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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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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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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닥 신용잔고
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피 신용잔고
Forwarded from 점프
받)
<9월21일(토) 18시30분 이재명세(금투세) 폐지 대규모 집회 안내>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에서는 ‘금투세(이재명세) 폐지 촉구 대규모 촛불집회’를 개최합니다.

- 9월 21일(토) 18:30~20:00 / 서울역 광장(1번 출구)

많은 참석과 응원이 금투세(이재명세)를 폐지할 수 있습니다.

잠시라도 참여하시어 9월 21일 개인투자자들의 위력을 보여줍시다.

집회에 필요한 피켓, 촛불 등은 제공됩니다. 그냥 몸만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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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8월 물가 예상치 상회

- 10년 약세
- 주식은 밀렸다 반등 중
- 서비스 물가가 예상보다 높았음
[하나증권 채권 김상훈] 과거 침체 때와 다른 미국 고용시장 (T.3771-7511)

*채권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bondview
*자료: https://bit.ly/3XCB3yB
9가지 케이스로 살펴본 미 고용
- 미국 BLS는 가계 대상으로 CPS (Current population Survey)를 매월 진행. 크게 3가지 (E: 취업자 수 / U: 실업자 수 / N: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 노동가능인구 내 항목은 자유롭게 이동가능하기에, 총 9가지 케이스로 나눌 수 있음
- 1990년 이후 4차례 경기침체 (NBER 기준) 구간과 현 고용시장을 비교하기 위해 3가지 기준 활용
① 침체 시작 후 케이스 별 증감 ② 침체 시작 후 케이스 별 비중 ③ 고용 및 실업 유입(Inflow)과 유출 (Outflow)
- ① 침체 시작 후 케이스 별 증감 활용 시, 현재 사이클이 상이한 흐름을 보이는 지표는 크게 3가지 (1) EE 감소 (2) NU 증가 (3) UN 증가
- ② 침체 시작 후 케이스 별 비중 활용 시, UU 비중의 경우 과거와 상이한 흐름. 팬데믹 제외 3차례 침체 구간에서 UU 비중은 급격히 상승. 8월 기준으로 UU 비중은 50.3%로 과거 3차례 평균 47.6%보다 높지만, 비중은 유지되는 중. 팬데믹 당시 UU 비중 감소는 실업자 수 (U)를 구성하는 항목 중 EU 급증에 기인
- ③ 고용 및 실업 유입 (Inflow)과 유출 (Outflow) 지표로 살펴보면 현 고용시장 수준이 침체를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님. 4차례 침체 당시 고용 유출과 유입은 상반된 흐름. 현 사이클에서 고용 유입과 유출 비중은 유사한 수준. 여전히 고용 유입이 유출을 상회 중이며 전월비로도 고용 유입은 증가, 유출은 감소
- 실업 유입 (Inflow)은 실업률 추이를 가늠하는데 유용한 지표. 과거 4차례 침체 당시 실업률 상승은 노동력 확장이 뒷받침될 때 상승. 실업 유입을 구성하는 2가지 항목 (EU와 NU)모두 침체 시작 이후 증가했기 때문
- 단, 현재 사이클에서 실업 유입 증가 폭은 미미한 수준이며 실업 유입 상승을 주도했던 NU 항목은 오히려 샴룰에 근거한 침체 시작 구간인 올해 3월 이후 (-)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
- 역대 침체 기간에 실업률은 침체 전 저점 대비 평균 +3.4%p 상승. 이번 사이클에서의 저점 (3.4%) 적용 시, 6.8% 수준까지 올라가야 시장이 반영하는 9~12회 인하를 뒷받침 할 수 있을 것. 실업률 상승을 주도하는 실업 유입 내 항목들은 과거와 상이한 흐름을 보이고 있기에 실업률 급격한 상승은 제한적. 이번 사이클에서의 인하는 보험성 인하 (Insurance Cut) 성격이 짖다는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전국)
관련종목 : 에스티팜

2024넌 9월 1일 ~ 1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마카오박 #sk바이오팜

09.11(수) SK바이오팜 : 결이 다른 바이오텍(주가 99800원)

1. 시장코멘트

- 매일매일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이나 뷰를 채팅방에 전달드리고 있지만, 카페에 일일히 업로드를 드리지는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시황보다는 종목으로 인사드리고 싶으나, 작금 국장의 금투세 불확실성과 시장리스크를 "저가매수 및 매수호기로 활용할 수 있는 종목은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해보겠습니다.


