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동욱 윤)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디아이(003160)
BUY/TP 37,000 (신규/신규)
HBM 산업에 불어오는 국산화의 바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 2024년 매출액은 2,442억원(YoY +13.8%), 영업이익은 90억원(YoY +46.6%)을 예상, 2025년 매출액은 4,824억원(YoY +97.5%), 영업이익은 644억원(YoY +388.6%)을 예상
- 2024년 1분기는 업황 회복의 초입 구간으로 극적인 실적 성장을 보이기는 힘들겠지만 연간으로는 유의미한 실적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HBM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의 납품이 본격화되는 2025년을 기점으로 동사 실적은 매우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
- 현재 동사는 국내 IDM향으로 납품되고 있는 일본 Advantest의 HBM용 테스터를 대체하기 위한 장비를 개발중에 있으며 본격적인 납품 시기는 2025년 연초가 될 것으로 예상, 동 장비 납품으로 동사 실적은 현재까지와는 다른 레벨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재 동사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이슈는 일본 Advantest의 HBM용 테스터 국산화
- 현재 국내 IDM들이 HBM 생산과정에서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테스트 공정에서 테스터 부족이 예견되고 있다는 것
- 국내 IDM 2사향으로는 현재 일본의 Advantest가 HBM용 통합테스터(번인 + 파이널 테스트 기능 보유)를 독점 납품하고 있는데 CAPA는 연간 약 240대가 될 것으로 추정
- 다만 국내 IDM들이 연간으로 필요로 하는 테스터의 대수는 Advantest의 CAPA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으로 파악되며 이러한 테스터의 부족이 예견됨에 따라 국산화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있는 것으로 보임
- 현재 동사의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고객사로부터 국산화 요청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2024년 중 개발 후 고객사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됨
- 동사의 납품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이미 바로 아래 단계의 테스터인 DDR5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 개발에 성공해 동 IDM에 납품을 하고 있기 때문
- 2025년까지 동 IDM향으로 필요한 HBM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의 대수는 300대일 것으로 예상, 2025년 추정치는 그 중 약 1/3 정도 수준의 장비만 납품된 상황을 가정
- 해당 테스터가 납품될 시 동사의 실적은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레벨으로 상승될 것.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후술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BM용 테스터의 국산화를 통한 폭발적 성장이 기대되는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37,000원(‘25F EPS 1,886원에 HBM 장비사 Peer P/E 21배를 적용, 25년 Valuation 감안 WACC 할인)으로 상향
* URL: https://url.kr/uf9yix
** 동 자료는 Compil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디아이(003160)
BUY/TP 37,000 (신규/신규)
HBM 산업에 불어오는 국산화의 바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 2024년 매출액은 2,442억원(YoY +13.8%), 영업이익은 90억원(YoY +46.6%)을 예상, 2025년 매출액은 4,824억원(YoY +97.5%), 영업이익은 644억원(YoY +388.6%)을 예상
- 2024년 1분기는 업황 회복의 초입 구간으로 극적인 실적 성장을 보이기는 힘들겠지만 연간으로는 유의미한 실적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HBM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의 납품이 본격화되는 2025년을 기점으로 동사 실적은 매우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
- 현재 동사는 국내 IDM향으로 납품되고 있는 일본 Advantest의 HBM용 테스터를 대체하기 위한 장비를 개발중에 있으며 본격적인 납품 시기는 2025년 연초가 될 것으로 예상, 동 장비 납품으로 동사 실적은 현재까지와는 다른 레벨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재 동사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이슈는 일본 Advantest의 HBM용 테스터 국산화
- 현재 국내 IDM들이 HBM 생산과정에서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테스트 공정에서 테스터 부족이 예견되고 있다는 것
- 국내 IDM 2사향으로는 현재 일본의 Advantest가 HBM용 통합테스터(번인 + 파이널 테스트 기능 보유)를 독점 납품하고 있는데 CAPA는 연간 약 240대가 될 것으로 추정
- 다만 국내 IDM들이 연간으로 필요로 하는 테스터의 대수는 Advantest의 CAPA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으로 파악되며 이러한 테스터의 부족이 예견됨에 따라 국산화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있는 것으로 보임
- 현재 동사의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고객사로부터 국산화 요청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2024년 중 개발 후 고객사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됨
- 동사의 납품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이미 바로 아래 단계의 테스터인 DDR5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 개발에 성공해 동 IDM에 납품을 하고 있기 때문
- 2025년까지 동 IDM향으로 필요한 HBM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의 대수는 300대일 것으로 예상, 2025년 추정치는 그 중 약 1/3 정도 수준의 장비만 납품된 상황을 가정
- 해당 테스터가 납품될 시 동사의 실적은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레벨으로 상승될 것.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후술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BM용 테스터의 국산화를 통한 폭발적 성장이 기대되는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37,000원(‘25F EPS 1,886원에 HBM 장비사 Peer P/E 21배를 적용, 25년 Valuation 감안 WACC 할인)으로 상향
* URL: https://url.kr/uf9yix
** 동 자료는 Compil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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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한국 바이오텍의 제품들 도입한 비만 치료제 개발사, 대규모 $290 mil. 투자유치)
================
차세대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사, Metsera가 $290mil. 대규모 투자를 받으며 공식적으로 런칭하였다.
