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https://blog.naver.com/moon020101/223490281211
#노바렉스 #건기식
국내/중국 건기식과 노바렉스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Super Flex
#노바렉스 #건기식
국내/중국 건기식과 노바렉스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Super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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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 건강을 위해서 Super Flex
🫡2
Forwarded from Korean Capitalist Magazine.
지난주 수요일까지 테크펀드에 역사적 유입 발표 나온 이후 현재 테크펀드에서 유출되는 것으로 추정, 테이터는 수요일까지 통계. 퉁계적으로 유입이 크면 차주에는 매도가 좀 나옵니다.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차윤지)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에스티아이
- 평범한 실적은 이번이 끝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2H24부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반영이 시작되면서 가파른 매출 증가가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실적 측면에서 3Q24부터 급반등이 예상됩니다.
더불어 Reflow와 세정 장비의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가 가시화되면서, 실적과 수주 모멘텀을 동시에 겸비했다 판단합니다.
25E P/E 7.6배 라는 점에서 강한 상승 여력을 주목하며, 적정주가 5.3만원, 소부장 최선호주 유지합니다."
▶️ 2분기 전망
- 매출액 816억원(+6%, 이하 YoY), 영업이익 92억원(+127%) 전망
- 컨센서스(OP 80원) 소폭 상회 예상
- 삼성전자 인프라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 중, 관련 매출 인식 시작
▶️ 24년 & 25년 전망
- 24년 매출액 4,853억원(+52%), 영업이익 580억원(+142%)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25년부터 활용할 Fab을 위한 인프라 투자 기획될 시기
→ 인프라(CCSS) 매출 및 수주잔고, 3분기부터 가파르게 증가 예정
- 3분기 전사 매출액 1,494억원(QoQ +83%) 예상
- 25년 매출액 6,485억원(+34%), 영업이익 923억원(+59%) 전망
- 추정치 미반영 요인 감안시, Reflow와 세정 장비만으로 매출 1,000억원 첫 돌파 유력
» 인프라(CCSS)
- 최근 생산업체들의 전공정 Fab 내 패키징 캐파 확충 동시 진행
→ 기존 인프라 프로젝트들의 단일 수주 규모 증가 중, 25년 CCSS 추정치 상향(매출 4,920억원)
» Reflow
- 3가지 투자포인트
1) 기존 고객사의 2H24 HBM3E 캐파 확대 과정에서 대규모 수주
2) 해외 메모리 생산업체 및 비메모리 OSAT향 신규 진입 구체화(3Q24)
3) 국내 신규 고객사향 적층용 외 일반 타입 Reflow 공급 논의 중(아이템 다변화)
» 세정 장비
-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HBM용 Flux Cleaner 외 신규 3개 타입 수주 논의 중(3Q24 가시화)
📑 자료: https://zrr.kr/7sGc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에스티아이
- 평범한 실적은 이번이 끝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2H24부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반영이 시작되면서 가파른 매출 증가가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실적 측면에서 3Q24부터 급반등이 예상됩니다.
더불어 Reflow와 세정 장비의 신규 고객사 및 아이템 확대가 가시화되면서, 실적과 수주 모멘텀을 동시에 겸비했다 판단합니다.
25E P/E 7.6배 라는 점에서 강한 상승 여력을 주목하며, 적정주가 5.3만원, 소부장 최선호주 유지합니다."
▶️ 2분기 전망
- 매출액 816억원(+6%, 이하 YoY), 영업이익 92억원(+127%) 전망
- 컨센서스(OP 80원) 소폭 상회 예상
- 삼성전자 인프라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 중, 관련 매출 인식 시작
▶️ 24년 & 25년 전망
- 24년 매출액 4,853억원(+52%), 영업이익 580억원(+142%) 전망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25년부터 활용할 Fab을 위한 인프라 투자 기획될 시기
→ 인프라(CCSS) 매출 및 수주잔고, 3분기부터 가파르게 증가 예정
- 3분기 전사 매출액 1,494억원(QoQ +83%) 예상
- 25년 매출액 6,485억원(+34%), 영업이익 923억원(+59%) 전망
- 추정치 미반영 요인 감안시, Reflow와 세정 장비만으로 매출 1,000억원 첫 돌파 유력
» 인프라(CCSS)
- 최근 생산업체들의 전공정 Fab 내 패키징 캐파 확충 동시 진행
→ 기존 인프라 프로젝트들의 단일 수주 규모 증가 중, 25년 CCSS 추정치 상향(매출 4,920억원)
» Reflow
- 3가지 투자포인트
1) 기존 고객사의 2H24 HBM3E 캐파 확대 과정에서 대규모 수주
2) 해외 메모리 생산업체 및 비메모리 OSAT향 신규 진입 구체화(3Q24)
3) 국내 신규 고객사향 적층용 외 일반 타입 Reflow 공급 논의 중(아이템 다변화)
» 세정 장비
-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HBM용 Flux Cleaner 외 신규 3개 타입 수주 논의 중(3Q24 가시화)
📑 자료: https://zrr.kr/7sGc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IG넥스원(시가총액: 4조 6,31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6.25 07:47:02 (현재가 : 210,500원, +1.94%)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청상어 검사정비 PBL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40억
계약시작 : 2024-06-24
계약종료 : 2029-06-14
계약기간 : 4년 12개월
매출대비 : 3.64%
기간감안 : 0.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5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6.25 07:47:02 (현재가 : 210,500원, +1.94%)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청상어 검사정비 PBL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40억
계약시작 : 2024-06-24
계약종료 : 2029-06-14
계약기간 : 4년 12개월
매출대비 : 3.64%
기간감안 : 0.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5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Naver
LIG넥스원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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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5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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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6.7%) 등 AI주 주가 급락으로 나스닥 중심의 약세 압력을 유발하며 혼조세(다우 +0.7%, S&P500 -0.3%, 나스닥 -1.1%)
b. 전세계 대장주 엔비디아의 고점대비 12% 주가 급락은 우려스럽긴 하나, 이익 성장 훼손보다는 올해 3~4월처럼 수급쏠림 현상의 완화 과정으로 보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HMB 관련주 중심으로 하락 출발 예상되나,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
1.
