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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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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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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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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시가총액: 11조 5,727억)
📁 주식소각결정
2024.05.30 17:37:47 (현재가 : 158,100원, +9.26%)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695,626주
- 우선주 : 0주

예정금액 : 754억
시총대비 : 0.71%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4-06-10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8007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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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오이솔루션(시가총액: 1,256억)
📁 [연장결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4.05.30 17:41:33 (현재가 : 11,820원, 0.0%)

** 연장계약 **
계약금액 : 30억
시총대비 : 2.39%
이전비율 : 2.7%

계약목적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제고
체결기관 : 대신증권 주식회사(DASHIN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06-01
종료일자 : 2024-11-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0014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080
1
HD현대, 테크윙, F&F 등 최근 대주주의 자사주 매입이 집중된 종목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기업 사정을 잘 아는 내부자의 대규모 매수세가 ‘상승 시그널’이란 해석도 나온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은 최근 한 달여간 HD현대 주식을 29만2348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득단가는 6만7000원 선으로, 매입 규모는 약 200억원이다. 시장에선 정 부회장이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에 따른 ‘지주사 디스카운트(할인)’ 우려를 불식하는 동시에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으로 보고 있다. 조선·정유사업이 기반인 HD현대는 최근 로봇·기계·에너지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이날 HD현대는 1.58% 하락한 6만8500원에 마감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열풍을 타고 올 들어 주가가 247% 급등한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테크윙도 회사 대주주가 최근 주식을 대규모 매입해 관심이 쏠린다. 이 회사 지분 13.1%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나윤성 대표는 최근 이달 14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테크윙 주식 5만210주를 주당 평균 3만1700원에 매입했다. 연초(1만1630원) 대비 세 배 가까이 뛴 가격에 주식을 매수한 것이다. 시장에선 추가 상승에 대해 대주주가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패션기업 F&F는 지주사가 최근 주식을 대량 매입했다. F&F홀딩스는 최근 한 달간 F&F 주식 13만7500주를 약 6만6000원에 매집했다. 90억원 규모다. 30일 F&F 종가는 6만4200원으로 1년 전 13만1700원에서 반토막 났다. 시장에서는 지주사의 대규모 주식 매입이 ‘저점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이 밖에 현대지에프홀딩스(현대백화점그룹 지주사)가 주식을 매입한 현대이지웰, LS전선이 지분을 늘린 LS마린솔루션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9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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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코스텍시스(355150.KQ): 국내 최초 SiC 반도체 핵심소재 스페이서 퀄 통과 ★

원문링크: https://bit.ly/4aE3EXD

1. AI 데이터센터, ESS, 전기차 산업에 필수적인 차세대 전력반도체
- 코스텍시스는 1997년 설립된 반도체 고방열 소재, 부품 전문업체
-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방향성은 AI, HBM 등 반도체 성능 고도화로 인한 발열 이슈로 인해 방열 소재의 중요성이 부각
- AI 데이터센터, ESS, 전기차 내 전력 수요 확대에 따라 SiC, GaN 반도체 채택이 확대되며 반도체 고방열 소재 핵심기술을 보유한 코스텍시스의 수혜가 예상
- 주력제품인 RF통신용패키지는 글로벌 고객사 NXP 향 납품 중
- 과거 RF통신용패키지는 높은 기술력으로 인해 Kyocera, NGK 등 일본 업체들이 독점하였으나 동사가 국내 최초로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를 개발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보
- 또한 MACOM 향 RF통신용패키지 신제품 2개 품목을 승인 받아 납품 시작하였으며 Ampleon 향 신규 납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2022년 기준 통신용RF m/s는 NXP 40%, Ampleon 14%, Wolfspeed 5%, MACOM 2%이며 MACOM이 Wolfspeed를 인수하였기에 코스텍시스의 신규 고객사 확보 시 고객사 기준 글로벌 점유율은 60%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RF통신용패키지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

