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8 files
58.8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YM리서치
금일 알테오젠 IR 내용 중 ADC LO 관련내용

ADC 피하제형 하는 것도 협의 중이고 조만간 계약이 나올 거라고 대표님이 얘기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대표님이 조건을 더 좋게 받으시려고 대기하는 중인 것 같다.

ADC를 개발하는 업체는 저희 게 아직 필요 없다. 당장 품목허가 받기에도 개발비도 많이 들고 정신이 없다. 현재 우리와 협의하는 거는 출시한 곳이다. 그 회사는 할로자임과 저희 둘 중에 하나를 선택 할 수 밖에 없다. 독점 계약을 하는 거니까 대표님 입장은 할로자임 처럼 많이 받아야겠다는 것.



ADC 하는 회사들 중에서 품목허가 받으려는 회사는 아직 SC를 만들 여유와 겨를과 돈이 없다. 그러니까 지금 접촉하는 애들은 이미 여유가 있는 업체, 그리고 바이오 시밀러가 못 들어오게 하고 막으려는 업체이다.

근데 할로자임의 물질 특허는 곧 끝나니까 우리한테 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ADC는 시작단계의 시작인데 특허 끝나가는 제품으로 연장하는데에는 리스크가 있다.


→ 키트루다SC 협상 결과로 증명된 박순재 대표의 협상력인 만큼, 믿어볼 가치가 있어보임.
👍27🙏3👏2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Micron GS Global Semi. Conference Call Summary]
- Mr. Market

1. AI Server의 강력한 수요는 지속될 것이다.

2. 고객재고 안정화 상태이다 (고객마다 다르긴 함)

3. AI PC, Smartphone으로 인한 DRAM 및 NAND 탑재량 증가 예상
AI PC 최소 탑재량 16GB (24, 36GB 선호) 예상
AI 스마트폰 탑재량 12GB 예상
이외 SSD 수요도 증가할 것.

4. 2025년 수요-공급 타이트함

5. 장기적인 관점에서 DRAM CAGR 10% 중반, NAND CAGR 20% 초반 예상

6. 서버단 수요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 PC와 스마트폰은 평균보다 낮은 성장 (하지만 AI PC, AI 스마트폰 고려안됨)

7. HBM으로 인해 상용 DRAM 부족해지고 있음.

8. 전체 DRAM 매출의 4% 미만 예상 (2024년), 중기적 관점에서 HBM은 CAGR 50% 성장 예상

9. 마이크론 HBM이 경쟁사 대비 30% 전력소비가 적다고 고객사가 확인해주었고 고객사는 이에 굉장히 놀라워 했다.
마이크론은 2024년 회계연도에 수억달러(수천억원)의 HBM 수익을 얻을 것이고, 2025년 회계연도 및 2025년에 수십억달러(수조원)의 HBM 수익을 얻을 예정이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이고, 우리는 공간, 장비, 슬롯, 주문 등 모든것이 준비되어 있다. 우리는 현재 Ramp-up 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2025년까지 DRAM 점유율과 비슷한 HBM 점유율을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 우리는 광범위한 다양한 HBM 고객층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다양한 고객이 AI 가속기를 출시할 것이고, 이어지는 분기마다 수익 믹스가 더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11. 향후 로드맵 관련하여 HBM3e 이상의 제품은 장기적인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HBM4, HBM4e를 말함)

12. HBM 프리미엄이 장기적으로 DRAM과 같이 커머디티화 되어서 가격이 내려가는거 아닌지?
=> HBM은 메모리 역사상 가장 복잡한 제품이며, 세대가 지난다고 이 복잡성이 줄어들지 않는다.
HBM을 생산하는 비트당 비용이 포트폴리오의 나머지 부분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가격이 높을 것이라고 계속 생각합니다.

고객들이 이러한 하위시스템을 볼 때, 상당한 가치는 프로세서와 메모리가 함께 작동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AI에서 이러한 Workload의 대부분이 메모리 게이트, 메모리 바인딩 경향이 있으며, 이는 이러한 Workload의 성능을 실제로 향상시키려면 프로세서에 사용할 수 있는 더 많은 DRAM이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고객은 HBM 4e와 그 이상에 대해 생각하고 있으며, HBM이 프로세서에서 작동하는 방식에서 차별화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한 가지 접근 방식은 HBM의 Base Die에 약간의 Logic을 넣고 고객에게 HBM 제품을 더 맞춤형 제품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Customized HBM) => 이를 통해 업계에 많은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13. LTA(Long Term Agreement)는 Binding이 아니었고 선의의 계약이었다. 그러나 HBM은 다르다. 분기별 물량 및 가격도 포함되어 있다. 25년 계약물량 대부분이 끝났다.

