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28 07:42:02
기업명: 유일로보틱스(시가총액: 2,60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526,374주(발행가격 : 24,014원)
우선주 :
발행비율 : 17%
* 투자자
SK Battery America, Inc.
발표일자 : 2024-05-27
납입일자 : 2024-06-10
상장일자 : 2024-07-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8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8720
기업명: 유일로보틱스(시가총액: 2,60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526,374주(발행가격 : 24,014원)
우선주 :
발행비율 : 17%
* 투자자
SK Battery America, Inc.
발표일자 : 2024-05-27
납입일자 : 2024-06-10
상장일자 : 2024-07-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8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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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전예원] 화장품 In-depth: New era of beauty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사회의 노령화와 온라인 산업의 발전 속도에 주목
- 사회의 노령화와 온라인 시장의 발달은 뷰티 산업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
- 사회의 노령화 속도가 빠르고 온라인 침투율이 높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홈뷰티 디바이스 산업이 새로운 뷰티 산업으로 주목받는 중
- 반면, 미국 등 서구권에서는 온라인 시장의 성장과 함께 뷰티 산업 중 소비자 관여도가 높은 카테고리가 높은 매출 증가세를 보이기 시작
★ 실리콘투: New generation of retail
- 한국 인디 화장품의 글로벌 인기 상승과 함께 서구권 스킨케어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은 실리콘투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 확대 요인
- 기존 유통사와 다르게 TAM이 확대되는 실리콘투의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할 시점
- 실리콘투의 목표주가를 기존 27,000원에서 51,000원으로 88.9% 상향
★ 에이피알: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최근 아시아 사회의 노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초 화장품에서 더 큰 효능을 줄 수 있는 피부과 시술과 홈뷰티 디바이스 구매로 이어지는 중
- 스킨케어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이 시작된 미국에서도 홈뷰티 디바이스 산업의 매출 증가 기대 가능
보고서: https://vo.la/rdtKg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사회의 노령화와 온라인 산업의 발전 속도에 주목
- 사회의 노령화와 온라인 시장의 발달은 뷰티 산업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
- 사회의 노령화 속도가 빠르고 온라인 침투율이 높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홈뷰티 디바이스 산업이 새로운 뷰티 산업으로 주목받는 중
- 반면, 미국 등 서구권에서는 온라인 시장의 성장과 함께 뷰티 산업 중 소비자 관여도가 높은 카테고리가 높은 매출 증가세를 보이기 시작
★ 실리콘투: New generation of retail
- 한국 인디 화장품의 글로벌 인기 상승과 함께 서구권 스킨케어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은 실리콘투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 확대 요인
- 기존 유통사와 다르게 TAM이 확대되는 실리콘투의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할 시점
- 실리콘투의 목표주가를 기존 27,000원에서 51,000원으로 88.9% 상향
★ 에이피알: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최근 아시아 사회의 노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초 화장품에서 더 큰 효능을 줄 수 있는 피부과 시술과 홈뷰티 디바이스 구매로 이어지는 중
- 스킨케어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이 시작된 미국에서도 홈뷰티 디바이스 산업의 매출 증가 기대 가능
보고서: https://vo.la/rdtKg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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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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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 (熱) 관리 업체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특히 LG전자가 숨은 열관리 AI의 수혜주라는 평가다.
28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생성형 AI 보급 확대로 데이터센터 기능이 정보의 단순 저장에서 응용하고 생성하는 추세로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면서 “특히 전기 먹는 하마인 AI 데이터센터는 서버 10만대 이상을 가동하는 전력 소모도 크지만, 서버에서 발생되는 열을 식히는데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며 따라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의 50%가 냉각용 전력에 사용되어 전력 효율화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AI 시대의 최종 주도권은 열 (熱) 관리 업체가 차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2027년 생성형 AI가 데이터센터 전력의 70% 이상을 사용하고,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원하는 시점에 전력 설비를 무한대 늘릴 수 없는 만큼 향후 AI 전력 효율화 중요성이 크게 부각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와 업타임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소유자와 운영자의 3분의 1 이상이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개선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고,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 구현을 희망하는 기업 비중이 2022년 5%에서 2027년 75%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 열 관리, 현실적 대안은 수랭식 액체 냉각 향후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의 현실적 대안은 차량의 열을 액체 (라디에이터)로 순환하는 것처럼 수랭 방식의 액체 냉각이 될 전망”이라며 “이는 현재 운영 중인 공랭식의 데이터센터 가동 중단 및 개조 없이 서버 후면에 수랭식 냉각 시스템을 추가 설치하거나 랙 (rack) 또는 케이지 (cage) 교체를 통해 모든 랙에 액체를 공급할 수 있는 냉각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경우 랙당 20~80킬로와트(kW) 전력 밀도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엔비디아는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 기반의 그래픽처리장치(GPU)인 B100를 수랭식의 액체 냉각 기반으로 설계를 변경한다고 밝혔다”면서 “수랭식 액체냉각은 데이터센터 열을 식힐 때 공기 대신 액체로 구현되기 때문에 전력 효율이 높은데 이처럼 AI 전력 효율 중요성이 부각되며 액체 냉각 기술을 보유한 미국 버티브홀딩스 (VRT) 주가는 연초 이후 121%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엔비디아(115%)를 뛰어넘는 상승률이다.
김 연구원은 “LG전자(066570)의 기업대기업(B2B) 냉난방공조시스템 (HAVC) 매출은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출하 호조로 연평균 30~40% 고 성장이 전망된다”면서 “이에 따라 올해와 2025년 LG전자 영업이익은 B2B 냉난방공조시스템 (HAVC) 매출 증가에 따른 가전 (H&A) 실적 호조로 각각 4조4000억원, 5조100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LG전자 주가는 전통적 가전 업체로 인식되며 연초 이후 5.3% 하락해 2025년 추정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3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7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있다.
