으니 단기적으로 주총때까지는 오른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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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외국인, 3조 쓸어담았다…가장 많이 산 종목은
출처 : 매일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GvdR8Sn5
이틀간 외국인들의 장바구니를 채운 대표적인 종목은 삼성전자다. 외국인들은 1조 4133억원 순매수했다. 그 다음은 SK하이닉스로 4989억원을 순매수했다. 삼성전자우(2516억원), 현대차(775억원), 알테오젠(663억원), 에코프로(635억원)등이 뒤를 이었다
출처 : 매일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GvdR8Sn5
이틀간 외국인들의 장바구니를 채운 대표적인 종목은 삼성전자다. 외국인들은 1조 4133억원 순매수했다. 그 다음은 SK하이닉스로 4989억원을 순매수했다. 삼성전자우(2516억원), 현대차(775억원), 알테오젠(663억원), 에코프로(635억원)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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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ed Bull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둘다가지고 있는 주주로써 바이오대장님 자질을 갖춘 둘회사 좋아하고 응원합니다.
삼천당제약의 유럽계약 파트너사가 공개가 28년이라 현재는 알수 없지만 올해말, 내년초에 유럽품목허가가 나면 유럽에서 판매할 빅파마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일종의 판매매장확보는 끝냈고 유럽에서 가장먼저 싸게 판매해서 퍼스트무버가 될 가능성이 크다 정도..
삼천당제약의 중요한 큰축이 카나다인데 카나다 1위 제약사 아포텍스가 파트너사임
카나다는 유럽과 같이 제약바이오는 공공매수(국가)와 사회매수다뉜는데
카나다는 국가가 제네릭 시밀러권장합니다.
대신 공공매수는 국가가 매수해서 공급하며 건강보험적용되여 하지만 저럼한 만큼 처방까지 대기가 많아 돈이 많은 사람들은 비싼돈을 주고 사회매수로 직접 맞습니다. 유럽도 유사
따라서 이시장에 먼저 진입한 회사가 시장을 장악합니다. 최초허가 회사가 시장장악도 하지만 계약주체인 국가가 계약을 바꾸려하지않기에 최초계약회사 사실상 독점하는 구조입니다.
카나다의 1위 제약사 아포텍스가 카나다에서 강점인 이유입니다.
카나다도 현재 품목허가가 들어가 있는 상태로 연말 혹은 내년초 품목허가가 날것으로 예상됩니다. 까다로운 미국FDA에 심사전 카나다 유럽 사전품목허가 레퍼런스는 엄청무기가 될 것이라 고무적이죠
삼천당제약은 2분기 미국계약을 앞두고 있고 3분기 일본센주제약이 아일리아시밀러 시범판매 앞두고 있어서 기대해볼 내용이 많습니다.
2~4분기엔 HK이노엔의 캐시카우라고 할수 있는 케이캡의 제네릭 판매가 시작될예정인데 회사는 매출에1400억 이익1000억 정도 예상하던데
삼천당제약이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퍼스트 제네릭 진입이 가시화됐다. 정도 보면될거 같네요
그외엔 먹는 인슐린 글로벌임상발표를 2분기에 한다고 하네요. 중국은 통화동보가 담당하고 글로벌은 빅파마가 진행하는걸로 임상기간과 비용산정 다끝났고 발표만 남았습니다. 경구용 제형의 글로벌독점파트너를 금번에 공개한다고 하니 궁금하네요
삼천당제약의 유럽계약 파트너사가 공개가 28년이라 현재는 알수 없지만 올해말, 내년초에 유럽품목허가가 나면 유럽에서 판매할 빅파마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일종의 판매매장확보는 끝냈고 유럽에서 가장먼저 싸게 판매해서 퍼스트무버가 될 가능성이 크다 정도..
삼천당제약의 중요한 큰축이 카나다인데 카나다 1위 제약사 아포텍스가 파트너사임
카나다는 유럽과 같이 제약바이오는 공공매수(국가)와 사회매수다뉜는데
카나다는 국가가 제네릭 시밀러권장합니다.
