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리비안 시간외 +30%대. 폭스바겐이 50억달러 투자 & 차세대 전기차 공동개발 추진
大众计划向Rivian(RIVN.O)投资50亿美元,双方计划合资开发下一代电动汽车。Rivian盘后涨超20%。
大众计划向Rivian(RIVN.O)投资50亿美元,双方计划合资开发下一代电动汽车。Rivian盘后涨超20%。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데브시스터즈 #Game #모바일인덱스
[24/06/26 06:30 기준] 앱스토어
[북미/유럽]
미국 인기 1위
영국 인기 6위
캐나다 인기 1위
[아시아]
싱가폴 인기 4위
한국 인기 1위
대만 인기 2위
태국 인기 1위
홍콩 인기 2위
쿠키런 : 모험의탑 / 3D협동액션
개발사 : 오븐게임즈
퍼블리셔 : 데브시스터즈(글로벌), 요스타(일본)
사전다운로드 : 24/06/25 16:00
출시일(일본, 중국 제외) : 24/06/26
출시일(일본) : 미정
[24/06/26 06:30 기준] 앱스토어
[북미/유럽]
미국 인기 1위
영국 인기 6위
캐나다 인기 1위
[아시아]
싱가폴 인기 4위
한국 인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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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인기 1위
홍콩 인기 2위
쿠키런 : 모험의탑 / 3D협동액션
개발사 : 오븐게임즈
퍼블리셔 : 데브시스터즈(글로벌), 요스타(일본)
사전다운로드 : 24/06/25 16:00
출시일(일본, 중국 제외) : 24/06/26
출시일(일본) : 미정
Appfigures
Top Games for iPhone on the iOS App Store in the United States
Use Appfigures to track the top free, paid, and grossing iPhone apps in the United States on the iOS App Store for free.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종목들 2분기 성적표. 시황맨
코스닥 시장 2분기 성적표를 만들어 봤습니다.
0.1%라도 상승한 종목은 495개, 보합 종목 67개, 하락 종목 1,150개였습니다. 하락 종목 수가 두 배 이상 더 많았습니다.
종목당 평균 수익률은 -3.86%였는데 코스닥 지수 -5.8% 대비 선전한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이런 통계는 왜곡이 됩니다. 상승률은 이론상 무한대(?)오 오를 수 있지만 하락률은 -99%가 한계라 상승률 큰 몇 종목이 평균은 바꿔 버리죠
그래서 하락 종목들만 따로 내는 평균이 중요한데. 살펴 보니 약세 종목 평균 낙폭은 -15.03%였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2022년 하반기 이 후 가장 대응하기 어려웠던 시기였네요.
말 바꾸면 분위기에 쓸려 내려온 종목들은 기회가 되니 이럴 때 잘 선별해 둘 필요가 있을 겁니다.
코스닥 시장 2분기 성적표를 만들어 봤습니다.
0.1%라도 상승한 종목은 495개, 보합 종목 67개, 하락 종목 1,150개였습니다. 하락 종목 수가 두 배 이상 더 많았습니다.
종목당 평균 수익률은 -3.86%였는데 코스닥 지수 -5.8% 대비 선전한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이런 통계는 왜곡이 됩니다. 상승률은 이론상 무한대(?)오 오를 수 있지만 하락률은 -99%가 한계라 상승률 큰 몇 종목이 평균은 바꿔 버리죠
그래서 하락 종목들만 따로 내는 평균이 중요한데. 살펴 보니 약세 종목 평균 낙폭은 -15.03%였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2022년 하반기 이 후 가장 대응하기 어려웠던 시기였네요.
말 바꾸면 분위기에 쓸려 내려온 종목들은 기회가 되니 이럴 때 잘 선별해 둘 필요가 있을 겁니다.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삼성전자는 2019년 삼성전기로부터 FO-PLP 사업을 인수 후 이미 휴대폰, 웨어러블 기기 등 저전력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여 생산 중
* TSMC는 이제 FO-PLP 연구단계에 진입하여 장비사들과 논의 단계
#FO-PLP #삼성전자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6/25/news-samsung-gains-early-market-entry-advantage-in-the-panel-level-packaging-sector-ahead-of-tsmc/
* TSMC는 이제 FO-PLP 연구단계에 진입하여 장비사들과 논의 단계
#FO-PLP #삼성전자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6/25/news-samsung-gains-early-market-entry-advantage-in-the-panel-level-packaging-sector-ahead-of-tsmc/
TrendForce Insights
[News] Samsung Gains Early Market Entry Advantage in the Panel-Level Packaging Sector Ahead of TSMC | TrendForce Insights
TSMC is said to be entering the fan-out panel-level packaging (FO-PLP) sector, according to a previous report from Nikkei. Now, a report from Business...
