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대주전자재료
어제 테슬라의 2170 배터리 소재에 관련한 기사를 업로드해 드렸습니다. 본문에 나와있듯이 국내 소재사 중에서 실리콘 음극재를 양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 대주전자재료이기 때문에 테슬라가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한다면 대주전자재료를 선택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2024 배터리데이에서 대주전자재료의 연구소장님께서 실리콘음극재 관련한 세미나를 진행하셨는데요. 대주전자재료는 실리콘음극재의 양대산맥인 SiOx와 SiC 모두 생산이 가능하며 24년 말 6,000톤, 25년 말 10,000톤의 capa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30년에는 22만톤 규모의 글로벌 수요가 전망되며 대주전자재료에서는 향후 10만톤 이상의 capa를 준비한다고 하네요. kg당 최소 20$ 이상의 단가가 책정됨에 따라 향후 실리콘음극재 매출만 수천억원 규모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주전자재료의 실리콘음극재가 적용된 차량은 23년 2종에서 24년 9종까지 늘어날 예정입니다. 현재 실리콘음극재의 혼합률은 8~9%이며 향후 15~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실리콘음극재 적용 차종 증가와 실리콘음극재 사용률 증대로 가파른 수요 상승이 전망됩니다.
대주전자재료는 100% 실리콘을 사용하는 퓨어실리콘 음극재 기술도 어느 정도 확보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퓨어실리콘 음극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바인더, 전해액과 같은 보조물질도 필요하기 때문에 대주전자재료에서는 직접 CNT(Carbon NanoTube)를 합성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2톤, 26년에는 12톤 규모의 SWCNT(Single Walled Carbon NanoTube) 생산을 준비 중입니다. 저가형으로 많이 사용되는 MWCNT(Multi Walled Carbon NanoTube)의 단가는 현재 kg당 40$ 정도인 반면, SWCNT는 kg당 1,500~2,000$의 단가로 거래될 만큼 가격이 높습니다.
실리콘음극재 채택 EV 차종 증가와 혼합률 상승으로 향후 수년간 대주전자재료의 실적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퓨어실리콘 음극재와 CNT까지 더해지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회사로 퀀텀점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어제 테슬라의 2170 배터리 소재에 관련한 기사를 업로드해 드렸습니다. 본문에 나와있듯이 국내 소재사 중에서 실리콘 음극재를 양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 대주전자재료이기 때문에 테슬라가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한다면 대주전자재료를 선택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2024 배터리데이에서 대주전자재료의 연구소장님께서 실리콘음극재 관련한 세미나를 진행하셨는데요. 대주전자재료는 실리콘음극재의 양대산맥인 SiOx와 SiC 모두 생산이 가능하며 24년 말 6,000톤, 25년 말 10,000톤의 capa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30년에는 22만톤 규모의 글로벌 수요가 전망되며 대주전자재료에서는 향후 10만톤 이상의 capa를 준비한다고 하네요. kg당 최소 20$ 이상의 단가가 책정됨에 따라 향후 실리콘음극재 매출만 수천억원 규모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주전자재료의 실리콘음극재가 적용된 차량은 23년 2종에서 24년 9종까지 늘어날 예정입니다. 현재 실리콘음극재의 혼합률은 8~9%이며 향후 15~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실리콘음극재 적용 차종 증가와 실리콘음극재 사용률 증대로 가파른 수요 상승이 전망됩니다.
대주전자재료는 100% 실리콘을 사용하는 퓨어실리콘 음극재 기술도 어느 정도 확보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퓨어실리콘 음극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바인더, 전해액과 같은 보조물질도 필요하기 때문에 대주전자재료에서는 직접 CNT(Carbon NanoTube)를 합성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2톤, 26년에는 12톤 규모의 SWCNT(Single Walled Carbon NanoTube) 생산을 준비 중입니다. 저가형으로 많이 사용되는 MWCNT(Multi Walled Carbon NanoTube)의 단가는 현재 kg당 40$ 정도인 반면, SWCNT는 kg당 1,500~2,000$의 단가로 거래될 만큼 가격이 높습니다.
실리콘음극재 채택 EV 차종 증가와 혼합률 상승으로 향후 수년간 대주전자재료의 실적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퓨어실리콘 음극재와 CNT까지 더해지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회사로 퀀텀점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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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국밥도 수출하면...
