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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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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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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中도 우주관광 시대 연다…"티켓 가격 약 3억원"

중국 우주탐사기업 딥블루 에어로스페이스(Deep Blue Aerospace)가 우주 관광 사업에 뛰어든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우주여행 티켓의 가격은 1장 당 150만 위안(약 2억 9천만원)이다. 회사 측은 준비 중인 우주관광 상품에 대해 짧은 무중력 체험 그 이상을 얻을 수 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회사 측은 이날 라이브 행사에서 티켓 2장을 곧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성명을 통해 딥블루의 준궤도 우주비행 시스템인 로켓과 우주캡슐 렌더링도 공개했다. 로켓은 제프 베조스의 우주탐사 기업 블루 오리진의 뉴 셰퍼드와 유사한 재사용 로켓이다. 뉴 셰퍼드는 지난 8월 말까지 총 8번의 준궤도 유인 우주비행을 수행한 바 있다.

블루오리진의 뉴 셰퍼드 로켓은 승객 6명을 태우고 약 100km 상공의 준궤도로 데려간 후 몇 분간 무중력 상태를 체험하게 한다. 이륙에서 캡슐 착륙까지 10~12분 동안 지속되는 여행 동안 우주의 어둠 속에서 지구를 볼 수 있다. 스페이스닷컴은 딥블루의 준궤도 우주상품도 이와 비슷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딥블루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수십 번의 테스트를 거쳐 준궤도 유인 여행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하고, 2027년에 공식적으로 준궤도 여행의 상용화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도 많은 업체들이 우주관광 상품을 개발 중이다. 중국과학원(CAS)에서 분사한 우주기업 ’CAS 스페이스’도 준궤도 여행용 자체 우주선을 개발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92/0002349970?cid=1088063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주가 하락 코멘트, 다양한 우려에 대한 생각

이슈.. 대체 있나요? ㅠㅠ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1. 광군제 티몰/도우인 리스트에 우리나라 브랜드가 없는점
- 불과 2년 전까지 LG생활건강의 후 정도는 순위에 있었고
- 대체로 우리나라 브랜드와 연관성이 없음
- 기업들 미팅해 보시면, 중국 사업 보다는 비중국 사업으로 피봇한 것은 모두 아시는 사실


2. 광군제 성장률이 상당히 자극적인데, 우리 ODM사들은?
- 평소보다 예약판매 등을 빨리 시작하고 있어, 기저가 낮을거로 생각
- 현재 틱톡/도우인 순위 보면 대다수 럭셔리 브랜드가 랭크인
- 럭셔리 브랜드도 현재 로레알만 실적발표가 되었는데, 중국 소비가 오히려 상반기 대비 하반기 부진이 확대되었다고 언급하고 있어서, 순위 랭크인이 예전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기 어려움

* 당사가 늦게나마(예약 판매 시작이 지난주 말/이번주 초 시작되었는데) 금일 언급한 것은 최근 한국의 중국향 수출액이 최근 MoM으로 크게 올랐는데, (해당 되는 기업도 LG생활건강의 후 정도 일 것으로 추정) 성과가 보이는지 체크는 해야겠다 하는 생각일 뿐, 현재 섹터 전체에 새롭게 의미 부여를 하고자 하지 않았음

** 우리 ODM사의 중국법인은 현재 실적/컨센에 녹아있는데 다들 우선 어렵다고는 하십니다.... 기반영되어 있긴 합니다


3. 로레알의 미국 성과 부진, 선제품 판매 부진에 대한 코멘트
- 로레알이 특히 미국 중저가/더마 제품 성과가 부진하고, 선제품이 부진했다고 이번 실적에서 언급함
- 로레알은 기본적으로 티끌만한 좋은 성과도, 거대하게 자화자찬 포장하는 회사로써
- 그런 회사가 본인들의 미국 성과에 대해서 Gen Z들이 다른 브랜드로 이탈했기 때문에/혁신성이 부족했기 때문에/적시성 있게 제품을 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진했다고 총평을 하고 있음
- 추가적으로 저소득층의 소비자의 구매력도 하락했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의 중저가(10~15불대) 새로운 제품으로 shifting 한 영향도 중첩되었다고 판단함
- 결국 어디로 이탈했다는 것인지? K뷰티..
- (K뷰티가 잘하고 있어서 발생한 현상으로 판단함)
- 그렇기 때문에 키엘도/랑콤도/등등 K뷰티를 카피하고 있음

