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MS)는 오픈AI와 AI 전용 데이터센터에 향후 6년간 1000억 달러(약 135조원) 투자를 집행하는 스타게이트 (Stargat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마웹서비스(AWS)의 아마존 역시 향후 15년간 데이터센터에 1500억 달러 (202조원) 투자를 집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투자의 목적의 경우 MS는 슈퍼 컴퓨터 중심의 AI 전용 데이터센터 신규 구축에 집중하고, 아마존은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수성을 위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확장에 초점을 둔다는 것이다. 이처럼 투자 규모가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100배를 상회하는 이유는 AI 반도체 조달 비용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라고 김 연구원은 설명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전체 프로젝트 투자금액 중 절반 정도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구매에 집행되고, 나머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활용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따라서 GPU, 신경망처리장치(NPU), 고대역폭메모리(HBM), 디램(DRAM)종류에 상관없이 AI 반도체 시장이 동시 급성장한다는 AI 반도체 흑묘백묘론의 설득력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AI 구동에 있어 충분한 AI 반도체를 보유하지 못했고, 앞으로 AI 반도체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될 것이라고 수차례 언급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한국 지역에 대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핵심인 아마존 AWS의 1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투자의 경우 기존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2027년까지 58억 달러 (약 8조원)의 투자 집행을 공식화한 AWS의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규모 및 기간 등을 종합하면 국내 통신사와 협력 가능성이 클 것으로 추정되어 통신 사업자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MS와 AWS의 337조원 투자는 데이터센터 확보를 통한 AI 점유율 확보 경쟁의 신호탄”이라며 “특히 빅테크 클라우드의 투자 핵심은 충분한 연산자원 확보가 최대 과제고, AI 클라우드를 운영할 데이터센터 사업자 확대도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I 반도체인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이수페타시스(007660) 가온칩스(399720)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자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04817
이번 투자의 목적의 경우 MS는 슈퍼 컴퓨터 중심의 AI 전용 데이터센터 신규 구축에 집중하고, 아마존은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수성을 위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확장에 초점을 둔다는 것이다. 이처럼 투자 규모가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100배를 상회하는 이유는 AI 반도체 조달 비용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라고 김 연구원은 설명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전체 프로젝트 투자금액 중 절반 정도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구매에 집행되고, 나머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활용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따라서 GPU, 신경망처리장치(NPU), 고대역폭메모리(HBM), 디램(DRAM)종류에 상관없이 AI 반도체 시장이 동시 급성장한다는 AI 반도체 흑묘백묘론의 설득력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AI 구동에 있어 충분한 AI 반도체를 보유하지 못했고, 앞으로 AI 반도체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될 것이라고 수차례 언급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한국 지역에 대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핵심인 아마존 AWS의 1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투자의 경우 기존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2027년까지 58억 달러 (약 8조원)의 투자 집행을 공식화한 AWS의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규모 및 기간 등을 종합하면 국내 통신사와 협력 가능성이 클 것으로 추정되어 통신 사업자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MS와 AWS의 337조원 투자는 데이터센터 확보를 통한 AI 점유율 확보 경쟁의 신호탄”이라며 “특히 빅테크 클라우드의 투자 핵심은 충분한 연산자원 확보가 최대 과제고, AI 클라우드를 운영할 데이터센터 사업자 확대도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I 반도체인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이수페타시스(007660) 가온칩스(399720)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자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04817
Naver
