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덕산하이메탈(077360)
NDR Review: 반도체, 방산, 수소 모두 순항 중
덕산하이메탈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NDR 핵심 포인트는 1) 본업(반도체 소재: 솔더볼, MSB, Paste) 성장 지속 2) 덕산넵코어스(방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3) 에테르시티(수소, 특수가스) Type4 수소 용기 시장 진출을 통해 회사의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입니다
동사 별도 본업은 FC-BGA 업황이 비수기임에도 1Q24 14.7%의 이익률을 기록하며 달라진 이익 체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국내 고객사향 DDR5 물량이 증가했고, 반도체 범핑용 Paste7 제품 매출이 신규로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하반기에는 증설완료 및 FC-BGA 업황 회복을 통한 고부가 제품인 MSB의 공급 물량 확대, 신규 기판 소재인 Copper Post의 양산 매출 발생을 기대합니다
동사의 방산 자회사인 덕산넵코어스는 작년 이례적으로 빅배스를 진행함에 따라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양호한 수익성 유지가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동사가 작년 11월달에 인수한 에테르시티는 현재 공급하는 Type1 계열 용기(수소 충전소,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용 특수가스 공정 운송 용)를 넘어 하반기 수소차용 Type4 계열 용기 시장 진출이 기대됩니다
동사가 보유한 덕산네오룩스 지분 가치(5월 22일 기준 시가총액 1조 94억원) 및 자회사들의 기업 가치를 감안 시, 동사 주가는 저평가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향후 본업 성장을 통한 HBM, 어드밴스트 패키징용 반도체 소재 업체로의 인식 제고와 자회사들의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han.gl/bUdY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덕산하이메탈(077360)
NDR Review: 반도체, 방산, 수소 모두 순항 중
덕산하이메탈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NDR 핵심 포인트는 1) 본업(반도체 소재: 솔더볼, MSB, Paste) 성장 지속 2) 덕산넵코어스(방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3) 에테르시티(수소, 특수가스) Type4 수소 용기 시장 진출을 통해 회사의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입니다
동사 별도 본업은 FC-BGA 업황이 비수기임에도 1Q24 14.7%의 이익률을 기록하며 달라진 이익 체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국내 고객사향 DDR5 물량이 증가했고, 반도체 범핑용 Paste7 제품 매출이 신규로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하반기에는 증설완료 및 FC-BGA 업황 회복을 통한 고부가 제품인 MSB의 공급 물량 확대, 신규 기판 소재인 Copper Post의 양산 매출 발생을 기대합니다
동사의 방산 자회사인 덕산넵코어스는 작년 이례적으로 빅배스를 진행함에 따라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양호한 수익성 유지가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동사가 작년 11월달에 인수한 에테르시티는 현재 공급하는 Type1 계열 용기(수소 충전소,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용 특수가스 공정 운송 용)를 넘어 하반기 수소차용 Type4 계열 용기 시장 진출이 기대됩니다
동사가 보유한 덕산네오룩스 지분 가치(5월 22일 기준 시가총액 1조 94억원) 및 자회사들의 기업 가치를 감안 시, 동사 주가는 저평가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향후 본업 성장을 통한 HBM, 어드밴스트 패키징용 반도체 소재 업체로의 인식 제고와 자회사들의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han.gl/bUdY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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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내용이 다른 FOMC 의사록
5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이 "우리는 지금 금리인상보다 인하 시점을 두고 고민 중이다"라는 언급과 다르게,
일부 위원들은 2% 물가 목표 도달이 생각보다 더뎌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현 바이든 정부의 재선을 위해서라도 금리인하는 올해 이뤄질 거라 지속 판단합니다. 통화정책 완화가 반영되는데 시차가 존재하다 보니, 생각보다 빠른 "조기 보험성 인하" 명분이 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5월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이 "우리는 지금 금리인상보다 인하 시점을 두고 고민 중이다"라는 언급과 다르게,
일부 위원들은 2% 물가 목표 도달이 생각보다 더뎌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현 바이든 정부의 재선을 위해서라도 금리인하는 올해 이뤄질 거라 지속 판단합니다. 통화정책 완화가 반영되는데 시차가 존재하다 보니, 생각보다 빠른 "조기 보험성 인하" 명분이 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선엔지니어링(452280)
NOT RATED
