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노보 노디스크, Wegovy, Ozempic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41억 달러 규모의 노스캐롤라이나 시설 건설 예정
블록버스터 체중 감량 약물인 Wegovy, 당뇨병 치료제 Ozempic 및 기타 주사제의 공급을 늘리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주 클레이튼에 새로운 제조 공장을 건설하는 데 41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Wegovy와 Ozempic에 대한 수요는 작년에 공급을 초과하여 미국에서 간헐적인 부족 현상을 촉발했고 덴마크 제약회사가 제조 면적을 늘리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올해 생산에 68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지난해 약 40억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새로운 제조 시설은 약물용 주사기와 주사 펜을 채우고 포장하는 일을 맡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Novo Nordisk의 북미 운영 책임자인 Doug Langa는 인터뷰에서 ”이번 투자는 우리에게 더 많은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여기서 또 다른 핵심 메시지는 미국에 대한 추가 투자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Novo Nordisk는 140만 평방피트 규모의 시설 건설이 시작되었으며 2027년에서 2029년 사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기존 제조 공장 3곳 에서 이미 근무하고 있는 2,500명의 직원에 더해 1,000명의 직원이 현장에 근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여기 에는 Clayton에서 이미 운영 중인 두 개의 사이트가 포함됩니다 . 하나는 채우기 및 마무리 작업을 담당하고 다른 하나는 회사의 당뇨병 약인 Rybelsus의 활성 성분을 생산하는 데 전념합니다. 이 회사는 또한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경구용 약물의 제조 및 포장을 담당하는 공장을 두고 있으며 뉴햄프셔주 웨스트 레바논에도 또 다른 시설을 두고 있습니다.
Novo Nordisk 대변인에 따르면 덴마크, 프랑스, 중국, 일본, 알제리, 브라질, 이란, 러시아에 12개의 다른 생산 현장이 있습니다.
식품의약국(FDA) 데이터베이스 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는 높은 수요로 인해 3가지 저용량 Wegovy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 환자들은 낮은 복용량으로 Wegovy를 시작하고 목표 복용량에 도달할 때까지 4주마다 점차적으로 양을 늘립니다.
Wegovy와 Ozempic은 사람의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장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을 모방하는 GLP-1이라는 약물 계열의 일부입니다.
Novo Nordisk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평균적으로 약 35,000명의 미국 환자가 매주 Wegovy를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5월의 약 27,000명보다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anga는 회사가 이미 Wegovy를 복용하기 시작한 환자가 더 높은 용량으로 치료를 계속할 수 있도록 미국 시장에 얼마나 많은 저용량을 출시하는지에 대해 ”매우 의도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벌 제약사인 일라이 릴리(Eli Lilly)
또한 인기 있는 체중 감량 및 당뇨병 치료제인 GLP-1, Zepbound 및 Mounjaro의 제조 능력을 늘리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 이 회사는 마찬가지로 노스캐롤라이나에도 여러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4/06/24/novo-nordisk-nc-facility-wegovy-ozempic-output.html
블록버스터 체중 감량 약물인 Wegovy, 당뇨병 치료제 Ozempic 및 기타 주사제의 공급을 늘리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주 클레이튼에 새로운 제조 공장을 건설하는 데 41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Wegovy와 Ozempic에 대한 수요는 작년에 공급을 초과하여 미국에서 간헐적인 부족 현상을 촉발했고 덴마크 제약회사가 제조 면적을 늘리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올해 생산에 68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지난해 약 40억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새로운 제조 시설은 약물용 주사기와 주사 펜을 채우고 포장하는 일을 맡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Novo Nordisk의 북미 운영 책임자인 Doug Langa는 인터뷰에서 ”이번 투자는 우리에게 더 많은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여기서 또 다른 핵심 메시지는 미국에 대한 추가 투자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Novo Nordisk는 140만 평방피트 규모의 시설 건설이 시작되었으며 2027년에서 2029년 사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기존 제조 공장 3곳 에서 이미 근무하고 있는 2,500명의 직원에 더해 1,000명의 직원이 현장에 근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여기 에는 Clayton에서 이미 운영 중인 두 개의 사이트가 포함됩니다 . 하나는 채우기 및 마무리 작업을 담당하고 다른 하나는 회사의 당뇨병 약인 Rybelsus의 활성 성분을 생산하는 데 전념합니다. 이 회사는 또한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경구용 약물의 제조 및 포장을 담당하는 공장을 두고 있으며 뉴햄프셔주 웨스트 레바논에도 또 다른 시설을 두고 있습니다.
