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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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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024년 5월 14일 원텍 공개 기업설명회

1분기 Review
24년초 제시한 24년 목표는 매출액 1,600억, 40% 영업이익률
1분기 영업이익률은 26.3% 기록.
개별, 연결기준 차이가 발생. 작년 동기 대비 24년 1분기 개별기준으로는 270억, 연결 기준으로는 해외법인 본격화가 시작되면서 225억 기록. 연결과 별도 매출액 사이에서 50억원 정도 갭이 발생.
작년 동기 대비 2% 감소, 연결 기준으로는 20% 정도 감소
자산, 부채, 자본은 큰 변동 없음
기존 1대1 비중이던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은 해외 비중이 64%까지 증가. 국내가 저조했음

수출비중 1위는 브라질이며 태국법인은 2월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발생중으로 현재 매출 2위까지 올라옴. 뒤이어 대만, 일본도 확장중.
현지 법인 활용해 올해부터 해외매출 확대 본격화
연초부터 대만, 태국, 일본에 집중
올리지오 장비 매출이 많으며 팁 매출 비중도 29%까지 상승
24년 1분기 올리지오X를 포함한 올리지오 장비 판매 대수는 국내와 해외 모두 합쳐서 224대로 국내 60대, 해외 164대 판매. 누적으로는 1,890대, 국내만 300대 이상 깔려있음.
라비앙은 23년 535대, 1분기에 연말 이연된 80대가 나감. 2분기도 주문 들어오는 상황. 누적해서 1,021대
팁은 작년 9월에 빠진 이후 매출이 지속 올라감. 2월 설연휴로 조금 빠졌지만 3월에는 16000개 판매로 크게 증가.
해외에서 본격적으로 팁 매출이 발생하는 시점으로 월별 숫자에는 가감이 있으나 큰 차이는 없음. 해외에서는 대량으로 구매하다보니 데이터가 한번에 몰리는 경향이 있음.



Q&A

Q1)국내에서 이번에 실적이 저조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1)국내영업, 해외영업 전략회의를 많이 함. 영업쪽 입장을 들어보면 작년 국내영업이 기대보다 좋았음. 경쟁사들도 많이 나오다보니 전략적으로 1+1 프로모션 등등 진행. 올리지오를 1대 갖고있는 원장선생님이 한 대를 더 사면 팁을 더 줌. 작년 1분기에는 프로모션으로 영업이 잘됨. 작년보다 올해 국내영업을 못한건 맞으며 일단 프로모션을 안함. 작년 1,160억원. 매년 감독원에서 회계감사할때 중점지도사항이 4개. 작년에 1,200억 매출이었지만 매출을 잡는 방식이 원텍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보상판매(올리지오X를 원장선생님들의 올리지오 장비를 받고 더 싸게 주는 구조)로 기존의 매출과 비용 인식에 대한 회계처리에 차이가 생김. 작년에 감사를 받으면서 올해 진행하는 보상판매도 영향이 있었음. 보상판매 회계처리로 매출이 차감돼서 일정 부분 매출이 감소함. 100대 정도만 판매한다면 적당히 판촉비로 넘어갈수 있지만 작년에 많이 팔려서 감사 지적을 받고 수정했음. 올해 3월에 발표한 23년 사업보고서는 회계감사 지적, 매출이 조정돼 공시한 보고서.


Q2)가이던스 1,600억 달성 가능할까요?

A2)이번 1분기 보고서는 개별실적, 연결실적에서 49억 차이가 발생했음. 작년까지 미국 파트너를 찾고 태국 법인의 설립을 추진했으나 잘 되지 않았고 직판체제로 바꾼게 작년말. 애널리스트 리포트에서 이연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한국 본사 매출이 원텍에서 미국으로 보내고 미국에서 개별 고객에게 판매. 이 사이 매출 인식 시점이 달라져서 개별과 연결 매출 인식 금액 차이가 발생했음. 데모 장비를 보면 한국은 3일~1주일 사용하는게 데모 장비지만 미국은 데모 기한을 한달씩 주고있음. 50곳이랑 협의해서 50대를 데모로 제공해야 했으며 이 50대를 미국 법인에 먼저 보낸게 매출로 잡힌것. 미국은 더 사고싶은 고객들이 많지만 신용, 할부 제도가 국내보다 더 어려워서 못사는 곳들이 있음. 일본은 의사 개인이 구매가 가능한 구조로 일본 법인은 의사 개인에게 판매하고 수수료만 받는 형태. 일본법인은 흑자전환했으며 한국에서의 성공방식을 그대로 따라가는중. 기존 모델인 김소현씨는 한국모델인데 이번에 추가로 더 계약해서 일본까지도 김소현씨 모델로 마케팅을 시작함. 중국법인은 현재 매출이 없는데 이는 중국 법인이 판매법인이 아니고 인증 받기 위해 세운 법인이기 때문. 태국은 본사 매출이 29억원이고 올리지오 판매허가를 올해 1월 말에 받음. 그 전에는 공식적으로 판매가 안됐으며 2월부터 판매가 시작됨. 주문이 많이 들어와서 선적하고 납품해서 29억원 매출이 잡힘. 태국의사에게 인도해서 매출로 잡힌 것은 7억원 정도 됨. 태국 올리지오 모델은 MZ세대에게 유명한 '로운'으로 3월에 계약. 써마지 마케팅 대행사와 계약했으며 6월에 현지 팬미팅도 계획중. 마케팅은 시작단계.