김 연구원은 “특히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토탈 솔루션 (수랭식, 액체냉각, 액침냉각)을 확보한 LG전자는 AI 열 관리의 숨은 수혜주로 판단되어 주가의 업사이드 리스크가 오히려 높아진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50007
28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생성형 AI 보급 확대로 데이터센터 기능이 정보의 단순 저장에서 응용하고 생성하는 추세로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면서 “특히 전기 먹는 하마인 AI 데이터센터는 서버 10만대 이상을 가동하는 전력 소모도 크지만, 서버에서 발생되는 열을 식히는데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며 따라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의 50%가 냉각용 전력에 사용되어 전력 효율화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AI 시대의 최종 주도권은 열 (熱) 관리 업체가 차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2027년 생성형 AI가 데이터센터 전력의 70% 이상을 사용하고,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원하는 시점에 전력 설비를 무한대 늘릴 수 없는 만큼 향후 AI 전력 효율화 중요성이 크게 부각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와 업타임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소유자와 운영자의 3분의 1 이상이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개선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고,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 구현을 희망하는 기업 비중이 2022년 5%에서 2027년 75%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 열 관리, 현실적 대안은 수랭식 액체 냉각 향후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의 현실적 대안은 차량의 열을 액체 (라디에이터)로 순환하는 것처럼 수랭 방식의 액체 냉각이 될 전망”이라며 “이는 현재 운영 중인 공랭식의 데이터센터 가동 중단 및 개조 없이 서버 후면에 수랭식 냉각 시스템을 추가 설치하거나 랙 (rack) 또는 케이지 (cage) 교체를 통해 모든 랙에 액체를 공급할 수 있는 냉각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경우 랙당 20~80킬로와트(kW) 전력 밀도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엔비디아는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 기반의 그래픽처리장치(GPU)인 B100를 수랭식의 액체 냉각 기반으로 설계를 변경한다고 밝혔다”면서 “수랭식 액체냉각은 데이터센터 열을 식힐 때 공기 대신 액체로 구현되기 때문에 전력 효율이 높은데 이처럼 AI 전력 효율 중요성이 부각되며 액체 냉각 기술을 보유한 미국 버티브홀딩스 (VRT) 주가는 연초 이후 121%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엔비디아(115%)를 뛰어넘는 상승률이다.
김 연구원은 “LG전자(066570)의 기업대기업(B2B) 냉난방공조시스템 (HAVC) 매출은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출하 호조로 연평균 30~40% 고 성장이 전망된다”면서 “이에 따라 올해와 2025년 LG전자 영업이익은 B2B 냉난방공조시스템 (HAVC) 매출 증가에 따른 가전 (H&A) 실적 호조로 각각 4조4000억원, 5조100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LG전자 주가는 전통적 가전 업체로 인식되며 연초 이후 5.3% 하락해 2025년 추정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3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7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있다.
김 연구원은 “특히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토탈 솔루션 (수랭식, 액체냉각, 액침냉각)을 확보한 LG전자는 AI 열 관리의 숨은 수혜주로 판단되어 주가의 업사이드 리스크가 오히려 높아진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50007
Naver
"열관리 업체가 AI시대 최종 주도권…LG전자 주목"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 (熱) 관리 업체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특히 LG전자가 숨은 열관리 AI의 수혜주라는 평가다. 28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생성형 AI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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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반도체 업데잇 보고서입니다.
제목은 커지는 Inference AI, featuring Hyperscalers. 입니다.
무슨 소린가 하실 수도 있는데 이전 보고서 Scale to Diversity와 일맥 상통하는 내용이고, 클라우드 3대장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의 Inference AI의 현주소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HBM 관련 숫자를 좀 더 업데잇 했습니다. 25년 수요가 다소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는 중인 것으로 들립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추정치 변경에 대한 내용입니다.
처음 내용은 데이타센터 관련 23년 , 24년 이야기입니다. 23년의 가장 큰 특징은 서버 매출은 22년 대비 16% 증가했는데 물량은 22% 감소했습니다.
23년에 다들 AI에 집중하다 보니 예산 부족에 걸릴 수 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NVIDIA 서버 가격과 Intel 서버 가격의 차이도 같이 예를 들면서.
올해는 데이타센터들이 CAPEX를 전년 대비 28% 증가하면서 물량과 매출 모두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NVIDIA는 AI 서버에서는 King Maker의 역할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올해 AI 관련 매출은 지난 해 대비 156% 증가한 870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분기가 200억 달러를 넘겼으니 제가 보기엔 이를 상회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아직 H200 매출이 본격화된 것도 아니고 CoWoS, HBM 모두 바틀넥이 해소된 시점이 아니라 그렇습니다.
그리고 소형 LLM 들이 많아지고 이에 대응하는 CPU, ASIC도 같이 많아지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예전까지 서버 확장에서 DRAM이 중요 변수 였던 것에 비해서 이젠 CPU, Co processor이 더 중요해진다는 의견입니다.
두번째 내용은 추론 관련 도전이라 되어 있는데 추론 시장이 커지면서 어떻게 대응하는게 맞냐에 대한 솔루션인데
우선 Scale up에서 Scale out으로 바뀐다는 얘기입니다. 이건 투자를 할 떄 크게 성능이 좋은 장비로 구축하느냐 최소한의 증설과 효율성으로 간단히 구축할 것이냐에 대한 전략인데 추론에서는 scale out이 맞다고 봅니다.
Uniform vs. specialization은 Training과 Inference에 같은 장비를 쓸 것인지 차별화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인데 장단점은 있지만 차별화가 비용이나 구성면에서 유리하다는 점이고 training에 비해서 Inference에 필요한 하드웨어 스펙이 높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방금 얘기한 것의 연장선에 있는 내용인데 그래서 하드웨어를 어찌 구성할 것이냐인데 역시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지만 High End GPU 보다는 Legacy, 또는 ASIC이 더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마지막으로 패러미터 기준으로 training, inference를 따로, 같이 했을 때 어떤 방법이 가장 나은 지에 대한 솔루션입니다.
