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미국 국채 근황 프리뷰
https://blog.naver.com/ranto28/223629286241?fromRss=true&trackingCode=rss
볼커의 실수가 반복되나? (feat 미국국채10년물, 금, TIPS)
https://blog.naver.com/ranto28/223627656424?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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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커의 실수가 반복되나? (feat 미국국채10년물, 금,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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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근황 프리뷰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드론 JOBY +12% 상승
https://naver.me/GQ1Rw0EY
FAA는 이를 “이 항공기를 안전하게 도입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 조각”이라고 말했다. 일부 항공사는 내년부터 상업 승객 운송 시작을 계획하고 있다.
https://naver.me/GQ1Rw0EY
Naver
내년 美서 하늘 나는 에어택시 뜬다…조종사 자격 규정 확정
내년부터 미국에서 하늘을 나는 교통수단인 에어택시가 뜰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22일(현지시간) 에어택시 운항을 위한 포괄적인 훈련 및 조종사 자격 인증 규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규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23, 장 시작 전 생각: 궁색과 모색, 키움 한지영]
- 다우 -0.02%, S&P500 -0.05%, 나스닥 +0.18%
- 엔비디아(-0.1%), MS(+2.1%), GM(+9.8%)
- 미 10년물 금리 4.21%, 달러/원 1,377원
1.
어제도 미국 증시는 숨고르기성 주가 흐름을 보였네요.
요 며칠처럼 거세진 않지만, 트럼프 미디어 주가는 어제 또 7%대 급등하는 등 트럼프 트레이드도 잔존해있는 분위기입니다.
대선과 실적시즌에 눈이 갈 수 밖에 없기는 한데, IMF의 수정전망 발표도 눈에 띄었습니다.
‘25년 전세계 경제성장률(4월 전망치3.3% -> 10월 전망치 3.2%)을 0.1%p 소폭 하향했지만,
전반적인 성장률 둔화 폭이 크지 않은 가운데, 미국은 소비 개선 효과 등으로 25년 성장률(1.9% -> 2.2%)이 상향됐네요.
이는 연준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인하의 성격이 사후적 수습보다는 선제적 대응으로 귀결될 수 있음을 재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3분기 실적시즌 이후 수치 변화는 있겠으나,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이익 다운 사이클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 하방 경직성을 부여하는 요인이 될 듯합니다.
2.
어제도 한국 증시는 참 힘겨운 시기를 보냈고,
오늘도 미국 증시 숨고르기 흐름, 금리 상승 등이 한 차례 더 부담을 가할 소지는 있겠지만,
낙폭과대 인식, 기존 우려 선반영 등으로 반등을 노려볼 만한 하루가 될 듯합니다.
최근 국내 증시가 궁색할 정도로 취약한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정치, 실적 등 다수의 요인들이 존재합니다.
트럼프 당선 시 관세정책, 재정적자 심화 등 미국발 정치 불확실성이 주가에 부정적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도 맞는 이야기고,
실적이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주가 동력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는 점도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10월 초 319조원에서 316조원으로 약 3조원 하향된 상태이며, 이후에도 추가 하향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시장의 중론인거 같네요.
또 차트 상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 이하에 머물러 있는 채 좀처럼 상향돌파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3.
그래도 실적시즌 기대감 약화는 10월 중 미국, 일본, 중국 등 여타 증시 대비 소외되는 과정에서 주가 상으로 소화된 측면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주 후반(목요일 이후) 예정된 국내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이후 상황 반전의 가능성이 모색해봐야겠습니다.
더 나아가, 보수적 밸류에이션 지표인 12개월 후행 PBR이 22일 종가 기준으로 0.9배를 기록하며, 8월 초 블랙먼데이(0.87배), 9월 초 침체 내러티브 재확산(0.88배) 이후 가장 낮은 레벨임을 감안 시,
오늘 장중에 미국 대선 불확실성, 금리 상승 우려 등 매크로 및 정치 노이즈가 확산되더라도, 매도 포지션 확대는 지양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 듯 합니다.
