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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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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우신시스템(017370.KS) : 2차전지 장비 수주잔고 3,200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49S35tI

1. 2차전지 장비 수주잔고 3,200억원, 시가총액 1,500억원
- 3월 15일 441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수주: 매출액 대비 17.3%, 납기는 2024년 6월 26일, 계약상대와 판매 · 공급지역은 경영상 비밀유지로 비공개
- 하나증권은 해당 수주 건이 2023년 7월(2024년 2월 정정)에 수주한 2,730억원과 같은 테네시 공장(총 생산능력 43GWh)으로 추정하고, 따라서 해당 사이트에서 전체 수주한 금액은 총 3,200억원으로 예상
- 해당 고객사는 북미지역에 1개 공장을 추가로 더 건설할 예정, 다음 공장도 같은 캐파(43GWh)인 것을 감안하면, 발주 규모도 3,000억원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우신시스템이 수주에 성공한다면, 2025년 매출액도 현재 추정치인 5,269억원에서 8,000억원대까지 상승할 전망

2. 안전벨트 매출 성장 순항 중
- 2023년 연간 안전벨트 매출액은 약 1,400억원(YoY 15.0%) 추정
- 안전벨트 수주잔고만 2조원으로, 북미 Big 3, 국내 OEM으로부터 수주 계속
- 기존 과점 업체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으로 오랜 경험, 글로벌 고객 향 공급 레퍼런스, 4,00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 등을 갖춘 우신시스템이 차기 과점 업체로 올라 설 가능성 농후
- 업계 1위 Autoliv(ALV.US)가 2024년 연간 안전벨트 매출액 34억달러(약 4.4조원)을 시현했음을 감안하면, 우신시스템도 중장기적으로 안전벨트에서만 1조원 이상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4년 매출액 6,109억원(YoY 150.7%), 영업이익 382억원(YoY 198.4%) 전망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 2차전지 장비 수주의 폭발적 증가, 차체설비 마진율 상승 지속 등의 영향으로 향후 다년 간 급성장이 전망되는 동사의 현재 주가는 24F Fwd. P/E 5.1배로 적극 매수 구간에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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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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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제약(000520.KS): 기존 본업의 탄탄한 성장 + 강력한 신규 성장 모멘텀 ★

원문링크: https://bit.ly/4cnEP4w

1. 올해부터 실적 성장의 원년, 다양한 모멘텀으로 재평가 기대
- 삼일제약은 기존 본업 성장, 다양한 신규 성장 모멘텀 확보로 재평가가 기대
- 작년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아멜리부’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 등 신규 제품 실적 성장과 더불어,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는 작년 연간 매출액 약 100억원(+19.4% YoY)을 달성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
-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 또한 올해부터 가동 예정이며,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역시 추가적인 핵심 성장 동력
- 골관절염 국내 경쟁 치료제의 경우 Grade 3기를 대상의 인보사케이(코오롱티슈진), Grade 4기 대상의 카티스템(메디포스트)이 존재하는데, 1) 코오롱티슈진은 인보사케이(현재는 품목허가 취소)의 가치만으로 상장(2017년 11월) 이후 시가총액 3조원 이상의 평가를 받았으며, 2) 메디포스트는 2011년 6월부터 카티스템 출시 당시(2012년 1월)까지 약 8배 이상의 주가 상승을 기록
-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된다는 의미로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동사 역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 가능

2. 본업 지속 성장 + 글로벌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까지 가동 준비 완료
- 기존 본업인 안과사업부도 성장세가 가파른 상황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2018년 약 189억원에 불과했던 안과사업부 매출액은 2023년 약 500억원까지 확대되며 올해는 더욱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1) 작년 출시한 ‘아멜리부’와 ‘레바케이’는 출시 초기인 만큼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장 안착이 예상되며, 2) 올해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국내 판매를 예정
- 2023년 기준 아일리아의 국내 매출액은 약 800억원 규모로 경쟁사들의 개발 현황을 감안해도 연간 최소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 기여가 예상
- 3) 추가적으로 2H23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 한국 산도스의 실적이 올해는 온기에 반영됨에 따라서 연간 매출액 약 250~300억원 이상 추가될 것으로 예상
- 가파른 실적 성장은 매출액 기준 연간 생산 Capa 6천억원 규모의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을 통해 발생할 예정
-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2H24 KGMP 인증 이후 동사의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3. 국내 독점 판권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가 복병
- 삼일제약은 추가적인 성장 동력의 일환으로 다수의 신약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로어시비빈트’의 가치를 주목 필요
- 로어시비빈트는 미국의 Biosplice社로부터 License-In한 혁신 신약으로 2022년 기준 국내 약 418만명 중 약 65%의 Grade 2~3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골관절염 치료제
-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신약은 존재하지 않는데, 로어시비빈트는 4Q23 미국 임상 3상을 통해 무릎관절 공간폭(JSW) 개선에 대한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했다는게 핵심
- 올해 하반기 미국 FDA 신청 이후 동사는 1H25 국내 식약처에 신청 예정으로 FDA 신청만으로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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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335890.KQ): 독보적인 기술력, 독보적인 움직임 ★

원문링크: https://bit.ly/4cpC7LD

1. 중국 NMPA 획득, 2분기 실적부터 반영될 것
- 비올은 지난 3월 22일 자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주력 장비인 ‘실펌X’의 중국 NMPA 승인 획득을 공개
- NMPA 허가는 중국 시장 내에 의료기기 수출을 위한 필수 인증절차로 해당 절차 승인을 통해 비올은 다가오는 2분기부터 중국 향 미용기기 장비 매출 발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
- 동사는 지난 2022년 중국 시후안제약그룹과 실펌X 관련 5년간 180억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해당 매출이 2Q24부터 실적에 반영될 전망
- 연 환산시 연도별 실적에 반영되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향후 중국 시장으로의 실펌X 확장 가능성에 주목
- 시후안제약그룹은 과거 의약품을 주력 사업으로 운영하였으나 비올과의 공급계약 체결 후 미용의료기기 사업을 확장할 니즈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기에 동사 장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 상승할 것으로 기대
- 최근 마이크로니들RF 장비를 통해 중국 NMPA 인증을 획득한 사례는 비올이 독보적이며 기술 경쟁력 입증 및 신규 국가 진출을 통해 외형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2,500원으로 상향

2. ITC 소송을 통한 기술적 해자 입증 중
- 작년 3월 마이크로니들RF 특허 침해 관련 국내외 10개 업체향 ITC 소송을 제기했으며 현재 이루다, 루트로닉을 포함한 7개 업체와 합의한 상황
- 합의를 통해 비올은 합의금 및 라이선스료를 올해 1분기부터 수취하기 시작했으며 이루다 관련 합의금은 오는 2분기까지 수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 비올 특허의 존속기간이 2036년까지인 점을 고려하면, 동사는 향후에도 기술 관련 이슈 없이 북미 시장에서 M/S 확대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한편 소송 중인 3개 업체의 경우, 오는 4월 예비 판결이 진행될 예정
- 결과를 예단하기는 이르지만, 중도 합의 또는 최종 판결에서 Serendia의 승소로 마무리될 경우 비올의 북미 M/S 확장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현재 7개 업체와 중도 합의를 한 것만으로도 비올의 기술적 해자는 충분히 입증 중이라는 판단
- 2024년 비올에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중국, 브라질을 포함한 신규 국가 진출과 신제품 출시 모멘텀
- 23년말 실펌X 인증 획득으로 브라질 시장 진출이 시작되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출하 물량이 본격화될 전망
- 한편 오는 5월에는 비침습 고주파장비 ‘셀리뉴’와 HIFU 기반 ‘듀오타이트’ 장비가 모두 출시 예정으로 마이크로니들RF 기반 장비에서 HIFU, 비침습 장비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가능
- 과거 동사는 탑라인 성장폭이 기대 대비 높지 않다는 인식이 존재했으나, 24년 하반기부터 신규 국가 진출과 신제품 효과가 본격 반영이 전망되기에 해당 우려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598억원, 영업이익 32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98억원(YoY +40.6%), 영업이익 321억원(YoY +43.9%)로 예상
- 향후 중국, 브라질 향 매출과 신제품 판매 추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 Target P/E 25배, 24F P/E 17배로 매수 가능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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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위성(211270.KQ): 우주 프로젝트 본격화로 실적 성장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ISXGGY

