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 시내점, 올리브영 어디서 사는지 가격 상관없지만 체험적인 면에서 올리브영 쪽으로 빠지는 중
- 실제 현재 더 현대 매출 15%가 외국인.
- 중국인들 더 오려면 현재 두 가지 요건이 갖춰 줘야 함. 바로 1) 비행기 값과 2) 호텔 값임
- 코로나 이전 평일 한국 왕복 항공권 5~7만원대였는데, 24년 1분기 35만원이었음.
- 지금은 15~20만원 있었지만 이런 게 좀 더 안정적으로 되야 소형 따이공들이 더 많이 들어올 것
- 숙소 가격도 코로나 시절에 많이 없어진 숙소들이 다시 많이 생겨야, 소형 따이공들이 더 올 것으로 보고 있음
- 아직 중국 경기 회복세 더디고, 달러화 높다 보니 달러화 기준으로 하는 면세점 따이공 입장에서는 올 메리트가 떨어짐
- 이런 것이 안정화되는 게 하반기 OR 연말 정도라고 생각해서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 중
- 1분기에도 매출액 5,100억에 영업이익 -51억 달성했음
- 2-3분기는 면세점 볼륨 큰 구간이라, 좋아질 것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음
- 동사의 경쟁력은 해외 면세점 하지 않고, 공항에서 화장품 하지 않는 것
- 공항에서 패션 브랜드 명품 브랜드 보유하고 있음
- 화장품 보유하고 있지 않아 재고 이슈에서 좀 자유로운 상황
- 작년 4분기 재고 때문에 발생한 비용은 30-40억, 그 이외에 뉴진스 광고 40-50억 쓰임
- 4분기 재고 이슈 있는 타사들이 재고 처분 용도로 판촉비 태우면서, 매출 늘리는 과정에서 우리는 적자 발생 우려해 똑같이 판촉비 안 늘리니 매출 MS 떨어졌었음
- 다만 우리는 올해 2-3분기에 화장품 재고가 없어서 재고처분요인 없고, 패션은 할인 판매나 대량 구매업자들에게 넘길 수 있어서 실적 변동 덜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음
4) 고객 따이공 / 논 따이공 비중
- 1분기 따이공 70%, FIT 32%
- 코로나 시즌에는 95%였음
5) 공항점이 타사보다 수익성 나오는데, 그랜드 오픈하더라도 그대로 유지될 것 같은 지
- 현재 두 곳 운영 중
- DF 7이라고 20년도 코로나 기간에 단독으로 임차로 들어가서 싸게 350억 ~ 400억에 낙찰함. 이 곳은 고정비 느낌으로 임차료가 반영되고 있는 상황
- 작년에 어부지리로 나머지 회사들 명품, 담배, 주류인데 위주로 우선적으로 비싸게 많이 들어가면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었던 상황에 전략적으로 제일 낙찰가 불러서 제출했는데 최저 임차료 보다 105% 높은 수준에 거기가 낙찰 됨 .
