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3/27 알테오젠 블록딜 대란 정리
1. 장전 블룸버그 뉴스를 통해 최대주주의 배우자 블록딜(할인율 9.9%) 알려짐
2. 해당 뉴스가 최초공유된 채널이 알테오젠 리서치로 잡음이 있었던 애널의 채널이었다는 것은 재미있는 포인트
3. 장중 낙폭 -15%까지 확대
4. 공시와 함께 회사의 공식입장 표명
- 설립자이자 前CSO인 정혜신 박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매도
- 진행중인 사업들에는 아무 문제 없음
- 나머지 대주주 물량은 24년말까지 락업
5. 주가는 회복하여 -10% 정도로 마무리
6. 알테오젠은 얼마전까지만해도 대주주가 회사 전체를 매각하려 했다는 뉴스가 돌았던 회사
7. 대주주가 70대임을 감안하면, 매도 타이밍에 의문을 가질 필요는 크게 없어보임
8. 오늘 수급 외인매도 2980억, 개인매수 2848억, 블록딜 물량은 3000억
9. 이었음을 감안하면 모든 물량이 소화되지는 않았겠지만 꽤 많은 물량이 출회되었을 것으로 예상
10. 이평 20일선에 걸친 주가도 최근 급등한 것을 감안하면 긍정적
11. 알테오젠은 올해 예정된 대형이슈가 다수 존재
12. 굵직하고 가능성 높은 이벤트만 해도 키트루다 3상, ADC LO. 근시일내 나오게 될 것
13. 키트루다 3상은 이미 데이터를 보고있을 머크의 재계약에서 결과를 예측가능
14. 다이치산쿄의 엔허투도 제형변경 예고, 알테오젠만이 계약 가능
15. 경쟁사인 할로자임은 이미 같은 HER2 타겟인 다잘렉스와 독점계약했기 때문
16. 키트루다 만으로 마일스톤 이후 매출=이익 1.5조 수준이 예상
17. 26년 기준 FPER 삼바 44배, 셀트 34배, HLB 60배 → 평균 46배
18. 동사 FPER 7배, 보수적으로 10배
1. 장전 블룸버그 뉴스를 통해 최대주주의 배우자 블록딜(할인율 9.9%) 알려짐
2. 해당 뉴스가 최초공유된 채널이 알테오젠 리서치로 잡음이 있었던 애널의 채널이었다는 것은 재미있는 포인트
3. 장중 낙폭 -15%까지 확대
4. 공시와 함께 회사의 공식입장 표명
- 설립자이자 前CSO인 정혜신 박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매도
- 진행중인 사업들에는 아무 문제 없음
- 나머지 대주주 물량은 24년말까지 락업
5. 주가는 회복하여 -10% 정도로 마무리
6. 알테오젠은 얼마전까지만해도 대주주가 회사 전체를 매각하려 했다는 뉴스가 돌았던 회사
7. 대주주가 70대임을 감안하면, 매도 타이밍에 의문을 가질 필요는 크게 없어보임
8. 오늘 수급 외인매도 2980억, 개인매수 2848억, 블록딜 물량은 3000억
9. 이었음을 감안하면 모든 물량이 소화되지는 않았겠지만 꽤 많은 물량이 출회되었을 것으로 예상
10. 이평 20일선에 걸친 주가도 최근 급등한 것을 감안하면 긍정적
11. 알테오젠은 올해 예정된 대형이슈가 다수 존재
12. 굵직하고 가능성 높은 이벤트만 해도 키트루다 3상, ADC LO. 근시일내 나오게 될 것
13. 키트루다 3상은 이미 데이터를 보고있을 머크의 재계약에서 결과를 예측가능
14. 다이치산쿄의 엔허투도 제형변경 예고, 알테오젠만이 계약 가능
15. 경쟁사인 할로자임은 이미 같은 HER2 타겟인 다잘렉스와 독점계약했기 때문
16. 키트루다 만으로 마일스톤 이후 매출=이익 1.5조 수준이 예상
17. 26년 기준 FPER 삼바 44배, 셀트 34배, HLB 60배 → 평균 46배
18. 동사 FPER 7배, 보수적으로 10배
💯18👍8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전체공시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삼천당의 아일리아 관련 OPM 분석
여러명이 질문을 주셔서 간단히만 답함
저번 유럽계약은 매출총이익에 50프로 (캐나다 일본 profit sharing 50프로로 모두 동일한 계약임)
이번 유럽계약은 매출의 55프로
계약이 다르다는 글들을 봤는데
