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ISC 주가는 전고점을 뚫고 재평가 되어야 할 시점. 견고한 분기 매출액 증가와 OPM이 1분기 30% 초반, 2분기 30% 중반대로 회복하며 리노공업과 밸류에이션 괴리를 좁혀갈 것. HBM final test 솔루션 사업 시작과 하반기 SK엔펄스 사업 통합과 HBM 테스트 소켓 관련 기업 인수로 모멘텀 증폭 예상.
★★KR Tech: NVIDIA/HBM laggard play - ISC (095340) Strong Buy! (Sales view)
Time for ISC (095340) to break out following the NVIDIA/HBM value chain names (SK Hynix, Hanmi Semi, IsuPetasys, Techwing, Yest etc) hitting all time highs. We held a spot call with ISC yesterday and came back even more convinced in Co’s mid-long term earnings upside.
I still think ISC (095340) is still very much undervalued vs Leeno Industrial as ISC is currently trading at just 27x/20x FY24/25 P/E (based on latest local EPSe W3,563/W4,763) vs Leeno at 34x/29x with Leeno's valuation premium to ISC widening from 26% in FY24 to 45% in FY25. Notably, ISC's ROE is set to surge to 24.5%/26.2% in FY24/25 while Leeno remains at c. 20%.
I think ISC's shrs could get re-rated upon its OPM hitting over 30% level in 1Q24 (Co guides mid-W40bn sales with 31~32% OPM) driven by AI semi (Intel, AMD, Nvidia etc bound) socket + mobile AI burn-in test socket (supplying to SEC/Hynix/Apple) sales growth. Furthermore, Co guides 2Q24 sales to jump to mid-W50bn level with c. 35% OPM on strong order growth. ISC is also set to add new biz from 2H24; taking over SK Enpulse’s CMP pad, blankmask) biz from 3Q24, as well as adding c. W100bn in sales through M&A in 2H24 (HBM test parts co generating W100bn sales / W25bn OP) utilizing W150~200bn from W300bn rights offering proceeds. All-in-all, Co's current shr px looks too cheap at 20x FY25 P/E and targeting just 25x would derive W120k TP (23% upside).
Quick summary of yesterday’s spot call below (full call note to be sent out soon).
- 1분기 매출 4백억대 중반, OPM 30% (31~32%) 이상 예상. 비메모리. AI 테스트 소켓 향. Data center cpu/gpu 수주가 견조. 인텔/엔비디아/AMD 수주 상황이 한 20% 이상 증가
=> 온디바이스 AI 삼성 엑시노스, 스넵드레곤 test socket 공급. 양산 시장 점유율 70%. 3월 중순 이후에 나오는 수주들은 4월에 인식. 2분기 forecast/수주잔고가 높음. 2Q22랑 수준 비슷할듯.
2분기 매출 5백억대 중반에 OPM 35% 수준 전망
=> 메모리 15%, 비메모리 85% 매출 비중. 3분기부터 메모리 생산 증가 예상. GPU/CPU 관련 매출 비중 60~65%
- HBM 관련 final test 산업 관련해서 긍정적 검토 중. Final test용 3분기부터 공급 시작. 하아닉스/마이크론 부터 시작. 삼성전자는 추후
=> 아직 신중. 고객사의 의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음. 현재는 final test는 안하가 wafer 레벨에서만 프로브 카드로 하고 있음. 수율이 워낙 낮아서 end 고객들 이슈 제기가 있음 (엔비디아, AMD 등)
=> 우리는 소켓은 아니고 신규 솔루션 아이템을 공개. 가격도 10배 이상 비싸서 고객들이 검토 중. 현재는 R&D 단계. 양산까지 적용을 할지에 대해서는 고객사들이 다 다름. 하이닉스는 하반기에 사양할 듯.
