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중견제약사: 대한민국 제약의 작은 거인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가지 측면에서 국내 중견제약사들을 조명해보고, 산업 및 기업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주식 관점에서 바라보기: 중견제약사 주식 종목들의 수익률, 밸류에이션 추이, 기업별 비즈니스 모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얼핏 보면 의약품을 취급한다는 점에서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R&D, L/I, 유통, LBA, 신사업 등 5가지의 형태로 중견제약사들의 BM을 분류해볼 수 있습니다.
2) 산업 관점에서 바라보기: 국내뿐만 아니라 의료 선진국인 미국, 스위스, 프랑스에서도 의약품 부족 현상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통적인 내용은 선진국 반열에 올라서면서 인건비 등 제조 비용이 상승하고, 약품 제조 기반을 해외에 맡기는 것이 의약품 부족 현상을 만든 주요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TOP PICK: JW중외제약
>> 라이선스 인(L/I)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peer 대비 유의미하게 높은 ROE와 영업이익률 시현 중
차선호주: 보령
>> 신약 개발보다는 LBA 전략을 통해 강한 영업력이라는 장점을 잘 살리는 중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921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가지 측면에서 국내 중견제약사들을 조명해보고, 산업 및 기업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주식 관점에서 바라보기: 중견제약사 주식 종목들의 수익률, 밸류에이션 추이, 기업별 비즈니스 모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얼핏 보면 의약품을 취급한다는 점에서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R&D, L/I, 유통, LBA, 신사업 등 5가지의 형태로 중견제약사들의 BM을 분류해볼 수 있습니다.
2) 산업 관점에서 바라보기: 국내뿐만 아니라 의료 선진국인 미국, 스위스, 프랑스에서도 의약품 부족 현상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통적인 내용은 선진국 반열에 올라서면서 인건비 등 제조 비용이 상승하고, 약품 제조 기반을 해외에 맡기는 것이 의약품 부족 현상을 만든 주요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TOP PICK: JW중외제약
>> 라이선스 인(L/I)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peer 대비 유의미하게 높은 ROE와 영업이익률 시현 중
차선호주: 보령
>> 신약 개발보다는 LBA 전략을 통해 강한 영업력이라는 장점을 잘 살리는 중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921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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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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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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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5.4%) 등 반도체주 강세에도, ISM 제조업 PMI 호조에 따른 금리 상승 등으로 혼조세(다우 -0.6%, S&P500 -0.2%, 나스닥 +0.11%)
b. 한국 3월 수출 부진은 아쉬운 부분, 다만, 선행지표인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신규주문 호전에 주목
c. 국내 증시도 미국 시장금리 상승 부담 등으로 차별화 장세 예상. 외국인 수급 여건은 중립 이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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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대급 분기 상승률을 기록했던 미국 증시(1Q 나스닥 +9.1% vs코스피 +3.4%)는 지난주부터 힘이 다소 빠진 모습이지만, 지수 고점 부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
가령,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PMI(50.3 vs 컨센 48.1)는 원래대로라면 증시가 반길만한 재료였으나, 3월 가격지수(55.8 vs 컨센53.3)의 서프라이즈는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지수 전반에 걸친 차익실현 압력을 유발했던 것으로 판단.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당시는 6월 금리인하 전망이 유효하며 4월에도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의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유지.
다만, 고용(5일), CPI(10일) 등 차주까지 예정된 매크로 이벤트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국 증시 간, 또 각 증시 내 업종간 상승 탄력이 상이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2.
전일 국내 증시는 중국 PMI 개선 및 그에 따른 리오프닝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한국의 3월 수출 컨센 하회, 주중 미국 고용지표 대기심리 등으로 장 중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한 채로 마감(코스피 +0.04%, 코스닥 +0.77%).
금일에는 미 3월 ISM 제조업 PMI 호조에서 기인한 미국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경계심리 등이 지수 상단을 제약할 것으로 예상.
업종별로는 HBM 수요 증가 전망에 따른 마이크론(+5.4%) 포함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2%) 강세,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 확대 등이 반도체 및 중국 소비 테마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를 연출시킬 것으로 전망.
3.
전일 발표된 한국 3월 수출은 3.1%(YoY)로 지난 1월 이후 2개월 연속 수출 탄력이 둔화(1월 +18.2% -> 2월 +4.8% -> 3월 +3.1%).