1. 인공위성, 위성통신 단말기 개발 및 제작 전문 업체
- AP위성은 2000년 설립된 인공위성, 위성통신 단말기 개발 및 제작 전문 업체
- 위성 발사 후 지상에서 이용하기 위해서는 위성과 신호 연결을 해주는 단말기와 이를 통한 위성통신서비스 사업자가 필요
- 동사는 글로벌 위성통신서비스 대표 업체인 Thuraya 향 위성통신 단말기를 독점으로 납품
- 한편 2022년 발사된 누리호 전용 성능 검증 위성을 성공적으로 생산하면서 위성 사업으로 본격 진출
- 20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위성통신단말기 63.5%, 인공위성 및 부분품 개발 22.6%, 기타 13.9%
- 정부 주도의 우주 사업 프로젝트가 활성화되며 누리호 레퍼런스를 가진 동사의 위성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

2.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개선, 가까워지는 우주 프로젝트
- 위성통신 단말기 사업은 올해 AP위성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
- 기존에는 사막 등 오지에서만 위성망을 사용하였으나, 저궤도 소형 위성의 도입으로 단말기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
- AP위성은 연간 약 5만대의 단말기를 글로벌 고객사 Thuraya 향 독점 공급하며 고마진의 사업으로 수익성을 유지
- 단말기의 핵심 기술인 위성통신 통합 반도체칩 기술을 보유하여 글로벌 Peer 대비 가격 경쟁력을 보유
- 한편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가 올해 예정 되어있는데 해당 제품은 스마트폰 형태와 유사하며 위성통신망이 적용되기에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
- 오는 8월부터 고객사 향 납품이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물량은 약 2만대 수준으로 추정
- 따라서 올해 예상되는 위성통신단말기 물량은 약 7만대로 기존 대비 40% 증가할 것
- 위성시스템 사업도 중장기적으로 성장이 기대
- 현재 한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사업과 관측 위성 아리랑 7B호를 준비 중이며 올해 2분기부터 초소형 군집 위성 발사, 달 탐사선 개발 등의 우주 프로젝트들이 본격 진행될 예정
- AP위성은 자체 기술력과 과거 수주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
- 동사는 데이터저장처리장치와 위성용 탑재컴퓨터 관련 독보적 기술력을 통해 경쟁자 유입이 제한적
- 또한 지상장비인 EGSE도 다목적실용/차세대중형 위성 향으로 납품하였기에 위성제조 관련 수주는 동사가 지속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KPS용 1호기 위성 탑재 컴퓨터 수주를 완료하였으며 2~8호기 추가 수주도 기대
- 초소형 위성도 정부주도로 2030년까지 1.4조원을 투자, 100기 이상 발사를 목표하기에 수주 확보 시 꾸준한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613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13억원(YoY +24.0%), 영업이익 112억원(YoY +11.1%)로 예상
- Thuraya 가입자 수 증가 추이 및 신제품 출시 효과에 따라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가능
- 2023년 실적의 경우 위성시스템 사업 진행률이 예상 대비 늦어짐에 따라 매출 반영이 저조했으나, 2024년에는 우주 관련 프로젝트의 본격 진행에 따라 위성시스템 실적 성장이 기대
- 현재 수주잔고 500억원 수준이며 연내 신규수주가 기대되는 만큼 지속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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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텍(336570.KQ): 해외 실적 성장의 원년, 신규 국가 진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TW4QjS

1. 우려 해소, 숫자로 보여주고 있는 소모품
- 원텍의 소모품 판매 추이와 실적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 유효하다고 판단
- 지난 9월 월별 소모품 판매량이 6,000개 수준으로 기대 대비 저조하면서 국내 경쟁사의 무상 소모품 확대에 따라 원텍의 소모품 유상 전환 속도에 대한 우려가 존재
- 그러나 23년 9월을 저점으로 10월 7,000개, 11월 8,000개 이상, 12월 10,000개를 기록하며 분기별 소모품 판매량 성장성을 입증 중
- 1Q24 월별 평균 소모품 판매량은 9,000개 이상 유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국내 피부미용 시장의 성장성이 유지되면서 국내 병원 향 소모품 유상 전환이 지속되는 상황이며 최근 대만, 일본 등을 포함한 해외 매출액이 지속 상승하고 있기 때문
- 특히 해외의 경우, 장비 판매 시 제공되는 무상팁 개수가 적은 편이기에 국내 대비 유상 팁 전환 속도가 빠른 편이며 최근 해외 향 장비 판매가 꾸준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1Q24를 비롯해 2024년 해외 소모품 팁 실적 성장이 유력
-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 월별 소모품 판매량이 9,000개 이상 유지해준다면 향후 2~4분기에도 긍정적인 숫자를 기대

2. 중국 브라질 해외 인증은 플러스 알파, 성장성에 주목
- 올리지오 장비는 2023년말 기준 누적 1,571대를 판매하였으며 2023년 해외 향 판매대수는 229대로 YoY 122% 급성장 중
- 대만, 일본 등의 아시아 지역 국가 향 판매량이 긍정적인 상황이며 2024년에는 태국 향 사업 확장이 예상
- 동사는 지난 9월 발행한 CB를 활용해 태국법인 설립을 완료하였으며 직접 판매 방식을 통해 판매량 상승이 기대
- 브라질은 올리지오 장비 인증이 진행 중으로 24년 상반기 중 완료될 예정
- 원텍은 이미 브라질에서 라비앙 레이저 장비(Lavieen)를 통한 성공 레퍼런스를 보유
- 라비앙의 브라질 연간 판매 대수는 2021년 80대 → 2022년 277대 → 2023년 535대로 급증하며 원텍의 해외 실적 성장을 견인
- 라비앙 고객을 바탕으로 향후 올리지오 장비의 브라질 침투가 용이할 것
- 중국은 올리지오 인증 절차를 진행 중으로 인증 완료 시 원텍의 밸류에이션 상향이 가능
- 최근 중국 내 ‘써마지(Solta Medical)’의 인기가 매우 높은 상황으로 비침습RF에 대한 거부감이 낮으며 올리지오는 써마지 대비 낮은 가격에 유사 성능 구현이 가능하다는 장점
- 중국 인증 완료 시 원텍의 실적 Level-up이 기대되는 이유
- 한편 작년 말 출시된 올리지오X는 기존 장비 판매량을 상쇄시킬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기존 제품과 신제품 모두 판매량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기에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1,582억원, 영업이익 645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582억원(YoY +36.9%), 영업이익 645억원(YoY +40.2%)로 예상
- 24F P/E 15배로 해외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국면에서 동종업계 Avg P/E 22배 대비 저평가 되어있다는 판단
- 판매량 추이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 존재하며 브라질, 중국 인증 완료 시 멀티플 상향이 가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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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시스템(363250.KQ): 인도 향 결핵 진단 장비 첫 수출 개시 ★

원문링크: https://bit.ly/4cx4cRj

1. High Multiplex 원천 기술 기반 진단 장비 개발 업체
- 진시스템은 2010년 설립된 분자진단(PCR) 플랫폼 개발 및 제조 업체, 주력 제품인 PCR 고속 진단 시스템 UF-300 및 UF-340은 신속한 진단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경쟁사 대비 테스트당 단가가 낮다는 점이 큰 장점
- High Multiplex 원천 기술 기반의 바이오 칩을 개발하여 증상이 유사한 감염병들을 단일 검사로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다중 진단법을 보유
- 2023년 매출액 8억원 영업적자 94억원을 기록, 작년 10월 인도 중앙정부 결핵 진단키트 입찰이 돌연 중단된 점이 주요인
- 다만, 지난 3월 26일 인도 첫 수출 개시와 함께 올해 3분기 차세대 진단 장비 UF-400의 출시가 기대되는 점은 주가 상승의 트리거로 작용될 전망
- 올해 4월 인도 총선으로 인한 정책적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나, 결핵퇴치 정책은 인도 정부의 중장기 계획인 만큼, 하반기 입찰 기대감 유효하다는 판단