- 로레알 선제품의 셀인(유통채널에 재고 채워넣는 행위)이 1Q24 +40%, 2Q24 flat, 3Q24 -6% 였다고 했으며, 실제로 상반기에 납품한 재고들 소진이 날씨 영향으로 부진했다고 언급하고 있음
- 반면에 국내 브랜드 COSRX/이니스프리/SKIN1004/조선미녀/하루하루원더/아비브/IUNIK/네오젠 등 선제품은 판매 호조세, 이 또한 소비자가 신생 브랜드로 이탈하는 수요가 영향을 일부 줬을 것으로 해석함
- B2B 물량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소진되었는지는 추가적으로 체크해볼 요소이나, 로레알의 미국 중저가가 부진했고, K뷰티가 아마존이나, 수출이 좋았다는 것은 미국 중저가 시장 내 MS에 지각변동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함


4. 로레알이 혁신적인 제품이 부재했다는 것과 색조에 대해서 적시성이 떨어졌다는 부분에 대한 코멘트
- 혁신적인 제품이 부재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가장 잘하는 중저가에서 MS가 밀렸다 판단하는 것 같음
- 로레알은 내부적으로 2026년까지 단계별로 아웃소싱 비중을 늘리고자 계획하고 있음(특히 색조)
- 위의 내용을 미루어 봤을 때, 로레알은 빠르게/혁신적인 제품을/시장성 있는 제품을 자체적으로만 하는데 있어 한계를 느끼고
- 외주 비중을 앞으로 더 늘릴 것이라는 의미
- 코스맥스는 로레알의 가장 친한 회사(깐부), 씨앤씨는 로레알이 인수한 3CE 대표 제품인 틴트를 제조했던 회사이면서, YSL 브랜드가 처음으로 외주를 준 기업, 한국콜마도 최근에는 다양한 품목군의 로레알 제품을 받은 사례가 있음, 제닉 또한 과거/현재도 랑콤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생산한 사례가 있어, 추가 제품 제안도 받고 있음
- 글로벌 수준의 국내 ODM사에게는 긍정적 이슈
- 당사는 국내 상장 ODM의 국내 여유 CAPA는 상당히 고귀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5. 상반기 대비, 아마존 Beauty & Personal Care의 상위권에 랭크된 브랜드 수가 줄어들었다는 것에 대한 뉴스

- 6월 초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8개 → 6월 중순 9개 → 6월 말 9개
- 7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는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17개
- 최근 10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 빅딜 때에는 B&P 랭크인 된 브랜드 수 18개
- 계절적으로 7월 프라임데이가 10월 프라임데이 빅딜보다 거래액이 큰 시기
- 10월 지난 주는 8개 랭크인
- 행사 때를 제외하고는 큰 변화 있다고 보기 어려움..............
- 브랜드의 변화와 각 회사의 전략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 예를들면 A라는 인디 브랜드가 최근에는 아마존 순위가 하락함. 다만 그들이 가만히 있는게 아님
- 미국 대형 채널에 들어가고 있으며, 채널 입점 물량 확보해야하는데, 용기 구하는 것도 힘들 정도로 물량이 컸다고 함
- 오프라인에 넣기 위한 물량 확보를 하고 있는데, 아마존에 굳이 순위 올리기 위한 프로모션/할인/기타 등등의 특이 행위를 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마케팅 전략상/재고 확보 전략상 등등)


6. 코스메카코리아 쇼크설 있나요?
- 없습니다. 월초 당사에서 NDR한 내용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없습니다
- 전문: https://vo.la/VeAbcb
- 시장은 가동률 낮고, 수요가 좋으니 QoQ 증가를 기대했으나(저도 마찬가지 이나)
- 선적 이슈로 인해 국내 별도와 잉글우드랩(한국) 모두 영향을 받아, 4분기로 이연된데 기인
- 2025년에 성과는 현재 다양한 인디 브랜드(아마존 랭크인 된, 수출 많이 하는 브랜드)를 확보
- 해당 브랜드들의 물량 증가, 추가 수주 등을 통해 올해와 같은 모습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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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이 3자연합을 결성한 후 한미약품그룹은 일대 혼란에 빠졌다.

가족 간에 갈등의 골은 더 깊어 졌고, 특히 임종훈 대표 취임 후 안정을 찾아가던 경영은 신 회장을 등에 업은 3자연합측이 지주사와 계열사간 분란을 촉발하며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시각도 있다.