오늘도 날이 무척 쌀쌀한데,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9
- 다우 -0.02%, S&P500 -0.05%, 나스닥 +0.18%
- 엔비디아(-0.1%), MS(+2.1%), GM(+9.8%)
- 미 10년물 금리 4.21%, 달러/원 1,377원
1.
어제도 미국 증시는 숨고르기성 주가 흐름을 보였네요.
요 며칠처럼 거세진 않지만, 트럼프 미디어 주가는 어제 또 7%대 급등하는 등 트럼프 트레이드도 잔존해있는 분위기입니다.
대선과 실적시즌에 눈이 갈 수 밖에 없기는 한데, IMF의 수정전망 발표도 눈에 띄었습니다.
‘25년 전세계 경제성장률(4월 전망치3.3% -> 10월 전망치 3.2%)을 0.1%p 소폭 하향했지만,
전반적인 성장률 둔화 폭이 크지 않은 가운데, 미국은 소비 개선 효과 등으로 25년 성장률(1.9% -> 2.2%)이 상향됐네요.
이는 연준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인하의 성격이 사후적 수습보다는 선제적 대응으로 귀결될 수 있음을 재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3분기 실적시즌 이후 수치 변화는 있겠으나,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이익 다운 사이클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 하방 경직성을 부여하는 요인이 될 듯합니다.
2.
어제도 한국 증시는 참 힘겨운 시기를 보냈고,
오늘도 미국 증시 숨고르기 흐름, 금리 상승 등이 한 차례 더 부담을 가할 소지는 있겠지만,
낙폭과대 인식, 기존 우려 선반영 등으로 반등을 노려볼 만한 하루가 될 듯합니다.
최근 국내 증시가 궁색할 정도로 취약한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정치, 실적 등 다수의 요인들이 존재합니다.
트럼프 당선 시 관세정책, 재정적자 심화 등 미국발 정치 불확실성이 주가에 부정적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도 맞는 이야기고,
실적이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주가 동력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는 점도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10월 초 319조원에서 316조원으로 약 3조원 하향된 상태이며, 이후에도 추가 하향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시장의 중론인거 같네요.
또 차트 상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 이하에 머물러 있는 채 좀처럼 상향돌파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3.
그래도 실적시즌 기대감 약화는 10월 중 미국, 일본, 중국 등 여타 증시 대비 소외되는 과정에서 주가 상으로 소화된 측면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주 후반(목요일 이후) 예정된 국내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이후 상황 반전의 가능성이 모색해봐야겠습니다.
더 나아가, 보수적 밸류에이션 지표인 12개월 후행 PBR이 22일 종가 기준으로 0.9배를 기록하며, 8월 초 블랙먼데이(0.87배), 9월 초 침체 내러티브 재확산(0.88배) 이후 가장 낮은 레벨임을 감안 시,
오늘 장중에 미국 대선 불확실성, 금리 상승 우려 등 매크로 및 정치 노이즈가 확산되더라도, 매도 포지션 확대는 지양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 듯 합니다.
