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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wen - 아마존 Accelerate 셀러 컨퍼런스 주요 내용: 생성형 AI가 중심 무대에 오르다
AMZN이 유닛 볼륨 플라이휠을 확장하고 이행 네트워크 활용도를 증가시킴:
우리는 2024년 AMZN의 전 세계 총 상품 거래액(GMV)을 7,720억 달러로 추정하며, 2029년까지 1.2조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약 10%의 연평균 성장률(CAGR)입니다. 우리는 Accelerate 컨퍼런스 이후 우리의 추정치에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AMZN은 여러 진행 중인 이니셔티브를 강조하며, 궁극적으로 유닛 판매량을 높이는 동시에 이행 네트워크의 활용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니셔티브에는
(i) 미국 이행 네트워크의 지역화 및 Amazon Warehousing and Distribution(AWD)와 같은 새로운 노드 및 하이브리드 라스트 마일 시설 추가;
(ii) Buy with Prime;
(iii) 다양한 셀러 도구에 생성형 AI 도입이 포함됩니다.
AMZN 전 세계 스토어의 CEO, 저가 상품에서의 기회 및 이행 최적화 강조:
Doug Herrington, AMZN 전 세계 스토어의 CEO는 배달 속도를 개선하고 서비스 비용을 낮추어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AMZN의 성공을 강조했습니다. Herrington은 서비스 비용을 낮춤으로써 AMZN이 저가 판매 가격(ASP) 상품, 특히 가정용 소비재 판매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으며, 이는 가정용 구매의 80-90%를 차지합니다.
생성형 AI 리스팅 도구가 Amazon 셀러의 리스팅 생성 및 업데이트 시간을 단축:
AMZN은 생성형 AI 기반의 새로운 셀러 리스팅 도구를 공개했으며, 이는 리스팅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효율성을 높입니다. 관리진에 따르면, 이 도구는 요구되는 정보의 최대 40%를 자동으로 생성하며, 2024년 말까지 약 50%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생성된 AI 콘텐츠의 약 90%가 리스팅을 생성하는 사람에 의해 수락됩니다.
Herrington은 이행 성공의 세 가지 주요 동인을 강조했습니다:
(i) 지역화된 이행 네트워크;
(ii) 재구축된 인바운드 네트워크, 이는 재고 배치를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iii) 이행 센터(FC)와 배송 센터(DC)로서 모두 작동하는 라스트 마일 시설.
AMZN이 유닛 볼륨 플라이휠을 확장하고 이행 네트워크 활용도를 증가시킴:
우리는 2024년 AMZN의 전 세계 총 상품 거래액(GMV)을 7,720억 달러로 추정하며, 2029년까지 1.2조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약 10%의 연평균 성장률(CAGR)입니다. 우리는 Accelerate 컨퍼런스 이후 우리의 추정치에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AMZN은 여러 진행 중인 이니셔티브를 강조하며, 궁극적으로 유닛 판매량을 높이는 동시에 이행 네트워크의 활용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니셔티브에는
(i) 미국 이행 네트워크의 지역화 및 Amazon Warehousing and Distribution(AWD)와 같은 새로운 노드 및 하이브리드 라스트 마일 시설 추가;
(ii) Buy with Prime;
(iii) 다양한 셀러 도구에 생성형 AI 도입이 포함됩니다.
AMZN 전 세계 스토어의 CEO, 저가 상품에서의 기회 및 이행 최적화 강조:
Doug Herrington, AMZN 전 세계 스토어의 CEO는 배달 속도를 개선하고 서비스 비용을 낮추어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AMZN의 성공을 강조했습니다. Herrington은 서비스 비용을 낮춤으로써 AMZN이 저가 판매 가격(ASP) 상품, 특히 가정용 소비재 판매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으며, 이는 가정용 구매의 80-90%를 차지합니다.
생성형 AI 리스팅 도구가 Amazon 셀러의 리스팅 생성 및 업데이트 시간을 단축:
AMZN은 생성형 AI 기반의 새로운 셀러 리스팅 도구를 공개했으며, 이는 리스팅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효율성을 높입니다. 관리진에 따르면, 이 도구는 요구되는 정보의 최대 40%를 자동으로 생성하며, 2024년 말까지 약 50%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생성된 AI 콘텐츠의 약 90%가 리스팅을 생성하는 사람에 의해 수락됩니다.