2. 하반기 인도 수출 확대 기대감 유효
- 지난 3월 26일 진시스템은 인도 주정부 향 장비 및 진단키트 수출 공급이 시작, 작년 6월 공급계약 체결 건의 첫 수출이라는 점은 고무적
- WHO에 따르면 2020년 글로벌 결핵 환자의 26%는 인도로, 연간 결핵 진단 건수만 하더라고 약 2억 건에 달하며, POCT 신속 진단 침투율 50% 가정시, 약 5천억원 수준의 시장 규모 형성 전망
- 인도의 연간 결핵퇴치 정부 예산은 이미 5천억원을 넘어서고 있으며, 매년 인도 중앙정부 입찰에서는 Molbio 및 Cepheid 사가 과점하는 구조로, 동사 장비의 가격경쟁력 기반한 침투율 확대 기대
- 동사의 중장기 결핵 진단 시장 침투율은 약 10~15%를 목표하고 있으며, 이는 약 연간 500억원 수준의 매출 창출 가능할 전망
- 작년 1분기 결핵 진단 키트 승인을 완료하고, Genetix Biotech 사를 통해 인도 유통망 확대를 꾸준히 노력 중에 있어, 인도 결핵 진단키트 수출 확대 기회 예상

3. UF-400 가치만 고려하더라도 저평가
- UF-400은 High Multiplex 진단 장비로 글로벌 약 5개사뿐만 보유하고 있어 독보적인 기술력이 입증될 것으로 판단
- 글로벌 업체들의 Multiplex 진단 장비 시장 진출을 위한 M&A 동향을 살펴보면, 2014년 Biomerieux가 인수한 BioFire의 가치는 약 4.5억 달러, 2022년 Bio-Rad가 인수한 Curiosity Diagnostics의 가치는 약 1.7억 달러로,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진시스템의 UF-400 가치만 고려하더라도,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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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티(122640.KQ): 예스티 반도체 장비로 시장 판도 변화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4cODZho

1. 차세대 반도체 장비 실적 올해부터 반영 시작, 고성장의 원년
- 예스티는 2000년 설립되었으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으로, 20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반도체 장비 62%, 디스플레이 장비 32%, 기타 6%
- 반도체 미세 공정 변화에 따라 진화된 장비에 대한 수요와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동사는 신규 차세대 반도체 장비의 핵심 장비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올해부터 높은 성장이 예상
- 차세대 습도 제어 장비 NEOCON과 HBM향 장비 매출만으로 연간 매출액 수준을 넘어설 전망
- 따라서 올해 실적은 작년대비 최소 2배 이상의 매출액 및 신규 장비들의 높은 수익성을 감안해 OPM은 10%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이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는 고압 어닐링 장비로 현재 독점 체제로 이뤄져 있는 상황에서 이원화 시 보수적으로 M/S 20%만 확보해도 영업이익 기준 200억원 이상이 추가 가능
- 결론적으로 이원화 결정 시 경쟁사의 24F P/E 46배인 점을 감안하면 동사는 현재 매우 저평가 되어있는 상태

2. HBM향 장비 매출로만 별도 기준 연간 매출액 수준 달성할 전망
- 반도체 기업들의 HBM(High Bandwidth Memory) 투자가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는 HBM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 3종(웨이퍼 가압, 칠러, 퍼니스 장비)을 보유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는 상황
- 장비 3종의 2023년 연간 수주 규모는 약 400억원 규모로 파악되며, 이 중 1) 웨이퍼 가압 장비는 패키징 공정 중 언더필 공정에 사용하는 장비로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273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
- 올해 6~7월 납품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포케스팅 물량을 감안했을 때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적으로 약 200억원 이상의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
- 2) EDS 공정에 사용되는 칠러, 퍼니스 장비는 작년 약 80억원의 수주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 역시 올해 추가적인 수주가 나와줄 가능성 높은 상황
- 결론적으로 칠러 장비, 퍼니스 장비의 추가 수주가 나와주지 않아도 연간 HBM향 장비 매출로만 별도 기준 연간 매출액 수준인 600억원 이상을 기록할 전망

3. 국내에서 독점 중인 ‘고압 어닐링 장비’ 양산 준비 완료, 이원화 시 폭발
- 예스티의 가장 큰 모멘텀은 ‘고압 어닐링 장비’
- 고압 어닐링 장비는 반도체 산화 공정에서 발생하는 웨이퍼 Si 표면 결함을 고압의 수소 및 중수소로 치환시켜 전기적 특성을 개선하는 장비로 현재 국내 경쟁사가 독점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원화의 가능성을 주목 필요
- 동사는 2019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2021년 개발을 완료했으며, 2022~2023년 약 2년간 S社, H社의 평가를 진행
- S社는 2023년 메모리 공정의 양산 퀄테스트가 완료되었으며, 현재 파운드리까지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H社 역시 2023년 NAND의 산화 공정의 파이널 테스트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
- 오랜 업력 기반으로 축적된 정밀 온도, 압력 제어 기술력과 고객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경쟁사 대비 개선된 성능과 낮은 납품 단가를 책정하고 있어 고객사 입장에서 채택 여지가 크다고 판단

4. 차세대 습도 제어 장비 ‘NEOCON’도 성장 모멘텀
- 현재 반도체 공정에 표준으로 적용되고 있는 EFEM(반도체 이송장비)은 웨이퍼를 이송시키는 모듈로 공조시스템 유지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습도를 제어하는 N2EFEM(질소 습도 제어) 방식이 사용
- 하지만 N2EFEM은 높은 단가와 N2관련 추가 비용(연간 약 3,000~5,000억원) 발생 등에 대한 단점이 존재
- 동사는 단점을 보완(낮은 납품 단가, N2관련 비용 절감, 반도체 수율 개선 등)한 차세대 습도 제어 장비인 ‘NEOCON’을 개발했으며, 삼성 시스템 LSI로부터 2022년 공정 평가를 완료해 50대 공급 시작, 2023년에는 85대를 공급했으며, 올해는 100대 이상의 수주가 예상되는 상황
- 기존 고객사의 국내 사이트 납품에서 최근 해외 사이트까지 공급이 결정된 것으로 파악되며, 메모리 공정까지 적용이 확대되고 있어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장비
- NEOCON의 마진율은 약 40%로 적용 확대에 따라 전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며, 추가적으로 고객사와 3년간의 JDP(공동개발 프로젝트) 계약이 체결된 상황인데, 올해 하반기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향후 고객사 다변화까지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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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벨록스(089850.KQ): 성장 잠재력 대비 저평가, 달라질 실적 레벨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3xfgIEW

1. 2023년, 역대급 사업 성과 달성
- 유비벨록스는 달라진 전사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2023년 역대급 실적을 기록
- 유비벨록스의 2023년 연결 매출액은 5,436억원 (YoY +21.0%), 영업이익 493억원 (YoY +233.8%)로 좋은 성과를 달성
- 이는 1) 본업인 스마트카드 사업의 수출 호조세 및 고부가 카드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2) 원가 안정화 기반의 적자 사업부 적자폭 축소 성공, 3) 로보락 판매 호조 지속 및 이익률 유지 성공에 따른 성과로 파악되며 탑라인 성장과 함께 역대급 이익 개선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2. 全 사업부의 매출 성장세 유지와 함께 달라질 실적 레벨
- 유비벨록스는 2024년에도 全 사업부의 성장세를 통해 달라질 실적 레벨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먼저 스마트 카드 사업의 경우 작년 KLSC 규격의 인프라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인 상용화가 예상
- 산업 내 규격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업체는 동사가 유일하기 때문에 오롯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
- 추가적으로 고부가 IC 칩 대응을 위한 전문 라인 증설이 완료되어 올해 4월부터 양산 진행될 예정인데, 고부가 IC 칩은 보안, 인증 등 고부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칩으로 고마진이 기대
- 최근 온디바이스 AI 시대 개막에 따라 다양한 IT 기기 내에 고부가 기능을 탑재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산업 변화에 발맞춘 행보로 풀이되며, 추가적인 탑라인 성장과 믹스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환경생활가전 부문은 올해에도 채널 다변화를 통한 수요층 다변화에 따라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 기존 로보락의 채널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온라인 약 96% 수준으로 온라인에 편중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작년 판매 채널 다변화 노력을 통해 홈쇼핑 및 오프라인 채널의 비중이 약 20% 수준으로 확대
- 이와 동시에 온라인 채널도 약 60% 이상 매출을 성장시키면서 채널 다변화에 성공
- 올해에도 백화점, 대형 가전 매장 등 오프라인 점포를 확대시키며 온라인 채널의 젊은 세대를 넘어 오프라인 매장을 선호하는 중장년층에 대한 노출도를 적극적으로 확대시킬 예정
- 이외에도 블랙박스 사업의 경우 EU에서 올해 7월에 시행되는 블랙박스 의무화에 따른 잠재 수요가 기대되며, 맵데이터 사업은 이익 구조 변경에 따른 이익 개선이 예상되는 등 올해 모든 사업부의 호성과가 예상되기 때문에 달라진 실적 레벨로 동사를 리레이팅할 필요 존재