14. 중기적으로 HBM에 대한 어플리케이션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HBM을 AI 스마트폰, PC에 적용하는건 단기간에는 애로사항이 많고 일단 단순하게 용량을 늘리는게 가장 쉽다.

15. MR-MUF 대비 장단점을 이야기 하자면?
=> 우리는 이것에 대해 대답하기 어렵다. 모든 접근법에는 장단점이 있다. 우리는 EUV 도입 안했지만 가장 뛰어난 노드를 가지고 있는것 처럼 다른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16. 서버는 계속 DDR5로 전환될거고 LPDDR5가 꽤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17. eSSD 시장 수요는 정말 좋다.
👍63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소형사들은 연초 대비 올해 추정 매출이 무려 26% 이상 상향됐고, 대형 화장품사들도 중저가 브랜드의 실적 성장세가 유의미하다"며 "미국 성장성이 부각될 수 있는 아모레퍼시픽, 중저가 브랜드사로는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마녀공장, 브이티 등에 관심을 유지할 것을 권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44965
Forwarded from 루팡
DELL 1분기 실적( 시간외 -12%)

매출: $22.24B (Est. $21.65B) 전년 대비 +6% 증가
EPS: $1.27 (예상 $1.25) 전년 대비 -3% 감소

-인프라 솔루션 그룹(ISG): 매출: $9. 2B ; 전년 대비 +22% 증가
서버 및 네트워킹 매출: 55억 달러; 전년 대비 +42% 증가
스토리지 매출: 38억 달러; 전년 대비 변동 없음
영업 이익: 7억 3600만 달러; 전년 대비 -1% 감소

-클라이언트 솔루션 그룹(CSG):
매출: 120억 달러; 전년 대비 변동 없음
상업용 클라이언트 매출: $10. 2B ; 전년 대비 +3% 증가
소비자 매출: 18억 달러; 전년 대비 -15% 감소
영업 이익: 7억 3200만 달러; 전년 대비 -18% 감소

기타 지표:
조정된 잉여현금흐름: $623M; 전년 대비 -9% 감소
현금 및 투자: 73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및 배당을 통해 주주들에게 11억 달러 반환

CEO Jeff Clarke:
"기업에 AI를 도입하는 데 Dell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는 회사는 없습니다. 서버 및 네트워킹은 1분기에 기록적인 매출을 기록했으며, AI에 최적화된 서버 주문은 연속 증가하여 26억 달러에 이르렀고, 출하량은 100% 이상 증가한 1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주잔고는 30% 이상 증가해 38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CFO Yvonne McGill:
"우리는 AI가 계속해서 새로운 성장을 주도하면서 강력한 현금 흐름을 실행하고 제공하는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매출은 6% 증가한 222억 달러, 서버 및 네트워킹 매출은 42% 증가했으며 79억 달러의 현금을 창출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의 운영에서 발생한 흐름입니다."

전략적 하이라이트:
-Dell은 AI 채택과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혁신을 통해 데스크탑에서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Qualcomm Snapdragon ® X Elite 및 Snapdragon ® X Plus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AI PC입니다.
-NVIDIA가 탑재된 Dell AI Factory에는 직접 액체 냉각 기능을 갖춘 새로운 PowerEdge XE9680L 서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당금 및 자본 수익:
-분기별 배당금과 11억 달러의 주식 환매로 주주들에게 반환되었습니다
1😱1
Forwarded from 루팡
ULTA 뷰티 Q1 FY24 실적 (시간외 +11%)

EPS: $6.47 (예상 $6.28)
매출: $27.3B (예상 $27.6B)

FY'24 가이던스
매출: $115억~$116억(이전 $117억~118억)
Comparable sales: +2 %-+ 3% (이전 +4% ~ +5 %)
EPS: $25.20-$26.00 (이전 $26.20-$27.00)
영업이익률 : 13.7%-14.0% (기존 14.0%-14.3 %)

세그먼트 분석:

화장품 : 매출의 42%
스킨케어 : 매출의 23%
헤어케어 : 매출의 19%
향료 : 매출액의 10%
서비스 : 매출의 4%
기타 : 매출액의 2%

1분기 운영 하이라이트: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평균 티켓: 전년 대비 거의 변동 없음
신규점 오픈: 12개 신규점포, 2개 폐점, 1개 매장 이전 등 총 1,395개 매장 보유

1분기 재무 지표:
총 이익: 10억 7천만 달러(순매출의 39.2%)
상품 재고, 순: 전년 대비 $18억에서 $19억 (UP )
판관비: 6억 6,590만 달러(순매출액의 24.4%)
영업 이익: $400.9M (순매출액의 14.7%)
순이익: 3억 1,310만 달러

CEO Dave Kimbell : "저는 우리의 차별화된 모델, 뷰티 카테고리의 탄력성, 계획에 따른 실행 능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4
반년 미룬 '11차 전기본', 지금도 고심…재생에너지·원전 비중이 쟁점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尹정부 에너지믹스 방향 첫 정책화
글로벌 RE100 확산으로 재생에너지 축소시 산업경쟁력 위축 우려
원전 확대 방향으로 확정할듯…재생에너지, 확대-축소 기로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6169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Summit Thera(SMMT) +272%. PD-1 x 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 임상 3상에서 키트루다 대비 통계적으로 우수한 PFS 확인. 키트루다 Head to head 임상에서 우수성을 확인한 첫번째 신약 후보

환자군: PD-L1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국가: 중국. 상세 임상 결과는 연말 학회 공개 예정

주가 추이를 보니 내부 정보 유출은 없었던 듯. 맞다이 승리 사례

https://www.smmttx.com/wp-content/uploads/2024/05/2024_PR_0530_Ivonescimab-AK112-303-Data-_-FINAL.pdf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대형주 업데이트: 하반기에 주목할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zrr.kr/lV0C

● 연초 고점을 형성하고 빠진 주가
- 대형주의 분기 실적은 예상한 만큼 양호했으며 금리 인하 기대감도 낮아지면서 섹터에 대한 관심도 식었음
- 대형주들의 주가는 연초 고점을 형성한 후 하락한 상태
- 하지만 하반기 실적 성장과 모멘텀을 보면 주가는 반등이 가능하다는 판단
- 셀트리온과 SK바이오팜을 추천
- 두 기업은 1분기 실적 바닥을 지나 분기를 거듭할수록 양호한 실적이 전망되며 모멘텀 실현 가능성이 높아 주목할 만함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의 Biosecure Act 발효 가능성이 높아지며 실제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
- 중장기적으로 고객 다변화에 따른 매출 성장이 가능한 상황이지만 아직 영업가치에 반영하기는 이름
- SK바이오사이언스는 2분기 중 신사업 진출 성과가 전망된다는 점에서 주목하지만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필요

● 셀트리온 - 짐펜트라에 대한 의구심이 놀라움으로 바뀔 하반기
- 셀트리온의 하반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211% 성장 전망. 짐펜트라 매출 인식 시작 덕분
- 미국 2위 PBM인 익스프레스 스크립츠에 선호의약품 등재를 완료했으며 연내 2곳의 주요 PBM과 계약을 완료할 전망
- 계약 성과에 따라 올해 짐펜트라 가이던스 5,000억원과 당사 전망치 2,390억원과의 괴리는 줄어들 것
- 짐펜트라가 진출하는 염증성장질환 시장의 23~30F CAGR은 13% (23~30F: 230억달러~335억달러)
- 30년 기준 애브비 스카이리지와 다케다 엔티비오 매출의 합이 약 40%를 차지할 전망
- 짐펜트라는 두 약보다 효능 측면에서 우수하며 인플렉트라 대비 투약 편의성은 개선됨
- 중증 환자가 내원하면 급성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정맥제형의 인플릭시맙(램시마IV의 성분명)을 처방
- 이후 8주 간격의 유지 요법 단계에서 짐펜트라를 처방할 경우 면역원성 우려 없으면서 안정적인 효능을 장기간 기대할 수 있음
- 한편 1Q24 실적 중 원가 부담은 예상보다 낮았음
- 66.5%로 추정된 1Q24 COGS가 실제로는 58.4%로 낮아져 올해 40% 중반대의 COGS를 기대할 수 있음
- FY24 매출액 3조 3,823억원(+55.4% YoY), 영업이익 6,736억원(+3.4% YoY)을 전망