Metsera는 Population Health Partners 와 ARCH Venture Partners에 의해 2022년에 설립되었고, 전 The Medicines Company *팀이 회사를 이끌고 있다.
(*고콜레스테롤증 치료제, Inclisiran 개발사로 2019년에 노바티스가 $9.7bil.에 인수)
이번 투자는 ARCH Venture Partners 가 리드하고, F-Prime Capital, GV, SoftBank Vision Fund 2 등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하였다.
이 회사는 20,000 개 이상의 장 호르몬(incretin) 및 non-incretin 펩타이드, 항체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고 다수의 경구용/주사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 GLP-1 포트폴리오: 지속형 주사제, 임상 1상 중
- DACRA: 지속형 아밀린/칼시토닌 수용체 작용제
- GGG: GLP-1, GIP, Glucagon 삼중 작용제
- 경구용 펩타이드 약물 전달 플랫폼 및 IND ready 단계 제품 2개
- 그 외 다양한 초기 단계 제품과 약물 전달 플랫폼
============
주목할 점은 Metsera가 코스닥 상장 예정인 국내 바이오텍, 디앤디파마텍으로부터 다수의 제품들을 도입했다는 것이다.
최초 계약은 경구용 비만치료제들을 도입하는 약 5,500억원 규모의 계약이고, 2023년 3월에 체결되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올 3월에는 기존 계약 범위를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삼중작용제, GGG 제품에 대한 추가 계약을 체결하면서, 총 딜 규모는 1조원 이상으로 증가하였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417261384/en/Metsera-Launches-to-Lead-the-Next-Generation-of-Medicines-for-Obesity-and-Metabolic-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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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사, Metsera가 $290mil. 대규모 투자를 받으며 공식적으로 런칭하였다.
Metsera는 Population Health Partners 와 ARCH Venture Partners에 의해 2022년에 설립되었고, 전 The Medicines Company *팀이 회사를 이끌고 있다.
(*고콜레스테롤증 치료제, Inclisiran 개발사로 2019년에 노바티스가 $9.7bil.에 인수)
이번 투자는 ARCH Venture Partners 가 리드하고, F-Prime Capital, GV, SoftBank Vision Fund 2 등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하였다.
이 회사는 20,000 개 이상의 장 호르몬(incretin) 및 non-incretin 펩타이드, 항체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고 다수의 경구용/주사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 GLP-1 포트폴리오: 지속형 주사제, 임상 1상 중
- DACRA: 지속형 아밀린/칼시토닌 수용체 작용제
- GGG: GLP-1, GIP, Glucagon 삼중 작용제
- 경구용 펩타이드 약물 전달 플랫폼 및 IND ready 단계 제품 2개
- 그 외 다양한 초기 단계 제품과 약물 전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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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점은 Metsera가 코스닥 상장 예정인 국내 바이오텍, 디앤디파마텍으로부터 다수의 제품들을 도입했다는 것이다.
최초 계약은 경구용 비만치료제들을 도입하는 약 5,500억원 규모의 계약이고, 2023년 3월에 체결되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올 3월에는 기존 계약 범위를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삼중작용제, GGG 제품에 대한 추가 계약을 체결하면서, 총 딜 규모는 1조원 이상으로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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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0417261384/en/Metsera-Launches-to-Lead-the-Next-Generation-of-Medicines-for-Obesity-and-Metabolic-Diseases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4/1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
18일(목)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저가 매수세 유입. 경기선행지수 부진 등으로 상승 출발 했으나, 이후 뉴욕 연은 등 주요 연준 위원들의 금리 인하 지연 발언, TSMC(-4.9%)의 부진한 가이던스 여파에 따른 반도체 업종 약세 등으로 하방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혼조세로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5%).