마이크론도 도입 방향 검토 중. 삼성전자는 좀 더 지켜보겠다 stance
=> 시장 규모는 아직 예측 힘들지만, 우리의 고객사 점유율 기준으로 마이크론 점유율 95%, 하이닉스 80%, 삼성 55%으로 양산에 도입을 하면 우리가 가장 많은 수혜를 봄. 고객사들이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어서 신중하게 접근. 고객들은 Final test를 도입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
- 올해 실적은 가이던스 보다 더 잘 나올듯. 인텔 수주가 쎈 상황. 미국 현지에 인텔 관련 R&D 센터를 성립할 예정. 분기 OPM 최대치는 40% 일 것
=> R&D 60% 양산 40% 비중. 경쟁사인 리노공업은 포고라 수익성이 좋음. 우리는 러버는 45% R&D. 양산 30% 중후반. 우리의 포고핀은 마진이 한자릿수로 낮음
=> Inorganic growth 2가지. 1) SK엔펄스 사업 통합, 2) 반도체 테스트 소켓 사업 인수 관련해서 시너지. 둘다 하반기에 진행
=> 베트남 생산 내년 3분기 이후에는 생산 비중이 90% 까지 올라갈 듯. 비주력 사업들 정리는 상반기 중에 완료 예정
★★KR Tech: NVIDIA/HBM laggard play - ISC (095340) Strong Buy! (Sales view)
Time for ISC (095340) to break out following the NVIDIA/HBM value chain names (SK Hynix, Hanmi Semi, IsuPetasys, Techwing, Yest etc) hitting all time highs. We held a spot call with ISC yesterday and came back even more convinced in Co’s mid-long term earnings upside.
I still think ISC (095340) is still very much undervalued vs Leeno Industrial as ISC is currently trading at just 27x/20x FY24/25 P/E (based on latest local EPSe W3,563/W4,763) vs Leeno at 34x/29x with Leeno's valuation premium to ISC widening from 26% in FY24 to 45% in FY25. Notably, ISC's ROE is set to surge to 24.5%/26.2% in FY24/25 while Leeno remains at c. 20%.
I think ISC's shrs could get re-rated upon its OPM hitting over 30% level in 1Q24 (Co guides mid-W40bn sales with 31~32% OPM) driven by AI semi (Intel, AMD, Nvidia etc bound) socket + mobile AI burn-in test socket (supplying to SEC/Hynix/Apple) sales growth. Furthermore, Co guides 2Q24 sales to jump to mid-W50bn level with c. 35% OPM on strong order growth. ISC is also set to add new biz from 2H24; taking over SK Enpulse’s CMP pad, blankmask) biz from 3Q24, as well as adding c. W100bn in sales through M&A in 2H24 (HBM test parts co generating W100bn sales / W25bn OP) utilizing W150~200bn from W300bn rights offering proceeds. All-in-all, Co's current shr px looks too cheap at 20x FY25 P/E and targeting just 25x would derive W120k TP (23% upside).
Quick summary of yesterday’s spot call below (full call note to be sent out soon).
- 1분기 매출 4백억대 중반, OPM 30% (31~32%) 이상 예상. 비메모리. AI 테스트 소켓 향. Data center cpu/gpu 수주가 견조. 인텔/엔비디아/AMD 수주 상황이 한 20% 이상 증가
=> 온디바이스 AI 삼성 엑시노스, 스넵드레곤 test socket 공급. 양산 시장 점유율 70%. 3월 중순 이후에 나오는 수주들은 4월에 인식. 2분기 forecast/수주잔고가 높음. 2Q22랑 수준 비슷할듯.
2분기 매출 5백억대 중반에 OPM 35% 수준 전망
=> 메모리 15%, 비메모리 85% 매출 비중. 3분기부터 메모리 생산 증가 예상. GPU/CPU 관련 매출 비중 60~65%
- HBM 관련 final test 산업 관련해서 긍정적 검토 중. Final test용 3분기부터 공급 시작. 하아닉스/마이크론 부터 시작. 삼성전자는 추후
=> 아직 신중. 고객사의 의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음. 현재는 final test는 안하가 wafer 레벨에서만 프로브 카드로 하고 있음. 수율이 워낙 낮아서 end 고객들 이슈 제기가 있음 (엔비디아, AMD 등)
=> 우리는 소켓은 아니고 신규 솔루션 아이템을 공개. 가격도 10배 이상 비싸서 고객들이 검토 중. 현재는 R&D 단계. 양산까지 적용을 할지에 대해서는 고객사들이 다 다름. 하이닉스는 하반기에 사양할 듯.
