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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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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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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삼양식품 🧡

1. 지속적인 불닭볶음면 인기의 실적화

- 미국 성장 지속 : 서부 외에도 중부, 동부 유통 채널 진입 시작
- 중국 온라인 채널 정비 완료, 판매 본격 확대
- 일본 마케팅 강화
- 유럽, 중동, 동남아 등 수출 국가의 다양화
2. 내년 밀양2공장 완공으로 capa 33% 증가
(연간 최대 라면 생산량 18억개->24억개)
3. 국제 곡물가 하락으로 스프레드 개선
- 국내 제분사 밀 가격 인하
4. 현지화 제품, 신제품(맵탱, 탱글 등) 라인업 확대

+ 신고가 돌파 대기 차트
+ 그간 리스크로 여겨졌던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 탈피
(농심, 삼양식품 모두 올해 라면 가격 '인상'이 없을 것이라고 선수침)
+ 불닭볶음면 인기 증가로 협상 테이블에서의 지위 상승
(수출 판가 증가)
+ 높은 환율 수준 유지(2023년 기준 라면 수출비중 71%)
+ 카디비 틱톡 무료 홍보(불닭챌린지 등 숏폼 활용 good)

리스크 혹은 생각해보아야 할 점
개별주로서 굳건하게 잘 버틸 수 있을지...?
바이오 사업은 당분간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을 것으로 보임
식품 관련 마이크로바이옴 등으로 먼저 시작할 듯

💜그 밖의 삼양식품 관련 읽을 거리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8893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8628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8741
https://www.socialvalue.kr/news/view/1065593603416823
https://www.socialvalue.kr/news/view/1065593603416823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32810252619090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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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메이커#바이오

오늘의 결론: 차고 넘칠만큼의 공부와, 그 바탕으로 상상력을 동원하지 않으면 성장주 투자는 어렵다


- 정해진 미래라는것도 난 잘 안믿고, 내가 믿는다해도 알수도 없음.

- 알테오젠 진성주주지만, 주가라는건 예측이 안되기에 딱히 맞추려고 노력도 안함.

- 그나마, 한국 바이오산업 주식들의 역사를 공부하면 어이없는 증권사 리포트, K셀온, 시장조정으로 패닉 나올때 침착하게 대응이 가능해짐.

- 즉, 펀더멘탈하지 않은 이유로, 남들 패닉할때 버텨야 나중에 후회가 없음 (맞건 틀리건).

아래 기사들 내용을 보면서 다시한번 되새겨보기로.



2017~2018년은 셀트리온 리레이팅 + 삼바 상장으로 한국 주식시장에서 대형 바이오주식들의 본격적인 개화기였음.



(1) 증권사 보고서가 단기 주가에 영향을 줄수있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특히나 많이 오르거나 빠진 종목에는 그 영향력이 꽤나 큼. 맞고 안맞고는 당시에는 안중요함. 증권사 콜대로 주가가 빠지거나 오르면 패닉 나옴. 노무라에서 보고서가 나왔던 당시 29만원에서 셀콜이 나왔고, 결국에 주가 반토막 났다가 다시 36만원 올라감.



2018년 1월: 셀트리온 그룹 한방에 무너뜨린 노무라증권 보고서 (카라 송)

http://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309



셀트리온그룹 한방에 무너뜨린 노무라증권보고서 뭐길래? - 업다운뉴스
[업다운뉴스 조재민 기자] 17일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 3형제인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주가가 급락했다.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9.76% 내린 31만3500원으로 밀렸고 셀트리온헬스케어와 ...

www.updownnews.co.kr



(2) 미래의 성장성이 크면 클수록 현재 밸류에이션은 부담스럽다. 삼바는 창사이래 적자였던 해가, 흑자였던 해만큼이나 길었던 기업이다. 2018년부터 의미있게 돈번 기업. 그래서 상장당시 고평가 논란, 상장후에도 고평가 논란. 아래 기사가 나올당시 주가는 26만원, PER 130배에 가까움. 조단위 투자를 매년 집행해서 공장 짓고 감가상각하고 규모의 경제 나오기전까지 노답이던 시절. 지금은 80만원 턱걸이.