2. SK바이오팜 : 시총 7.81조, 주가 99800원

- 상장이후 처음으로 의미있는 추세반전이 나온 바이오텍
- 지난 8/8 2분기 컨센을 찢어버리는 어닝서프라이즈 시전
- 이후 총 14건의 보고서가 발간됨. 바이오텍을 순전히 숫자만으로 보는데도 흥미로움
- 올해 매출전망 5000억~5500억. 영업이익 580억~1140억까지 분포

- 2년전만해도 연간 1300억 적자기업이 올해 800억일지 1100억일지 모르지만, 완벽한 턴어라운드를 알리는 시점이 지난 2분기 실발이었고, 이모든걸 간파해서 그날 최선의 대응을 한사람의 평단이 9만원이라는 정도는 기억하실 필요.

- 흥미로운 부분은 7, 8개 증권사에서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 내후년까지 실적전망치를 업로드하고 있는데. 26년 매출 1조에 영업이익 5000억까지 컨센서스가 올라온 상황이라는 점. ㄱㅐ적자에서 일회성 턴어라운드가 아니라, 핵심은 그로쓰가 이만큼 나오는 바이오텍 없을 것

- 국장 바이오텍 중에서 삼성바이오, 셀트리온 이외에 숫자가 나오는 종목도 없거니와(대부분 모멘텀 플레이니까) 그들이 어느정도 연간이익을 내는지 확인해 보시면, 현시점에서 SK바이오팜의 실적성장 스토리는 상당히 희소하고, 결이 다른 바이오텍이라는 판단입니다.



- 결론 : 제가 굳이 바이오를 분석하고,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가급적이면 애널리스트의 의견에 귀를 귀울여보시면 좋겠습니다. 공부하기에는 지난 8/26 SK 이선경님 보고서가 내용이 딥하게 느껴졌네요.

현재가 내외에서 1차매수 소견, 시장이 추가적으로 박살나면 96000원 내외에서 2차매수 소견입니다. 손절은 바이오섹터가 궤멸하는 리스크 정도를 고민하고 있으나, 위에서 말씀드린 범주내의 주가움직임이라면 작금의 시장리스크를 오히려 기회로 활용하실 수 있는 종목이 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P.s 지난 STX엔진은 타이밍이 다소 안타까웠습니다.
헤리스 트레이드 관련해서 개인적인 관심종목은 서진시스템/산일전기(신재생및 ESS향 노출도 가장 높은 특수변압기 업체)/경동나비엔(미국향 친환경 냉난방기기, 주택공급 정책) 가볍게 관종 및 단기 트레이딩 관점입니다.(당분간 작은종목은 포스팅하긴 힘들것 같네요ㅠ)



https://naver.me/x67JMGtT
👌8🤣221😢1💯11
Forwarded from 루팡
OpenAI는 1,500억 달러 가치로 자금을 모으기 위한 협상 중

OpenAI가 1,500억 달러의 가치로 자금을 모으기 위한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수요일에,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중 하나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조치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 회사는 투자자들로부터 65억 달러를 조달하는 것을 논의 중이며, 은행으로부터 회전신용시설 형태로 50억 달러를 추가로 부채로 조달할 계획이라고 이 보고서는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OpenAI의 새로운 기업 가치는 올해 초 공개 매수 제안을 통해 받은 860억 달러보다 74% 더 높을 것입니다.

