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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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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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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0 10:14:26
기업명: 태성(시가총액: 2,46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PCB 자동화 설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5억

계약시작 : 2024-07-09
계약종료 : 2024-12-06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13.5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090008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32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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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 리서치노트: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퀄 테스트 통과한다면?

언젠가 통과될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퀄 테스트
- 삼전의 엔비디아향 HBM 퀄 테스트 통과는 투심 개선에 큰 영향
- 엔비디아 역시 HBM 공급체인을 다원화할 니즈가 있기에, 언젠가는 삼성전자의 HBM 퀄 테스트를 통과시킬 것이라 판단
- 하이투자증권에서는 HBM3E 9단 인증 결과가 조만간에, 12단의 결과도 3Q24 말에 나올 것이라 전망

- 시간이 지날수록 가능성이 높아지는 삼전의 퀄테스트 통과라는 대전제 아래에서, 엔비디아향 퀄테스트 통과에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할 필요 有
- 엔비디아향 HBM 퀄테스트 통과 시, 삼전은 HBM 양산을 위한 대규모 투자 집행할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의 대규모 HBM CAPEX 투자에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은 크게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와이씨로 판단

테크윙 : 더 라스트 맨 스탠딩
-삼전향 큐브프로버 퀄 테스트 진행 중, 삼전이 퀄 테스트 통과시 HBM 정상품만을 TSMC에게 보내기 위한 큐브 프로버 수요 급증 예상
- 해외 NDR에 따르면 평균 300대 이상의 큐브 프로버 납품 계획 중, 큐브프로버 ASP 20억 가정 시 매출 6,000억 추가
- 현대차증권은 '25년과 '26년 영업이익 각각 2,160억과 2,300억 추정, 실제로 해당 영업이익이 창출될 경우 HBM 후공정 평균 밸류에이션을 가져오면 기업가치 5조 이상도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특히 마이크론은 3Q24 컨콜에서 HBM 고유의 테스트 장비를 내년에 필요하다고 언급
- HBM 라인에 설치되는 테스트 장비 중에서 작동방식이 디램과 바뀌는 장비는 테크윙의 큐브프로버가 유일, 어드반테스트의 HBM 테스트 장비도 원래는 D램용 테스트 장비이기 때문
- 삼전 외에도 마이크론이라는 굵직한 고객사의 공급 가능성이 높아진 것

피에스케이홀딩스 : 이연은 있어도 취소는 없다
- 피에케홀은 최근 고객사의 증설 스케쥴 지연으로 인해 2Q24에 인식 예정이던 매출이 3Q24로 이연될, 해당 이슈로 주가는 고점에서 20% 조정
- 그러나 결국 3Q24에 온전히 매출 발생, 추가적으로 HBM 장비 수주가 나온만큼 연간 실적 추정치는 UP
- 삼성전자가 엔비디아향 퀄테스트를 통과한다면, HBM CAPA 증설을 위한 디스컴 장비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 예상 가능
- HBM 세대가 높아질수록 TSV 구멍이 많아진다는 점에서 디스컴 장비 수혜 + 주요 고객사가 리플로우 장비 공급처 이원화한다는 점에서 리플로우 장비의 수혜

와이씨 : 또다른 HBM 테스터 기업
- 와이씨는 삼성전자향으로 HBM 테스터 납품을 꾀하는 기업으로, 6월 삼성전자 장비선정위원회에서 HBM 테스터 장비 납품 확정
- 동사의 HBM 테스터 ASP가 20억 후반대로 알려져있는데, 내년까지 100대 납품시 매출 3,000억 달성 가능
- '21년 피크 당시 매출액 3,100억 수준이었는데, HBM 테스터 품목으로만 해당 매출 달성 가능
- 마찬가지로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퀄테스트 통과시, HBM 테스터에 대한 수요 급증할 것으로 추정 가능

Risk : 각각 HBM 밸류체인으로 묶이며 연초 대비 주가가 많이 상승한만큼 철저한 공부와 손절 라인 설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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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주성엔지니어링 2Q24 Preview: 실적주성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예상
- 매출액 1,000억원(77% QoQ, 216% YoY), 영업이익 298억원(324% QoQ, 흑자전환 YoY)으로 컨센서스 268억원을 12% 상회할 것
- 1분기 중국 고객사 팹 내 장비 설치 지연으로 미뤄진 200억원 수준의 매출액이 2분기에 반영될 전망
- 중국향 반도체 장비는 마진율이 높기 때문에 매출 증가와 더불어 영업이익 증가와 이익률의 개선이 동반될 것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 24년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
- 첫째, 국내 고객사의 1b nm DRAM 투자가 3분기부터 본격화되면서 메모리 CAPEX 증가 수혜가 크게 반영
- 특정 고객사에 한정된 매출 구조는 23년 투자 축소 구간에서 동사 실적을 크게 줄이는 요인이었음. 다만, 그 기저로 인해 24년의 수혜는 오히려 경쟁사보다 크게 나타날 전망
- 둘째, 드디어 시작되는 비메모리 부문으로의 장비 사업 확장. 만 5년 넘게 고객사와 공동 개발한 TGV(Through Glass Via) 증착용 ALD 장비는 3분기 내 파일럿 출하 예정
- 주력 사업에서 실적이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함과 동시에 미래 성장동력인 비메모리 부문의 첫번째 장비 선적이 시작
- 디스플레이와 태양광에서도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뤄졌던 유럽의 태양광 투자가 재개되면서 수주 잔고가 증가하고 있는 점이 긍정적

● 목표 주가 상향, 분할 이후 가치 고려해도 상승 여력 충분
- 주성엔지니어링의 목표주가를 56,000원(12MF EPS, 목표PER 24배 적용)으로 상향
- 시장은 반도체 장비 가치를 크게 반영하고, 디스플레이와 태양광 장비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
- 그러나 이를 반영해 각 사업의 가치를 별도로 평가해도 현재 주가보다 상승여력은 충분하다는 판단
- 특히 분할 이후는 메모리 CAPEX 회복이 본격화된 시점으로 반도체 장비주 가치 상승이 예상
- 분할 전 저평가된 시점에 매수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일 것

본문: https://zrr.kr/3sb2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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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효성중공업 수주잔고
비만넘어 뇌질환까지…국내제약 "GLP-1 적응증 확대 도전"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3471&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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