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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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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500억원 규모 CB 발행…CGM 설비 투자

불확실성 해소 아이센스(099190)는 송도2공장 연속혈당측정기(CGM) 자동화 생산라인 설비 투자를 위해 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CB 투자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안다자산운용 등 5곳이다. 전환가액은 1만9279원, 발행일은 오는 30일이다. 이번 CB 계약은 표면이자율 0.0% 책정(만기보장수익률 0.0%), 리픽싱은 최초 전환가격의 85~100%를 한도로 한다. 아이센스는 이번 CB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의 대부분을 송도2공장의 CGM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현재 생산능력 대비 10배 이상을 목표로 올해부터 3년간 순차적으로 시설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센스 관계자.......

#스톡홈즈 #leewa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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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는 CoWoS 패키징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고 2027년에 12개의 HBM4E 스택 120x120mm 칩을 출시할 계획

TSMC가 최근 북미 기술 세미나에서 SiP(시스템인패키지) 크기를 2배 이상 늘리고 초고성능 패키지화를 달성 할 수 있는 차세대 CoWoS 패키징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고 28일 보도했다. 120x120mm의 대형 패키지. 전력 소비는 킬로와트 수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TSMC의 공식 설명에 따르면 CoWoS 패키징 기술의 후속 기술로 만들어진 실리콘 인터포저의 크기는 포토마스크(레티클이라고도 함, 약 858제곱밀리미터)의 3.3배입니다.
CoWoS 패키징 기술 후속 제품은 논리 회로, 8개의 HBM3/HBM3E 메모리 스택, I/O 및 기타 칩(칩렛)을 최대 2831제곱밀리미터까지 패키징할 수 있으며 최대 기판 크기는 80×80mm입니다.

AMD의 Instinct MI300X와 Nvidia의 B200 모두 이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SMC는 2026년 차세대 CoWoS_L을 생산할 계획이다. 실리콘 인터포저의 크기는 포토마스크의 5.5배에 달하며
최대 4719 평방 밀리미터로
논리 회로, HBM3/HBM3E 메모리 스택 12개,
I/O 및 기타 칩(칩렛)을 패키징할 수 있다.

TSMC도 2027년에도 CoWoS 패키징 기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실리콘 인터포저 크기를 포토마스크의 8배 이상으로 만들고, 6864제곱밀리미터의 공간을 제공하고, 4개의 스택 통합 시스템 칩(SoIC)을 패키징하고, 스택 및 추가 I/O 칩,12개의 HBM4 메모리를 패키징할 계획이다.

https://m.ithome.com/html/76469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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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메모리 슈퍼사이클 온다"…SK하이닉스, 추가투자 검토 착수

SK하이닉스가 올해부터 시작될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 확대를 검토한다. 현재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뿐만 아니라 수년 내 폭증할 범용 D램 수요 증가에도 차질 없이 대응하기 위한 의지로 읽힌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경영진은 새로운 부지에 신규 메모리 라인을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용인 클러스터 등의 가동이 규제 등의 여파로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추가 투자를 물색하고 있는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반도체 업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최근 발표한 M15X 외에 또 다른 설비투자를 구축하기 위해 반도체 수요를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며 “국내는 물론 미국 등 해외에도 신규 기지를 건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안다” 말했다.

SK하이닉스는 24일 청주 ‘M15X’ 공장에 새로운 D램 설비를 설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년 11월 라인 가동을 목표로 이 공장에만 20조 원을 투자한다. 극자외선(EUV) 노광기를 포함한 최신 반도체 장비를 투입해 10㎚(나노미터·10억 분의 1m) 5세대 D램 이상의 최첨단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가 추가 투자를 확정하면 용인 클러스터, 미국 인디애나 첨단 패키징 공장, M15X에 이어 또다시 초대형 투자를 진행하는 셈이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설비투자를 연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이유로 올 하반기부터 찾아올 반도체 ‘빅 사이클’을 꼽는다. 반도체 업계와 SK하이닉스는 올해부터 D램·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우현 SK하이닉스 CFO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올해 메모리 시장 규모는 과거 호황기에 버금가는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메모리 수요 부족이 본격화한다는 이야기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8370P8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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