조업일수 감소 영향이 있긴 하지만, 컨센(4.2%을도 하회했다는 점은 주식시장에서 아쉬운 부분. 전체 수출 실적을 견인했던 반도체 수출(1월 +56.2% -> 2월 +66.7% -> 3월 +35.7%)도 증가율이 감소했다는 점도 마찬가지.
그럼에도 전체 수출 실적 상 일평균 수출(1월 +22.8% -> 2월 +25.6% -> 3월 +25.1%) 등 20%대 이상의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신규주문(2월 49.2 -> 3월 51.4), 중국의 3월 제조업 신규주문(2월 49.0 -> 3월 53.0)이 모두 호조세를 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볼 필요.
반도체 역시 수출 탄력이 둔화된 것이 사실이나, MS와 오픈 AI의 1,000억달러 데이터 센터 구축 소식과 같은 신규 서버용 수요 창출 기대감 등 수출 모멘텀 자체는 유효한 것으로 보임.
4.
최근 외국인 수급에서도 긍정적인 부분들이 포착. 연초 이후 코스피 순매수 금액은 약 16조원으로 역대 4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전일에도 삼성전자 등 반도체를 약 2,700원 순매수를 하면서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제공했던 상황.
국가 단위로 비교해봐도, 외국인의 한국 증시 편식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지난주 기준(3월 21일~27일), 글로벌 주식형펀드는 한국을 약 30.3억달러 순매수하면서, 직전 2주동안의 순 유출세(누적 순유출 규모 -3.3억달러)에서 3주만에 순유입세로 전환.
반면, 지난주 같은 기간 동안 중국(-8.5억달러), 인도(-5.2억달러), 대만(-1.9억달러), 인도네시아(-0.4억달러) 등 거의 모든 아시아 국가 내에서는 자금 유출이 일어난 모습.
결국, “3월 수출 부진 ->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 약화”라는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의 발생 가능성은 낮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음. 동시에 외국인이 반도체 등 IT 업종을 중심으로 한 실적 모멘텀 베팅을 쉽게 철회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
중간중간 템포조절 형태로 단기적인 순매도세를 보일 여지는 있겠지만, 4월 전반에 걸쳐 이들의 순매수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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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5.4%) 등 반도체주 강세에도, ISM 제조업 PMI 호조에 따른 금리 상승 등으로 혼조세(다우 -0.6%, S&P500 -0.2%, 나스닥 +0.11%)
b. 한국 3월 수출 부진은 아쉬운 부분, 다만, 선행지표인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신규주문 호전에 주목
c. 국내 증시도 미국 시장금리 상승 부담 등으로 차별화 장세 예상. 외국인 수급 여건은 중립 이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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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대급 분기 상승률을 기록했던 미국 증시(1Q 나스닥 +9.1% vs코스피 +3.4%)는 지난주부터 힘이 다소 빠진 모습이지만, 지수 고점 부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
가령,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PMI(50.3 vs 컨센 48.1)는 원래대로라면 증시가 반길만한 재료였으나, 3월 가격지수(55.8 vs 컨센53.3)의 서프라이즈는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지수 전반에 걸친 차익실현 압력을 유발했던 것으로 판단.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당시는 6월 금리인하 전망이 유효하며 4월에도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의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유지.
다만, 고용(5일), CPI(10일) 등 차주까지 예정된 매크로 이벤트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국 증시 간, 또 각 증시 내 업종간 상승 탄력이 상이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2.
전일 국내 증시는 중국 PMI 개선 및 그에 따른 리오프닝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한국의 3월 수출 컨센 하회, 주중 미국 고용지표 대기심리 등으로 장 중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한 채로 마감(코스피 +0.04%, 코스닥 +0.77%).
금일에는 미 3월 ISM 제조업 PMI 호조에서 기인한 미국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경계심리 등이 지수 상단을 제약할 것으로 예상.
업종별로는 HBM 수요 증가 전망에 따른 마이크론(+5.4%) 포함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2%) 강세,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 확대 등이 반도체 및 중국 소비 테마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를 연출시킬 것으로 전망.
3.