오늘도 날이 무척 쌀쌀한데,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369
❤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통신서비스/SW 김아람]
케이아이엔엑스; 25년말 과천 Full Capa 목표 순항중
▶️ 10월 정례 IR 주요 내용 정리
- 과천센터는 10월 오픈해 25년말 고객 80% 확보 목표를 위해 순항 중. 25년 상반기 고객 50% 확보 유력
- 국내 데이터센터 업황은 IT 경기 둔화에 수요가 일시적으로 주춤하지만, 여전히 수도권 공급 제약(주민 반대 및 한전 수전 거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25년말까지 과천센터 다 채우는 것 무리 없을듯
▶️ 사업 순항중, 25~26년 따박따박 올라올 실적
- 고객사 입주 시점(가동률)에 따라 속도가 달라지겠지만, 실적은 4Q24가 바닥. 25년/26년 신한 추정 PER은 각각 20배, 13배로 길게 보면 비싼 주가 아님. 이익 올라올 25년부터 완만한 주가 상승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83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3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케이아이엔엑스; 25년말 과천 Full Capa 목표 순항중
▶️ 10월 정례 IR 주요 내용 정리
- 과천센터는 10월 오픈해 25년말 고객 80% 확보 목표를 위해 순항 중. 25년 상반기 고객 50% 확보 유력
- 국내 데이터센터 업황은 IT 경기 둔화에 수요가 일시적으로 주춤하지만, 여전히 수도권 공급 제약(주민 반대 및 한전 수전 거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25년말까지 과천센터 다 채우는 것 무리 없을듯
▶️ 사업 순항중, 25~26년 따박따박 올라올 실적
- 고객사 입주 시점(가동률)에 따라 속도가 달라지겠지만, 실적은 4Q24가 바닥. 25년/26년 신한 추정 PER은 각각 20배, 13배로 길게 보면 비싼 주가 아님. 이익 올라올 25년부터 완만한 주가 상승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83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3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이스라엘, 하마스와 2주 휴전 검토. 해당 휴전안을 이집트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더 큰 규모의 휴전협정이 이뤄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다는 점 기대 (CCTV)
> 消息人士称以色列正考虑与哈马斯停火两周. 当地时间22日,据美国全国广播公司报道,一名匿名以色列官员透露,以方正在考虑一项埃及提议的“小规模”停火方案,包括哈马斯释放6名以方被扣押人员、以方与哈马斯停火两周等内容,为此后达成更大规模的停火协议创造条件。据悉,以色列安全内阁已经讨论过这项提议,但尚未批准。目前尚不清楚哈马斯是否愿意接受停火提议。(央视新闻)
> 消息人士称以色列正考虑与哈马斯停火两周. 当地时间22日,据美国全国广播公司报道,一名匿名以色列官员透露,以方正在考虑一项埃及提议的“小规模”停火方案,包括哈马斯释放6名以方被扣押人员、以方与哈马斯停火两周等内容,为此后达成更大规模的停火协议创造条件。据悉,以色列安全内阁已经讨论过这项提议,但尚未批准。目前尚不清楚哈马斯是否愿意接受停火提议。(央视新闻)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전자/Buy/TP 125,000(유지)]
★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관련 코멘트
▶️LG전자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 2027년 ROE 10% 이상 목표, FY24-26 배당성향 25%, 반기 배당 실시 등
- 기보유 자사주(0.47%, 176,084주) 소각 및 추가 자사주 매입 등 검토
- 중장기 사업 추진 전략(플랫폼, B2B, 신사업)도 재언급
▶️보수적 ROE 설정, 추후 자사주 관련 의사결정 기대
- 당사는 '25년과 '26년 ROE를 11%, 12%로 전망.
- '27년 10%+ 목표는 보수적 제시로 판단
- 향후 자사주 관련 세부 사항에 대한 긍정적인 의사결정 기대
▶️우선주에 대한 관심 여전히 유효
- 현재 우선주 관련 회사의 공식적인 코멘트는 부재
-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회사의 우호적 스탠스 고려 시 우선주 관심 유효
- 본주와 우선주 괴리율 49%이나 최근 한 달 간 6%p 축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822E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LG전자/Buy/TP 125,000(유지)]
★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관련 코멘트
▶️LG전자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 2027년 ROE 10% 이상 목표, FY24-26 배당성향 25%, 반기 배당 실시 등
- 기보유 자사주(0.47%, 176,084주) 소각 및 추가 자사주 매입 등 검토
- 중장기 사업 추진 전략(플랫폼, B2B, 신사업)도 재언급
▶️보수적 ROE 설정, 추후 자사주 관련 의사결정 기대
- 당사는 '25년과 '26년 ROE를 11%, 12%로 전망.