2. 글로벌 전력반도체 밸류체인 본격 진입 시작
- 코스텍시스는 글로벌 반도체 업체 온세미컨덕터 향 SiC 반도체 스페이서 퀄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수주 확보가 예상
- 글로벌 스페이서 시장은 일본 Kyocera, ALMT 등이 대표적으로 SiC 반도체용 방열 스페이서를 국산화한 업체는 동사가 유일
- 방열 스페이서는 SiC 반도체의 열을 냉각시키는 핵심 부품으로 전기차를 포함해 AI 데이터센터, ESS 등의 신규 시장으로도 확대
- 전기차 1대당 방열 스페이서 60~100여개가 탑재되며 2023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1,400만대 기준 약 4,200억원 수준으로 추정
- 향후에는 25F 전기차 판매량 2,000만대 기준 6,000억원 → 30F 4,400만대 기준 1.3조원 규모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
- 동사는 온세미컨덕터 향으로 25년 방열 스페이서 매출액 250억원 이상(온세미컨덕터 글로벌 m/s 14%, 고객사 내 동사 점유율 30% 가정)이 기대되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비스테코 향 시제품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기에 퀄 테스트 통과 시 추가 고객사 확보 및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SiC 반도체 시장 내 온세미컨덕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점유율이 50% 이상임을 고려하면 향후 동사의 수주 가능 규모는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
- 기술력에 기반한 고마진 제품으로 수익성 상승이 가능하다는 판단

3. 2024년 매출액 274억원, 영업이익 42억원 전망
- 코스텍시스의 2024년 매출액 274억원(+138.3%, YoY), 영업이익 42억원(흑자전환, YoY)로 예상
- 현재 CAPA는 RF통신용패키지 500억원, 방열 스페이서 100억원이며 방열 스페이서 500억원 추가 증설이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 4분기 본격 가동 예정
- 증설 효과가 시작되는 2025년은 매출액 624억원(+127.7%, YoY), 영업이익 112억원(+167.4%, YoY)으로 예상되며 신규 고객사 및 수주 확보 시 실적 상향이 가능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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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서 정책 유턴 가속화
美, 원자력 프로젝트 워킹그룹 신설
공사 기간 단축하고 세액공제 혜택
프랑스·영국·스웨덴 앞다퉈 추가 건설
일본은 다카하마원전 가동 20년 연장
기후위기·AI 전력난 등 대응 확대 사활
유럽선 우크라 전쟁 후 중요성 더 커져



https://v.daum.net/v/2024053019434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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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 음극재 관심 급부상, 대주전자재료 외 관련주는?

작성: 밸류파인더 90's Study Room
(https://news.1rj.ru/str/studyroom90s)

■ 테슬라 2170 배터리에 실리콘 음극재 채택 가능성 부각
- 5월 28일, '테슬라, 2170 배터리 업그레이드…韓 소재 적용 확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10094)' 뉴스 보도되며 실리콘 음극재 관심 증가

- 기사 내용을 발췌하면,
1. 테슬라는 신형 배터리에 한국산 실리콘 음극재를 적용할 계획으로 파악됐다
2.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2170 배터리에 중국산 소재를 적용했는데, 변화를 추진 중이다.
3. 테슬라 공급망에 진입하는 국내 기업은 대주전자재료가 유력해 보인다.
- 해당 내용이 부각되며 금일 대주전자재료는 +14% 상승
-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EV 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적용 차종이 늘고 배터리 음극재 소재 내 침투율이 높아지고 있기에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매력적인 시장

■ '이녹스'도 실리콘 음극재 시장 진출
- 이녹스 자회사 이녹스에코엠(지분 52.0%)은 실리콘 음극재 소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베트남 증설을 준비 중
- 올해 하반기부터 건물 올리고 내년 2분기 공장 완공 목표
- 4Q25부터 소재 양산 및 고객사 납품 예상
- 증설 완료 시 연간 실리콘 음극재 6,000톤 CAPA 확보 예정
- 미국 IRA 법안에 따라 원자재 공급사를 기존 중국 기업에서 다변화해야 하는 상황으로 탈중국화 트렌드에 따라 베트남 증설 수혜 예상