*24년 상반기 주요 추진사항*
일본 SheepMedical에 전략적 투자- 치과 관련해 클리닉하는 회사. 대표가 남성용 에스테틱 클리닉 사업을 하다가 골드만삭스에 매각. 그 후 겸업금지가 걸려있었으며 22~23년에 겸업금지가 풀림. 올해 1월에 원텍과 같이 하기로 협의했으며 협업하는 한국식 에스테틱 사업은 1호점이 7월에 오픈할 예정. SheepMedical은 일본의 멤버십제도 등 현지 마케팅에 강점이 있음.

태국은 올리지오에 집중해야하지만 올리지오 이외 3개 제품도 추가로 허가 받음.

청담센터 오픈. 국내 행사 중에서 가장 큰 행사가 KIMES. 디자인 비용까지 합치면 2~3억. 막상 나가면 수백개 업체가 있어 전시회에 나가는 실효성이 없음. 청담센터는 따로 개별적인 전시몰을 오픈하는것. 의사들이 이 공간을 편하게 쓸 수 있게 제공하며 외국 바이어들과도 미팅도 수시로 진행이 가능하게 장소를 마련했음. KIMES 전시회 1~2번 참석할 비용으로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됨.

올리지오X 출시 이후 올리지오X에 대한 국내영업팀의 기대가 많았음. 그런데 올리지오X가 생각보다는 속도가 주춤함. 5월부터 원텍 멤버십을 오픈.
원텍이 다른 회사와 차별화되는 점이 2개. 창업자가 유일하게 현역인 회사. 원텍 멤버십으로 원텍 장비 3대 이상 보유한 고객들에게는 추가 장비 구매할때 할인 제공.


Q3)가이던스 조정은 없다는 뜻인가요?

A3)현재로서는 없음. 1분기 실적을 연장선상으로 보면 225억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태국에서 2~4월 올리지오 92대 구매하겠다고 했으며 납품 예정이 35대. 1억바트(36~37억)이 태국법인 자본금이며 현재 태국법인 수주금액만 1억바트를 넘어섬. 90대 중에 1분기 수익 인식분이 약 20대. 2분기에만 태국 매출 70여대 인식. 2분기에서 충분히 1분기 실적 만회할 수 있을것으로 확신. 1분기에서 매출이 감소한것은 한국에서 태국법인에 보낸 매출 차이. 한국법인에서 태국 법인에 2만$에 팔면 여기서 고객들에게는 추가 마진이 붙어서 판매됨. 단순히 기본 ASP에 장비 대수만 곱하면 매출이 되는게 아니라 추가 마진이 붙어서 매출로 인식. 가이던스는 아직 조정할 생각 없음.


Q4)태국향으로 납품 예정인 나머지 장비는 다 2분기에 인식되는 것인가요?

A4)잘 모름. 3분기에 될 수도 있음. 한국은 BNK, 하나캐피탈하고 무이자 할부 팩토링을 통해 12개월 할부로 구매하더라도 원텍은 바로 대금을 받을수 있는 구조이며 태국에서도 비슷한 구조로 영업을 준비중. 납품 예정인 장비 중에서 태국 의사들이 20~30대 정도를 무이자 할부 팩토링을 통해 구입하려다보니 중간 검토 과정에서 매출 발생이 지연되고 있음. 매출을 빨리 인식하는 것도 현지 파트너와 협의중.


Q5)국내는 23년 1분기 프로모션으로 기저가 높은데 국내는 올해 1분기 정도 상황이 쭉 이어진다고 봐야할까요? 작년에도 분기마다 IR 하면서 광고선전비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 계속 광고선전비 관련 금액이 바뀌었는데요. 올해 광고선전비 집행 예정은 어느정도인가요?

