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7K subscribers
12.9K photos
185 videos
445 files
58.4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5👏1😱1
Forwarded from PP의투자
어제자 시장정리에 쓴 생각인데, 우주로 오늘 처음 수급이 쎄게 몰리는 것 같습니다. 잘 봐야할 것 같네요.
👍111
박 회장은 그동안 두산의 주력사업을 소비재 사업에서 중후장대형 제조업으로 전환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인공지능(AI), 로봇, 수소 등 그룹의 미래를 이끌 신성장동력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총회 의장을 맡은 문홍성 ㈜두산 사장은 올해 사업방향에 대해 “전자BG(비즈니스그룹)는 반도체용 고수익 제품 매출을 확대하고 네트워크용 신규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협동로봇 라인업 확대 및 해외판로 개척, 수소 모빌리티 수요처 다변화, 물류 자동화솔루션 수주 등에서도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또,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해상풍력, 가스터빈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수주 기회를 발굴하고, 두산밥캣은 전동화, 무인화 트렌드를 선도하면서 지속적으로 시장점유율과 수익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두산퓨얼셀은 새롭게 열린 일반수소와 청정수소 입찰시장에서의 수주에 집중하고, 두산테스나는 인공지능, 자동차 전장시장 등 전방산업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면서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328050314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1차 정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노력중이다
👍15🤯2👎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경영권 분쟁' 한미사이언스 주총 개회 2시간 반 넘게 지연

OCI와 통합을 놓고 경영권 분쟁이 벌어진 한미약품그룹의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 주주총회가 위임장 집계 및 확인 작업으로 인해 2시간반 넘게 개회되지 못하고 있다.

주주총회 사회자는 수차례 단상에 올라 “공정한 주주총회를 위해 수원지검 검사가 위임장을 확인하고 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위임장 집계 및 확인 작업이 지연되는 건 이번 주총에서의 표 대결이 그 만큼 치열하다는 방증이다.


금번 주주총회 안건이 어떻게 처리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65706?sid=101
1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GB200 칩이 탑재된 장치에 대한 OEM 주문이 쏟아지는중 - 콴타는 가장 강력한 AI 서버에 대한 대량 주문을 환영

엔비디아의 '지구상 가장 강력한 AI 칩' GB200 출시 이후 업계는 난리가 났고 관련 AI 서버 OEM 주문도 속속 들어오고 있다. 퀀타가 구글, 아마존 AWS 등 3개사를 제치고 가장 먼저 좋은 소식을 전했다.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서 GB200 서버에 대한 대규모 OEM 주문이 있어 이르면 7~8월 테스트에 들어가 9월 양산 준비를 할 예정이다. 200만~300만 달러를 투자하면 Quanta의 하반기 실적은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Quanta는 단일 고객 및 주문 역학에 대해 절대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Quanta는 완전한 캐비닛 형태로 배송되는 Google, Amazon AWS 및 Meta의 GB200 서버에 대한 대규모 OEM 주문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Microsoft로부터 4대 주요 제품에 해당하는 B200 서버에 대한 주문도 수주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최신 엔비디아 AI 서버 주문이 이루어졌습니다.

미국 해외 투자자들은 GB200 캐비닛 시스템의 평균 판매 가격(ASP)이 US$200만 ~ US$300만(대략 NT$6400만 ~ NT$9600만)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 비용은 놀랍습니다. 후속 출하로 인해 광범위한 수요가 창출될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서버 매출 규모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콴타는 공급망 자재 부족 현상이 완화되면서 이르면 5월과 6월 AI 서버 출하량이 강화돼 하반기가 폭발적인 시기에 진입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매년 두 자릿수 비율. 전문가들은 Quanta의 전체 서버 매출이 올해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콴타가 미국의 3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로부터 엔비디아 GB200 서버에 대한 대규모 OEM 주문을 수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구글이 가장 빠른 진행을 보이며 이르면 7~8월 테스트 종료에 돌입할 예정이다. 9월 준비 예정이며, 향후 생산될 예정이며, 아마존 AWS와 메타도 향후 인수해 하반기 콴타의 AI 서버 출하에 전력을 더할 예정이다. 법인은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가 자본 지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객 수요가 강해짐에 따라 Quanta의 클라우드 사업 수익이 올해 40%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 노트북 컴퓨터를 제치고 Quanta의 최대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낙관하고 있습니다.

