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인기 폭발"…잭팟 터진 냉동김밥 '그 회사' 지금은
해외 시장에서 K푸드가 인기를 끌면서 냉동식품 가공업체 우양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양 주가는 이달 들어 55% 올랐다. 지난 28일 52주 신고가(7100원)를 찍었고, 이날 2.34% 내린 668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냉동 김밥이 북미 시장에서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인기를 끈 영향이다.
1992년 설립된 우양은 충남 서천에 거점을 둔 냉동가공품 제조사다. 냉동 김밥과 핫도그가 주력 제품이다. CJ제일제당과 풀무원, 스타벅스, 이디야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미국서 인기 폭발"…잭팟 터진 냉동김밥 '그 회사' 지금은우양은 미국 대형마트 세 곳에 냉동 김밥을 납품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에서 우양의 성장성에 주목하는 이유다. 해외 공급처가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2020년 89억원이던 우양의 해외 매출은 2022년 95억원까지 증가했고 지난해 223억원으로 1년 만에 132% 넘게 뛰었다. 잡채, 떡볶이 등 신규 가정간편식(HMR) 생산을 앞뒀다는 점도 향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우양 서천공장은 연간 1200억원 규모의 냉동 핫도그를 생산할 수 있다. 현재 가동률은 60% 수준으로, 공급 계약이 늘어나도 추가 생산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증권가는 우양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작년보단 저조했으나 3분기부터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도 주가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마른김 도매가격이 치솟자 냉동 김밥 제조사들은 잇달아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양의 제품 단가 인상 등을 고려해 올해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3.4%, 669.2% 늘어난 2170억원과 10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3분기부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050461
해외 시장에서 K푸드가 인기를 끌면서 냉동식품 가공업체 우양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양 주가는 이달 들어 55% 올랐다. 지난 28일 52주 신고가(7100원)를 찍었고, 이날 2.34% 내린 668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냉동 김밥이 북미 시장에서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인기를 끈 영향이다.
1992년 설립된 우양은 충남 서천에 거점을 둔 냉동가공품 제조사다. 냉동 김밥과 핫도그가 주력 제품이다. CJ제일제당과 풀무원, 스타벅스, 이디야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미국서 인기 폭발"…잭팟 터진 냉동김밥 '그 회사' 지금은우양은 미국 대형마트 세 곳에 냉동 김밥을 납품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에서 우양의 성장성에 주목하는 이유다. 해외 공급처가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2020년 89억원이던 우양의 해외 매출은 2022년 95억원까지 증가했고 지난해 223억원으로 1년 만에 132% 넘게 뛰었다. 잡채, 떡볶이 등 신규 가정간편식(HMR) 생산을 앞뒀다는 점도 향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우양 서천공장은 연간 1200억원 규모의 냉동 핫도그를 생산할 수 있다. 현재 가동률은 60% 수준으로, 공급 계약이 늘어나도 추가 생산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증권가는 우양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작년보단 저조했으나 3분기부터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도 주가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마른김 도매가격이 치솟자 냉동 김밥 제조사들은 잇달아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양의 제품 단가 인상 등을 고려해 올해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3.4%, 669.2% 늘어난 2170억원과 10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3분기부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050461
한국경제
북미서 잘팔리네…냉동김밥 덕에 우양 '우상향'
북미서 잘팔리네…냉동김밥 덕에 우양 '우상향', 주가 이달 들어 55% 급등 해외매출 1년만에 두 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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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유지)
<Micron-한미반도체의 Alliance>
■투자포인트 및 결론
- Micron은 지난 4월 25일 미국 행정부로부터 8.4조원의 보조금을 통해 2025년말 가동될 아이다호 보이시와 2028년 가동될 뉴욕주 클레이에 최첨단 메모리 HBM용 팹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힌데 이어, 히로시마에서도 일본 정부로부터 1.7조원의 보조금을 기반으로 2027년말 가동을 목표로 HBM 팹을 건설하기로 밝힘
-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히로시마 팹의 규모는 총 138k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히로시마 팹은 1у 공정이 적용되어 HBM 비용절감과 더불어 EUV 레이어 적용을 통한 HBM4/4E에 대응할 수 있을 것. 이를 통해 Micron의 적극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Micron은 기존 대만 Fab 외에도 미국과 일본 Fab들을 통해 시장 예상보다 큰 규모의 캐파 확대가 이루어질 것
- Digitimes에 따르면, Micron은 DRAM 시장 규모가 매년 15% 성장하고 있으며, HBM 성장세는 그보다 3배 이상 큰 40~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또한 미국 정부의 ‘Made In USA’ AI 칩을 확보하고자 하는 행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Micron의 HBM 시장 점유율은 2024년 4%에서 2025년 30% 달성을 목표로 함
■미국 HBM 로드맵을 보면 답이 보인다