❤1😁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장비/디스플레이 남궁현]
* 넥스틴: 2H24 신규 장비 가시화
▶️ 2H24 주가 Upside가 나타날 구간
- 2025년 본격적인 성장 전망
1) 신규 장비 공급 본격화
2) 국내 고객사 수주 확대
3) 중국의 공격적인 Capa 증설 지속
▶️ 24년 영업이익 491억원 전망
- 22년 이후 국내 고객사의 신규 Cala 증설 부진
- 반도체 하락 Cycle에 해외 고객사 수주로 방어
- 신규 데모 장비를 공급하여 제품군 확대에 주목
▶️ 신규 장비(Crocky) 행보에 집중
- 24년 7월 Crocky 데모 테스트 검증 시작 예정
- 4Q24 양산 퀄 테스트 완료
- 25년 양산 장비 공급 기대
- 장비 특징:
1) HBM 공정 중에 사용되는 후공정 검사 장비
2) 이물질을 검사하는 Inspection
3) 다양한 Alignment 검사에 활용
4) 경쟁사 대비 Defect 검출 능력 우위
▶️ Valuation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7,000원 유지
- 실적추정치는 하향(24년 기준 1,426억원 -> 1,064억원)
- Valuation 상향(반도체 신규 Capa 증설 시점 및 신규 장비 가시화)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759
위 내용은 2024년 6월 2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 넥스틴: 2H24 신규 장비 가시화
▶️ 2H24 주가 Upside가 나타날 구간
- 2025년 본격적인 성장 전망
1) 신규 장비 공급 본격화
2) 국내 고객사 수주 확대
3) 중국의 공격적인 Capa 증설 지속
▶️ 24년 영업이익 491억원 전망
- 22년 이후 국내 고객사의 신규 Cala 증설 부진
- 반도체 하락 Cycle에 해외 고객사 수주로 방어
- 신규 데모 장비를 공급하여 제품군 확대에 주목
▶️ 신규 장비(Crocky) 행보에 집중
- 24년 7월 Crocky 데모 테스트 검증 시작 예정
- 4Q24 양산 퀄 테스트 완료
- 25년 양산 장비 공급 기대
- 장비 특징:
1) HBM 공정 중에 사용되는 후공정 검사 장비
2) 이물질을 검사하는 Inspection
3) 다양한 Alignment 검사에 활용
4) 경쟁사 대비 Defect 검출 능력 우위
▶️ Valuation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7,000원 유지
- 실적추정치는 하향(24년 기준 1,426억원 -> 1,064억원)
- Valuation 상향(반도체 신규 Capa 증설 시점 및 신규 장비 가시화)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759
위 내용은 2024년 6월 2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한지영]
-----
<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에도, 엔비디아(+6.8%)의 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른 주가 반등 영향 등으로 혼조세(다우 -0.8%, S&P500 +0.4%, 나스닥 +1.3%)
b. 국내 증시도 미국 AI주 반등, 페덱스의 어닝서프라이즈로 인한 시간외 14%대 주가 급등 소식 등에 힘입어 강세 예상
c. 향후 2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이익 모멘텀 추가 확보가 가능할 것이기에, 코스피 소외 현상은 해소국면에 들어갈 전망
-----
1.
지난 24일 6%대 급락했던 엔비디아가 전일 25일 6%대 급등하는 등 시가총액 약 3조달러에 육박하는 초대형주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이는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향후 AI주 포함 전반적인 증시 방향성을 가늠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는 모습.
하지만 이전에 강조했듯이, 엔비디아 등 AI주의 주가 변동성은 뚜렷한 펀더멘털 상의 악재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그 간 과도했던 수급 쏠림 현상이 해소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보는 것이 타당.