3. 2024년 예상 매출액 6,429억원, 영업이익 618억원 전망
- 유비벨록스의 연결 기준 2024년 예상 매출액은 6,429억원 (YoY +18.3%), 영업이익 618억원(YoY +24.4%)으로 전망
- 올해 전체 사업부의 성장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24F P/E 5배 수준으로 저평가
- 산업 내 변화에 따른 본업 실적 모멘텀과 함께 매출 기여도 높은 환경생활가전 사업 부문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도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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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시스메디칼(287410.KQ): 덴서티에 거는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J3DpPe

1. 신제품 출시, 신규 국가 진출 꾸준히 진행 중
- 제이시스메디칼은 2000년 설립된 미용 의료기기 전문 업체로 HIFU, 비침습RF, 마이크로니들RF, Laser 등 다양한 에너지원 기반의 장비 라인업 보유가 강점
- 주력 제품인 포텐자, 리니어Z를 통해 해외 향 적극 진출하였으며 2023년 해외 매출 비중은 81.2%로 높은 편
- 특히 포텐자는 Cynosure와 2019년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ODM 형식으로 판매하여 미국 시장에 진출
- 국내에서는 연간 판매량 200대를 상회했으며 일본 시장 진출 후 빠르게 침투율을 높여나가고 있기에 향후에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한편 2023년 4월 출시된 비침습RF 덴서티도 기대 모멘텀
- 기존 HIFU, 마이크로니들RF 장비 대비 고가에 속하는 장비이며 지난 8월 미국 FDA 승인 완료 및 현지 Reveal Laser와 계약을 체결하여 지난 4분기부터 동사의 실적에 반영
- 일본 시장에는 지난 12월 공식 런칭되었으며 올해 판매량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
- 글로벌 미용기기 수요가 지속되면서 제이시스메디칼의 포텐자, 덴서티 누적 합계 장비 판매량은 1Q23 2,434대 → 2Q23 2,727대 → 3Q23 3,037대 → 4Q23 3,430대로 지속 성장 중
- 2023년 소모품 매출 비중 40%, OPM 25.4%로 소모품 비중이 높음에도 Peer 대비 OPM이 높은 편이 아니지만, 향후 덴서티와 같은 고마진 장비 비중이 상승한다면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 가능하다는 판단

2. 덴서티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
- Cynosure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로 MOQ는 2023년 400대 → 2024년 475대 → 2025년 500대 이상으로 장비 매출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며 소모품 매출도 25년까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향후 신규 파트너사와의 계약 또는 직접 판매 등의 방안이 가능하며, Cynosure를 통한 포텐자 누적 판매대수는 약 2,000대로 높은 현지 인지도를 보유하기에 실적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또한 신제품 덴서티는 미국 파트너사 Reveal Laser를 통해 올해 7월까지 MOQ 150대 수준을 확보했으며, 과거 포텐자의 성공 사례를 고려하면 덴서티 MOQ도 지속 상승하여 북미 매출을 견인할 것
- 북미뿐만 아니라 중국 진출도 적극 진행 중으로 포텐자 허가가 기대되는 모멘텀
- 4Q23 현지 아이메이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특히 중국은 써마지(Solta Medical)’의 성공에 따라 비침습RF 시술에 대한 수요가 높기에 동사의 덴서티가 진출 시 침투율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
- 브라질과 유럽에서도 덴서티 판매 강화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장비별 신규 국가 진출은 2024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1,748억원, 영업이익 502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748억원(YoY +22.2%), 영업이익 502억원(YoY +38.2%)로 예상
- 파트너사 다변화를 통해 실적 성장세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향후 고마진의 덴서티 매출 비중이 상승 시 수익성 개선도 기대
- . 24F P/E 13배 수준으로 신제품 효과 및 신규 국가 진출 기대감 대비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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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켐트로닉스(089010.KQ): 유리 기판이 보여줄 강력한 성장 모멘텀 ★

원문링크: https://bit.ly/3TPIGPb

1. 유리 기판 TGV 공정 진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국면
- 켐트로닉스는 대면적 디스플레이 유리 원장 식각 기술을 기반으로, 유리 기판의 핵심 공정인 TGV 공정 사업이 가속화될 전망
- TGV(Through Glass Via)는 유리 기판에 홀을 뚫는 건식 공정(레이저)과 홀 내부의 파티클 및 평탄도(TTV)를 향상시키는 습식 식각 공정으로 구성된 유리 기판 제조의 핵심 공정
- 동사는 디스플레이 유리 원장 식각 원천 기술을 보유해 글로벌 반도체 OSAT 업체의 TGV 공정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TGV 공정 기술력을 확보
- 특히, 고객사의 유리 기판 파일럿 라인 증설이 올해 하반기로 예상되는 만큼 TGV 사업을 통한 동사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본격 가동될 전망

2. 반도체 EUV 핵심 소재 PGMEA 퀄 테스트 기대감 고조
- PGMEA는 반도체 EUV 공정에 활용되는 포토레지스트(PR)의 70~80%를 차지하는 핵심 소재로, 켐트로닉스는 5N 초고순도 개발 및 국산화에 성공
- 작년 11월 172억원 규모의 증설에 따라 연내 약 2.5만톤의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판단, PGMEA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약 1조원 수준으로, 국내 수요는 약 3천억원으로 추정
- 동사의 풀캐파 기준 약 600억원의 매출 증대가 가능, 올해 하반기 주요 고객사 퀄 테스트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
- 이 외에도 동사는 PGME, NMEA 등 반도체 소재 R&D를 지속하고 있어 과거 소재 정제 및 유통 사업에서 자체 소재 개발 업체로 변모

3. 2024년 매출액 6,197억원, 영업이익 336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6,197억원(+14.2%, YoY), 영업이익 336억원(+75.6%, YoY)으로 전망, 사업부별 매출은 전자사업 3,044억원(+0.6%, YoY), 화학사업 3,153억원(+31.4%, YoY)으로 전망
- 작년 4분기부터 고객사 Rigid OLED 채택 확대에 따라 가동률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전자사업 ODM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가능
- 1분기부터는 중화권 업체의 Rigid OLED 패널 수요 증가로 인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올해 하반기에는 1) 유리 기판 TGV 공정 진입, 2) 반도체 EUV 소재 PGMEA 퀄 테스트 완료, 3) 8세대 Hybrid OLED 식각 라인 준공 등 다수의 모멘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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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노믹트리(228760.KQ): 얼리텍C 가치 기대 이상, 얼리텍B 미국 진출 본격화 ★

원문링크: https://bit.ly/49EUTvP

1. 대장암 및 방광암 조기진단의 글로벌 가치를 따져봤을 때 저평가로 판단
- 올해는 지노믹트리에게 풍부한 주가 모멘텀이 상존해 있는 시기라고 판단
- 1) 얼리텍C의 국내 신의료기술 및 건강보험 등재, 2) 중국 대규모 확증임상 완료, 3) 얼리텍B의 미국 시장 본격 침투, 4) 국내 식양처 허가, 신의료기술 및 건강보험 등재 등
- 얼리텍C의 경쟁 제품을 판매하는 Exact Sciences社의 현재 시가총액은 18조원을 상회
- 얼리텍B의 경쟁사 Pacific Edge社는 미국 LDT 서비스 출시 당시 시가총액 1조원을 상회했는데, 현재는 서비스를 철회한 상황으로 동사의 집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지노믹트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 대규모 확증임상 곧 마무리 전망, 가치는 기대 이상
- 얼리텍C의 탐색임상에 이은 대규모 확증임상이 연내에 마무리 될 예정에 따라 본격적인 시장 침투가 예상
- 우선 1) 국내의 경우 2019년 식약처 허가 완료 → 2021년 대한대장항문학회 주관 탐색임상(1,124명 대상) 완료 → 장종양연구회 주관 대규모 확증임상(2,543명 대상)은 올해 4~5월 마무리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
- 이후 3Q24 신의료기술평가 신청을 거쳐 통상적으로 체외진단 검사의 경우 신청서 접수 이후 평가결과 공표까지 약 140일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1Q25에는 건강보험 등재(약 100일 이내)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 중국은 현지 JV 산동루캉오리온바이오에 2021년 얼리텍C를 L/O한 상황인데, 탐색임상 이후 대규모 확증임상이 연내에 마무리될 예정이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매출 달성도에 따른 로열티 수취가 가능할 전망
- 얼리텍C의 국내 가치만 따져봐도 기대 이상일 것으로 전망한다. 그간 편의성, 비용, 시간적인 문제 등으로 대장암 조기 진단은 수검률이 낮았음
- 따라서 미충족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얼리텍C의 보험 등재 및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 진입을 통한 국내 잠재 실적은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연간 매출액 약 1,360억원, 영업이익 약 400억원 수준(대장암 검진 권고 대상 50~80세, 검사 주기 3년, 검사 비용 10만원, 침투율 20%, 타겟 OPM 30% 가정)