현재 S&P500과 나스닥이 고점대비 각각 0.1%, 2.0% 하락하는데 그쳤지만, 대장주인 엔비디아(-6.7%)가 종가기준으로 고점대비 약 12.9% 급락했다는 점이 체감 상 분위기를 냉각시키고 있는 실정.
AI주가 주식시장 전반에 걸쳐 과열 우려를 높여왔던 만큼, 이들 주가 향방은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 대만 등 여타 증시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판단.
지난 6월 17~21일까지 시행한 블룸버그의 전문가 대상으로 시행한 미국 증시 서베이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관찰. 우선 이번 서베이에서는 “가장 고평가된 자산”으로 미국 크레딧(26%)과 금(22%)을 제치고 S&P500(52%)이 응답율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그 가운데 최근 5,500pt라는 상징적인 레벨까지 터치했던 S&P500 지수가 향후 10% 이상 조정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올해 조정 받을 것이라는 의견 49%, 내년에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 35%,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는 의견 15%).
2.
S&P500, 나스닥 등 미국 증시는 코스피와 달리 별다른 조정없이 랠리를 전개해왔던 만큼, 그에 따른 속도 부담으로 조정이 출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음.
여기서 시장 참여자들은 조정의 강도와는 별개로 조정 자체를 유발하는 동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순위로 보임.
예상치 못한 요인들로 조정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으나, 벤치마크 지수의 10% 내외 조정은 대부분 시장의 상상력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영역에서 발생하는 편임.
이와 관련해 상기 서베이에서 S&P500이 10% 조정을 초래할 수 있는 촉매제로
“AI 주식들의 어닝 쇼크(31%)”,
“연준의 고금리를 오래 유지시킬 정도의 인플레이션 재상승(24%)”,
“실업률의 급증(27%)”
이 지목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볼 만하다고 판단.
3.
일단 현재 인플레이의 재상승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ex: 6월 헤드라인 CPI 예상치 3.1% vs 5월 3.3%, 코어 CPI 예상치 3.5% vs 5월 3.4%), 실업률 급증 등으로 인한 경기 하드랜딩 확률도 높지 않다고 판단(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현재 -25.5pt vs 하드랜딩 기준선 -60.0pt).
AI 주 어닝 쇼크를 둘러싼 이슈는 한국 시간으로 27일 미국 장 마감 후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것.
그러나 AI 산업의 성장 피크아웃 여부는 7월 말 시장 예정인 2분기 빅테크 실적 시즌을 치른 후 포지션 베팅에 나서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AI 주 급락은 사실상 이익성장의 문제보다는 과도했던 수급 쏠림현상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출연한 현상이라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최근 미국이나 한국 증시에서 업종별 로테이션이 빠르게 일어나다 보니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주도주가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어렵기는 함.
그럼에도 올해 주도주는 기존처럼 AI 생태계 내 주식들이 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전제로 추가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4.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AI 주 급락이 국내 HBM 반도체주들에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이차전지, 바이오 등 여타 성장주들도 동반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 -0.7%, 코스닥 -1.3%).
금일에도 엔비디아 등 AI주를 중심으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3.0%) 등으로 하락 출발 하겠으나, 수급 쏠림 현상 해소에서 기인한 급락의 성격도 내재되어 있기에,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업종 측면에서는 최근 쏠림 현상에서 소외됐던 전통 반도체주 혹은 고환율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이 있는 여타 IT, 자동차, 음식료 등으로 대응하는 것도 대안이라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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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6.7%) 등 AI주 주가 급락으로 나스닥 중심의 약세 압력을 유발하며 혼조세(다우 +0.7%, S&P500 -0.3%, 나스닥 -1.1%)
b. 전세계 대장주 엔비디아의 고점대비 12% 주가 급락은 우려스럽긴 하나, 이익 성장 훼손보다는 올해 3~4월처럼 수급쏠림 현상의 완화 과정으로 보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HMB 관련주 중심으로 하락 출발 예상되나,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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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S&P500과 나스닥이 고점대비 각각 0.1%, 2.0% 하락하는데 그쳤지만, 대장주인 엔비디아(-6.7%)가 종가기준으로 고점대비 약 12.9% 급락했다는 점이 체감 상 분위기를 냉각시키고 있는 실정.
