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돼지바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J&J 자가면역 신약 FDA 승인 신청
2020년 모멘타 인수하면서 확보한 FcRN 차단제 니포칼리맙 FDA에 승인 신청
니포칼리맙은 J&J가 $5bn 이상 블록버스터 신약을 목표로하는 물질 중 하나.
이미 시장에 출시된 Argenx와 UCB와 경쟁하게 됨
Argenx는 상반기 FcRN 제품으로 $478mn을 기록.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jj-files-fda-approval-65b-autoimmune-drug-teeing-showdown-argenx-and-ucb
국내 항FcRN으로는 한올바이오파마가 미국 이뮤노반트와 파트너쉽을 맺고 바토클리맙 MG 3상 중. 2025.1Q 발표 예정. IMVT-1402는 1상 중
2020년 모멘타 인수하면서 확보한 FcRN 차단제 니포칼리맙 FDA에 승인 신청
니포칼리맙은 J&J가 $5bn 이상 블록버스터 신약을 목표로하는 물질 중 하나.
이미 시장에 출시된 Argenx와 UCB와 경쟁하게 됨
Argenx는 상반기 FcRN 제품으로 $478mn을 기록.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jj-files-fda-approval-65b-autoimmune-drug-teeing-showdown-argenx-and-ucb
국내 항FcRN으로는 한올바이오파마가 미국 이뮤노반트와 파트너쉽을 맺고 바토클리맙 MG 3상 중. 2025.1Q 발표 예정. IMVT-1402는 1상 중
Fierce Biotech
J&J files for FDA approval of $6.5B autoimmune drug, teeing up showdown with argenx and UCB
Johnson & Johnson has taken another step toward realizing a return on its $6.5 billion nipocalimab 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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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Regeneron, 아일리아시밀러 46개 특허조항에 대해 Sandoz 고소
-. 8월 12일, Sandoz의 Enzeevu FDA 승인
4번째로 승인된 아일리아 시밀러
(‘24년 5월 Biocon의 Yesafili, 삼성바이오에피스 Opuviz, ’24년 7월 Formycon의 Ahzantive 이후)
[현 상황]
- preliminary injunction;
삼성바이오에피스 Opuviz, 셀트리온 CT-P42, Formycon Ahzantive
- permanent injunction;
Biocon Yesafili
6월, Opuviz에대한 예비금지명령 ; 865특허의 4,7,9,11,14-17,55 침해 결정
https://news.bloomberglaw.com/ip-law/regeneron-sues-sandoz-to-block-just-approved-biosimilar-of-eylea
-. 8월 12일, Sandoz의 Enzeevu FDA 승인
4번째로 승인된 아일리아 시밀러
(‘24년 5월 Biocon의 Yesafili, 삼성바이오에피스 Opuviz, ’24년 7월 Formycon의 Ahzantive 이후)
[현 상황]
- preliminary injunction;
삼성바이오에피스 Opuviz, 셀트리온 CT-P42, Formycon Ahzantive
- permanent injunction;
Biocon Yesafili
6월, Opuviz에대한 예비금지명령 ; 865특허의 4,7,9,11,14-17,55 침해 결정
https://news.bloomberglaw.com/ip-law/regeneron-sues-sandoz-to-block-just-approved-biosimilar-of-eylea
Bloomberglaw
Regeneron Sues Sandoz to Block Just-Approved Biosimilar of Eylea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sued Sandoz Group AG seeking damages and an order blocking Enzeevu, a recently approved biosimilar version of its blockbuster eye drug Eylea that it said infringes 46 pa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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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라메디텍(462510)
: 미용 넘어 바이오도, 레이저 플랫폼 기술 주목
◎ 초소형 레이저 기반 피부미용/의료기기 업체
- 초소형 고출력 레이저 관련 원천기술 보유, 이를 활용한 피부 미용기기 및 채혈기 등을 생산
- 기존 레이저 제품 대비 90% 이상 작은 크기와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홈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시장 타겟
- 1H24 기준 매출 비중은 피부미용 및 의료기기 77%, 채혈기 22% 차지
◎ 레이저 플랫폼의 높은 확장성 주목
- 레이저 소형화에 대한 원천 기술과 더불어 디바이스 설계 및 제조 기술도 보유. 높은 진입장벽에 따른 제품 경쟁력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 유일한 레이저 기반 홈케어 미용기기 '퓨라셀-ME' 보유. 전문가용 스킨케어 기기 '퓨라셀-MX'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및 병원 등에서 수요가 클 전망
- 미용기기 ODM 사업 확장도 주목. 글로벌 유통사로 두피 관리기기 납품. 향후 미용기기 개발 등의 협업도 기대
◎ 성과 본격화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 전망
- 24년 매출액 92억원(YoY +217%), 영업이익 11억원(흑전) 전망
- 상장 후, 공모가 대비 20% 이상 하락. 보호 예수 해제 등에 따른 추가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
- 초소형 레이저 원천 기술에 기반한 플랫폼 사업 성장성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0942
▶️ 라메디텍(462510)
: 미용 넘어 바이오도, 레이저 플랫폼 기술 주목
◎ 초소형 레이저 기반 피부미용/의료기기 업체
- 초소형 고출력 레이저 관련 원천기술 보유, 이를 활용한 피부 미용기기 및 채혈기 등을 생산
- 기존 레이저 제품 대비 90% 이상 작은 크기와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홈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시장 타겟
- 1H24 기준 매출 비중은 피부미용 및 의료기기 77%, 채혈기 22% 차지