A5)국내영업 목표는 800억 이상. 멤버십 뿐만 아니라 2월에 런칭행사를 한게 PICOALEX, 올리지오키스, 올리지오X. 여러 장비를 제공하고 의사가 선택을 하게끔 하는게 원텍의 컨셉. 국내는 지금처럼 영업하면 안되기 때문에 담당 인원을 교체하거나 다른 제품에 힘을 줘서 더 늘려야한다고 생각. 올리지오키스 광고도 준비중이며 하반기 신제품도 준비중. 광고선전비는 IR에서 연간 100억을 기본적으로 제시하지만 판관비의 광고비는 IR에서 이야기하는 광고비 뿐만 아니라 지급수수료, 전시회 참여 비용 등 여러가지 항목이 추가로 포함됨.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지급수수료는 대리점, 딜러가 수금하고 나서 지급되기 때문에 작년 11~12월에 판매된 장비에 대한 지급수수료가 올해 1분기에 집행됨. 광고비는 연에 100억 이상 안쓰려고 함. 작년 TV광고 10억, 옥외광고 2억 정도 계속해서 비용을 들이면서 마케팅을 진행했는데 경쟁사에서 따라하다보니 최근에는 SNS 마케팅 위주로 광고 진행하면서 해외쪽 행사에도 마케팅 집중. 태국 행사에도 전세계 의사들 모두 초청. 24년도 마찬가지로 100억 정도 마케팅 비용 사용할 예정


Q6)소모품 비중이 한번에 50% 가까이 올라왔는데 유지될 수 있는 수준인가요? 아니면 하향안정화되는 것일까요?

A6)국내와 해외 판매모델이 다름. 국내는 병원에서 온라인으로 주문. 해외는 그렇지 않음. 대만을 예로 들면 대만 담당자가 한꺼번에 1,000개~10,000개를 주문함. 그러면 원텍은 대만 대리점에 보냄. 대만 대리점에서 각 병원에 마진을 붙여서 판매하는것. 태국, 대만에서 대량 주문이 많이 들어와서 3월에 팁 판매량이 많이 증가했음. 대만은 6월말에 원텍이 직접 진행한 프로모션 본따서 대만 현지 대리점이 비슷하게 프로모션 진행할것. 마케팅 비용 일부를 현지 대리점이 부담하지만 이에 대한 대가로 원텍에서 팁을 제공하기도 함. 아직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4월에는 좀 빠질 것으로 예상됨.


Q7)개별과 연결 매출액 49억 차이나는데 이 물량이 전부 태국 이연된 물량인가요? 현지법인에 보내는 매출액 대비 현지에서 판매할때 매출액은 어느정도 증가하나요?

A7)미국, 태국, 일본, 중국 법인 합친것. 금액은 말씀드릴수 없음. 금액을 말씀드리면 단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 올리지오가 법인에 나가는 가격, 고객한테 팔리는 가격이 국가별로 다 다름. 이 마진이 해외영업에서 가장 중요함. 경쟁사가 얼마에 파느냐에 따라 달라짐. 경쟁사인 텐텍이 대만 진출했는데 장비를 공짜로 주고 소모품은 쓰라고 전략을 잡고있음. 대만 현지에서는 이를 핑계로 가격 깎아달라고 요구함. 원텍은 안깎아주기로 결정. 가격을 깎아주면 그동안 쌓아놓은 브랜드 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고 생각. 마케팅은 지원하지만 직접적인 할인은 안함. 태국에서는 대리점을 통해 올리지오를 팔다보니 써마지보다 비싸게 팔리는 경우가 생겨서 직판 체제로 변경하게 됨.


Q8)팁은 4분기에 22,000개 나갔고 1분기 36,000개가 나갔습니다. 그런데 매출 증가는 별로 없었는데요. ASP 하락이 어느정도였나요? 프로모션이 있나요?

A8)올리지오X 팁은 44만원. 올리지오는 팁이랑 장비 가격 국내 기준 3년동안 변화 없음. 작년까지 33만원. 지금은 부과세 포함 27만5,000원으로 17%정도 할인된 가격. 해외는 한국에서 27만 5,000원, 의사한테 파는 가격과 동일하게 해외 법인에서도 의사한테 파는 가격이 27만 5,000원이어야 함. 현지 법인이 있으면 할인이 없어도 괜찮지만 대리점을 통해서 나가는 경우 27만 5,000원에서 추가로 할인이 들어감.


Q9)선진국 파트너십 코멘트를 해주신 적이 있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대량구매, 별도 주문, 진척이 있었나요?