또 2분기 실적시즌도 대기하고 있으며 지난 1분기에 비해 2분기부터는 엔비디아 등 M7에 대한 실적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는 만큼, 이 같은 수급쏠림 현상 해소가 만들어내는 부정적인 파급 효과나 지속력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2.
전일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등 미국 AI 주 급락에도, 아닌 수급 쏠림 현상 해소라는 인식 속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수출주들의 실적 기대, 낙폭 과대 바이오주에 대한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코스피 +0.4%, 코스닥 +0.1%).
금일에는 엔비디아 등 미국 AI 주를 중심으로 한 나스닥 급반등, 물류업체 페덱스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인한 시간외 주가 14%대 급등 소식 등에 힘입어 반도체 및 내구재 등 경기 민감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일 전망.
3.
한편, 최근 대외 악재에도 코스피의 주가가 하방 경직성을 보인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6월 FOMC를 기점으로 코스피의 소외 현상이 점차 해소되고 있는 모습.
25일 종가 기준, 6월 FOMC 이후 증시 성과를 보면, S&P500(+0.9%), 나스닥(+0.6%), 일본(+0.8%), 중국(-2.9%), 대만(+3.8%), 독일(-2.4%) 등 여타 증시에 비해 코스피(+1.7%, 코스닥은 -3.3%)가 선방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에도 국내 증시의 소외 현상을 한 차례 더 해소시킬 유인이 존재.
물론 6월 말 코스피의 ‘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268조원으로 지난 5월 이후 약 2개월간 유의미한 수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나, 7월부터는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에 들어갈 예정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여기서 지난4~5월 수출 실적은 긍정적으로 집계된 가운데(YoY, 4월 수출13.6%, 5월 11.5%), 6월 20일까지 수출도 반도체(+50.2%), 무선통신기기(+10.0%) 등을 중심으로 호조세를 보이면서 8.5%대를 기록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AI 투자 수요 지속, IT 제품 교체 수요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수출 피크아웃을 논하는 것은 시기 상조라고 판단.
무역수지 흑자 속에서 출현한 고환율 효과까지 고려해보면, 이번 2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반도체 등 IT, 자동차와 같이 수출 업종을 중심으로 이익 전망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4.
외국인 수급을 업데이트해봐도, 증시 방향성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유추해볼 수 있음.
지난 5월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3조원 순매도하며 지난 6개월 간의 순매수 행진에 마침표를 찍는 듯 했으나, 6월에는 다시 3.5조원 순매수로 전환한 상태이기 때문.
글로벌 주식형 펀드의 연초 이후 6월 현재까지 누적 자금 유출입을 살펴봐도 마찬가지. 경쟁 주식시장인 중국(+68.3억달러)이나 대만(-6.8억달러)에 비해, 한국(+172.7억달러)으로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모습.
이 같은 한국향 자금 유입규모는 올해 아시아 전체 유입 금액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외국인의 국내 증시 편식 현상은 이어지는 중.
미국 대선 불확실성, ‘25년 주요국 경제 전망 및 기업 이익 전망 변화가 일어나는 4분기 중반부 전까지는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제로 현재의 장세를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할 것.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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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에도, 엔비디아(+6.8%)의 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른 주가 반등 영향 등으로 혼조세(다우 -0.8%, S&P500 +0.4%, 나스닥 +1.3%)
b. 국내 증시도 미국 AI주 반등, 페덱스의 어닝서프라이즈로 인한 시간외 14%대 주가 급등 소식 등에 힘입어 강세 예상
c. 향후 2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이익 모멘텀 추가 확보가 가능할 것이기에, 코스피 소외 현상은 해소국면에 들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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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24일 6%대 급락했던 엔비디아가 전일 25일 6%대 급등하는 등 시가총액 약 3조달러에 육박하는 초대형주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이는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향후 AI주 포함 전반적인 증시 방향성을 가늠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는 모습.
하지만 이전에 강조했듯이, 엔비디아 등 AI주의 주가 변동성은 뚜렷한 펀더멘털 상의 악재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그 간 과도했던 수급 쏠림 현상이 해소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보는 것이 타당.