전일 발표된 한국 3월 수출은 3.1%(YoY)로 지난 1월 이후 2개월 연속 수출 탄력이 둔화(1월 +18.2% -> 2월 +4.8% -> 3월 +3.1%).
조업일수 감소 영향이 있긴 하지만, 컨센(4.2%을도 하회했다는 점은 주식시장에서 아쉬운 부분. 전체 수출 실적을 견인했던 반도체 수출(1월 +56.2% -> 2월 +66.7% -> 3월 +35.7%)도 증가율이 감소했다는 점도 마찬가지.
그럼에도 전체 수출 실적 상 일평균 수출(1월 +22.8% -> 2월 +25.6% -> 3월 +25.1%) 등 20%대 이상의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미국의 3월 ISM 제조업 신규주문(2월 49.2 -> 3월 51.4), 중국의 3월 제조업 신규주문(2월 49.0 -> 3월 53.0)이 모두 호조세를 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볼 필요.
반도체 역시 수출 탄력이 둔화된 것이 사실이나, MS와 오픈 AI의 1,000억달러 데이터 센터 구축 소식과 같은 신규 서버용 수요 창출 기대감 등 수출 모멘텀 자체는 유효한 것으로 보임.
4.
최근 외국인 수급에서도 긍정적인 부분들이 포착. 연초 이후 코스피 순매수 금액은 약 16조원으로 역대 4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전일에도 삼성전자 등 반도체를 약 2,700원 순매수를 하면서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제공했던 상황.
국가 단위로 비교해봐도, 외국인의 한국 증시 편식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지난주 기준(3월 21일~27일), 글로벌 주식형펀드는 한국을 약 30.3억달러 순매수하면서, 직전 2주동안의 순 유출세(누적 순유출 규모 -3.3억달러)에서 3주만에 순유입세로 전환.
반면, 지난주 같은 기간 동안 중국(-8.5억달러), 인도(-5.2억달러), 대만(-1.9억달러), 인도네시아(-0.4억달러) 등 거의 모든 아시아 국가 내에서는 자금 유출이 일어난 모습.
결국, “3월 수출 부진 ->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 약화”라는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의 발생 가능성은 낮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음. 동시에 외국인이 반도체 등 IT 업종을 중심으로 한 실적 모멘텀 베팅을 쉽게 철회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
중간중간 템포조절 형태로 단기적인 순매도세를 보일 여지는 있겠지만, 4월 전반에 걸쳐 이들의 순매수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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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엔젠바이오(시가총액: 742억)
📁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2024.04.01 18:25:10 (현재가 : 5,760원, +14.97%)
* 양도인
(주)젠큐릭스(변경 전 최대주주)
* 양수인
최대출 외 9인(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별관계자 및 단순투자자)/대한민국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
- 주요사업 : 정보통신사업등
* 변경 후 최대주주
(주)케이티
- 계약금액 : 10억
- 예상지분 : 10.51%
계약일자 : 2024-04-01
변경예정 : 2024-04-09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당사의 최대주주인 젠큐릭스는 최대출 외 9인에게 최대주주 보유주식 1,500,000주중 220,000주를 매각하기로 다음과 같이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 변경 전 최대주주의 주식양수도 계약 후 대금 지급 및 주식인도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2) 본 주식양수도계약은 양도인(주)젠큐릭스와 양수인 최대출외 9인 간에 계약이 체결되었으나, 변경 후 최대주주는 2대 주주인 (주)케이티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3) 주식 양수도 계약에 관한 사항
(1) 계약체결일 : 2024년 04월 01일
(2) 계약내용
가. 총양수도대금 : 1,017,500,000원
나. 총양수도수량 : 220,000주
다. 계약당사자 :
- 양도인 : (주)젠큐릭스
- 양수인 : 최대출 외 9인
(3) 대금지급일정
가. 계약금 : 101,750,000원(2024년04월01일 지급)
나. 잔금 : 915,750,000원 (2024년04월09일 지급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9016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4200
📁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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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도인
(주)젠큐릭스(변경 전 최대주주)
* 양수인
최대출 외 9인(변경 전 최대주주의 특별관계자 및 단순투자자)/대한민국
- 주요주주 : 국민연금공단
- 주요사업 : 정보통신사업등
* 변경 후 최대주주
(주)케이티
- 계약금액 : 10억
- 예상지분 : 10.51%
계약일자 : 2024-04-01
변경예정 : 2024-04-09
* 대금 지급일정 및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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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경 전 최대주주의 주식양수도 계약 후 대금 지급 및 주식인도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2) 본 주식양수도계약은 양도인(주)젠큐릭스와 양수인 최대출외 9인 간에 계약이 체결되었으나, 변경 후 최대주주는 2대 주주인 (주)케이티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3) 주식 양수도 계약에 관한 사항
(1) 계약체결일 : 2024년 04월 01일