- 4월 25일 베트남서 음극재 소재 최초로 투자등록증 단독 획득했다는 보도(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42508381621969)
- 올해 1월 1,700억원 밸류 인정받음과 함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0021?sid=101) 연내 상장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 대신증권 주관사 선정

■ 이녹스의 그 외 계열사
ㅁ 이녹스첨단소재(2023년 말 & IR 자료 기준, 이녹스 지분 특수관계인 포함 30.8%)
- 이녹스의 관계회사로 고분자 합성 기술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용 OLED 소재
- 1Q24 매출액 1,022억원, 영업이익 158억원으로 호실적 기록.
- 2Q24 QoQ 증익 구간
- 이녹스첨단소재 시가총액은 금일 기준 6,798억원으로 지분가치는 2,000억원 이상

ㅁ 이녹스리튬(이녹스첨단소재 자회사)
- 탄산리튬을 2차전지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 및 나노분쇄 및 판매 등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
- 2025년까지 3,950억원(토지 350억원, 설비 1,900억원, 건축 700억원, 광산 및 염호 지분투자 1,000억원)을 투자하여 2만톤의 수산화리튬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
- 이녹스리튬 5월 28일 1,500억원 밸류로 300억원 조달(이녹스첨단소재 150억원,
외부 기관(신기사 3곳, VC 1곳) 150억원 납입)

결론
이녹스의 이녹스첨단소재, 이녹스에코엠 지분가치는 3천억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 동사 현재 시가총액은 1,755억원. 지주사 할인율 적용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대적 저평가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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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금일 알테오젠 IR 내용 중 ADC LO 관련내용

ADC 피하제형 하는 것도 협의 중이고 조만간 계약이 나올 거라고 대표님이 얘기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대표님이 조건을 더 좋게 받으시려고 대기하는 중인 것 같다.

ADC를 개발하는 업체는 저희 게 아직 필요 없다. 당장 품목허가 받기에도 개발비도 많이 들고 정신이 없다. 현재 우리와 협의하는 거는 출시한 곳이다. 그 회사는 할로자임과 저희 둘 중에 하나를 선택 할 수 밖에 없다. 독점 계약을 하는 거니까 대표님 입장은 할로자임 처럼 많이 받아야겠다는 것.



ADC 하는 회사들 중에서 품목허가 받으려는 회사는 아직 SC를 만들 여유와 겨를과 돈이 없다. 그러니까 지금 접촉하는 애들은 이미 여유가 있는 업체, 그리고 바이오 시밀러가 못 들어오게 하고 막으려는 업체이다.

근데 할로자임의 물질 특허는 곧 끝나니까 우리한테 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ADC는 시작단계의 시작인데 특허 끝나가는 제품으로 연장하는데에는 리스크가 있다.


→ 키트루다SC 협상 결과로 증명된 박순재 대표의 협상력인 만큼, 믿어볼 가치가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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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Micron GS Global Semi. Conference Call Summary]
- Mr. Market

1. AI Server의 강력한 수요는 지속될 것이다.

2. 고객재고 안정화 상태이다 (고객마다 다르긴 함)

3. AI PC, Smartphone으로 인한 DRAM 및 NAND 탑재량 증가 예상
AI PC 최소 탑재량 16GB (24, 36GB 선호) 예상
AI 스마트폰 탑재량 12GB 예상
이외 SSD 수요도 증가할 것.

4. 2025년 수요-공급 타이트함

5. 장기적인 관점에서 DRAM CAGR 10% 중반, NAND CAGR 20% 초반 예상

6. 서버단 수요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 PC와 스마트폰은 평균보다 낮은 성장 (하지만 AI PC, AI 스마트폰 고려안됨)

