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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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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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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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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가온전선(시가총액: 2,859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10.22 13:34:02 (현재가 : 38,850원, -3.12%)

보고자 : 엘에스전선 주식회사/-/-
보고전 : 49.98%
보고후 : 50.33%
변동률 : 0.35%(+)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10-18/ 장내매수(+)/ 25,8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20000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500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22 원화, 엔화 등 외환 시장 변동성 확대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엔화의 약세, 한국 원화의 약세가 도드라진 모습. 결과에 따라 금융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부각. 실제 현재 아시아 각국은 자국 환율의 약세가 확대되자 점차 개입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외환 시장 변동이 높아지가 금리와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달러화
연준 위원들의 점진적 금리인상 시사와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부각되자 달러화가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기록. 보편적 관세와 법인세 인하 등으로 미국 경기가 상대적으로 견고할 수 있다는 기대 심리가 부각된 가운데 채권 발행이 증가하며 금리가 상승 할 수 있다는 점이 달러 강세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실제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2%를 넘어선 모습. 여기에, 엔화와 유로화의 약세도 달러 강세 요인으로 작용

유로화, 파운드화
오늘 라가르드 ECB 총재를 비롯해 많은 ECB 위원들의 발언이 준비되어 있음. 최근 라가르드 총재는 유로존 경제가 예상보다 약하다고 언급하고, 물가 하락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 이에 시장은 ECB의 추가 금리 인하 속도가 빠르게 전개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를 이어감. 최근 일부 파생에서 유로화

엔화
엔화가 달러 대비 151엔을 넘어서며 7월내 가장 약세가 확대. 이는 오늘 가토 BOJ 이사가 환율 수준 타깃팅이 아니라 수입 가격 상승 위험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주장. 이에 시장은 BOJ가 엔화가 150엔을 넘어서도 큰 부담을 가지지 않고 있다고 해석하며 약세가 확대.

달러/원 환율
위안화가와 엔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자 한국 달러/원 환율은 한 때 1,380원을 넘어서는 등 원화 약세가 진행. 여기에 24일 발표되는 GDP 성장률에 대한 불안 심리도 원화 약세 요인 중 하나. 더불어 원화 상승세가 지속되자 수출 기업들의 네고 물량 출회가 지연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 또한 원화 약세 요인. 물론, 이러한 네고 물량은 월말이 다가오며 출회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1,400원에 대한 우려로 정부 당국의 미세조정에 대한 경계 심리도 상당하기에 시간이 지나며 상승(약세)폭 일부 축소
2024.10.22 14:24:44
기업명: 아바코(시가총액: 2,043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73억(예상치 : -)
영업익 : 83억(예상치 : -)
순이익 : 2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3Q 973억/ 83억/ 28억
2024.2Q 581억/ 33억/ 23억
2024.1Q 463억/ 30억/ 51억
2023.4Q 803억/ 125억/ 77억
2023.3Q 275억/ -39억/ -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29001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930
주식시작하고 미국 대선을 2016년, 2020년 총 두번을 겪었었는데,
미 대선전까지는 차기 대통령의 정책과 그 영향을 미리 (과민)반영하며 장이 하락하다가, 막상 대선 직후에는 되돌리며 반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 2016년에는 트럼프가 깜짝 당선되다보니 대선 당일에 사이드카가 걸릴 정도로 하락하다가 반등했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2016년 2월에는 중국증시/도이치방크 위기, 6월에는 브렉시트, 11월에는 미국 대선으로 사이드카가 여러번 발동되었었네요.)

지금 소위 트럼프 트레이딩이라고 하는 것을 매크로/섹터 단위로 구분해보면
** 매크로
--> 트럼프 당선시 재정적자폭 확대
--> 장기채 금리 지속 상승
--> 달러 강세 (원달러 환율뿐만 아니라 달러인덱스가 상승중)
--> 개복치 우리 증시 박살
** 섹터
--> 이차전지, 신재생 섹터등은 좋아질 것이라 생각해도, 대선 전까지는 관망
--> 반도체/기술주 (특히 삼성전자 밸류체인) 등은 그냥 박살
--> 트럼프 정책과 무관한 바이오 등 매우 제한적인 섹터에 자금 몰리는 상황
이런 상황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금투세, 북한 특수부대 파병 등으로 특히나 더 개복치인 상황이지만요...