- '27년 10%+ 목표는 보수적 제시로 판단
- 향후 자사주 관련 세부 사항에 대한 긍정적인 의사결정 기대
▶️우선주에 대한 관심 여전히 유효
- 현재 우선주 관련 회사의 공식적인 코멘트는 부재
-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회사의 우호적 스탠스 고려 시 우선주 관심 유효
- 본주와 우선주 괴리율 49%이나 최근 한 달 간 6%p 축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822E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 SG (255220/KQ) / Not Rated
★국내 1위 아스콘 제조업체, 해외진출 임박
[국내 1위 아스콘(아스팔트) 제조 업체]
- 동사의 주력 제품인 아스콘은 자도, 항만, 터널, 공항 활주로, 도로 등의 포장에 사용되며 23년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아스콘 75%, 건설(도로포장) 20% 환경플랜트 5%
- 지금 SG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지난 1Q24 과거 5년간 동사의 실적 부진을 야기했던 ‘중소기업 적합업종 규제’가 완화되며 탄력적인 국내 매출 회복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②아스콘 사업 특성상 불가능해 보였던 해외진출까지 더해지며 향후 큰 폭의 실적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진출 예정인 주요 국가는 우크라이나·인도·인도네시아로 당장은 진출 시점이 가장 앞서있는 우크라이나에 주목하면 좋을 것으로 판단
[트럼프 트레이딩? 생각보다 크고 명확한 해외 진출 계획]
- 현재 시장에서는 SG를 단순 ‘트럼프 트레이딩 테마’ (트럼프 당선 > 러/우 전쟁 종식 촉진 > 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종목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향후 동사 성장에 대한 큰 그림은 생각보다 크고 명확한 상황
- ①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은 동사의 해외 진출 계획 중 일부일 뿐, 성장의 본질은 ‘에코스틸아스콘’ 신제품을 통한 신규시장 침투이며 ②트럼프 당선 여부 또한 전쟁 종식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 이벤트로, 동사는 언젠간 진행될 650조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를 통해 실제 매출 창출이 가능한 대표적인 업체가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에 극도로 회의적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이 최근 대선을 약 2주 남기고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단순 ‘트럼프 트레이딩’을 넘어 ‘트럼프 인베스팅’까지 적합해 보이는 SG에 주목하기 좋은 시점
- 더불어 해외 진출을 위한 약 6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은 24년 7월 기준으로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수급 부담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안정적인 국내 실적 회복에 더해질 해외 진출 모멘텀]
- 아스콘 사업은 제품 특성상 ①특정 온도 이하에서 굳어버리고 ②제품간 차별성이없기 때문에 해외 수출이 불가능한 내수 위주의 사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동사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우크라이나·인도·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계획을 밝힘
- 이러한 해외 진출의 배경은 기존 아스콘 제품 대비 친환경, 저비용, 고강도 등의 특성을 확보한 ‘에코스틸아스콘’ 신제품에 기인
- 해당 제품을 기반으로 동사는 23년 12월/24년 1월 우크라이나 현지 아스콘 생산/포장 업체 2곳으로부터 총 350억원 규모의 수주 확보 (전쟁 접견지 재건 목적이 아닌 일반 도로 보수 목적의 수주) > 24년 3월 유럽 최대 철강사로부터 10년간 4조원 규모의 철강 슬래그 무상 공급 계약 체결 > 4Q24 도로 실증 포장 테스트 진행/현지 공장 인수 후 > 1Q25부터 대규모 수주 및 매출 인식을 시작할 전망
- 참고로 SG는 중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조 단위 수준의 에코스틸아스콘 매출 창출을 목표 중인 것으로 파악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IufTxj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SG (255220/KQ) / Not Rated
★국내 1위 아스콘 제조업체, 해외진출 임박
[국내 1위 아스콘(아스팔트) 제조 업체]
- 동사의 주력 제품인 아스콘은 자도, 항만, 터널, 공항 활주로, 도로 등의 포장에 사용되며 23년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아스콘 75%, 건설(도로포장) 20% 환경플랜트 5%