● SK바이오팜 - 가이던스 달성 이상 무, 신사업 전략도 공개할 전망
- SK바이오팜은 분기 턴어라운드를 시작으로 연간 흑전을 앞두고 있음에도 시장은 이를 저평가
- 미국 처방건수가 선형으로 증가하고 있어 FY24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가이던스(3~3.2억달러) 달성 가능성은 높은 상태
- 두 건의 신사업 전략 또한 연내 공개될 전망
- 최근 빅파마가 방사성동위원소 항암제를 확보해가고 있는 가운데 SK바이오팜은 원료 중 하나인 Actinium-225를 한국 및 아시아 국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또한 엑스코프리에 이은 두 번째 상업 제품 도입도 연내 완료할 계획
- 순차적으로 두 건의 사업 전략이 실현된다면 연말경에는 펀더멘털에 기반한 기업가치 상향 가능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소프트센(시가총액: 675억)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4.05.31 07:00:12 (현재가 : 639원, +2.73%)

발행금액 : 100억(전체대비 : 13.03%)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632원(현재가 : 639원)
최저조정 : 443원
표면이율 : 2.0%
만기이율 : 6.0%

납입일자 : 2024-05-31
청구시작 : 2025-05-31
청구종료 : 2027-04-30

* 투자자
상상인 저축은행
상상인 증권

*사용목적
시설자금 : -
영업양수 : -
운영자금 : 100억
채무상환 : -
타법인취득:-
기타자금 : -

*운영자금 내역
기발행 전환사채 매입
UTG 및 X-Ray 사업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0015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680
👍2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Ford (+1.8%) 전기차 →Hybrid 전환 확대
- 전동화의 중간적 단계가 아닌 영구적 대세
- Prius 이후 25년간 검증되어 온 세그먼트
- 4월까지 하이브리드 누적 판매량 +47%
- 근래 들어 내연기관보다 높은 수익성 기여
- 하이브리드 신차 연비 주행거리 대폭 개선
- 중장기 목표 : 하이브리드 판매량 4배 확대
- 전 내연기관 모델에 걸쳐 하이브리드 출시
- 하이브리드도 소프트웨어+구독 수익 창출

"We should stop talking about it as transitional technology," Farley said of hybrids at a Bernstein analyst conference on Thursday.

Ford Motor Co. CEO Jim Farley on Thursday said many of the automaker's U.S. hybrid models have become more profitable than their gasoline-powered counterparts as interest in the technology grows and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lags expectation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hybrid-vehicles-arent-just-bridge-evs-ford-chief-says-2024-05-30/

https://www.autonews.com/automakers-suppliers/ford-ceo-jim-farley-says-hybrids-profitable-not-transitional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이차전지 하반기 전망

터널은 지났지만: 변수와 변곡점

투자 포인트

1) 불확실성 확대 구간, 주요 변수와 변곡점에 주목

• 최근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속도조절 및 투자 지연으로 이차전지 업체들의 실적 둔화와 투자 심리 위축이 나타나는 중.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전기차 수요가 둔화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차전지 섹터 성장률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섹터 시클리컬 산업화에 대한 우려도 제기. 올해 하반기는 공매도 재개 여부(6월), EU 의회 선거(6월), 미국 대선(11월) 등 실적 개선 기대감과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시기이며, 결국 이차전지 투자 센티멘트가 개선되기 위해서는 변수들의 우호적인 변화가 필요

• P(리튬/니켈 등 메탈 가격 추이, OEM 원가절감 노력으로 인한 마진 압박 우려, 중국 발 공급과잉으로 판가 압박 심화, 원/달러 환율 등), Q(전기차 판매, 재고 수준, 정책 변화, 관세 영향, Restocking 여부, 신공장을 위한 초도 물량, 신차 출시 등), 주요 지역 선거(유럽/미국) 등 이벤트, 매크로
환경(금리 인하 시점, 경기 지표)

2) 하반기 전방 시장, 상반기보다 우호적인 환경 전망

• 올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판단. 다만, 기울기는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 당사의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 전망치는 1,708만대(+21%YoY) > 1,650만대(+17%YoY)로 하향 조정. 하반기 실적 개선의 배경은 리튬/니켈 가격 감안 시 하반기부터 P는 Flat~상승 예상되며, 판매량의 경우도 하반기로 갈수록 신차 출시 및 메탈 가격 하락 중단에 따른 Restocking 수요와 25년 전후 북미를 중심으로 한 신규 공장 초도 물량, 전기차 가격 경쟁 등으로 Q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 실제로 최근 일부 완성차 업체들의 Restocking 움직임 포착

