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글로벌 제약/바이오 현황 업데이트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미국 나스닥 바이오텍 지수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2월말까지 급등 후, 숨 고르기 하고 있음.
오는 5~6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와 미국당뇨학회(ADA)가 예정되어 있고, 메가 트렌드인 비만 치료제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지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는 점 긍정적.
또한, 하반기 금리인하와 빅파마 특허만료를 앞두고 기술 거래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
- 비만,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
- 차세대 방사선 의약품 업체 인수 증가
- 활발한 거래 전망되어, 섹터 전망 긍정적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BGlMr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미국 나스닥 바이오텍 지수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2월말까지 급등 후, 숨 고르기 하고 있음.
오는 5~6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와 미국당뇨학회(ADA)가 예정되어 있고, 메가 트렌드인 비만 치료제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지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는 점 긍정적.
또한, 하반기 금리인하와 빅파마 특허만료를 앞두고 기술 거래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
- 비만,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
- 차세대 방사선 의약품 업체 인수 증가
- 활발한 거래 전망되어, 섹터 전망 긍정적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BGl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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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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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2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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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1.4%), 테슬라(+2.9%) 등 일부 반도체 및 전기차주 강세에도, 뚜렷한 신규 모멘텀이 부재함에 따라 장 후반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 전환한 채로 마감(다우 -0.08%, S&P500 -0.28%, 나스닥 -0.42%).
b. 현재는 고점 피로감이 쌓이는 구간, 그렇더라도 잠재적인 조정의 형태는 얕은 기간 조정에 국한될 전망
c. 국내 증시도 차익실현 압력 우위 속 중소형주 및 소외주로 수급 로테이션이 일어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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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3월 FOMC 이후 한국 증시는 빠른 속도로 2,700pt를 돌파하는 등 미국, 일본 등 여타 증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가 모멘텀이 높아진 구간에 들어선 상황(3월 21~26일 누적 등락률, 코스피 +2.5%, S&P500 -0.4%, 나스닥 -0.3%, 닛케이225 +1.0%, 닥스 +2.0%).
이 같은 한국 증시의 강세는 지난 1월~3월 중순까지 주요국 랠리 장세에서 소외됐던 것에 대한 키 맞추기 성격이 있는 것으로 보임.
동시에 전일 미국 증시가 장 후반 힘이 빠진 것처럼, 그간 주가 모멘텀이 좋았던 국가들은 연이은 고점 경신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된 측면도 최근 주가 흐름에 가미된 것으로 판단.
2.
여기서 의문이 드는 지점이 있음. 고점 피로감은 숨고르기 장세의 얕은 기간 조정을 거치면서 해소되는 편이긴 하지만, 문제는 그 이상의 조정이 나올 수 있냐는 것.
전세계 대장국가인 미국 증시에서는 주요 외사들이 지난 2월에 이어 3월에도 S&P500의 연말 예상 주가를 5,500~6,000pt까지 상향하는 등 낙관론이 수위가 깊어지고 있기 때문.
이는 일부 시장참여자들로 하여금 “과도한 낙관론 -> 증시 고점 신호 -> 하락 추세 전환”으로 이어지는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의 출현 가능성을 고민하게 만들고 있는 실정.
3월 FOMC가 시장 친화적으로 끝이 났음에도, 미 10년물 금리는 4.2~4.3% 레인지에서 좀처럼 레벨 다운이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나 달러 인덱스가 102~104pt 레인지에서 가시적인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도 신경 쓰이는 부분.
3.
하지만 아직까지 이 같은 불안 요인들이 실체화될 여지는 크지 않다고 판단.
금융시장의 위험 시그널을 감지하는 데 활용되는 변동성 지수를 체크해보면, VIX(주식시장 변동성 지수)는 26일 기준 13.2pt대로 2~3월 중 15pt 레벨을 수시로 넘나 들었던 당시에 비해 변동성이 안정적인 모습.
MOVE(채권시장 변동성 지수) 역시 26일 기준 90.6pt대로 월 중 100pt대 이하로 내려간 것은 ‘23년 8월이후 처음 있는 일.
‘22년 긴축사이클 진입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주식시장이 여러차례 제약적인 환경에 직면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시장금리는 잘 내려가지 않고 있지만) 현재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완화됐다는 점은 안도할 수 있는 부분.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 증시 방향성을 영향 줄만한 이벤트도 부재하다는 점을 고려 시(PCE물가 있지만 이미 CPI를 통해 2월 인플레이션 환경을 반영),
향후 증시에 찾아올 수 있는 잠재적인 조정의 형태는 얕은 수준의 기간 조정으로 상정하는 것이 적절할 전망.