- 미국 상무부는 2030년까지 AI 반도체의 20%, 2040년까지 40%를 Onshoring으로 확보하고자 하며, 2035년까지 55Hi의 로드맵을 제시. 이를 위해 Chips Acts를 통해 미국 자국내 인프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Micron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Micron이 이번 2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바대로 36GB HBM3E 12Hi 출시 진행중으로, 2025년부터는 12Hi HBM3e/ HBM4가 중심이 되는 HBM 시장에서 Micron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
- 지난 3월 Nvidia GTC에서 언급되었듯이, Micron의 8Hi HBM3E는 10% 성능 우위, 동급 제품 대비 30% 전력효율 우위를 통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고 있어 데이터센터 채택시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음. 또한 Nvidia가 1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하듯이,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필수화되어 가고 있어 Micron의 HBM3E에 대한 엔비디아의 채택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
- 1) 동사의 Dual TC Bonder Tiger는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향에 최적화된 장비로, 지난 4월 수주 이후 1H24까지 약 800억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2) Micron의 시장 예상보다 큰 캐파 확장에 따른 시장 점유율 확대, 3) 미국 상무부의 Onshoring을 통한 HBM 40% 자국내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따른 Micron의 수혜, 4)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 문제로 인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는 Micron의 HBM3E에 대한 채택률 증가 기대 등으로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장비로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전망. 동사는 연내 미국내 현지 법인 설립을 예정하고 있어 파트너십이 강화될 것
*URL: https://url.kr/k6y4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반도체(0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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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 및 결론
- Micron은 지난 4월 25일 미국 행정부로부터 8.4조원의 보조금을 통해 2025년말 가동될 아이다호 보이시와 2028년 가동될 뉴욕주 클레이에 최첨단 메모리 HBM용 팹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힌데 이어, 히로시마에서도 일본 정부로부터 1.7조원의 보조금을 기반으로 2027년말 가동을 목표로 HBM 팹을 건설하기로 밝힘
-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히로시마 팹의 규모는 총 138k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히로시마 팹은 1у 공정이 적용되어 HBM 비용절감과 더불어 EUV 레이어 적용을 통한 HBM4/4E에 대응할 수 있을 것. 이를 통해 Micron의 적극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Micron은 기존 대만 Fab 외에도 미국과 일본 Fab들을 통해 시장 예상보다 큰 규모의 캐파 확대가 이루어질 것
- Digitimes에 따르면, Micron은 DRAM 시장 규모가 매년 15% 성장하고 있으며, HBM 성장세는 그보다 3배 이상 큰 40~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또한 미국 정부의 ‘Made In USA’ AI 칩을 확보하고자 하는 행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Micron의 HBM 시장 점유율은 2024년 4%에서 2025년 30% 달성을 목표로 함
■미국 HBM 로드맵을 보면 답이 보인다
- 미국 상무부는 2030년까지 AI 반도체의 20%, 2040년까지 40%를 Onshoring으로 확보하고자 하며, 2035년까지 55Hi의 로드맵을 제시. 이를 위해 Chips Acts를 통해 미국 자국내 인프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Micron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Micron이 이번 2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바대로 36GB HBM3E 12Hi 출시 진행중으로, 2025년부터는 12Hi HBM3e/ HBM4가 중심이 되는 HBM 시장에서 Micron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
- 지난 3월 Nvidia GTC에서 언급되었듯이, Micron의 8Hi HBM3E는 10% 성능 우위, 동급 제품 대비 30% 전력효율 우위를 통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고 있어 데이터센터 채택시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음. 또한 Nvidia가 1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하듯이,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필수화되어 가고 있어 Micron의 HBM3E에 대한 엔비디아의 채택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
- 1) 동사의 Dual TC Bonder Tiger는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향에 최적화된 장비로, 지난 4월 수주 이후 1H24까지 약 800억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2) Micron의 시장 예상보다 큰 캐파 확장에 따른 시장 점유율 확대, 3) 미국 상무부의 Onshoring을 통한 HBM 40% 자국내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따른 Micron의 수혜, 4)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 문제로 인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는 Micron의 HBM3E에 대한 채택률 증가 기대 등으로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장비로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전망. 동사는 연내 미국내 현지 법인 설립을 예정하고 있어 파트너십이 강화될 것
*URL: https://url.kr/k6y4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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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아이엠티(451220)