A9)몇년째 진행중이지만 성과가 있으면 공시해야 하는 사항임. 올리지오만 하면 원텍도 수익률도 높고 영업이익률도 더 높을수 있지만 원텍이 지난 3년동안 상장하고 10년동안의 마스터플랜이 있음. 현재 상황에서 갖고있는 비전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1,700억, 2,000억, 3,000억원 매출이 목표. 이후 28년 5,000억, 33년 1조원 매출이 중장기적인 목표. 경쟁사들도 단일 아이템으로는 매출 3,000억이 힘들 것으로 생각. 3,000억 매출이면 국내 1위 수준. 그다음 +2년 안에 매출 5,000억원. 5,000억원이면 에스테틱 분야에서는 글로벌 탑3 안에 들어감. 10년후에는 매출액 1조원.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외를 키워야 함. 신규시장 개척해 해외법인 추가 신설해야하며 태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등 법인 세우거나 추가로 세우는것 검토. 이후 5,000억원, 1조원 매출을 하려면 써지컬 시장에 진출해야함. 한국에서는 써지컬 장비가 있지만 1년에 10대도 판매가 안 됨. 수술용 장비이기 때문에 대학병원에서 쓰는데 외국산 장비만 쓰다보니 조달실적 확보가 안됨. 태국이 써지컬 진입장벽이 낮아 태국에서 먼저 진출하고 한국에 넘어오려는 계획이 1안으로 준비중이며 다른 안으로는 중국. 중국은 국립병원이 10000~12000개. 10%만 들어가도 1000개 이상 병원에 깔 수 있음. 3,000억원에서 매출 5,000억원을 도달하려면 M&A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생각. 의료기기 제조 외의 연관사업 검토중. 의료기기, 시술 제외 핵심 부품(보톡스, 필러 등등) 기업을 인수하면 영업망을 같이 쓸 수 있음. 장기적으로는 써지컬 장비가 궤도에 오르면 써지컬 매출이 더 많이 나올 것으로 판단. 여기에 글로벌 브랜드, 원천기술 보유 기업 인수를 통해 매출 1조원까지를 목표로 함. 중국은 JV를 우선적으로 생각중. 중국 정부에서는 2025년부터 국산화를 해야 세금, 영업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 텐진, 우시, 상해 공장 부지 알아보는중. 미국은 직판, JV 둘다 준비중. 공장 설립도 생각중이지만 현재 우선수위로 따지면 3순위. 2순위는 원텍보다 큰 회사와 제휴해서 영업을 생각중.


Q10)라비앙 1분기 주문이 하나도 안들어오는 것인데 원인이 뭐라고 보시나요? 올해 670대 판매 가능할까요? 670대 판매가 안되는 것이면 해외 올리지오 판매가 생각보다 더 많이 될거라고 보시는건지요?

A10)미국은 올리지오 데모 요청이 많은데 의외로 라비앙 요청도 많음. 남미, 브라질 출신들이 라비앙 수요가 많이 올라감. 어제도 미국 라비앙 1대 판매. 라비앙은 단가가 비싸지 않고 소모품이 없음. 브라질 라비앙이 덜 팔리면 매출에 지장이 있겠지만 다른 나라에서 만회 가능할 것. 2,000만원 라비앙 장비 600대면 120억원. 100억원 정도는 다른데서 메꾸면 됨. 미용기기는 경쟁이 심하다고 보지 않는 이유가 돈 있는 의사들이 장비를 모두 다 가져다놓고 손님이 원하는 장비에 맞춰서 시술을 해줌. 국내도 아주 치열한 경쟁이 아님.


Q11)2분기에는 정상적으로 연결과 별도 실적이 맞춰져서 나올까요?

A11)2분기 매출은 아직 모름. 다만, 1분기만큼은 아닐것. 태국은 수주 자체가 많아서 매출처리만 하면 되기 떄문에 크게 걱정이 안됨. 미국의 경우 고객들이 5년 할부를 해주면 사겠다는 요청들이 있음.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중. 5년은 대금 회수 리스크가 있음. 한국도 2년 정도 할부로 판매중. 4월에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데모하기 위해 그동안 투자를 안하다가 4월 초에 추가로 미국법인에 100만$ 증자해서 할부 등 영업 관련 선택지를 넓힐수 있는 체력을 만들어 놓음.


Q12)270억에 태국, 미국 현지 법인에서 추가로 마진이 붙어서 매출이 인식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A12)간단하게 보면 맞음. 매출은 대리점보다 당연히 더 좋게 나올것.


Q13)이번에 미국이랑 태국에서 팔린 금액은 정확히 모르는건가요?

A13)맞음. 각 국 법인도 결산을 하고 나라마다 회계법인 감사를 통해 재무제표를 보냄. 매출과 수주 관리는 하지만 회계작업은 1달정도 소요.


Q14)태국은 납품한게 아직 안잡힌것이고 미국은 데모 요청이 들어온게 아직 매출로 안잡힌건가요?