- 두 곳 합치면 이익 판촉 수수료 따라 다르지만 월간 30~25억 연간 300억 이익 나고 있음
- 하계 휴가시즌에 출국하는 내국인들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공항에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 예전에는 구매 제한 있었는데 코로나 때 내국인들 구매 제한 풀리면서 공항은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이라 보는 중
- 또한 우린 면세 구역에서 명품과 패션하고 있다 보니 임시매장 운영하고 있지 않음. (그대로 쓰고 있음) 공사 하고 있는 구역이 별로 없어서 영업 손실 별로 없었고 앞으로도 크게 영업손실 없이 운영할 것으로 보는 중
6) 지누스 미소마진 가능성 / 가시성과 시점
- 미소마진과 같은 경우, 작년 12월에 6.75% 통과 받았고 제소 했음
- 미국 상무부와 커뮤니케이션 중인데 5, 6월 중에 1차심 결과 나올 것으로 알고 있고
- 추가적으로 인정받지 않은 것들이 인정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를 들은 상태
- 미소 마진 잘 받으면 이 밑으로 내려갈 것 같고, 안 되어도 기존 2.2%대 수준 갈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중
7) 미국 공장 비용 측면에서 가동률 상황과 전망
- 가동률 보시면 미국 조지아 공장 22년 65%, 23년 50% 수준으로 감소
- 인도네시아 원가 5만원, 미국 원가 10만원이라 미국 경쟁력 생기지 않음
- 미국에 공장 만든 이유가 반덤핑 관세 피하거나 관련해서 가점을 받을 수 이써 만들었음. 다만 인도네시아 수준으로 원가 낮출 수 없어 미국 현지 업체들에게 US MADE로 판매 중 (자사 PB 상품화하는 코스트코, 웨이페어 등에게)
- 저희 쪽에 계속 발주를 하고 있다 보니 그래도 가동률이 일부 확보되고 있는 상황
- 올해 월마트 같은 주요 리테일 업체들과 미국 생산량을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을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 더 오를 수 있음
8) 컨테이너 운임 최근에 올랐는데 안 좋은 영향 없는지
- 지누스 연간 해상운임으로 지불하고 있는 게 300억대
- 해상 운임 만 포인트 넘었을 때는 두배 수준
- 작년에 낮았을 때 스터디가 되어서, 고정성으로 계약해둔 상태라 운임 높아져도 큰 문제는 없음
- 유럽 쪽으로 가는 물량은 해상 운임 비싸 졌는데, 매출 5% 수준밖에 됨
9) 4월 백화점 매출이 슬로우 했는데 5월 분위기는?
- 4월은 휴일 하나 모자랐음. 패션 쪽이 안 좋다 보니 1% 신장
- 5월은 현재까지 6~7%정도 들어오고 있음. 끝나봐야 하는데 최소 5% 예상 중
- 소비가 많이 우려하는 것처럼 작년 고베이스라서 신장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소비가 그리 빠지고 있지 않음
- 또 작년 4월 가전 행사 대대적으로 했음. 신혼부부 대상으로 그렇다 보니 고베이스라 떨어진 것도 감안해주실 포인트
10) 지주사 전환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회사 계획은?
- 현대 지에프홀딩스에서 현대 홈쇼핑 50% 가져갔고, 현대엘앤씨, 현대퓨처넷, 한섬도 연결로 가져갈 것
- 아직 우리 현대 홈쇼핑의 지분 7% 정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내부적으로 보고 있는 상태
- 블락딜로 하면 기존 주주들 반발 많을 것으로 알고 있어서 공개 매수 프리미엄 붙여서 진행했는데 아직 다 사오지 못해서 7% 남아있음.
11) 현대 홈쇼핑 합병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업 상황은?
- 현대퓨처넷 지분 계속 사고 있는데, 단호하게 공개 매수 대응은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음
12) 지누스 스몰 박스 출시 된 것인지??
- 2월 출시, 4-5월 출고 물량의 95% 스몰 박스
13) 경쟁사도 그런지?
- 경쟁사가 우리보다 먼저 작년 2~3분기부터 판매했고, 우리가 늦게 출시한 것
- 경쟁사들 아마존 월마트 발주 줄이면서 경쟁 심해진 3-4분기에 해당 제품으로 치고 나가면서 하반기에 어려웠던 게 있었음
- 이를 캐치 업 해서 한 게 스몰 박스, 포장은 기술력은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14) 그건 앞으로 그룹 전체 봤을 때는 투자 어떻게 진행될 지?
- 원래 계획은 현대백화점이 B2C 위주, 그린푸드는 B2B 위주로 계획
- 18년도에 순환출자 해소하면서 지주회사 계획 있었고, 19년도 - 20년도 시행하려고 했을 때 코로나가 터짐. 우린 유통 베이스 회사다 보니 작업 진행 못했고 물적분할 못 하면서, 간이 지주회사 체계로 갔음
- 앞으로 기존에 생각했던 것처럼 B2B, B2C 수직 계열화는 안 할 것
- 이제 모든 M&A는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할 것이고 나머지 회사가 적극적으로 하지 않을 것
- 당장 M&A 게획없음 지주사 여건 관련해서 내년 9월까지 마무리 해야 하고, 관련 지분 정리가 먼저임
15) 한무쇼핑 알짜 계열사 더 지분 가져올 생각 없는지
- 저희도 가져가고 싶은 상황. 기존 LG 지분 가져왔음.