(2) 계약내용
가. 총양수도대금 : 1,017,500,000원
나. 총양수도수량 : 220,000주
다. 계약당사자 :
- 양도인 : (주)젠큐릭스
- 양수인 : 최대출 외 9인
(3) 대금지급일정
가. 계약금 : 101,750,000원(2024년04월01일 지급)
나. 잔금 : 915,750,000원 (2024년04월09일 지급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19016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4200
1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MS)는 오픈AI와 AI 전용 데이터센터에 향후 6년간 1000억 달러(약 135조원) 투자를 집행하는 스타게이트 (Stargat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마웹서비스(AWS)의 아마존 역시 향후 15년간 데이터센터에 1500억 달러 (202조원) 투자를 집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투자의 목적의 경우 MS는 슈퍼 컴퓨터 중심의 AI 전용 데이터센터 신규 구축에 집중하고, 아마존은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수성을 위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확장에 초점을 둔다는 것이다. 이처럼 투자 규모가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100배를 상회하는 이유는 AI 반도체 조달 비용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라고 김 연구원은 설명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전체 프로젝트 투자금액 중 절반 정도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구매에 집행되고, 나머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활용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따라서 GPU, 신경망처리장치(NPU), 고대역폭메모리(HBM), 디램(DRAM)종류에 상관없이 AI 반도체 시장이 동시 급성장한다는 AI 반도체 흑묘백묘론의 설득력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AI 구동에 있어 충분한 AI 반도체를 보유하지 못했고, 앞으로 AI 반도체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될 것이라고 수차례 언급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한국 지역에 대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핵심인 아마존 AWS의 1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투자의 경우 기존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2027년까지 58억 달러 (약 8조원)의 투자 집행을 공식화한 AWS의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규모 및 기간 등을 종합하면 국내 통신사와 협력 가능성이 클 것으로 추정되어 통신 사업자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MS와 AWS의 337조원 투자는 데이터센터 확보를 통한 AI 점유율 확보 경쟁의 신호탄”이라며 “특히 빅테크 클라우드의 투자 핵심은 충분한 연산자원 확보가 최대 과제고, AI 클라우드를 운영할 데이터센터 사업자 확대도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I 반도체인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이수페타시스(007660) 가온칩스(399720)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자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04817
이번 투자의 목적의 경우 MS는 슈퍼 컴퓨터 중심의 AI 전용 데이터센터 신규 구축에 집중하고, 아마존은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수성을 위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확장에 초점을 둔다는 것이다. 이처럼 투자 규모가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100배를 상회하는 이유는 AI 반도체 조달 비용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라고 김 연구원은 설명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전체 프로젝트 투자금액 중 절반 정도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구매에 집행되고, 나머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활용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따라서 GPU, 신경망처리장치(NPU), 고대역폭메모리(HBM), 디램(DRAM)종류에 상관없이 AI 반도체 시장이 동시 급성장한다는 AI 반도체 흑묘백묘론의 설득력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AI 구동에 있어 충분한 AI 반도체를 보유하지 못했고, 앞으로 AI 반도체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될 것이라고 수차례 언급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한국 지역에 대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핵심인 아마존 AWS의 1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투자의 경우 기존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에 방점을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2027년까지 58억 달러 (약 8조원)의 투자 집행을 공식화한 AWS의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규모 및 기간 등을 종합하면 국내 통신사와 협력 가능성이 클 것으로 추정되어 통신 사업자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MS와 AWS의 337조원 투자는 데이터센터 확보를 통한 AI 점유율 확보 경쟁의 신호탄”이라며 “특히 빅테크 클라우드의 투자 핵심은 충분한 연산자원 확보가 최대 과제고, AI 클라우드를 운영할 데이터센터 사업자 확대도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I 반도체인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이수페타시스(007660) 가온칩스(399720)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자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04817