NOT RATED
<차세대는 건식이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레이저와 CO2 를 활용한 건식 세정 장비와 EUV Mask Laser Baking 장비 업체임
- 최근 HBM의 고단화에 따라 I/O가 1024개에서 HBM4부터는 2048개로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파티클이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미세화에 따라 이를 제거할 니즈가 확대되고 있음. HBM 내 적층된 DRAM 사이의 간극보다 큰 파티클 발생시 접합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식 세정 수요 증가가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니즈 확대로 이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국내 A사와 HBM용 세정 및 검사 장비를 공동 개발 중으로, 동사의 핵심 모듈이 탑재될 예정. 이를 통해 외관검사 및 파티클 제거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국내 메모리 고객사의 HBM 수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향후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전망
- 동사의 세정 장비는 CO2 에 높은 압력을 가해 순간적으로 드라이아이스를 고체 형태로 만들어서 파티클을 제거하는 기술을 확보, 동사가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 납품한 CO2 웨이퍼 세정 장비 역시 고객사 다변화와 추가 발주가 기대됨
- 또한 현재 주로 적용되고 있는 스텔스 다이싱 기술 역시 건식으로 다이싱을 하기 때문에 세정 역시 건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성장세가 높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4억원(-39.9% yoy), 영업이익률 -34.6%, 1Q24 실적은 매출액 17억원, 영업이익률 -38.2%로 부진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A사와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 및 CO2 세정과 레이저 세정 장비군의 확장성을 기대해볼만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5월 28일 동사는 2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결정. 이 중 80억원은 시설자금, 120억원은 공정기술 개발 등 운영자금을 활용할 계획
- 동사의 단독 장비 경쟁력 외에 글로벌 장비들에 탑재되어 매출처를 확대하는 인사이드 전략으로 인해 고객사 확보와 빠른 성장이 기대됨
*URL: https://url.kr/oc5qh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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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는 건식이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레이저와 CO2 를 활용한 건식 세정 장비와 EUV Mask Laser Baking 장비 업체임
- 최근 HBM의 고단화에 따라 I/O가 1024개에서 HBM4부터는 2048개로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파티클이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미세화에 따라 이를 제거할 니즈가 확대되고 있음. HBM 내 적층된 DRAM 사이의 간극보다 큰 파티클 발생시 접합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식 세정 수요 증가가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니즈 확대로 이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국내 A사와 HBM용 세정 및 검사 장비를 공동 개발 중으로, 동사의 핵심 모듈이 탑재될 예정. 이를 통해 외관검사 및 파티클 제거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국내 메모리 고객사의 HBM 수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향후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전망
- 동사의 세정 장비는 CO2 에 높은 압력을 가해 순간적으로 드라이아이스를 고체 형태로 만들어서 파티클을 제거하는 기술을 확보, 동사가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 납품한 CO2 웨이퍼 세정 장비 역시 고객사 다변화와 추가 발주가 기대됨
- 또한 현재 주로 적용되고 있는 스텔스 다이싱 기술 역시 건식으로 다이싱을 하기 때문에 세정 역시 건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성장세가 높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4억원(-39.9% yoy), 영업이익률 -34.6%, 1Q24 실적은 매출액 17억원, 영업이익률 -38.2%로 부진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A사와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 및 CO2 세정과 레이저 세정 장비군의 확장성을 기대해볼만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5월 28일 동사는 2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결정. 이 중 80억원은 시설자금, 120억원은 공정기술 개발 등 운영자금을 활용할 계획
- 동사의 단독 장비 경쟁력 외에 글로벌 장비들에 탑재되어 매출처를 확대하는 인사이드 전략으로 인해 고객사 확보와 빠른 성장이 기대됨
*URL: https://url.kr/oc5qh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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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5/3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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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목) 미국 증시는 1분기 GDP 성장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주택판매 등 모두 예상치 하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는 연준위원 발언에 국채금리는 하락했으나 일부 기업의 실적부진 및 성장 둔화 우려로 하락. (다우 -0.86%, S&P500 -0.6%, 나스닥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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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약세가 지수하락을 주도했지만 시장 금리 하락에 유틸리티, 금융, 소비재 및 소형주 강세 보인 점은 긍정적.