- 지금 SG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지난 1Q24 과거 5년간 동사의 실적 부진을 야기했던 ‘중소기업 적합업종 규제’가 완화되며 탄력적인 국내 매출 회복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②아스콘 사업 특성상 불가능해 보였던 해외진출까지 더해지며 향후 큰 폭의 실적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진출 예정인 주요 국가는 우크라이나·인도·인도네시아로 당장은 진출 시점이 가장 앞서있는 우크라이나에 주목하면 좋을 것으로 판단
[트럼프 트레이딩? 생각보다 크고 명확한 해외 진출 계획]
- 현재 시장에서는 SG를 단순 ‘트럼프 트레이딩 테마’ (트럼프 당선 > 러/우 전쟁 종식 촉진 > 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종목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향후 동사 성장에 대한 큰 그림은 생각보다 크고 명확한 상황
- ①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은 동사의 해외 진출 계획 중 일부일 뿐, 성장의 본질은 ‘에코스틸아스콘’ 신제품을 통한 신규시장 침투이며 ②트럼프 당선 여부 또한 전쟁 종식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 이벤트로, 동사는 언젠간 진행될 650조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를 통해 실제 매출 창출이 가능한 대표적인 업체가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에 극도로 회의적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이 최근 대선을 약 2주 남기고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단순 ‘트럼프 트레이딩’을 넘어 ‘트럼프 인베스팅’까지 적합해 보이는 SG에 주목하기 좋은 시점
- 더불어 해외 진출을 위한 약 6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은 24년 7월 기준으로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수급 부담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안정적인 국내 실적 회복에 더해질 해외 진출 모멘텀]
- 아스콘 사업은 제품 특성상 ①특정 온도 이하에서 굳어버리고 ②제품간 차별성이없기 때문에 해외 수출이 불가능한 내수 위주의 사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동사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우크라이나·인도·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계획을 밝힘
- 이러한 해외 진출의 배경은 기존 아스콘 제품 대비 친환경, 저비용, 고강도 등의 특성을 확보한 ‘에코스틸아스콘’ 신제품에 기인
- 해당 제품을 기반으로 동사는 23년 12월/24년 1월 우크라이나 현지 아스콘 생산/포장 업체 2곳으로부터 총 350억원 규모의 수주 확보 (전쟁 접견지 재건 목적이 아닌 일반 도로 보수 목적의 수주) > 24년 3월 유럽 최대 철강사로부터 10년간 4조원 규모의 철강 슬래그 무상 공급 계약 체결 > 4Q24 도로 실증 포장 테스트 진행/현지 공장 인수 후 > 1Q25부터 대규모 수주 및 매출 인식을 시작할 전망
- 참고로 SG는 중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조 단위 수준의 에코스틸아스콘 매출 창출을 목표 중인 것으로 파악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IufTxj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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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유니드(014830)
BUY / TP 105,000 (유지/하향)
'25년 중국 공장 가동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컨테이너 비용 이슈 여전 및 신규 설비 가동 비용 발생
- 계절적 비수기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상반기 대비 부진하나, 최근 컨테이너 운임 크게 하락하였고, ‘25년 신규 중국 공장 가동 영향으로 이익 모멘텀 이어갈 것
- TP는 ‘24년 전망치에 하향에 따라 105,000원으로 하향. Target EV/EBITDA multiple 5.0x 적용은 종전과 동일.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실적은 매출액 2,821억원(-3.3% qoq, +12.5% yoy), 영업이익 213억원(-39.1% qoq, +2,559.1%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2Q24에 일부 영향을 주었던 컨테이너 비용이 3Q24 지속. 또한,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1회성 비용도 일부 반영됨에 따른 것
- 4Q24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 및 이에 따른 정기보수 효과로 매출액이 감소할 전망이나, 컨테이너 비용 하락 및 1회성 요인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면서 수익성은 전분기와 유사하여 안정적 실적 기대
