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텔레그램 이슈, 딥페이크 관련주 알고만 가시죠
최근 나름 큰 이슈는 텔레그램 딥페이크 이건 정부가 나서야 되는 사회적 이슈라고 생각 대응이 너무 늦은듯 싶네요 오늘 mbc, sbs, ytn, jtbc 뉴스에서 의미 있게 보도함 텔레그램 자체가 이런 일에 협조 안 하는 플랫폼이라 텔레그램이 어쩌면 익명성을 이용하여 경찰로부터 피하기 좋은 곳이 돼버린 상황 그리고 이번 사태의 피해자는 10대가 75%라고 한다. 사태의 근본 해결은 정부가 나서서 엄중함을 인지 시켜주는거 ■ 딥페이크 관련주 *정부가 나서기 시작하면 이슈가 될 수도 있으니 종목만 인지해두시죠. 사실 이번사태의 해결책은 전혀 안됩니다. ai제작 영상에 워터마크 달리는게 최고인데 그건 어려운게 현실 -한빛소프트 딥페이크.......
#고잉투더문 #going_tothe_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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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름 큰 이슈는 텔레그램 딥페이크 이건 정부가 나서야 되는 사회적 이슈라고 생각 대응이 너무 늦은듯 싶네요 오늘 mbc, sbs, ytn, jtbc 뉴스에서 의미 있게 보도함 텔레그램 자체가 이런 일에 협조 안 하는 플랫폼이라 텔레그램이 어쩌면 익명성을 이용하여 경찰로부터 피하기 좋은 곳이 돼버린 상황 그리고 이번 사태의 피해자는 10대가 75%라고 한다. 사태의 근본 해결은 정부가 나서서 엄중함을 인지 시켜주는거 ■ 딥페이크 관련주 *정부가 나서기 시작하면 이슈가 될 수도 있으니 종목만 인지해두시죠. 사실 이번사태의 해결책은 전혀 안됩니다. ai제작 영상에 워터마크 달리는게 최고인데 그건 어려운게 현실 -한빛소프트 딥페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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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올해 반토막 난 종목들
신규주 촉수엄금 실적 없는 개잡주 금지 그 와중에 카카오페이. 맨 위에 정리매매 종목들 말고 대부분 종목의 시총이 소형주. 금투세 해결되면 오를 수 있을까요? 반토막 나기 직전 종목들
#앙드레C #cih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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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주 촉수엄금 실적 없는 개잡주 금지 그 와중에 카카오페이. 맨 위에 정리매매 종목들 말고 대부분 종목의 시총이 소형주. 금투세 해결되면 오를 수 있을까요? 반토막 나기 직전 종목들
#앙드레C #cih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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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반도체 산업 Note: NVIDIA 실적 발표에 앞서
● 6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가 가능할까
- 태평양 표준시로 8월 28일 오후2시 엔비디아 FY2Q25 실적 발표 예정
- 시장은 실적 서프라이즈를 당연한 결과로 생각, 이미 그 너머를 바라보는 형국
- 블랙웰과 루빈으로 이어지는 로드맵과 시장 지배력 유지에 더욱 초점
● 엔비디아 실적 관전 포인트: 블랙웰 and beyond
- 이번 분기는 블랙웰 실적이 크게 포함되지 않을 것
- 양산 시작하기는 했지만 다음 분기부터 본격적인 물량 증가가 예정돼 있기 때문
- 관건은 블랙웰 지연 여부와 관계 없이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시장 기대치 이상으로 제시 가능한 지
- 블랙웰과 이후 로드맵에 대해 시장을 안심시킬 필요
- 블랙웰 일시 지연에도 전작인 하퍼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이 확인되면 주가 추가 상승 기회 마련 가능
- 반대의 경우, 다음 분기 EPS 추정치에 대한 의구심 확대, AI 수요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것. 이는 엔비디아를 포함한 반도체주 전반의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
- 그러나 TSMC를 포함한 대만 밸류체인의 CoWoS Capa 증가, 클라우드 Big4의 CAPEX 증가 트렌드를 감안할 때, 엔비디아 칩 수요 강세는 지속될 것으로 추정