-----
이란-이스라엘간 지정학적 긴장이 소강상태에 돌입하며 유가 변동성은 안정.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재보복을 예고했지만 이달 30일까지 유대교 공휴일이 있어 공격은 5월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제기. 해당 이슈의 시장 영향력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및 시장금리 상승 여파가 지속적으로 기술주 차익실현을 유발. 뉴욕 연은 총재는 최근 경제 호조와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라 제기되는 금리 재인상론에 대해서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며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연준내 매파 의견을 피력.
Fed Watch 및 10년물 금리 수준을 봤을 때 현재 시장은 9월 첫 인하, 연내 1회 인하 가능성까지 반영. 상품 물가의 디스인플레이션 경로는 유효하다는 점 감안 시 현시점에서 금리 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며 향후 물가 지표 확인 필요. 다음주 발표될 3월 PCE 물가의 경우 YOY 헤드라인 2.6%(전월 2.5%), 근원 2.7%(전월 2.8%) 형성. 근원 물가 예상치 최대값은 2.8%이므로 해당 수준까지는 용인 가능.
미국 제조업PMI, GDP,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등을 비롯한 소비 지표들의 경우 견조하게 발표될 경우 미 경기 연착륙 가능성,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 유입되며 증시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최근 미국, 한국의 소비재 업종 주가 흐름이 견조했다는 점이 이를 반증.
18일(목) 국내증시는 원달러 환율 안정, 외국인 7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전업종 상승 마감 (KOSPI +1.95%, KOSDAQ +2.72%)
금일에는 TSMC, 넷플릭스 시간외 하락 여파, 전일 2%대 급등으로 인한 제한적인 움직임 보일 것으로 예상.
코스피는 PBR 1배 이하 구간에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2,600선 하단 확인. 외국인 자금 이탈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점은 경기 순환 관점에서 금리인상기 후반부 들어 수출의존도가 60%에 달하는 한국의 수출 회복세가 지속됨과 동시에 이익모멘텀 기대감이 점증되고 있기 때문. 1) 전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구두개입으로 환율 하향 안정, 2) ASML 실적 미스에도 하반기 실적 우상향 언급에 주목하며 반도체, 전력기기 반등, 3) 다음주 월요일 20일까지 수출 지표 발표 예정임을 감안 시 수출주에 대한 모멘텀 유효.
추가로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견제 강화 기조는 철강, 조선·해운, 전기차, 태양광으로 확대 중. 중국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현재 7.5%에서 25%로 3배 인상 추진 보도에 전일 국내 철강주 급등. 그러나 과거 트럼프 재임기 이미 관세부과를 단행, 미국 철강 수입 중 중국산은 2%에 불과하며 중국산 철강 수입 의존도는 이미 낮은 상황으로 관세 정책의 실효성 및 국내 수혜 가능성은 제한적. 다만 조선, 해운 산업에 대한 불공정 행위는 조사 중에 있으며 국내 조선업 반사 수혜 기대감 및 강달러 수혜주라는 측면에서 주목할 필요.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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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목)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저가 매수세 유입. 경기선행지수 부진 등으로 상승 출발 했으나, 이후 뉴욕 연은 등 주요 연준 위원들의 금리 인하 지연 발언, TSMC(-4.9%)의 부진한 가이던스 여파에 따른 반도체 업종 약세 등으로 하방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혼조세로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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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간 지정학적 긴장이 소강상태에 돌입하며 유가 변동성은 안정.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재보복을 예고했지만 이달 30일까지 유대교 공휴일이 있어 공격은 5월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제기. 해당 이슈의 시장 영향력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및 시장금리 상승 여파가 지속적으로 기술주 차익실현을 유발. 뉴욕 연은 총재는 최근 경제 호조와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라 제기되는 금리 재인상론에 대해서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며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연준내 매파 의견을 피력.
Fed Watch 및 10년물 금리 수준을 봤을 때 현재 시장은 9월 첫 인하, 연내 1회 인하 가능성까지 반영. 상품 물가의 디스인플레이션 경로는 유효하다는 점 감안 시 현시점에서 금리 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며 향후 물가 지표 확인 필요. 다음주 발표될 3월 PCE 물가의 경우 YOY 헤드라인 2.6%(전월 2.5%), 근원 2.7%(전월 2.8%) 형성. 근원 물가 예상치 최대값은 2.8%이므로 해당 수준까지는 용인 가능.
미국 제조업PMI, GDP,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등을 비롯한 소비 지표들의 경우 견조하게 발표될 경우 미 경기 연착륙 가능성,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 유입되며 증시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최근 미국, 한국의 소비재 업종 주가 흐름이 견조했다는 점이 이를 반증.