콴타는 20년 넘게 서버 OEM 분야에 종사해 왔으며, 디자인과 양산 능력이 타 제조사보다 뛰어나며, 2016년부터 AI 서버 개발에 나섰다. 풍부한 파운드리 경험과 풍부한 R&D 에너지를 바탕으로 Quanta는 항상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가장 강력한 파운드리 파트너 중 하나였습니다.

B200 칩의 전력 소비량은 1,000~1,200와트이므로 GB200은 강력한 성능을 갖춘 두 개의 B200 및 Grace CPU 칩을 패키지로 제공하며 최초로 수냉식을 사용하게 되어 수냉식이 데이터 센터의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Quanta는 최근 수냉식 기술의 큰 도약인 자회사 Werder Technology를 통해 액체 냉각 기술을 개발했으며, 싱가포르 정부가 AI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싱가포르에 지속 가능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Singtel 및 기술 파트너와 손을 잡았습니다. 기술. 강력한 수냉식 기술과 함께 Quanta가 주요 제조업체로부터 GB200 주문을 받는 것도 큰 이점이 되었습니다.

또한 Quanta는 올해 8월과 9월에 H100 시리즈 고급 AI 서버 출시를 시작할 예정입니다.Quanta의 수석 부사장이자 Yunda의 총괄 관리자인 Yang Qiling도 이전에 클라우드에서 HGX 아키텍처에 대한 높은 수요에 대해 낙관론을 표명했습니다. 서비스 제공업체 고객 고급 AI 서버에 대한 수요는 올해에도 계속해서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가질 것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7860711?from=edn_maintab_index
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정부, 2024년 우주개발진흥시행계획 마련

정부는 우주경제 강국 실현을 위해 ‘2024년도 우주개발진흥시행계획’에서 우주탐사, 우주수송, 우주산업, 우주안보, 우주과학 등 5대 임무에 올해 9,923억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2032년 달 착륙을 위한 달 탐사 개발을 착수하고, 차세대발사체를 개발할 민간 기업을 선정하여 공동개발하고,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초소형 군집위성 시제기를 상반기에 발사하고, 하반기에는 태양코로나그래프를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기회

Dr Robert castellano 보고서

Summary

Applied Materials' HBMx deposition tool used by SK hynix is not working, causing low yields and leading Nvidia to switch to Micron and Samsung.

AMAT engineers are struggling to identify the cause of the problem and are seeking help from metrology/inspection companies.

Samsung may become the sole supplier of 12-layer HBM products for Nvidia, potentially replacing SK hynix.

Micron, already making HBMx packages for Nvidia, will see the current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companies grow.

(번역)

SK하이닉스가 사용하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HBMx 증착 툴이 작동하지 않아 수율이 낮고 엔비디아가 마이크론과 삼성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AMAT 엔지니어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계측/검사 회사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엔비디아의 12단 HBM 제품의 유일한 공급업체가 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SK하이닉스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Nvidia용 HBMx 패키지를 만들고 있는 Micron은 현재 두 회사의 관계 속에 성장기회를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t.me/jkc123
🤔4👍2
Forwarded from AI MASTERS
AI음원으로부터 아티스트를 보호하겠다는 테네시 주

ELVIS ACT(Ensuring Likeness, Voice, and Image Security ACT)라고 '초상, 음성, 이미지' 등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법안인데요😉

예술가들의 권리에 대한 AI 기술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로 보입니다🤔

무작정 반대만 하는것이 아니라 기술과 예술가들이 둘 다 윈윈 할 수 있는 정책들이 계속해서 나오길 기대 해봅니다🙏🙏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PP의투자
#컨텍

계속해서 시장정리글에 우주 코멘트를 했었는데,
섹터 액션이 생각보다 일찍 나오면서..
이러다 너무 올라버리겠다싶어서,
우주 관련 기업에서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게보고있고,
조단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컨텍을 조금 쉽게 설명해보려고 한다.