7. HBM으로 인해 상용 DRAM 부족해지고 있음.

8. 전체 DRAM 매출의 4% 미만 예상 (2024년), 중기적 관점에서 HBM은 CAGR 50% 성장 예상

9. 마이크론 HBM이 경쟁사 대비 30% 전력소비가 적다고 고객사가 확인해주었고 고객사는 이에 굉장히 놀라워 했다.
마이크론은 2024년 회계연도에 수억달러(수천억원)의 HBM 수익을 얻을 것이고, 2025년 회계연도 및 2025년에 수십억달러(수조원)의 HBM 수익을 얻을 예정이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이고, 우리는 공간, 장비, 슬롯, 주문 등 모든것이 준비되어 있다. 우리는 현재 Ramp-up 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2025년까지 DRAM 점유율과 비슷한 HBM 점유율을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 우리는 광범위한 다양한 HBM 고객층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다양한 고객이 AI 가속기를 출시할 것이고, 이어지는 분기마다 수익 믹스가 더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11. 향후 로드맵 관련하여 HBM3e 이상의 제품은 장기적인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HBM4, HBM4e를 말함)

12. HBM 프리미엄이 장기적으로 DRAM과 같이 커머디티화 되어서 가격이 내려가는거 아닌지?
=> HBM은 메모리 역사상 가장 복잡한 제품이며, 세대가 지난다고 이 복잡성이 줄어들지 않는다.
HBM을 생산하는 비트당 비용이 포트폴리오의 나머지 부분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가격이 높을 것이라고 계속 생각합니다.

고객들이 이러한 하위시스템을 볼 때, 상당한 가치는 프로세서와 메모리가 함께 작동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AI에서 이러한 Workload의 대부분이 메모리 게이트, 메모리 바인딩 경향이 있으며, 이는 이러한 Workload의 성능을 실제로 향상시키려면 프로세서에 사용할 수 있는 더 많은 DRAM이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고객은 HBM 4e와 그 이상에 대해 생각하고 있으며, HBM이 프로세서에서 작동하는 방식에서 차별화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한 가지 접근 방식은 HBM의 Base Die에 약간의 Logic을 넣고 고객에게 HBM 제품을 더 맞춤형 제품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Customized HBM) => 이를 통해 업계에 많은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13. LTA(Long Term Agreement)는 Binding이 아니었고 선의의 계약이었다. 그러나 HBM은 다르다. 분기별 물량 및 가격도 포함되어 있다. 25년 계약물량 대부분이 끝났다.

14. 중기적으로 HBM에 대한 어플리케이션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HBM을 AI 스마트폰, PC에 적용하는건 단기간에는 애로사항이 많고 일단 단순하게 용량을 늘리는게 가장 쉽다.

15. MR-MUF 대비 장단점을 이야기 하자면?
=> 우리는 이것에 대해 대답하기 어렵다. 모든 접근법에는 장단점이 있다. 우리는 EUV 도입 안했지만 가장 뛰어난 노드를 가지고 있는것 처럼 다른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16. 서버는 계속 DDR5로 전환될거고 LPDDR5가 꽤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17. eSSD 시장 수요는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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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소형사들은 연초 대비 올해 추정 매출이 무려 26% 이상 상향됐고, 대형 화장품사들도 중저가 브랜드의 실적 성장세가 유의미하다"며 "미국 성장성이 부각될 수 있는 아모레퍼시픽, 중저가 브랜드사로는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마녀공장, 브이티 등에 관심을 유지할 것을 권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44965
Forwarded from 루팡
DELL 1분기 실적( 시간외 -12%)

매출: $22.24B (Est. $21.65B) 전년 대비 +6% 증가
EPS: $1.27 (예상 $1.25) 전년 대비 -3% 감소

-인프라 솔루션 그룹(ISG): 매출: $9. 2B ; 전년 대비 +22% 증가
서버 및 네트워킹 매출: 55억 달러; 전년 대비 +42% 증가
스토리지 매출: 38억 달러; 전년 대비 변동 없음
영업 이익: 7억 3600만 달러; 전년 대비 -1% 감소