다음은 Hyperscaler들의 전략 및 특징인데 내용이 다소 길어서 간단히 보면 가격 측면에서 아마존이 제일 유리하고, 기술적인면에서는 구글이, 그리고 완성도 특히 기업 지원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상대적 강점을 갖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3사의 내용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모두가 자체 칩을 확보했거나 개발 중이라는 점과 기존 장비에 대한 감가상각 기간을 연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유는 구형 GPU가 추론에는 쓸만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HBM 얘기인데요, 24,25년 물량을 상향했습니다. 이전 숫자가 24년이 80억Gb, 25년이 110억Gb이었는데 92억Gb, 140억Gb으로 상향했습니다.
실제 숫자를 조사하다 보면 헷갈리는게 CoWoS에서 발생하는 loss를 어찌 해석할 지이기도 한데
앞서 언급한 대로 ASIC으로 대응하는 서버에도 HBM을 사용하는 물량이 꽤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전 좀 보수적이긴 합니다. 메이커들의 공급 능력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수요 부분이 과대 포장 된 게 없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들리는 얘기로는 25년 HBM 수요 190억 Gb까지 올라갔다고도 합니다. 굳이 해석하자면 NVIDIA의 목표치가 들어간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
앞에 내용으로 보면 NVIDIA GPU가 아닌 다른 대안들이 쏟아지고 있는 중인데 과연 High End GPU 시장이 주구장창 수요가 확대될지는 미지수입니다.
HBM3e 비중을 25%에서 35%로 상향조정했습니다. H200 물량이 예상보다 많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HBM 물량 상향 조정하면서 NVIDIA의 GPU 물량도 이전 대비로 좀 더 상향했습니다. 오차가 있겠지만 CoWoS 수율은 60~70%로 산정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부동의 1위임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최근 장비 관련 이슈가 있긴 하지만 당장에 HBM3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업체는 올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3e 8Hi 역시 독점 시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BM을 사용하는 ASIC이 있긴 합니다만 HBM3, HBM3e를 사용하 수 있는 GPU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 보면 대부분의 HBM은 아직은 NVIDIA가 거의 다 쓰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TPU도 v4 까지는 16GB, 최근에서야 v5p에서 95GB로 많이 올리긴 했지만 NVIDIA의 절반 수준입니다. 아마도 3e를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AMD의 MI300은 최근 AMD의 실적을 보더라도 이렇다할 물량 규모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CoWoS는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보다 사이즈도 더 커지고 궁극적으로는 WoS로 진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QLC에 대해서 짧게 업데잇했습니다. 물량 기준으로 마이크론이 가장 많지만 서버용은 아니고 솔리다임이 생산 비중에서는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디램 수요는 서버에서 변화가 좀 생기고 있고, 나머지는 이전 전망 대비 부진할 전망입니다. 보고서에는 서버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은 반도체 부분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HBM 관련 노이즈가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을 7.57조원으로 하향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반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전 전망은 4조원 수준이었는데 4.78조원으로 상향햇습니다. NAND도 소폭 상향 했고, DRAM의 최근 가격 상승을 반영했습니다.
HBM 비중은 이전 전망 대비 하향 조정했습니다. 물량 본겨화는 3분기부터일 것으로 보입니다.
오락가락하는 업황에 방향잡기가 참 어렵습니다. 어제 주가 움직임은 더 헷갈리게 합니다.
업황에 대한 걱정을 당장에 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앞서 얘기한 대로 CoWoS 물량 확대와 HBM 물량 확대는 3분기부터 의미 있게 늘어나니 3분기 숫자가 확실히 튈 것 같습니다.
다만 수급이 실적을 그대로 따라가진 않을 것 같다는 점이 애매하고, 추론형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역시도 HBM에 그리 긍정적인 변수만은 아니라 더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아직은 좀 더 갖고갈 필요는 있는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ASIC 시장 확대에 대한 영향과 25년 HBM 물량이 구체화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숫자에 집중하는게 맞는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목은 커지는 Inference AI, featuring Hyperscalers. 입니다.
무슨 소린가 하실 수도 있는데 이전 보고서 Scale to Diversity와 일맥 상통하는 내용이고, 클라우드 3대장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의 Inference AI의 현주소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HBM 관련 숫자를 좀 더 업데잇 했습니다. 25년 수요가 다소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는 중인 것으로 들립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추정치 변경에 대한 내용입니다.
처음 내용은 데이타센터 관련 23년 , 24년 이야기입니다. 23년의 가장 큰 특징은 서버 매출은 22년 대비 16% 증가했는데 물량은 22% 감소했습니다.
23년에 다들 AI에 집중하다 보니 예산 부족에 걸릴 수 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NVIDIA 서버 가격과 Intel 서버 가격의 차이도 같이 예를 들면서.
올해는 데이타센터들이 CAPEX를 전년 대비 28% 증가하면서 물량과 매출 모두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NVIDIA는 AI 서버에서는 King Maker의 역할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올해 AI 관련 매출은 지난 해 대비 156% 증가한 870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분기가 200억 달러를 넘겼으니 제가 보기엔 이를 상회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아직 H200 매출이 본격화된 것도 아니고 CoWoS, HBM 모두 바틀넥이 해소된 시점이 아니라 그렇습니다.
그리고 소형 LLM 들이 많아지고 이에 대응하는 CPU, ASIC도 같이 많아지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예전까지 서버 확장에서 DRAM이 중요 변수 였던 것에 비해서 이젠 CPU, Co processor이 더 중요해진다는 의견입니다.
두번째 내용은 추론 관련 도전이라 되어 있는데 추론 시장이 커지면서 어떻게 대응하는게 맞냐에 대한 솔루션인데
우선 Scale up에서 Scale out으로 바뀐다는 얘기입니다. 이건 투자를 할 떄 크게 성능이 좋은 장비로 구축하느냐 최소한의 증설과 효율성으로 간단히 구축할 것이냐에 대한 전략인데 추론에서는 scale out이 맞다고 봅니다.
