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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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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sk바이오팜

09.11(수) SK바이오팜 : 결이 다른 바이오텍(주가 99800원)

1. 시장코멘트

- 매일매일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이나 뷰를 채팅방에 전달드리고 있지만, 카페에 일일히 업로드를 드리지는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시황보다는 종목으로 인사드리고 싶으나, 작금 국장의 금투세 불확실성과 시장리스크를 "저가매수 및 매수호기로 활용할 수 있는 종목은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해보겠습니다.


2. SK바이오팜 : 시총 7.81조, 주가 99800원

- 상장이후 처음으로 의미있는 추세반전이 나온 바이오텍
- 지난 8/8 2분기 컨센을 찢어버리는 어닝서프라이즈 시전
- 이후 총 14건의 보고서가 발간됨. 바이오텍을 순전히 숫자만으로 보는데도 흥미로움
- 올해 매출전망 5000억~5500억. 영업이익 580억~1140억까지 분포

- 2년전만해도 연간 1300억 적자기업이 올해 800억일지 1100억일지 모르지만, 완벽한 턴어라운드를 알리는 시점이 지난 2분기 실발이었고, 이모든걸 간파해서 그날 최선의 대응을 한사람의 평단이 9만원이라는 정도는 기억하실 필요.

- 흥미로운 부분은 7, 8개 증권사에서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 내후년까지 실적전망치를 업로드하고 있는데. 26년 매출 1조에 영업이익 5000억까지 컨센서스가 올라온 상황이라는 점. ㄱㅐ적자에서 일회성 턴어라운드가 아니라, 핵심은 그로쓰가 이만큼 나오는 바이오텍 없을 것

- 국장 바이오텍 중에서 삼성바이오, 셀트리온 이외에 숫자가 나오는 종목도 없거니와(대부분 모멘텀 플레이니까) 그들이 어느정도 연간이익을 내는지 확인해 보시면, 현시점에서 SK바이오팜의 실적성장 스토리는 상당히 희소하고, 결이 다른 바이오텍이라는 판단입니다.



- 결론 : 제가 굳이 바이오를 분석하고,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가급적이면 애널리스트의 의견에 귀를 귀울여보시면 좋겠습니다. 공부하기에는 지난 8/26 SK 이선경님 보고서가 내용이 딥하게 느껴졌네요.

현재가 내외에서 1차매수 소견, 시장이 추가적으로 박살나면 96000원 내외에서 2차매수 소견입니다. 손절은 바이오섹터가 궤멸하는 리스크 정도를 고민하고 있으나, 위에서 말씀드린 범주내의 주가움직임이라면 작금의 시장리스크를 오히려 기회로 활용하실 수 있는 종목이 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P.s 지난 STX엔진은 타이밍이 다소 안타까웠습니다.
헤리스 트레이드 관련해서 개인적인 관심종목은 서진시스템/산일전기(신재생및 ESS향 노출도 가장 높은 특수변압기 업체)/경동나비엔(미국향 친환경 냉난방기기, 주택공급 정책) 가볍게 관종 및 단기 트레이딩 관점입니다.(당분간 작은종목은 포스팅하긴 힘들것 같네요ㅠ)



https://naver.me/x67JMGtT
👌8🤣221😢1💯11
Forwarded from 루팡
OpenAI는 1,500억 달러 가치로 자금을 모으기 위한 협상 중

OpenAI가 1,500억 달러의 가치로 자금을 모으기 위한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수요일에,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중 하나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조치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 회사는 투자자들로부터 65억 달러를 조달하는 것을 논의 중이며, 은행으로부터 회전신용시설 형태로 50억 달러를 추가로 부채로 조달할 계획이라고 이 보고서는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OpenAI의 새로운 기업 가치는 올해 초 공개 매수 제안을 통해 받은 860억 달러보다 74% 더 높을 것입니다.