주력계열사인 한미약품의 박재현 대표는 과거 OCI 매각에 앞장섰다가 물러난 2인의 라데팡스측 임원을 회사로 다시 불들이는 인사를 단행하면서 이같은 의혹이 더욱 짙어졌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관련업계에서는 올 초 OCI와의 거래를 꾸몄던 라데팡스가 신동국 회장을 포함한 3자연합을, 그리고 3자연합을 통해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를 컨트롤 한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신동국 회장이 박재현 대표에게 힘을 실어줬고 박 대표는 지주사와 갈등을 부추기는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다.

한미약품그룹 관계자는 “박재현 대표가 왜 회사를 무리하게 팔아먹으려 했던 사람들을 지주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시 들여야 했는지 전혀 설명이 없다”며 “그 사람들 만이 법무와 인사의 전문가라는 건지, 아니면 다시 회사를 매각하는 등 다른 생각이 있는지 명확히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 회장이 회사 가치를 올리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밝힌 적도 없고 실제 행동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업계에서는 신 회장의 회사 가치를 올리겠다는 발언이 실제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노린 단기 지분 가치 상승을 위한 공염불에 아닌지 의혹의 눈길을 보내기도 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신동국 회장이 진정으로 회사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내부 갈등을 부추기기보다는 화합과 안정에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3자연합 역시 언제라도 이해관계에 따라 깨질 수 있고, 특히 신 회장은 앞으로도 회사 발전이 아닌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을 할 것은 자명해 보인다”고 꼬집었다.

한미사이언스는 3자연합의 요청으로 오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이사회 인원을 2명 늘리는 정관 변경권과 신동국, 임주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건, 그리고 소액주주들의 주주친화정책을 늘려달라는 요청에 따른 감액배당 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 중 정관 변경건은 특별결의안건으로 재적인원의 2/3가 찬성해야 하기 때문에 지분 구조상 통과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약품그룹 내에서는 임시 주총에서 한 명의 신규 이사가 선임되더라도 양측이 5대5 동수 이사회를 구성하게 되는데 3자연합이 경영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https://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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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자사 연속혈당측정기 ‘삼성 헬스’ 앱과 연동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102501039907170003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국장 떠나 미국으로"…3분기 외환거래액 역대 최대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3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709억1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1억2000만달러(4.6%) 증가했다. 거래규모는 2008년 관련 통계가 개편된 이후 최대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251203526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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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전력장비 미국/유럽 마케팅 후기 (JPM)

최근 미국/유럽에서 진행한 글로벌 마케팅에서 아시아 전력 장비 기업, 특히 한국 기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

전기화 및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우리가 만난 대부분의 선진국 투자자들은 대형 글로벌 기업(Hitachi, GE Vernova, Siemens Energy 등)을 보유한 반면 신흥국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은 매우 낮아

토론의 70% 이상이 섹터/주요 종목에 대한 소개('teach-in')였는데, 이는 대형 브로커의 커버리지 부족과 언어 장벽 때문이라고 생각

1. 미국 관세 영향에 대한 평가

지난 2주 동안 투자자들이 트럼프 승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가격을 책정하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마케팅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잠재적인 무역 관세 인상의 영향에 대한 것

전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국과 중국의 전력 장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1) 한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한 영향:

미국은 지난 10년 이상 한국산 전력 변압기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옴

그러나 관세 수준은 2012년 30% 이상에서 현재 약 5%로 감소했는데, 이는 미국 내 장비 부족으로 한국 기업이 제공하는 변압기 가격이 상승한 결과

지난 10년간 정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무역 관세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미국은 정전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직면해 있고 AI로 인한 전력 수요가 이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국산 전력 장비에 대한 추가 관세는 없을 것으로 예상

2) 중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해:

무역 관세가 인상되더라도 당사 커버리지 대상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대부분 대미 사업 노출이 없거나 미미한 수준(24E 이익의 1~2%)에 불과하기 때문

몇 년 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이후 중국 기업들은 미국 진출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2. 한국 장비 종목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현재 포지셔닝은 낮아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에 따라 한국 전력 장비 기업에 대한 관심도 상당

다만, 미국/유럽의 많은 투자자들은 GE Vernova, 지멘스 에너지, 히타치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주로 투자해왔기 때문에 한국 기업에 대한 포지션은 아직 학습 단계에 있는 반면, 한국 기업의 특성상 작은 자본과 주가 변동성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하지만 한국 종목이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현저히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은 이 섹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해