Uniform vs. specialization은 Training과 Inference에 같은 장비를 쓸 것인지 차별화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인데 장단점은 있지만 차별화가 비용이나 구성면에서 유리하다는 점이고 training에 비해서 Inference에 필요한 하드웨어 스펙이 높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방금 얘기한 것의 연장선에 있는 내용인데 그래서 하드웨어를 어찌 구성할 것이냐인데 역시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지만 High End GPU 보다는 Legacy, 또는 ASIC이 더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마지막으로 패러미터 기준으로 training, inference를 따로, 같이 했을 때 어떤 방법이 가장 나은 지에 대한 솔루션입니다.
다음은 Hyperscaler들의 전략 및 특징인데 내용이 다소 길어서 간단히 보면 가격 측면에서 아마존이 제일 유리하고, 기술적인면에서는 구글이, 그리고 완성도 특히 기업 지원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상대적 강점을 갖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3사의 내용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모두가 자체 칩을 확보했거나 개발 중이라는 점과 기존 장비에 대한 감가상각 기간을 연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유는 구형 GPU가 추론에는 쓸만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HBM 얘기인데요, 24,25년 물량을 상향했습니다. 이전 숫자가 24년이 80억Gb, 25년이 110억Gb이었는데 92억Gb, 140억Gb으로 상향했습니다.
실제 숫자를 조사하다 보면 헷갈리는게 CoWoS에서 발생하는 loss를 어찌 해석할 지이기도 한데
앞서 언급한 대로 ASIC으로 대응하는 서버에도 HBM을 사용하는 물량이 꽤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전 좀 보수적이긴 합니다. 메이커들의 공급 능력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수요 부분이 과대 포장 된 게 없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들리는 얘기로는 25년 HBM 수요 190억 Gb까지 올라갔다고도 합니다. 굳이 해석하자면 NVIDIA의 목표치가 들어간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
앞에 내용으로 보면 NVIDIA GPU가 아닌 다른 대안들이 쏟아지고 있는 중인데 과연 High End GPU 시장이 주구장창 수요가 확대될지는 미지수입니다.
HBM3e 비중을 25%에서 35%로 상향조정했습니다. H200 물량이 예상보다 많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HBM 물량 상향 조정하면서 NVIDIA의 GPU 물량도 이전 대비로 좀 더 상향했습니다. 오차가 있겠지만 CoWoS 수율은 60~70%로 산정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부동의 1위임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최근 장비 관련 이슈가 있긴 하지만 당장에 HBM3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업체는 올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3e 8Hi 역시 독점 시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BM을 사용하는 ASIC이 있긴 합니다만 HBM3, HBM3e를 사용하 수 있는 GPU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 보면 대부분의 HBM은 아직은 NVIDIA가 거의 다 쓰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TPU도 v4 까지는 16GB, 최근에서야 v5p에서 95GB로 많이 올리긴 했지만 NVIDIA의 절반 수준입니다. 아마도 3e를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AMD의 MI300은 최근 AMD의 실적을 보더라도 이렇다할 물량 규모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CoWoS는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보다 사이즈도 더 커지고 궁극적으로는 WoS로 진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QLC에 대해서 짧게 업데잇했습니다. 물량 기준으로 마이크론이 가장 많지만 서버용은 아니고 솔리다임이 생산 비중에서는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디램 수요는 서버에서 변화가 좀 생기고 있고, 나머지는 이전 전망 대비 부진할 전망입니다. 보고서에는 서버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은 반도체 부분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HBM 관련 노이즈가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을 7.57조원으로 하향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반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전 전망은 4조원 수준이었는데 4.78조원으로 상향햇습니다. NAND도 소폭 상향 했고, DRAM의 최근 가격 상승을 반영했습니다.
HBM 비중은 이전 전망 대비 하향 조정했습니다. 물량 본겨화는 3분기부터일 것으로 보입니다.
오락가락하는 업황에 방향잡기가 참 어렵습니다. 어제 주가 움직임은 더 헷갈리게 합니다.
업황에 대한 걱정을 당장에 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앞서 얘기한 대로 CoWoS 물량 확대와 HBM 물량 확대는 3분기부터 의미 있게 늘어나니 3분기 숫자가 확실히 튈 것 같습니다.
다만 수급이 실적을 그대로 따라가진 않을 것 같다는 점이 애매하고, 추론형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역시도 HBM에 그리 긍정적인 변수만은 아니라 더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아직은 좀 더 갖고갈 필요는 있는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ASIC 시장 확대에 대한 영향과 25년 HBM 물량이 구체화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숫자에 집중하는게 맞는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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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키움 허혜민] J&J/유한양행, 렉라자 Best of ASCO 선정 렉라자+리브리반트 SC 요법 병용 연구인 PALOMA-3가 Best of ASCO 선정. Best of ASCO는 올해 ASCO의 가장 중요한 연구 등을 하이라이트 하는 것.. https://www.jnj.com/media-center/press-releases/johnson-johnson-advances-leadership-in-oncology-innovation-with-more…
Best of ASCO 선정은 할로자임 기술적용된 피하주사 제형의 아미반타맙 + 레이저티닙 병용 임상이네요
[부작용 발생 비율]
아미반타맙 IV 67% > SC 16%로 50%가 넘는 부작용 비율 감소 & 경구제와 SC의 환자 편의성 시너지 효과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 병용요법 임상 중에서도 피하주사가 Best에 선정된 이유로는 혈관주사 대비 개선된 부작용이 가장 큰 역할을 했을 것 입니다.
지난 할로자임 컨퍼런스콜 리뷰 자료를 통해 6월 ASCO발표될 것이라고 말씀 드렸고 그게 Best of ASCO에 선정됐네요.
항암제 시장은 특히 피하주사가 혈관주사 대비 부작용이 감소하고 유효성이 증가한다면 시밀러 진입은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키트루다도 단독 시장과 경구 병용 시장 50%는 충분히 SC 전환을 성공할 것으로 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경구제 시너지 그리고 유효성과 부작용 개선!
[부작용 발생 비율]
아미반타맙 IV 67% > SC 16%로 50%가 넘는 부작용 비율 감소 & 경구제와 SC의 환자 편의성 시너지 효과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 병용요법 임상 중에서도 피하주사가 Best에 선정된 이유로는 혈관주사 대비 개선된 부작용이 가장 큰 역할을 했을 것 입니다.