컨텍의 비즈니스 모델은 쉽게 말하면 "톨게이트"다.
톨게이트 사업이 노다지인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컨텍의 사업은 그 톨게이트의 우주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컨텍은 그 톨게이트(지상국)을 설치하는 사업과 자체 톨게이트(지상국)을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쉽다.
톨게이트처럼 지상국이 특정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 다른 지상국이 근처에는 들어오지않고,
한번 이용한 고객들은 계속해서 이용하게된다.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는,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톨게이트 수익이 늘어나는 것처럼,
앞으로. 계속. 지상국을 이용하는 위성의 수가. 정말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그리고 심지어, 정부에서 우주 사업을 밀어주면서,
계속해서 예정된 위성 발사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게 늘어난 위성들은 자연스레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할거고,
그러니, 성장이 확실하게 보장되어있는 회사인 것.


여기까지가 컨텍을 정말 쉬운 버전으로 설명한 것.
앞으로 컨텍은 더 많은 지상국을 지어줄거고,
자체 지상국도 더 많이 지어서 운영을 할거고,
올해부터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우주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장폭을 보여주지않을까 생각.

이제 디테일한 설명으로 들어가보자.

컨텍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민간 지상국 보유기업이고, 글로벌 3위 지상국 업체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상업용 지상국 서비스를 하는 회사다.
지상국을 설치 한 후에, 위성을 보유한 고객이 요청을 하면,
그 데이터를 수신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결국 위성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컨텍의 매출은 곱하기로 증가하게 된다.
이 사업 모델을 GSaaS(Ground Station As A Service)라고 한다.
고객 위성과 한번 교신을 할때마다 약 $55불을 과금하며,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교신당 과금가격을 할인 해주는 구조.
정부 기관 위성은 교신당 70~130$ 이상까지도 과금을 한다.

위성 발사수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위성이 늘어날 수록, 지상국 교신에 대한 수요는 그만큼 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컨텍은 올해안에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고, 앞으로 그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게 될 것.
그리고 컨텍의 포인트는, 사실 이 매출에 캡이 없다는 것.
지상국 당 GSaaS 매출을 1년에 10억정도로 잡는데,
수요가 늘어나면 바로 옆에 지상국을 또 지으면 되는 구조다.

일례로 노르웨이 업체는 지상국 옆에 계속 지상국을 추가해서 100개의 지상국을 지어놓았다.
나중에 폭발적으로 위성이 늘어나면, GSaaS에서만 천억 이상의 매출을 꿈꿀수도 있는거다.

국내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성체를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사실 위성체를 제작하고 발사하는 비중은, 전체 우주사업에서 29%로,
위성서비스와 지상장비 및 위성운영이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위성체 발사 자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서, 그쪽 사업도 유망하지만,
그 위성체 발사가 폭발적으로 성장할수록, 더 독점력을 가지고 큰 폭의 매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업이 컨텍인 것.
왜? 위성체를 더 많이 쏘겠지만, 더 많이 쏜 만큼, 컨텍은 그 위성체들의 "누적"으로 매출이 성장하니까.

그.런.데.
최근에 스페이스X의 스타십 발사가 있었다.
단순히 모멘텀으로 볼 수 있겠지만,
이건 우주 산업 전체로 봤을때,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
기존 초소형 위성은, 팔콘을 기준으로 20억 가량의 비용이 드는데,
스타십은 2~4억으로 비용이 줄어든다.
그러면? 더 많은 사업자가 더 많은 위성을 쏘게될거고,
더 많은 위성은 컨텍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게 되는 것.
앞으로는 더 짧은 간격으로 더 많은 위성체 발사가 이뤄지는 것을 보게될거다.