"글로벌 AI 기업 투자로 생태계 확장…반도체·통신주 수혜"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이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 등 AI 생태계가 급격하게 팽창하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과 AI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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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당사 스몰캡 리서치센터에서 한스바이오메드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한스바이오메드] 민트 리프트 중국 출격준비 완료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01): 14,300원
Upside : -
리프팅 실 Mint Lift 전문 기업
동사는 피부와 뼈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의료기기 등의 제품을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09년 0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주요 제품군은 피부이식재(벨라셀HD), 뼈이식재(Sure Fuse), 의료기기(Mint Lift), 실리콘소재(벨라젤) 등이 있다. ‘23년(9월 결산, 25기) 기준 품목별 매출액 및 비중은 인체조직 이식재(피부, 뼈 이식재)가 매출액 372억원으로 47.68%, 의료기기(Mint Lift, 모발이식기 등)가 336.8억원으로 43.16%이다. ‘20년 하반기 동사 매출의 대부분을 담당하던 벨라젤(유방보형물)이 판매 중지 및 회수 처분을 받고 매출이 급감하였지만, 리프팅 실 Mint Lift와 피부이식재 벨라셀HD의 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세계 1,2위 시장인 미국, 중국 모두에 들어갈 예정
리프팅 시술은 인체 내에서 녹는 리프팅 실을 피부 아래에 삽입하여 피하의 콜라겐 분비를 유도하면서 피부를 당겨주는 시술이다. 실을 삽입하여 피부를 직접 당겨 주름을 제거하기 때문에 다른 의료기기보다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최근 국내외 리프팅 시술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Mint Lift의 매출액은 ‘20년 137.4억원에서 ‘23년 317억원으로 3년간 130.7% 성장하였다. 같은 기간 미국 매출액은 41.9억원에서 141억원으로 236.8% 상승하여 매출액 상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동사는 세계 의료미용 시장 1위인 미국에서 레퍼런스를 쌓으며, 이제는 2위 시장인 중국에 진출한다. 지난 3월 동사의 Mint Lift 7종이 중국 의약품관리국(NMPA)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 리프팅 목적 품목허가는 수입사 제품 중 Mint Lift가 유일하다. 중국 매출은 하반기 시작으로 ‘25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여전히 큰 잠재력을 지닌 세계 1, 2위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 동시에 진출한다는 것은 벨류에이션 Re-rating 요소로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Investment Point – 벨라젤의 부활 + Mint Lift & 벨라셀HD 성장세 지속
리프팅 실 시장은 이제 개화하고 있고, 동사의 미국 내 리프팅 실 시장 점유율은 약 90%를 차지한다. 초기 시장이기에 여전히 큰 성장룸이 남아 있다고 판단한다. 미국 내 성공적인 안착과 중국 품목허가 등과 같이 향후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으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최근 4년 동안 Mint Lift 매출액이 콜롬비아 203%, 멕시코 171%, 태국 123% 증가한 것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피부 이식재 벨라셀HD 매출액은 ‘20년부터 CAGR 157.9% 증가(‘23년, 89억원)하여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20년 하반기 판매 중지 행정처분을 받은 유방보형물 벨라젤은 ‘23년 3월부로 판매 정지가 해제되어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이다. 현재 원료 수급에 차질을 겪고 있지만 벨라젤은 ‘20년 동사 매출의 약 40%를 차지한 만큼 다시금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4cEFTAS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한스바이오메드] 민트 리프트 중국 출격준비 완료
투자의견: 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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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주가(04/01): 14,300원
Upside : -
리프팅 실 Mint Lift 전문 기업
동사는 피부와 뼈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의료기기 등의 제품을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09년 0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주요 제품군은 피부이식재(벨라셀HD), 뼈이식재(Sure Fuse), 의료기기(Mint Lift), 실리콘소재(벨라젤) 등이 있다. ‘23년(9월 결산, 25기) 기준 품목별 매출액 및 비중은 인체조직 이식재(피부, 뼈 이식재)가 매출액 372억원으로 47.68%, 의료기기(Mint Lift, 모발이식기 등)가 336.8억원으로 43.16%이다. ‘20년 하반기 동사 매출의 대부분을 담당하던 벨라젤(유방보형물)이 판매 중지 및 회수 처분을 받고 매출이 급감하였지만, 리프팅 실 Mint Lift와 피부이식재 벨라셀HD의 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세계 1,2위 시장인 미국, 중국 모두에 들어갈 예정