지난 할로자임 컨퍼런스콜 리뷰 자료를 통해 6월 ASCO발표될 것이라고 말씀 드렸고 그게 Best of ASCO에 선정됐네요.
항암제 시장은 특히 피하주사가 혈관주사 대비 부작용이 감소하고 유효성이 증가한다면 시밀러 진입은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키트루다도 단독 시장과 경구 병용 시장 50%는 충분히 SC 전환을 성공할 것으로 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경구제 시너지 그리고 유효성과 부작용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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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한올바이오파마_기업리포트_240528.pdf
1.4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_ 경쟁사 2상 성공 시, 우리도 3상 진입 가능!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 65,000원(상향)
현재주가 :34,400원(05/27)
Upside : 89.0%
1. Argenx, 경쟁사의 2상 결과를 토대로 자체 임상 2상 생략
· Argenx는 최근 Vyvgart PFS로 TED 임상 3상에 진입, 경쟁사 이뮤노반트의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자체 2상을 생략
· 향후 anti-FcRn은 경쟁사의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2상을 생략한 뒤 임상 3상에 진입하는 전략이 사용될 것
· TED는 경쟁사가 PFS 자가주사제로 진입하는 만큼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IMVT-1402는 후발 주자로서 3상으로 곧바로 진입이 가능해진 점을 고려하였을 때 보다 높은 잠재력를 보유하게 된 것으로 간주
2. J&J의 니포칼리맙, 쇼그렌증후군 P2 데이터 발표 임박
· J&J의 쇼그렌증후군 임상 2상의 자세한 데이터는 EULAR2024에서 6월 15일 오전 9시30분(현지시간 기준) 발표
· 현재 Argenx도 P2에서 PoC 입증 후 P3 진입 예정
· 쇼그렌증후군은 미국 내 환자 수만 약 33만명에 달하는 자가면역 내 거대 시장 중 하나로 이뮤노반트의 쇼그렌증후군 개발의지 확인 시 니포칼리맙 데이터에 따라 최대 7,768억원 가치 즉시 부여 가능
3. Top pic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 ‘23년 12월 GD 임상 2상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함에 따라 GD 성공률을 기존 약 29.3%에서 약 62.2%로 큰 폭 상향
· 단, 한올바이오파마의 52주 베타값이 최근 큰 폭 높아진 점을 감안하여 WACC을 기존 약 9.9%에서 약 14.3%로 상향하여 반영
· 한올바이오파마는 향후 1~2년 내 다수의 임상 3상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_ 경쟁사 2상 성공 시, 우리도 3상 진입 가능!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 65,000원(상향)
현재주가 :34,400원(05/27)
Upside : 89.0%
1. Argenx, 경쟁사의 2상 결과를 토대로 자체 임상 2상 생략
· Argenx는 최근 Vyvgart PFS로 TED 임상 3상에 진입, 경쟁사 이뮤노반트의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자체 2상을 생략
· 향후 anti-FcRn은 경쟁사의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2상을 생략한 뒤 임상 3상에 진입하는 전략이 사용될 것
· TED는 경쟁사가 PFS 자가주사제로 진입하는 만큼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IMVT-1402는 후발 주자로서 3상으로 곧바로 진입이 가능해진 점을 고려하였을 때 보다 높은 잠재력를 보유하게 된 것으로 간주
2. J&J의 니포칼리맙, 쇼그렌증후군 P2 데이터 발표 임박
· J&J의 쇼그렌증후군 임상 2상의 자세한 데이터는 EULAR2024에서 6월 15일 오전 9시30분(현지시간 기준) 발표
· 현재 Argenx도 P2에서 PoC 입증 후 P3 진입 예정
· 쇼그렌증후군은 미국 내 환자 수만 약 33만명에 달하는 자가면역 내 거대 시장 중 하나로 이뮤노반트의 쇼그렌증후군 개발의지 확인 시 니포칼리맙 데이터에 따라 최대 7,768억원 가치 즉시 부여 가능
3. Top pic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 ‘23년 12월 GD 임상 2상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함에 따라 GD 성공률을 기존 약 29.3%에서 약 62.2%로 큰 폭 상향
· 단, 한올바이오파마의 52주 베타값이 최근 큰 폭 높아진 점을 감안하여 WACC을 기존 약 9.9%에서 약 14.3%로 상향하여 반영
· 한올바이오파마는 향후 1~2년 내 다수의 임상 3상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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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Johnson&Johnson(JNJ.US): lazertinib+amivantamab SC PALOMA-3, Best of ASCO 선정 (LBA8505) 초록 및 발표 5/31
https://han.gl/DPPD4
https://han.gl/DPPD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피알(시가총액: 2조 6,823억)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4.05.28 08:09:39 (현재가 : 352,000원, 0.0%)
개최일자 : 2024-06-03
개최시각 : --:--
개최장소 : 싱가포르, 홍콩
참가대상 : 해외 기관투자자
*IR 목적
당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IR 내용
2024년 1분기 실적 및 주요 사업 설명
*실시방법
Nomura Investment Forum Asia 2024 및 NDR
후원기관 : 노무라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88000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4.05.28 08:09:39 (현재가 : 352,000원, 0.0%)
개최일자 : 2024-06-03
개최시각 : --:--
개최장소 : 싱가포르, 홍콩
참가대상 : 해외 기관투자자
*IR 목적
당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IR 내용
2024년 1분기 실적 및 주요 사업 설명
*실시방법
Nomura Investment Forum Asia 2024 및 NDR
후원기관 : 노무라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88000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BUY/270,000(유지/상향)