-클라이언트 솔루션 그룹(CSG):
매출: 120억 달러; 전년 대비 변동 없음
상업용 클라이언트 매출: $10. 2B ; 전년 대비 +3% 증가
소비자 매출: 18억 달러; 전년 대비 -15% 감소
영업 이익: 7억 3200만 달러; 전년 대비 -18% 감소

기타 지표:
조정된 잉여현금흐름: $623M; 전년 대비 -9% 감소
현금 및 투자: 73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및 배당을 통해 주주들에게 11억 달러 반환

CEO Jeff Clarke:
"기업에 AI를 도입하는 데 Dell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는 회사는 없습니다. 서버 및 네트워킹은 1분기에 기록적인 매출을 기록했으며, AI에 최적화된 서버 주문은 연속 증가하여 26억 달러에 이르렀고, 출하량은 100% 이상 증가한 1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주잔고는 30% 이상 증가해 38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CFO Yvonne McGill:
"우리는 AI가 계속해서 새로운 성장을 주도하면서 강력한 현금 흐름을 실행하고 제공하는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매출은 6% 증가한 222억 달러, 서버 및 네트워킹 매출은 42% 증가했으며 79억 달러의 현금을 창출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의 운영에서 발생한 흐름입니다."

전략적 하이라이트:
-Dell은 AI 채택과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혁신을 통해 데스크탑에서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Qualcomm Snapdragon ® X Elite 및 Snapdragon ® X Plus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AI PC입니다.
-NVIDIA가 탑재된 Dell AI Factory에는 직접 액체 냉각 기능을 갖춘 새로운 PowerEdge XE9680L 서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당금 및 자본 수익:
-분기별 배당금과 11억 달러의 주식 환매로 주주들에게 반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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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ULTA 뷰티 Q1 FY24 실적 (시간외 +11%)

EPS: $6.47 (예상 $6.28)
매출: $27.3B (예상 $27.6B)

FY'24 가이던스
매출: $115억~$116억(이전 $117억~118억)
Comparable sales: +2 %-+ 3% (이전 +4% ~ +5 %)
EPS: $25.20-$26.00 (이전 $26.20-$27.00)
영업이익률 : 13.7%-14.0% (기존 14.0%-14.3 %)

세그먼트 분석:

화장품 : 매출의 42%
스킨케어 : 매출의 23%
헤어케어 : 매출의 19%
향료 : 매출액의 10%
서비스 : 매출의 4%
기타 : 매출액의 2%

1분기 운영 하이라이트: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평균 티켓: 전년 대비 거의 변동 없음
신규점 오픈: 12개 신규점포, 2개 폐점, 1개 매장 이전 등 총 1,395개 매장 보유

1분기 재무 지표:
총 이익: 10억 7천만 달러(순매출의 39.2%)
상품 재고, 순: 전년 대비 $18억에서 $19억 (UP )
판관비: 6억 6,590만 달러(순매출액의 24.4%)
영업 이익: $400.9M (순매출액의 14.7%)
순이익: 3억 1,310만 달러

CEO Dave Kimbell : "저는 우리의 차별화된 모델, 뷰티 카테고리의 탄력성, 계획에 따른 실행 능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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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미룬 '11차 전기본', 지금도 고심…재생에너지·원전 비중이 쟁점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尹정부 에너지믹스 방향 첫 정책화
글로벌 RE100 확산으로 재생에너지 축소시 산업경쟁력 위축 우려
원전 확대 방향으로 확정할듯…재생에너지, 확대-축소 기로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6169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Summit Thera(SMMT) +272%. PD-1 x 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 임상 3상에서 키트루다 대비 통계적으로 우수한 PFS 확인. 키트루다 Head to head 임상에서 우수성을 확인한 첫번째 신약 후보

환자군: PD-L1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국가: 중국. 상세 임상 결과는 연말 학회 공개 예정

주가 추이를 보니 내부 정보 유출은 없었던 듯. 맞다이 승리 사례

https://www.smmttx.com/wp-content/uploads/2024/05/2024_PR_0530_Ivonescimab-AK112-303-Data-_-FINAL.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