대신 공공매수는 국가가 매수해서 공급하며 건강보험적용되여 하지만 저럼한 만큼 처방까지 대기가 많아 돈이 많은 사람들은 비싼돈을 주고 사회매수로 직접 맞습니다. 유럽도 유사
따라서 이시장에 먼저 진입한 회사가 시장을 장악합니다. 최초허가 회사가 시장장악도 하지만 계약주체인 국가가 계약을 바꾸려하지않기에 최초계약회사 사실상 독점하는 구조입니다.
카나다의 1위 제약사 아포텍스가 카나다에서 강점인 이유입니다.
카나다도 현재 품목허가가 들어가 있는 상태로 연말 혹은 내년초 품목허가가 날것으로 예상됩니다. 까다로운 미국FDA에 심사전 카나다 유럽 사전품목허가 레퍼런스는 엄청무기가 될 것이라 고무적이죠
삼천당제약은 2분기 미국계약을 앞두고 있고 3분기 일본센주제약이 아일리아시밀러 시범판매 앞두고 있어서 기대해볼 내용이 많습니다.
2~4분기엔 HK이노엔의 캐시카우라고 할수 있는 케이캡의 제네릭 판매가 시작될예정인데 회사는 매출에1400억 이익1000억 정도 예상하던데
삼천당제약이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퍼스트 제네릭 진입이 가시화됐다. 정도 보면될거 같네요
그외엔 먹는 인슐린 글로벌임상발표를 2분기에 한다고 하네요. 중국은 통화동보가 담당하고 글로벌은 빅파마가 진행하는걸로 임상기간과 비용산정 다끝났고 발표만 남았습니다. 경구용 제형의 글로벌독점파트너를 금번에 공개한다고 하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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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유럽 나머지국가 계약이 대부분 단신으로 처리 되었음
원래부터 언론은 천당이에 대해 우호적이 아니었으니 억까 기사 안나온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ㅎ
총매출이익에 55% RS계약은
파트너사가 삼천당이 퍼스트무버를 인정한것으로 봐야 함
또한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도 모르는 분들이 많음
팩트로만 본다면 캐나다는 올해 판매됨. (Aligned Review로 최대 120일 단축)
일본 역시 이미 신청한것으로 보임
한국 캐나다 일본이 올해 숫자가 찍힘
미국 유럽은 내년부터 숫자가 찍힐것으로 보임
즉 먼일이 아님.
아직 미국 계약이 남아 있으나
아일리아는 이제 숫자로 이야기할 날이 코앞임
그래서 이제는 에스패스에 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려 함
아일리아도 믿지 않는 시장환경에서 에스패스 이야기는 동안 자제해 왔음.
구라당이야기 듣고 있는데 더 구라같은 이야기 하기가 힘들었음
아일리아가 캐쉬라면
에스패스는 가능성 높은 미래비젼임
아일리아가 단일 품목이라면
에스패스는 플랫폼임
아일리아가 12조 시장이라면
인슐린은 2025년 기준 50조 시장임
또한 이미 hps 성공을 통해 그 가능성이 확인 되었음.
(최소한 임상 1상의 성공여부는 아일리아 미국 계악보다 더 확신 함)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변경하는 기술하나로 주가가 10~20배씩 오르는데 경구용으로의 변환은 완전한 게임체인저임.
게다가 삼천당의 현재 주가에는 에스패스의 가치는 1도 들어가 있지 않은 상황임.
조만간 에스패스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이 들어감
(아주 조만간 임...그리고 현재 계획대로 라면 임상 1상도 올해 마무리 됨)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에스패스 관련 글을 연재할 생각임.