그렇지만, 과거 주봉/월봉을 살펴보면, 2016년/2020년 대선 전까지는 거래량도 없고 지수든 종목이든 상승세가 거의 없었으나, 대선 이후에는 기다렸다는 듯 반등했다는 점을 볼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선반영 후 악재해소(?) 스킴에 가까운 듯 합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금투세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면, 수급 빈집인 섹터와 종목들은 충분히 반등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되기에, 미 대선 d-day를 기점으로 어떤 섹터와 종목의 비중을 늘리고 줄일지 고민해보는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인 것 같네요.
6🙏4👀11
[미래에셋 김승민]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대규모 수주 기반 목표주가 상향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5만원으로 상향조정

지난 7월 발간한 자료(박스권 돌파 가능성: https://han.gl/iePqU )를 통해, 동사 기업가치 상승 동력은 수주실적이며 코로나부터 현재까지의 주가 박스권 돌파가 추가적인 수주로 가능할 것으로 전망해왔다. 동사는 오늘 1.7조원의 최대 규모 수주를 발표했다. 이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원에서 135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CDMO 가치 85.7조원(기존 70.1조원), 삼성바이오에피스 시밀러 비즈니스 가치 8.9조원(기존 8.4조원)을 합산해 산정했다. 기존 목표주가는 4공장 풀캐파 가동이 기대되는 26년 EBITDA에 타겟 EV/EBITDA 35x를 적용했으나, 5공장 풀캐파 가동이 기대되는 29년 EBITDA에 35x를 적용해 CDMO 가치를 상향조정했다. 작년부터 동사는 4공장과 5공장 연계해서 수주 논의중이라 밝힌 바 있다. 우리는 이번 수주 건에 5공장이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 5공장 실적을 추정치에 반영(2Q26부터 매출 발생)한다.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은 5공장의 빠른 램프업을 기대할 수 있는 ‘추가적인’ 수주 실적, 25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6공장 투자계획 등이 있겠다.

수주 환경은 여전히 ‘매우’ 좋다

빅파마들은 다양한 모달리티에 대응하기위해 생산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로슈는 CGT, oligo, peptides 투자와 high-potency 물질에 대비해 소규모 캐파를 늘리는 전략으로 수정했다. 릴리와 노보는 비만 신약 수요에 대응하기위한 peptide 인하우스 캐파 키우기에 한창이다. 즉, 성숙화된 모달리티인 항체의약품에 대한 아웃소싱 Bulk 계약은 지속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고성장하는 모달리티 ADC 항체 아웃소싱에 대한 가능성도 충분히 높다.
수주 환경은 경쟁사를 통해서도 확인된다. 론자는 지난 2Q24 컨콜에서 로슈 바카빌 생산사이트를 인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몇 년동안 포유동물세포(항체) 상업생산 아웃소싱의 공급은 수요를 겨우 따라잡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최근 캐파를 늘리고 있는 후지필름 역시 상업생산 아웃소싱의 강력한 수요가 지속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 와중에 임상단계 CDO에서 상업생산 CMO로 진출하려는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생물보안법으로 캐파 확장 계획을 수정, 공장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 향후 동사의 강력한 잠재적 경쟁자가 제거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지난 10/10 동사의 존림 대표이사는 바이오 재팬 2024에 참석했다. 기자간담회에서 ’일본 제약사 다이이찌산쿄와 에자이가 협업해 ADC를 개발하는 등 일본 ADC 기반은 강한편, 일본 시장에서 CDMO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동시에 출장 기간 동안 일본 톱 5 제약사 중 한 곳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미 일본 톱 10 제약사 중 5곳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공시가 아시아 소재 제약사인점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수주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3Q24F Preview

삼성바이오로직스 별도기준, 3Q24F 매출액 9,738억원(+10% YoY), 영업이익 3,968억원(+4% YoY), 영업이익률 40.7%(-2.5%p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우호적인 환율 효과 및 1, 2, 3공장 완전가동과 4공장 램프업으로 매출의 두자릿수 성장이 지속될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4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비 및 5공장 가동을 위한 인력 채용 등으로 영업이익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Axu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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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K방산 ETF' 美증시 상장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9일 ‘PLUS 코리아 디펜스 인더스트리’ ETF 상장 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약 두 달간의 심사 과정을 통과하면 내년 초 상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ETF는 국내 증시에 상장된 ‘PLUS K방산’을 벤치마킹했다. 구성 종목과 종목별 비중을 비슷하게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PLUS K방산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한화오션, LIG넥스원 등을 담고 있다.

올 들어 이달 18일까지 67.61% 급등해 세계 주요국 주식형 ETF 가운데 수익률 1위를 달리는 중이다.