A14)맞음. 원래 전체 장비 라인업 1~2대는 법인에서 sales inventory로 갖고있어야 하는데 미국 법인의 경우 이 기본 재고를 작년말에 보냄. 글로벌 학회 외에 미국 학회에서 데모 접수를 받아서 이를 이번에 보내면서 연결과 별도 매출 인식 차이가 생김.


Q15)1분기에 이례적으로 대손상각비가 발생했는데 수출 떄문으로 알고있는데요. 당분간은 대손상각비가 더 늘어날 수 있을까요?

A15)정확한 숫자는 모르지만 가결산에서는 보수적으로 회계처리를 하려고 함. 3, 6, 9, 12월 중 반기와 온기 결산에서만 외부 회계법인에서 나와서 감사 실시. 보수적으로 가결산을 진행하기 때문에 회계법인에서 감사를 나오고 항목별로 최종 제출할때는 예상 대비로 항상 매출이나 이익이 올라감. 3월은 감사인이 한게 아니라 내부적으로 분기보고서를 받은것. 그동안의 감사에 따라 평균적으로 반영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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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Q16)회장님이 이전에 100대 정도 중국에서 수주 받았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되고 있나요? 중국 인증은 언제 통과될까요?

A16)인증은 언제 될지 모름. 그동안 중국 정부와 임상 진행. 임상이 돈이 많이 들며 현재 보완 작업중. 100대 이상 수주한 것은 맞으며 중국 매출이 6~10대씩 월단위로 매출 발생중.


Q17)최근 정부가 밸류업 프로그램 제시하고 작년에 원텍이 처음으로 배당도 실시했는데요. 회사가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해서 고민하는 바가 있을까요?

A17)협회에서 안내가 왔지만 원텍은 참여를 안함. 저PBR주, PBR이 낮은 업체들 주가가 상승했는데 원텍은 PBR이 높음. 사업 측면에서는 대전에서 원텍이 제일 유명함. 정부 각종 정책지원을 많이 받고있음. 밸류업 관련해서는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항 없음.


Q18)2분기 판관비 증가요인이 있을까요?

A18)광고비는 지금과 비슷할것. 학회나 전시회에 많이 쓰는데 5월 되면 거의 끝남. 특별하게 더 많이 비용이 지출될 곳은 없음. 다만, 덜 쓰이지도 않을것.


Q19)1분기 국내 장비매출이 작년 하반기 대비 감소했는데 경쟁심화가 반영된걸까요? 추가적으로 다시 매출을 상승시키는 전략이 있을까요?

A19)올리지오가 2020년에 나왔을때 목표가 200대, 500대. 국내 올리지오 판매가 2,000대, 3,000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올리지오키스, 올리지오X 등 신규장비를 판매해야함. 올리지오는 해외에서 많이 팔아야함. 말레이시아에 35대 대리점 통해 판매. 해외는 유상팁 매출도 아직 충분히 발생하지 않음. 해외에서 성장에 대한 답을 찾아야함.


Q20)4~5월 국내 영업 상황은 1분기 대비 어떻게 되고 있나요?

A20)크게 바뀌진 않음.


Q21)현지 법인에서는 안전재고 쌓아야할텐데 어떻게 되고 있나요?

A21)안전재고 문제도 그렇고 이번 1분기 회계처리 문제도 발생한 것으로 보아 원텍이 아직 대기업처럼 체계적인 준비가 안됐다고 생각. 23년 하반기부터 미국은 직판으로 판매방식이 바뀌면서 안전재고가 쌓이기 시작했고 이게 작년말과 올해 1분기 본사 매출로 인식된것. 판관비 중에 미국에 CS 한달 다녀오면 3000~4000만원씩 비용도 지출되고 있어 추가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임. 태국은 현지인들 20명 정도 뽑아서 세팅이 된 상태.


Q22)별도 프로젝트 관련해 추가적으로 설명해주실수 있을까요?

A22)중국 상장사와 중국 JV 준비중, 미국 진출한 한국 상장사와 네트워크 활용해 공동 마케팅 준비중. 단기적으로는 이 2가지 검토중.


Q23)하반기 신제품 관련해 설명해주실수 있을까요?