ChatGPT가 일으킨 열풍 덕분에 OpenAI는 인공지능 산업의 가장 큰 기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openai-talks-raise-funds-150-bln-valuation-bloomberg-news-reports-2024-09-11/
[9/12, 장 시작 전 생각: 망령의 롤러코스터,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1.1%, 나스닥 +2.2%
- 엔비디아 +8.0%, 마이크론 +4.4%, 퍼스트솔라 +15.2% vs 트럼프 미디어앤텍(-10.5%)
- 엔/달러 142.3엔, 미 10년물 3.66%, VIX 17.5pt(-4.6%)

1.

오늘도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무사히 정차했습니다.

미국 8월 코어 CPI가 MoM으로 컨센보다 +0.1% 높게 나왔다는 소식에 9월 50bp 인상은 물 건너 갔다는 의견이 부상했네요.

이 때문인지 장 초반에 미국 증시가 1% 넘게 급락한 걸 놓고서, “50bp 인상 못해서 그런거다”라는 이유가 월가에서 지목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는

a) 다음주까지 예정된 FOMC 등 대형 매크로 이벤트 경계심리,

b) 대선 토론회에서 해리스의 선전에 따른 해리스 트레이드 확산 vs 트럼프 트레이드 후퇴 등 정치 트레이드로 인한 수급 교란

등이 장 초반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은 50bp 인하를 위해, 자경단처럼 연준에게 압박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한방에 금리를 50bp 인하하면 좋을 거 같긴 하지만,

이미 경제와 주식시장이 충분히 망가질대로 망가진 다음에야 호재로 받아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침체로 보기에는 어려운 현재 시저에서 오히려 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전달할 지 모른다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정황 상으로는 “25bp + 완화적 커뮤니케이션”이 증시나 연준 모두에게 최선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3.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1%대 강세로 마감하게 만든 데에는 엔비디아도 한 몫 했습니다.

젠슨황 CEO가 “고객들의 수요가 너무 커서, 우리의 칩을 받는걸 가지고 감정적으로 대처하고 있다”식의 코멘트를 한 영향이 컸습니다.

또 사우디에서 AI 산업을 키우기 위해 엔비디아 칩을 사용할 것이라는 뉴스도 호재로 작용했네요.

M7 실적시즌에서 확인한 것처럼, 반도체 사이클은 피크아웃이 가까워지고 있는거 같아도 좀 더 큰 범주의 AI 사이클은 초기 단계에서 이제 막 벗어났을 정도로 잠재력이 큰 거 같습니다.

반도체 등 AI 하드웨어 업체가 올해 상반기처럼 시장의 모든 돈을 흡수하는 랠리를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은 되지만,

그래도 아직 주가 복원력은 소진됐다고 보기엔 시기 상조일 듯하고, 더 나아가 소프트웨어, 핸드셋 등 AI 테마 자체에도 우리가 계속 주목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지금 외국인이 9월 이후 코스피 4.1조원 순매도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인 4.2조원을 반도체 순매도에 집중할 정도로 국내 반도체 업종 분위기가 처참한데,

이 같은 엔비디아발 훈풍이 악화될 대로 악화된 반도체 투자심리를 회복시켜줄 것으로 보이네요.

4.

요즘 국내 증시를 놓고, 어디서부터 뭐가 그렇게 잘못된 것인지를 찾는게 어렵다는 평이 시장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침체, 엔-케리, AI 수익성 등 8월초 폭락의 망령이 유독 외생변수에 취약한 국내 증시를 괴롭히고 있는 측면이 강한 것도 있지만,

연휴, 예상과 다른 단기 원화 강세 등으로 수급 상 꼬인게 좀 있다보니, 이번주에 유독 취약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생각되네요.

오늘도 선물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노이즈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부담을 안고 출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상기 언급한 망령들에 대해 국내 증시도 저항력과 학습효과가 생기고 있다는 점, 밸류에이션 상 더 빠지기 어려운 자리에 위치해있다는 점(후행 PBR 0.88배) 등이 버팀목 역할을 해줄 듯 합니다.