18일(목) 국내증시는 원달러 환율 안정, 외국인 7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전업종 상승 마감 (KOSPI +1.95%, KOSDAQ +2.72%)
금일에는 TSMC, 넷플릭스 시간외 하락 여파, 전일 2%대 급등으로 인한 제한적인 움직임 보일 것으로 예상.
코스피는 PBR 1배 이하 구간에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2,600선 하단 확인. 외국인 자금 이탈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점은 경기 순환 관점에서 금리인상기 후반부 들어 수출의존도가 60%에 달하는 한국의 수출 회복세가 지속됨과 동시에 이익모멘텀 기대감이 점증되고 있기 때문. 1) 전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구두개입으로 환율 하향 안정, 2) ASML 실적 미스에도 하반기 실적 우상향 언급에 주목하며 반도체, 전력기기 반등, 3) 다음주 월요일 20일까지 수출 지표 발표 예정임을 감안 시 수출주에 대한 모멘텀 유효.
추가로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견제 강화 기조는 철강, 조선·해운, 전기차, 태양광으로 확대 중. 중국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현재 7.5%에서 25%로 3배 인상 추진 보도에 전일 국내 철강주 급등. 그러나 과거 트럼프 재임기 이미 관세부과를 단행, 미국 철강 수입 중 중국산은 2%에 불과하며 중국산 철강 수입 의존도는 이미 낮은 상황으로 관세 정책의 실효성 및 국내 수혜 가능성은 제한적. 다만 조선, 해운 산업에 대한 불공정 행위는 조사 중에 있으며 국내 조선업 반사 수혜 기대감 및 강달러 수혜주라는 측면에서 주목할 필요.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53
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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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코츠테크놀로지(448710)
NOT RATED
방산의 코츠, 광산의 리바이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방산에서도 컴퓨팅이 중요해짐에 따라 동사의 임베디드 컴퓨팅을 중심으로 한 성장 가능성이 높아짐, 2) 주요 고객사들의 해외 수출 확대 지속에 따른 수혜 및 과거 개발 프로젝트들의 양산화에 따른 성장세 기대임
- 동사는 무기체계에 장착되는 싱글보드 컴퓨터, 군용전시기, 무기체계용 컴퓨터 장치, 무기체계시스템 등 방위산업에 적용되는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및 제조업체로,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첨단 무기체계는 새롭게 등장하고 첨단화될수록, 전장에 적합한(온도, 충격/진동, 고도, 먼지)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의 수요는 증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가 주력하는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내장형으로 무기체계의 안정성과 성능 보장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하며, 유도 무기 사용 등의 목적으로 지상 및 유도무기, 항공무기, 해양 무기 등에 탑재됨. 최근 첨단 무기체계의 중요성 부각으로 인해 SW의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어 더욱 고도화된 컴퓨팅이 요구됨. 2023년말 기준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싱글보드 컴퓨터 24.9%, 군용전시기 26.9%,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 장치 21.0%, 기타 27.1%임
- 동사는 K2 전차에 들어가는 메인 컴퓨터, 통합형차량제어컴퓨터 등을 납품하고 있는데, 최근 현대로템의 루마니아 수출과 폴란드 2차 계약 수주 기대감, 한화시스템의 사격통제 컴퓨터 및 운용 전시기, LIG 넥스원의 천궁 II의 통합운용컴퓨터, 한국항공우주 FA-50 경공격기에 들어가는 비행 제어 컴퓨터와 영상 레이더 등에 동사의 제품이 확대 적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성장세가 지속될 것
- 이 중 K2전차의 핵심부품인 고성능 SBC는 동사가 유일한 납품업체로 향후 현대로템의 수출물량 증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며, 그 외에도 천마, 장보고함, L-SAM, K21 등 다양한 무기 체계에 동사의 제품이 탑재됨에 따라 수주와 실적 모두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이란-이스라엘 전쟁, 중국과 일본, 대만의 남중국해 긴장 관계 등 지정학적 긴장감으로 인해 국내 방산업체들의 해외 수주와 글로벌 무기 수요 증가세는 확대될 것이며, 그로 인해 동사 역시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 2024년 동사의 실적은 폴란드 수출 물량 인식 증가에 따라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률 18%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