<알고보니 최선은 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I 데이터 센터를 구현하기 위해 투자되는 대규모 자본과 엔비디아 GPU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결과적으로 생성형 AI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와 전력망 공급 제한으로 인해 ‘전력 공급 시간’의 제약을 해결하기 위한 전력 자가 발전이 중요해지고 있음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478억원 (+50.6% yoy),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 2024년에도 실적 우상향세는 지속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하이록코리아와 같이 계장용 피팅 및 밸브를 생산하는 업체. 2021년부터 미국 BloomEnergy와 SK에코플랜트의 합작법인인 블룸SK퓨어셀향으로 SOFC용 플러밍 모듈을 국내 유일 단일 벤더로 생산, 2021년 벤더 등록 후 동사의 실적은 2021년 매출액 272억원에서 2022년 매출액 410억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임
- SOFC용 플러밍 모듈은 연료전지 시스템의 연료 배분 기능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높은 내구성과 내열성이 요구됨
- 동사의 국내 주요 고객사인 SK에코플랜트가 중국 최대 데이터 센터 개발, 운영기업인 GDS가 구축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시스템에 SOFC를 설치.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에서도 GDS, Equinix, AWS 등이 데이터 센터를 구축, 미국은 인텔과 MS가 블룸에너지와 협업하여 데이터센터에 SOFC를 설치되어 활용될 예정임. 따라서 동사의 SOFC 플러밍 모듈 역시 실적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2023년 제2공장 토지 선매입을 통해 2024년 공장 증축이 완료되는데, IPO 당시 규모보다 더 큰 규모로 증설 예정임. 2025년부터 본격 가동됨에 따라 동사의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온사이트 전력 공급의 방안으로 SOFC가 주목받는 가운데, 블룸에너지와 더불어 향후 동사의 SOFC용 플러밍 모듈의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됨
*URL: https://url.kr/1qtha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선엔지니어링(452280)
NOT RATED
<알고보니 최선은 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I 데이터 센터를 구현하기 위해 투자되는 대규모 자본과 엔비디아 GPU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결과적으로 생성형 AI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와 전력망 공급 제한으로 인해 ‘전력 공급 시간’의 제약을 해결하기 위한 전력 자가 발전이 중요해지고 있음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478억원 (+50.6% yoy),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 2024년에도 실적 우상향세는 지속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하이록코리아와 같이 계장용 피팅 및 밸브를 생산하는 업체. 2021년부터 미국 BloomEnergy와 SK에코플랜트의 합작법인인 블룸SK퓨어셀향으로 SOFC용 플러밍 모듈을 국내 유일 단일 벤더로 생산, 2021년 벤더 등록 후 동사의 실적은 2021년 매출액 272억원에서 2022년 매출액 410억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임
- SOFC용 플러밍 모듈은 연료전지 시스템의 연료 배분 기능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높은 내구성과 내열성이 요구됨
- 동사의 국내 주요 고객사인 SK에코플랜트가 중국 최대 데이터 센터 개발, 운영기업인 GDS가 구축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시스템에 SOFC를 설치.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에서도 GDS, Equinix, AWS 등이 데이터 센터를 구축, 미국은 인텔과 MS가 블룸에너지와 협업하여 데이터센터에 SOFC를 설치되어 활용될 예정임. 따라서 동사의 SOFC 플러밍 모듈 역시 실적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2023년 제2공장 토지 선매입을 통해 2024년 공장 증축이 완료되는데, IPO 당시 규모보다 더 큰 규모로 증설 예정임. 2025년부터 본격 가동됨에 따라 동사의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온사이트 전력 공급의 방안으로 SOFC가 주목받는 가운데, 블룸에너지와 더불어 향후 동사의 SOFC용 플러밍 모듈의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됨
*URL: https://url.kr/1qtha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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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디케이티 간략 정리]
#REVIEW
- 23년 4분기까지 매 분기 대략 700억 정도의 매출을 거두다가, 24년 1분기 1200억의 매출을 기록하며 급반등이 이루어짐.
- 24년 1분기 호실적에는 스마트폰 FPCA 매출의 회복과 더불어 새롭게 발생하기 시작한 차량용 스마트폰 무선충전기용 매출 발생도 기여함.
- 스마트폰 FPCA는 1분기 700억 매출을 기록하며, 호황이던 20년의 매출에 필적하는 모습을 보였고 신규 차량용 무선충전기 FPCA는 100억 매출을 올림.