◎ 레이저 플랫폼의 높은 확장성 주목
- 레이저 소형화에 대한 원천 기술과 더불어 디바이스 설계 및 제조 기술도 보유. 높은 진입장벽에 따른 제품 경쟁력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 유일한 레이저 기반 홈케어 미용기기 '퓨라셀-ME' 보유. 전문가용 스킨케어 기기 '퓨라셀-MX'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및 병원 등에서 수요가 클 전망
- 미용기기 ODM 사업 확장도 주목. 글로벌 유통사로 두피 관리기기 납품. 향후 미용기기 개발 등의 협업도 기대
◎ 성과 본격화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 전망
- 24년 매출액 92억원(YoY +217%), 영업이익 11억원(흑전) 전망
- 상장 후, 공모가 대비 20% 이상 하락. 보호 예수 해제 등에 따른 추가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
- 초소형 레이저 원천 기술에 기반한 플랫폼 사업 성장성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0942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샘씨엔에스 (252990)
- CAPA 확장 완료 및 세라믹 기판 신사업 주목
샘씨엔에스는 반도체 제조공정 중 테스트 공정에서 필요한 프로브카드에 사용되는 반도체 프로브카드용 세라믹STF (Space Transformer)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향후 세라믹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세라믹 소재 전문 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2024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244.3억원 (+84.5% YoY), 영업이익 36.5억원 (흑자전환 YoY), 당기순이익 28.7억원 (흑자전환 YoY)이다. NAND와 DRAM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STF의 매출이 각각 +64% (YoY), +376% (YoY)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1) 전방산업의 업황 회복으로 국내외 신규 고객사 (프로브카드 제조사)를 통한 앤드유저의 레거시 DRAM과 HBM 테스트용 세라믹 STF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DRAM향은 NAND향 대비 단가가 3~5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실적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 2) 주력인 NAND향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고용량 스토리지 eSSD 수요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할 때 올해 3분기 eSSD 주문량이 80% 이상 올랐다고 밝혔고, 옴디아도 SSD 시장규모가 2023년 166.9억 달러에서 2027년 385.6억 달러로 +131% 증가를 예상했다.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관련 신제품을 출시하며 고객사에 대응하고 있다. 3) 오송 신공장이 2월 말 준공하며 기존 대비 2~3배 CAPA가 확대됐다. 샘씨엔에스는 기존 반도체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STF뿐만 아니라 신사업으로 세라믹 기판을 준비하고 있다. AI 반도체가 진화하면서 고집적· 고단위 HBM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기존 플라스틱 기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판으로 유리 기판이 주목받고 있지만, 상용화 시점이 더 빠를 것으로 보이는 세라믹 기판에도 주목해야 한다.
- CAPA 확장 완료 및 세라믹 기판 신사업 주목
샘씨엔에스는 반도체 제조공정 중 테스트 공정에서 필요한 프로브카드에 사용되는 반도체 프로브카드용 세라믹STF (Space Transformer)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향후 세라믹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세라믹 소재 전문 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2024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244.3억원 (+84.5% YoY), 영업이익 36.5억원 (흑자전환 YoY), 당기순이익 28.7억원 (흑자전환 YoY)이다. NAND와 DRAM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STF의 매출이 각각 +64% (YoY), +376% (YoY)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1) 전방산업의 업황 회복으로 국내외 신규 고객사 (프로브카드 제조사)를 통한 앤드유저의 레거시 DRAM과 HBM 테스트용 세라믹 STF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DRAM향은 NAND향 대비 단가가 3~5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실적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 2) 주력인 NAND향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고용량 스토리지 eSSD 수요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할 때 올해 3분기 eSSD 주문량이 80% 이상 올랐다고 밝혔고, 옴디아도 SSD 시장규모가 2023년 166.9억 달러에서 2027년 385.6억 달러로 +131% 증가를 예상했다.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관련 신제품을 출시하며 고객사에 대응하고 있다. 3) 오송 신공장이 2월 말 준공하며 기존 대비 2~3배 CAPA가 확대됐다. 샘씨엔에스는 기존 반도체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STF뿐만 아니라 신사업으로 세라믹 기판을 준비하고 있다. AI 반도체가 진화하면서 고집적· 고단위 HBM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기존 플라스틱 기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판으로 유리 기판이 주목받고 있지만, 상용화 시점이 더 빠를 것으로 보이는 세라믹 기판에도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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