<본연의 가치에 주목>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1조 8,483억원(-46.1% qoq, -9.3% yoy), 영업이익 374억원(-86.4% qoq, -83.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였음. 실적의 기여도가 높은 지상 방산 사업부문의 일시적 수출 물량 감소에 따른 영향이 컸으며, 항공우주, 비전과 시스템 부분은 실적 호조세를 기록하였음. 2Q24를 기점으로 폴란드 수출 물량이 인도되면서 연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024년 4월 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인적분할 공시를 냄. 분할존속회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칭)으로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 분할 기일은 2024년 9월 1일임
-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해 동사의 우주 수송 및 탐사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됨
- 또한 루마니아 K9자주포 54문, K10탄약운반장갑차 36대 등 수출 모멘텀도 견조함. 루마니아는 국방 예산을 GDP 대비 현재 2%에서 2.5%로 확대, 2032년까지 주요 무기 도입에 399억달러(약 54조원)를 투입할 계획으로, 동사는 지난 5월 22일 루마니아 국립항공우주연구소(INCAS)와 연구개발을 체결, 정밀 유도탄 등 공동 연구활동과 항공 우주까지 협력을 강화할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4년~2025년 평균 BPS 79,503원에 Target P/B 3.4x를 적용
- 동사의 1Q24 방산부문 수주잔고는 약 29조원으로 높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며,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한 동사의 우주 수송 및 탐사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며, 인적 분할을 통해 동사는 방산업만을 영위함으로써 기업 가치의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가 기대됨
*URL: https://url.kr/hf97p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BUY/270,000(유지/상향)
<본연의 가치에 주목>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1조 8,483억원(-46.1% qoq, -9.3% yoy), 영업이익 374억원(-86.4% qoq, -83.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였음. 실적의 기여도가 높은 지상 방산 사업부문의 일시적 수출 물량 감소에 따른 영향이 컸으며, 항공우주, 비전과 시스템 부분은 실적 호조세를 기록하였음. 2Q24를 기점으로 폴란드 수출 물량이 인도되면서 연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024년 4월 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인적분할 공시를 냄. 분할존속회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칭)으로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 분할 기일은 2024년 9월 1일임
-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해 동사의 우주 수송 및 탐사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됨
- 또한 루마니아 K9자주포 54문, K10탄약운반장갑차 36대 등 수출 모멘텀도 견조함. 루마니아는 국방 예산을 GDP 대비 현재 2%에서 2.5%로 확대, 2032년까지 주요 무기 도입에 399억달러(약 54조원)를 투입할 계획으로, 동사는 지난 5월 22일 루마니아 국립항공우주연구소(INCAS)와 연구개발을 체결, 정밀 유도탄 등 공동 연구활동과 항공 우주까지 협력을 강화할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4년~2025년 평균 BPS 79,503원에 Target P/B 3.4x를 적용
- 동사의 1Q24 방산부문 수주잔고는 약 29조원으로 높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며,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한 동사의 우주 수송 및 탐사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며, 인적 분할을 통해 동사는 방산업만을 영위함으로써 기업 가치의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가 기대됨
*URL: https://url.kr/hf97p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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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K-신약 글로벌 성과 도출 구간 유효
▶ 24년 연간 전망의 기본적인 틀을 유지한다. 국산 신약의 글로벌 성과 도출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연간전망에서 언급했던 1)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2) SK바이오팜의 엑스코프리, 3) 셀트리온의 짐펜트라, 4) HLB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중 HLB는 FDA로부터 CRL을 수령했다. 캄렐리주맙 CMC 이슈, 임상 사이트 실사 관련 문제 때문이다.
▶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SK바이오팜의 엑스코프리,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는 여전히 유효하다. 탑픽은 유한양행, SK바이오팜이다. 레이저티닙은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으로 FDA의 우선심사 중에 있다. PDUFA는 ~8/22로 예상되며 우리는 3Q24에 미국 시장 출시, 유한양행의 출시 마일스톤 수령을 예상한다. 엑스코프리를 기반으로 SK바이오팜은 분기 실적 흑자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올해 부터 본격적으로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매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해갈 것으로 예상된다. 24년 매출액 4,812억원, 영업이익률 10.4%를 예상한다. 짐펜트라는 미국 출시 첫해 24년 6,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4월 주요 PBM Express Scripts에 등재되었고 올해 중순 추가적인 PBM 등재를 목표하고 있다.