한화그룹은 ETF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자본시장에 K방산의 경쟁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화그룹은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지난 8월 연 20조원에 달하는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MRO) 사업을 수주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222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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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Blackwell Ultra를 B300 시리즈로 이름 변경; CoWoS-L, 2025년까지 성장 예상

TrendForce 보고서에 따르면 NVIDIA는 최근 Blackwell Ultra 제품 전체를 B300 시리즈로 리브랜딩하였습니다.

2025년을 앞두고 NVIDIA는 CoWoS-L 기술을 활용한 B300 및 GB300 라인을 전략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첨단 패키징 솔루션에 대한 수요를 증대시킬 것입니다.

새로운 브랜드명 하에 B200 Ultra는 B300으로, GB200 Ultra는 GB30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B200A Ultra와 GB200A Ultra는 각각 B300A와 GB300A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B300 시리즈는 2025년 2분기와 3분기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B200과 GB200은 2024년 4분기에서 2025년 1분기 사이에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NVIDIA가 Blackwell 칩 세분화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의 성능 요구와 서버 OEM의 비용 대비 성능 요구를 더 잘 충족시키기 위해 공급망 역량에 따라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300A는 OEM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하며, H200의 출하가 정점에 도달한 후 2025년 2분기에 대량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NVIDIA는 원래 서버 OEM을 위해 B200A 시리즈를 출시하려 했으나 설계 과정에서 B300A로 전환했으며, 이는 예상보다 낮은 등급의 GPU 수요가 약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또한, 랙 솔루션을 위한 GB200A에서 GB300A로의 전환은 기업 고객에게 초기 비용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성장 잠재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NVIDIA의 최신 제품 전략을 살펴보면 2025년에 더 큰 수익을 약속하는 AI 모델로 분명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회사는 NVL72 시스템에 대한 성능 최적화 및 액체 냉각을 지원하는 서버 시스템 제공업체를 돕기 위해 NVL 랙 솔루션을 개선하는 데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AWS와 Meta 같은 회사들은 NVL36에서 NVL72로의 전환을 권장받고 있습니다.

출하 추세는 NVIDIA의 고급 GPU 제품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에는 전체 출하 비중이 약 5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전년 대비 20% 포인트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Blackwell 플랫폼은 2025년 이 수치를 65%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NVIDIA가 CoWoS 기술 수요를 견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lackwell 시리즈가 2024년에 자리를 잡으면서 CoWoS 수요는 전년 대비 10% 포인트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의 변화로 인해 NVIDIA는 주로 CoWoS-L 기술을 활용한 B300 및 GB300 제품을 북미의 주요 CSP에 공급하는 데 집중할 가능성이 큽니다.


B300 시리즈는 HBM3e 12hi를 사용할 예정

NVIDIA는 CoWoS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예상하고 있으며, HBM(고대역폭 메모리) 조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NVIDIA가 전 세계 HBM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간 10% 포인트 이상 증가할 것입니다.

B300 시리즈의 모든 모델이 HBM3e 12hi를 특징으로 할 것이며, 생산은 2024년 4분기에서 2025년 1분기 사이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NVIDIA의 첫 번째 12hi 스택 제품의 대량 생산이기 때문에 공급업체들은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생산 수율을 안정화하는 데 최소 두 분기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41022-12335.html
Forwarded from 루팡
GM 2024년 3분기 실적 (프리장 +0.8%)

주당 순이익(EPS): $2.96 (예상 $2.40); 전년 대비 +29.8% 증가
매출: $487.6억 (예상 $447.4억); 전년 대비 +10.5% 증가

2024년 연간 가이던스
조정 EPS: $10.00–$10.50 (예상 $9.97)
조정 EBIT: $140억–$150억 (예상 $130억–$150억)
자동차 영업현금흐름: $220억–$240억 (예상 $192억–$222억)
조정된 자동차 부문 자유현금흐름: $125억–$135억 (예상 $95억–$115억)
순이익: $104억–$111억 (예상 $100억–$114억)

부문별 실적:

북미:
조정된 EBIT: $39.8억; 전년 대비 +12.9% 증가
EBIT 마진: 9.7%

국제 부문:

조정된 EBIT: $4,200만; 전년 대비 -88.2% 감소

중국 사업:

자본 손실: $(1.37억) (전년 $1.92억 수익)

GM 파이낸셜:
조정된 세전이익(EBT): $6.87억; 전년 대비 -7.3% 감소

운영 하이라이트:

EV 32,000대 판매; 미국 EV 판매 2위
첫 분기에 쉐보레 이쿼녹스 EV 15,000대 판매
2024년 EV 생산 목표(~200,000대) 달성 전망
2025년 EV 수익성에서 $20억–$40억의 긍정적 영향 예상