● 국내 밸류체인은 좀 더 길게 보자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엔비디아 실적 플레이는 현 시점에서 유효하지 않다는 판단
- TSMC, 브로드컴과 같은 AI 주도주들과 달리 최근 디램 3사의 주가 조정은 모바일향 재고 증가로 인한 디램 ASP 하락 우려 확산으로 시작
- HBM 등 AI 관련 실적은 이미 추정치에 반영된 상황에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일반 디램 재고가 다시 늘어나는 점이 문제
- 마이크론은 회계분기 말 재고 축소를 위해 모바일 중심으로 가격 인하를 주도
- 삼성전자는 부족한 HBM bit growth를 일반 디램 추가 판매로 만회하고자 할 가능성 높음
-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는 4분기까지 디램 ASP 상승세 지속된다는 데 대한 확신 필요
- 이를 확인하는 시점은 9월 중순 이후가 될 것. 엔비디아 실적도 중요하지만 업황에 대한 확신이 메모리에는 더욱 필요
- 디램 3사 중에서는 HBM 비중이 가장 높아 ASP 및 실적 방어에 유리한 SK하이닉스에 대한 최선호 의견 유지
본문: https://vo.la/ZrIpZb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6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가 가능할까
- 태평양 표준시로 8월 28일 오후2시 엔비디아 FY2Q25 실적 발표 예정
- 시장은 실적 서프라이즈를 당연한 결과로 생각, 이미 그 너머를 바라보는 형국
- 블랙웰과 루빈으로 이어지는 로드맵과 시장 지배력 유지에 더욱 초점
● 엔비디아 실적 관전 포인트: 블랙웰 and beyond
- 이번 분기는 블랙웰 실적이 크게 포함되지 않을 것
- 양산 시작하기는 했지만 다음 분기부터 본격적인 물량 증가가 예정돼 있기 때문
- 관건은 블랙웰 지연 여부와 관계 없이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시장 기대치 이상으로 제시 가능한 지
- 블랙웰과 이후 로드맵에 대해 시장을 안심시킬 필요
- 블랙웰 일시 지연에도 전작인 하퍼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이 확인되면 주가 추가 상승 기회 마련 가능
- 반대의 경우, 다음 분기 EPS 추정치에 대한 의구심 확대, AI 수요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것. 이는 엔비디아를 포함한 반도체주 전반의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
- 그러나 TSMC를 포함한 대만 밸류체인의 CoWoS Capa 증가, 클라우드 Big4의 CAPEX 증가 트렌드를 감안할 때, 엔비디아 칩 수요 강세는 지속될 것으로 추정
● 국내 밸류체인은 좀 더 길게 보자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엔비디아 실적 플레이는 현 시점에서 유효하지 않다는 판단
- TSMC, 브로드컴과 같은 AI 주도주들과 달리 최근 디램 3사의 주가 조정은 모바일향 재고 증가로 인한 디램 ASP 하락 우려 확산으로 시작
- HBM 등 AI 관련 실적은 이미 추정치에 반영된 상황에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일반 디램 재고가 다시 늘어나는 점이 문제
- 마이크론은 회계분기 말 재고 축소를 위해 모바일 중심으로 가격 인하를 주도
- 삼성전자는 부족한 HBM bit growth를 일반 디램 추가 판매로 만회하고자 할 가능성 높음
-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는 4분기까지 디램 ASP 상승세 지속된다는 데 대한 확신 필요
- 이를 확인하는 시점은 9월 중순 이후가 될 것. 엔비디아 실적도 중요하지만 업황에 대한 확신이 메모리에는 더욱 필요
- 디램 3사 중에서는 HBM 비중이 가장 높아 ASP 및 실적 방어에 유리한 SK하이닉스에 대한 최선호 의견 유지
본문: https://vo.la/ZrIpZb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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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7, 장 시작전 생각: Nvidia or Endvidia?,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3%, 나스닥 -0.9%
- WTI 유가 77.2달러(+3.1%), 엔/달러 144.6엔, 미 10년물 금리 3.82%
- 엔비디아 -2.3%, AMD -3.2%, 마이크론 -3.2%, 핀둬둬 -28.5%
1.
