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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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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friendly reminder ⚠️

2024년 국내증시 시그널 변천사:

1~2월 대형 가치주
3~4월 대형 성장주 (스타일 변곡)
5~6월 중소형 성장주 (사이즈 변곡)

매달 초 업데이트되는 모델을 토대로 그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왔던 올해 국내증시의 대응전략이었습니다.

금년 첫 변곡점은 지난 3월 스타일상 가치에서 성장으로 로테이션이었다면, 최근 5월은 사이즈상 대형에서 중소형주로의 로테션이었죠.

다만 최근 5월부터 시작된 중소형성장주 중심 대응은 추세라기 보단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이번 6월 중순까지라는 것을 강조드렸습니다.

6월 FOMC 이후 가시화될 QT TAPERING은 글로벌 시장금리의 하락을 견인하며, 이는 곧 대형성장주로의 재차 전환과 맞물려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불꽃 차원에서 유망업종인 AI와 건강관리로의 대응을 말씀드려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 드린 올해 전망 중 핵심은 올 하반기에야 가시화 될 1~2차례 금리인하 중 첫 피봇의 시작점으로 7월을 지속 지목 드렸습니다.

그간의 긴축으로 아직 회수되지 않은 역대급 유동성이 여전히 크게 잔존하고 있는 가운데 QT Tapering(= 임박한 정책금리 인하을 시사)을 지난 5월 회의 때부터 언급했다는 점, 그리고 6월 회의 직전 발표된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점도표상 올해 금리인하에 대한 끈을 놓지않는다는 점 등은 연준을 독립된 기관이라기 보단 정치적 집단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판단합니다.

경제, 금융시장만 놓고 보면 올해 금리인하는 사실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이번 정권의 연임을 위해 단행하는 금리인하라면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9월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통화정책 변경 효과가 실제 경제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 모든 가정을 감안시 7월 피봇이 연준에게, 더 나아가 바이든에게 가장 적기일 수 밖에 없는 배경이 됩니다. 하반기 투자 아이디어로서 가능성 측면에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5🖕1
#마카오박
#갓카오박

06.13(목) 시장코멘트(2분기 선물옵션 만기일)



- 수급베이스로 종목을 접근하기에는 리스크했던 하루 = 선물옵션 만기일. 말인즉, 대략 6개 종목들이 메이져들이 대량매수한 수급착시가 있으나, 추종할 이유도 없고, 오히려 매도호기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다는 판단. < 별도로 어떤 종목들인지 언급드리지는 않겠습니다.



- 오늘의 찐 수급특징주 :포스코인터, 와이씨, 티앤엘 정도.

1. 포스코인터 : '영일만 친구' 일빠라고 보여지는데, 작금 과열구간에서도 주목해야 할 트레이딩 후보라고 판단합니다. 이유인즉, 기관의 600억 매수가 대부분 오전장에 집행됬는데, 찐 시세는 오후장에 별다른 이슈와 뉴스없이 슈팅이 나왔기 때문. 시총이 11.5조 덩어리 움직임치고는 상식적이지 않고, ㅈㅊ자금이 들어온거 아니랴라는 의심이 들기 때문(그들에게는 오늘이 스타트라는 이야기). 주가는 과열이나 연중신고가 돌파까지 tp를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인지라, 절라 뽀개서 소소한 비중으로 다루시면 고변동성 종목도 다스릴 수 있을것이라 판단됩니다.


2. 와이씨ㅂ : 글로벌 반도체/필반 죄다 난리인데, 국장에서는 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와이씨ㅂ 3종목으로 종결되는 분위기. 심플하게 주가상 반응이 아니라, 그러할만한 이유와 논리가 준비가 되어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사야되는냐?"에 대한 답을 드릴 수도 없지만, 극심하게 소외된 종목에 대한 콜도 드리기 힘든 현실이 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 결론 : 국장 지수는 당장 좋아질리 없어보이고, 섹터와 종목 싸움입니다. 국장에 살아있는 섹터가 몇개나 되냐, 신뢰할 수 있는 종목 몇개나 되냐라는 의구심이 작용하는데. "이 ㅈ같은 불확싱성의 여건하에서 솟아날 구멍을 찾아가는 것"이 우리가 찾는 정답입니다. 올해 정말 어려울 것 같은데, 각자 컨디션 잘 챙겨가시면, 킁기회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니. 무리수나 뽀모만 주의해주시면 좋겠음니다. 내일 만나여~
12💩333👌22
PPI, 실업수당 모두 금리에 우호적으로 발표되었는데 하나씩 생각해봅시다.

PPI는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Goolsbee 총재도 이야기했듯 생산자물가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체로 PPI는 3, 6개월 이동평균으로 보는것이 적절합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고용지표인데 4월 고용에 환호하고 5월 고용에 침울해하던게 불과 한달 사이 있었던 일입니다. 한달만에 고용시장이 180도 바뀔까요?

결론은 일희일비하지 말자입니다. 한두달 잘나왔다고 좋아할거 없고 또 몇번 잘 안나왔다고 슬퍼할거 없습니다.