- 동사의 히스토리컬 매출 흐름을 봤을 때 호황이 시작되면 3분기에서 5분기 정도 지속되는 흐름을 보여왔음.
- 또한 호황이 시작되기 직전 재고자산(특히 재공품+원재료)가 한 분기 앞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임.
- 23년 4분기 해당 재고자산 금액은 250억으로 3Q23 95억, 2Q23 155억에 비해 파격적으로 증가했고 그것은 24년 1분기 실적으로 드러났음.
- 24년 1분기 재고자산도 220억으로 상승한 재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차후 분기 매출도 호실적으로 기대되는 상황임.
#주목할부분
1. 스마트폰 업황 개선
- 하반기에는 애플 관련 흥미로운 이벤트 및 호재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 6월 WWDC를 앞두고 있고 아이패드 및 아이폰 새 시리즈가 출시될 예정임.
- 이에 따라 동사는 선제적으로 주문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스마트폰 관련 출하량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수치적으로 증명되고 있음.
- 향후 스마트폰 업황이 개선될 요지는 충분함.
- 또한 북미 세트향 OLED 태블릿이 연내 공급될 것으로 예상 중이며, 태블릿에는 스마트폰 대비 모듈이 10배 이상 들어가므로 충분한 매출 증대가 기대될 만함.
2. 상속 관련 이슈
- 디케이티는 비에이치의 자회사로서 비에이치가 26%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음.
- 주목해야 할 점은 아현텍이라는 회사 또한 디케이티의 지분을 26% 보유하고 있다는 것임.
- 아현텍은 비에이치 이경환 회장의 친족이 100% 소유하고 있는 회사로 향후 비에이치그룹 승계작업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 회사임.
- 아현텍은 오직 디케이티의 지분만을 가지고 있고 비에이치의 지분은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임.
- 따라서 해당 지분을 활용해서 친족들에게 승계를 해주기 위해서는 비에이치와 디케이티가 합병 혹은 이와 비슷한 작업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음.
- 즉, 향후 합병 등의 승계과정에서 디케이티가 유리한 비율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디케이티의 기업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져야 할 명분이 존재함.
- 이를 위한 방식 중 하나로 디케이티가 비에이치로부터 제공받는 IC칩, FPCB 가격 등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추정됨
- 주목할 점은 자동차 무선충전기 사업이라는 고부가가치 사업에 대하여 디케이티가 수혜받을 수 있다는 것임.
- 비에이치는 BH EVS라는 자동차 전장용 사업부를 LG전자로부터 22년 4월에 인수하였고 해당 과정에서 LG전자 영업권 전체를 가져왔음. 이는 자동차 산업의 안전에 대한 특성으로 영업을 지속하기 위한 필연적 과정이었음.
- 그러나 해당 자동차용 전장 모듈을 지속적으로 디케이티에게 넘겨주기 위해서 노력하였고 이 과정에서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당해 1분기 자동차용 전장 매출액이 100억이나 신규로 발생하였음.
- 향후 LG전자가 일본에 외주 맡겼던 물량을 지속적으로 가져온다면, 해당 매출액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임.
- 상속 관련하여서는 이경환 회장이 단기적으로 승계에 급급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비에이치 그룹의 장기적인 방향성에서 아현텍의 특수한 상황으로 알 수 있듯이 디케이티라는 회사를 밀어줄 수 밖에 없는 궁극적인 흐름이 존재할 것으로 보임.
3. 비에이치와 디케이티의 증설 공시로 본 방향성
#디케이티증설
23.10.16 시작
200억 투자 증설
베트남 빈푹성 빈옌시 및 북미 지역
'신규고객사 및 ESS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대응을 위한 생산시설 확보'
24.10.16 준공 예정
#비에이치증설
23.10.10 시작
600억 투자 증설
베트남 빈푹성 빈옌시
북미향 및 글로벌 완성차 OEM 고객사 물량 확대, OLED 제품 다변화에 따른 생산시설 확보
24.10.10 준공 예정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REVIEW
- 23년 4분기까지 매 분기 대략 700억 정도의 매출을 거두다가, 24년 1분기 1200억의 매출을 기록하며 급반등이 이루어짐.