4.
전일 국내 증시는 나스닥 약세, 국내2차전지와 바이오주들의 차익실현에도, 마이크론 발 호재에 따른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4.3%) 등 반도체 중심의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코스피 +0.7%, 코스닥 +0.3%)
금일에는 미국 증시 약세, PCE 물가 대기심리 등 중립 이하의 대회 환경으로 차익실현 압력을 받으면서 업종 및 테마간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최근 반도체, 바이오 등 최근 주도 업종 내 대형주들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는는 점은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만드는 요인,
그렇지만 미국 증시에서 신고가를 경신한 마이크론(+1.4%)을 제외한 대부분 반도체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는 점이나, 단기적으로 바이오주 수급 쏠림 현상이 급증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따라서, 금일 숨고르기 장세가 나타나는 과정에서 기존 주도 업종 내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로 대응하거나, 이차전지, 플랫폼 등 최근 강세장에서 소외됐던 업종으로 대응하는 것이 대안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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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1.4%), 테슬라(+2.9%) 등 일부 반도체 및 전기차주 강세에도, 뚜렷한 신규 모멘텀이 부재함에 따라 장 후반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 전환한 채로 마감(다우 -0.08%, S&P500 -0.28%, 나스닥 -0.42%).
b. 현재는 고점 피로감이 쌓이는 구간, 그렇더라도 잠재적인 조정의 형태는 얕은 기간 조정에 국한될 전망
c. 국내 증시도 차익실현 압력 우위 속 중소형주 및 소외주로 수급 로테이션이 일어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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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3월 FOMC 이후 한국 증시는 빠른 속도로 2,700pt를 돌파하는 등 미국, 일본 등 여타 증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가 모멘텀이 높아진 구간에 들어선 상황(3월 21~26일 누적 등락률, 코스피 +2.5%, S&P500 -0.4%, 나스닥 -0.3%, 닛케이225 +1.0%, 닥스 +2.0%).
이 같은 한국 증시의 강세는 지난 1월~3월 중순까지 주요국 랠리 장세에서 소외됐던 것에 대한 키 맞추기 성격이 있는 것으로 보임.
동시에 전일 미국 증시가 장 후반 힘이 빠진 것처럼, 그간 주가 모멘텀이 좋았던 국가들은 연이은 고점 경신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된 측면도 최근 주가 흐름에 가미된 것으로 판단.
2.
여기서 의문이 드는 지점이 있음. 고점 피로감은 숨고르기 장세의 얕은 기간 조정을 거치면서 해소되는 편이긴 하지만, 문제는 그 이상의 조정이 나올 수 있냐는 것.
전세계 대장국가인 미국 증시에서는 주요 외사들이 지난 2월에 이어 3월에도 S&P500의 연말 예상 주가를 5,500~6,000pt까지 상향하는 등 낙관론이 수위가 깊어지고 있기 때문.
이는 일부 시장참여자들로 하여금 “과도한 낙관론 -> 증시 고점 신호 -> 하락 추세 전환”으로 이어지는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의 출현 가능성을 고민하게 만들고 있는 실정.
3월 FOMC가 시장 친화적으로 끝이 났음에도, 미 10년물 금리는 4.2~4.3% 레인지에서 좀처럼 레벨 다운이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나 달러 인덱스가 102~104pt 레인지에서 가시적인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도 신경 쓰이는 부분.
3.
하지만 아직까지 이 같은 불안 요인들이 실체화될 여지는 크지 않다고 판단.
금융시장의 위험 시그널을 감지하는 데 활용되는 변동성 지수를 체크해보면, VIX(주식시장 변동성 지수)는 26일 기준 13.2pt대로 2~3월 중 15pt 레벨을 수시로 넘나 들었던 당시에 비해 변동성이 안정적인 모습.
MOVE(채권시장 변동성 지수) 역시 26일 기준 90.6pt대로 월 중 100pt대 이하로 내려간 것은 ‘23년 8월이후 처음 있는 일.
‘22년 긴축사이클 진입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주식시장이 여러차례 제약적인 환경에 직면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시장금리는 잘 내려가지 않고 있지만) 현재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완화됐다는 점은 안도할 수 있는 부분.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 증시 방향성을 영향 줄만한 이벤트도 부재하다는 점을 고려 시(PCE물가 있지만 이미 CPI를 통해 2월 인플레이션 환경을 반영),
향후 증시에 찾아올 수 있는 잠재적인 조정의 형태는 얕은 수준의 기간 조정으로 상정하는 것이 적절할 전망.