Naver
"글로벌 AI 기업 투자로 생태계 확장…반도체·통신주 수혜"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이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 등 AI 생태계가 급격하게 팽창하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과 AI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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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당사 스몰캡 리서치센터에서 한스바이오메드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한스바이오메드] 민트 리프트 중국 출격준비 완료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01): 14,300원
Upside : -
리프팅 실 Mint Lift 전문 기업
동사는 피부와 뼈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의료기기 등의 제품을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09년 0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주요 제품군은 피부이식재(벨라셀HD), 뼈이식재(Sure Fuse), 의료기기(Mint Lift), 실리콘소재(벨라젤) 등이 있다. ‘23년(9월 결산, 25기) 기준 품목별 매출액 및 비중은 인체조직 이식재(피부, 뼈 이식재)가 매출액 372억원으로 47.68%, 의료기기(Mint Lift, 모발이식기 등)가 336.8억원으로 43.16%이다. ‘20년 하반기 동사 매출의 대부분을 담당하던 벨라젤(유방보형물)이 판매 중지 및 회수 처분을 받고 매출이 급감하였지만, 리프팅 실 Mint Lift와 피부이식재 벨라셀HD의 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세계 1,2위 시장인 미국, 중국 모두에 들어갈 예정
리프팅 시술은 인체 내에서 녹는 리프팅 실을 피부 아래에 삽입하여 피하의 콜라겐 분비를 유도하면서 피부를 당겨주는 시술이다. 실을 삽입하여 피부를 직접 당겨 주름을 제거하기 때문에 다른 의료기기보다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최근 국내외 리프팅 시술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Mint Lift의 매출액은 ‘20년 137.4억원에서 ‘23년 317억원으로 3년간 130.7% 성장하였다. 같은 기간 미국 매출액은 41.9억원에서 141억원으로 236.8% 상승하여 매출액 상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동사는 세계 의료미용 시장 1위인 미국에서 레퍼런스를 쌓으며, 이제는 2위 시장인 중국에 진출한다. 지난 3월 동사의 Mint Lift 7종이 중국 의약품관리국(NMPA)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 리프팅 목적 품목허가는 수입사 제품 중 Mint Lift가 유일하다. 중국 매출은 하반기 시작으로 ‘25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여전히 큰 잠재력을 지닌 세계 1, 2위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 동시에 진출한다는 것은 벨류에이션 Re-rating 요소로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Investment Point – 벨라젤의 부활 + Mint Lift & 벨라셀HD 성장세 지속
리프팅 실 시장은 이제 개화하고 있고, 동사의 미국 내 리프팅 실 시장 점유율은 약 90%를 차지한다. 초기 시장이기에 여전히 큰 성장룸이 남아 있다고 판단한다. 미국 내 성공적인 안착과 중국 품목허가 등과 같이 향후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으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최근 4년 동안 Mint Lift 매출액이 콜롬비아 203%, 멕시코 171%, 태국 123% 증가한 것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피부 이식재 벨라셀HD 매출액은 ‘20년부터 CAGR 157.9% 증가(‘23년, 89억원)하여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20년 하반기 판매 중지 행정처분을 받은 유방보형물 벨라젤은 ‘23년 3월부로 판매 정지가 해제되어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이다. 현재 원료 수급에 차질을 겪고 있지만 벨라젤은 ‘20년 동사 매출의 약 40%를 차지한 만큼 다시금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4cEFTAS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한스바이오메드] 민트 리프트 중국 출격준비 완료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01): 14,300원
Upside : -
리프팅 실 Mint Lift 전문 기업