*URL: https://bitly.ws/3ii7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츠테크놀로지(448710)
NOT RATED
방산의 코츠, 광산의 리바이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방산에서도 컴퓨팅이 중요해짐에 따라 동사의 임베디드 컴퓨팅을 중심으로 한 성장 가능성이 높아짐, 2) 주요 고객사들의 해외 수출 확대 지속에 따른 수혜 및 과거 개발 프로젝트들의 양산화에 따른 성장세 기대임
- 동사는 무기체계에 장착되는 싱글보드 컴퓨터, 군용전시기, 무기체계용 컴퓨터 장치, 무기체계시스템 등 방위산업에 적용되는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및 제조업체로,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첨단 무기체계는 새롭게 등장하고 첨단화될수록, 전장에 적합한(온도, 충격/진동, 고도, 먼지)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의 수요는 증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가 주력하는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내장형으로 무기체계의 안정성과 성능 보장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하며, 유도 무기 사용 등의 목적으로 지상 및 유도무기, 항공무기, 해양 무기 등에 탑재됨. 최근 첨단 무기체계의 중요성 부각으로 인해 SW의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어 더욱 고도화된 컴퓨팅이 요구됨. 2023년말 기준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싱글보드 컴퓨터 24.9%, 군용전시기 26.9%,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 장치 21.0%, 기타 27.1%임
- 동사는 K2 전차에 들어가는 메인 컴퓨터, 통합형차량제어컴퓨터 등을 납품하고 있는데, 최근 현대로템의 루마니아 수출과 폴란드 2차 계약 수주 기대감, 한화시스템의 사격통제 컴퓨터 및 운용 전시기, LIG 넥스원의 천궁 II의 통합운용컴퓨터, 한국항공우주 FA-50 경공격기에 들어가는 비행 제어 컴퓨터와 영상 레이더 등에 동사의 제품이 확대 적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성장세가 지속될 것
- 이 중 K2전차의 핵심부품인 고성능 SBC는 동사가 유일한 납품업체로 향후 현대로템의 수출물량 증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며, 그 외에도 천마, 장보고함, L-SAM, K21 등 다양한 무기 체계에 동사의 제품이 탑재됨에 따라 수주와 실적 모두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이란-이스라엘 전쟁, 중국과 일본, 대만의 남중국해 긴장 관계 등 지정학적 긴장감으로 인해 국내 방산업체들의 해외 수주와 글로벌 무기 수요 증가세는 확대될 것이며, 그로 인해 동사 역시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 2024년 동사의 실적은 폴란드 수출 물량 인식 증가에 따라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률 18%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
*URL: https://bitly.ws/3ii7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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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위믹스 아버지' 장현국, 위믹스코리아 대표도 물러나
비즈워치 기사 원문
장 부회장은 위믹스 프로젝트를 전두지휘했지만, 위믹스와 관련된 주요 기업의 등기임원에서는 더는 이름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비즈워치 기사 원문
장 부회장은 위믹스 프로젝트를 전두지휘했지만, 위믹스와 관련된 주요 기업의 등기임원에서는 더는 이름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 SK증권 권민규, 박형우 ]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 제이앤티씨
고객사 신규 스마트폰 출시 및 동향 코멘트
▶️ 결론:
- 중화권 고객사의 주력 신규 스마트폰 모델 공식 출시(Pura 70 Series)
- 고객사의 공격적인 Forecast로 올해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추정치 상향
(6,700만대 → 7,000만대 상향)
- 미국 재제 극복 + 독자OS로 출하량과 동사 실적 꾸준한 우상향 전망
- 유리기판 사업 진출,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리레이팅 근거 마련 완료
▶️ Pura 70 Series 공식 출시
- 기존 P시리즈, 네이밍 변경 및 공격적인 출하 목표 설정
- 전년 출시한 'Mate 60 Pro' 이상의 판매량 전망
- 연초부터 공격적인 부품 PO지속 중
▶️ 중화권 고객사가 미국 제재를 극복한다면?
- 제재 심화될수록 애국소비 성향 증가 예상
- 전년 판매량 증가도 자력으로 5G규제 극복했던 시점부터 시작
- 자체 OS인 'Harmony OS'의 중국 내 점유율 큰폭 증가 중
(3Q21 점유율 1% → 4Q23 16%까지 확대)
- 디바이스 판매 + OS 생태계 확대에 따라 중장기적 성장 전망
▶️ 유리기판, 유리 하던 기업이 유리?