마이크론도 도입 방향 검토 중. 삼성전자는 좀 더 지켜보겠다 stance
=> 시장 규모는 아직 예측 힘들지만, 우리의 고객사 점유율 기준으로 마이크론 점유율 95%, 하이닉스 80%, 삼성 55%으로 양산에 도입을 하면 우리가 가장 많은 수혜를 봄. 고객사들이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어서 신중하게 접근. 고객들은 Final test를 도입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
- 올해 실적은 가이던스 보다 더 잘 나올듯. 인텔 수주가 쎈 상황. 미국 현지에 인텔 관련 R&D 센터를 성립할 예정. 분기 OPM 최대치는 40% 일 것
=> R&D 60% 양산 40% 비중. 경쟁사인 리노공업은 포고라 수익성이 좋음. 우리는 러버는 45% R&D. 양산 30% 중후반. 우리의 포고핀은 마진이 한자릿수로 낮음
=> Inorganic growth 2가지. 1) SK엔펄스 사업 통합, 2) 반도체 테스트 소켓 사업 인수 관련해서 시너지. 둘다 하반기에 진행
=> 베트남 생산 내년 3분기 이후에는 생산 비중이 90% 까지 올라갈 듯. 비주력 사업들 정리는 상반기 중에 완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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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신고가 Study : 삼화전기 - 데이터센터 증가의 수혜?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늘 그렇지만 해당 종목은 일부 보유 중. 매매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음.
신고가 가는 종목들은 기계적으로 스터디를 해보면 따라사든 눌림목에 사든 좋은 기회를 줄 때가 많음.
시장에서 이야기가 많은 종목들도 스터디를 하면 좋겠지만, 이렇게 조용하게 신고가를 가는 종목들이 최근 들어 많은게 특징.
삼화전기도 최근 주가가 별다른 콜도 없이 강세. 그러나 스터디를 해보면 변화가 조금씩은 감지되는 중.
수출데이터가 돌고 있음. 특히 단가부분이 매우 강한데 100%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라 이 부분은 별도로 더 확인되면 첨부할 예정.
* 회사 ir이 컨택이 잘 되지 않아 회사에 확인된 내용이 아니라는 점이 주의사항. 실적이 생각대로 안나올 가능성이 높음
✅ 개요 (22년 6월 이베스트 리포트 참고)
본업은 알루미늄 콘덴서의 제조 및 판매. 콘덴서는 전기용량을 얻기 위한 축전기.
전압이 높으면 전하를 모으는 축전 기능, 전압이 낮으면 방출해서 전위차를 유지하여 전원 안전성을 높임.
국내 전해콘덴서 시장은 삼화전기와 삼영전자가 양분. 하이엔드에서는 일본, 로우엔드에서는 중국 기업과 경쟁
OP 21년 218억 - 22년 136억 - 23년 78억으로 점점 감소. 22년 리포트상에는 중국법인의 순이익 감소와 알루미늄 가격 상승이 지적되고 있음.
SSD에 들어가는 S-CAP이 21년에 110억 매출(비중 4.5%) 기록.
22년-23년은 리포트가 없어 알 수 없음, 앞으로 S-CAP 매출이 의미있게 성장하는지가 관건.
✅ 투자 아이디어 :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절감의 수혜
[IT와 ESG]㊦ "세계 전력소비 20%가 데이터센터...HDD 대신 SSD 써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39488?sid=105)
개인적으로 위 기사에서 아이디어를 얻음.
요약하면 전세계 전력량에서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1~3%. 이게 2025~30년에 최대 20%까지 늘어남.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에서 스토리지, 즉 HDD나 SSD가 차지하는 비중은 25%. SSD를 사용하면 80% 절감 가능.
현재 HDD와 SSD는 점유율이 50%. HDD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 SSD 가격이 내려오면서 HDD를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그럼 삼화전기는 데이터센터의 투자 증가와 SSD 채택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오르는게 아닐까라는 짐작.
✅ S-CAP : SSD에 최적화된 콘덴서
삼화전기, 삼성전자와 데이터센터 서버용 SSD 최적화된 'S-CAP' 개발 및 본격 양산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11561?sid=101)
21년 기사임. 위 기사에 따르면 21년 삼화전기는 삼성전자와 S-CAP 공동개발, S-CAP2도 개발.(24년 현재는 체크가 안됨)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데이터 센터 서버 시장에서도 SSD 수요가 급증.
SSD나 전장용 전해콘덴서의 ASP는 기존 전장용 제품보다 단가와 마진이 높다고 알려져있음.
S-CAP에 대한 21년 8월 DS증권 보고서 내용 참고하면,
1) 과거 일본 업체가 공급했던 SSD용 콘덴서를 대체
2) 데이터센터에 SSD탑재가 늘어나면서 SSD용 전해콘덴서 수요가 증가
SSD에 힘주는 삼성·하이닉스, '낸드의 봄' 기대 커진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326500123)
데이터센터 투자도 물론이지만 SSD 시장도 분위기가 좋은 상황.