Novo Nordisk 대변인에 따르면 덴마크, 프랑스, 중국, 일본, 알제리, 브라질, 이란, 러시아에 12개의 다른 생산 현장이 있습니다.
식품의약국(FDA) 데이터베이스 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는 높은 수요로 인해 3가지 저용량 Wegovy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 환자들은 낮은 복용량으로 Wegovy를 시작하고 목표 복용량에 도달할 때까지 4주마다 점차적으로 양을 늘립니다.
Wegovy와 Ozempic은 사람의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장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을 모방하는 GLP-1이라는 약물 계열의 일부입니다.
Novo Nordisk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평균적으로 약 35,000명의 미국 환자가 매주 Wegovy를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5월의 약 27,000명보다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anga는 회사가 이미 Wegovy를 복용하기 시작한 환자가 더 높은 용량으로 치료를 계속할 수 있도록 미국 시장에 얼마나 많은 저용량을 출시하는지에 대해 ”매우 의도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벌 제약사인 일라이 릴리(Eli Lilly)
또한 인기 있는 체중 감량 및 당뇨병 치료제인 GLP-1, Zepbound 및 Mounjaro의 제조 능력을 늘리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 이 회사는 마찬가지로 노스캐롤라이나에도 여러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4/06/24/novo-nordisk-nc-facility-wegovy-ozempic-output.html
CNBC
Novo Nordisk to build $4.1 billion North Carolina facility to boost output of Wegovy, Ozempic
The new plant in Clayton, North Carolina, will be responsible for filling and packaging syringes and injection pens for Wegovy, Ozempic and other drugs.
❤1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https://blog.naver.com/moon020101/223490281211
#노바렉스 #건기식
국내/중국 건기식과 노바렉스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Super Flex
#노바렉스 #건기식
국내/중국 건기식과 노바렉스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Super Flex
NAVER
노바렉스: 건강을 위해서 Super Flex
🫡2
Forwarded from Korean Capitalist Magazine.
지난주 수요일까지 테크펀드에 역사적 유입 발표 나온 이후 현재 테크펀드에서 유출되는 것으로 추정, 테이터는 수요일까지 통계. 퉁계적으로 유입이 크면 차주에는 매도가 좀 나옵니다.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차윤지)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에스티아이
- 평범한 실적은 이번이 끝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2H24부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반영이 시작되면서 가파른 매출 증가가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실적 측면에서 3Q24부터 급반등이 예상됩니다.
더불어 Reflow와 세정 장비의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가 가시화되면서, 실적과 수주 모멘텀을 동시에 겸비했다 판단합니다.
25E P/E 7.6배 라는 점에서 강한 상승 여력을 주목하며, 적정주가 5.3만원, 소부장 최선호주 유지합니다."