- 레이저 활용 TGV 형성, 식각, 세정, 도금 공정(전공정) 후 유리기판 납품 예상
- 유리 관련 다양한 노하우 및 기술력 보유
- 상반기 시제품 공개, 하반기까지 도금공정 기술 개발 완료 목표
- 대부분의 세트용 유리 취급 → 반도체용 고부가 유리로 포트폴리오 확장
- 리레이팅 근거 마련 판단
▶️ URL
https://tinyurl.com/dzarsdav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 제이앤티씨
고객사 신규 스마트폰 출시 및 동향 코멘트
▶️ 결론:
- 중화권 고객사의 주력 신규 스마트폰 모델 공식 출시(Pura 70 Series)
- 고객사의 공격적인 Forecast로 올해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추정치 상향
(6,700만대 → 7,000만대 상향)
- 미국 재제 극복 + 독자OS로 출하량과 동사 실적 꾸준한 우상향 전망
- 유리기판 사업 진출,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리레이팅 근거 마련 완료
▶️ Pura 70 Series 공식 출시
- 기존 P시리즈, 네이밍 변경 및 공격적인 출하 목표 설정
- 전년 출시한 'Mate 60 Pro' 이상의 판매량 전망
- 연초부터 공격적인 부품 PO지속 중
▶️ 중화권 고객사가 미국 제재를 극복한다면?
- 제재 심화될수록 애국소비 성향 증가 예상
- 전년 판매량 증가도 자력으로 5G규제 극복했던 시점부터 시작
- 자체 OS인 'Harmony OS'의 중국 내 점유율 큰폭 증가 중
(3Q21 점유율 1% → 4Q23 16%까지 확대)
- 디바이스 판매 + OS 생태계 확대에 따라 중장기적 성장 전망
▶️ 유리기판, 유리 하던 기업이 유리?
- 레이저 활용 TGV 형성, 식각, 세정, 도금 공정(전공정) 후 유리기판 납품 예상
- 유리 관련 다양한 노하우 및 기술력 보유
- 상반기 시제품 공개, 하반기까지 도금공정 기술 개발 완료 목표
- 대부분의 세트용 유리 취급 → 반도체용 고부가 유리로 포트폴리오 확장
- 리레이팅 근거 마련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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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붐을 촉진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 용량을 3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
Microsoft는 예상되는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 공간을 크게 확장하여 다음 회계 연도 초에 용량을 추가하는 속도를 3배로 늘리려고 합니다.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도 이를 따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초 모델과 생성 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더 큰 모델을 훈련하는 데 대한 관심과 마찬가지로 추가 컴퓨팅 성능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Insider 가 본 문서에 따르면 Microsoft는 6월 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회계연도 하반기에 새로운 빌드 Azure 용량을 두 배로 늘려 이 문제를 해결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Microsoft는 2025 회계연도 상반기에 추가 데이터 센터 용량을 3배로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문서에는 Microsoft가 AI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기록적인 수의 GPU를 확보"하고 있으며 작년 하반기에 가속기의 전체 설치 기반을 두 배 이상 늘렸다는 사실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거대 기업은 이미 작년에 생성 AI 프로젝트를 실행하려는 고객이 급증할 것을 예상하여 추가 용량 구축에 "수십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초 The Register 가 염탐한 구인 광고는 Microsoft의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부동산을 소싱할 사람을 구하는 것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데이터 센터 공간에 대한 상당한 확장 계획을 암시했습니다 .
데이터 센터 용량을 늘리는 것은 레드먼드뿐만이 아닙니다. Synergy Research Group 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가 운영하는 시설의 총 용량이 두 배로 늘어나는 데 단 4년이 걸렸으며, 이 총 용량이 향후 4년 내에 다시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이퍼스케일 제공업체가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의 수는 이제 처음으로 1,000개를 넘어섰지만, 새로운 빌드의 평균 용량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너지(Synergy)는 앞으로 매년 120~130개의 추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온라인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용량 증가는 새로운 비트반의 규모가 커지면서 점점 더 주도될 것이며, 생성 AI가 이러한 크기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2023년 말 기준으로 Synergy의 수치에 따르면 주요 IT 부하의 MW 기준으로 측정했을 때 미국이 전 세계 용량의 51%를 차지했으며, 유럽은 17%, 중국은 16%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기업은 당연히 3대 클라우드 제공업체(Amazon, Microsoft, Google)입니다. 이들은 전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용량의 60%를 차지하며 Meta, Alibaba, Tencent, Apple, ByteDance 및 기타 비교적 소규모 하이퍼스케일 운영업체가 그 뒤를 따릅니다.