AI주가 주식시장 전반에 걸쳐 과열 우려를 높여왔던 만큼, 이들 주가 향방은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 대만 등 여타 증시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판단.
지난 6월 17~21일까지 시행한 블룸버그의 전문가 대상으로 시행한 미국 증시 서베이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관찰. 우선 이번 서베이에서는 “가장 고평가된 자산”으로 미국 크레딧(26%)과 금(22%)을 제치고 S&P500(52%)이 응답율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그 가운데 최근 5,500pt라는 상징적인 레벨까지 터치했던 S&P500 지수가 향후 10% 이상 조정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올해 조정 받을 것이라는 의견 49%, 내년에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 35%,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는 의견 15%).
2.
S&P500, 나스닥 등 미국 증시는 코스피와 달리 별다른 조정없이 랠리를 전개해왔던 만큼, 그에 따른 속도 부담으로 조정이 출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음.
여기서 시장 참여자들은 조정의 강도와는 별개로 조정 자체를 유발하는 동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순위로 보임.
예상치 못한 요인들로 조정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으나, 벤치마크 지수의 10% 내외 조정은 대부분 시장의 상상력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영역에서 발생하는 편임.
이와 관련해 상기 서베이에서 S&P500이 10% 조정을 초래할 수 있는 촉매제로
“AI 주식들의 어닝 쇼크(31%)”,
“연준의 고금리를 오래 유지시킬 정도의 인플레이션 재상승(24%)”,
“실업률의 급증(27%)”
이 지목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볼 만하다고 판단.
3.
일단 현재 인플레이의 재상승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ex: 6월 헤드라인 CPI 예상치 3.1% vs 5월 3.3%, 코어 CPI 예상치 3.5% vs 5월 3.4%), 실업률 급증 등으로 인한 경기 하드랜딩 확률도 높지 않다고 판단(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현재 -25.5pt vs 하드랜딩 기준선 -60.0pt).
AI 주 어닝 쇼크를 둘러싼 이슈는 한국 시간으로 27일 미국 장 마감 후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것.
그러나 AI 산업의 성장 피크아웃 여부는 7월 말 시장 예정인 2분기 빅테크 실적 시즌을 치른 후 포지션 베팅에 나서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AI 주 급락은 사실상 이익성장의 문제보다는 과도했던 수급 쏠림현상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출연한 현상이라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최근 미국이나 한국 증시에서 업종별 로테이션이 빠르게 일어나다 보니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주도주가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어렵기는 함.
그럼에도 올해 주도주는 기존처럼 AI 생태계 내 주식들이 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전제로 추가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4.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AI 주 급락이 국내 HBM 반도체주들에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이차전지, 바이오 등 여타 성장주들도 동반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 -0.7%, 코스닥 -1.3%).
금일에도 엔비디아 등 AI주를 중심으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3.0%) 등으로 하락 출발 하겠으나, 수급 쏠림 현상 해소에서 기인한 급락의 성격도 내재되어 있기에,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업종 측면에서는 최근 쏠림 현상에서 소외됐던 전통 반도체주 혹은 고환율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이 있는 여타 IT, 자동차, 음식료 등으로 대응하는 것도 대안이라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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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8월 FDA 승인을 앞둔 유한양행의 렉라자는 미국 대형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과 손잡고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J&J는 해당 치료법의 매출을 연 50억달러(약 6조5000억원) 이상으로 잡고 있다. 업계에서는 유한양행이 최대 10% 수준의 로열티를 수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렉라자 후속 약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으로부터 도입한 알레르기 신약 ‘YH35324’, 에이비엘바이오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YH32367’ 등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알레르기 신약은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을 논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481791
8월 FDA 승인을 앞둔 유한양행의 렉라자는 미국 대형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과 손잡고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J&J는 해당 치료법의 매출을 연 50억달러(약 6조5000억원) 이상으로 잡고 있다. 업계에서는 유한양행이 최대 10% 수준의 로열티를 수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렉라자 후속 약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으로부터 도입한 알레르기 신약 ‘YH35324’, 에이비엘바이오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YH32367’ 등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알레르기 신약은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을 논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481791
한국경제
유한양행 "렉라자 이을 글로벌 신약 출격 대기"
유한양행 "렉라자 이을 글로벌 신약 출격 대기", 김열홍 R&D 사장 인터뷰 '넥스트 제품' 발굴 한창 알레르기 신약 기술이전 논의 R&D 선택과 집중할 것 ADC 다음 트렌드는 TPD 표적 공략으로 근본 치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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