• 2Q24 실적은 업체별로 상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Q24 실적발표 이후 24년 실적 추정치의 하향 조정이 진행된 점은 긍정적. 시장 기대치가 점차 낮아지고 있어, 역으로 하반기 몇 가지 변수들이 우호적으로 변화된다면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주가 반등 가능성 존재

3) 투자 전략: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 결국 변수들이 우호적으로 변화 시 Bottom Out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올해는 전방 고객사(완성차 업체)와 배터리 업체들 별로 상이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시장 노출도가 높은 배터리/소재 업체들이 고객 다변화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판단(Tesla, GM, BMW, Stellantis 서플라이 체인 선호). 하반기 지표 회복 확인 및 실적 개선 기대감이 확대될 경우 이차전지 섹터의 반등 유효해 보이며, 주가 상승폭은 양극재 업체가 클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1) 고객사 다변화, 2) 차세대 기술(실리콘 음극재 등), 3) 정책 수혜주(전해액 등)에 대한 Trading 접근 유효하다고 판단. 단,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증가가 가능한 업체들에 주목할 필요. 올해 연간 실적 성장률은 대체로 낮을 것으로 보이나(일부 역성장), 연말로 갈수록 25년에 대한 기대감으로 센티멘트 개선이 나올 것으로 보임(미국 대선 후 불확실성 해소). 현재 바닥을 지나가는 구간으로, 지표 반등 시 매수 유효하다고 판단

Top-picks: 포스코퓨처엠, 대주전자재료
관심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006
👍2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정유/화학 위정원]

[Industry Report] 태양광: 무르익어 가는 투자의 결실


▣ 3줄 요약
· 북미 전력 수요 증가 및 관세 정책 영향으로 태양광 업황 회복 전망
· 25년 한화솔루션 태양광 체인 수직계열화 완성에 따른 이익 효과 발생
· 동사의 2H24 예상 영업이익 6,979억원으로 3Q23 이후 흑자전환 기대


▣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북미 지역 내 전력 수요 상승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미국 전체 전력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1) 북미 지역 송전망 노후화에 따른 On-site 발전원에 대한 필요성 증가, 2) 빅테크 기업들의 ESG 목표 이행 등으로 태양광 산업의 본격 수혜 전망. 또한 24년 5월 이후 중국의 태양광 산업 제재를 위한 미국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북미 지역 내 태양광 업황 회복을 예상.

▣  북미 지역 내 태양광 수직계열화 완성이 갖는 의미
한화솔루션의 카터스빌 공장은 24년 4월부로 태양광 모듈 생산을 시작했고, 25년부터 셀/웨이퍼/잉곳 설비를 본격 가동할 예정. 25년 내 북미 지역 내 밸류체인 수직 계열화 달성 가능 기업은 동사가 유일.

해당 공정이 생산을 시작할 경우 IRA 세제 혜택의 DCA(Domestic Contents adder) 요건 충족을 충족시킬수 있게 되는데, 1) 태양광 모듈 가격 협상력 획득, 2) 북미 주택용 태양광 시장 내 금융사업 경쟁력 확보 등의 효과 전망.

▣  한화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동사의 2Q24 예상 영업이익은 -395억원(케미칼 -184억원, 신재생에너지 -223억원)으로 적자 지속 전망. 단, 2H24 예상 영업이익 6,979억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전망. 하반기 태양광 모듈 예상 판매량 6.4GW로 HoH +142.1% 증가하며 모듈 가격 하락분 상쇄 가능할 것으로 기대.

또한 24년 4월 이후 가동을 시작한 카터스빌 공장(3.3GW) 가동률 램프업과 함께 분기별 AMPC 점진적 증가하며, 연간 6,100억원(YoY +192%)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현재 북미 지역 경쟁사(First Solar EV/EBITD 19배) 대비 동사의 멀티플(12배) 디스카운트 구간으로, 25년 북미 지역 내 수직계열화 완성과 함께 할인율 축소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71dTU

대신증권 정유화학/철강건설 Telegram Link
t.me/daishinvalu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