3.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로 주목 받을 시점
- 추가적인 파이프라인인 얼리텍B 역시 동사의 가파른 성장 동력이다. 우선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 얼리텍B는 2023년 4월 미국 FDA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고, 6월에는 LDT 서비스를 진출했으며, 올해 4월에는 미국 의학협회(AMA)로부터 CPT-PLA 의료 코드를 취득
- 결론적으로 2H24부터 본격적인 침투가 시작될 전망
- 미국 내에서 LDT 서비스를 통해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던 뉴질랜드의 Pacific Edge社의 경우 제품 출시 이후 매출액은 2021년 약 540만달러에서 2023년 약 1,260만달러로 급격히 성장
- 하지만 현재 Pacific Edge社의 제품은 민감도 및 특이도의 유효성 문제로 제품 판매가 중지된 상태
- 얼리텍B가 낙수효과를 누린다는 뜻
- 동사의 얼리텍B는 Pacific Edge社 제품 대비 유효성이 월등히 높음
- 따라서 더 높은 판매량은 물론, 미국에서 LDT 서비스를 통해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는 동사가 유일해질 전망
- 국내도 속도가 빠른데 올해 3월에는 국내 식약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 받았으며, 작년 12월 대규모 확증임상(1,249명 대상)이 완료
- 1H24 국내 식약처 허가 → 2H24 신의료기술평가 → 1H25 건강보험 등재의 수순을 밟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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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필름의 중요성과 확장 가능성은 실적에 반영될 것 ★

원문링크: https://bit.ly/49C4Vhg

1. 기술력에 기반한 폴더블 특수보호필름의 확장성
- 세경하이테크는 보호필름 생산 및 MDD 특수 공법 인쇄 등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며 국내 고객사의 초기 폴더블 라인업부터 현재까지 독점 공급을 유지 중
- 특히 24년 7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Z폴드6, 플립6 공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고객사 내 동사의 독점적인 지위를 고려 시 외형 성장이 가능할 전망
- 특히 신규 폴더블 제품의 경우, 신규 소재와 공법이 적용되기에 기존 제품 대비 큰 폭의 ASP 상승 및 수익성 확보가 가능
- 일반적으로 폴더블 UTG는 얇은 유리를 기반으로 제조되기에 내구성이 약하다는 단점이 존재
- 올해는 내구성 강화를 위해 추가 코팅 및 레이어가 적용될 전망으로 동사는 물량 방어 및 실적 성장이 가능하다는 판단
- 한편 국내 고객사에서 보급형 폴더블 모델 출시가 예상되고 있으며 OPPO를 비롯한 중화권 제조사들의 폴더블폰 증가 추세가 유지된다면 세경하이테크는 전방 시장 성장 속에서 고객사 향 제품 다변화로 실적 모멘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

2. 숫자로 반영될 OLED OCA, 2차전지 소재 신사업까지 기대
- 북미 OLED 태블릿 OCA 신사업은 1Q24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OCA 필름은 일본 Nitto 제품에 부착된 후 국내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향 공급되며 End-User는 북미 스마트폰 업체
- 모바일 OCA 사업 내 Nitto와 3M이 각각 50% 수준의 점유율을 유지하였으나, 작년 기준 3M의 수율 문제가 발생하여 Nitto 점유율이 약 80%까지 증가
- Nitto 향 OCA 필름 공급은 세경하이테크가 전담하고 있기에 북미 고객사 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한 상황
- IT 제품 특성상 제품 수율 중요성은 매우 높기에 태블릿 OCA 시장에서도 동사의 높은 점유율이 예상되는 상황이며 태블릿은 스마트폰 대비 면적이 3배 이상 넓기에 가격 및 수익성 또한 스마트폰 OCA 대비 월등히 높을 것으로 예상
- OLED 태블릿 출시가 빠르면 상반기 내로 기대되기에 양산 일정을 고려 시 1분기부터 관련 실적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2~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는 판단
- 북미 End-User의 태블릿 제품부터 시작하여 향후 노트북 등 OLED 침투가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사 내 높은 OCA 점유율과 폴더블폰 CFW 기술력을 보유한 점을 고려할 때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폰 향 라인업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사업확장 모멘텀도 기대해볼 수 있음
- 또한 자회사 세스맷은 배터리용 단열재 개발에 성공한 레퍼런스를 지니는데 EV용 뿐만 아니라 ESS용으로도 개발 진행 중으로 연내 퀄 테스트 통과 및 신사업 실적 반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3. 2024년 매출액 3,814억원, 영업이익 525억원 전망
- 세경하이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제시
- 과거 스마트폰 필름 기반 사업에서 나아가 고객사의 고수익성 제품 라인업 향으로 진출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으며 해당 매출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기에 경쟁사 대비 높은 멀티플 부여가 타당하다는 판단
- 12M 예상 EPS 1,219원, 목표 P/E 12배 적용하여 목표주가 15,000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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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엠텍(441270.KQ): 1Q24 Preview: 견조한 실적 전망, 하반기는 더욱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4d4LXD1

1. 올해부터 높은 성장을 보여줄 수 밖에 없는 이유
- 파인엠텍은 올해부터 높은 성장을 보여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다수 존재
- 우선 중국 폴더블폰 시장의 가파른 성장
- 중국의 대표 스마트폰 제조사인 비보, 오포, 샤오미 등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
- iReserch에 따르면 2023년 중국 폴더블폰 출하량은 약 700만대로 전년대비 114.5% 증가했으며, 올해는 약 1,100만대를 전망
- 1) 동사는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社를 통해 중화권으로 내장힌지 공급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를 보고 있는 상황
- 작년 동사 전체 매출액 비중의 약 20%를 차지했던 중화권 내장힌지는 올해 약 30% 이상 확대될 전망
- 2) 국내 폴더블폰 기종 증가 역시 동사에게 기회 요인
- 기존 2개 모델에서 올해는 ‘폴드 슬림형 모델’이 추가되면서 3개의 폴더블 모델 출시가 전망되고 있는 상황
- 또한 주도권 확보를 위한 ‘보급형 폴더블 모델’까지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 결국 모델 대수 증가(Q)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은 기정 사실
- 이 외에 3) 신규 성장 동력인 외장힌지의 M/S 약 20% 확보가 예상되며, 4) EV Module Housing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
-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2. 1Q24 Preview: 내장힌지 견조한 실적 전망, EV Module Housing 실적 본격 반영
- 파인엠텍의 1Q24 실적은 매출액 695억원(+36.0%, YoY), 영업이익 22억원(+104.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국내 대표 디스플레이 고객사 내 M/S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력 제품 Multi Plate Ass’y(내장힌지)의 매출액은 중화권향 물량 확대로 560억원(+38.6%, YoY)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작년 10월부터 초도 물량 양산이 시작된 EV Module Housing의 경우 작년 연간 39억원 수준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나, 현재 월간 약 25~30억원 수준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EV Module Housing 매출액은 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EV Module Housing은 동사의 주력 제품인 힌지 대비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OPM은 3.1%(+1.0%p, YoY)를 기록하며 향후에도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
- 올해부터 신규로 반영되는 Hinge Module Ass’y(외장힌지)의 경우 2Q24부터 양산에 돌입하며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

3. 2024년 매출액 5,712억원, 영업이익 402억원 전망
- 파인엠텍의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712억원(+50.3%, YoY), 영업이익 402억원(+97.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폴더블 스마트폰 외장힌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그간 독점하던 경쟁사 외에 이원화 업체로 선정되어 2Q24부터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며, 연간 외장힌지 매출액은 59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점유율은 폴더블 한 개 모델의 약 20%를 가정
- EV Module Housing은 베트남 VINA CNS 3공장의 증설이 올해 6월 마무리됨에 따라 연간 5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이 역시 새로운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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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텍(451760.KQ): 우주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 집중될 시기 ★