▶️ 2분기 전망
- 매출액 816억원(+6%, 이하 YoY), 영업이익 92억원(+127%) 전망
- 컨센서스(OP 80원) 소폭 상회 예상
- 삼성전자 인프라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 중, 관련 매출 인식 시작
▶️ 24년 & 25년 전망
- 24년 매출액 4,853억원(+52%), 영업이익 580억원(+142%)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25년부터 활용할 Fab을 위한 인프라 투자 기획될 시기
→ 인프라(CCSS) 매출 및 수주잔고, 3분기부터 가파르게 증가 예정
- 3분기 전사 매출액 1,494억원(QoQ +83%) 예상
- 25년 매출액 6,485억원(+34%), 영업이익 923억원(+59%) 전망
- 추정치 미반영 요인 감안시, Reflow와 세정 장비만으로 매출 1,000억원 첫 돌파 유력
» 인프라(CCSS)
- 최근 생산업체들의 전공정 Fab 내 패키징 캐파 확충 동시 진행
→ 기존 인프라 프로젝트들의 단일 수주 규모 증가 중, 25년 CCSS 추정치 상향(매출 4,920억원)
» Reflow
- 3가지 투자포인트
1) 기존 고객사의 2H24 HBM3E 캐파 확대 과정에서 대규모 수주
2) 해외 메모리 생산업체 및 비메모리 OSAT향 신규 진입 구체화(3Q24)
3) 국내 신규 고객사향 적층용 외 일반 타입 Reflow 공급 논의 중(아이템 다변화)
» 세정 장비
-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HBM용 Flux Cleaner 외 신규 3개 타입 수주 논의 중(3Q24 가시화)
📑 자료: https://zrr.kr/7sGc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에스티아이
- 평범한 실적은 이번이 끝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2H24부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반영이 시작되면서 가파른 매출 증가가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실적 측면에서 3Q24부터 급반등이 예상됩니다.
더불어 Reflow와 세정 장비의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가 가시화되면서, 실적과 수주 모멘텀을 동시에 겸비했다 판단합니다.
25E P/E 7.6배 라는 점에서 강한 상승 여력을 주목하며, 적정주가 5.3만원, 소부장 최선호주 유지합니다."
▶️ 2분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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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OP 80원) 소폭 상회 예상
- 삼성전자 인프라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 중, 관련 매출 인식 시작
▶️ 24년 & 25년 전망
- 24년 매출액 4,853억원(+52%), 영업이익 580억원(+142%)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25년부터 활용할 Fab을 위한 인프라 투자 기획될 시기
→ 인프라(CCSS) 매출 및 수주잔고, 3분기부터 가파르게 증가 예정
- 3분기 전사 매출액 1,494억원(QoQ +83%) 예상
- 25년 매출액 6,485억원(+34%), 영업이익 923억원(+59%) 전망
- 추정치 미반영 요인 감안시, Reflow와 세정 장비만으로 매출 1,000억원 첫 돌파 유력
» 인프라(CCSS)
- 최근 생산업체들의 전공정 Fab 내 패키징 캐파 확충 동시 진행
→ 기존 인프라 프로젝트들의 단일 수주 규모 증가 중, 25년 CCSS 추정치 상향(매출 4,920억원)
» Reflow
- 3가지 투자포인트
1) 기존 고객사의 2H24 HBM3E 캐파 확대 과정에서 대규모 수주
2) 해외 메모리 생산업체 및 비메모리 OSAT향 신규 진입 구체화(3Q24)
3) 국내 신규 고객사향 적층용 외 일반 타입 Reflow 공급 논의 중(아이템 다변화)
» 세정 장비
-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HBM용 Flux Cleaner 외 신규 3개 타입 수주 논의 중(3Q24 가시화)
📑 자료: https://zrr.kr/7sGc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IG넥스원(시가총액: 4조 6,31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6.25 07:47:02 (현재가 : 210,500원, +1.94%)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청상어 검사정비 PBL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40억
계약시작 : 2024-06-24
계약종료 : 2029-06-14
계약기간 : 4년 12개월
매출대비 : 3.64%
기간감안 : 0.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5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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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청상어 검사정비 P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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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시작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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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 4년 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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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LIG넥스원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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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5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한지영]
-----
<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6.7%) 등 AI주 주가 급락으로 나스닥 중심의 약세 압력을 유발하며 혼조세(다우 +0.7%, S&P500 -0.3%, 나스닥 -1.1%)
b. 전세계 대장주 엔비디아의 고점대비 12% 주가 급락은 우려스럽긴 하나, 이익 성장 훼손보다는 올해 3~4월처럼 수급쏠림 현상의 완화 과정으로 보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HMB 관련주 중심으로 하락 출발 예상되나,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
1.
