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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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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국내외로 성장하는 K-텍스리펀!

글로벌텍스프리는 2023년 실적 턴어라운드 성공과 함께 2024년 국내 환급 한도 확대 및 파리올림픽 등 국내외로 실적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외국인 수급이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39613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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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6월 10일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AI 전략 공개 예정

Apple은 6월 10일에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를 시작할 계획이며, 이 때 회사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인공 지능 전략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폰 제조사는 화요일에 그 시기를 발표하면서 그 행사가 6월 14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평소 같은 방식으로 무엇을 공개할 계획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이 문제에 정통한 사람들은 프레젠테이션이 AI에 크게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3-26/apple-set-to-unveil-ai-strategy-at-june-10-developers-conference?utm_medium=email&utm_source=newsletter&utm_term=240326&utm_campaign=author_19842959&sref=9hGJlFio
코코아 가격.
링크는 작년 7월에 올린 그래프. 그때도 사상 최고치였는데 1년새…
https://news.1rj.ru/str/yakjangsu/12360
YTD로 비트코인과 엔비디아 $NVDA 보다 많이 올랐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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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Forwarded from 루팡
[반도체 쩐의 전쟁 下] 美 '꽃놀이 패'냐 삼성전자 돌파구냐

이번 주 내로 미국 상무부의 삼성전자 반도체 보조금 지원 계획 발표가 유력하다. 당초 예상대로라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1위 대만 TSMC보다 소폭 많은 규모의 보조금 지급 결정이 날 공산이 크다. 업계에서는 미국이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삼성전자에 투자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우세하다.

26일 외신 및 업계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반도체 보조금 지급을 기점으로 삼성전자가 TSMC와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가 마련된다. 미국이 삼성전자에 60억달러(약 8조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반면, TSMC에는 50억달러(약 6조7100억원)를 지급할 것으로 보인다. 60억달러는 삼성전자가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구축 중인 파운드리 공장 건설 비용(170억달러)의 3분의 1에 달하는 규모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이 보조금 지급 차이가 미국 시장에서 TSMC를 따라잡을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TSMC는 400억달러를 투입해 애리조나에 첨단 반도체 공장 2개를 짓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파운드리 공장 건설비용이 치솟더라도 250억달러 안팎으로 추산된다. 외형상으로는 TSMC보다 적게 투자하고 더 많은 보조금을 지급받게되는 셈이다.

이종환 상명대학교 시스템반도체학과 교수는 “미국은 철저히 이익 중심의 국가”라며 “삼성전자가 TSMC보다 더 많은 보조금을 받는다는 것은 미국이 삼성에 기대하는 바가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봤다. 그러면서 “차량용 반도체, AI(인공지능) 반도체와 관련해서 뭔가 기대(요구)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업계 안팎에서는 삼성전자의 추가 투자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입장에도 호재다. TSMC가 보조금과 인재를 이유로 공장 구축을 지연시킨 것과 확연하게 다른 행보다.

실제로 60억달러 보조금은 삼성전자의 추가 투자를 전제로 한 금액일 공산이 크다. 반도체법은 전체 프로젝트 자본 지출의 최대 15%를 직접 보조금 기준으로 삼고 있다. 삼성전자가 투자 확대를 조건으로 미 상무부와 보조금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이 교수는 “미국 입장에서 삼성전자는 일종의 ‘꽃놀이패’”라고 봤다. 꽃놀이패는 바둑용어로 한 편이 패하면 큰 손해를 보지만 상대편은 패해도 별 상관이 없는 패, 혹은 즐김거리 패를 의미한다. 미국 입장에서는 삼성이 TSMC나 인텔에 밀리더라도 큰 손해를 보지 않는 수 이니 부담이 적은 선택지란 의미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현재 파운드리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TSMC의 경쟁자보다 듀얼 벤더로서의 성격이 강하다”면서 “(이 시장에서)미국은 완벽한 갑(甲)”이라고 말했다. 듀얼 벤더는 반도체 생산을 나눠 맡기는 것으로,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활용되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에 대한 미국의 보조금 지급은 공급망 다변화라는 또 다른 포석이란 분석도 나온다. 수급 밸런스에서 일종의 안전판으로 쓸 수 있는 활용수란 얘기다.

칩워의 저자 크리스 밀러 미국 터프츠대 플레처스쿨 교수는 “TSMC가 고객사들의 우려에 미국이나 일본, 독일 등 생산 다변화에 나섰지만 선단공정 생산은 대만 내에서만 이뤄지고 있다”는 부분을 지적한 뒤 “삼성전자와 인텔은 수율 제고와 안정성을 확보해 TSMC의 기존 고객사들에 확신을 줘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https://www.viva100.com/news/view.php?lcode=&series=&key=20240326010008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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