A23)인허가 준비중. 없던 장비는 아니고 다른 곳에서 판매하던 장비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됨.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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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유정현]

[1Q24 Review] 화승엔터프라이즈 :  2분기 가동율 98%로 회복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상향(+27%) 목표 주가 상향은 신발 OEM 산업 회복으로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흐름세 가파르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 반영 시점 변경 때문

- 2분기 현재 가동율은 98%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 2분기부터는 지난 1분기처럼 유휴 설비 가동율 상승 과정에서 소소한 비용들이 발생하더라도 규모가 크지 않고 가동율의 정상 수준으로 회귀로 OPM은 회사측이 예상한 mid-single%까지 회복할 것으로 전망

- 지난 4월 중순 아디다스가 1분기 잠정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빠른 재고 소진과 판매 호조 등을 근거로 2024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500억에서 €700억으로 대폭 상향 조정. 동사의 글로벌 peer인 Yue Yuen Holdings(HKG 0551)도 전방 산업 호조를 근거로 올해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는 등 신발 OEM 업계의 회복세 뚜렷. 올해 실적 흐름은 상저하고를 보이며 주가도 이와 같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1Q24 Review :  빌드업 한창 진행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94억원(-1%, yoy), 112억원(+9%, yoy) 기록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54억원(+13%, yoy), 53억원(흑전, yoy) 기록. 1분기 가동율이 약 95%까지 상승했지만 유휴 설비 가동 ramp-up 과정에서 인건비 증가 등 가동 초기 비용 발생. 그리고 지난 4분기와 마찬가지로 불용 원부자재 관련 비용이 약 20억원 가량 발생. 이는 가동율 상승에도 손익이 빠르게 회복되지 못한 이유.

-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당사 및 컨센서스대비 하회. 이는 회사측이 올해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 하반기로 갈수록 마진이 개선될 것을 언급한 것과 일치하는 것으로 올해 연간 실적에 큰 변수는 아님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자료 참조하세요
https://tinyurl.com/393t8zea
[5/20, 장 시작 전 몇 글자 끄적, 키움 한지영]

1.

오늘은 데일리 코멘트 당번이 아니어서, 그냥 가볍게 몇글자를 적어보고자 하는 차원에서 위 차트를 공유해봅니다

(월~수 : 저, 목~금: 김지현 위원)

위 차트는 연준의 연내 금리인하 횟수를 둘러싼 확률 변화 차트입니다

연초 만해도 4회 인하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냐에서 3월 CPI 쇼크 맞고는 1회 인하도 어렵다로 험악하게 바뀌었다가.

5월 FOMC와 4월 CPI 이후에는 2회까지는 가능하다로 분위기 반전이 일어나는 모양새입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시장 환경을 보면, 예측은 무의미 하고 대응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긴 합니다.

하지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있어야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 이든, 엔비디아의 실적이든, 코스피의 방향성이든 각자의 기준으로 내린 예측은 계속 해가면서 필요할 때마다 수정 작업을 거치는게 올바른 투자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2.

CPI라는 큰 고비를 잘 넘기다보니, 국내 휴장 기간인 14~15일 2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는 한동안 뚫지 못했던 전고점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네요

(2거래일간 누적 등락률, 다우 +1.2%, S&P500 +1.7%, 나스닥 +2.2%)

이 분위기로 오늘이나 내일 중, 이번주 남은 기간에 코스피(14일 종가, 2,730pt)도 전고점(종가 기준 2,757pt, 장중 고가 기준 2,779pt)은 별 탈없이 돌파할 거 같은데,

이보다는 지난 4월에 돌파하려다 무위에 그쳤던 2,800pt선을 언제 돌파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듯합니다.

2800pt 돌파 트리거가 이번 4월 CPI가 될지, 아니면 담주 엔비디아 실적이 될지, 그게 아니라면 또 다른 무엇인가가 될지는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일교차도 심한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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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Hyon)
[신한투자증권 IT장비/디스플레이 남궁현]

* 켐트로닉스: 하반기 다수의 성장 모멘텀 대기

▶️ 1분기 영업이익 125억원(+11% QoQ) 기록
- 실적 성장 배경:
1) 전자부품, 고수익성 제품에 집중
2) 고객사의 판매 호조로 무선충전 수혜
3) 외주가공 물량 내재화, 비용 절감
4) Rigid OLED 채용 확대
5) IT OLED 신제품 출시
- 24년 영업이익은 529억원(+177% YoY)으로 역대급 마진율을 기록할 전망

▶️ 2H24 신성장 동력 가시화 가능성
반도체/디스플레이 부문 모멘텀:
1) PR향 PGMEA 퀄 테스트 통과
2) 글라스 기판, TGV공정 진입 가시화 기대
3) 8세대 Hybrid OLED 시양한(2025년) 준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으로 상향
- 12MF BPS 13,071원에 Target P/B 3.1배
- 12MF PBR 밴드 상단에 10% 할인 적용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542