▶ 미국 Biosecure Act가 구체화되고 있다. 상원 및 하원 위원회를 통과했고, 본회의 의결을 기다리고 있다. 양원 합의 후 협의된 법안에 대해 대통령 서명 이후 법안 제정 예정이다. 올해 안에 법안 제정 가능성이 존재하며, 법안이 실행될 경우 중국의 Wuxi AppTec 및 Wuxi Biologics는 미국 비즈니스가 제한된다. Wuxi AppTec의 23년 미국 지역 매출액은 약 4.8조원, Wuxi Biologics는 1.5조원 수준이다. cGMP 인증 등 기존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CDMO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항체 모달리티에서 다수의 빅파마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RNA API 빅파마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에스티팜 등의 수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항암제 시장에서 주요 화두는 키트루다와 ADC다. 머크는 28년 키트루다 IV 특허만료에 따른 매출 급감(Cliff)을 완화시키기 위해 키트루다 SC 임상 3상 중이고, 올해 8월 임상 종료 예정이다. 빠르면 올해 안에 데이터 도출, FDA 허가 신청 할 경우 25년에 출시 예정이다. 머크는 28년까지 SC 제형 침투율 50%를 가정하고 있다. 가능할 경우 키트루다 IV 특허 만료 이후 키트루다 전체 매출액은 점진적인 감소(Hill)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키트루다 SC에 적용된 히알루로니다제 라이선스-아웃한 알테오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ADC 딜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긍정적인 데이터가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다. 단시간에 블록버스터로 등극한 HER2 ADC 엔허투는 최근 HER-2 low를 넘어서, HER-2 ultra low 환자에서도 긍정적인 데이터를 도출하며 TAM을 확장해가고 있다. 국내 업체 중 다수의 라이선스-아웃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리가켐바이오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ADC에 히알루로니다제 formulation을 통한 SC제형 라이선스-아웃이 기대되는 알테오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염증면역 부문에서는 TNF-alpha, Interleukin 제제들의 특허만료로 신규 타겟 파이프라인 확보 니즈가 높다. 대표적인 타겟은 FcRn이다. 작년부터 FcRn 첫번째 상업화 아이템을 보유한 Argenx가 M&A 타겟으로 언급되고 있다. 다만, FcRn의 경쟁 기전인 IL-6, IgG, C5 등에 대한 우려도 공존한다. 그러나 지난 3월 IL-6 antibody 개발중인 추가이는 stralizumab 이 회사 기대 이하라 코멘트 했고, Biohaven은 기존 임상1상 데이터 공개 스케줄보다 소폭 지연되었다. 우려는 완화되고 있다. 경쟁 업체의 데이터 업데이트 보다 자체적인 이벤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2Q24 or 3Q24에 다발성신경병증(CIDP) 임상 2상, 2H24중증근무력증(MG) 3상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인 batoclimab, 후속 아이템인 IMVT-1402의 원개발사 한올바이오파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다른 빅파마들과 달리 사노피는 염증면역부문에서 IL-4/13 듀픽센트(아토피)를 기반으로 고성장하고 있다. 알테오젠이 2019년에 1.6조원 규모 히알루로니다제 라이선스 아웃 계약 상대방은 사노피로 추정되며, 알테오젠에 따르면 파트너가 임상1상 준비중이라 밝힌 바, 어떤 아이템일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알츠하이머 치료제 성과는 시장의 기대와 회사의 기대 미만이었다. 첫번째 상업화 알츠하이머 항체 레켐비(lecanemab) 개발사 에자이의 목표가 24년 3월까지 미국 누적 1만명 투약 목표였으나, 20%달성에 그쳤다. 두번째 알츠하이머 항체 릴리의 donanemab은 1Q24 허가를 예상했으나 6/10 FDA 자문위원회 개최로 약 1년 연기되었다. 알츠하이머 치료제에 대한 비용-효과성, 안전성 이슈가 존재한다. Best-in-class에 대한 니즈가 높다. 최근 로슈는 TfR 기반 BBB 투과 플랫폼 브레인셔틀을 적용한 Trontinemab의 긍정적인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후 에자이 또한 Bioactics와 TfR기반의 셔틀 적용 알츠하이머 항체를 확보했다. BBB 투과 플랫폼에 대한 기대가 높다. IGF1R기반 BBB 플랫폼을 적용해 사노피에 라이선스 아웃한 ABL 301의 임상1상(PoC)데이터 발표가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비만 시장은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큰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노보는 체중 감량을 넘어 CVOT 등 적응증 확대를 빠르게 진행중이며 올 하반기 위고비의 MASH 데이터 발표도 기대된다. 릴리 젭바운드는 위고비보다 늦게 출시되었으나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로 신규 환자에서 점유율이 더 높다. 또한 후속 주사제, 경구제 모두에서 best-in-class로 기대되는 아이템들을 개발하고 있다. 다크호스는 암젠이다. GIP antibody+GLP-1 agonist로 개발중인 MariTide의 내약성 이슈가 존재했으나, 임상 2상 중간 분석 결과 중도 탈락 문제가 없으며 임상시험 진행에 매우 고무되어 있다고 코멘트하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올해 말 업데이트 예정인 임상2상 탑라인 데이터가 기대된다. 위고비, 젭바운드는 주1회 제형인데 반해 MariTide는 월1회 제형이다. 국내 업체로는 올해 중순 GLP-1/GIP/GCG Tri-agonist 전임상 데이터 발표 예정인 한미약품, GLP-1/GCG 임상1상 데이터 발표 예정인 동아에스티, 월1회 서방형 기술 보유중인 펩트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종목 분석
유한양행 (000100), SK바이오팜 (326030)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x1YQH
K-신약 글로벌 성과 도출 구간 유효
▶ 24년 연간 전망의 기본적인 틀을 유지한다. 국산 신약의 글로벌 성과 도출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다. 연간전망에서 언급했던 1)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2) SK바이오팜의 엑스코프리, 3) 셀트리온의 짐펜트라, 4) HLB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중 HLB는 FDA로부터 CRL을 수령했다. 캄렐리주맙 CMC 이슈, 임상 사이트 실사 관련 문제 때문이다.
▶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SK바이오팜의 엑스코프리,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는 여전히 유효하다. 탑픽은 유한양행, SK바이오팜이다. 레이저티닙은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으로 FDA의 우선심사 중에 있다. PDUFA는 ~8/22로 예상되며 우리는 3Q24에 미국 시장 출시, 유한양행의 출시 마일스톤 수령을 예상한다. 엑스코프리를 기반으로 SK바이오팜은 분기 실적 흑자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올해 부터 본격적으로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매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해갈 것으로 예상된다. 24년 매출액 4,812억원, 영업이익률 10.4%를 예상한다. 짐펜트라는 미국 출시 첫해 24년 6,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4월 주요 PBM Express Scripts에 등재되었고 올해 중순 추가적인 PBM 등재를 목표하고 있다.