계속 엇갈린 시그널이 나온다는건 그만큼 변동성이 크고 추세가 확립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금리는 방향성을 생각하는 것보다 레인지 장세에 대응할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바람직한 국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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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 Trip
#빠재 포스코인터내셔널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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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 Trip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인터가 시총대비 잘움직이는 이유
포홀+연금+ETF+자사주+외인(6% 가정) 빼면

= 유통물량 13%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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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dobe 2024년 2분기 실적 (시간외 +15.3%)

매출: $53.1억 (예상: $52.9억);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주당순이익(EPS): $4.48 (예상: $4.39);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예약된 계약 금액(RPO): $178.6억;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2024 회계연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매출: $214.0억-$215.0억 (예상: $214.6억)
주당순이익(EPS): $18.00-$18.20 (예상: $18.02)
디지털 미디어 신규 순연간 반복 매출(ARR): 약 $19.5억
디지털 미디어 부문 매출: $158.0억-$158.5억
디지털 경험 부문 매출: $53.25억-$53.75억
디지털 경험 구독 매출: $47.75억-$48.25억

2024 회계연도 3분기 가이던스:


주당순이익(EPS): $4.50-$4.55 (예상: $4.48)
매출: $53.3억-$53.8억 (예상: $54.0억)
디지털 미디어 신규 순연간 반복 매출(ARR): 약 $4.6억
디지털 미디어 매출: $39.5억-$39.8억
디지털 경험 매출: $13.25억-$13.45억
디지털 경험 매출: $12.0억-$12.2억

부문별 하이라이트:

디지털 미디어
매출: $39.1억 (예상: $38.9억);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크리에이티브 매출: $31.3억;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도큐먼트 클라우드 매출: $7.82억;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신규 순연간 반복 매출(ARR): $4.87억; 종료 ARR: $162.5억

디지털 경험
매출: $13.3억;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
구독 매출: $12.0억;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기타 주요 지표:

순이익: $15.7억
운영 이익: $24.4억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 $19.4억

CEO 샨타누 나라옌:

"Adobe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도큐먼트 클라우드 및 경험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장을 통해 $53.1억의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우리의 고도로 차별화된 AI 접근 방식과 혁신적인 제품 제공이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 사용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FO 댄 듀른:

"Adobe는 뛰어난 2분기 실적을 기록하여 연간 목표를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의 시장 선도 제품, 강력한 실행력, 세계적 수준의 재무 기강은 2024년 하반기 및 그 이후에도 우리를 잘 위치시키고 있습니다."

추가 하이라이트:

Adobe는 분기 동안 약 460만 주를 재매입했습니다.
문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Acrobat AI Assistant의 성장.
iOS 및 Android에서 새 Express 애플리케이션 출시, MAU는 분기 대비 두 배 증가.
AstraZeneca, Chevron, Wells Fargo와 같은 기업들과의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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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퀄컴의 두 가지 새로운 성장 동력

1. 24년 하반기 양산에 들어갈 SM8750(스냅드래곤 8 Gen 4)의 가격은 현재 주력 칩인 SM8650(스냅드래곤 8 Gen 3)보다 25~30% 높은 190~200달러로 예상된다. 이러한 가격 인상은 주로 TSMC의 최신 및 더 비싼 N3E 노드를 채택했기 때문입니다. 고급 스마트폰에 대한 AI 기반 수요의 혜택을 받아 SM8750의 출하량은 SM8650에 비해 높은 한 자릿수 비율로 증가할 것입니다.

2. WOA(Windows on ARM)에 사용되는 X Elite 및 X Plus 칩은 2024년에 약 200만 대의 출하량에 도달할 것이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최소 100~200%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X Elite 및 X Plus는 2025년에 최종 제품 가격이 인하된 수정 버전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Qualcomm은 25년 4분기에 주류 모델(599~799달러 사이)을 위한 코드명 Canim이라는 저가형 WOA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TSMC의 N4 노드에서 제조된 이 저가형 칩은 X Elite 및 X Plus(40TOPS)와 동일한 AI 처리 능력을 유지합니다.

https://medium.com/@mingchikuo/two-new-growth-drivers-for-qualcomm-qualcomm%E7%9A%84%E5%85%A9%E5%80%8B%E6%96%B0%E6%88%90%E9%95%B7%E5%8B%95%E8%83%BD-06c522ea5b05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애플의 온디바이스Ai기능은 램을 최대 4.2GB소모합니다.
앞으로 애플도 온디바이스AI기능을 강화하려면 결국 램 탑재량을 늘려야하네요.
이번 AI기능이 아이폰15프로/프로맥스만 되는 것도 램용량 때문인것 같습니다. A17Pro와 M1~M4모두 최소 램용량이 8GB이거든요. 반면 아이폰15, 14프로이하 제품들은 램이 6기가 미만이라 온디바이스 AI를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네요.

https://x.com/VadimYuryev/status/180063200086236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