- 나머지 지분 가져와서 무역센터 증축하고 싶은데 나머지 지분 공기업 직원들 입장에서는 배당도 많이 나오고 가만히 두어도 수익성 나오니 팔 생각이 별로 없음.
16) 주주환원 측면에서 예전보다는 이행되고 있는 게 꽤 되고 있음. 관련 위원회도 생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속 가능한 것인지?
- 홀딩스에서 가치재고 위원회 구성해서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음
- 홀딩스 대표이사 상장 대표이사 CFO IR 팀장들 구성해서 월에 한번 회의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는 중
- 지누스 매입 및 소각, 한섬 매입 및소각, 홀딩스도 자사주 작년에 전량 소각 진행함
- 이러한 것들 가치재고 위원회라는 기구에서 같이 결정해서 한 것.
- 나머지는 안 한 게 아니라 못하는 것인데 다 계획 중임
- 지주회사 여건 해결 위해서 인위적으로 주가 흔들면 경고 받을 수 있는 부분 있음. 그렇기 때문에 다 해소되면 연관된 회사들도 주주환원 시행할 것
- 상장 자회사들 밸류업 관련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은 가지고 있음
17) 주주환원 계기가 있나
- 실제 현재 더 현대 매출 15%가 외국인.
- 중국인들 더 오려면 현재 두 가지 요건이 갖춰 줘야 함. 바로 1) 비행기 값과 2) 호텔 값임
- 코로나 이전 평일 한국 왕복 항공권 5~7만원대였는데, 24년 1분기 35만원이었음.
- 지금은 15~20만원 있었지만 이런 게 좀 더 안정적으로 되야 소형 따이공들이 더 많이 들어올 것
- 숙소 가격도 코로나 시절에 많이 없어진 숙소들이 다시 많이 생겨야, 소형 따이공들이 더 올 것으로 보고 있음
- 아직 중국 경기 회복세 더디고, 달러화 높다 보니 달러화 기준으로 하는 면세점 따이공 입장에서는 올 메리트가 떨어짐
- 이런 것이 안정화되는 게 하반기 OR 연말 정도라고 생각해서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 중
- 1분기에도 매출액 5,100억에 영업이익 -51억 달성했음
- 2-3분기는 면세점 볼륨 큰 구간이라, 좋아질 것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음
- 동사의 경쟁력은 해외 면세점 하지 않고, 공항에서 화장품 하지 않는 것
- 공항에서 패션 브랜드 명품 브랜드 보유하고 있음
- 화장품 보유하고 있지 않아 재고 이슈에서 좀 자유로운 상황
- 작년 4분기 재고 때문에 발생한 비용은 30-40억, 그 이외에 뉴진스 광고 40-50억 쓰임
- 4분기 재고 이슈 있는 타사들이 재고 처분 용도로 판촉비 태우면서, 매출 늘리는 과정에서 우리는 적자 발생 우려해 똑같이 판촉비 안 늘리니 매출 MS 떨어졌었음
- 다만 우리는 올해 2-3분기에 화장품 재고가 없어서 재고처분요인 없고, 패션은 할인 판매나 대량 구매업자들에게 넘길 수 있어서 실적 변동 덜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음
4) 고객 따이공 / 논 따이공 비중
- 1분기 따이공 70%, FIT 32%
- 코로나 시즌에는 95%였음
5) 공항점이 타사보다 수익성 나오는데, 그랜드 오픈하더라도 그대로 유지될 것 같은 지
- 현재 두 곳 운영 중
- DF 7이라고 20년도 코로나 기간에 단독으로 임차로 들어가서 싸게 350억 ~ 400억에 낙찰함. 이 곳은 고정비 느낌으로 임차료가 반영되고 있는 상황
- 작년에 어부지리로 나머지 회사들 명품, 담배, 주류인데 위주로 우선적으로 비싸게 많이 들어가면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었던 상황에 전략적으로 제일 낙찰가 불러서 제출했는데 최저 임차료 보다 105% 높은 수준에 거기가 낙찰 됨 .