동사는 피부와 뼈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의료기기 등의 제품을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09년 0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주요 제품군은 피부이식재(벨라셀HD), 뼈이식재(Sure Fuse), 의료기기(Mint Lift), 실리콘소재(벨라젤) 등이 있다. ‘23년(9월 결산, 25기) 기준 품목별 매출액 및 비중은 인체조직 이식재(피부, 뼈 이식재)가 매출액 372억원으로 47.68%, 의료기기(Mint Lift, 모발이식기 등)가 336.8억원으로 43.16%이다. ‘20년 하반기 동사 매출의 대부분을 담당하던 벨라젤(유방보형물)이 판매 중지 및 회수 처분을 받고 매출이 급감하였지만, 리프팅 실 Mint Lift와 피부이식재 벨라셀HD의 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세계 1,2위 시장인 미국, 중국 모두에 들어갈 예정
리프팅 시술은 인체 내에서 녹는 리프팅 실을 피부 아래에 삽입하여 피하의 콜라겐 분비를 유도하면서 피부를 당겨주는 시술이다. 실을 삽입하여 피부를 직접 당겨 주름을 제거하기 때문에 다른 의료기기보다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최근 국내외 리프팅 시술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Mint Lift의 매출액은 ‘20년 137.4억원에서 ‘23년 317억원으로 3년간 130.7% 성장하였다. 같은 기간 미국 매출액은 41.9억원에서 141억원으로 236.8% 상승하여 매출액 상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동사는 세계 의료미용 시장 1위인 미국에서 레퍼런스를 쌓으며, 이제는 2위 시장인 중국에 진출한다. 지난 3월 동사의 Mint Lift 7종이 중국 의약품관리국(NMPA)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 리프팅 목적 품목허가는 수입사 제품 중 Mint Lift가 유일하다. 중국 매출은 하반기 시작으로 ‘25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여전히 큰 잠재력을 지닌 세계 1, 2위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 동시에 진출한다는 것은 벨류에이션 Re-rating 요소로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Investment Point – 벨라젤의 부활 + Mint Lift & 벨라셀HD 성장세 지속
리프팅 실 시장은 이제 개화하고 있고, 동사의 미국 내 리프팅 실 시장 점유율은 약 90%를 차지한다. 초기 시장이기에 여전히 큰 성장룸이 남아 있다고 판단한다. 미국 내 성공적인 안착과 중국 품목허가 등과 같이 향후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으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최근 4년 동안 Mint Lift 매출액이 콜롬비아 203%, 멕시코 171%, 태국 123% 증가한 것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피부 이식재 벨라셀HD 매출액은 ‘20년부터 CAGR 157.9% 증가(‘23년, 89억원)하여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20년 하반기 판매 중지 행정처분을 받은 유방보형물 벨라젤은 ‘23년 3월부로 판매 정지가 해제되어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이다. 현재 원료 수급에 차질을 겪고 있지만 벨라젤은 ‘20년 동사 매출의 약 40%를 차지한 만큼 다시금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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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리서치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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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컨텍 (Not Rated) - 인공위성 ↔ 지상국 사이에 신속 정확한 컨택이 제일 중요!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우주 지상국 설계, 위성 데이터 분석 및 활용 토탈 솔루션 기업
- 컨텍은 우주 지상국 설계, 구축과 위성 데이터 수신, 분석 및 활용이 가능한 우주 토탈 솔루션 기업
- CSO, CES, CONTEC Space 등 총 3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부문은 1)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2)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구성
■정부, 다수의 위성 프로젝트 발주 예상
- 정부는 최근 위성 운용을 위한 4차 계획(안)을 발표
- 다목적 실용위성, 차세대 중형위성은 올해 안에, 초소형 군집위성은 2025년 1분기에 프로젝트 발주가 예상
- 컨텍은 지상국 설계/개발 및 통합유지보수 관련 분야에 프로젝트의 수혜 기대
■컨텍 지상국 시스템은 고객사에 다양한 이점 제공
- 컨텍의 지상국 시스템은 통합 운용 방식으로 자체 개발 S/W이며 다양한 제조사 장비와 호환이 가능
- 특히 빈번한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없어 고객사 입장에서는 지상국 개발과 운용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에 있어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
■폭발적 위성 발사 증가로 GSaaS 네트워크 수요 증가
- SpaceX, 원웹 등 민간 위성 발사 증가의 영향으로 향후 10년 내 약 10,000개 이상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 이에 따라 지상국 네트워크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컨텍은 5개 국가에 지상국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
- 완료 시 총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보유함에 따라 GSaaS 네트워크 사업부의 매출 증가는 2025년 100%에 육박할 예정
■탑라인 고성장세로 적자폭 크게 축소 전망