중국 시장:
매출은 순차적으로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도전 과제 존재
딜러 재고가 크게 줄어들어 판매율 개선

CEO 코멘트:
"2024년 EV 목표는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개선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추가 정보:
2024년 자본 지출: $105억–$115억
2025년 초까지 10억 미만의 주식 발행량 목표 (자사주 매입 통해)

2024년 4분기 EV 이익 긍정적 전망, 슈퍼크루즈 및 볼트 EV 확장 목표

General Motors는 2024년 4분기에 EV 가변 이익이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5년에 생산된 차량의 약 15%가 Super Cruise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회사는 2024년 말까지 380K대의 차량을 도로에 투입할 계획이며, 2025년까지는 그 두 배로 늘릴 것입니다.

• 차세대 Bolt EV 출시는 2025년 후반으로 예정됨
2025년 EV 수익성이 20억~40억 달러 증가할 것이라는 확신
• $ 2B 고정 비용 감소는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 2025년 초 10억주 이하로 예상되는 주주환원 지속

GM은 또한 6월 이후 월별 자율 주행 마일이 3배 증가했다고 보고했으며, 2025년 재무 실적은 2024년의 강력한 실적과 일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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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GM 2024년 3분기 실적 (프리장 +0.8%)

주당 순이익(EPS): $2.96 (예상 $2.40); 전년 대비 +29.8% 증가
매출: $487.6억 (예상 $447.4억); 전년 대비 +10.5% 증가

2024년 연간 가이던스
조정 EPS: $10.00–$10.50 (예상 $9.97)
조정 EBIT: $140억–$150억 (예상 $130억–$150억)
자동차 영업현금흐름: $220억–$240억 (예상 $192억–$222억)
조정된 자동차 부문 자유현금흐름: $125억–$135억 (예상 $95억–$115억)
순이익: $104억–$111억 (예상 $100억–$114억)

부문별 실적:

북미:
조정된 EBIT: $39.8억; 전년 대비 +12.9% 증가
EBIT 마진: 9.7%

국제 부문:

조정된 EBIT: $4,200만; 전년 대비 -88.2% 감소

중국 사업:

자본 손실: $(1.37억) (전년 $1.92억 수익)

GM 파이낸셜:
조정된 세전이익(EBT): $6.87억; 전년 대비 -7.3% 감소

운영 하이라이트:

EV 32,000대 판매; 미국 EV 판매 2위
첫 분기에 쉐보레 이쿼녹스 EV 15,000대 판매
2024년 EV 생산 목표(~200,000대) 달성 전망
2025년 EV 수익성에서 $20억–$40억의 긍정적 영향 예상

중국 시장:
매출은 순차적으로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도전 과제 존재
딜러 재고가 크게 줄어들어 판매율 개선

CEO 코멘트:
"2024년 EV 목표는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개선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추가 정보:
2024년 자본 지출: $105억–$115억
2025년 초까지 10억 미만의 주식 발행량 목표 (자사주 매입 통해)

2024년 4분기 EV 이익 긍정적 전망, 슈퍼크루즈 및 볼트 EV 확장 목표

General Motors는 2024년 4분기에 EV 가변 이익이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5년에 생산된 차량의 약 15%가 Super Cruise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회사는 2024년 말까지 380K대의 차량을 도로에 투입할 계획이며, 2025년까지는 그 두 배로 늘릴 것입니다.

• 차세대 Bolt EV 출시는 2025년 후반으로 예정됨
2025년 EV 수익성이 20억~40억 달러 증가할 것이라는 확신
• $ 2B 고정 비용 감소는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 2025년 초 10억주 이하로 예상되는 주주환원 지속

GM은 또한 6월 이후 월별 자율 주행 마일이 3배 증가했다고 보고했으며, 2025년 재무 실적은 2024년의 강력한 실적과 일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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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제약, 바이오 행사 일정

10월말부터 11월 초에는 두 개의 암 학회가 예정되어 있다.

10월 23일~25일 예정된 EORTC-NCI-AACR (ENA)에서는 파로스아이바이오 (PHI-101-OC 병용 임상 데이터), 한미약품 (신규 파이프라인 MAT2A 저해제 공개), 보로노이 (ORIC-114 임상 업데이트, VRN10 전임상)가 참석한다.

11월 6일~10일 예정된 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에서는 루닛 (바이오마커 연구 결과), 지씨셀 (NK 치료제 후보물질 GCC4001과 얼비툭스 병용 전임상), 에이비온 (인터페론 베타 x 종양 표적 항체ABN202 전임상), 와이바이오로직스 (TGFβ 트랩과 HLA-G x CD3 전임상), 에스티큐브 (BTN1A1 ICI 넬마스토바트 임상 업데이트),
한미약품 (PD-L1 x CD3 BH3120 임상 디자인)이 발표를 계획 중이다.