"한국에서 꼭 먹고 가려고요"…외국인들 환장하는 '의외의 음식' [현장+]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990712?ntype=RANKING
"한국에서 꼭 먹고 가려고요"…외국인들 환장하는 '의외의 음식' [현장+]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990712?ntype=RANKING
Naver
"한국에서 꼭 먹고 가려고요"…외국인들 환장하는 '의외의 음식' [현장+]
"이번 여행에서 '홍대 클럽'은 안 가봤는데요. 국밥(Gukbap)은 꼭 먹고 가려 했어요. 밤마다 줄이 길어 너무 궁금했죠." 29일 정오, 홍대입구역 인근 순댓국밥집에서 식사 후 여자친구와 나오던 독일인 토리야스
애플, 내달 10~14일 WWDC 행사…새 AI 로드맵 내놓을지 관심
삼성 이어 애플 AI폰 합류로 AI 생태계 확대…부품사 물량·ASP 확대 전망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도입도 관심사다. 앞서 삼성은 갤럭시 S24에 '갤럭시 AI'를 탑재해 AI폰 돌풍을 일으켰다. 갤럭시 AI는 '실시간 통역' 등 통번역 기능과 새로운 검색 방식을 제공하는 '서클 투 서치' 등을 지원한다. 애플은 오는 9월 출시할 아이폰16에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NH투자증권은 "기존 앱인 메모에서 음성메모를 텍스트화하거나 요약할 수 있고 사진에서는 원하는 부분만 오려내 배경을 바꾸는 Editing 기능이 확대될 것"이라며 "'시리'도 기능이 고도화되고 음성도 좀 더 실제 인간처럼 자연스러워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기간 오픈AI와의 협업을 공식 발표할지도 주목된다. 챗GPT를 iOS와 맥 OS를 포함한 대부분의 애플 OS에 결합해 챗봇 기능을 구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에 이어 애플이 AI폰 대열에 합류하면서 AI 생태계는 보다 확장될 전망이다. NH투자증권은 애플의 아이폰 판매량이 올해 2억3180만대로 2021년 이후 가장 양호한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AI폰이라는 신개념 스마트폰이 신제품 수요 뿐 아니라 교체 수요도 덩달아 자극할 것이라는 기대다.
시장조사기관 테크인사이츠는 경기 회복 기대에 따른 소비심리 상승, AI제품·서비스 확대 등으로 올해 스마트폰 시장이 작년 11억5000만대에서 2.6% 늘어난 11억8000만대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중 생성형 AI 스마트폰 점유율이 11%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 비중은 앞으로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834955
삼성 이어 애플 AI폰 합류로 AI 생태계 확대…부품사 물량·ASP 확대 전망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도입도 관심사다. 앞서 삼성은 갤럭시 S24에 '갤럭시 AI'를 탑재해 AI폰 돌풍을 일으켰다. 갤럭시 AI는 '실시간 통역' 등 통번역 기능과 새로운 검색 방식을 제공하는 '서클 투 서치' 등을 지원한다. 애플은 오는 9월 출시할 아이폰16에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NH투자증권은 "기존 앱인 메모에서 음성메모를 텍스트화하거나 요약할 수 있고 사진에서는 원하는 부분만 오려내 배경을 바꾸는 Editing 기능이 확대될 것"이라며 "'시리'도 기능이 고도화되고 음성도 좀 더 실제 인간처럼 자연스러워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기간 오픈AI와의 협업을 공식 발표할지도 주목된다. 챗GPT를 iOS와 맥 OS를 포함한 대부분의 애플 OS에 결합해 챗봇 기능을 구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에 이어 애플이 AI폰 대열에 합류하면서 AI 생태계는 보다 확장될 전망이다. NH투자증권은 애플의 아이폰 판매량이 올해 2억3180만대로 2021년 이후 가장 양호한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AI폰이라는 신개념 스마트폰이 신제품 수요 뿐 아니라 교체 수요도 덩달아 자극할 것이라는 기대다.
