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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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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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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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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4_ABL바이오. 유진투자 권해순.pdf
927.2 KB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입니다.

7월2일 ABL바이오가 1400억 유상증자를 발표했고
7월3일 대대적인 IR행사를 했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IR을 하셨고.
개인주주,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상대로 3번의 IR이 종일 진행되었습니다. ABL바이오와 대표이사님의 적극적인 IR활동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어제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언급된 내용과  제 의견을 담아 오늘 자료로 발간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연내 기술이전 가능성이 언급되며 어제 ABL주가는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연구개발성과들이 지속적으로 가시화 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쭉 주목해야 할 바이오텍으로 리가켐바이오와 함께 ABL바이오도 같이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 자료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https://www.youtube.com/live/X5odL04vIAI?si=0WcKi6iH5iu8SGvo

GIP 1 검색하면 대장주가 한미약품 나오는데 제가 볼 때 한미약품 아닙니다.

-한미약품 탐방 가봤는데요. 물론 건실하고 좋은 회사죠.
그러나 주가 상승 여력이 크냐 그렇게 따져보면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바이오주 리스크가 커서 투자 안 했었는데, 이야기하는 바이오주는 리스크가 제한적이다
-GLP-1 공부해보라고 한 건 시장이 굉장히 빠르게 성장해서임
-미국 시간으로 어제 바이든하고 트럼프가 GLP-1 약가 내리겠다고 한 것도 굉장히 큰 뉴스
그러면 그런 약들에 대해서 예를 들면 제네릭 같은 게 제네릭 복제약 같은 게 나오고 한다 그러면 시장이 굉장히 많이 커질 수 있겠죠.

-기본적으로 이미 실적이 상당히 나오고 있고 또 기존의 아이템으로 이미 몇 년 안에 나올 기대되는 실적만으로 주가가 몇 배 올라갈 수 있는 업사이드가 이미 상당히 가시적으로 보이고 그런 가운데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다 거치지 않아도 되는 특히 이제 여러분들 Be study 라고 하는데요.
바이오 이큐빌런스 스터디라고 하는데 그걸 생물학적 동등성 실험이라고 합니다.

줄여서 생동성 실험이라고 하는데 이 생동성 실험 같은 경우는 기존에 나와 있는 약물 약물에 대한 합성 케미컬 합성 케미컬의 복제약인데요.

이거는 사실 그 약효가 동등하다는 것만 입증하면 되기 때문에 실험의 성공률이 매우 높고 그다음에 기간도 그냥 임상 1 2 3상을 다 거친 게 아니라 그냥 한 6개월에서 9개월 정도 실험만 하면 돼요.
그러면 그러면 그냥 됩니다. 근데 그게 중요한 약물의 복제약이다.

-그러면 이미 시장이 상당히 크게 형성돼 있는 약물의 복제력이라고 그러면 그것만으로도 주가 실적이 이제 크게 올라갈 수 있고 거기에 따라 주가 상승률이 커질 수 있는 그런 게 있을 수 있는 거죠.
가능하면 저는 그런 종목을 투자하는 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바이오주 아무리 glp1 수용체 관련한 종목들이 지금 부각되고 있고 그래서 그 기대감이 크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왕 그렇게 투자하는 거면 이미 기본적인 매출이 나오고 있고 또 몇 년 내에 굉장히 가시적인 매출만으로도 다른 약물 아이템이긴 합니다만 가시성이 보이는 실적만으로도 주가를 몇 배 끌어올릴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상태에서 glp1 계열의 당뇨 비만 치료제에 만약 복제약 같은 것들을 성공했다 그것도 그러니까 불확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불확실성이 굉장히 이제 일반적인 바이오 종목들이 갖고 있는 불확실성이 굉장히 줄어드는 거죠.
굉장히 낮아지는 것이고 그래서 투자의 시간 지행 제가 많이 이야기하잖아요.
보통 1 2 3 상 다 거치면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시간이 기본적으로 몇 년씩 걸려요.
3~4년 이상 걸립니다. 보통 근데 그럴 필요 없이 실험 결과만으로는 6개월 9개월 정도면 되는 그런 정도를 기다린다 그러면 투자 시간 지평 자체도 굉장히 짧잖아요.

그리고 그걸 많은 외국의 해외 권역별 유력한 글로벌 빅파마들이 이미 그 가능성을 보고 텀시시든 또 계약이든 체결하고 있다 그러면 그런 회사가 훨씬 투자하기 안정감이 있고 불확실성이 없고 투자 시간 지평도 짧고 근데 되면 주가 업사이드는 매우 커질 수 있고 그러지 않으면 굳이 투자할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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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바이든 사퇴설과 카말라 해리스의 부상

주변의 비판적 시각 떄문에 바이든이 사퇴를 고려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현재 부통령인 카말라 해리스 후보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Predictit 베팅 사이트에서는 카말라 해리스가 대통령 후보가 될 것이라는 베팅이 바이든을 제쳤네요. 트럼프에 비해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트럼프만은 도저히 못찍겠다는 중도층을 불러들이는 역할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지켜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엔비디아 뚫었다… HBM3E 퀄테스트 최종 통과

삼성전자가 마침내 엔비디아에 5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에서 승인을 얻었다. 조만간 이후 절차를 밟아 공식적으로 HBM 공급을 위한 양산에 본격 나설 것으로 보인다.

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HBM3E 퀄테스트 PRA(Product Readiness Approval)를 통보받았다. 이후에는 공급을 위한 협상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삼성이 엔비디아 측의 요청으로 HBM과 메모리 개발 담당 임원들을 미국에 급파한지 한달 여만에 나온 성과다. 앞서 삼성은 발열 등의 문제로 예정대로 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에도 승인 소식이 알려지지 않아 우려를 샀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이 나서서 삼성의 퀄테스트 실패가 아니라고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젠슨 황 CEO는 지난달 4일 대만 컴퓨텍스 참가를 겸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의 HBM 테스트는 어제도 진행 중이었고 통과하지 못한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퀄테스트 실패 보도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이어 "삼성과의 작업은 잘 진행되고 있고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삼성 입장에서도 엔비디아에 HBM 공급이 절실했지만 엔비디아도 신속하게 HBM을 납품받아야 하는 처지다. 넘쳐나는 AI(인공지능) 반도체 수요와 HBM 탑재량이 급증하는 차세대 GPU(그래픽처리장치)인 '루빈(Rubin)' 양산을 앞두고 업계에서 HBM 생산능력(CAPA)이 압도적인 삼성을 공급사로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건 마찬가지다.

이로써 삼성은 HBM에서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하면서 메모리 사업에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부터는 HBM 실적이 퀀텀점프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4/20240704000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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