에스패스는 아일리아보다 더더더더 큰 가치가 있음
천당이는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두 날개로 비상할 거임
원래부터 언론은 천당이에 대해 우호적이 아니었으니 억까 기사 안나온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ㅎ
총매출이익에 55% RS계약은
파트너사가 삼천당이 퍼스트무버를 인정한것으로 봐야 함
또한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도 모르는 분들이 많음
팩트로만 본다면 캐나다는 올해 판매됨. (Aligned Review로 최대 120일 단축)
일본 역시 이미 신청한것으로 보임
한국 캐나다 일본이 올해 숫자가 찍힘
미국 유럽은 내년부터 숫자가 찍힐것으로 보임
즉 먼일이 아님.
아직 미국 계약이 남아 있으나
아일리아는 이제 숫자로 이야기할 날이 코앞임
그래서 이제는 에스패스에 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려 함
아일리아도 믿지 않는 시장환경에서 에스패스 이야기는 동안 자제해 왔음.
구라당이야기 듣고 있는데 더 구라같은 이야기 하기가 힘들었음
아일리아가 캐쉬라면
에스패스는 가능성 높은 미래비젼임
아일리아가 단일 품목이라면
에스패스는 플랫폼임
아일리아가 12조 시장이라면
인슐린은 2025년 기준 50조 시장임
또한 이미 hps 성공을 통해 그 가능성이 확인 되었음.
(최소한 임상 1상의 성공여부는 아일리아 미국 계악보다 더 확신 함)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변경하는 기술하나로 주가가 10~20배씩 오르는데 경구용으로의 변환은 완전한 게임체인저임.
게다가 삼천당의 현재 주가에는 에스패스의 가치는 1도 들어가 있지 않은 상황임.
조만간 에스패스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이 들어감
(아주 조만간 임...그리고 현재 계획대로 라면 임상 1상도 올해 마무리 됨)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에스패스 관련 글을 연재할 생각임.
에스패스는 아일리아보다 더더더더 큰 가치가 있음
천당이는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두 날개로 비상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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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총매출의 55%를 로열티로 수령.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계약.
이게 왜 이럴까요? 퍼스트 시밀러니까요.
그러니 파트너사들은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져가려고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할 수 밖에 없는거죠.
이럴 수 밖에 없다고 다 얘기를 했던거라..그냥 증명을 해줬고, 계속 더 증명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올 계약이요? 걱정도 없고, 당연히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총매출의 55%를 로열티로 수령.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계약.
이게 왜 이럴까요? 퍼스트 시밀러니까요.
그러니 파트너사들은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져가려고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할 수 밖에 없는거죠.
이럴 수 밖에 없다고 다 얘기를 했던거라..그냥 증명을 해줬고, 계속 더 증명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올 계약이요? 걱정도 없고, 당연히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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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인텍플러스 코미코 월덱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32018443386980
2024.4.2
https://m.news1.kr/articles/?5343202
인텔은 내달 2일 투자자를 대상으로 웹 세미나를 개최하고 파운드리 사업 중장기 비전과 조직 개편에 따른 새로운 재무구조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앞서 인텔은 파운드리 시장 재진입을 선언하며 사업부를 반도체 설계·개발을 맡는 제조 부문과 반도체 칩 생산을 맡는 파운드리 부문으로 나눴다. 자체 설계한 반도체 칩 매출도 파운드리 부문 매출에 반영된다.
https://m.news1.kr/articles/?5343202
인텔은 내달 2일 투자자를 대상으로 웹 세미나를 개최하고 파운드리 사업 중장기 비전과 조직 개편에 따른 새로운 재무구조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앞서 인텔은 파운드리 시장 재진입을 선언하며 사업부를 반도체 설계·개발을 맡는 제조 부문과 반도체 칩 생산을 맡는 파운드리 부문으로 나눴다. 자체 설계한 반도체 칩 매출도 파운드리 부문 매출에 반영된다.
뉴스1
'파운드리 부활' 꿈꾸는 인텔, 내달 2일 웹세미나서 중장기 비전 공개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인텔은 내달 2일 투자자를 대상으로 웹 세미나를 개최하고 파운드리 사업 중장기 비전과 조직 개편에 따른 새로운 재무구조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앞서 인텔은 파운드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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