위 내용은 2024년 5월 16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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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드림텍(시가총액: 6,818억)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16 07:30:26 (현재가 : 9,900원, -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41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19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1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2,841억/ 119억/ 115억
2023.4Q 2,480억/ 74억/ 0억/ -48%
2023.3Q 2,770억/ 175억/ 158억/ +32%
2023.2Q 1,993억/ -22억/ -11억/ -115%
2023.1Q 3,061억/ 113억/ 1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0017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650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한승연]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4년 4월 지역별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서울시 강남구(클래시스 추정): 장비 773.5만달러(+62.9% y-y, +23.7% m-m), 소모품 272.5만달러(-44.1% y-y, -38.2% m-m)

- 서울시 금천구(제이시스메디칼 추정): 장비 221.2만달러(+30.1% y-y, -46.9% m-m), 소모품 540.2만달러(+32.5% y-y, +16.5% m-m)

- 대전시 유성구(원텍/리메드 추정): 장비 159.8만달러(+295.6% y-y, +2.6% m-m), 소모품 108.6만달러(+13.7% y-y, -40.6% m-m)

임플란트(9021.29.0000)

- 경기도 수원시(덴티움 추정): 1,435.1만달러(-14.9% y-y, +13.7% m-m)
*중국 1,091.4만달러(-20.3% y-y, +32.8% m-m)

- 서울시 강서구(오스템임플란트 추정): 2,145.6만달러(+18.9% y-y, +8.4% m-m)
*중국 1,304.9만달러(+9.1% y-y, +37.5% m-m)

- 부산시 해운대구(디오 추정): 339.3만달러(+46.6% y-y, -48.3% m-m)
*중국 161.4만달러(+181.0% y-y, -11.6% m-m)

톡신(3002.49.1000)

- 강원도 춘천시(휴젤 추정): 442.0만달러(+3.6% y-y, -2.7% m-m)

- 경기도 화성시(대웅제약 추정): 1,006.6만달러(+81.6% y-y, -24.6% m-m)
*미국 544.1만달러(+99.4% y-y, -33.4% m-m)

- 충청북도 청주시(메디톡스 추정): 410.5만달러(+16.2% y-y, -15.2%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서울시 송파구(씨젠 추정): 1,300.6만달러(+50.6% y-y, +1.2% m-m)

- 충북 청주시(에스디바이오센서 추정): 817.7만달러(-0.8% y-y, -38.4%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서울시 강남구(인바디 추정): 463.0만달러(-2.4% y-y, -15.3%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경기도 평택시(인터로조 추정): 418.0만달러(+121.3% y-y, -47.0%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경기도 화성시(바텍/레이 추정): 1,633.9만달러(+1.9% y-y, +58.5% m-m)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경기도 안양시(뷰웍스 추정): 778.2만달러(+28.2% y-y, -18.3% m-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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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코미코(183300 KQ)
1Q24 실적 Review & Comments


▶️1Q24 Review

- 1Q24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0억원(YoY +87%, QoQ +31%), 278억원(OPM 24%, YoY +310%, QoQ 239%)으로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1) 미코세라믹스는 중국 반도체 고객향 세라믹 히터/ESC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2) 코미코 본업은 국내 메모리반도체 고객사들의 코팅 수요 회복에 따른 효과가 안성법인 실적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OPM 12%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2Q24 예상 영업이익은 312억원(OPM 24%, YoY +383%, QoQ +12%)으로 추정.

1) 코미코 본업은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고객의 가동률 회복에 따라 안성/우시 법인 중심의 수익성 개선세가 이어지고, 2)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높은 가동률은 차기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만원으로 상향 조정

- 2024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1,297억원(OPM 24%, YoY 292%)으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하는 바.

- 2024~2025년 자회사 미코세라믹스 중심의 실적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나고 전사 수익성 개선 폭은 재차 높아질 것.

동시에 ESC(식각장비향 파츠) 시장 내 입지가 강해지며 중장기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ESC 규모는 약 15~20억불에 달하는 가운데 동사 ESC 매출액은 전년비 두배 이상 증가할 것.

- 인텔 파운드리의 대규모 Capex에 따른 중장기 수혜 전망. 2H24 고부가 제품 중심의 가동률 상승으로 미국 법인의 세정/코팅 사업내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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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디아이티(110990 KQ)
1Q24 실적 Review & Comments


▶️1Q24 Review

- 동사 1Q24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2억원(YoY -16%, QoQ -43%), 33억원(OPM 17%, YoY 흑전, QoQ -44%)을 기록. Laser Solution 부문의 고부가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이 63%로, 전년/전분기대비 크게 확대되며 전사 수익성이 개선되었기 때문.