2017년 10월: CLSA 가 바라보는 삼바의 향방은? 밸류에이션 부담스럽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950


CLSA가 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향방은?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26일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전 9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1.37% 상승한 37만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바이오로...

www.choicenews.co.kr



(3) 가보지 않은길은 공부 + 상상력 없으면 절대 못감. 의학박사가 아니라 포스닥을 해도, 상상력이 없으면 알수가 없다. 당시 KB 서** 박사님 상상력 부재로 멀쩡한 주식 홀드로 꺾고 본인도 꺾임. 2년반뒤에 주가는 100만원감. 삼성증권으로 이직하신 서** 박사님 현재 목표주가 100만원.



2018년 3월: KB증권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 수준인 '홀드(Hold)'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도 현 주가보다 낮은 38만원으로 산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7390



"삼성바이오 성장성 주가에 선반영"…KB證 '홀드' 의견 제시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창헌 기자 = KB증권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 수준인 '홀드(Hold)'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도 현 주가보다 낮은 38만원으로 산출했다.KB증권은 6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커버...

news.einfomax.co.kr



(4) 딴지는 계속있음, 그냥 관심의 표현이라고 봐야함. 삼바는10만원대, 20만원대, 30만원대 쉬지않고 고평가 논란. 결론은 100만원 감. 아직도 고평가 논란있음. 영원히 따라다닐거임.



2018년 3월: 지난해 영업이익이 660억원에 불과한데 시총은 33조원을 넘어 고평가 논란이 가열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029101?sid=101



50만원 돌파한 삼성바이오로직스…'고평가' 논란
[머니투데이 오정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시총 33조 코스피 5위…삼성바이오에피스 개발비 이슈 수면 위로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50만원을 돌파하며 코스피 시가총액 4위 현대자동차를 위협하고 있다. 지난해 영

n.news.naver.com





(5) 선구안이 너무나 중요함. 저 당시 메디톡스 88만원, 삼성바이오 40만원, 신라젠도 추천당함.



2018년 4월 2배 뛴 제약*바이오주 더 사라는 증권사

https://www.ajunews.com/view/20180410143534374



​2배 뛴 제약·바이오주 더 사라는 증권사 | 아주경제
주가가 1년 만에 2배 넘게 뛴 제약·바이오주를 적지 않은 증권사가 더 사라고 권한다. 실적 개선보다는 비정상적으로 쏠린 시장 유동성이 주가를 끌어올...

www.ajunews.com



(6) 회사의 미래가치, 성장성 그리고 그로인한 주식의 가치는 내부자도 모름. 내부자 매도가 단기 시그널이긴한데, 미래를 보고 매도하는게 아님. 참고로, 내 절친이 삼바에 근무중인데, 2018년 주식을 판 직원들과 지금도 홀드한 직원들간의 금기어가 “우리사주” 임. 일찍 매도한 임직원들이 배아파서 고생많이함.



2018년 3월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원들, 40만원대에 '줄매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029732?sid=101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41337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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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순대렐라
#엔허투 #mta #adc

[알테오젠] 금일 컨콜에 대한 ADC 개인적인 생각

1. 금일 컨콜이 있었고 그중에서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이

2. https://blog.naver.com/wgyu2010/223413461133

3. 아스트라제네카가 다이찌산쿄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엔허투. 계약금만 조단위를 받은 제2의 키트루다라고 기대되는 신약의 SC제형이 가시화 되는 내용(이미 많은 분들은 예상은 하고 계셨겠지만 오피셜하게 언급하냐 아니냐는 또 다른 문제라, 예전 주총 때 엔허투 데이터 보고 알테의 ADC 바로 포기 할 만큼 대표님께서 극찬한 신약)


4. 엔허투에 대한 MTA를 생각해 볼 수 있고 MTA 이후 향후 일정에 대해서 모르시는 주주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 짧게 나마 향후 기대되는 일정을 전달 드리자면.