현재 S&P500과 나스닥이 고점대비 각각 0.1%, 2.0% 하락하는데 그쳤지만, 대장주인 엔비디아(-6.7%)가 종가기준으로 고점대비 약 12.9% 급락했다는 점이 체감 상 분위기를 냉각시키고 있는 실정.
AI주가 주식시장 전반에 걸쳐 과열 우려를 높여왔던 만큼, 이들 주가 향방은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 대만 등 여타 증시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판단.
지난 6월 17~21일까지 시행한 블룸버그의 전문가 대상으로 시행한 미국 증시 서베이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관찰. 우선 이번 서베이에서는 “가장 고평가된 자산”으로 미국 크레딧(26%)과 금(22%)을 제치고 S&P500(52%)이 응답율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그 가운데 최근 5,500pt라는 상징적인 레벨까지 터치했던 S&P500 지수가 향후 10% 이상 조정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올해 조정 받을 것이라는 의견 49%, 내년에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 35%,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는 의견 15%).
2.
S&P500, 나스닥 등 미국 증시는 코스피와 달리 별다른 조정없이 랠리를 전개해왔던 만큼, 그에 따른 속도 부담으로 조정이 출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음.
여기서 시장 참여자들은 조정의 강도와는 별개로 조정 자체를 유발하는 동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순위로 보임.
예상치 못한 요인들로 조정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으나, 벤치마크 지수의 10% 내외 조정은 대부분 시장의 상상력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영역에서 발생하는 편임.
이와 관련해 상기 서베이에서 S&P500이 10% 조정을 초래할 수 있는 촉매제로
“AI 주식들의 어닝 쇼크(31%)”,
“연준의 고금리를 오래 유지시킬 정도의 인플레이션 재상승(24%)”,
“실업률의 급증(27%)”
이 지목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볼 만하다고 판단.
3.
일단 현재 인플레이의 재상승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ex: 6월 헤드라인 CPI 예상치 3.1% vs 5월 3.3%, 코어 CPI 예상치 3.5% vs 5월 3.4%), 실업률 급증 등으로 인한 경기 하드랜딩 확률도 높지 않다고 판단(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현재 -25.5pt vs 하드랜딩 기준선 -60.0pt).
AI 주 어닝 쇼크를 둘러싼 이슈는 한국 시간으로 27일 미국 장 마감 후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것.
그러나 AI 산업의 성장 피크아웃 여부는 7월 말 시장 예정인 2분기 빅테크 실적 시즌을 치른 후 포지션 베팅에 나서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AI 주 급락은 사실상 이익성장의 문제보다는 과도했던 수급 쏠림현상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출연한 현상이라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최근 미국이나 한국 증시에서 업종별 로테이션이 빠르게 일어나다 보니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주도주가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어렵기는 함.
그럼에도 올해 주도주는 기존처럼 AI 생태계 내 주식들이 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전제로 추가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4.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AI 주 급락이 국내 HBM 반도체주들에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이차전지, 바이오 등 여타 성장주들도 동반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 -0.7%, 코스닥 -1.3%).