✅ 전장 및 전기차(21년 8월 DS증권)
자동차용 전장 시장에서 콘덴서는
1) Backup 전원을 위한 고용량
2) 출력 리플 전압감소를 위한 저저항
3) 자동차 진동으로 인한 단선 발생하지 않도록 내진동
4) 엔진 열에 제품변형 없도록 고온특성.
여기에 적합한게 전해콘덴서. 기존 차량용 전해콘덴서는 내연기관은 150개, 전기차는 250개.
다만 이 부분이 실적으로 연관되는지는 아직 확인이 안되어서 그냥 기대요인 정도로만 남겨놓고 있음.
✅ 결론
수출데이터가 돌고 있음. 특히 단가부분이 강한데, 이 부분이 특이할만한 점이지만 100%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라 이 부분은 별도로 더 확인되면 첨부할 예정.
서버 투자와 SSD 확대의 수혜를 보고 있다면 일단 22년에 이베스트 리포트에서 얘기했던 그림대로 잘 가고 있음.
결국 1분기 실적을 까봐야 알 것 같음.
수출데이터의 턴어라운드가 1분기 혹은 2분기 실적에 유의미하게 보이는지가 관건.
✅ 확인되지 않은 사항
- 수출데이터와 마찬가지로 1분기 실적이 정말 턴어라운드하고 있는지 + 수출데이터의 유의미성.
- 기존 본업의 감소하던 실적은 턴어라운드하고 있는지
- S-CAP이 기존 제품 대비 ASP와 마진이 얼마나 높은지와 실적 기여가 얼마나 될지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늘 그렇지만 해당 종목은 일부 보유 중. 매매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음.
신고가 가는 종목들은 기계적으로 스터디를 해보면 따라사든 눌림목에 사든 좋은 기회를 줄 때가 많음.
시장에서 이야기가 많은 종목들도 스터디를 하면 좋겠지만, 이렇게 조용하게 신고가를 가는 종목들이 최근 들어 많은게 특징.
삼화전기도 최근 주가가 별다른 콜도 없이 강세. 그러나 스터디를 해보면 변화가 조금씩은 감지되는 중.
수출데이터가 돌고 있음. 특히 단가부분이 매우 강한데 100%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라 이 부분은 별도로 더 확인되면 첨부할 예정.
* 회사 ir이 컨택이 잘 되지 않아 회사에 확인된 내용이 아니라는 점이 주의사항. 실적이 생각대로 안나올 가능성이 높음
✅ 개요 (22년 6월 이베스트 리포트 참고)
본업은 알루미늄 콘덴서의 제조 및 판매. 콘덴서는 전기용량을 얻기 위한 축전기.
전압이 높으면 전하를 모으는 축전 기능, 전압이 낮으면 방출해서 전위차를 유지하여 전원 안전성을 높임.
국내 전해콘덴서 시장은 삼화전기와 삼영전자가 양분. 하이엔드에서는 일본, 로우엔드에서는 중국 기업과 경쟁
OP 21년 218억 - 22년 136억 - 23년 78억으로 점점 감소. 22년 리포트상에는 중국법인의 순이익 감소와 알루미늄 가격 상승이 지적되고 있음.
SSD에 들어가는 S-CAP이 21년에 110억 매출(비중 4.5%) 기록.
22년-23년은 리포트가 없어 알 수 없음, 앞으로 S-CAP 매출이 의미있게 성장하는지가 관건.
✅ 투자 아이디어 :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절감의 수혜
[IT와 ESG]㊦ "세계 전력소비 20%가 데이터센터...HDD 대신 SSD 써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39488?sid=105)
개인적으로 위 기사에서 아이디어를 얻음.
요약하면 전세계 전력량에서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1~3%. 이게 2025~30년에 최대 20%까지 늘어남.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에서 스토리지, 즉 HDD나 SSD가 차지하는 비중은 25%. SSD를 사용하면 80% 절감 가능.
현재 HDD와 SSD는 점유율이 50%. HDD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 SSD 가격이 내려오면서 HDD를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그럼 삼화전기는 데이터센터의 투자 증가와 SSD 채택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오르는게 아닐까라는 짐작.
✅ S-CAP : SSD에 최적화된 콘덴서
삼화전기, 삼성전자와 데이터센터 서버용 SSD 최적화된 'S-CAP' 개발 및 본격 양산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11561?sid=101)
21년 기사임. 위 기사에 따르면 21년 삼화전기는 삼성전자와 S-CAP 공동개발, S-CAP2도 개발.(24년 현재는 체크가 안됨)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데이터 센터 서버 시장에서도 SSD 수요가 급증.