5. 예전 1차 계약사와의 MTA 공시(19년 5월)를 보면

6. 옵션기간 6개월 이내, 실사하고, 텀싯 근거로 본계약 체결(변호사들이 계약서 검토하느라 예전에는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더 빠를 것이라 기대) 그리고 각자 결재 라인 타고 기술이전 완료 이런 흐름

7. 저런 프로세스를 거쳐서 19년 11월에 기술이전 계약 공시

8. MTA 공시기준으로 6개월 이내에 마무리.
엔허투에 대한 MTA의 정확한 시기를 특정할 수 없고, 예전과 지금이 프로세스가 어떻게 바꼈을지 모르겠지만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생각


https://m.blog.naver.com/goodoranc/22341359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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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지노믹트리(228760.KQ): 얼리텍C 가치 기대 이상, 얼리텍B 미국 진출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49EUTvP

1. 대장암 및 방광암 조기진단의 글로벌 가치를 따져봤을 때 저평가로 판단
- 올해는 지노믹트리에게 풍부한 주가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라고 판단
- 1) 얼리텍C의 국내 신의료기술 및 건강보험 등재, 2) 중국 대규모 확증임상 완료, 3) 얼리텍B의 미국 시장 본격 침투, 4) 국내 식양처 허가, 신의료기술 및 건강보험 등재 등
- 얼리텍C의 경쟁 제품을 판매하는 Exact Sciences社의 현재 시가총액은 18조원을 상회
- 얼리텍B의 경쟁사 Pacific Edge社는 미국 LDT 서비스 출시 당시 시가총액 1조원을 상회했는데, 현재는 서비스를 철회한 상황으로 동사의 집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지노믹트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 대규모 확증임상 곧 마무리 전망, 가치는 기대 이상
- 얼리텍C의 탐색임상에 이은 대규모 확증임상이 연내에 마무리 될 예정에 따라 본격적인 시장 침투가 예상
- 우선 1) 국내의 경우 2019년 식약처 허가 완료 → 2021년 대한대장항문학회 주관 탐색임상(1,124명 대상) 완료 → 장종양연구회 주관 대규모 확증임상(2,543명 대상)은 올해 4~5월 마무리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
- 이후 3Q24 신의료기술평가 신청을 거쳐 통상적으로 체외진단 검사의 경우 신청서 접수 이후 평가결과 공표까지 약 140일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1Q25에는 건강보험 등재(약 100일 이내)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 중국은 현지 JV 산동루캉오리온바이오에 2021년 얼리텍C를 L/O한 상황인데, 탐색임상 이후 대규모 확증임상이 연내에 마무리될 예정이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매출 달성도에 따른 로열티 수취가 가능할 전망
- 얼리텍C의 국내 가치만 따져봐도 기대 이상일 것으로 전망한다. 그간 편의성, 비용, 시간적인 문제 등으로 대장암 조기 진단은 수검률이 낮았음
- 따라서 미충족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얼리텍C의 보험 등재 및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 진입을 통한 국내 잠재 실적은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연간 매출액 약 1,360억원, 영업이익 약 400억원 수준(대장암 검진 권고 대상 50~80세, 검사 주기 3년, 검사 비용 10만원, 침투율 20%, 타겟 OPM 30% 가정)