- 컨텍의 2024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332억원 (+110% YoY), 영업적자 43억원 (적자지속)으로 적자폭은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
- 성장 요인은 1) 지상국 시스템엔지니어링 사업부의 수주 증가, 2) 차세대 지상국 네트워크 개발 완료, 3) 자체 위성 발사에 따른 자회사와 GSaaS 간 시너지 본격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1SUXG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기업 개요: 우주 지상국 설계, 위성 데이터 분석 및 활용 토탈 솔루션 기업
- 컨텍은 우주 지상국 설계, 구축과 위성 데이터 수신, 분석 및 활용이 가능한 우주 토탈 솔루션 기업
- CSO, CES, CONTEC Space 등 총 3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부문은 1)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2)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구성
■정부, 다수의 위성 프로젝트 발주 예상
- 정부는 최근 위성 운용을 위한 4차 계획(안)을 발표
- 다목적 실용위성, 차세대 중형위성은 올해 안에, 초소형 군집위성은 2025년 1분기에 프로젝트 발주가 예상
- 컨텍은 지상국 설계/개발 및 통합유지보수 관련 분야에 프로젝트의 수혜 기대
■컨텍 지상국 시스템은 고객사에 다양한 이점 제공
- 컨텍의 지상국 시스템은 통합 운용 방식으로 자체 개발 S/W이며 다양한 제조사 장비와 호환이 가능
- 특히 빈번한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없어 고객사 입장에서는 지상국 개발과 운용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에 있어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
■폭발적 위성 발사 증가로 GSaaS 네트워크 수요 증가
- SpaceX, 원웹 등 민간 위성 발사 증가의 영향으로 향후 10년 내 약 10,000개 이상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 이에 따라 지상국 네트워크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컨텍은 5개 국가에 지상국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
- 완료 시 총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보유함에 따라 GSaaS 네트워크 사업부의 매출 증가는 2025년 100%에 육박할 예정
■탑라인 고성장세로 적자폭 크게 축소 전망
- 컨텍의 2024년 (K-IFRS 연결) 예상 매출액은 332억원 (+110% YoY), 영업적자 43억원 (적자지속)으로 적자폭은 큰 폭으로 축소될 전망
- 성장 요인은 1) 지상국 시스템엔지니어링 사업부의 수주 증가, 2) 차세대 지상국 네트워크 개발 완료, 3) 자체 위성 발사에 따른 자회사와 GSaaS 간 시너지 본격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1SU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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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4년 4월 9일 덕산테코피아 CB전환 추가상장
📁 덕산테코피아
청구주식 : 999,318주
시총대비 : 5.41%
* 상장일 및 수량
2024-04-09 : 999,318주(전환가 : 25,017원)
* 잔여수량
999,322주(1회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6901475
📁 덕산테코피아
청구주식 : 999,318주
시총대비 : 5.41%
* 상장일 및 수량
2024-04-09 : 999,318주(전환가 : 25,017원)
* 잔여수량
999,322주(1회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6901475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4년 4월 9일 모아데이타 CB전환 추가상장
📁 모아데이타
청구주식 : 715,705주
시총대비 : 2.12%
* 상장일 및 수량
2024-04-09 : 715,705주(전환가 : 2,515원)
* 잔여수량
2,604,373주(6회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8900960
📁 모아데이타
청구주식 : 715,705주
시총대비 : 2.12%
* 상장일 및 수량
2024-04-09 : 715,705주(전환가 : 2,515원)
* 잔여수량
2,604,373주(6회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8900960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하이닉스 맥쿼리
-DRAM 공급 부족이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기존 IT 및/또는 AI 혁신의 공급망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공급 감소가 지속되고 AI가 고밀도SSD 수요를 자극함에 따라 2024~26년 하이닉스의 NAND 이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높은 밸류에이션(고점 대비 2배)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를 27만원(2024년 장부가치 3배 기준)으로 상향한다.
27만원 상향 매수
-DRAM 공급 부족이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기존 IT 및/또는 AI 혁신의 공급망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공급 감소가 지속되고 AI가 고밀도SSD 수요를 자극함에 따라 2024~26년 하이닉스의 NAND 이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높은 밸류에이션(고점 대비 2배)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를 27만원(2024년 장부가치 3배 기준)으로 상향한다.
27만원 상향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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