연휴까지 남은 2거래일, 수급 노이즈는 여전하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연휴를 앞둔 탓인지, 이번주 서울쪽 교통 상황도 체증이 평소보다 심합니다.

다들 이동 시 안전과 시간 관리에 유의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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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이상헌(지주/Mid-Small Cap)]
[바이넥스(053030)/NR]
★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 및 내년 수익성 개선 가속화

▶️ 올해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유력 → 신규 고객 확보 및 가동률 상승 수혜
– '24년 1월 미국 상·하원 생물보안법 공동 발의
- 지난 9일 규칙 정지 법안으로 포함되어 표결 후 최종 통과
- 올해 하반기 최종 확정 시 오송공장 5,000L 등 신규 고객 확보 및 가동률 상승 가능 기대

▶️ 상업 바이오의약품 생산 본격화 → 수익성 개선 가속화
- 바이오사업부 수주 잔고 '21년말 619억원 vs '24년 2분기말 362억원으로 부진 지속
- 그런 와중 '21년 11월 셀트리온과 CMO 국산화 업무협약 체결
- 향후 셀트리온 품목허가 승인 시 동사의 상업 바이오의약품 생산 본격화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8lUt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테슬라 로보택시 10월 10일 공개일 확정 이슈 재부각, 자율주행 테마, 시간외 강세 종목 중심 재점검

모바일어플라이언스_ ADAS 등 개발 및 제조

라닉스_ V2X 등 자율주행 주요 기술 토털 시스템반도체 솔루션 업체

퓨런티어_ 자율주행용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납품

라이콤_ 자율주행 라이다 핵심 부품인 초소형 ‘펄스드 파이버 레이저’ 수주 레퍼런스

모트렉스_ 운전자-차량 의사소통 위한 Automotive HMI 기술 바탕 IVI(In Vehicle Infotainment) 제품 생산

스마트레이더시스템_ 4D 이미징레이다 기술 바탕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다 생산

오비고_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판매 업체

슈어소프트테크_ 검증 솔루션 전문, 동사 2대주주 현대차

인포뱅크_ 스마트카 분야 자동차 전장부품 S/W 개발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

지엘리서치🔺 https://news.1rj.ru/str/valj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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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장민환(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Overweight]
★공장의 진화: CDMO의 가치상승

▶️CDMO 시장: 견조한 중단기 성장
- 항체 의약품 시장의 성장과 아웃소싱 트랜드 유지로 CDMO 시장의 수요 밝음
- 글로벌 CDMO의 공급은 대형 바이오리액터 중심으로 증가하는 중
- 심화되는 경쟁 속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선제적인 capacity 확장에 주목

▶️벨류체인 내 Wuxi의 위치는 어디일까?
- 생물보안법 하원 통과, 상원의 전체회의 및 대통령의 서명 남겨둔 상태
- Wuxi의 사업 모델을 고려했을 때, 벨류체인 내 다양한 기업에 수혜가 가능
- 올리고 생산에서는 에스티팜, 항체의약품 생산에서는 규모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스티팜의 수혜 전망

▶️신약개발의 플랫폼화: 위탁산업의 가치상승
- ADC/이중항체의 시장 확대에 따라 관련 CDMO 사업 역시 본격적으로 개화
- "어떻게 만드는 지"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플랫폼 기술을 갖추는 글로벌 CDMO에 주목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내 ADC 공장 가동 예정, 추가적인 KSF 및 전문성 구축 시 본격적인 사업성 제고 전망

▶️기업분석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Buy/TP 1,150,000(상향) ★(최선호주)
- 에스티팜(237690)/Buy/TP 130,000(신규)
- 바이넥스(053030)/NR
-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Buy/TP 155,000(유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5PaS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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