원문링크: https://bit.ly/3w5Qy7m

1. 우주 지상국 시스템 솔루션 및 네트워크 솔루션 No.1 업체
- 컨텍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Spin-Off하여 2015년 설립된 위성데이터 관련 플랫폼 서비스 및 지상국 설계 구축 통합 서비스 전문 업체
- 과거 정부 주도의 우주 산업에서는 규모가 큰 중대형 위성 발사가 주를 이루었으며 민간 기업의 참여가 어려웠음
- 그러나 위성이 초소형으로 변화되기 시작하며 부품 조달 표준화가 이루어졌으며 관련 비용 절감이 나타나며 민간 기업의 산업 진출이 용이해진 상황
- 오는 5월 국내 우주항공청 설립이 예정된 상황에서 민간 기업들의 사업 확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발사 위성 수도 지속 증가할 것
- 발사 위성 수의 중가는 지상국 설치 증가로 직결되기에, 컨텍은 지상국 시스템 솔루션과 위성 데이터 서비스(GSaaS)를 주력으로 우주 산업 성장에 따라 관련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판단
- 2023년 기준 매출 비중은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78%, GSaaS 네트워크 솔루션 6%, 위성영상 데이터처리 솔루션 4%,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 6%, 기타 6%
- 향후 지상국 설치 확대에 따라 GSaaS 솔루션 매출 비중이 성장할 것으로 판단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 발생이 기대

2. 퍼져나가는 자체 지상국, 매력적인 사업 모델
- 향후 성장 동력은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에 집중될 것
- 관측위성은 영상을 최대한 많이 촬영해야 하는데, 위성 내 데이터 메모리 저장공간의 한계가 존재하기에 특정 지역 촬영 후 지상국 향 데이터를 송신해야하는 필요성이 대두
- 컨텍은 2019년 제주도에 최초의 민간 지상국을 구축한 레퍼런스를 지니며 현재 글로벌 총 10개의 자체 지상국을 보유 중
- 자체 지상국을 통해 고객사 위성의 데이터를 수신하는 건마다 일정 비용을 과금하는 사업 구조
-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 GSaaS 네트워크 솔루션을 통해 우주 산업 다운스트림 밸류체인을 구축한 업체는 국내에서 컨텍이 독보적이며, 고객사 입장에서도 자체 지상국 설치 및 데이터 송수신 대비 동사의 솔루션 이용이 가격 경쟁력을 지니기에 우주 산업 성장에 따라 지속적인 고객사 증가가 가능하다는 판단
- 컨텍은 자체 지상국 5개 추가 구축을 진행 중이며, 현재 지상국 원재료인 안테나 수급 이슈로 일부 물량 지연 가능성 존재하지만 지상국 구축 지속 증가에 따라 향후 GSaaS 솔루션 매출 비중 증가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기대
- 한편 위성영상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 향으로도 사업 확장이 진행 중이며 특히 위성영상 활용의 경우 AI 기반의 자동화 시스템이기에 고마진의 사업
- 향후 GSaaS 솔루션 실적과 함께 전사 수익성 개선의 원동력이 될 전망

3. 실적 본격 개선의 초입 구간
- 컨텍의 2024년 매출액 311억원(+92.4%, YoY), 영업이익 -31억원(적자지속, YoY)로 예상
- 지상국 솔루션 수요 확대로 인해 연내 신규 수주 400억원 이상 발생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수주잔고 450억원으로 실적 반영 속도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
- 사업 비용 발생 및 지상국 구축 일부 연기로 올해 영업적자가 예상되지만 지상국 15개 전격 가동이 유력한 2025년에는 완연한 흑자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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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에스피(073010.KQ): 과거와 다른 선박엔진 부품 사업 초호황 ★

원문링크: https://bit.ly/3WdXLNb

1. 선박엔진 핵심 부품 원천기술 보유 업체
- 케이에스피는 1991년 설립된 선박용 엔진밸브 및 형단조품 제조 전문업체, 독자 기술인 마찰압접 공법과 특수 단조설비를 보유해 글로벌 선박용 엔진 밸브 시장 M/S 1위(35%) 차지
- 2003년 글로벌 선박엔진시장 80%를 과점하고 있는 원천기술 라이센서인 MAN-ES 및 WinGD 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하며 선박엔진 시장에 진출, 글로벌 라이선스 2개사의 인증을 획득한 국내 배기밸브스핀들 제조 업체는 동사와 금용기계 2개사 뿐으로 공급자 우위의 시장 형성
- 동사는 올해에도 1) 선박엔진 업체들의 수주잔고 확대에 따른 수주 증대가 예상되며, 2) 주요 고객사인 현대중공업을 포함해 한화엔진 및 STX중공업 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며, 3) 2분기 캐파 증설 효과에 힘입어 최대 실적을 이어갈 전망

2. 캐파 증설에 따른 선박 엔진부품 수주 확대 지속될 것
- 전방 고객사인 선박엔진 업체들의 수주 확대 및 엔진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는 시점, 이에 핵심 부품 공급 업체인 케이에스피의 낙수 효과 예상
- 엔진부품 수주잔고는 20년 100억원>23년 591억원으로 약 6배 증가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1공장(엔진밸브/시트링) 및 3공장(배기밸브 컴플리트)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며 2023년 대비 약 2배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과거 조선 업황 호황 시 동사가 기록한 최대 매출은 약 601억원인 반면, 작년 수익성 높은 대형엔진 매출 비중 확대 및 부품 판가 인상 효과가 나타나며 매출액 816억원(+28.2%, YoY), 영업이익 118억원(+240.1%, YoY)으로 최대 실적 기록
- 한편, 올해 주목할 포인트는 고객사 다변화, 선박엔진 업체인 한화엔진(구 HSD엔진) 및 STX중공업이 인수 합병되며 엔진부품 공급망 재편이 이뤄질 전망으로, 동사는 한화엔진 및 STX중공업 향 점유율 확대를 기대

3. 2024년 매출액 1,014억원, 영업이익 174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1,014억원(+24.1%, YoY), 영업이익 174억원(+46.6%, YoY)으로 전망, 작년 영업이익률 14.5%(+9.0%p, YoY)을 기록하며 가파른 영업이익률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음
- 올해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인상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나, 하반기 생산능력 확대 및 가동률 상승에 따른 Q증가에 힘입어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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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리의서재(418470.KQ): 1Q24 Preview: 구독자 수 급증세로 호실적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Qk30HI

1. 모든 지표가 성장세, 성장 동력 또한 다수로 투자매력도 높다고 판단
- 밀리의서재의 높은 성장세를 예상할 수 있는 이유는 다양한 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 2023년 6월 기준 독서 플랫폼 잠재 이용자 1,437만명 중 현재 이용자는 약 100만명으로 침투율이 약 7%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상황
- 동사는 독서 플랫폼 시장 내 약 63%로 M/S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기인한 콘텐츠 및 베스트셀러 확보 능력은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수준
- 이에 따라 신규 구독자 수가 급증하는 추세에 있는데 2020년 27만명 → 2021년 39만명 → 2022년 52만명 → 2023년 78만명 → 1Q24에는 85만명으로 추정되며, 올해 연말에는 100만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
- 게다가 올해는 웹소설 플랫폼 론칭 및 유저 참여형 AI 콘텐츠 제작까지 계획 중이다. OSMU의 근간은 텍스트로부터 시작
- 동사는 웹소설 및 도서 → 웹툰 → 영상 및 게임 등 N차 콘텐츠 생산 밸류체인 내에서 킬러 콘텐츠 확보의 가장 우위에 있는 포식자
- 경쟁사들(24년 P/E 34배) 대비 가장 높은 성장 및 수익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2024년 P/E 13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1Q24 Preview: 신규 유입 구독자 수 급속도로 늘어나는 중
- 밀리의서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170억원(+31.9%, YoY), 영업이익 28억원(+40.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신규 구독자 수 증가 추세가 가파른 것으로 파악되어 성장을 견인할 전망
- 1Q24 신규로 유입된 구독자 수는 약 7만명으로 실 구독자 수는 약 85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
- 보유 콘텐츠 수는 약 1천개 이상 증가(총 16.2만개) 했으며, 제휴 출판사 수 역시 약 150곳 늘어난 것(총 약 2,150개)으로 파악된다. 채널별로 살펴봐도 고른 성장이 예상
- 지속적인 신간 도서 확보에 따라 1) B2C 매출액은 90억원, 비중은 5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할 전망이며, 2) B2B는 기업, 공공기관 등 신규 고객사 증가에 따라 제공 가능 기업 고객이 2023년 약 24만명에서 현재 약 35만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
- 따라서 매출 비중은 11%(2023년 9%)를 기록할 전망
- 3) 통신사 번들링 매출을 담당하는 B2BC는 알뜰 요금제 프로모션 효과로 매출액 규모가 커지면서 35%(2023년 31%)로 비중이 확대될 전망