- 24년 1분기 호실적에는 스마트폰 FPCA 매출의 회복과 더불어 새롭게 발생하기 시작한 차량용 스마트폰 무선충전기용 매출 발생도 기여함.
- 스마트폰 FPCA는 1분기 700억 매출을 기록하며, 호황이던 20년의 매출에 필적하는 모습을 보였고 신규 차량용 무선충전기 FPCA는 100억 매출을 올림.
- 동사의 히스토리컬 매출 흐름을 봤을 때 호황이 시작되면 3분기에서 5분기 정도 지속되는 흐름을 보여왔음.
- 또한 호황이 시작되기 직전 재고자산(특히 재공품+원재료)가 한 분기 앞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임.
- 23년 4분기 해당 재고자산 금액은 250억으로 3Q23 95억, 2Q23 155억에 비해 파격적으로 증가했고 그것은 24년 1분기 실적으로 드러났음.
- 24년 1분기 재고자산도 220억으로 상승한 재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차후 분기 매출도 호실적으로 기대되는 상황임.
#주목할부분
1. 스마트폰 업황 개선
- 하반기에는 애플 관련 흥미로운 이벤트 및 호재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 6월 WWDC를 앞두고 있고 아이패드 및 아이폰 새 시리즈가 출시될 예정임.
- 이에 따라 동사는 선제적으로 주문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스마트폰 관련 출하량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수치적으로 증명되고 있음.
- 향후 스마트폰 업황이 개선될 요지는 충분함.
- 또한 북미 세트향 OLED 태블릿이 연내 공급될 것으로 예상 중이며, 태블릿에는 스마트폰 대비 모듈이 10배 이상 들어가므로 충분한 매출 증대가 기대될 만함.
2. 상속 관련 이슈
- 디케이티는 비에이치의 자회사로서 비에이치가 26%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음.
- 주목해야 할 점은 아현텍이라는 회사 또한 디케이티의 지분을 26% 보유하고 있다는 것임.
- 아현텍은 비에이치 이경환 회장의 친족이 100% 소유하고 있는 회사로 향후 비에이치그룹 승계작업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 회사임.
- 아현텍은 오직 디케이티의 지분만을 가지고 있고 비에이치의 지분은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임.
- 따라서 해당 지분을 활용해서 친족들에게 승계를 해주기 위해서는 비에이치와 디케이티가 합병 혹은 이와 비슷한 작업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음.
- 즉, 향후 합병 등의 승계과정에서 디케이티가 유리한 비율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디케이티의 기업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져야 할 명분이 존재함.
- 이를 위한 방식 중 하나로 디케이티가 비에이치로부터 제공받는 IC칩, FPCB 가격 등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추정됨
- 주목할 점은 자동차 무선충전기 사업이라는 고부가가치 사업에 대하여 디케이티가 수혜받을 수 있다는 것임.
- 비에이치는 BH EVS라는 자동차 전장용 사업부를 LG전자로부터 22년 4월에 인수하였고 해당 과정에서 LG전자 영업권 전체를 가져왔음. 이는 자동차 산업의 안전에 대한 특성으로 영업을 지속하기 위한 필연적 과정이었음.
- 그러나 해당 자동차용 전장 모듈을 지속적으로 디케이티에게 넘겨주기 위해서 노력하였고 이 과정에서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당해 1분기 자동차용 전장 매출액이 100억이나 신규로 발생하였음.
- 향후 LG전자가 일본에 외주 맡겼던 물량을 지속적으로 가져온다면, 해당 매출액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임.
- 상속 관련하여서는 이경환 회장이 단기적으로 승계에 급급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비에이치 그룹의 장기적인 방향성에서 아현텍의 특수한 상황으로 알 수 있듯이 디케이티라는 회사를 밀어줄 수 밖에 없는 궁극적인 흐름이 존재할 것으로 보임.
3. 비에이치와 디케이티의 증설 공시로 본 방향성
#디케이티증설
23.10.16 시작
200억 투자 증설
베트남 빈푹성 빈옌시 및 북미 지역
'신규고객사 및 ESS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대응을 위한 생산시설 확보'
24.10.16 준공 예정
#비에이치증설
23.10.10 시작
600억 투자 증설
베트남 빈푹성 빈옌시
북미향 및 글로벌 완성차 OEM 고객사 물량 확대, OLED 제품 다변화에 따른 생산시설 확보
24.10.10 준공 예정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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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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