- 차기분기는 Laser annealing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수익성 개선이 보다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 2H24 해외 신규 고객 대상으로도 Laser Annealing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주가 모멘텀 요인으로 작용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만원 유지

- Laser annealing 공정은 DRAM/NAND의 선단공정에 새롭게 적용되는 공정이며, 여타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대비 차별화된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는 바임. 2024~2026년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173억원, 383억원, 618억원으로 시장 성장을 Outperform할 것.

- 국내 반도체 주력 고객사의 후공정 투자에 따른 주가 모멘텀 또한 기대됨. 2H24 지나면서 Laser annealing 외 Advanced PKG향 신규 Laser 장비 납품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이수페타시스 [BUY, TP 54,000원(상향)]

   : P↑, Q↑, C↓로 달라진 체질

1) 1Q24 영업이익 230억원, 어닝 서프라이즈

   1Q24 매출액 1,996억원(+15% QoQ, +16% YoY), 영업이익 230억원(+117% QoQ, +14% YoY), opm 12%로, 시장 예상치(165억원) 상회

   제한된 Capa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수익성 또한 기대치 상회

   페타시스의 AI 가속기용 매출액이 +45% QoQ 증가했고, 중국 후난 법인은 중다층 이상의 고부가제품 비중이 70%(+10%p QoQ, +13%p YoY)까지 확대되며 양적, 질적 성장을 견인

   더불어 3개 분기 연속 적자가 지속됐던 미국법인 또한 턴어라운드에 성공. 전반적으로 모든 법인이 고부가 제품 확대에 집중한 가운데 일회성 비용 등이 해소되며 호실적 시현  

2) 2Q24 영업이익 245억원, 시장 예상치 상회할 전망

   Capa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이나 2Q24에도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에 집중한 후, 2H24부터 신규 Capa 가동과 함께 실적 우상향 전망

   특히 2Q부터 G사향 AI 가속기 후속 모델용 제품 양산에 착수하며 AI 가속기용 매출액 성장과 동사의 점유율 확대가 이어질 것. 2H24는 고부가 800G 스위치용 제품 공급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2024년 실적은 매출액 8,796억원(+30% YoY), 영업이익 1,186억원(+91%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3) 2H24 Capa up과 함께 실적 Level up 지속

   동사의 AI 가속기용 수주가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제한된 Capa 상황 속에서도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P와 Q가 증가하고, 일회성 비용 영향이 사라지며 기대 이상의 실적 기록

   2H24부터는 Capa 확대와 함께 고수익성의 네트워크 제품 공급 확대 및 고객사 다변화 등의 모멘텀이 더해져 양적, 질적 성장이 이어질 전망

   특히 동사는 다수의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을 고객사로 둔 만큼 AI 메가트렌드 속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상향하고, 전기전자 업종 Top Pick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3K5oa8W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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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디아이티(110990)
NOT RATED
<1Q24 review: 본격적인 성장의 서막>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202억원(-43.0% qoq, -16.3% yoy), 영업이익 33억원(-43.6% qoq, 흑자전환 yoy)를 기록하여 3개분기 연속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함. 매출액은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부진에 따른 AOI 솔루션 매출이 영향을 받았으나, 1Q24를 기점으로 레이저 솔루션 매출 비중이 62.6%를 기록하면서 영업이익의 개선세가 이어짐을 증명함에 따라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의 시작을 보여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당사가 IMW2024에서 확인한 바대로, 주요 고객사의 HBM로드맵에 따라 2024년 HBM3E, 2025년 HBM4, 2026년 HBM4E를 양산하기 위해선 결과적으로 선단 공정이 중요해지고 있음. 그에 따라 1b→1c의 euv layer 상향과 그에 따른 선폭 미세화로 인해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요는 비례하여 증가할것. 특히 M15X에 1c 공정 구현을 위해 고객사가 20조원의 capex 투자를 예정, 향후 용인클러스터 팹까지 고려시,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외의 추가적인 수주 모멘텀이 클 것
- 낸드 역시 2025년초 주요 고객사가 321단 NAND를 출시할 예정임에 따라, 4Q24부터는 동사의 NAND향 레이저어닐링 장비가 본격적으로 채택. 동사 성장의 주요 핵심 축이 될 것
- 2025년 Advanced Packaging용 장비군들이 동사의 수주와 실적 성장세에 기여, 제품 다변화에 따른 실적 퀀텀 점프가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이번 1Q24 실적을 저점으로 동사의 실적은 지속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4년실적은 매출액 976억원(-8.8% yoy), 영업이익 179억원(+107.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5년부터는 실적 퀀텀 점프가 가능할 것
- 기존대비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한 수주 모멘텀 확대, 기존 고객사와의 기술적 협력 및 고객사향 투자 지속에 따라 독보적인 장비 업체로 성장 가능성 높음

*URL: https://url.kr/c3r6n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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