- 두 곳 합치면 이익 판촉 수수료 따라 다르지만 월간 30~25억 연간 300억 이익 나고 있음
- 하계 휴가시즌에 출국하는 내국인들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공항에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 예전에는 구매 제한 있었는데 코로나 때 내국인들 구매 제한 풀리면서 공항은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이라 보는 중
- 또한 우린 면세 구역에서 명품과 패션하고 있다 보니 임시매장 운영하고 있지 않음. (그대로 쓰고 있음) 공사 하고 있는 구역이 별로 없어서 영업 손실 별로 없었고 앞으로도 크게 영업손실 없이 운영할 것으로 보는 중
6) 지누스 미소마진 가능성 / 가시성과 시점
- 미소마진과 같은 경우, 작년 12월에 6.75% 통과 받았고 제소 했음
- 미국 상무부와 커뮤니케이션 중인데 5, 6월 중에 1차심 결과 나올 것으로 알고 있고
- 추가적으로 인정받지 않은 것들이 인정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를 들은 상태
- 미소 마진 잘 받으면 이 밑으로 내려갈 것 같고, 안 되어도 기존 2.2%대 수준 갈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중
7) 미국 공장 비용 측면에서 가동률 상황과 전망
- 가동률 보시면 미국 조지아 공장 22년 65%, 23년 50% 수준으로 감소
- 인도네시아 원가 5만원, 미국 원가 10만원이라 미국 경쟁력 생기지 않음
- 미국에 공장 만든 이유가 반덤핑 관세 피하거나 관련해서 가점을 받을 수 이써 만들었음. 다만 인도네시아 수준으로 원가 낮출 수 없어 미국 현지 업체들에게 US MADE로 판매 중 (자사 PB 상품화하는 코스트코, 웨이페어 등에게)
- 저희 쪽에 계속 발주를 하고 있다 보니 그래도 가동률이 일부 확보되고 있는 상황
- 올해 월마트 같은 주요 리테일 업체들과 미국 생산량을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을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 더 오를 수 있음
8) 컨테이너 운임 최근에 올랐는데 안 좋은 영향 없는지
- 지누스 연간 해상운임으로 지불하고 있는 게 300억대
- 해상 운임 만 포인트 넘었을 때는 두배 수준
- 작년에 낮았을 때 스터디가 되어서, 고정성으로 계약해둔 상태라 운임 높아져도 큰 문제는 없음
- 유럽 쪽으로 가는 물량은 해상 운임 비싸 졌는데, 매출 5% 수준밖에 됨
9) 4월 백화점 매출이 슬로우 했는데 5월 분위기는?
- 4월은 휴일 하나 모자랐음. 패션 쪽이 안 좋다 보니 1% 신장
- 5월은 현재까지 6~7%정도 들어오고 있음. 끝나봐야 하는데 최소 5% 예상 중
- 소비가 많이 우려하는 것처럼 작년 고베이스라서 신장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소비가 그리 빠지고 있지 않음
- 또 작년 4월 가전 행사 대대적으로 했음. 신혼부부 대상으로 그렇다 보니 고베이스라 떨어진 것도 감안해주실 포인트
10) 지주사 전환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회사 계획은?
- 현대 지에프홀딩스에서 현대 홈쇼핑 50% 가져갔고, 현대엘앤씨, 현대퓨처넷, 한섬도 연결로 가져갈 것
- 아직 우리 현대 홈쇼핑의 지분 7% 정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내부적으로 보고 있는 상태
- 블락딜로 하면 기존 주주들 반발 많을 것으로 알고 있어서 공개 매수 프리미엄 붙여서 진행했는데 아직 다 사오지 못해서 7% 남아있음.
11) 현대 홈쇼핑 합병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업 상황은?
- 현대퓨처넷 지분 계속 사고 있는데, 단호하게 공개 매수 대응은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음
12) 지누스 스몰 박스 출시 된 것인지??
- 2월 출시, 4-5월 출고 물량의 95% 스몰 박스
13) 경쟁사도 그런지?