시장조사기관 테크인사이츠는 경기 회복 기대에 따른 소비심리 상승, AI제품·서비스 확대 등으로 올해 스마트폰 시장이 작년 11억5000만대에서 2.6% 늘어난 11억8000만대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중 생성형 AI 스마트폰 점유율이 11%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 비중은 앞으로 가파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834955
Naver
6월 애플의 입에 주목하는 삼성·LG 전자부품사
AI(인공지능) 혁신에서 경쟁사 보다 뒤쳐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애플이 6월을 반격의 달로 삼을 전망이다. 이번 애플 '세계개발자회의'에서 새로운 AI 로드맵 공개를 준비하고 있어서다. 애플의 반격은 국내 전자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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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울타뷰티는 미국판 올리브영으로 보시면 됩니다.
오늘 실발 예정입니다.
한국 화장품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째든.. 좋게 나온다면? 나쁠 것이 없겠고.,.
나쁘게 나온다면 그또한 나쁠 것이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미국내 한국화장품의 침투율은 낮기 때문입니다.
실적도 중요하지만. 미국 기업이 바라보는 뷰티시장에 대한 퀄을 한번 파악하기에는 좋은 실발이 되지 싶네요
오늘 실발 예정입니다.
한국 화장품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째든.. 좋게 나온다면? 나쁠 것이 없겠고.,.
나쁘게 나온다면 그또한 나쁠 것이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미국내 한국화장품의 침투율은 낮기 때문입니다.
실적도 중요하지만. 미국 기업이 바라보는 뷰티시장에 대한 퀄을 한번 파악하기에는 좋은 실발이 되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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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jmagazine.joins.com/forbes/view/339773
Q. K-뷰티 판세가 달라졌다. 무엇을 원인이라 보는가.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대기업 제품의 시장점유율이 30%대로 떨어졌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2010년 초중반만 해도 85%를 웃돌던 시장점유율이 절반 넘게 떨어진 것이다. 전통적인 경영방식으로는 빠르게 변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추기 어렵기 때문이다. 뷰티업계는 트렌드 변화를 가장 먼저 읽어내는 기업이 살아남는 영역이다.
Q. 제2의 K-뷰티 전성기라고 한다. 실감하는가.
난 세 번째 전성기라고 본다. 2000년대 초반 연이어 등장한 오프라인 로드숍(원브랜드)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큰 인기였다. 다음 파도는 2010년대 초중반 K-뷰티를 휩쓸었다. 당시 K-드라마 열풍으로 한류 붐이 일면서 K-뷰티는 중국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파도가 국지적 현상에 그쳤고 두 번째 파도가 짧게 끝난 것과 달리, 이번 파도는 더 깊고 넓게 퍼질 것으로 전망한다.
Q. 전성기를 지속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8년간 뷰티업체를 운영하면서 ‘한국 소비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똑똑하고 감각 있다’는 사실을 매 순간 절감한다. 국내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지 않을 리 없다. 단, 국가마다 문화적·경제적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현지화 작업이 수반되어야 한다.
Q. K-뷰티 판세가 달라졌다. 무엇을 원인이라 보는가.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대기업 제품의 시장점유율이 30%대로 떨어졌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2010년 초중반만 해도 85%를 웃돌던 시장점유율이 절반 넘게 떨어진 것이다. 전통적인 경영방식으로는 빠르게 변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추기 어렵기 때문이다. 뷰티업계는 트렌드 변화를 가장 먼저 읽어내는 기업이 살아남는 영역이다.
Q. 제2의 K-뷰티 전성기라고 한다. 실감하는가.
난 세 번째 전성기라고 본다. 2000년대 초반 연이어 등장한 오프라인 로드숍(원브랜드)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큰 인기였다. 다음 파도는 2010년대 초중반 K-뷰티를 휩쓸었다. 당시 K-드라마 열풍으로 한류 붐이 일면서 K-뷰티는 중국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파도가 국지적 현상에 그쳤고 두 번째 파도가 짧게 끝난 것과 달리, 이번 파도는 더 깊고 넓게 퍼질 것으로 전망한다.
Q. 전성기를 지속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8년간 뷰티업체를 운영하면서 ‘한국 소비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똑똑하고 감각 있다’는 사실을 매 순간 절감한다. 국내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지 않을 리 없다. 단, 국가마다 문화적·경제적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현지화 작업이 수반되어야 한다.
중앙시사매거진
[K-뷰티의 새로운 흐름] 김태욱 아이패밀리에스씨 회장
우리는 콘텐덕트를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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