3. 2024년 매출액 762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전망
- 밀리의서재의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762억원(+34.6%, YoY), 영업이익 140억원(+35.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실 구독자 수의 가파른 증가 추이가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해 연간 누적 실 구독자 수는 100만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
- 신규 콘텐츠, 구독자 확보를 통한 양적 성장은 물론, 올해는 새롭게 론칭하는 웹소설 플랫폼과 AI 서비스 고도화로 전반적인 플랫폼의 질적 고도화가 예상
- 따라서 신규 고객들의 유입 및 충성도 높은 고객들의 Lock-In 효과는 지속 발생할 것
- 결론적으로 실적 성장의 핵심 지표인 유료 전환율(약 39%)과 재구독률(약 88%)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점진적인 상승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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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스(051360.KQ): 준비해온 것들이 실적에 반영 시작되는 구간 ★

원문링크: https://bit.ly/4bCVEY3

1. 숫자로 보여주는 전방시장의 성장성, 낙수효과 집중될 것
- 토비스는 1998년 설립된 카지노 게이밍 디스플레이 전문 업체
- 카지노 게이밍 디스플레이는 동사를 비롯한 국내 업체들이 글로벌 Top-tier 점유율을 가지며 토비스는 Aristocrat, IGT 등 대표 슬롯머신 업체 향 제품을 납품 중
- 카지노 사업의 성장성은 분명
- 23년 미국 시카고 카지노 합법화, 24년 2월 국내 인스파이어 외국인 전용 카지노 개장, 태국과 일본 카지노 합법화 추진 등 카지노 슬롯머신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동사에게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상황
- 이는 실적에서 확인 가능한데, 토비스의 23년 산업용모니터 매출액은 2,497억원으로 펜데믹 이전 19년 매출액 1,627억원을 훨씬 상회하였으며 YoY +32.7% 증가
- 24년에도 산업용모니터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
- 2023년 산업용모니터 55.8%, 전장용 디스플레이 39.2%, 기타 5.0%였으나 올해는 전장용 디스플레이 비중이 유의미하게 확대될 전망

2. 전장용 디스플레이 증설 효과 온기 반영
- 토비스의 전장용 디스플레이 사업은 과거와 다른 양상이 진행 중
- 동사는 LG디스플레이향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모듈 공급을 진행 중이며 추가적으로 현대모비스와 Denso코리아를 고객사로 확보
- End-User 기준 벤츠 E-Class, 쏘렌토, K5 등으로 토비스의 디스플레이 모듈이 적용
- 차량 고도화와 기존 출시 모델의 페이스리프트(카니발 등)으로 전장 디스플레이 모듈 적용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토비스는 중국 대련 공장 CAPA 3,000억원, 국내 서천 공장 CAPA 2,000억원을 확보했으며 가동률이 지속 상승 중
- 특히 중국 공장은 소비 우려에도 불구하고 Local 물량 및 글로벌 완성차 물량 대응을 통해 가동률 회복 추세가 보이며 1Q24 중국 자동차 소매, 도매 판매가 YoY +12%, +10% 증가한 점이 긍정적
- 또한 작년 완공된 국내 공장의 증설 효과는 24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예정
- 초기 가동을 고려해 가동률 50%를 적용해도 2,500억원으로 23년 산업용모니터 매출액 2,497억원을 상회 가능하며 가동률 추이에 따라 실적 상향 가능
- 전장 사업부는 작년 약 120억원의 적자가 발생했으나 수요 지속 및 증설 효과에 따라 올해는 BEP 이상의 실적이 기대
- 상반기 내 흑자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기에 24년 분기별 실적 또한 전년 동기 대비 가파른 상승률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란 판단
- 한편 자회사 글로쿼드텍의 전기차, 전기차 충전기 컨트롤러 사업도 기대 모멘텀
- 중국 BYD, CATL을 비롯해 국내 SK시그넷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으며 북미 전기차 충전 시장 확대에 따라 외형 성장 지속될 것으로 기대
- 2023년 매출액 146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시현했으며 올해도 토비스의 전사 이익에 유의미한 기여가 예상

3. 2024년 매출액 6,384억원, 영업이익 49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6,384억원(+42.7%, YoY), 영업이익 491억원(+91.1%, YoY)로 예상
- 전장용 디스플레이 가동률 추이 및 글로쿼드텍 사업 진행에 따라 실적 상향 가능성 존재
- 24 P/E 7배 수준으로 실적 및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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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트렉스(118990.KQ): 글로벌 완성차 기업 추가 확보, 이제 레벨업 시간 ★

원문링크: https://bit.ly/3QzfafD

1. 글로벌 Top-tier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 고객사 확보 및 수주 성공
- 모트렉스의 주력 제품은 글로벌 현지화에 특화 시킨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 Vehicle Infotainment)
- 인포메이션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IVI는 스마트카의 핵심 요소로 적용 모델 확대 및 탑재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동사의 전체 매출액 중 비중 약 80%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
- 지금까지 전장 사업 부문의 주요 고객사는 현대차와 기아차였으나, 최근 글로벌 Top-tier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향으로 약 987억원 규모의 순정IVI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올해부터는 고성장의 기회 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 공급 브랜드는 ‘FIAT’이며, 2개의 모델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
- 공급 지역은 남아메리카 지역이며, 이 지역에 스텔란티스를 통해 IVI를 공급하는 국내 기업은 모트렉스가 최초이며 유일

2. ‘스텔란티스’ 내 침투율 감안했을 때 향후 추가 수주 규모 지속 확대 예상
- 2023년 매출액 272조원, 순이익 27조원을 기록한 스텔란티스는 산하에 자동차 브랜드 총 14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연간 판매 대수는 약 630만대를 상회하는 글로벌 Top 5 완성차 기업
- 동사가 현재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성공한 수주도 의미 있는 규모지만, 향후 추가되는 수주 규모는 더욱 상당할 것으로 예상
- 이유는 현재 침투율을 고려한 성장에 대한 가시성
- 2023년 기준 스텔란티스의 지역별 매출액 비중을 살펴보면 북아메리카 45.6%. 유럽 35.1%, 남아메리카 8.5%, 중동&아프리카 5.6%, 기타 2.1%로 동사가 이번에 수주한 지역은 8.5%에 불과한 남아메리카 지역
- 스텔란티스 전체 매출액 비중에서 극히 일부에 속하는 지역이며, 적용 차량도 1개 브랜드의 2개 모델에 불과
- 모트렉스는 현기차 고객사 확보 이후 2019년 51개 국가, 50개 브랜드, 189개 모델 → 2023년 61개 국가, 52개 브랜드, 371개 모델로 IVI 적용 차종을 확대하면서 가파른 성장(2019년 매출액 3,137억원, 영업이익 -26억원 → 2023년 매출액 5,310억원, 영업이익 532억원)을 시현
- 동사는 스텔란티스의 북미 지역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 해외 판매 법인 종속회사를 보유
- 글로벌 Top-tier 신규 고객사 스텔란티스 확보로 다시 한번 레벨업이 시작되는 시점

3. 글로벌 수주 제외하고, 자연 성장만 놓고 봐도 밸류에이션 저평가
- 모트렉스는 고마진 제품 위주의 판매 전략 및 완성차의 원가 인하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운 PIO(Post Installed Option) 공급 방식 채택 등으로 2019년 OPM -0.8%를 기록한 이후 2023년 OPM 10.0%로 가파른 수익성 개선세를 유지 중
- 2023년 기준 전체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이 85.1%인 수출 주도형 기업인 만큼 연초부터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따라 올해 역시 10% 이상의 안정적인 마진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전장 부품 기업으로 자동차 판매 대수가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고객사 확보가 중요한데, 그간 최종 주요 고객사는 현기차뿐
- 즉, 현기차의 자동차 판매 대수가 동사의 실적에 영향을 미쳤는데 올해부터는 글로벌 Top-tier 스텔란티스를 고객사로 확보했기 때문에 판매 대수 증가(Q)에 따른 가파른 실적 성장의 원년이 도래했다고 판단
- 추가적인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제외하고 자연 성장만 놓고 봐도 히스토리컬 Mid-Cycle P/E 15배 이상을 받던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2024년 P/E 10배 수준에 불과, 글로벌 수주 확보로 EPS 및 멀티플 상향이 크게 이뤄질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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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느(226340.KQ):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초호황, 절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JXCTT2