미국 증시는 다우만 소폭 상승했고, S&P500과 나스닥은 금요일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침체 불안 완화, 예방적 금리인하 기대감 등 잭슨홀 미팅에서의 안도감이 지속되는 듯 했지만, 주 후반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 경계심리가 반도체주 중심의 가격 조정을 초래했네요.
7월 내구재 주문(+9.9%MoM, 컨센 4.0%)vs 근원 내구재주문(-0.2%, 컨센 0.0%) 간 내구재 지표간 엇갈린 흐름이 나오긴 했으나, 이에 대한 민감도는 크지 않았습니다.
유가가 주말 중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대규모 교전을 벌였다는 소식으로 3%대 상승세를 보인 것 역시 에너지 업종의 강세를 이끌었을 뿐, 인플레이션 전망이나 지정학적 불안을 크게 키운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문득 작년 말부터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스라엘의 주식시장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를 찾아보니,
텔 아비브 지수 기준으로 연초 이후 +66.0%, 최근 1개월 +5.9%가 나오네요.
일상에서 전쟁이라는 건 수많은 희생자가 따르기에 결코 일어나서는 안되는 사건입니다.
하지만 뭔가 일어났을 때 그게 뭐든간에 가급적 빨리 반영하려는 주식시장이 보기엔, 중동 전쟁 마저도 미미한 상수 취급하고 있네요.
2.
어제 국내 증시는 여러모로 아쉬움을 남긴 하루였습니다.
지난 금요일 잭슨홀 미팅이 나름 시장 친화적으로 잘 끝났고 미국 증시도 금요일에 1%대 강세로 화답했으니,
어제 하루 정도는 강세를 보여도 좋았을 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네요(코스피 -0.1%, 코스닥 -0.8%).
왜 한국은 금요일 밤 축제에 참여하지 못한 채 무기력 했는지를 찾아봤는데,
——
a. 한동안 지지선 역할을 했던 120일선이 지난 8월 2일 하향 이탈 이후 증시가 반등하는 과정에서 저항선으로 작용
b. 잭슨홀은 안도감을 주었지만, 한국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높은 시장이다보니 주 후반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c. 전세계 낸드플래시 3위 업체 일본 키옥시아의 10월 상장 추진 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기존 반도체 주들의 수급을 일부 흡수할 것이라는 우려
d. 원/달러 환율이 지난 8월 중순 이후 40원 가까이 급락함에 따라, 그간 대규모 순매수를 한 외국인들에게 단기 환차익 유인을 제공
e. 엔/달러 환율 143엔대까지 하락하는 등 엔화 강세 재출현에 따른 엔-캐리 청산 재개 우려(지금은 144엔 중반)
——
등등 이유가 많이 나오긴 하네요.
3.
사실 위의 다섯가지 이유 대부분이 사후적으로 끼워맞추기 해석인데, 이를 자처하고 앞으로 해법을 찾아보자면,
기술적 요인(a), 키옥시아 상장(c), 원화 초강세(d), 엔-캐리 청산(e) 이 4가지 이슈는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라고 생각해서 큰 난관은 없을 듯합니다.
이보다는 "c"에 해당하는 엔비디아 실적 이벤트가 역시나 큰 해결과제 같습니다.
더군다나 최소 다음주까지 증시를 전망할 때, “엔비디아 실적이 잘나온다면, 못나온다면” 이런 식으로 두 가지 전제를 깔고 갈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전세계 증시 참여자들의 의존도가 높은 상태입니다.
이는 이번주 목요일 실적 발표전까지 특정 주식, 특정 업종이 몇 거래일 연속 주가가 좋기 보다는 수시로 차익실현, 순환매 장세가 나타나는 현상에 대비해야 함을 예고하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어제는 원화가 초강세를 보였으니 항공 등 원화 강세 수혜주로 수급이 몰렸다면, 오늘은 유가가 올랐으니 정유 업종으로 수급이 다시 이동하고, 내일 쯤 되면 금리인하 기대감이 다시 부각됨에 따라 바이오주로 수급이 또 이동하던가 하는 형태로 말이죠.
하루하루 대응이 참 어려운 시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스트레스와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3%, 나스닥 -0.9%
- WTI 유가 77.2달러(+3.1%), 엔/달러 144.6엔, 미 10년물 금리 3.82%
- 엔비디아 -2.3%, AMD -3.2%, 마이크론 -3.2%, 핀둬둬 -28.5%
1.