- 경쟁사가 우리보다 먼저 작년 2~3분기부터 판매했고, 우리가 늦게 출시한 것
- 경쟁사들 아마존 월마트 발주 줄이면서 경쟁 심해진 3-4분기에 해당 제품으로 치고 나가면서 하반기에 어려웠던 게 있었음
- 이를 캐치 업 해서 한 게 스몰 박스, 포장은 기술력은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14) 그건 앞으로 그룹 전체 봤을 때는 투자 어떻게 진행될 지?
- 원래 계획은 현대백화점이 B2C 위주, 그린푸드는 B2B 위주로 계획
- 18년도에 순환출자 해소하면서 지주회사 계획 있었고, 19년도 - 20년도 시행하려고 했을 때 코로나가 터짐. 우린 유통 베이스 회사다 보니 작업 진행 못했고 물적분할 못 하면서, 간이 지주회사 체계로 갔음
- 앞으로 기존에 생각했던 것처럼 B2B, B2C 수직 계열화는 안 할 것
- 이제 모든 M&A는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할 것이고 나머지 회사가 적극적으로 하지 않을 것
- 당장 M&A 게획없음 지주사 여건 관련해서 내년 9월까지 마무리 해야 하고, 관련 지분 정리가 먼저임
15) 한무쇼핑 알짜 계열사 더 지분 가져올 생각 없는지
- 저희도 가져가고 싶은 상황. 기존 LG 지분 가져왔음.
- 나머지 지분 가져와서 무역센터 증축하고 싶은데 나머지 지분 공기업 직원들 입장에서는 배당도 많이 나오고 가만히 두어도 수익성 나오니 팔 생각이 별로 없음.
16) 주주환원 측면에서 예전보다는 이행되고 있는 게 꽤 되고 있음. 관련 위원회도 생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속 가능한 것인지?
- 홀딩스에서 가치재고 위원회 구성해서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음
- 홀딩스 대표이사 상장 대표이사 CFO IR 팀장들 구성해서 월에 한번 회의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는 중
- 지누스 매입 및 소각, 한섬 매입 및소각, 홀딩스도 자사주 작년에 전량 소각 진행함
- 이러한 것들 가치재고 위원회라는 기구에서 같이 결정해서 한 것.
- 나머지는 안 한 게 아니라 못하는 것인데 다 계획 중임
- 지주회사 여건 해결 위해서 인위적으로 주가 흔들면 경고 받을 수 있는 부분 있음. 그렇기 때문에 다 해소되면 연관된 회사들도 주주환원 시행할 것
- 상장 자회사들 밸류업 관련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은 가지고 있음
17) 주주환원 계기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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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머크 자체 SC 조용히 실패 발표』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머크 자체 키트루다SC 사망환자 높아 실패
- 머크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하던 키트루다SC 저용량 임상 3상 결과가 금일 언론 발표없이 조용히 업데이트
- 키트루다IV보다 SC에서 사망위험 무려 18.4% 증가하는 심각한 결과
- 동사 기술 적용 시 오히려 유효성 증가 발표한 것과 상반되어 독점 계약 불가피했을 것
- 경쟁사 로열티 5% 수준 충분히 주장 가능했을 근거로 제시, 섹터 내 Top pick 유지
▶️ 머크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임상 3상 요약
- 머크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하던 키트루다SC 저용량 (200mg 3주 간격 투약) 임상 3상(임상번호 NCT04956692) 결과를 미국임상정보사이트
(clinicaltrials.gov)에 조용히 업데이트하며 공식 발표 없이 마무리
-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사망환자 115/356명 vs. 키트루다IV 사망환자 47/172명(상대위험 1.184), 사망위험률 무려 SC에서 +18.4% 증가
- IV대비 사망환자가 증가한 사유로는 낮은 흡수율과 속도로 추정
- 자세한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동사 기술없이는 결국 유효성 부족, 사망환자 증가
- 지난 44th TD COWEN 컨퍼런스에서 머크는 동사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SC는 전체생존률(OS) 증가와 그 외 장점들이 있음을 최초 언급
- 자체 개발 SC 대비 상반된 결과로 올 가을 임상 3상 성공 발표 기대. 모든 용량이 동사 기술 적용된 SC로 전환됨을 다시 확인 가능했던 결과로 판단
▶️ Valuation