Herrington은 이행 성공의 세 가지 주요 동인을 강조했습니다:
(i) 지역화된 이행 네트워크;
(ii) 재구축된 인바운드 네트워크, 이는 재고 배치를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iii) 이행 센터(FC)와 배송 센터(DC)로서 모두 작동하는 라스트 마일 시설.
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 5,000L 다 찼고, 이제 증설이다!
- 8월말 신규 상업 생산 계약완료, 오송공장 5,000L도 부족하다
9월 24일 174억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대량 상용화 생산을 위한 PPQ 공급계약 공시 발표
연말쯤 기대했던 신규 고객사와의 마스터 계약이 무려 3~4개월 빠른 8월말에 성사되었고, 계약 이후 첫번째 수주 공시로 오송공장 상업 생산의 시작을 알리는 점에서 의미가 큼
이번 수주는 테스트 물량 생산을 위한 것으로 1Q25매출액에 대부분 인식될 전망
신규 고객사는 글로벌 Top tier 바이오시밀러(BS) 기업으로 해외 CDMO에서 상업 생산 중인 복수의 품목들을 동사의 오송공장으로 이전 생산하게 될 것
이에 PPQ 공급계약이 추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본격 상업 생산은 2H25 시작될 전망
또, 계약된 상업 생산 물량은 오송공장의 총 7,000L 중 5,000L 전부와 1,000L 1개 라인을 사용하고도 초과하는 큰 물량이라 근시일내 오송공장을 확장하는 형태의 증설이 있을 것으로 예상
증설비용은 자체 운영자금으로 충당할 것으로 추정
- Capa의 70%를 상업화 물량으로 확보, 추가로 이어질 모멘텀도 풍부
송도공장 2,000L에서 셀트리온의 악템라BS 상업생산과 오송공장 6,000L + α에서 신규고객의 복수 품목 상업 생산으로 전사 OPM이 30%를 넘어서는 것은 시간문제
(동물 세포 총 Capa 11,500L 중 8,000L 이상을 상업 생산 물량으로 확보)
추가로 4Q24 송도공장에서 상업 생산 시작, 복수의 PPQ 추가 수주, 오송공장 확장 증설, FDA/EMA cGMP 인증, 생물보안법 통과, 셀트리온 악템라BS 미국/유럽 판매 허가 등
동사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리레이팅 시킬 모멘텀들이 풍부하게 대기 중
- BS Top 2 기업이 탐내는 오송 추가공장 증설, 전략적 제휴 기대
기존 공장의 확장 증설과 별개로 오송공장 유휴부지에 신공장 증설에 대해 셀트리온과 신규고객사 모두 탐내고 있는 상황
특히, 셀트리온은 CDMO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적극적인 M&A를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동사와의 전략적 제휴 가능성이 큼
신규 고객사도 마스터 계약을 통해 동사를 국내 유일 신뢰할 수 있는 CDMO임을 인정했고, 신규 공장을 선점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파악
신규 공장 증설은 2H25경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증설 자금은 고객사의 지원이 있을 것으로 예상
- 빨라진 추가 상업 생산 계약과 증설효과
예상보다 빨라진 오송공장 5,000L에 대한 상업생산 계약으로 실적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
또, 두가지 형태의 증설(1. 기존 공장 확장 증설, 2. 유휴부지에 신규공장 증설) 역시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추정
증설은 고객사의 물량이 확보된 상황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증설은 곧 확정적 실적 증가로 이어질 것
국내에는 동사외에도 CDMO들이 있지만 Top2 BS 기업이 모두 동사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함
1) FDA/EMA cGMP 인증을 획득했는가, 2) 글로벌 대형 고객사를 보유했는가, 3) 상업 생산 경험이 있는가 이 3가지 요인을 충족하는 곳은 동사가 유일하기 때문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VWMS5
■ 바이넥스(053030) - 5,000L 다 찼고, 이제 증설이다!