SSD나 전장용 전해콘덴서의 ASP는 기존 전장용 제품보다 단가와 마진이 높다고 알려져있음.
S-CAP에 대한 21년 8월 DS증권 보고서 내용 참고하면,
1) 과거 일본 업체가 공급했던 SSD용 콘덴서를 대체
2) 데이터센터에 SSD탑재가 늘어나면서 SSD용 전해콘덴서 수요가 증가
SSD에 힘주는 삼성·하이닉스, '낸드의 봄' 기대 커진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326500123)
데이터센터 투자도 물론이지만 SSD 시장도 분위기가 좋은 상황.
✅ 전장 및 전기차(21년 8월 DS증권)
자동차용 전장 시장에서 콘덴서는
1) Backup 전원을 위한 고용량
2) 출력 리플 전압감소를 위한 저저항
3) 자동차 진동으로 인한 단선 발생하지 않도록 내진동
4) 엔진 열에 제품변형 없도록 고온특성.
여기에 적합한게 전해콘덴서. 기존 차량용 전해콘덴서는 내연기관은 150개, 전기차는 250개.
다만 이 부분이 실적으로 연관되는지는 아직 확인이 안되어서 그냥 기대요인 정도로만 남겨놓고 있음.
✅ 결론
수출데이터가 돌고 있음. 특히 단가부분이 강한데, 이 부분이 특이할만한 점이지만 100%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라 이 부분은 별도로 더 확인되면 첨부할 예정.
서버 투자와 SSD 확대의 수혜를 보고 있다면 일단 22년에 이베스트 리포트에서 얘기했던 그림대로 잘 가고 있음.
결국 1분기 실적을 까봐야 알 것 같음.
수출데이터의 턴어라운드가 1분기 혹은 2분기 실적에 유의미하게 보이는지가 관건.
✅ 확인되지 않은 사항
- 수출데이터와 마찬가지로 1분기 실적이 정말 턴어라운드하고 있는지 + 수출데이터의 유의미성.
- 기존 본업의 감소하던 실적은 턴어라운드하고 있는지
- S-CAP이 기존 제품 대비 ASP와 마진이 얼마나 높은지와 실적 기여가 얼마나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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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그동안 두산의 주력사업을 소비재 사업에서 중후장대형 제조업으로 전환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인공지능(AI), 로봇, 수소 등 그룹의 미래를 이끌 신성장동력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총회 의장을 맡은 문홍성 ㈜두산 사장은 올해 사업방향에 대해 “전자BG(비즈니스그룹)는 반도체용 고수익 제품 매출을 확대하고 네트워크용 신규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협동로봇 라인업 확대 및 해외판로 개척, 수소 모빌리티 수요처 다변화, 물류 자동화솔루션 수주 등에서도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또,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해상풍력, 가스터빈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수주 기회를 발굴하고, 두산밥캣은 전동화, 무인화 트렌드를 선도하면서 지속적으로 시장점유율과 수익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두산퓨얼셀은 새롭게 열린 일반수소와 청정수소 입찰시장에서의 수주에 집중하고, 두산테스나는 인공지능, 자동차 전장시장 등 전방산업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면서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328050314
총회 의장을 맡은 문홍성 ㈜두산 사장은 올해 사업방향에 대해 “전자BG(비즈니스그룹)는 반도체용 고수익 제품 매출을 확대하고 네트워크용 신규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협동로봇 라인업 확대 및 해외판로 개척, 수소 모빌리티 수요처 다변화, 물류 자동화솔루션 수주 등에서도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또,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해상풍력, 가스터빈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수주 기회를 발굴하고, 두산밥캣은 전동화, 무인화 트렌드를 선도하면서 지속적으로 시장점유율과 수익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두산퓨얼셀은 새롭게 열린 일반수소와 청정수소 입찰시장에서의 수주에 집중하고, 두산테스나는 인공지능, 자동차 전장시장 등 전방산업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면서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328050314
헤럴드경제
박정원 회장, 두산 형제경영 이후 ‘최장기 회장’ 발판 마련
박정원 두산 회장이 사내이사 연임을 확정지으며 2027년까지 두산그룹을 이끌게 됐다. 2016년 회장직 취임 이후 햇수로 11년이다. 이는 지난 1996년 그룹 내 ‘형제경영’이 본격화 된 이후 회장 직을 맡는 최장 기간이기도 하다. 박 회장은 혁신과 도전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 두산그룹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두산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제 8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 회장을...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1차 정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노력중이다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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