투자자들은 주로 ASP 추세, 사이클 정점 시기, 전력 변압기 용량 캐파에 대해 질문

이전 마케팅 피드백에서 언급했듯이 전력 장비에 대한 수요가 수년간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의 기업이 연간 용량 확장 계획을 발표한 이후 공급 전망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

3. 중국 종목에 대한 컨센서스는 롱 포지션이지만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은 제한적

투자자들은 중국의 구조적 성장과 신흥국의 해외 노출도 증가로 인해 중국 장비 종목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시각

많은 투자자가 글로벌 전력 장비 종목에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 종목은 비용 우위와 규모의 경제로 인해 신흥국에서 증가하는 장비 수요를 포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포지션 추가에 대한 관심이 제한적이었고,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 심리가 개선되면서 일부 포지션을 정리하고 순환매 종목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

4.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관심은 미미

중국 유틸리티에 대한 유럽/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은 거의 없어. 이는 거시적인 우려와 엄격한 ESG 요건 때문이라고 생각

저희가 만난 EU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가스 유통업체를 포함한 화석연료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에 신중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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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올해 미국 관련 ETF에만 개인자금 9조원 이상 들어감. 예탁금 잔고는 유지가 되는데도 국장이 안되는 이유. 해외투자가 너무 쉬워짐.
Forwarded from 메모장
밥 먹으면서 생각해봤는데
#HD현대일렉트릭 컨콜 내용을 P, Q, P*Q, C, 경쟁 5개로 나눠본다면

1. P
- 수주단가 여전히 인상 단계
- 미국 가장 높고, 유럽/중동 올라오는 그림. 장기적으로 수렴
- 고객 요구사항 커지면서 ASP, 판가 높아지는 그림. 내년에도 수주잔고는 YY 증가

※ 기본적으로 수주잔고에 북미 비중이 높을수록 알짜로 봐야 함
※ 유럽, 중동 단가가 빠르게 올라오는 그림이면 유럽, 중동 합산 비중이 높은 #효성중공업 쪽의 상승률 탄력이 더 좋을 가능성
※ 유럽, 중동 수요 증가로 북미에 수출되는 변압기 줄면 북미도 계속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그림이니 북미 비중 높은 친구들도 괜찮다 봐야 할듯

2. Q
- 울산, 앨러바마 증설. (Capa 약 2,200억)
- 증설 효과: 내년 60%, 내후년 100% 반영
- 중저압차단기 공장 내후년 말 본격 가동

3. P*Q (25F 매출)
- P↑: 판가 상승 효과 반영
- Q↑:한국, 미국 공장 증설 효과 약 1,300억
※ 판가 상승 효과, 고마진 제품 믹스 비중 증가로 마진율이 더 높아지게 된다면 영업이익은 컨센 기준으로 봤을 때 괜찮을 거 같은데, 매출은 어떨지 모르겠음. 현일렉 같은 경우 컨센이 지금 매출 과대추정 + 이익률 과소추정 상황 같기도 함.

4. C
- 원자재 상황 괜찮아서 환입 들어옴

5. 경쟁 상황
- 초고압 신규 경쟁자 진입 어려움
- 기존 경쟁자들도 크게 증설한 부분이 아니라서 성장을 커버 못할 수준
과매도 진입
Forwarded from 텐렙
#adr #adr지표
75%이하 과매도
과매도진입


#adr

1. ADR지표 등락비율은 20일 평균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비율

2. 120% 이상일때는 과매수 (단기고점 주의), 80% 이하일 때는 과매도 (바닥권 신호). 코스닥의 경우는 75% 이하로 보기도 함.

3. 금융위기 때, 코로나 19 펜데믹 폭락장에는 45% 전후를 기록했었음

4. 너무 시장이 가파르게 상승할 때, 너무 시장이 빠지고 힘들대 한번씩 체크!! 시장의 위치 매수세와 매도세의 세기를 가늠할 수 있음

5. 120% 이상 과매수 권에서 80% 이하 과매도권에서 2주 이내로 80~120% 안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시장을 의심해봐야함.

6.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라 시장에서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하는 정도임. 과매도 내려왔다고 바로 매수 보다 조금 지켜보다 매수하는게 좋음

http://www.adrinf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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