Synergy의 수석 분석가인 John Dinsdale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의 수와 평균 크기가 증가하고 있지만 숫자 뒤에는 많은 복잡성과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체 소유 데이터센터는 임대 시설보다 훨씬 크며, 하이퍼스케일러의 본국에 있는 데이터센터는 해외 시설보다 훨씬 큽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https://www.theregister.com/2024/04/18/microsoft_datacenter_capacity/
Microsoft는 예상되는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 공간을 크게 확장하여 다음 회계 연도 초에 용량을 추가하는 속도를 3배로 늘리려고 합니다.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도 이를 따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초 모델과 생성 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더 큰 모델을 훈련하는 데 대한 관심과 마찬가지로 추가 컴퓨팅 성능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Insider 가 본 문서에 따르면 Microsoft는 6월 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회계연도 하반기에 새로운 빌드 Azure 용량을 두 배로 늘려 이 문제를 해결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Microsoft는 2025 회계연도 상반기에 추가 데이터 센터 용량을 3배로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문서에는 Microsoft가 AI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기록적인 수의 GPU를 확보"하고 있으며 작년 하반기에 가속기의 전체 설치 기반을 두 배 이상 늘렸다는 사실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거대 기업은 이미 작년에 생성 AI 프로젝트를 실행하려는 고객이 급증할 것을 예상하여 추가 용량 구축에 "수십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초 The Register 가 염탐한 구인 광고는 Microsoft의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부동산을 소싱할 사람을 구하는 것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데이터 센터 공간에 대한 상당한 확장 계획을 암시했습니다 .
데이터 센터 용량을 늘리는 것은 레드먼드뿐만이 아닙니다. Synergy Research Group 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가 운영하는 시설의 총 용량이 두 배로 늘어나는 데 단 4년이 걸렸으며, 이 총 용량이 향후 4년 내에 다시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이퍼스케일 제공업체가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의 수는 이제 처음으로 1,000개를 넘어섰지만, 새로운 빌드의 평균 용량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너지(Synergy)는 앞으로 매년 120~130개의 추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온라인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용량 증가는 새로운 비트반의 규모가 커지면서 점점 더 주도될 것이며, 생성 AI가 이러한 크기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2023년 말 기준으로 Synergy의 수치에 따르면 주요 IT 부하의 MW 기준으로 측정했을 때 미국이 전 세계 용량의 51%를 차지했으며, 유럽은 17%, 중국은 16%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기업은 당연히 3대 클라우드 제공업체(Amazon, Microsoft, Google)입니다. 이들은 전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용량의 60%를 차지하며 Meta, Alibaba, Tencent, Apple, ByteDance 및 기타 비교적 소규모 하이퍼스케일 운영업체가 그 뒤를 따릅니다.
Synergy의 수석 분석가인 John Dinsdale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의 수와 평균 크기가 증가하고 있지만 숫자 뒤에는 많은 복잡성과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체 소유 데이터센터는 임대 시설보다 훨씬 크며, 하이퍼스케일러의 본국에 있는 데이터센터는 해외 시설보다 훨씬 큽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https://www.theregister.com/2024/04/18/microsoft_datacenter_capacity/
The Register
Microsoft aims to triple datacenter capacity to fuel AI boom
And it's far from the only hyperscaler getting in on the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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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다음 달 발표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 정기 리뷰에서 알테오젠과 HD현대일렉트릭, 엔켐 등 3종목의 편입을 예상했다.
https://v.daum.net/v/20240419083648825
https://v.daum.net/v/20240419083648825
언론사 뷰
삼성증권 "HD현대일렉트릭 등 3종목 5월 MSCI 편입 예상"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삼성증권은 다음 달 발표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 정기 리뷰에서 알테오젠과 HD현대일렉트릭, 엔켐 등 3종목의 편입을 예상했다. 김동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19일 보고서에서 MSCI 5월 정기 리뷰의 주가 기준일이 이달 17일이라는 가정 하에 편입 예상 종목을 이처럼 제시했다. 3개 종목의
Forwarded from 루팡
노무라, 리노공업, 목표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 (이전 23만원)
매수 등급 유지; 목표가 KRW310,000으로 상향 조정 (34.8% 상승), 15.0%의 상승 여력
새 목표가는 2025년 EPS KRW8,436을 적용하여 도출된 것이며, 이는 12개월 선행 BVPS KRW40,200으로부터 나온 36.8배의 P/E (목표 P/B 5.6배)입니다. 이 목표 P/E는 2021년 리노의 P/E 28.3배에 30%의 프리미엄을 적용한 것입니다.