또 2분기 실적시즌도 대기하고 있으며 지난 1분기에 비해 2분기부터는 엔비디아 등 M7에 대한 실적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는 만큼, 이 같은 수급쏠림 현상 해소가 만들어내는 부정적인 파급 효과나 지속력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2.
전일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등 미국 AI 주 급락에도, 아닌 수급 쏠림 현상 해소라는 인식 속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수출주들의 실적 기대, 낙폭 과대 바이오주에 대한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코스피 +0.4%, 코스닥 +0.1%).
금일에는 엔비디아 등 미국 AI 주를 중심으로 한 나스닥 급반등, 물류업체 페덱스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인한 시간외 주가 14%대 급등 소식 등에 힘입어 반도체 및 내구재 등 경기 민감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일 전망.
3.
한편, 최근 대외 악재에도 코스피의 주가가 하방 경직성을 보인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6월 FOMC를 기점으로 코스피의 소외 현상이 점차 해소되고 있는 모습.
25일 종가 기준, 6월 FOMC 이후 증시 성과를 보면, S&P500(+0.9%), 나스닥(+0.6%), 일본(+0.8%), 중국(-2.9%), 대만(+3.8%), 독일(-2.4%) 등 여타 증시에 비해 코스피(+1.7%, 코스닥은 -3.3%)가 선방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에도 국내 증시의 소외 현상을 한 차례 더 해소시킬 유인이 존재.
물론 6월 말 코스피의 ‘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268조원으로 지난 5월 이후 약 2개월간 유의미한 수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나, 7월부터는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에 들어갈 예정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여기서 지난4~5월 수출 실적은 긍정적으로 집계된 가운데(YoY, 4월 수출13.6%, 5월 11.5%), 6월 20일까지 수출도 반도체(+50.2%), 무선통신기기(+10.0%) 등을 중심으로 호조세를 보이면서 8.5%대를 기록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AI 투자 수요 지속, IT 제품 교체 수요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수출 피크아웃을 논하는 것은 시기 상조라고 판단.
무역수지 흑자 속에서 출현한 고환율 효과까지 고려해보면, 이번 2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반도체 등 IT, 자동차와 같이 수출 업종을 중심으로 이익 전망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4.
외국인 수급을 업데이트해봐도, 증시 방향성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유추해볼 수 있음.
지난 5월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3조원 순매도하며 지난 6개월 간의 순매수 행진에 마침표를 찍는 듯 했으나, 6월에는 다시 3.5조원 순매수로 전환한 상태이기 때문.
글로벌 주식형 펀드의 연초 이후 6월 현재까지 누적 자금 유출입을 살펴봐도 마찬가지. 경쟁 주식시장인 중국(+68.3억달러)이나 대만(-6.8억달러)에 비해, 한국(+172.7억달러)으로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모습.
이 같은 한국향 자금 유입규모는 올해 아시아 전체 유입 금액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외국인의 국내 증시 편식 현상은 이어지는 중.
미국 대선 불확실성, ‘25년 주요국 경제 전망 및 기업 이익 전망 변화가 일어나는 4분기 중반부 전까지는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제로 현재의 장세를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할 것.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30
❤4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화장품/섬유의복 조소정]
LG생활건강 2Q24 Preview: 시장이 어렵다
• 매출 Flat, 영업이익 -3%, 시장예상치 부합 전망
• 전반적인 분위기는 1분기와 유사할듯. 면세 매출 감소, 중국 법인은 Whoo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기타 브랜드의 채널 축소 영향으로 소폭 감소 예상
• 중국 618행사는 할인 경쟁이 치열했음. 현지/중저가는 아웃퍼폼, 럭셔리는 브랜드에 따라 차별화된 흐름을 보임.
• 한편 동사의 Whoo는 성장 플랫폼 Tiktok에서 좋은 순위를 기록. Whoo 중국에서 양호한 성적 거두고 있지만, 시장 수요가 아직 좋지 않다고 판단,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하향조정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10810
LG생활건강 2Q24 Preview: 시장이 어렵다
• 매출 Flat, 영업이익 -3%, 시장예상치 부합 전망
• 전반적인 분위기는 1분기와 유사할듯. 면세 매출 감소, 중국 법인은 Whoo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기타 브랜드의 채널 축소 영향으로 소폭 감소 예상
• 중국 618행사는 할인 경쟁이 치열했음. 현지/중저가는 아웃퍼폼, 럭셔리는 브랜드에 따라 차별화된 흐름을 보임.