- 8월말 신규 상업 생산 계약완료, 오송공장 5,000L도 부족하다
9월 24일 174억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대량 상용화 생산을 위한 PPQ 공급계약 공시 발표
연말쯤 기대했던 신규 고객사와의 마스터 계약이 무려 3~4개월 빠른 8월말에 성사되었고, 계약 이후 첫번째 수주 공시로 오송공장 상업 생산의 시작을 알리는 점에서 의미가 큼
이번 수주는 테스트 물량 생산을 위한 것으로 1Q25매출액에 대부분 인식될 전망
신규 고객사는 글로벌 Top tier 바이오시밀러(BS) 기업으로 해외 CDMO에서 상업 생산 중인 복수의 품목들을 동사의 오송공장으로 이전 생산하게 될 것
이에 PPQ 공급계약이 추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본격 상업 생산은 2H25 시작될 전망
또, 계약된 상업 생산 물량은 오송공장의 총 7,000L 중 5,000L 전부와 1,000L 1개 라인을 사용하고도 초과하는 큰 물량이라 근시일내 오송공장을 확장하는 형태의 증설이 있을 것으로 예상
증설비용은 자체 운영자금으로 충당할 것으로 추정
- Capa의 70%를 상업화 물량으로 확보, 추가로 이어질 모멘텀도 풍부
송도공장 2,000L에서 셀트리온의 악템라BS 상업생산과 오송공장 6,000L + α에서 신규고객의 복수 품목 상업 생산으로 전사 OPM이 30%를 넘어서는 것은 시간문제
(동물 세포 총 Capa 11,500L 중 8,000L 이상을 상업 생산 물량으로 확보)
추가로 4Q24 송도공장에서 상업 생산 시작, 복수의 PPQ 추가 수주, 오송공장 확장 증설, FDA/EMA cGMP 인증, 생물보안법 통과, 셀트리온 악템라BS 미국/유럽 판매 허가 등
동사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리레이팅 시킬 모멘텀들이 풍부하게 대기 중
- BS Top 2 기업이 탐내는 오송 추가공장 증설, 전략적 제휴 기대
기존 공장의 확장 증설과 별개로 오송공장 유휴부지에 신공장 증설에 대해 셀트리온과 신규고객사 모두 탐내고 있는 상황
특히, 셀트리온은 CDMO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적극적인 M&A를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동사와의 전략적 제휴 가능성이 큼
신규 고객사도 마스터 계약을 통해 동사를 국내 유일 신뢰할 수 있는 CDMO임을 인정했고, 신규 공장을 선점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파악
신규 공장 증설은 2H25경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증설 자금은 고객사의 지원이 있을 것으로 예상
- 빨라진 추가 상업 생산 계약과 증설효과
예상보다 빨라진 오송공장 5,000L에 대한 상업생산 계약으로 실적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
또, 두가지 형태의 증설(1. 기존 공장 확장 증설, 2. 유휴부지에 신규공장 증설) 역시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추정
증설은 고객사의 물량이 확보된 상황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증설은 곧 확정적 실적 증가로 이어질 것
국내에는 동사외에도 CDMO들이 있지만 Top2 BS 기업이 모두 동사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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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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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오리온(271560.KS) – 4분기부터 회복될 매출에 주목』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소외된 K-푸드 대장, 4분기부터 반등 가능
- 과거 높은 해외 비중(매출 64%, 영업이익 67%)으로 K-푸드 대장 역할을 했으나 상반기 사이클에서 소외
- 4분기부터 제품 및 채널 경쟁력 강화에 따른 매출 성장률 및 주가 회복 기대
▶ 8월 실적, 여전히 아쉬운 매출
- 8월 국가별 전년대비 매출증감률은 한국 -1.5%, 중국 -3.5%, 베트남 +2.9%, 러시아 +27.9% 기록하며 대체로 부진
- 전반적인 원가 부담 완화 속 영업이익은 중국을 제외하면 전 지역에서 선방
▶ Valuation & Risk
- 목표주가 128,000원(동종업계 주가수익비율 평균 20% 할인) 유지
-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9배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120
위 내용은 2024년 9월 25일 0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소외된 K-푸드 대장, 4분기부터 반등 가능
- 과거 높은 해외 비중(매출 64%, 영업이익 67%)으로 K-푸드 대장 역할을 했으나 상반기 사이클에서 소외
- 4분기부터 제품 및 채널 경쟁력 강화에 따른 매출 성장률 및 주가 회복 기대
▶ 8월 실적, 여전히 아쉬운 매출
- 8월 국가별 전년대비 매출증감률은 한국 -1.5%, 중국 -3.5%, 베트남 +2.9%, 러시아 +27.9% 기록하며 대체로 부진
- 전반적인 원가 부담 완화 속 영업이익은 중국을 제외하면 전 지역에서 선방
▶ Valuation & Risk
- 목표주가 128,000원(동종업계 주가수익비율 평균 20% 할인) 유지
-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9배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120
위 내용은 2024년 9월 25일 0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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