시장금리 하락 요인은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부진 및 미국 경기 재가속 우려 해소. 1분기 GDP 성장률 두번째 수정치는 1.3%(속보치 1.6%, 예상치 1.2%, 4분기 3.4%) 로 전분기 및 속보치 대비 하향. 4월초 전망치는 2.5%으로 성장 모멘텀이 크게 둔화되었고 특히 소비 둔화가 주된 요인이라는 점은 하반기 완만한 경기 둔화 전망이 유효함을 뒷받침.
개인소비는 속보치 2.5%→2.0%로 하향, 서비스 소비4.0%→3.9%, 재화 소비 -0.4%→-1.9%로 각각 하향. 경기변동에 민감한 내구재 소비가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어제 뉴욕 연은 총재가 지적한대로 상품단 디스인플레이션이 물가하락을 견인하고 있음을 확인.
또한 금일 PCE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1분기 PCE 역시 하향 조정되었고, 이미 5월 중순에 발표된 4월 CPI를 통해 4월 인플레이션 방향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PCE 물가가 추가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헤드라인과 코어 PCE의 컨센서스는 각각 YOY 2.7%(3월 2.7%), 2.8%(3월 2.8%)로 전월과 동일할 것으로 형성.
소비재 기업들의 주가 흐름은 엇갈렸고 향후 둔화될 소비 감안시 차별화 진행될 것.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코스트코는 시간 외-1.7%, 백화점 체인 콜스는 주당 24센트의 손실을 기록하며-22.86% 하락. 반면 울타뷰티는 매출은 기대치 충족, 연간 가이던스는 하향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외 10%대 상승중.
긴축적인 매크로 환경이 완화된 것과는 별개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것은 엔비디아 개별이슈 때문. 장후반 미국 당국이 엔비디아, AMD 등 칩 제조업체들이 중동으로 AI가속기를 배송하기 위한 라이선스 발급을 늦추고 있다는 보도 이후 낙폭 확대. 중국 기업들이 중동의 데이터 센터를 통해 해당 칩에 접근할 가능성 때문이며 해당 검토 기한은 불확실.
30일(목) 국내증시는 대형주 하락 지속,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확대되며 이틀연속 하락 마감 (KOSPI -1.56%, KOSDAQ -0.77%)
금일에는 시장금리 하락으로 매크로 환경이 긍정적인 가운데, 울타뷰티 시간외 급등, 세일즈포스 실적 부진 및 20% 가까이 급락한 점이 국내 화장품, 소프트웨어 업종 투자심리에 영향 미치며 개별업종 이슈에 따라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
코스피 60일선 하향돌파, 금일 장기 추세선인 120일선에서 지지 여부 중요. 이틀간 외국인 1조 8000억원 순매도, 이번달 들어 삼성전자만 2조원 넘게 순매도. 과거 반도체 주가가 정체되는 구간에서는 지수의 추세적 상승이 나타나기 보단 박스권 내에서 순환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한다는 특징. 즉 반도체에서 나온 수급은 다른 업종에 기회가 될 수 있고 현재 화장품, 디스플레이, 음식료 등 밸류에이션이 싼 업종 가운데 주도주를 탐색하는 구간이라고 판단.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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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목) 미국 증시는 1분기 GDP 성장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주택판매 등 모두 예상치 하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는 연준위원 발언에 국채금리는 하락했으나 일부 기업의 실적부진 및 성장 둔화 우려로 하락. (다우 -0.86%, S&P500 -0.6%, 나스닥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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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약세가 지수하락을 주도했지만 시장 금리 하락에 유틸리티, 금융, 소비재 및 소형주 강세 보인 점은 긍정적.