3.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로 주목 받을 시점
- 추가적인 파이프라인인 얼리텍B 역시 동사의 가파른 성장 동력이다. 우선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 얼리텍B는 2023년 4월 미국 FDA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고, 6월에는 LDT 서비스를 진출했으며, 올해 4월에는 미국 의학협회(AMA)로부터 CPT-PLA 의료 코드를 취득
- 결론적으로 2H24부터 본격적인 침투가 시작될 전망
- 미국 내에서 LDT 서비스를 통해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던 뉴질랜드의 Pacific Edge社의 경우 제품 출시 이후 매출액은 2021년 약 540만달러에서 2023년 약 1,260만달러로 급격히 성장
- 하지만 현재 Pacific Edge社의 제품은 민감도 및 특이도의 유효성 문제로 제품 판매가 중지된 상태
- 얼리텍B가 낙수효과를 누린다는 뜻
- 동사의 얼리텍B는 Pacific Edge社 제품 대비 유효성이 월등히 높음
- 따라서 더 높은 판매량은 물론, 미국에서 LDT 서비스를 통해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는 동사가 유일해질 전망
- 국내도 속도가 빠른데 올해 3월에는 국내 식약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 받았으며, 작년 12월 대규모 확증임상(1,249명 대상)이 완료
- 1H24 국내 식약처 허가 → 2H24 신의료기술평가 → 1H25 건강보험 등재의 수순을 밟을 예정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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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국, 주말에 이란의 공격이 있을 수 있다는 뉴스

이런 뉴스가 나온다는 것이 공격을 막기위한 협상과 대외 분위기 압박용이라는 것을 반증.

이란의 보복은 급하지 않게 많은 것을 계산하고 진행할 것으로 추정한다.

https://www.timesofisrael.com/us-intel-said-to-indicate-iran-could-strike-israeli-soil-in-next-24-to-48-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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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MO Capital은 노보 노디스크 커버리지를 시작, 아웃퍼폼 등급, 목표주가 163달러

"노보는 비만 시장에서 두 명의 승자 중 한 명이 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다른 바이오파마 업체들이 비만 시장에 막 진입하고 있는 반면, 노보는 2021년 위고비의 승인(그리고 2014년 삭센다의 승인) 이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제조, 임상 데이터, 환자 데이터, 다양한 파이프라인 및 액세스로 인한 해자 확장은 Novo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새로운 등급은 Novo Nordisk의 기존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가능성이 있는 여러 개발 중인 비만 및 T2D 자산을 기반으로 합니다. Catalent는 체중 감량 약물인 Wegovy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구매하기로 합의한 제조를 확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용량이 제한된 시장"을 계속 공급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상당한 양의 2차 결과 데이터는 메디케어 시장으로 수익과 기회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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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왜 보수정당 국민의 힘은 2016년, 2020년,2024년 총선에서 내리 3연패를 하였는가?




위표에서 보시듯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계속 하락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장률이 줄어들면 일자리가 줄고 소득이 줄어 살기 어려워 진다.

살기 힘들어지면 국민들은 효율성과 경쟁력제고 보다는 분배와 형평에대한 요구가 점점 늘어나게 된다.

이러한 정치 지형은 분배를 중시하는 진보정당에게 유리한 환경이다.



한국 경제는 왜 추락하고 있나?

한국경제가 이렇게 추락하고 있는 것은 글로벌 환경변화와 내부의 구조적인 문제점때문이다.



먼저 글로벌 환경변화를 살펴보자.

첫째,한국경제에 큰 영향을 주는 글로벌 환경 변화로는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가 있다.

미국은 그동안 외부에 의존해온 중요 제조업을 자국 내에서 하겠다고 한다.

반도체,전기차,의약품등을 미국내에서 생산하겠다는 것이다.

보조금과 관세를 이용하여 미국내 제조업을 부흥하겟다는 것이다.

이제 한국에 지어져야할 공장이 미국에 지어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향후 한국내 생산 고용 소비가 줄어들 것은 분명해 보인다.



둘째,다른 한국경제에 큰 영향을 주는 글로벌 환경 변화로는 중국 경제의 부상이다.

중국은 이미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한국을 능가하는 경쟁자로 부상하였다.

중국에는 주52시간 근무제도 없고 최저임금도 한국의 절반도 안된다.

2021년 중국의 최저월급은 베이징의 경우 2320위안(41만원), 상하이 2590위안(45만7천원), 선전 2200위안(약 38만8천원), 광둥성 2100위안(37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곳은 안휘성으로, 1550위안(27만3천원) 수준이었다.