미국 증시는 다우만 소폭 상승했고, S&P500과 나스닥은 금요일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침체 불안 완화, 예방적 금리인하 기대감 등 잭슨홀 미팅에서의 안도감이 지속되는 듯 했지만, 주 후반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 경계심리가 반도체주 중심의 가격 조정을 초래했네요.
7월 내구재 주문(+9.9%MoM, 컨센 4.0%)vs 근원 내구재주문(-0.2%, 컨센 0.0%) 간 내구재 지표간 엇갈린 흐름이 나오긴 했으나, 이에 대한 민감도는 크지 않았습니다.
유가가 주말 중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대규모 교전을 벌였다는 소식으로 3%대 상승세를 보인 것 역시 에너지 업종의 강세를 이끌었을 뿐, 인플레이션 전망이나 지정학적 불안을 크게 키운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문득 작년 말부터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스라엘의 주식시장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를 찾아보니,
텔 아비브 지수 기준으로 연초 이후 +66.0%, 최근 1개월 +5.9%가 나오네요.
일상에서 전쟁이라는 건 수많은 희생자가 따르기에 결코 일어나서는 안되는 사건입니다.
하지만 뭔가 일어났을 때 그게 뭐든간에 가급적 빨리 반영하려는 주식시장이 보기엔, 중동 전쟁 마저도 미미한 상수 취급하고 있네요.
2.
어제 국내 증시는 여러모로 아쉬움을 남긴 하루였습니다.
지난 금요일 잭슨홀 미팅이 나름 시장 친화적으로 잘 끝났고 미국 증시도 금요일에 1%대 강세로 화답했으니,
어제 하루 정도는 강세를 보여도 좋았을 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네요(코스피 -0.1%, 코스닥 -0.8%).
왜 한국은 금요일 밤 축제에 참여하지 못한 채 무기력 했는지를 찾아봤는데,
——
a. 한동안 지지선 역할을 했던 120일선이 지난 8월 2일 하향 이탈 이후 증시가 반등하는 과정에서 저항선으로 작용
b. 잭슨홀은 안도감을 주었지만, 한국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높은 시장이다보니 주 후반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c. 전세계 낸드플래시 3위 업체 일본 키옥시아의 10월 상장 추진 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기존 반도체 주들의 수급을 일부 흡수할 것이라는 우려
d. 원/달러 환율이 지난 8월 중순 이후 40원 가까이 급락함에 따라, 그간 대규모 순매수를 한 외국인들에게 단기 환차익 유인을 제공
e. 엔/달러 환율 143엔대까지 하락하는 등 엔화 강세 재출현에 따른 엔-캐리 청산 재개 우려(지금은 144엔 중반)
——
등등 이유가 많이 나오긴 하네요.
3.
사실 위의 다섯가지 이유 대부분이 사후적으로 끼워맞추기 해석인데, 이를 자처하고 앞으로 해법을 찾아보자면,
기술적 요인(a), 키옥시아 상장(c), 원화 초강세(d), 엔-캐리 청산(e) 이 4가지 이슈는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라고 생각해서 큰 난관은 없을 듯합니다.
이보다는 "c"에 해당하는 엔비디아 실적 이벤트가 역시나 큰 해결과제 같습니다.
더군다나 최소 다음주까지 증시를 전망할 때, “엔비디아 실적이 잘나온다면, 못나온다면” 이런 식으로 두 가지 전제를 깔고 갈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전세계 증시 참여자들의 의존도가 높은 상태입니다.
이는 이번주 목요일 실적 발표전까지 특정 주식, 특정 업종이 몇 거래일 연속 주가가 좋기 보다는 수시로 차익실현, 순환매 장세가 나타나는 현상에 대비해야 함을 예고하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어제는 원화가 초강세를 보였으니 항공 등 원화 강세 수혜주로 수급이 몰렸다면, 오늘은 유가가 올랐으니 정유 업종으로 수급이 다시 이동하고, 내일 쯤 되면 금리인하 기대감이 다시 부각됨에 따라 바이오주로 수급이 또 이동하던가 하는 형태로 말이죠.
하루하루 대응이 참 어려운 시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스트레스와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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