1.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강자, 멀티플 확장 국면
- 본느는 2009년 설립되었으며,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OEM/ODM 기업
- 코로나19 이후 기존 오프라인 매장 구매에서 온라인 채널로 확장되면서 미국 화장품 시장 소비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채널에 특화된 SNS/인플루언서 등의 영향으로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는 고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중소형 화장품 기업들 중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높으며, 특히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디 뷰티 고객사가 많고,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 및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
- 동사는 1) 최근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이 2023년 기준 약 75%(1Q24 약 80% 이상 예상)이며, 2) 올해 신규 브랜드가(2023년 6개 → 1Q24 60개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3) 현재 다수의 화장품 기업들의 평균 P/E 15~2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레벨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는 2024년 예상 P/E 10배도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
- 1Q24 실적 발표 이후 멀티플 확장 국면이라는 판단

2. 올해 신규 브랜드만 60개 이상, 1Q24 미국향 수주잔고 전년대비 4배 이상 예상
- 인디 브랜드 특성상 소규모 기업인 경우가 많고, 자체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적은 수량으로 초기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낮은 초도 물량을 제조할 수 있는 파트너 확보가 필수적
- 본느는 다수의 OEM 업체와의 계약으로 브랜드별 전략에 따라 낮은 MOQ(Minimum Order Quantity)로 시장 진입을 돕기 때문에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파트너
- 동사의 신규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
- 올해 1Q24에만 신규로 확보한 브랜드는 약 60개 이상으로, 2023년 신규 브랜드 6개 대비 10배 이상 증가
- 전부 미국 시장이 타겟
- 올해 연간으로는 신규 브랜드 100개 이상을 확보할 계획
- 2023년에는 PIXI, Kendo-Fenty Skin, Rare Beauty 등이 성장을 주도했는데, 올해 역시 견조한 수요로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외에 신규 인디 브랜드 확보 및 수요 폭증에 따라 1Q24 미국향 수주잔고는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1,167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전망
- 본느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167억원(+60.0%, YoY), 영업이익 159억원(+170.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Q24부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매출액 210억원(+46.8% YoY), 영업이익 30억원(+828.5% YoY)을 기록할 전망
- 연초부터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과 더불어 시장에 안착한 기존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볼륨이 확대되고 있으며, Very Good Night, Lisa Eldridge Beauty 등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으로 리오더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타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 가능성을 감안했을 때 실적 추정치는 더욱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2023년 기준 약 26억달러에 달하는 미국 선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2H23부터 FDA 승인 절차를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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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경하이테크(148150.KQ): 증명한 1분기, 확장성에 주목해야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44J5KUN

1. 1Q24: 영업이익 YoY +114.7% 성장
- 세경하이테크의 1Q24 매출액 725억원(YoY +21.8%), 영업이익 99억원(YoY +114.7%)을 시현하였으며 하나증권 분기 추청치(매출액 698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소폭 상회
- 데코필름 사업 매출액은 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179억원 대비 크게 성장하였는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및 재고 소진이 전년 대비 원활하게 진행 중에 따라 OPPO, Xiaomi 향 납품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
- 글라스틱 사업도 호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3월 출시된 갤럭시 A 시리즈 ‘A35, A55’를 포함한 중저가 라인 출시를 고객사에서 지속 진행 중임에 따라 향후에도 실적 호조가 기대
- 또한 글라스틱 수율 개선 효과에 따라 1Q24 OPM 13.6% 시현이 가능했던 것으로 판단
- 한편 북미 스마트폰 업체가 지난 5월 초 OLED 태블릿 신제품을 공개하였는데 양산 및 출시 일정을 고려해볼 때 지난 1분기부터 관련 실적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
- 현재 북미 고객사에서는 OLED 태블릿 출하량 900만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2분기부터는 태블릿 OCA 실적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출하량 추이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데코필름 50.5%, 광학필름 27.0%, Protect&사출필름 21.0%, 기타 1.5%

2. 폴더블 생태계에서의 독점적 지위 부각될 것
- 호실적 기조는 2Q24에 이어 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폴더블 특수보호필름 확장 가능성에 주목
- 오는 7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Z폴드6, 플립6 공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동사의 외형 성장이 기대
- 2019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 향 폴더블 특수필름을 독점 공급 중이며 금번 신제품에서도 Sole-Vendor로서의 동사의 역할이 지속될 것
- 또한 신규 폴더블 제품은 내구성 강화 목적의 추가 코팅 및 레이어 적용이 이루어질 전망으로 기존 제품 대비 ASP,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품질 및 가격 이슈로 기대 대비 침투율 상승 속도가 느린 편이지만 신규 소재를 통한 품질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객사에서 폴더블폰 중저가 라인 출시가 현실화된다면 Q의 확대 또한 가능
- 북미 업체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세경하이테크의 CFW(특수보호필름) 기술력과 OCA 납품 레퍼런스를 고려 시, 폴더블 시장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회사 세스맷의 배터리용 단열재 제품은 셀메이커 향 퀄 테스트 진행 중으로 연내 실적 발생이 기대
- 신규 소재인 점을 감안했을 때 퀄 테스트 통과 시 확장성이 기대되며 2차전지 사업으로 본격 진출이 가능할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 세경하이테크에 대한 목표주가 및 연간 추정치를 유지
- 1Q24는 과거와 다른 실적 성장의 시작을 증명했으며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성장세 지속될 전망
- 24F P/E 8배로 멀티플 확장 국면에 놓여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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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035150.KS): 2024년 PER 6배의 절대적 저평가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yo5yhP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 23,000원으로 상향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상향, 1분기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 180억원을 상회한 202억을 기록하여 연간 EPS추정치를 2,309원으로 상향했기 때문(24년 EPS 2,309원에 Target PER 10배 적용)
- 백산은 NIKE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내부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고객사 내 점유율 23년 60% →70% 상회 예상), 2) 25년부터 차량용 내장재 부문의 본격적인 확장성이 기대되며, 3) 하반기부터 인도네시아 CAPA 증설을 통해 주력 고객사의 수요 증가를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25년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되는 시점으로 판단
- 현재 주가 수준은 2024년 추정치 기준 PER 6배 수준으로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를 받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

2. Nike 내부 점유율 확대 하반기로 갈수록 강해진다
- 백산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190억원 (+11.7%, YoY), 영업이익 202억원 (+69.9%, YoY)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세를 시현
- 영업이익 증가폭이 두드러진 요인은 고수익성 신발용 합성피혁 제품군의 수주가 증가했기 때문(매출 비중: 1Q23년 75% → 1Q24 80%)
- 백산의 주력 고객사인 Nike는 작년부터 공급망 재편을 통해 국산 물량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러한 전방 고객사의 구조적인 수요 변화로 실적 상승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다(2Q24F: 매출액 1,057억원 +11.0% YoY, 영업이익 123억원 +35.7% YoY)
- 주요 고객사인 Nike는 본격적인 금리인하 효과가 거시경제에 반영될 2024년 하반기부터 다시 공격적인 전망치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백산의 수혜 강도는 강할 것으로 예상,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이 2024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내부 점유율 확대가 기대
- 또한 백산의 차량용 내장재 부문은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이 기대, 현재 현대차 그룹의 약 30개 모델에 합성피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과 논의가 지속 중으로 하반기 긍정적 수주모멘텀을 전망

3. 2024년 예상 매출액 5,067억원, 영업이익 651억원 전망
- 백산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067억원(+21.3%, YoY), 영업이익 651억원(+22.6%, YoY)으로 전망
- 이는 주력 고객사인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스포츠용 신발향 매출 증가가 핵심이며, 하반기 인도네시아 공장 가동과 차량용 내장재의 신규 수주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기에 추후 실적 상향도 가능하다는 판단
- 또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51만 5천주 자사주 매입 후 잔여 13만주가 남아있는 상황으로(완료시 소각 예정),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모멘텀도 있기에 적극적인 매수관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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