4.
전일 국내 증시는 나스닥 약세, 국내2차전지와 바이오주들의 차익실현에도, 마이크론 발 호재에 따른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4.3%) 등 반도체 중심의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코스피 +0.7%, 코스닥 +0.3%)
금일에는 미국 증시 약세, PCE 물가 대기심리 등 중립 이하의 대회 환경으로 차익실현 압력을 받으면서 업종 및 테마간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최근 반도체, 바이오 등 최근 주도 업종 내 대형주들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는는 점은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만드는 요인,
그렇지만 미국 증시에서 신고가를 경신한 마이크론(+1.4%)을 제외한 대부분 반도체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는 점이나, 단기적으로 바이오주 수급 쏠림 현상이 급증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따라서, 금일 숨고르기 장세가 나타나는 과정에서 기존 주도 업종 내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로 대응하거나, 이차전지, 플랫폼 등 최근 강세장에서 소외됐던 업종으로 대응하는 것이 대안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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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주요 선진국의 2024년 GDP성장률 예상치 변화 추이
* 독보적인 미국
* 이 추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바이든의 당선 가능성도 높아짐
* 독보적인 미국
* 이 추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바이든의 당선 가능성도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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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엄민용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책임연구원이 26일 산업교육연구소가 개최한 '미래 제약바이오 개발을 위한 시장분석과혁신기술 세미나'에서 '제약바이오 주식시장의 현재 동향과 향후 전략'을 주제로 발표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99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99
Hit News
증권가가 바라본 글로벌 제약바이오 핵심 키워드 '3가지'
올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떠오르는 핵심 키워드는 \'미국의 중국 바이오 위탁개발생산(CDMO) 제재\', \'미국 정부 IRA 약가 인하 & 피하주사(SC) 제형\', \'면역항암제+항체약물접합체(ADC) 병용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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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엔비디아 블랙웰, TSMC CoWoS, HBM 시장 전망, AI 적용 사례 분석 등을 담은 반도체 산업 인뎁스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AI 반도체 산업 전망
(AI 적용 사례 분석)
♠ 투자 포인트
1) NVIDIA Blackwell GPU 분석
Blackwell의 면적당 판매 가격은 Hopper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돼, HBM의 판가 압박 커질 전망. 또한 NVIDIA의 경우, HBM3e의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 높아질 것
2) CoWoS Capacity, 가속기 판매량(H100, B100, MI300, TPU 등 포함) 전망치와 DRAM 3사의 공급 전망치를 감안하면, HBM 시장은 2025년 공급과잉에 진입할 가능성 높음
또한 올 하반기에는 DDR5 서버 RDIMM의 영업이익률이 HBM3/3e 대비 높아지는 역전 현상 발생될 전망
3) DRAM 공급 업체의 딜레마 발생
AI 수요 증가 → HBM 추가 증설 → ‘HBM 공급과잉 확률 증가 + 수익성 높아진 범용 DRAM 판매 비중 감소’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DRAM 가동률 원복과 전공정 장비 증설 필연적. 반도체 전공정 소재・장비・부품 업종에 투자 집중할 것을 추천함
♠ Top Picks
삼성전자, 한솔케미칼, 원익IPS
티씨케이, 원익머트리얼즈, 해성디에스
♠ 리포트: https://bit.ly/3IUeKML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엔비디아 블랙웰, TSMC CoWoS, HBM 시장 전망, AI 적용 사례 분석 등을 담은 반도체 산업 인뎁스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AI 반도체 산업 전망
(AI 적용 사례 분석)
♠ 투자 포인트
1) NVIDIA Blackwell GPU 분석
Blackwell의 면적당 판매 가격은 Hopper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돼, HBM의 판가 압박 커질 전망. 또한 NVIDIA의 경우, HBM3e의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 높아질 것
2) CoWoS Capacity, 가속기 판매량(H100, B100, MI300, TPU 등 포함) 전망치와 DRAM 3사의 공급 전망치를 감안하면, HBM 시장은 2025년 공급과잉에 진입할 가능성 높음
또한 올 하반기에는 DDR5 서버 RDIMM의 영업이익률이 HBM3/3e 대비 높아지는 역전 현상 발생될 전망
3) DRAM 공급 업체의 딜레마 발생
AI 수요 증가 → HBM 추가 증설 → ‘HBM 공급과잉 확률 증가 + 수익성 높아진 범용 DRAM 판매 비중 감소’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DRAM 가동률 원복과 전공정 장비 증설 필연적. 반도체 전공정 소재・장비・부품 업종에 투자 집중할 것을 추천함
♠ Top Picks
삼성전자, 한솔케미칼, 원익IPS
티씨케이, 원익머트리얼즈, 해성디에스
♠ 리포트: https://bit.ly/3IUeKML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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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테크 미드/스몰캡] 그린리소스 (402490): 파운드리 선단 공정 대표 수혜주
- 그린리소스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식각 공정에서 사용되는 부품의 코팅 및 세정 사업을 영위. 동사의 경쟁력은 초고밀도 PVD 코팅으로 주로 3nm이하의 초미세 패턴을 새기기 위한 건식 식각에서 사용.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파운드리 업체와 중국 1위 식각 장비업체가 존재.