▶ 미국 Biosecure Act가 구체화되고 있다. 상원 및 하원 위원회를 통과했고, 본회의 의결을 기다리고 있다. 양원 합의 후 협의된 법안에 대해 대통령 서명 이후 법안 제정 예정이다. 올해 안에 법안 제정 가능성이 존재하며, 법안이 실행될 경우 중국의 Wuxi AppTec 및 Wuxi Biologics는 미국 비즈니스가 제한된다. Wuxi AppTec의 23년 미국 지역 매출액은 약 4.8조원, Wuxi Biologics는 1.5조원 수준이다. cGMP 인증 등 기존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CDMO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항체 모달리티에서 다수의 빅파마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RNA API 빅파마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에스티팜 등의 수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항암제 시장에서 주요 화두는 키트루다와 ADC다. 머크는 28년 키트루다 IV 특허만료에 따른 매출 급감(Cliff)을 완화시키기 위해 키트루다 SC 임상 3상 중이고, 올해 8월 임상 종료 예정이다. 빠르면 올해 안에 데이터 도출, FDA 허가 신청 할 경우 25년에 출시 예정이다. 머크는 28년까지 SC 제형 침투율 50%를 가정하고 있다. 가능할 경우 키트루다 IV 특허 만료 이후 키트루다 전체 매출액은 점진적인 감소(Hill)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키트루다 SC에 적용된 히알루로니다제 라이선스-아웃한 알테오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ADC 딜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긍정적인 데이터가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다. 단시간에 블록버스터로 등극한 HER2 ADC 엔허투는 최근 HER-2 low를 넘어서, HER-2 ultra low 환자에서도 긍정적인 데이터를 도출하며 TAM을 확장해가고 있다. 국내 업체 중 다수의 라이선스-아웃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리가켐바이오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ADC에 히알루로니다제 formulation을 통한 SC제형 라이선스-아웃이 기대되는 알테오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염증면역 부문에서는 TNF-alpha, Interleukin 제제들의 특허만료로 신규 타겟 파이프라인 확보 니즈가 높다. 대표적인 타겟은 FcRn이다. 작년부터 FcRn 첫번째 상업화 아이템을 보유한 Argenx가 M&A 타겟으로 언급되고 있다. 다만, FcRn의 경쟁 기전인 IL-6, IgG, C5 등에 대한 우려도 공존한다. 그러나 지난 3월 IL-6 antibody 개발중인 추가이는 stralizumab 이 회사 기대 이하라 코멘트 했고, Biohaven은 기존 임상1상 데이터 공개 스케줄보다 소폭 지연되었다. 우려는 완화되고 있다. 경쟁 업체의 데이터 업데이트 보다 자체적인 이벤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2Q24 or 3Q24에 다발성신경병증(CIDP) 임상 2상, 2H24중증근무력증(MG) 3상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인 batoclimab, 후속 아이템인 IMVT-1402의 원개발사 한올바이오파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다른 빅파마들과 달리 사노피는 염증면역부문에서 IL-4/13 듀픽센트(아토피)를 기반으로 고성장하고 있다. 알테오젠이 2019년에 1.6조원 규모 히알루로니다제 라이선스 아웃 계약 상대방은 사노피로 추정되며, 알테오젠에 따르면 파트너가 임상1상 준비중이라 밝힌 바, 어떤 아이템일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알츠하이머 치료제 성과는 시장의 기대와 회사의 기대 미만이었다. 첫번째 상업화 알츠하이머 항체 레켐비(lecanemab) 개발사 에자이의 목표가 24년 3월까지 미국 누적 1만명 투약 목표였으나, 20%달성에 그쳤다. 두번째 알츠하이머 항체 릴리의 donanemab은 1Q24 허가를 예상했으나 6/10 FDA 자문위원회 개최로 약 1년 연기되었다. 알츠하이머 치료제에 대한 비용-효과성, 안전성 이슈가 존재한다. Best-in-class에 대한 니즈가 높다. 최근 로슈는 TfR 기반 BBB 투과 플랫폼 브레인셔틀을 적용한 Trontinemab의 긍정적인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후 에자이 또한 Bioactics와 TfR기반의 셔틀 적용 알츠하이머 항체를 확보했다. BBB 투과 플랫폼에 대한 기대가 높다. IGF1R기반 BBB 플랫폼을 적용해 사노피에 라이선스 아웃한 ABL 301의 임상1상(PoC)데이터 발표가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비만 시장은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큰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노보는 체중 감량을 넘어 CVOT 등 적응증 확대를 빠르게 진행중이며 올 하반기 위고비의 MASH 데이터 발표도 기대된다. 릴리 젭바운드는 위고비보다 늦게 출시되었으나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로 신규 환자에서 점유율이 더 높다. 또한 후속 주사제, 경구제 모두에서 best-in-class로 기대되는 아이템들을 개발하고 있다. 다크호스는 암젠이다. GIP antibody+GLP-1 agonist로 개발중인 MariTide의 내약성 이슈가 존재했으나, 임상 2상 중간 분석 결과 중도 탈락 문제가 없으며 임상시험 진행에 매우 고무되어 있다고 코멘트하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올해 말 업데이트 예정인 임상2상 탑라인 데이터가 기대된다. 위고비, 젭바운드는 주1회 제형인데 반해 MariTide는 월1회 제형이다. 국내 업체로는 올해 중순 GLP-1/GIP/GCG Tri-agonist 전임상 데이터 발표 예정인 한미약품, GLP-1/GCG 임상1상 데이터 발표 예정인 동아에스티, 월1회 서방형 기술 보유중인 펩트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종목 분석
유한양행 (000100), SK바이오팜 (326030)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x1Y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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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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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원전 스케쥴
- 6월 15일까지 한수원, 프랑스 EDF 체코원전 최종입찰
ㄴ원래 5월 31일까지였는데 체코에서 유럽짱깨놈 사정 봐준다고 2주 미뤄줬음. 유럽짱깨가 EU 10개국과 원자력 동맹 추진중이라 처음부터 불리한 싸움이라는 시각이 있었음
- 이 외 폴란드, 영국, UAE, 튀르키예, 사우디, 스웨덴, 네덜란드 등 신규 원전 건설 계획
- 11차 전기본(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확정
ㄴ5~6월 중으로 초안 확정, 하반기 최종. 전력수요 전망 상향과 신규원전 증설 포함하여 구체화 될 듯
#원전
- 6월 15일까지 한수원, 프랑스 EDF 체코원전 최종입찰
ㄴ원래 5월 31일까지였는데 체코에서 유럽짱깨놈 사정 봐준다고 2주 미뤄줬음. 유럽짱깨가 EU 10개국과 원자력 동맹 추진중이라 처음부터 불리한 싸움이라는 시각이 있었음
- 이 외 폴란드, 영국, UAE, 튀르키예, 사우디, 스웨덴, 네덜란드 등 신규 원전 건설 계획
- 11차 전기본(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확정
ㄴ5~6월 중으로 초안 확정, 하반기 최종. 전력수요 전망 상향과 신규원전 증설 포함하여 구체화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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