시장금리 하락 요인은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부진 및 미국 경기 재가속 우려 해소. 1분기 GDP 성장률 두번째 수정치는 1.3%(속보치 1.6%, 예상치 1.2%, 4분기 3.4%) 로 전분기 및 속보치 대비 하향. 4월초 전망치는 2.5%으로 성장 모멘텀이 크게 둔화되었고 특히 소비 둔화가 주된 요인이라는 점은 하반기 완만한 경기 둔화 전망이 유효함을 뒷받침.
개인소비는 속보치 2.5%→2.0%로 하향, 서비스 소비4.0%→3.9%, 재화 소비 -0.4%→-1.9%로 각각 하향. 경기변동에 민감한 내구재 소비가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어제 뉴욕 연은 총재가 지적한대로 상품단 디스인플레이션이 물가하락을 견인하고 있음을 확인.
또한 금일 PCE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1분기 PCE 역시 하향 조정되었고, 이미 5월 중순에 발표된 4월 CPI를 통해 4월 인플레이션 방향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PCE 물가가 추가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헤드라인과 코어 PCE의 컨센서스는 각각 YOY 2.7%(3월 2.7%), 2.8%(3월 2.8%)로 전월과 동일할 것으로 형성.
소비재 기업들의 주가 흐름은 엇갈렸고 향후 둔화될 소비 감안시 차별화 진행될 것.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코스트코는 시간 외-1.7%, 백화점 체인 콜스는 주당 24센트의 손실을 기록하며-22.86% 하락. 반면 울타뷰티는 매출은 기대치 충족, 연간 가이던스는 하향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외 10%대 상승중.
긴축적인 매크로 환경이 완화된 것과는 별개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것은 엔비디아 개별이슈 때문. 장후반 미국 당국이 엔비디아, AMD 등 칩 제조업체들이 중동으로 AI가속기를 배송하기 위한 라이선스 발급을 늦추고 있다는 보도 이후 낙폭 확대. 중국 기업들이 중동의 데이터 센터를 통해 해당 칩에 접근할 가능성 때문이며 해당 검토 기한은 불확실.
30일(목) 국내증시는 대형주 하락 지속,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확대되며 이틀연속 하락 마감 (KOSPI -1.56%, KOSDAQ -0.77%)
금일에는 시장금리 하락으로 매크로 환경이 긍정적인 가운데, 울타뷰티 시간외 급등, 세일즈포스 실적 부진 및 20% 가까이 급락한 점이 국내 화장품, 소프트웨어 업종 투자심리에 영향 미치며 개별업종 이슈에 따라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
코스피 60일선 하향돌파, 금일 장기 추세선인 120일선에서 지지 여부 중요. 이틀간 외국인 1조 8000억원 순매도, 이번달 들어 삼성전자만 2조원 넘게 순매도. 과거 반도체 주가가 정체되는 구간에서는 지수의 추세적 상승이 나타나기 보단 박스권 내에서 순환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한다는 특징. 즉 반도체에서 나온 수급은 다른 업종에 기회가 될 수 있고 현재 화장품, 디스플레이, 음식료 등 밸류에이션이 싼 업종 가운데 주도주를 탐색하는 구간이라고 판단.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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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HSBC
한화솔루션
매수로 상향. 아시아에서 가장 선호하는 태양광 업체
- 수입관세 강화로 미국 내 공급과잉 잠재적 종식될 수 있다.
- 미국 내 공급 과잉, 이는 미국 태양광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
- 미국 내 공급망과 시장 리더십의 위험 감소는 추가 재평가의 근거
- 투자의견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 4만원으로 상향 조정
(27,000원에서 40,000원으로 목표 멀티플 상향)
AD/CVD 의무에 대한 면밀한 검토
-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CMTV)의 태양광 수입품에 대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의 AD/CVD 조사로 인해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지만 한화솔루션(HSC)은 수혜를 입을 수 있다.