- 금일 BMS 옵디보SC가 2025년 2월 28일에서 2024년 12월 29일로 FDA 심사기간 단축
- 로슈 티쎈트릭SC 포함 3사 경쟁 심화에 따라 머크로부터 동사 마일스톤, 로열티 인식 속도 증가 기대
-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75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머크 자체 키트루다SC 사망환자 높아 실패
- 머크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하던 키트루다SC 저용량 임상 3상 결과가 금일 언론 발표없이 조용히 업데이트
- 키트루다IV보다 SC에서 사망위험 무려 18.4% 증가하는 심각한 결과
- 동사 기술 적용 시 오히려 유효성 증가 발표한 것과 상반되어 독점 계약 불가피했을 것
- 경쟁사 로열티 5% 수준 충분히 주장 가능했을 근거로 제시, 섹터 내 Top pick 유지
▶️ 머크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임상 3상 요약
- 머크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하던 키트루다SC 저용량 (200mg 3주 간격 투약) 임상 3상(임상번호 NCT04956692) 결과를 미국임상정보사이트
(clinicaltrials.gov)에 조용히 업데이트하며 공식 발표 없이 마무리
-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사망환자 115/356명 vs. 키트루다IV 사망환자 47/172명(상대위험 1.184), 사망위험률 무려 SC에서 +18.4% 증가
- IV대비 사망환자가 증가한 사유로는 낮은 흡수율과 속도로 추정
- 자세한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동사 기술없이는 결국 유효성 부족, 사망환자 증가
- 지난 44th TD COWEN 컨퍼런스에서 머크는 동사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SC는 전체생존률(OS) 증가와 그 외 장점들이 있음을 최초 언급
- 자체 개발 SC 대비 상반된 결과로 올 가을 임상 3상 성공 발표 기대. 모든 용량이 동사 기술 적용된 SC로 전환됨을 다시 확인 가능했던 결과로 판단
▶️ 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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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슈 티쎈트릭SC 포함 3사 경쟁 심화에 따라 머크로부터 동사 마일스톤, 로열티 인식 속도 증가 기대
-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75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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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검색왕
<알테오젠>BMS옵디보 SC 승인일정 2개월 단축
BMS의 옵디보SC
FDA 허가 일정
기존 2025.02.28에서
2024.12.29로 변경됨
(약 2개월 단축)
허가 신청일이
2024년 5월 6일이었으니
약 7개월 23일만에 발표 될 상황.
이렇게 보면
미국시장에서
면역항암제중 옵디보 SC 허가가
제일 빠를것 같지만,
2024년 9월 승인 여부가
결정되는 티쎈트릭(PD-L1)이 있음.
머크(msd)는
3순위로 피하제형 출시 할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반적으로
효능>가격>편의성 이므로
키트루다 대신
옵디보나 티쎈트릭을 맞는상황은
오지않을것으로 보임.
BMS와 마찬가지로 머크(MSD)또한
1차지표 만족 데이터 발표후 수개월내
허가 신청을 시작할 것.
<일반적인 예상 일정>
2024년 9월 임상 종료후, 허가 신청 12월
2025년 10월 허가
하지만
3상 결과도출까지 빨라진다는 이야기도 돌았기때문에 이건 끝까지 지켜봐야 알 듯.
이를 최대치로 계산해보면..
임상 3개월단축ㆍ허가 2개월 단축
<최상의 단축 시나리오>
2024년 6월 임상 종료후, 허가신청 9월
2025년 5월 허가?!
앞으로 1년 컷??
ㅋㅋㅋ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454404939
<알테오젠>BMS옵디보 SC 승인일정 2개월 단축
BMS의 옵디보SC
FDA 허가 일정
기존 2025.02.28에서
2024.12.29로 변경됨
(약 2개월 단축)
허가 신청일이
2024년 5월 6일이었으니
약 7개월 23일만에 발표 될 상황.
이렇게 보면
미국시장에서
면역항암제중 옵디보 SC 허가가
제일 빠를것 같지만,
2024년 9월 승인 여부가
결정되는 티쎈트릭(PD-L1)이 있음.
