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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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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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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목) 미국 증시는 1분기 GDP 성장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주택판매 등 모두 예상치 하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는 연준위원 발언에 국채금리는 하락했으나 일부 기업의 실적부진 및 성장 둔화 우려로 하락. (다우 -0.86%, S&P500 -0.6%, 나스닥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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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약세가 지수하락을 주도했지만 시장 금리 하락에 유틸리티, 금융, 소비재 및 소형주 강세 보인 점은 긍정적.
 
시장금리 하락 요인은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부진 및 미국 경기 재가속 우려 해소. 1분기 GDP 성장률 두번째 수정치는 1.3%(속보치 1.6%, 예상치 1.2%, 4분기 3.4%) 로 전분기 및 속보치 대비 하향. 4월초 전망치는 2.5%으로 성장 모멘텀이 크게 둔화되었고 특히 소비 둔화가 주된 요인이라는 점은 하반기 완만한 경기 둔화 전망이 유효함을 뒷받침.
 
개인소비는 속보치 2.5%→2.0%로 하향, 서비스 소비4.0%→3.9%, 재화 소비 -0.4%→-1.9%로 각각 하향. 경기변동에 민감한 내구재 소비가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어제 뉴욕 연은 총재가 지적한대로 상품단 디스인플레이션이 물가하락을 견인하고 있음을 확인.

또한 금일 PCE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1분기 PCE 역시 하향 조정되었고, 이미 5월 중순에 발표된 4월 CPI를 통해 4월 인플레이션 방향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PCE 물가가 추가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헤드라인과 코어 PCE의 컨센서스는 각각 YOY 2.7%(3월 2.7%), 2.8%(3월 2.8%)로 전월과 동일할 것으로 형성.
 
소비재 기업들의 주가 흐름은 엇갈렸고 향후 둔화될 소비 감안시 차별화 진행될 것.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코스트코는 시간 외-1.7%, 백화점 체인 콜스는 주당 24센트의 손실을 기록하며-22.86% 하락. 반면 울타뷰티는 매출은 기대치 충족, 연간 가이던스는 하향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외 10%대 상승중.
 
긴축적인 매크로 환경이 완화된 것과는 별개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것은 엔비디아 개별이슈 때문. 장후반 미국 당국이 엔비디아, AMD 등 칩 제조업체들이 중동으로 AI가속기를 배송하기 위한 라이선스 발급을 늦추고 있다는 보도 이후 낙폭 확대. 중국 기업들이 중동의 데이터 센터를 통해 해당 칩에 접근할 가능성 때문이며 해당 검토 기한은 불확실.
 
30일(목) 국내증시는 대형주 하락 지속,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확대되며 이틀연속 하락 마감 (KOSPI -1.56%, KOSDAQ  -0.77%)
 
금일에는 시장금리 하락으로 매크로 환경이 긍정적인 가운데, 울타뷰티 시간외 급등, 세일즈포스 실적 부진 및 20% 가까이 급락한 점이 국내 화장품, 소프트웨어 업종 투자심리에 영향 미치며 개별업종 이슈에 따라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
 
코스피 60일선 하향돌파, 금일 장기 추세선인 120일선에서 지지 여부 중요. 이틀간 외국인 1조 8000억원 순매도, 이번달 들어 삼성전자만 2조원 넘게 순매도. 과거 반도체 주가가 정체되는 구간에서는 지수의 추세적 상승이 나타나기 보단 박스권 내에서 순환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한다는 특징. 즉 반도체에서 나온 수급은 다른 업종에 기회가 될 수 있고 현재 화장품, 디스플레이, 음식료 등 밸류에이션이 싼 업종 가운데 주도주를 탐색하는 구간이라고 판단.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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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HSBC

한화솔루션
매수로 상향. 아시아에서 가장 선호하는 태양광 업체

- 수입관세 강화로 미국 내 공급과잉 잠재적 종식될 수 있다.
- 미국 내 공급 과잉, 이는 미국 태양광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

- 미국 내 공급망과 시장 리더십의 위험 감소는 추가 재평가의 근거

- 투자의견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 4만원으로 상향 조정
(27,000원에서 40,000원으로 목표 멀티플 상향)

AD/CVD 의무에 대한 면밀한 검토
-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CMTV)의 태양광 수입품에 대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의 AD/CVD 조사로 인해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지만 한화솔루션(HSC)은 수혜를 입을 수 있다.
- 현재 진행 중인 조사는 이전보다 훨씬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것이며, 공급망을 넘어서는 요건이 적용되어 주요 CMTV 제조업체들이 막대한 AD/CVD 관세를 부과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미국 태양광 산업에서 예상되는 주요 발전 사항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미국 내 재고 압박 완화
- 미국 태양광 개발업체들은 예비 결과가 발표되기 전인 올 6월부터 AD/CVD 관세가 소급 적용될 수 있으므로 CMTV 태양광 모듈 주문을 줄여야 한다.

생산능력 구조조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 CMTV의 모듈/셀 생산능력은 미국 시장에 접근하지 못하면 폐쇄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정책 및 무역 불확실성으로 인해 중국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미국 내 업스트림 공급망을 적극적으로 구축하지 못할 수 있다.

미국 태양광 가격의 상승 리스크
- 미국이 청원대로 70%에서 270% 범위의 새로운 AD/CVD 관세를 적용한다면 최근의 미국 모듈 가격 하락세가 멈추고 가격이 다시 상승할 수 있지만, 미국과 인도의 충분한 생산 능력을 고려할 때 그 규모는 억제될 수 있다.

AI의 활약
- Al는 검색 엔진보다 25배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의 전력 수요를 그 어느 때보다 가속화하고 있다
- 더 많은 에너지는 더 많은 배출을 의미하며, 이는 대부분 공격적인 배출 목표를 설정한 대기업에게 큰 도전이다.
- 따라서 더 많은 재생 에너지가 필요하며, 이는 미국 태양광 산업에 긍정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1월에 이미 한 대기업과의 대규모 공급 계약(12GW)이 체결되어 시장을 놀라게 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블루엠텍 연도별 매출액, 1분기 매출 YoY 5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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