중국의 임금은 한국의 반값도 안되지만 기술력은 대부분의 산업에서 한국을 능가하고 있다는게 문제이다.

중국이 2002년 WTO가입후에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세계평균을 하회하기 시작햇다.

그때부터 중국의 영향이 본격화 되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가 당면한 내부적 구조적문제는 무엇인가?

인구 고령화와 산업생산인구 감소이다.

인구 고령화 때문에 60대 근로자가 20대 근로자보다 더 많다.

인구절벽으로 인한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급속도로 이뤄지며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내려가고 있다.





한국경제가 당면한 글로벌 환경변화와 내부적 구조적문제점을 해결할수 있을까?

문제를 해결하려면 혁신과 개혁 그리고 구조조정을 해야한다.

할수 있을까?

쉽지 않아보인다.



왜 쉽지 않을까?

국민들 헝그리 정신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우리를 둘러싼 글로벌환경은 악화되고 있지만 우리는 좀 더 편한 삶을 원한다

저녁있는 여유있는 삶을 원한다고 한다고 한다.

그래서 주52시간 근무제를 시행했다.

고용이 늘지 않자 공무원 채용을 늘렸다.

한국을 제외한 대다수 선진국에선 고용과 해고가 쉽다.

그런데 국민 다수가 지금처럼 한번 고용하면 웬만해선 짜르지 못하도록 고용개혁을 반대한다.

개개인의 삶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해서 아이도 낳지 않으려한다.

한국 젊은이들의 오마카세 사랑을 이웃 일본인들이 비웃는다고 한다.



이젠 허리띠를 졸라매고 개혁하고 혁신하고 다시 뛰자고 말하는 정치인이 나오기 어렵다.

헝그리 정신이 사라진 국민에게 그런 내핍과 노오오력을 주장하는 정치인은 인기가 없는 것이다.



다수의 국민들이 여유있고 저녁있는 삶을 꿈꾸지만 헝그리 정신을 가지고 내핍하고 혁신하고 개혁하는 것은 거부하기 때문이다.

다수 국민은 고용개혁 반대한다.

다수 국민은 연금 개혁 반대한다.

다수 국민은 그냥 하늘에서 공짜 돈이 떨어지길 원한다.

고통이 따르는 혁신과 개혁은 싫고 그냥 꿀만 빨고 싶어한다.

그런게 가능할까?



혁신과 개혁 그리고 구조조정이 없는 경제는 어떻게되나?

점점 몰락하게 된다

경제가 몰락하면 할수록 분배하겠다는 포퓰리즘 정치인이 인기를 끌게 된다.

경제 쇠퇴로 모두가 살기 힘들어지면 분배와 평등을 주장하는 정치인이 더욱더 인기를 얻게 될 것이다.

그래서 국가경쟁력 ,효율성 그리고 개혁과 구조조정을 주장하는 정당은 향후에도 선거에서 이기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제 제 망상입니다.



슈퍼엔님의 댓글에 공감해서 옮겨 봅니다

"각자도생 6.25때에도 살사람은 살았습니다.

이왕 내뜻대로 안되는 세상 그냥 즐겁게 살기로 했습니다.

세상을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제자신을 바꾸자입니다.

앞으로도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리는 본래 다이아몬드입니다."


[출처] 왜 보수정당 국민의 힘은 2016년, 2020년,2024년 총선에서 내리 3연패를 하였는가? (칸트생각) | 작성자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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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5일: 미국 3월 소매판매, 미국의 세금 납부 마감일, 골드만삭스 실적(장전)

16일: 중국 1분기 GDP, 중국 3월 소매판매, 유나이티드 헬스, 존슨 앤 존슨, 뱅크 오브 아메리카, 모건 스탠리 실적(장전)

17일: ASML 실적(장전)

18일: TSMC 실적(장전), 넷플릭스 실적(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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