머크(msd)는
3순위로 피하제형 출시 할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반적으로
효능>가격>편의성 이므로
키트루다 대신
옵디보나 티쎈트릭을 맞는상황은
오지않을것으로 보임.
BMS와 마찬가지로 머크(MSD)또한
1차지표 만족 데이터 발표후 수개월내
허가 신청을 시작할 것.
<일반적인 예상 일정>
2024년 9월 임상 종료후, 허가 신청 12월
2025년 10월 허가
하지만
3상 결과도출까지 빨라진다는 이야기도 돌았기때문에 이건 끝까지 지켜봐야 알 듯.
이를 최대치로 계산해보면..
임상 3개월단축ㆍ허가 2개월 단축
<최상의 단축 시나리오>
2024년 6월 임상 종료후, 허가신청 9월
2025년 5월 허가?!
앞으로 1년 컷??
ㅋㅋㅋ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454404939
NAVER
<알테오젠>BMS옵디보 SC 승인일정 2개월 단축
BMS의 옵디보SC FDA 허가 일정 기존 2025.02.28에서 2024.12.29로 변경됨 (약 2개월 단축) 허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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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금양(시가총액: 5조 2,767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5.22 08:14:04 (현재가 : 90,900원, 0.0%)
대표보고 : 류광지(66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37.51%
보고후 : 36.29%
보고사유 : 1. 특별관계자[케이제이인터내셔날(주), 케이와이에코(주)] (주)금양에 이차전지 기장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 자금 대여를 위한 주식 매도(5/21)2. 대주 계약 미이행에 따른 최대주주 환매조건부 주식매매계약 해제 및 담보주식 반환(5/21)
* 케이와이에코(주) : 0.8%→0.0%
-보고자의 계열회사/법인(제조, 도소매)
2024-05-21/시간외매매(-)/보통주/ -465,048주/-
* 케이제이인터내셔날(주) : 0.41%→0.0%
-보고자의 계열회사/법인(무역)
2024-05-21/시간외매매(-)/보통주/ -240,207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20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57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5.22 08:14:04 (현재가 : 90,900원, 0.0%)
대표보고 : 류광지(66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37.51%
보고후 : 36.29%
보고사유 : 1. 특별관계자[케이제이인터내셔날(주), 케이와이에코(주)] (주)금양에 이차전지 기장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 자금 대여를 위한 주식 매도(5/21)2. 대주 계약 미이행에 따른 최대주주 환매조건부 주식매매계약 해제 및 담보주식 반환(5/21)
* 케이와이에코(주) : 0.8%→0.0%
-보고자의 계열회사/법인(제조, 도소매)
2024-05-21/시간외매매(-)/보통주/ -465,048주/-
* 케이제이인터내셔날(주) : 0.41%→0.0%
-보고자의 계열회사/법인(무역)
2024-05-21/시간외매매(-)/보통주/ -240,20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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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할리우드의 모두가 AI를 쓰면서 인정하는걸 두려워 한다
제가 알기로 이미 많은 영역에서 ai를 활용한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다만 이를 인정하거나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어려운 부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문의 제목에서 'Everyone (in Hollywood)'라는 표현을 쓴걸로 봐서는 꽤 많은 영화에서 ai가 (어떤식으로든) 활용이 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현재 극장에서 상영되는 '악마와의 토크쇼', 넷플릭스의 '제니퍼는 무슨 짓을 했는가', 4월에 개봉한 '시빌워' 등에서 AI를 사용한 흔적들이 발견되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사실 피할 수 없다면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인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 원문 보기 👈
제가 알기로 이미 많은 영역에서 ai를 활용한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다만 이를 인정하거나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어려운 부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문의 제목에서 'Everyone (in Hollywood)'라는 표현을 쓴걸로 봐서는 꽤 많은 영화에서 ai가 (어떤식으로든) 활용이 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현재 극장에서 상영되는 '악마와의 토크쇼', 넷플릭스의 '제니퍼는 무슨 짓을 했는가', 4월에 개봉한 '시빌워' 등에서 AI를 사용한 흔적들이 발견되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사실 피할 수 없다면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인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 원문 보기 👈