계약 후 바로 올린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거래소가 천당이의 표현을 받아준거다 설명드림
무슨 이야기냐면 이모든 계약은 똑같은 계약임 (회사에 확인)
예를들어
매출총이익 = 매출 - 원가
매출이 100원
원가가 10원의 경우
매출총이익은 90이됨
이걸 RS 50%로 나누면
45원이 천당이 몫임
근데 원가 10원은 천당이가 제공함
(물론 대만의 바이씨넥스나 에듀믄을 통해)
그럼 매출총이익의 50프로인 45원과 원가 제공금액인 10원을
포함해 55원을 천당이가 가져감
결국 두번째 유럽계약의 매출의 55프로 가져가는 것과 동일해짐
매출이 100원인 경우 천당이는 55원 가져감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세가지임 (특히 비교 가능한 산식이 있어 확인 가능함)
1. 그동안의 계약 매출총이익을
profit share라는 표현을 빌미삼아 마치 영업이익의 50프로 인것처럼 계약의 가치를 억까했던 부분 (특히 캐나다 계약... 보고있나 영두)
2. 또한 저번글에서 파트너사가 매출의 55프로를 삼천당에게 주려면 원가율이 15프로 이하여야만 가능하다 이야기 했는데 결국 이번 계약을 통해 원가율이 10프로에 수렴한다는 것을 알수 있음
(둘은 동일한 계약 이므로..원가율이 더 높아지면 숫자가 달라짐
또한 삼천당이 IR을 통해 자랑했던게 특허와 넘사벽 원가율임 )
3. 결국 천당이의 입장에서 파악해 보면 매출 55원중 원가가 10원
즉 80프로가 넘는 이익률이 발생함. 여기에 판관비를 제외하면
(근데 파는 애들이 따로 있으니 광고비나 영업비가 들겠음? 기껏해야 인건비 및 기타비용 정도일듯)
거의 70프로 중간 어디쯤의 opm이 나올것으로 보임
정말로 엄청 대단한 비지니스임
숫자가 찍히면 더이상 억까가 없겠지... 주총 잘다녀오삼
여러명이 질문을 주셔서 간단히만 답함
저번 유럽계약은 매출총이익에 50프로 (캐나다 일본 profit sharing 50프로로 모두 동일한 계약임)
이번 유럽계약은 매출의 55프로
계약이 다르다는 글들을 봤는데
계약 후 바로 올린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거래소가 천당이의 표현을 받아준거다 설명드림
무슨 이야기냐면 이모든 계약은 똑같은 계약임 (회사에 확인)
예를들어
매출총이익 = 매출 - 원가
매출이 100원
원가가 10원의 경우
매출총이익은 90이됨
이걸 RS 50%로 나누면
45원이 천당이 몫임
근데 원가 10원은 천당이가 제공함
(물론 대만의 바이씨넥스나 에듀믄을 통해)
그럼 매출총이익의 50프로인 45원과 원가 제공금액인 10원을
포함해 55원을 천당이가 가져감
결국 두번째 유럽계약의 매출의 55프로 가져가는 것과 동일해짐
매출이 100원인 경우 천당이는 55원 가져감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세가지임 (특히 비교 가능한 산식이 있어 확인 가능함)
1. 그동안의 계약 매출총이익을
profit share라는 표현을 빌미삼아 마치 영업이익의 50프로 인것처럼 계약의 가치를 억까했던 부분 (특히 캐나다 계약... 보고있나 영두)
2. 또한 저번글에서 파트너사가 매출의 55프로를 삼천당에게 주려면 원가율이 15프로 이하여야만 가능하다 이야기 했는데 결국 이번 계약을 통해 원가율이 10프로에 수렴한다는 것을 알수 있음
(둘은 동일한 계약 이므로..원가율이 더 높아지면 숫자가 달라짐
또한 삼천당이 IR을 통해 자랑했던게 특허와 넘사벽 원가율임 )
3. 결국 천당이의 입장에서 파악해 보면 매출 55원중 원가가 10원
즉 80프로가 넘는 이익률이 발생함. 여기에 판관비를 제외하면
(근데 파는 애들이 따로 있으니 광고비나 영업비가 들겠음? 기껏해야 인건비 및 기타비용 정도일듯)
거의 70프로 중간 어디쯤의 opm이 나올것으로 보임
정말로 엄청 대단한 비지니스임
숫자가 찍히면 더이상 억까가 없겠지... 주총 잘다녀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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