ChatGPT가 일으킨 열풍 덕분에 OpenAI는 인공지능 산업의 가장 큰 기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rtificial-intelligence/openai-talks-raise-funds-150-bln-valuation-bloomberg-news-reports-2024-09-11/
[9/12, 장 시작 전 생각: 망령의 롤러코스터,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1.1%, 나스닥 +2.2%
- 엔비디아 +8.0%, 마이크론 +4.4%, 퍼스트솔라 +15.2% vs 트럼프 미디어앤텍(-10.5%)
- 엔/달러 142.3엔, 미 10년물 3.66%, VIX 17.5pt(-4.6%)

1.

오늘도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무사히 정차했습니다.

미국 8월 코어 CPI가 MoM으로 컨센보다 +0.1% 높게 나왔다는 소식에 9월 50bp 인상은 물 건너 갔다는 의견이 부상했네요.

이 때문인지 장 초반에 미국 증시가 1% 넘게 급락한 걸 놓고서, “50bp 인상 못해서 그런거다”라는 이유가 월가에서 지목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는

a) 다음주까지 예정된 FOMC 등 대형 매크로 이벤트 경계심리,

b) 대선 토론회에서 해리스의 선전에 따른 해리스 트레이드 확산 vs 트럼프 트레이드 후퇴 등 정치 트레이드로 인한 수급 교란

등이 장 초반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은 50bp 인하를 위해, 자경단처럼 연준에게 압박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한방에 금리를 50bp 인하하면 좋을 거 같긴 하지만,

이미 경제와 주식시장이 충분히 망가질대로 망가진 다음에야 호재로 받아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침체로 보기에는 어려운 현재 시저에서 오히려 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전달할 지 모른다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정황 상으로는 “25bp + 완화적 커뮤니케이션”이 증시나 연준 모두에게 최선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3.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1%대 강세로 마감하게 만든 데에는 엔비디아도 한 몫 했습니다.

젠슨황 CEO가 “고객들의 수요가 너무 커서, 우리의 칩을 받는걸 가지고 감정적으로 대처하고 있다”식의 코멘트를 한 영향이 컸습니다.

또 사우디에서 AI 산업을 키우기 위해 엔비디아 칩을 사용할 것이라는 뉴스도 호재로 작용했네요.

M7 실적시즌에서 확인한 것처럼, 반도체 사이클은 피크아웃이 가까워지고 있는거 같아도 좀 더 큰 범주의 AI 사이클은 초기 단계에서 이제 막 벗어났을 정도로 잠재력이 큰 거 같습니다.

반도체 등 AI 하드웨어 업체가 올해 상반기처럼 시장의 모든 돈을 흡수하는 랠리를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은 되지만,

그래도 아직 주가 복원력은 소진됐다고 보기엔 시기 상조일 듯하고, 더 나아가 소프트웨어, 핸드셋 등 AI 테마 자체에도 우리가 계속 주목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지금 외국인이 9월 이후 코스피 4.1조원 순매도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인 4.2조원을 반도체 순매도에 집중할 정도로 국내 반도체 업종 분위기가 처참한데,

이 같은 엔비디아발 훈풍이 악화될 대로 악화된 반도체 투자심리를 회복시켜줄 것으로 보이네요.

4.

요즘 국내 증시를 놓고, 어디서부터 뭐가 그렇게 잘못된 것인지를 찾는게 어렵다는 평이 시장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침체, 엔-케리, AI 수익성 등 8월초 폭락의 망령이 유독 외생변수에 취약한 국내 증시를 괴롭히고 있는 측면이 강한 것도 있지만,

연휴, 예상과 다른 단기 원화 강세 등으로 수급 상 꼬인게 좀 있다보니, 이번주에 유독 취약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생각되네요.

오늘도 선물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노이즈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부담을 안고 출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상기 언급한 망령들에 대해 국내 증시도 저항력과 학습효과가 생기고 있다는 점, 밸류에이션 상 더 빠지기 어려운 자리에 위치해있다는 점(후행 PBR 0.88배) 등이 버팀목 역할을 해줄 듯 합니다.

연휴까지 남은 2거래일, 수급 노이즈는 여전하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연휴를 앞둔 탓인지, 이번주 서울쪽 교통 상황도 체증이 평소보다 심합니다.

다들 이동 시 안전과 시간 관리에 유의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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