- ‘25년부터는 중국 현지 공장 증설 및 CPs 가동 효과 기대. 중국 공장은 현재 32만톤에서 ‘27년까지 50만톤으로 단계적 증설 예정. 중국 내수 부양 효과에 따른 수요 개선 가시성 높아질 경우 중국 공장 가동률 빠르게 높아질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는 컨테이너 운임 등 비용 증가 및 계절적 비수기 효과로 인한 전분기비 감익 기조로 부진. 중국 신규 설비 가동 및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1H24 중 주가 반등 전망
* URL: https://buly.kr/8IufU8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유니드(014830)
BUY / TP 105,000 (유지/하향)
'25년 중국 공장 가동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컨테이너 비용 이슈 여전 및 신규 설비 가동 비용 발생
- 계절적 비수기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상반기 대비 부진하나, 최근 컨테이너 운임 크게 하락하였고, ‘25년 신규 중국 공장 가동 영향으로 이익 모멘텀 이어갈 것
- TP는 ‘24년 전망치에 하향에 따라 105,000원으로 하향. Target EV/EBITDA multiple 5.0x 적용은 종전과 동일.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실적은 매출액 2,821억원(-3.3% qoq, +12.5% yoy), 영업이익 213억원(-39.1% qoq, +2,559.1%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2Q24에 일부 영향을 주었던 컨테이너 비용이 3Q24 지속. 또한,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1회성 비용도 일부 반영됨에 따른 것
- 4Q24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 및 이에 따른 정기보수 효과로 매출액이 감소할 전망이나, 컨테이너 비용 하락 및 1회성 요인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면서 수익성은 전분기와 유사하여 안정적 실적 기대
- ‘25년부터는 중국 현지 공장 증설 및 CPs 가동 효과 기대. 중국 공장은 현재 32만톤에서 ‘27년까지 50만톤으로 단계적 증설 예정. 중국 내수 부양 효과에 따른 수요 개선 가시성 높아질 경우 중국 공장 가동률 빠르게 높아질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는 컨테이너 운임 등 비용 증가 및 계절적 비수기 효과로 인한 전분기비 감익 기조로 부진. 중국 신규 설비 가동 및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1H24 중 주가 반등 전망
* URL: https://buly.kr/8IufU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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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미국 머크(MSD)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항체 ‘클레스로비맙(clesrovimab)’의 영아대상 임상2b/3상에서 하기도 감염(lower respiratory infection)을 60.4% 낮춘 세부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머크는 다음 RSV 시즌인 내년 10월에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규제당국과 논의할 계획입니다. 클레스로비맙이 시장에 출시되면 아스트라제네카와 사노피의 ‘베이포투스(Beyfortus)’와 경쟁하게 될 전망입니다.
베이포투스와 클레스로비맙은 결합항원부위는 다르나 투여주기 및 투여대상 등에서 유사한 점이 있는 약물입니다. 다만 베이포투스가 시판허가를 받을 당시 하기도 감염을 건강한 출생아에서 70.1%, 고위험군에서 74.5% 낮춘 결과를 보였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364
머크는 다음 RSV 시즌인 내년 10월에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규제당국과 논의할 계획입니다. 클레스로비맙이 시장에 출시되면 아스트라제네카와 사노피의 ‘베이포투스(Beyfortus)’와 경쟁하게 될 전망입니다.
베이포투스와 클레스로비맙은 결합항원부위는 다르나 투여주기 및 투여대상 등에서 유사한 점이 있는 약물입니다. 다만 베이포투스가 시판허가를 받을 당시 하기도 감염을 건강한 출생아에서 70.1%, 고위험군에서 74.5% 낮춘 결과를 보였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3364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 ‘RSV 예방항체’ 소아 2b/3상 “감염 60.4% 감소”
미국 머크(MSD)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항체 ‘클레스로비맙(clesrovimab)’의 영아대상 임상2b/3상에서 하기도 감염(lower respiratory infection)을 60.4% 낮춘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