2021년, 리노의 이익과 반도체 산업 주기가 상승세였고, 회사는 5G 스마트폰 증가로 인한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에서 혜택을 받았습니다. 이 30%의 프리미엄은 시장이 리노의 새 공장이 2H26F에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합니다. 현재 주식은 2024F P/E 36.6배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락 리스크는 반도체 산업의 성장이 정점에 이르는 것입니다.
1Q24F 영업이익, 합의와 일치; 수익성 높은 제품 판매 지속될 것으로 기대
리노가 1Q24F에 KRW61bn의 수익 (+23.6% y-y)과 영업이익 KRW28bn (+61.5% y-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이 영업이익이 Bloomberg 합의 KRW26bn보다 6.8% 높을 것으로 봅니다. 4Q23 수준만큼 높지는 않지만, 매출은 KRW50bn (+10.9% y-y)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익이 증가하는 주된 이유는 (1) 회사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용 칩을 개발하고 있는데, 이는 대형 클라이언트들이 포트폴리오를 스마트폰에서 자동차/XR/VR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2) 반도체에서 NPU (신경처리유닛) 기능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까지의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로 인한 새 공장
인공지능에 대한 반도체 기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테스트 소켓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퀄컴, 인텔, AMD,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주요 클라이언트들이 NPU가 강화된 AI 칩이나 AP를 출시함으로써, AI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모바일 폰 판매 증가가 둔화됨에 따라, 리노의 포트폴리오 중 약 50%를 차지하는 고수익 테스트 소켓에 대한 수요가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들이 포트폴리오를 스마트폰에서 XR/VR, AI 서버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리노는 고수익 테스트 소켓의 수요 증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공장 용량을 두 배로 늘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수 등급 유지; 목표가 KRW310,000으로 상향 조정 (34.8% 상승), 15.0%의 상승 여력
새 목표가는 2025년 EPS KRW8,436을 적용하여 도출된 것이며, 이는 12개월 선행 BVPS KRW40,200으로부터 나온 36.8배의 P/E (목표 P/B 5.6배)입니다. 이 목표 P/E는 2021년 리노의 P/E 28.3배에 30%의 프리미엄을 적용한 것입니다.
2021년, 리노의 이익과 반도체 산업 주기가 상승세였고, 회사는 5G 스마트폰 증가로 인한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에서 혜택을 받았습니다. 이 30%의 프리미엄은 시장이 리노의 새 공장이 2H26F에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합니다. 현재 주식은 2024F P/E 36.6배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락 리스크는 반도체 산업의 성장이 정점에 이르는 것입니다.
1Q24F 영업이익, 합의와 일치; 수익성 높은 제품 판매 지속될 것으로 기대
리노가 1Q24F에 KRW61bn의 수익 (+23.6% y-y)과 영업이익 KRW28bn (+61.5% y-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이 영업이익이 Bloomberg 합의 KRW26bn보다 6.8% 높을 것으로 봅니다. 4Q23 수준만큼 높지는 않지만, 매출은 KRW50bn (+10.9% y-y)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익이 증가하는 주된 이유는 (1) 회사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용 칩을 개발하고 있는데, 이는 대형 클라이언트들이 포트폴리오를 스마트폰에서 자동차/XR/VR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2) 반도체에서 NPU (신경처리유닛) 기능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까지의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로 인한 새 공장
인공지능에 대한 반도체 기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테스트 소켓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퀄컴, 인텔, AMD,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주요 클라이언트들이 NPU가 강화된 AI 칩이나 AP를 출시함으로써, AI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모바일 폰 판매 증가가 둔화됨에 따라, 리노의 포트폴리오 중 약 50%를 차지하는 고수익 테스트 소켓에 대한 수요가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들이 포트폴리오를 스마트폰에서 XR/VR, AI 서버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리노는 고수익 테스트 소켓의 수요 증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공장 용량을 두 배로 늘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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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19 09:08:32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3조 6,5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3억(예상치 : 796억)
영업익 : 287억(예상치 : 279억)
순이익 : -(예상치 : 2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773억/ 287억/ -
2023.4Q 522억/ 184억/ 854억
2023.3Q 312억/ 29억/ 147억
2023.2Q 491억/ 112억/ 340억
2023.1Q 265억/ 21억/ 1,3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19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3조 6,5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3억(예상치 : 796억)
영업익 : 287억(예상치 : 279억)
순이익 : -(예상치 : 2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773억/ 287억/ -
2023.4Q 522억/ 184억/ 854억
2023.3Q 312억/ 29억/ 147억
2023.2Q 491억/ 112억/ 340억
2023.1Q 265억/ 21억/ 1,3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19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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