• 한편 동사의 Whoo는 성장 플랫폼 Tiktok에서 좋은 순위를 기록. Whoo 중국에서 양호한 성적 거두고 있지만, 시장 수요가 아직 좋지 않다고 판단,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하향조정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10810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1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산업_섬유 및 의복_20240626072057.pdf
1.5 MB
대신 유정현
섬유의복업
회복하는 스니커즈 시장
아디다스, 나이키에 비해 먼저 회복 시작
나이키 구조조정, 신제품 출시 효과는 하반기부터 나타날 전망
글로벌 스니커즈 시장 관련 기업 주목 필요
섬유의복업
회복하는 스니커즈 시장
아디다스, 나이키에 비해 먼저 회복 시작
나이키 구조조정, 신제품 출시 효과는 하반기부터 나타날 전망
글로벌 스니커즈 시장 관련 기업 주목 필요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태광(023160)
BUY / TP 19,000 (유지/하향)
무난한 한 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734억원(+2.8% qoq, -12.6% yoy), 영업이익 129억원(+71.5% qoq, -35.5% yoy)을 기록하였음
- 분기별 수주는 4Q23을 저점으로 1Q24부터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음. 전방산업인 조선업의 하반기 FLNG 건조량이 늘면서 동사 역시 조선업종을 중심으로 수주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신규수주는 7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최근 글로벌 선박 물동량이 타이트한 부분이 신규 수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2H24에 수주를 기대해 볼 만한 프로젝트는 HD현대중공업의 Coral FLNG, 카타르 North Field South, 사우디 Amiral, 사우디 Zuluf 등이 있음
- 카타르는 최근 North Field LNG 증산 프로젝트를 통해 연 7,700만 톤에서 2030년까지 연 1억 4,200만 톤, 현 생산량 대비 84% 증산을 추진 중이기에 향후 동사의 수주 모멘텀을 기대해 볼 만한 상황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3,047억원(-2.4% yoy), 영업이익 556억원(-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2H23 부진했던 수주가 1H24까지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자회사인 HYTC의 전방 산업 부진이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목표주가를 19,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4년 예상 BPS 21,960원에 Historical 평균 P/B 0.9x를 적용하였음
* URL: https://parg.co/UnC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태광(023160)
BUY / TP 19,000 (유지/하향)
무난한 한 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734억원(+2.8% qoq, -12.6% yoy), 영업이익 129억원(+71.5% qoq, -35.5% yoy)을 기록하였음
- 분기별 수주는 4Q23을 저점으로 1Q24부터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음. 전방산업인 조선업의 하반기 FLNG 건조량이 늘면서 동사 역시 조선업종을 중심으로 수주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신규수주는 7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최근 글로벌 선박 물동량이 타이트한 부분이 신규 수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2H24에 수주를 기대해 볼 만한 프로젝트는 HD현대중공업의 Coral FLNG, 카타르 North Field South, 사우디 Amiral, 사우디 Zuluf 등이 있음
- 카타르는 최근 North Field LNG 증산 프로젝트를 통해 연 7,700만 톤에서 2030년까지 연 1억 4,200만 톤, 현 생산량 대비 84% 증산을 추진 중이기에 향후 동사의 수주 모멘텀을 기대해 볼 만한 상황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3,047억원(-2.4% yoy), 영업이익 556억원(-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2H23 부진했던 수주가 1H24까지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자회사인 HYTC의 전방 산업 부진이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목표주가를 19,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4년 예상 BPS 21,960원에 Historical 평균 P/B 0.9x를 적용하였음
* URL: https://parg.co/Un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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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추가내용) 다만, 증권가 등에서 퍼진 ‘전량 폐기’ 등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생산 라인에서 생산한 제품의 정확한 상태 등을 평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6/26/ALZUSIRZS5CCVOMHYKFTVECRZ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이번엔 사진도 바꿈 재미 붙이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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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사진도 바꿈 재미 붙이셨나;;)
조선일보
삼성전자, 반도체 파운드리 공장서 결함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