리프팅 시술은 인체 내에서 녹는 리프팅 실을 피부 아래에 삽입하여 피하의 콜라겐 분비를 유도하면서 피부를 당겨주는 시술이다. 실을 삽입하여 피부를 직접 당겨 주름을 제거하기 때문에 다른 의료기기보다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최근 국내외 리프팅 시술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Mint Lift의 매출액은 ‘20년 137.4억원에서 ‘23년 317억원으로 3년간 130.7% 성장하였다. 같은 기간 미국 매출액은 41.9억원에서 141억원으로 236.8% 상승하여 매출액 상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동사는 세계 의료미용 시장 1위인 미국에서 레퍼런스를 쌓으며, 이제는 2위 시장인 중국에 진출한다. 지난 3월 동사의 Mint Lift 7종이 중국 의약품관리국(NMPA)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 리프팅 목적 품목허가는 수입사 제품 중 Mint Lift가 유일하다. 중국 매출은 하반기 시작으로 ‘25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여전히 큰 잠재력을 지닌 세계 1, 2위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 동시에 진출한다는 것은 벨류에이션 Re-rating 요소로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Investment Point – 벨라젤의 부활 + Mint Lift & 벨라셀HD 성장세 지속
리프팅 실 시장은 이제 개화하고 있고, 동사의 미국 내 리프팅 실 시장 점유율은 약 90%를 차지한다. 초기 시장이기에 여전히 큰 성장룸이 남아 있다고 판단한다. 미국 내 성공적인 안착과 중국 품목허가 등과 같이 향후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으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최근 4년 동안 Mint Lift 매출액이 콜롬비아 203%, 멕시코 171%, 태국 123% 증가한 것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피부 이식재 벨라셀HD 매출액은 ‘20년부터 CAGR 157.9% 증가(‘23년, 89억원)하여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20년 하반기 판매 중지 행정처분을 받은 유방보형물 벨라젤은 ‘23년 3월부로 판매 정지가 해제되어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이다. 현재 원료 수급에 차질을 겪고 있지만 벨라젤은 ‘20년 동사 매출의 약 40%를 차지한 만큼 다시금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4cEF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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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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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컨텍 (Not Rated) - 인공위성 ↔ 지상국 사이에 신속 정확한 컨택이 제일 중요!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우주 지상국 설계, 위성 데이터 분석 및 활용 토탈 솔루션 기업
- 컨텍은 우주 지상국 설계, 구축과 위성 데이터 수신, 분석 및 활용이 가능한 우주 토탈 솔루션 기업
- CSO, CES, CONTEC Space 등 총 3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부문은 1)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2)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구성
■정부, 다수의 위성 프로젝트 발주 예상
- 정부는 최근 위성 운용을 위한 4차 계획(안)을 발표
- 다목적 실용위성, 차세대 중형위성은 올해 안에, 초소형 군집위성은 2025년 1분기에 프로젝트 발주가 예상
- 컨텍은 지상국 설계/개발 및 통합유지보수 관련 분야에 프로젝트의 수혜 기대
■컨텍 지상국 시스템은 고객사에 다양한 이점 제공
- 컨텍의 지상국 시스템은 통합 운용 방식으로 자체 개발 S/W이며 다양한 제조사 장비와 호환이 가능
- 특히 빈번한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없어 고객사 입장에서는 지상국 개발과 운용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에 있어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
■폭발적 위성 발사 증가로 GSaaS 네트워크 수요 증가
- SpaceX, 원웹 등 민간 위성 발사 증가의 영향으로 향후 10년 내 약 10,000개 이상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 이에 따라 지상국 네트워크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컨텍은 5개 국가에 지상국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
- 완료 시 총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보유함에 따라 GSaaS 네트워크 사업부의 매출 증가는 2025년 100%에 육박할 예정
■탑라인 고성장세로 적자폭 크게 축소 전망
- 컨텍의 2024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332억원 (+110% YoY), 영업적자 43억원 (적자지속)으로 적자폭은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
- 성장 요인은 1) 지상국 시스템엔지니어링 사업부의 수주 증가, 2) 차세대 지상국 네트워크 개발 완료, 3) 자체 위성 발사에 따른 자회사와 GSaaS 간 시너지 본격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1SUXG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우주 지상국 설계, 위성 데이터 분석 및 활용 토탈 솔루션 기업
- 컨텍은 우주 지상국 설계, 구축과 위성 데이터 수신, 분석 및 활용이 가능한 우주 토탈 솔루션 기업
- CSO, CES, CONTEC Space 등 총 3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부문은 1)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2)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구성
■정부, 다수의 위성 프로젝트 발주 예상
- 정부는 최근 위성 운용을 위한 4차 계획(안)을 발표