The Hollywood Reporter
Hollywood at a Crossroads: “Everyone Is Using AI, But They Are Scared to Admit It”
Despite the recent labor actions to combat it, Hollywood has already started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presenting the industry with the existential threat that many predicted.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백지우, 허성규]
2H24 하반기 전망 - 주도주의 품격(Feat. AI & 개척)
▶ 1H24 요약 - 종목별 차별화 장세
- AI 및 반도체 수혜기업(전력, 유리기판, IP 등) YTD +100% 이상 집중
- AI 강세 국면 속 집중받지 못했던 기업들로 수급 이동 및 재조명
- 바벨 전략 권고 : 주도주와 비주도주 각각 대응 필요
▶ 2H24 전망 - AI 그리고 신시장 개척
- 바벨 전략 : AI 장기지속성 신뢰 및 Growth가 높은 신시장 개척 기업
- AI 투자 : GPU, 인프라, S/W 등 수익화 모델 확보한 기업에 집중
- 신시장 개척 : 고환율, 내수 둔화 속 신시장 개척하는 수급 '빈집' 재조명
▶ Top Picks: AI & 신시장 개척
- AI: 더존비즈온, 한글과컴퓨터, 플리토, 셀바스AI, 가온칩스, 에이디테크놀로지, 삼화전기 등
- 신시장 개척: 바디텍메드, 바이오니아, 지노믹트리, 제이브이엠, 슈프리마, 삼화콘덴서 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75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H24 하반기 전망 - 주도주의 품격(Feat. AI & 개척)
▶ 1H24 요약 - 종목별 차별화 장세
- AI 및 반도체 수혜기업(전력, 유리기판, IP 등) YTD +100% 이상 집중
- AI 강세 국면 속 집중받지 못했던 기업들로 수급 이동 및 재조명
- 바벨 전략 권고 : 주도주와 비주도주 각각 대응 필요
▶ 2H24 전망 - AI 그리고 신시장 개척
- 바벨 전략 : AI 장기지속성 신뢰 및 Growth가 높은 신시장 개척 기업
- AI 투자 : GPU, 인프라, S/W 등 수익화 모델 확보한 기업에 집중
- 신시장 개척 : 고환율, 내수 둔화 속 신시장 개척하는 수급 '빈집' 재조명
▶ Top Picks: AI & 신시장 개척
- AI: 더존비즈온, 한글과컴퓨터, 플리토, 셀바스AI, 가온칩스, 에이디테크놀로지, 삼화전기 등
- 신시장 개척: 바디텍메드, 바이오니아, 지노믹트리, 제이브이엠, 슈프리마, 삼화콘덴서 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75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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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3773-8891)
▶️아이톡시(A052770) Not Rated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 2022년 최대주주 변경 이후 안정 찾아
- 게임 리퍼블리싱 시장 최대 화두 인플링커
- 순차적 게임 출시 일정 주목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7bEjja8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아이톡시(A052770) Not 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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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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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성실 + 노력왕 엄-
머크가 이번 결과를 언론을 통해서나 학회를 통해 자체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clinicaltrials.gov에서 키트루다SC관련 임상 현황을 매일 모니터링하지 않으면 전혀 알 수 없었을 내용입니다. 보고서 작성했습니다.
알테오젠 기술은 단순히 피하주사용 기술이 아니라 유효성 일치가 불가능한 한계를 극복해주는 특별한 피하주사 기술입니다.
머크는 알테오젠없이는 저용량 조차 실패해 출시 불가했습니다. 누가 갑의 위치에서 독점계약을 변경했을지 알 수 있던 임상 내용 업데이트 드립니다.
머크가 이번 결과를 언론을 통해서나 학회를 통해 자체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clinicaltrials.gov에서 키트루다SC관련 임상 현황을 매일 모니터링하지 않으면 전혀 알 수 없었을 내용입니다. 보고서 작성했습니다.
알테오젠 기술은 단순히 피하주사용 기술이 아니라 유효성 일치가 불가능한 한계를 극복해주는 특별한 피하주사 기술입니다.
머크는 알테오젠없이는 저용량 조차 실패해 출시 불가했습니다. 누가 갑의 위치에서 독점계약을 변경했을지 알 수 있던 임상 내용 업데이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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