- 현재 진행 중인 조사는 이전보다 훨씬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것이며, 공급망을 넘어서는 요건이 적용되어 주요 CMTV 제조업체들이 막대한 AD/CVD 관세를 부과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미국 태양광 산업에서 예상되는 주요 발전 사항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미국 내 재고 압박 완화
- 미국 태양광 개발업체들은 예비 결과가 발표되기 전인 올 6월부터 AD/CVD 관세가 소급 적용될 수 있으므로 CMTV 태양광 모듈 주문을 줄여야 한다.
생산능력 구조조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 CMTV의 모듈/셀 생산능력은 미국 시장에 접근하지 못하면 폐쇄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정책 및 무역 불확실성으로 인해 중국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미국 내 업스트림 공급망을 적극적으로 구축하지 못할 수 있다.
미국 태양광 가격의 상승 리스크
- 미국이 청원대로 70%에서 270% 범위의 새로운 AD/CVD 관세를 적용한다면 최근의 미국 모듈 가격 하락세가 멈추고 가격이 다시 상승할 수 있지만, 미국과 인도의 충분한 생산 능력을 고려할 때 그 규모는 억제될 수 있다.
AI의 활약
- Al는 검색 엔진보다 25배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의 전력 수요를 그 어느 때보다 가속화하고 있다
- 더 많은 에너지는 더 많은 배출을 의미하며, 이는 대부분 공격적인 배출 목표를 설정한 대기업에게 큰 도전이다.
- 따라서 더 많은 재생 에너지가 필요하며, 이는 미국 태양광 산업에 긍정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1월에 이미 한 대기업과의 대규모 공급 계약(12GW)이 체결되어 시장을 놀라게 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한화솔루션
매수로 상향. 아시아에서 가장 선호하는 태양광 업체
- 수입관세 강화로 미국 내 공급과잉 잠재적 종식될 수 있다.
- 미국 내 공급 과잉, 이는 미국 태양광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
- 미국 내 공급망과 시장 리더십의 위험 감소는 추가 재평가의 근거
- 투자의견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 4만원으로 상향 조정
(27,000원에서 40,000원으로 목표 멀티플 상향)
AD/CVD 의무에 대한 면밀한 검토
-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CMTV)의 태양광 수입품에 대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의 AD/CVD 조사로 인해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지만 한화솔루션(HSC)은 수혜를 입을 수 있다.
- 현재 진행 중인 조사는 이전보다 훨씬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것이며, 공급망을 넘어서는 요건이 적용되어 주요 CMTV 제조업체들이 막대한 AD/CVD 관세를 부과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미국 태양광 산업에서 예상되는 주요 발전 사항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미국 내 재고 압박 완화
- 미국 태양광 개발업체들은 예비 결과가 발표되기 전인 올 6월부터 AD/CVD 관세가 소급 적용될 수 있으므로 CMTV 태양광 모듈 주문을 줄여야 한다.
생산능력 구조조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 CMTV의 모듈/셀 생산능력은 미국 시장에 접근하지 못하면 폐쇄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정책 및 무역 불확실성으로 인해 중국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미국 내 업스트림 공급망을 적극적으로 구축하지 못할 수 있다.
미국 태양광 가격의 상승 리스크
- 미국이 청원대로 70%에서 270% 범위의 새로운 AD/CVD 관세를 적용한다면 최근의 미국 모듈 가격 하락세가 멈추고 가격이 다시 상승할 수 있지만, 미국과 인도의 충분한 생산 능력을 고려할 때 그 규모는 억제될 수 있다.
AI의 활약
- Al는 검색 엔진보다 25배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의 전력 수요를 그 어느 때보다 가속화하고 있다
- 더 많은 에너지는 더 많은 배출을 의미하며, 이는 대부분 공격적인 배출 목표를 설정한 대기업에게 큰 도전이다.
- 따라서 더 많은 재생 에너지가 필요하며, 이는 미국 태양광 산업에 긍정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1월에 이미 한 대기업과의 대규모 공급 계약(12GW)이 체결되어 시장을 놀라게 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