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3 17:15:00
기업명: 인벤티지랩(시가총액: 1,352억)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청구주식 : 304,152주
시총대비 : 3.60%
(주가 : 15,99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4-07-29 : 280,140주(전환가 : 9,995원)
2024-07-29 : 24,012주(전환가 : 9,995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39005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기업명: 인벤티지랩(시가총액: 1,352억)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청구주식 : 304,152주
시총대비 : 3.60%
(주가 : 15,99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4-07-29 : 280,140주(전환가 : 9,995원)
2024-07-29 : 24,012주(전환가 : 9,995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39005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Forwarded from 어른센스💪
아니 이건 좀.. 원영적 사고로도 멘탈관리가 어렵네요. CB포함 실탄만 1,200개 두둑하게 쌓아놨고 아직 원주공장 부지 현금화 할 것도 남았는데 거참 서운하네ㅠ 주가 빠지면 안 좋은 것만 보일테니 이런저런 말이 무의미하지만 그래도 정리하자면,
#매출
2q24 잠정 실발은 8월 초입니다. BGM은 Aga까지 붙어서 620억원, POCT는 80억원, CGM은 30억원 해서 2q24 합산 매출 730억원 예상합니다.
아직 국내 매출 절대적이긴 하지만 카헬, 한독, 헝가리까지 붙으면서 CGM이 QoQ로 얼마나 튀었을지가(기존 파이를 얼마나 뺏어왔는지) 가장 중요할 것 같구여. 1q24 17억이었으니 30억만 해줘도 될 것 같은데 감이 안 잡히네요. 7/18, 7/25에 각각 ABT, DXCM 실발도 있으니 탑라인 계속 커지고 있는지도 체크해보겠습니다..!
#모멘텀
a) 글로벌 유통망 CGM 공급계약(OEM)
b) 각 국가별 CGM 공급계약(자사/PL)
c) 국내 중증 2형당뇨 CGM 요양비 지급
d) CGM 다이어트 인기 급증
e) GLP-1 업체의 CGM 병행 사용 언급
다들 인지는 하고 계실 모멘텀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a) 못지 않게 e)도 매우 유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ABT, DXCM, PODD, TNDM 등에서 우리는 GLP-1 피해주가 아니고 오히려 수혜주라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웠는데, 역으로 GLP-1 투탑인 NVO와 LLY에서 CGM 병행 사용 시 효용을 인정한다면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CGM이 혈당/당뇨 시장 피라미드의 하단(6/28일자 #생각)도 침투 가능하기 때문에 CGM 시장크기가 28~29년(E) 40조원을 상회하게 될겁니다. 물론 가봐야겠지만 GLP-1 저항성 사례를 보면 결국 NVO의 '줄토피'와 같은 GLP-1+인슐린 병행 사용자가 많아질 것이고, 인슐린 투여는 곧 혈당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CGM도 함께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
2q24 잠정 실발은 8월 초입니다. BGM은 Aga까지 붙어서 620억원, POCT는 80억원, CGM은 30억원 해서 2q24 합산 매출 730억원 예상합니다.
아직 국내 매출 절대적이긴 하지만 카헬, 한독, 헝가리까지 붙으면서 CGM이 QoQ로 얼마나 튀었을지가(기존 파이를 얼마나 뺏어왔는지) 가장 중요할 것 같구여. 1q24 17억이었으니 30억만 해줘도 될 것 같은데 감이 안 잡히네요. 7/18, 7/25에 각각 ABT, DXCM 실발도 있으니 탑라인 계속 커지고 있는지도 체크해보겠습니다..!
#모멘텀
a) 글로벌 유통망 CGM 공급계약(OEM)
b) 각 국가별 CGM 공급계약(자사/PL)
c) 국내 중증 2형당뇨 CGM 요양비 지급
d) CGM 다이어트 인기 급증
e) GLP-1 업체의 CGM 병행 사용 언급
다들 인지는 하고 계실 모멘텀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a) 못지 않게 e)도 매우 유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ABT, DXCM, PODD, TNDM 등에서 우리는 GLP-1 피해주가 아니고 오히려 수혜주라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웠는데, 역으로 GLP-1 투탑인 NVO와 LLY에서 CGM 병행 사용 시 효용을 인정한다면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CGM이 혈당/당뇨 시장 피라미드의 하단(6/28일자 #생각)도 침투 가능하기 때문에 CGM 시장크기가 28~29년(E) 40조원을 상회하게 될겁니다. 물론 가봐야겠지만 GLP-1 저항성 사례를 보면 결국 NVO의 '줄토피'와 같은 GLP-1+인슐린 병행 사용자가 많아질 것이고, 인슐린 투여는 곧 혈당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CGM도 함께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