금일에도 엔비디아 등 AI주를 중심으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3.0%) 등으로 하락 출발 하겠으나, 수급 쏠림 현상 해소에서 기인한 급락의 성격도 내재되어 있기에,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업종 측면에서는 최근 쏠림 현상에서 소외됐던 전통 반도체주 혹은 고환율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이 있는 여타 IT, 자동차, 음식료 등으로 대응하는 것도 대안이라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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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6.7%) 등 AI주 주가 급락으로 나스닥 중심의 약세 압력을 유발하며 혼조세(다우 +0.7%, S&P500 -0.3%, 나스닥 -1.1%)
b. 전세계 대장주 엔비디아의 고점대비 12% 주가 급락은 우려스럽긴 하나, 이익 성장 훼손보다는 올해 3~4월처럼 수급쏠림 현상의 완화 과정으로 보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HMB 관련주 중심으로 하락 출발 예상되나,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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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S&P500과 나스닥이 고점대비 각각 0.1%, 2.0% 하락하는데 그쳤지만, 대장주인 엔비디아(-6.7%)가 종가기준으로 고점대비 약 12.9% 급락했다는 점이 체감 상 분위기를 냉각시키고 있는 실정.
AI주가 주식시장 전반에 걸쳐 과열 우려를 높여왔던 만큼, 이들 주가 향방은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 대만 등 여타 증시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판단.
지난 6월 17~21일까지 시행한 블룸버그의 전문가 대상으로 시행한 미국 증시 서베이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관찰. 우선 이번 서베이에서는 “가장 고평가된 자산”으로 미국 크레딧(26%)과 금(22%)을 제치고 S&P500(52%)이 응답율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그 가운데 최근 5,500pt라는 상징적인 레벨까지 터치했던 S&P500 지수가 향후 10% 이상 조정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올해 조정 받을 것이라는 의견 49%, 내년에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 35%,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는 의견 15%).
2.
S&P500, 나스닥 등 미국 증시는 코스피와 달리 별다른 조정없이 랠리를 전개해왔던 만큼, 그에 따른 속도 부담으로 조정이 출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음.
여기서 시장 참여자들은 조정의 강도와는 별개로 조정 자체를 유발하는 동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순위로 보임.
예상치 못한 요인들로 조정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으나, 벤치마크 지수의 10% 내외 조정은 대부분 시장의 상상력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영역에서 발생하는 편임.
이와 관련해 상기 서베이에서 S&P500이 10% 조정을 초래할 수 있는 촉매제로
“AI 주식들의 어닝 쇼크(31%)”,
“연준의 고금리를 오래 유지시킬 정도의 인플레이션 재상승(24%)”,
“실업률의 급증(27%)”
이 지목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볼 만하다고 판단.
3.
일단 현재 인플레이의 재상승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ex: 6월 헤드라인 CPI 예상치 3.1% vs 5월 3.3%, 코어 CPI 예상치 3.5% vs 5월 3.4%), 실업률 급증 등으로 인한 경기 하드랜딩 확률도 높지 않다고 판단(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현재 -25.5pt vs 하드랜딩 기준선 -60.0pt).
AI 주 어닝 쇼크를 둘러싼 이슈는 한국 시간으로 27일 미국 장 마감 후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것.
그러나 AI 산업의 성장 피크아웃 여부는 7월 말 시장 예정인 2분기 빅테크 실적 시즌을 치른 후 포지션 베팅에 나서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AI 주 급락은 사실상 이익성장의 문제보다는 과도했던 수급 쏠림현상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출연한 현상이라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최근 미국이나 한국 증시에서 업종별 로테이션이 빠르게 일어나다 보니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주도주가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어렵기는 함.
그럼에도 올해 주도주는 기존처럼 AI 생태계 내 주식들이 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전제로 추가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4.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AI 주 급락이 국내 HBM 반도체주들에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이차전지, 바이오 등 여타 성장주들도 동반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 -0.7%, 코스닥 -1.3%).
금일에도 엔비디아 등 AI주를 중심으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3.0%) 등으로 하락 출발 하겠으나, 수급 쏠림 현상 해소에서 기인한 급락의 성격도 내재되어 있기에,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업종 측면에서는 최근 쏠림 현상에서 소외됐던 전통 반도체주 혹은 고환율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이 있는 여타 IT, 자동차, 음식료 등으로 대응하는 것도 대안이라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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