그럼 컨텍의 시총은 얼마가 적당할까?
일단 실적을 보자.
컨텍의 사업은 4가지로 볼 수 있다.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네트워크솔루션(GSaaS),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지상국을 많이 지어질수록 늘어나는 구조여서 이것도 계속 성장할 것.
네트워크솔루션,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은 전부 사실 엮여있는 구조인데,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해서 위성데이터를 수신하면 할수록, 솔루션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구조인 것.
이 3개 솔루션의 이익률은 60% 이상.
25년에는 정부수주로 확정된 물량만으로도 네트워크솔루션 매출이 연간 170억정도.
현재 전세계에 운용중인 위성수가 약 3,800개인데, 향후 10년간 17,000개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현재 대비 5배다.
운영하는 지상국이 늘어나면서 컨텍의 GSaaS 서비스를 이용하는 위성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내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폭발적인 솔루션 매출 성장을 보게될 것.


이렇게 성장을 하다보면,
몇년안에는 연간 5~600억의 매출이 GSaaS 매출로만 기대되고,
여기서만 기대되는 이익이 400억 전후가 될거라 생각.

그 이후는? 당연히 그 이후에도 성장은 계속될 것.
수주? 대부분 정부의 국책 과제로 수주가 늘면 늘었지, 향후 10년간 줄지는 않을 것.
일단 이건 앞으로의 가정이니 나중에 생각하자.
당장 25년에는 지상국 설치가 300억 후반, GSaaS에서만 170억, 기타 솔루션 매출을 더하면 약 700억정도의 매출이 기대된다.
수주베이스로 이뤄지는 사업이기에, 거의 확정적인 숫자로 내년에만 연간 2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것.


그 다음은 밸류에이션.
일단 글로벌리 피어자체가 굉장히 적은데, 피어로 가장 적당한 프랑스의 SAFRAN의 시총은 835억 달러. 작년말 대비해서도 20%가 더 올랐다.
PSR은 4배, PER은 27배. 물론 매출액의 차이가 크지만, SAFRAN은 연간 20%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데, 컨텍은 연간 100%씩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
그냥 같은 PER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준다고 가정을 해보자.

성장성을 빼고, 당장 내년 실적에 이 밸류에이션을 줘도 시총 5,000억 수준이다.
그런데 컨텍은 몇년안에, 연간 5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데,
그럼 그때는 이 회사의 시총은 얼마가 되어야할까?
그리고 조금 더 먼 미래에는, 연간 1,000억의 영업이익을 당연하게 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당장에도 시총 2천억대에는 있어서는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하고,
근시일내에 5천억 전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몇년안에는, 당연히 조단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
결혼을 하지않아서 아들은 없지만, 있었다면 아들에게 물려주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


추가로, 힐스프링인베스트가 8%를 가지고 있는데, 연초에 2.5만원을 넘겼을때, 5%정도는 2개월차 락업이 풀려있었는데,
그때도 전혀 매도가 나오지않았던 모습. 공모가는 22,500원.
지금 컨텍은, 큐알티 글을 처음 썼던, 오버행은 있었지만 2.9만원까지는 매우 편하다고 생각했던, 2만원 초반의 큐알티와 같은 구간이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지노믹트리, 엠로, 자람테크놀로지, 큐알티, LIG넥스원 등 많은 종목 분석 글들을 써왔다.
그런데..종목 분석글은 결국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보다 업사이드가 많거나,
더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쓴 기업들과 컨텍보다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종목이 안 보여서,
이제 컨텍보다 좋다고 생각되는 기업이 생기지않으면 분석 글은 쉴 예정
.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하는 내용이니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시길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JLR22zs3WQ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