10월 29일~11월 1일에는 알츠하이머 학회인 Clinical Trials on Alzheimer's Disease (CTAD),

11월 3일~6일은 비만 학회ObesityWeek가 열릴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비만 치료제 투약 시 발생하는 근육 손실을 극복할 수 있는 신규 파이프라인
HM17321의 전임상 결과를 ObesityWeek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24.10.23 LS)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한중엔시에스(107640.KQ): ESS 시장 내 독보적인 플레이어 ★

원문링크: https://bit.ly/3BQYVX5

1. 국내 최초, 유일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생산 기업
- 한중엔시에스는 1995년 설립되었으며, 자동차 부품 및 ESS 냉각시스템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
- 자동차 부품은 EV 전용 부품 생산을 주력으로 공조 장치인 CFM(Cooling Fan Module), AAF(Active Air Flap) 등과 Bus-bar, BEV Pack 등 배터리 Module을 생산
-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은 ESS 부문. 2015년 Portable ESS인 ‘큐브젠’ 개발을 통해 화재, 안정성, 냉각, 제어 등 기술적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R&D를 진행해 왔음
- 또한, 2018년 3, 4세대 공랭식 ESS 개발 및 수주를 시작으로 2022년 국내에서 최초로 5세대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상용화 및 양산 공급에 성공
-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구성하는 부품은 Cooling Plate, Chiller, HVAC 등을 주력으로 생산 중이며, 삼성SDI와의 협업을 통해 고성장을 지속 중
- ESS 부문 2020~2023년 매출액 CAGR은 172%이며, 매출 비중은 2020년 3.5%에서 2023년 40.9%, 1H24에는 48.3%까지 증가한 상황
- 3Q24는 50%를 상회할 전망. 가동률은 2020년 64.1% → 1H24 87.5%로 전방 수요 확대의 수혜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중
- 신재생에너지 및 데이터 센터 등 ESS 수요 중가에 따라 추세적인 성장 가속화가 전망

2. ESS 공랭식 대비 수냉식이 가지는 압도적인 이점
- ESS는 기본적으로 전력의 공급과 수요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충방전 과정에서 상당한 열을 발생시킨다.
- 에너지 밀도가 높은 배터리는 결국 열 관리가 수명, 성능, 안정성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냉각 기술 적용이 필수적이며, ESS 냉각 기술은 공랭식 대비 수냉식이 지닌 이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전방 볼륨 확대가 예상
- 수냉식은 1) 액체를 냉각 유체로 사용하기 때문에 열전도율이 높아 냉각 효율이 높으며(전력 소모량 감소), 2) 부품 전체의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해주기 때문에 온도 편차가 낮고,
- 3)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하며, 4) 일정 부분에 열이 발생하는 핫스팟의 위험을 최소화 시킴
- 그리고 ESS는 재생에너지 전력 수급 불안정성을 해소하는 전력망, 데이터센터, 공장 등 다양한 설치 환경에 맞춰 대형화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공간에 대한 효율성이 중요
- 5) 공랭식은 공기의 흐름을 최적화하기 위한 공간이 필요해 운영 및 설계에 다소 제약을 받고, 대형화가 진행 될수록 냉각 하는 과정에서 팬의 기계적 소음이 발생
- 반면, 수냉식은 보다 적은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열을 제거하며, 상대적으로 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대형화에 적합

3. 본격적인 Capa 증설 진행 중, 신규 고객사 추가 전망
- 한중엔시에스의 ESS 수냉식 냉각시스템은 주로 ‘SBB 1.0’ 3.8Mwh 용량 제품에 탑재되는데, 최근 차세대 ‘SBB 1.5’ 5.3Mwh 용량 제품 개발 완료로 본격 양산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
- 기존 제품 대비 많은 양의 배터리를 적재함과 동시에 에너지 밀도는 약 37% 향상
- 늘어나고 있는 물량에 대비해 현재 Line 증설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5년은 연간 매출액 기준 약 3천억원까지 Capa를 확대할 계획
- 동사는 ESS 냉각시스템에 대해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메이저 고객사 외에 추가적인 글로벌 셀메이커 고객사 확보가 가능하며 설계, 조달, 시공을 담당하는 EPC 기업들도 잠재적 고객사로 분류
- 현재 독일의 EPC 기업 ‘SMA’社와 샘플 및 제품 품질 검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부터는 추가적인 셀메이커 고객사 확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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