- 다목적 실용위성, 차세대 중형위성은 올해 안에, 초소형 군집위성은 2025년 1분기에 프로젝트 발주가 예상
- 컨텍은 지상국 설계/개발 및 통합유지보수 관련 분야에 프로젝트의 수혜 기대
■컨텍 지상국 시스템은 고객사에 다양한 이점 제공
- 컨텍의 지상국 시스템은 통합 운용 방식으로 자체 개발 S/W이며 다양한 제조사 장비와 호환이 가능
- 특히 빈번한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없어 고객사 입장에서는 지상국 개발과 운용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에 있어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
■폭발적 위성 발사 증가로 GSaaS 네트워크 수요 증가
- SpaceX, 원웹 등 민간 위성 발사 증가의 영향으로 향후 10년 내 약 10,000개 이상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 이에 따라 지상국 네트워크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컨텍은 5개 국가에 지상국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
- 완료 시 총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보유함에 따라 GSaaS 네트워크 사업부의 매출 증가는 2025년 100%에 육박할 예정
■탑라인 고성장세로 적자폭 크게 축소 전망
- 컨텍의 2024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332억원 (+110% YoY), 영업적자 43억원 (적자지속)으로 적자폭은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
- 성장 요인은 1) 지상국 시스템엔지니어링 사업부의 수주 증가, 2) 차세대 지상국 네트워크 개발 완료, 3) 자체 위성 발사에 따른 자회사와 GSaaS 간 시너지 본격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1SU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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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4년 4월 9일 덕산테코피아 CB전환 추가상장
📁 덕산테코피아
청구주식 : 999,318주
시총대비 : 5.41%
* 상장일 및 수량
2024-04-09 : 999,318주(전환가 : 25,017원)
* 잔여수량
999,322주(1회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6901475
📁 덕산테코피아
청구주식 : 999,318주
시총대비 : 5.41%
* 상장일 및 수량
2024-04-09 : 999,318주(전환가 : 25,017원)
* 잔여수량
999,322주(1회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6901475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4년 4월 9일 모아데이타 CB전환 추가상장
📁 모아데이타
청구주식 : 715,705주
시총대비 : 2.12%
* 상장일 및 수량
2024-04-09 : 715,705주(전환가 : 2,515원)
* 잔여수량
2,604,373주(6회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8900960
📁 모아데이타
청구주식 : 715,705주
시총대비 : 2.12%
* 상장일 및 수량
2024-04-09 : 715,705주(전환가 : 2,515원)
* 잔여수량
2,604,373주(6회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8900960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하이닉스 맥쿼리
-DRAM 공급 부족이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기존 IT 및/또는 AI 혁신의 공급망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공급 감소가 지속되고 AI가 고밀도SSD 수요를 자극함에 따라 2024~26년 하이닉스의 NAND 이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높은 밸류에이션(고점 대비 2배)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를 27만원(2024년 장부가치 3배 기준)으로 상향한다.
27만원 상향 매수
-DRAM 공급 부족이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기존 IT 및/또는 AI 혁신의 공급망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공급 감소가 지속되고 AI가 고밀도SSD 수요를 자극함에 따라 2024~26년 하이닉스의 NAND 이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높은 밸류에이션(고점 대비 2배)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를 27만원(2024년 장부가치 3배 기준)으로 상향한다.
27만원 상향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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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02일 코미코(183300)에 대해 '24년, 수직계열화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7.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코미코 리포트 주요내용
대신증권에서 코미코(183300)에 대해 '2H24 메모리 반도체 가동률 회복에 따른 본업의 성장. D램 공정 전환으로 ALD 장비 수요 증가, 미코세라믹스 ALD 히터 공급 확대. 1Q24 매출액 1,071억원(+70% yoy), 영업이익 194억원(+137% yoy)으로 추정. 이중 미코세라믹스 1분기 매출액은 472억원으로 예상, OPM 18%로 예상. 1H24에는 미코세라믹스가 견인, 2H24부터는 세정/코팅까지 늘어나며 올해 최대 실적 달성'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에서 '24년 매출액 4,520억원(+50% yoy), 영업이익 870억원(+163% yoy, OPM 19.6%)로 추정. 미코세라믹스의 주력 제품인 ALD 세라믹히터의 수주가 연초부터 증가하는 추세. D램 공정 전환으로 ALD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ALD 세라믹 히터 교체주기가 줄어들며 공급량 증가'라고 밝혔다.