- 건식 식각은 습식 식각 대비 고비용, 고난이도, 저선택비라는 단점이 있지만 이방성 식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미세 회로 공정을 중심으로 점차 건식 식각이 확대. 동사의 초고밀도 보호 코팅을 적용한 부품을 사용하면 파티클 감소를 통한 수율 향상과 부품 교체 주기 증가 및 생산성 향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음.
- AI Chip, AP, CPU 등에서 5nm 이하 최선단 Chip이 증가하고 있음. TSMC의 2024년 3nm 매출 비중은 2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파운드리의 3nm 2세대 수율도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상장 당시 그린리소스에서 추정한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119억원(OPM 27.4% )으로 해당 실적 P/E 기준 현 주가는 20x. 높은 수익성이 달성할 것으로 추정되는 주요 요인은 동종 업계 기업인 소재 및 장비를 내재화하였기 때문.
URL: https://han.gl/j6LVy
- 그린리소스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식각 공정에서 사용되는 부품의 코팅 및 세정 사업을 영위. 동사의 경쟁력은 초고밀도 PVD 코팅으로 주로 3nm이하의 초미세 패턴을 새기기 위한 건식 식각에서 사용.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파운드리 업체와 중국 1위 식각 장비업체가 존재.
- 건식 식각은 습식 식각 대비 고비용, 고난이도, 저선택비라는 단점이 있지만 이방성 식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미세 회로 공정을 중심으로 점차 건식 식각이 확대. 동사의 초고밀도 보호 코팅을 적용한 부품을 사용하면 파티클 감소를 통한 수율 향상과 부품 교체 주기 증가 및 생산성 향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음.
- AI Chip, AP, CPU 등에서 5nm 이하 최선단 Chip이 증가하고 있음. TSMC의 2024년 3nm 매출 비중은 2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파운드리의 3nm 2세대 수율도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상장 당시 그린리소스에서 추정한 2024년 실적은 매출액 433억원, 영업이익 119억원(OPM 27.4% )으로 해당 실적 P/E 기준 현 주가는 20x. 높은 수익성이 달성할 것으로 추정되는 주요 요인은 동종 업계 기업인 소재 및 장비를 내재화하였기 때문.
URL: https://han.gl/j6LVy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반도체 업종 Top Picks - 키움증권
◎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 수익성 개선에 따른 실적 호조 + HBM3e 양산 공급 가시화
◎ 한솔케미칼: 과산화수소 수요 증가(HBM, DRAM) + 파운드리향 신규 프리커서 공급
◎ 원익IPS: ALD 시장 진입 + HBM용 패시베이션 장비 국산화
◎ 티씨케이: SiC Ring 가동률 상승 + 차량용 반도체(SiC Wafer) 시장 진입
◎ 원익머트리얼즈: 메모리 가동률 상승 + EUV용 특수가스 공급
◎ 해성디에스: 범용 서버 DRAM 가동률 상승 + 차량용 리드프레임 턴어라운드
(자료: 위 키움증권 보고서)
#한솔케미칼
#원익IPS
#티씨케이
#원익머트리얼즈
#해성디에스
◎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 수익성 개선에 따른 실적 호조 + HBM3e 양산 공급 가시화
◎ 한솔케미칼: 과산화수소 수요 증가(HBM, DRAM) + 파운드리향 신규 프리커서 공급
◎ 원익IPS: ALD 시장 진입 + HBM용 패시베이션 장비 국산화
◎ 티씨케이: SiC Ring 가동률 상승 + 차량용 반도체(SiC Wafer) 시장 진입
◎ 원익머트리얼즈: 메모리 가동률 상승 + EUV용 특수가스 공급
◎ 해성디에스: 범용 서버 DRAM 가동률 상승 + 차량용 리드프레임 턴어라운드
(자료: 위 키움증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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