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소항유제약주식회사(이하 '회사'라 한다)는 미국 식품의약품감독관리국(이하 'FDA'라 한다)로부터 주사용 카렐리주맙과 메스폰산 아파티닙정을 제거할 수 없는 또는 전이성 간세포암 환자의 일선 치료에 사용하는 생물제품 허가를 받았다.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의 완청 회신서(이하 '응답서'라 한다).
회신서에서 FDA는 생산 현장 검사 결함에 대한 기업의 완전한 답변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일부 국가의 여행 제한으로 인해 FDA는 수사 기간 내에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생물학 고연감 스크래치 프로그램(BIMD) 임상 검사도 모두 완료할 수 없다고 밝혔다. 회사는 적극적으로 FDA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빠른 시일 내에 상장 신청서를 다시 제출할 계획이다.
#hlb #항서제약
회신서에서 FDA는 생산 현장 검사 결함에 대한 기업의 완전한 답변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일부 국가의 여행 제한으로 인해 FDA는 수사 기간 내에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생물학 고연감 스크래치 프로그램(BIMD) 임상 검사도 모두 완료할 수 없다고 밝혔다. 회사는 적극적으로 FDA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빠른 시일 내에 상장 신청서를 다시 제출할 계획이다.
#hlb #항서제약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역시나 비만은 글로벌 바이오 업계의 계속되는 화두이며, 중국 항서제약(Jiangsu Hengrui Pharmaceuticals)이 이번엔 비만에서 이전의 성공을 재현하려고 합니다. 항서제약은 비만 에셋3개의 중국지역 이외 글로벌 권리를 라이선스아웃해 신규 미국 법인 헤라클라스(‘Hercules CM NewCo’)를 이번달 설립하면서 미국 VC로부터 4억달러를 펀딩했습니다. 항서제약은 계약금만 1억1000만달러를 받게 되며, 신규 법인 지분 19.9%를 보합니다.
이러한 전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다. 지난해 10월 아이올리스 바이오(Aiolos Bio)가 항서제약으로부터 천식 임상2상을 앞둔 TSLP 항체 ‘AIO-001’ 에셋을 도입하면서 미국에 설립됐으며, 당시 시리즈A에서 가장 큰 규모로 2억4500만달러를 펀딩받으며 출범했다. 그리고 펀딩 2개월만에 GSK에 14억달러 규모에 인수됐습니다. 항서제약과 아틀라스벤처(Atlas Venture), 배인캐피탈(Bain Capital)이 이번엔 비만에서 다시 뭉칩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963
이러한 전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다. 지난해 10월 아이올리스 바이오(Aiolos Bio)가 항서제약으로부터 천식 임상2상을 앞둔 TSLP 항체 ‘AIO-001’ 에셋을 도입하면서 미국에 설립됐으며, 당시 시리즈A에서 가장 큰 규모로 2억4500만달러를 펀딩받으며 출범했다. 그리고 펀딩 2개월만에 GSK에 14억달러 규모에 인수됐습니다. 항서제약과 아틀라스벤처(Atlas Venture), 배인캐피탈(Bain Capital)이 이번엔 비만에서 다시 뭉칩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963
바이오스펙테이터
中항서 ‘이번엔 비만’ 성공 도전..美VC 4억弗 펀딩 “출범”
역시나 비만은 글로벌 바이오 업계의 계속되는 화두이며, 중국 항서제약(Jiangsu Hengrui Pharmaceuticals)이 이번엔 비만에서 이전의 성공을 재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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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알테오젠
엄민용 연구원님의 알테오젠 간담회 정리 리포트 인데, 여기서 1)항목 에서 키트루다 SC 로열티에 대한 내용이 나옴
해당내용을 읽어보면 주요 의견이 알테오젠이 (머크와 비독점 계약을 유지한 채로) 키트루다SC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할 경우 발생했을 수익을 바텀라인으로 로열티 협상요율을 제시했을 것이라 추정하였음.
그것을 역산하면 알테오젠이 머크에 5%수준의 로열티를 제시했어야 바텀라인을 만족했을 것이라는 추정임.
위의 추정이 실제와 맞는지 아닌지는 알수 없으나 계약시 상황이 알테오젠 입장에서 급할것이 없었고, 논리적으로도 알테오젠이 자체적으로 시밀러 출시했을 때보다 손해보는 협상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므로 무리한 추정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런데 위의 추정이 맞다고 가정하는 순간 주주들은 다른 생각을 또 할수 있음. 가령 키트루다의 매출은 예상치보다 성장세가 가파른데 28년 40조가 아니라 60조 이상으로 커지고 + SC전환율이 50%가 아니라 70%수준으로 확대된다면 키트루다SC 시장규모는 협상시 가정했던 20조가 아닌 40조가 되어버림. 여기에 로열티율 5%를 하게되면 연간 알테오젠이 바라보는 현금으름은 2조원에 가까워짐(다른게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엄민용 연구원님의 알테오젠 간담회 정리 리포트 인데, 여기서 1)항목 에서 키트루다 SC 로열티에 대한 내용이 나옴
해당내용을 읽어보면 주요 의견이 알테오젠이 (머크와 비독점 계약을 유지한 채로) 키트루다SC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할 경우 발생했을 수익을 바텀라인으로 로열티 협상요율을 제시했을 것이라 추정하였음.
그것을 역산하면 알테오젠이 머크에 5%수준의 로열티를 제시했어야 바텀라인을 만족했을 것이라는 추정임.
위의 추정이 실제와 맞는지 아닌지는 알수 없으나 계약시 상황이 알테오젠 입장에서 급할것이 없었고, 논리적으로도 알테오젠이 자체적으로 시밀러 출시했을 때보다 손해보는 협상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므로 무리한 추정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런데 위의 추정이 맞다고 가정하는 순간 주주들은 다른 생각을 또 할수 있음. 가령 키트루다의 매출은 예상치보다 성장세가 가파른데 28년 40조가 아니라 60조 이상으로 커지고 + SC전환율이 50%가 아니라 70%수준으로 확대된다면 키트루다SC 시장규모는 협상시 가정했던 20조가 아닌 40조가 되어버림. 여기에 로열티율 5%를 하게되면 연간 알테오젠이 바라보는 현금으름은 2조원에 가까워짐(다른게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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