◆ 코미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95,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대신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95,000원을 제시했다.
◆ 코미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4,500원, 대신증권 긍정적 평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대신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84,500원 대비 12.4%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100,000원 보다는 -5.0% 낮다. 이는 대신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코미코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https://m.thinkpool.com/news/tag/view/20240402/1000345?utm_source=SP_RT_M&utm_medium=SP&utm_campaign=SP
◆ 코미코 리포트 주요내용
대신증권에서 코미코(183300)에 대해 '2H24 메모리 반도체 가동률 회복에 따른 본업의 성장. D램 공정 전환으로 ALD 장비 수요 증가, 미코세라믹스 ALD 히터 공급 확대. 1Q24 매출액 1,071억원(+70% yoy), 영업이익 194억원(+137% yoy)으로 추정. 이중 미코세라믹스 1분기 매출액은 472억원으로 예상, OPM 18%로 예상. 1H24에는 미코세라믹스가 견인, 2H24부터는 세정/코팅까지 늘어나며 올해 최대 실적 달성'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에서 '24년 매출액 4,520억원(+50% yoy), 영업이익 870억원(+163% yoy, OPM 19.6%)로 추정. 미코세라믹스의 주력 제품인 ALD 세라믹히터의 수주가 연초부터 증가하는 추세. D램 공정 전환으로 ALD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ALD 세라믹 히터 교체주기가 줄어들며 공급량 증가'라고 밝혔다.
◆ 코미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95,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대신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95,000원을 제시했다.
◆ 코미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4,500원, 대신증권 긍정적 평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대신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84,500원 대비 12.4%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100,000원 보다는 -5.0% 낮다. 이는 대신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코미코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https://m.thinkpool.com/news/tag/view/20240402/1000345?utm_source=SP_RT_M&utm_medium=SP&utm_campaign=SP
Thinkpool
씽크풀 : [리포트 브리핑]코미코, '24년, 수직계열화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 목표가 95,000원 - 대신증권
대신증권에서 02일 코미코(183300)에 대해 '24년, 수직계열화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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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신성이엔지의 실적으로 매출액 1596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예상했다.
그는 "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국내 사업 물량 축소에 따라 외형은 감소하고 소폭의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해 4분기부터 매출액이 늘기 시작한 클린환경이 올해 1분기에도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자회사 미국법인이 이차전지 기업향으로 수주받은 1426억원 규모의 클린룸과 드라이룸 공급 계약이 동사의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신성이엔지는 국내 반도체 고객사의 신규 팹 건설이 진행되며, 클린환경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으나, 일정이 밀리면서 클린환경 사업부 실적 부진을 겪었다.
이에 안 연구원은 "최근 P4가 Phase 1, 3을 중심으로 원활하게 진행 중이고 3분기부터는 Phase 2도 재개될 것으로 보여 안정적 실적을 이어질 것"이라며 "이차전지는 지난해 수주받은 물량에 더해 올해에도 추가 수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www.inews24.com/view/1703776
그는 "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국내 사업 물량 축소에 따라 외형은 감소하고 소폭의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해 4분기부터 매출액이 늘기 시작한 클린환경이 올해 1분기에도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자회사 미국법인이 이차전지 기업향으로 수주받은 1426억원 규모의 클린룸과 드라이룸 공급 계약이 동사의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신성이엔지는 국내 반도체 고객사의 신규 팹 건설이 진행되며, 클린환경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으나, 일정이 밀리면서 클린환경 사업부 실적 부진을 겪었다.
이에 안 연구원은 "최근 P4가 Phase 1, 3을 중심으로 원활하게 진행 중이고 3분기부터는 Phase 2도 재개될 것으로 보여 안정적 실적을 이어질 것"이라며 "이차전지는 지난해 수주받은 물량에 더해 올해에도 추가 수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www.inews24.com/view/1703776
아이뉴스24
신성이엔지, 반도체 실적 안정화에 이차전지 수주 가능성↑-DS
목표가 3천·'매수' DS투자증권은 2일 신성이엔지에 대해 올해 반도체 부문의 정상화와 이차전지 부문의 추가 수주 가능성에 두드러진 실적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 주가 3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신성이엔지의 실적으로 매출액 1596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